은평뉴타운 청약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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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뉴타운이 12월5일 분양공고를 시작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개발당시 평당 분양단가를 1500만원선으로 높게 책정하여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은평지구는 1차분양을 시작으로 평당 900만원에서 1300만원대로 분양가를 낮추었고 정책담당자는 주변 평균 시세의 80~90%의 분양가로 책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과연 이시점에서 결혼을 앞두거나 무주택인 사람들은 현재 분양시세에 만족하며 한번의 청약기회를 사용하여 이 집을 구해야 하는가?
*참고로, 맨하탄에서 강과 UN건물이 보이는 최고의 요지에 있는 주상복합아파트 매매건에 대해 일례로 첨부하였다.
아파트명 : Woodstock Tower
주 소 : 320 East 42nd Street Apartment 19 Between 1st and 2nd Avenue
Offered at: $345,000
Maintenance/CC: $730.60
도시의 랜드마크인 '우드스탁'타워 상세
Spacious turnkey studio in Tudor City’s landmarked Woodstock Tower features:
-New Murphy bed behind double mirrors
-Freshly painted walls and molding
-4 deep closets
-Hardwood floors throughout
-High beamed ceiling
-Fully equipped kitchen
-full size stainless steel refrigerator/freezer
-dishwasher
-new convection oven/microwave w/surface light
-new tiled backsplash
-Renovated bathroom
-new tiled floor and walls
-large reglazed and regrouted bathtub/shower
-new pedestal sink w/ Kohler fixtures and mirror cabinet
-new Kohler toilet
-Beautiful open views
-river and bridge
-United Nations
-Chrysler Building
-Full service building
-24/7 concierge/doorman services
-recently reappointed brickwork and redesigned hallways
-new laundry facilities
-large residents only gym (only $20 per month) includes treadmills, stairmasters, bicycles, free weights and machines
-Conveniently located in Midtown Manhattan
-walking distance to all transportation including Grand Central(~5 minute walk)
-United Nations
-restaurants and shops
-beautifully maintained parks
-Low maintenance
-includes utilities and real estate taxes
Other information:
-pied-a-terre and parents buying for children OK
-no investors or subletting building
-pet friendly
현명한 당신이라면 투기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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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국에서 집 살 것인가 렌트할 것인가?
Tracked from 뉴욕에서 의사하기 2007/11/29 21:45 삭제이 주제에 답하기 전에 일단 제가 겪은 쓰라린 경험을 얘기해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집을 샀다가 팔면서 25000불(대충 2천 오백만원)정도를 손해 봤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2004년 말과 2005년 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저는 한국에 있었지만 미국으로 오기 전에 렌트할 집을 찾고 있었고 여기저기로 거주할만한 지역이랄지 직장(병원)에 가깝고 안전한 지역, 기본적인 렌트 비용 등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에 알게 된 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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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달았습니다. 한국 부동산 시장은 장기적으로는 조정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결국은 부동산 자체의 내재가치만큼의 가격을 찾아갈 것이니까요. 유동자금이랄지 경기상황등이 단기적으로는 영향을 끼치겠지만 말이죠. 일본의 예를 봐도 거품은 언젠가 꺼지는 것 같은데. 너무 희망사항인지도 모르지만.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정치 참 재밌습니다. 80년대에는 사상을 억압하는 대신 스포츠로 억눌린걸 풀어줬고. 90년대는 IMF, 카드대란 등등으로 먹고살기 힘들어 생각할 여유를 안주고 2000년대 와서는 부동산으로 국민들 헷갈리게 만드네욤 ^^;
작은 아파트 하나 겨우 가지고 있는 제입장에서는, 너무 떨어지진 않았으면 합니다.
올라봐야... 이사갈 곳도 없지만 기분은 좋거든요 ^^ㅋ
하하 저두 마찬가지입니다만, 분석해보면 정말 문제는 문제입니다. 어떻게 서울물가가 세계최고라니요...그리고 부동산문제 심각하죠 ^^; 짜짠형 님의 아파트 빼고는 다떨어져 버려라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