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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다 갑자기 역사에서 사라진 문명, 마야인들 그들의 뛰어난 천문학과 역법은 현대의 발달된 지식과 정보 이상의 엄청난 고급 문화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들이 자랑하는 역법의 마지막날은 2012년 12월21일로 정해져 있다. 그러면, 과연 마야인들의 예언처럼 그날이 둠스데이(Dooms day-지구종말의 날)이 될 것인가?

BC 2000년경부터 아메리카 대륙에서 찬란한 문명의 꽃을 피웠던 마야인들은 천문학과 기하학 등에 대한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마야인들은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 공전궤도거리를 수천분의 일 이내의 정확도로 계산해 내었다고 하며 또한 고유의 역법을 사용했다고전해진다. 태양력(Haab,1년 365.24129일) 과 종교력(Tzolkin,260일)을 동시에 사용하는 마야의 역법은 대단히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며, 또한 미래를 예언하고 다음 시대의 문화적 조류를 점치는데도 활용되었다.

 

마야력의 마지막 카툰(katun,마야력의 시간단위의 하나로 20년의 기간을 뜻함)인 1992-2012년 사이의 기간동안에, 기존 세계질서 내에서 모순을 야기시켜 왔던 묵은 기운이 바뀌거나 사라질 것이다.... 마야의 우주론은 이 시기를 행성 지구에 거대한 진화의 마스터플랜이 현실화 되는때로 말하고 있다...


실제 현대과학에서도 2012년 12월21일이 정확하게 은하계내에서 태양과 지구 등등의 행성이 일직선으로 겹쳐지는 날이 될 것이며 이 날에는 은하계를 도는 공전축이 몇도 변하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실제 6만년만에 한번 정도 공전축이 변하며 그 파괴력은 아직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고 일컫어 진다. 천문학에 대한 지식이 생소한 탓에 완벽한 이해는 힘들었지만, 과학자들이 제시하고 있는 태양의 이상 활동이 2012년에 우려스러운 수준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추리는 섬뜩하게 다가온다. 게다가 하필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 12월 21일 자정, 태양은 우리 은하계의 정중앙과 일직선을 이루는 이른바 ‘그랜드 크로스’ 현상을 보일 것이라는 예측이다.

마야역법의 마지막 단계는 1992년 7월 26일 시작되었는데 이 시기는 '시간전이(Time shift)'라는 상징적 별명이 붙어있다. 이때부터 지구 차원의 진화를 촉진하는 현상들이 다시 일어나기 때문이다... '시간전이'는 마야 역법상 전이(shift, 변혁)에 관련된 마지막 20년(1992-2012)에 해당한다. 그런데 이 '전이'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인식하는 시간의 변화뿐만 아니라 시간 그 자체의 구조를 구성하고 있는 시간주파수의 변화까지도 의미하는 것이다. 



마야의 신비, 마야 달력 마야는 고도로 발달한 과학과 문명을 가진 고대 국가로 거대한 돌로 만든 유적과 뛰어난 예술작품을 오늘날까지 전하고 있다. 그러나 그중 대부분은 파괴되어지고 몇몇의 유적발굴에 성공하였고 현대인들은 마야문자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자신의 월력(마야력)으로 만든 지구종말의 날을 알게 되었다.

마야력에 따르면 1태양년은 365.2420일로 0.0002일의 오차만 가진다. 달의 공전주기도 29.528395 일로 29.530588로 계산한 초정밀 컴퓨터를 이용한 최신과학의 결과에 결코 뒤쳐지지 않는 엄청나게 정교한 데이타를 보여주고 있다. 월식과 일식을 계산하는 표, 0의 개념, 자릿수를 이용한 수의 표현방식 등 근대 수학적 발견을 마야인들은 이미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샛별(금성)의 회합주기와 오차수정방법까지 있던 정밀한 역법이었는데 왜 이러한 정밀도를 필요로 하였는지 궁금하다. 지구의 태양공전궤도 계산도 아주 정밀하여 대주기에 따라 세상이 파멸과 재창조를 거듭한다는 믿음을 가졌다.

현대인들의 과학기술이 아직까지 태양계를 넘어서지 못하지만, 마야인들은 이미 은하계의 운행원리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마야인류가 현재보다 훨씬 더 고차원적이고 새로운 과학체계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현재의 우리들은 어쩌면 고대 선인들이 남겨놓은 지혜에서 그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



인류문화사를 보면 비슷한 시기에 4대문명이 동시다발적으로 태동되었음을 알 수 있다. 문명진화관점에서 본다면 수백 수천년이 걸리는 문명의 탄생이 동시에 지구 여기저기에서 탄생하였다는 점은 무슨 뜻일까? 그리고 4대문명의 발전과는 또다른 마야문명의 찬란한 과학기술과 놀라운 예언에 대해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마야인들의 예언처럼, 마야력의 마지막 날인, 2012년 12월21일 지구인들에게 어떠한 운명이 다가올 것인지 궁금하다.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시간뒤 '그랜드크로스'에 따른 지구인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랜드크로스(Grand Cross) - 행성십자배열

점성학 분야에서는 행성십자배열(Grand Cross)은 네 개의 행성이 태양을 중심으로 서로 90도 간격으로 배열되었을 때 발생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행성 십자배열에서 각각의 천문학적 요소(불, 땅, 공기와 물)내에 행성이 있다. 행성 십자배열의 모든 특색이 어렵다고 고려되기 때문에 행성 십자배열은 극도의 인장력의 근원으로 보이는데, 그 옆의 (행성의) 개별성의 다양한 특색이 서로를 공격하는 상살의 목적으로 작용한다. 많은 방향으로의 인력은 결국 구체적인 성취를 하려고 할 때, 결정력 부족과 무능력이 된다. 그것인 행성 십자배열에서 불화를 극복하려는 특수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된다. 여러 사람들은 호로스코프(행성위치도)를 그려놓고 여러가지 천재지변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참조 - 위키대백과, 역자주 - 무슨 말인지 당췌 모르겠습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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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쌍한94 2009.03.28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94년생 개띠인분?
    수능끝나고 죽겠네요. ㅋ
    믿지는 않습니다만. ㅇㅅㅇ;;
    그래도 생애 마지막 생일파티는 할 수 있겠군요. ㅋㅋ
    으하하하 이건 뭐... 마야 사람들..
    오래간만에 마야사람들 덕분에 웃고 가네요.

  • haruki 2009.03.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나긴 인류 역사의

    마지막을 보게 된 다는 것이

    관점을 달리하면

    영광스러운 마지막 ,

    웃음으로 맞이할 수 있는 비극이라 생각되네요...

  • 먼지 2009.03.28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을 조금 돌린다고 병속에 떠있는 먼지나 세균이 죽습니까?

  • Favicon of http://dddpq@hanmail.net BlogIcon 개좆부리 2009.03.28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말이 다가오는데도 집 사려고 바둥대는 불쌍한 조센진들..
    빨리 집팔고 빚얻어서 하고 싶은 것 하다가 종말을 맞이하는 게 현명한 짓이다.
    당장 하고 싶은 것 미운놈 알밤 까주기 여행 다하다가 죽자

  • Favicon of http://eternitylain.tistory.com BlogIcon Eternitylain 2009.03.28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야문명에서 지구는 오천 몇백년의 주기로 지구과 정화대고 다시 문명이 시작된다고 했는데.... 어느 역사학자가 말하길 오천 몇백년의 주기라면.. 이집트 문명은 어찌 설명할거랴고 했다는 말이 이집트 문명이 6000년이 넘는다고 하던데...

  • hoho 2009.03.28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MCM HAUS Open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면 1,000개의 MCM 가방&지갑을 드려요! http://event.shopmcm.com/?mcmCode=101009249

  • 123 2009.03.28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건 이런 천체에 밝은 문명이 달에 대해 언급한 적은 없다는 거다.

    달이란 어느 순간 갑자기 나타난게 아닐까

  • 흐음 2009.03.28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야인들은 어디에도 지구가 '종말'한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단지 우리의 달력은 여기서 끝난다. 즉 우리의 계산방식으로 측정한 우주의 주기는 여기서 끝나고 새롭게 변화된 우주의 시스템으로 이행하며 다음 시대로 가는 것 뿐이지요.
    절대 종말이 아닙니다. 일종의 정화, 준비단계일 뿐... 지금 현실을 보면 이제 공산주의든 자본주의든 돈과 물질에 의해 인간성이 지배당하는 사회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이제 우리는 바뀌어야지요. 마음으로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일상의 틀은 사실 진리라는 바다에 띄어진 작은 뗏목에 불과합니다. 작은 파도가 부딫혀도 휘청하는... 우리는 그 안에서 아웅다웅 하며 내것과 남의것 쾌락, 감각에 빠져있지요. 세상을 여는 열쇠는 이 우주 어느곳에도 없습니다. 오로지 내 마음속, 당신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을때 그것이 진정한 '구원'입니다. 사랑은 짐이 아닙니다. 힘입니다. 남들과의 마음의 연결을 모두 끊어버리고 자기 자신만 생각하면 편할것 같지만 오히려 무력하고 의욕을 상실하게 되는것은 바로 사랑과 관심이 인간의 근본적인 힘이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ddd BlogIcon dd 2009.03.28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2012년에 석유자원고갈...이게 정답인듯한데...-0- 아님말고,,ㅋㅋ

  • 권지용 2009.03.28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이면내가고등학교매우고생해서졸업하고딱놀타이밍인데

  • 죽는게 무섭기보단 2009.03.28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죽는게 무섭기 보단 죽음으로써 나라는 인간을 내가 잊는다는 것이 무섭지요...
    만일 내가 지금 죽어도 내가 지난 16년간 살아온 것을 기억하고 나라는 것을 기억한다면 죽는건 그다지 무섭지 않죠 ㅎㅎ
    아놔 나 진짜 수능 끝나구 죽네....?
    불쌍한 내 영혼....

  • 12월22일생 ㅜㅜ 2009.03.28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생일파티도못하고죽는건가요 ㅜㅜㅜㅜㅜ ????/ㅋㅋ

  • 빠따정 2009.03.28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모씨와 이모씨가 눈 감는걸 내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하므로 2012년 지구멸망은 무효.
    그나저나 지금 나라가 돌아가는걸 보면 2012년 되기 전에 망할거 같음.

  • 후추가루 2009.03.28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의 과학자들은 이미 알고 있지만 무지몽매한 일반인들이 혼돈과 폭동, 절망에 사로 잡힐까봐 정치권에서 발표를 금지한다라는~~`,,

    한마디로 "혹세무민"~~ㅋㅋㅋㅋ~~.. 마녀사냥,,, 예수의 십자가,,,

  • 리영 2009.03.28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야 달력은 솔직히 아무런 상관이 없는거같고 2012년에 뭔일이 나긴 나는데 순전히 인간

    들의 이기에 의한 전쟁이나 온난화에 의한 자연재해로 먼저 폭삭 망할거 같네요-_-;
    지금 전 세계 돌아가는 꼴을 보면 그때 망한다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수준입니다 ㄱ-

  • .. 2009.03.28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헛소리여..
    '찬란한 문명의 꽃을 피웠던' 이 말은 당시에 비해 그렇다는거지,
    현대문명에 비할바는 전혀 아니야..
    마야지역에서 무슨 기계문명이나, 전자문명이 발굴되었다라면 또 모르지만,
    아무리 잘나봐야 금속문명에 불과하지 않나?

  • 한심하다 2009.03.28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한심하다. 이젠 마야인이냐???
    지구가 멸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그렇게도 많은건지
    이 지루한 이야기는 어째 지구에 인간이 태어난 이후로
    없어지지 않는거냐???
    이젠 흥미도 없다.
    어떤 한심한 놈들이 이딴거 올리나 궁금해서 보러왔다.

  • 바보입니다. 2009.03.28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말없다.

  • 아무리 아파도 웃어야해 2009.04.18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아파도 웃어야해 아무리 괴로워도 웃어야해 이렇게 외치십시요 어느순간 엄청 행복해 질껍니다 종말의 순간 이 외침으로 전세계가 가득 찰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인자한 사람이 저 한테 아무리 아파도 웃어야해 아무리 괴로워도 웃어야해 라고
    말을 하고 전 그사람 표정을 보면서 웃습니다

    그말이 끝나고 어느순간 주위에는 아무도 없고 뭔가가 자꾸 다가 옵니다

    피할수도 없고 빠져나갈수도없는데 ... 머리속에는 아무리 아파도 웃어야 해 라는 말이
    떠오르지만 그말이 더 이상 웃을일이 없을꺼다 아파도 차라리 웃어야 된다...

    그 걸 알지만 너무 무서워서 울고 싶어지고 나도 모르게 뭐든걸 포기하게 되죠

    그리고 저쪽에서 점점 어둡고 무서운 뭔가가 다가 옵니다 울면서 그 물체에 대해 엎드려서

    몸을 숙이지만 그 물체는 내 몸을 덮치고 갑니다

    죽어지지도 않고 죽을수도 없는 순간이 온거죠

    단지 할수있는건 아파도 고통스러워도 웃어야 된다는 그말만 머리속에 맴돌죠

    언제 죽을수 있을지도 모르는체....

    이런꿈을 자주 꾸고 종말이라는 내용의 영화나 글을 보니까 정말 정말 무섭네요

    정말 그렇게 될까봐 죽도록 겁납니다

    종말에 대한 메세지 인듯 느껴지는데 북핵이나 지구 온난화 막아야지 말만 하고

    방관만 하고 있는데도 힘없는 저같은 사람이 어떻게 할수도 없는사이 종말은

    점점 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문화의 발달이 무기의 발달일수없고 생활의 편리함이 지구 온난화의 가속이라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는방법이 없을지...

  • 어떤종류의 고통일까 2009.04.18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하기의 얼어죽는 고통일까 화산폭발의 타죽는 고통일까 죽어서도 과연 그 고통들이 끝이날까 고통없이 죽고 다시 안태어났으면 좋겠지만... 그런 선택권이 주어질까 정말 생각할수록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