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관이란 무엇인가! 시키는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도 모자라 제멋대로 해석하여 일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야 마는 소위 스스로 왕따를 자처하는 인간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근본적으로 나뿐인간들, 사악한 인간들이라고 단정지을 순 없다. 다만, 수천년 인간사에서 필요한 보편타당한 진리(군대에서는 명령과 규율)을 최소한의 인간답게 해석할 능력을 갖추지 못한 죄밖에 없음이다. 

그렇다. 그들의 문제는 다름 아니라 옳고 그름을 구별 못한다는데 있다. 그들이 부모로부터, 형제자매로부터, 지인으로부터, 그들의 종교인으로부터 제대로된 멘토의 역할정립을 듣고, 보지 못했기 때문에 현재의 고문관이 될 수 밖에 없는, 바로 주변 인물로부터 스스로 왕따 당하는 고문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밖에 없었던 비극의 주인공임을 현명한 우리는 익히 알기에 다만 그들을 가련하고 불쌍하다 여길 뿐이다.

고문관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무엇이 잘못인지 당췌 모른다는 점이다. 똥과 된장을 구별해 줘도 똥을 찍어 먹으며 여전히 '된장은 맛있어'라고 천연덕스럽게 헤말게 웃으며 사람들에게 자랑한다는 점이다. 그렇다. MB정부가 바로 '고문관'의 정의에 싱크로율 100% 부합하고 있는 현실이 참 어이없다. 나라를 대표하는 일국의 대통령이 자신의 실정은 모른체로 일관, 그저 정치권탓에 세계경제탓에 국민들탓만 하고 있다. 진정 남탓의 달인이다. 정부인사임명도 마찬가지다.

부러 찾으려 해도 힘들터인데 하나같이 비리나 불법을 저지른 인물만 골라 고위직 정부인사로 임명하는 그 능력도 대단히 특출난 능력인 셈이다. 정말 선악을 구별하는 능력이 없는 사이코패스라는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무엇이 잘못인지 스스로 판별할 수 없는 그대들은 바로 고문관임이 학실하다. 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데, 수신도 못하는 인물들로 치국한다니 참 기본도 근본도 없이 부끄러울 뿐이다.

군대에서 고문관에 대처하는 방법에서 배웠듯 우리는 MB정부를 취급하고 있음을 그대들은 아는가! 국민과의 대화랍시고 일장 스스로 하고 싶은 말만 줄기차게 늘어 놓는 그대는 바로 상병말호를 넘어서는 병장과 동기동창급 고문관과 다름 없음이다. 이병, 일병시절 고문관에겐 상사들이 따끔히 혼내기도 하고 동기들이 불쌍해 도와줄려고도 한다. 그러나, 어느덧 세월의 빠른 흐름속에 고문관이 일병말호를 넘어서면 존재자체가 불투명한 있으나마나한 유령같은 존재가 될 뿐...


아무리 자화자찬을 일장연설해봤자 보편타당한 지식과 판단력을 가진 인간이라면 고문관의 일장연설에 콧방귀도 낄 여력조차 낭비하기 싫음이다. 다만, 사고나 치지 말고 빨리 시간이 흘러 제대해 주길 바라는 한결같은 마음은 같은 군부대 출신들이라면 이심전심의 상황일게다. 그렇다. 이상한 여론조사처럼 돈으로 매수하건 권력으로 매수하건 언론을 장악하여 홍보하건 정상적인 인간들은 일체 관심이 없다. 국방부 시계만 흘러가길 기다릴 뿐...

MB정부 초창기 눈에 띠었던 광고를 보며 반성하자. 세상인 모두 NO라고 할 때, 당당히 나홀로 YES를 외쳐라~라는 겉멋 잔뜩든 광고에 적지 않은 국민들이 한때 열광했음이다. 그러나! 현실을 직시하자. 왕따를 자처하는 고문관이 되지 않으려면 저 미친 광고카피에 현혹되지 말아라. 비정상인임을 자랑하고, 나홀로 사이코패스나 고문관임을 광고하지 않으려면 입닫고 가만히나 있자. 괜히 이상한 유언비어로 정상적인 사람들을 현혹하고 선동하지 말라. 남들 다 반대하는 상황에서도 독불장군을 자처한다면 그대들은 바로 미치광이 돈키호테일 뿐임을 명심 또 명심하길 바란다.

추석민심이 폭풍전야다. 그래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는 고귀한 진리처럼 잔잔한 그러나 거대한 민심이변의 폭풍은 잔잔하게 국방부 초침소리에만 귀기울이고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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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으로 밥 먹고사는
한국사람들이 있을까?

정치인들이 즐겨쓰는 말중에 '우국충정'이란 쓸모없는 말이 있다. 한자를 뜻풀이 하자면 나라를 걱정하고 나라에 충성하는 마음이라는 뜻이나 주로 정치인 개개인의 사욕과 당리당략에 이용되는 미사구일뿐 진정 그 한자의 뜻과는 일치하지 않으면서도 즐겨 애용되는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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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들어서며 경찰과 검찰 그리고 정부에서는 소위 '인터넷 괴담론'을 통해 신공안정국으로 몰아가고 있다. 특히 이정부도 향후 '괴담'유포자들에 대한 강한 제재를 시사해 오고 있다. 그러나, 괴담이란 도대체 무엇이길래 마치 쥐와 고양이처럼 양대 세력이 강하게 대치하고 있던 자유주의국가와 공산국가시절의 대치상황처럼 사회불안선동을 운운하며 '할 말'을 못하게 했던 시대로의 역행을 야기하고 있는 것일까?

인터넷상에서 논쟁거리였던 대다수의 사실들은 진실로 밝혀 지고 있다. 정치인들도 누구보다 이러한 사실을 매우 잘 간파하고 있는 것이다. 기존의 일방향성 매체인 '신문', '방송'등의 영향과는 다르게 '인터넷'은 방대한 자료, 순간적 검색 그리고 쌍방향성 소통으로 새로운 소통의 장으로 '참여하는 정치'를 현실화시키고 있고 이러한 사실에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등의 당의 구분없이 모두 자신만의 고유권한으로 착각했던 정치라는 파워(힘)의 소실에 적잖이 당황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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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인터넷의 정치참여가 여당인 한나라당에만 더욱 엄격한 잣대를 요구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 용산참상으로 벌어질 파장으로 비단 한나라뿐만이 아니라 전체 국가 시스템에 대한 강한 의문을 제기하기에 충분하다. 

이명박 정부의 태생적 한계는 바로 수도권개발논리를 통한 '가진자'들에 대한 집중적 지지며 그 성원을 끊임없이 유도하기 위해 난발한 재개발, 재건축과 같은 속칭 '노가다사업'으로 현정부는 정권을 잡았으며 전체 국민들에게는 '경제살리기'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포장하여 사실을 속이고 있어 왔다.
  
그들은 '경제살리기'라는 국민적 염원을 통해 얻어질 정치의 파워를 견지하기 위해 일관성 있게 '건축사업추진'에 노력해 왔기에 이번 사태의 원인에는 그들의 맹복적 난개발 졸속추진이 중요한 핵심이다. 그러면 왜 '불도저식 개발논리'라 칭해지는 위험한 '정치행위'를 부득이하게도 지속할 수밖에 없게 된 것인가? 그것에 대답은 명쾌하다. 747정책으로 불리우는 '국민기만'정책으로 포장된 '거짓'이 다른 거짓을 낳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며, 이미 서울시장시절부터 시작된 '개발논리'를 통해 소위 '가진자'들의 부를 채워주며 결속되어진  지지세력(강부자, 고소영, 어용언론, 어용정치인 집단)을 등에 업고 날개를 달아왔기에 결코 '멈출수 없는 브레이크 고장난 폭주기관차'가 된 것이다. 

 그기다 대법원을 위시한 검찰, 경찰과 같은 공권력의 '권력아부'현상은 더욱 심화되고 있으니 이정부의 잘못된 정책결정을 견제해줄 역할이 더욱 소멸되고 있고, 그 결과 소위 '가진자'가 아닌 집단의 소외감은 갈수록 커져만 가는 현상이 대한민국사회 전반에 걸쳐 발생되고 있다.

지금 이 정부는 국민들의 눈과 귀를 기망하려 용을 쓴다. 이미 출발한 브레이크 고장난 폭주기관차,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사건의 열쇠는 결국, 정치권과 대통령의 결심에 달려 있다. 이미 파멸할 부동산 공화국의 암울한 미래에 대해 정치권과 대통령의 중대한 결정이 필요할 때이다. 이미 늦어버린 지도 모른다. 하지만, 멀리 세계경제위기를 보고 배울필요도 없이 대한민국의 부동산문제는 익히 곪아질대로 곪아 있는 상태며, 더 방치할 경우 썩어 버린 것을 잘라내어 평생 장애우로 살아가야 할 지도 모를 급박한 현실에 놓여 있다.
이 사실을 우리는 점쟁이 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나라의 미래가 무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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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부를 통해 그들의 아마츄어적인 정치와 정책으로 발표와 동시에 국정의 미래를 부처님 손바닥위의 손오공처럼 뻔히 보이니, 정말 MB덕택에 대다수 국민들이 대단한 예언가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아직도 꺼지지 않는 촛불의 이유가 될 수 있겠고 '제발 아무것도 하지마'라는 구호가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설명절을 앞두고 흉흉한 민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무식한 무지랭이 국민들도 익히 예상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왜 정치권과 대통령만 모르는지 답답할 뿐이다.
혹시 당신도 점쟁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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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대통령이 시위자 죽음에 압박받고 있다'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책임론을 이야기하며 20%라는 낮은 지지율과 무리한 밀어붙이기식 정책강행에 비판하고 있습니다. 사실, 국민이 주인인 이시대에 '깡패'나 '살인자'와 다름없는 정부라니 아이러니하지요. 개죽음 당한 '경찰관'이 제일 불쌍합니다. 일련의 사태를 보면 정부정책의 유아성이 드러나며 성숙한 맛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 어렸을적 학창시절이 문득 생각납니다.


한 반에는 꼭 '공부 잘하는 아이'와 '싸움잘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들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뭉치게 되죠. 특히 '싸움잘하는 아이'가 있고, 그 아이들에게 득세하기 위해 따라다니는 몇명의 꼬봉들이 있습니다. 싸움도 공부도 못하면서 그들의 비위를 맞추며 자신의 나약함과 비겁함을 숨기고 그들보다 더 앞장서서 '힘없고 나약한' 아이들을 괴롭히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장군'으로 불렸던 '싸움 제일 잘하는 아이'는 요즘 시대엔 '일진'으로 통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과거에 싸움만 잘하면 되던 시절과는 달리 요즘은 공부도 잘해야만 일진에 가입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아이들을 통솔하려면 학생의 기본중에 기본인 '공부'라는 전제 조건이 붙는다니 다행스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그 일진들중에 최고가 바로 '짱'이라 불리우는 아이들이랍니다.

학급의 아이들은 세력권을 넓혀 나가기 위해 학기초가 되면 학년을 접수하러 다닙니다. 2학년 3학년과 같이 이미 서열이 정혀져 온 경우는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학교에 피바람(?) ㅋㅋㅋ 이 불지는 않죠. 그리고 학교내에서 서열이 정해지면 이제 더 높고 넓은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바로 인근학교를 접수하기 위한 도전이 시작되죠. 마치 동물의 세계처럼 서로의 영역을 표시하기 위한 행동쯤으로 보이는데요. 우열을 가려 '강한 자'를 정하는 것입니다.
꼭 이렇게 직접 싸움을 통해서가 아닌, 풍문, 소문과 세력의 우열로 너무나 쉽게 그 우열이 정해지는 상황도 옵니다. 하는 짓이 꼭 요즘 국제정세, 국내정세와 상당히 닮아 보입니다.


'싸움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소위 '짱'인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 일본을 포함한 서구의 OECD와 중국, 러시아 정도가 '일진'정도가 되겠구요. 죄송하지만 안타깝게 '한국'과 같은 열강사이에 끼여 힘을 못주고 있는 나라가 싸움 잘하는 아이들의 추종세력, 즉 '꼬봉'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흔히 맞고만 다니는 아이들이 '한국과 같은 나라에 사는 힘없는 국민들'로 볼 수 있겠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시작부터 조지부시 대통령을 쫒아 다니며 형님삼기에 정신이 없어 보였습니다. 형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고 형님 눈에 비위 맞추기 위해 국민들에게 '미국소 수입'이라는  '삥'을 뜯었습니다. 말을 안들으면 자신들의 강함을 보여 주기 위해 '폭력사용'을 마다하지 않았지요. 최근 발생한 '용산참사'도 결국 '힘없는 아이들 괴롭히기'정도로 치부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제가 학창시절 제일 많이 때려 주고 싫어 했던 비겁한 놈들이 바로 이런 놈들이었습니다. 이런 불량학생(?)들은 똥폼만 잡고 다니며 힘없는 아이들에게만 힘을 과시하려는 못된 습성이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정의감에 남달랐던 '뒷골목인터넷세상'은 이런 놈들에게 무서운 존재였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은 학창시절 어떠셨나요? 소위 잘나가는 일진이셨나요? 공부만 하는 공부벌레이셨나요? 아니면 그냥 평범한 학생이셨나요? 설마 하이에나같이 사자 뒤에 숨어 비겁한 짓만 하는 '꼬봉'들은 아니셨겠지요! 아무리 정의가 죽은 세상이라지만, 아직도 '똥오줌' 못가리고 꼬봉 역할을 하는 정부와 정치권을 보자면 왕년의 호기가 치밀어 오릅니다. 한나라의 대통령이 다른 나라의 신문에서까지 조롱당하고 있습니다. 참, 부끄러운 나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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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쿠기뉴스에 재미있는 기사가 떴습니다. 바로 민주성지 다음 아고라의 이슈청원란에 '강만수 장관 교체반대합니다'라는 청원이 있더군요. 그런데 지금까지 달랑 3명이 서명을 했다나 뭐래나...그래서 쿠키뉴스의 제목은 '‘강만수 장관 구하기’ 청원… 네티즌 무관심 속 3명 서명 ‘굴욕’ ㅋㅋㅋㅋ 그런데 서명한 그 3명의 정체가 많이 궁금합니다. 누구일까요?

달랑 3명 ㄷㄷㄷ


그럼, 그를 회고해 보죠

 

강만수(1945년 6월 30일 ~ )는 대한민국의 정무직 공무원이다. 퇴임후 상상도 못하는 연금 나온다. 종부세 못내 쩔쩔맸다던 그시절과는 달리 빠빵한 연금도 가지고 종부세도 낼 필요가 없다.  서울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학벌만능주의사고를 보여 주었으며 현재 이명박 정부의 초대 기획재정부 장관에서 짤릴 준비중이다.

기획재정부 장관

2008년 2월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의 통합된 기획재정부의 첫 장관으로서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을 책임지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경제 모토인 ‘대한민국 747’(연간 7% 성장, 10년 내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세계 7대 강국 달성)비전 기획을 주도 하였으며 당선 직후 출범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는 경제 1분과 간사를 맡아 새 정부의 경제 정책도 짰는데... 현재로는 대부분 빵꾸냈다...뻥인 셈이다...

환율정책

  • '환율주권론자'로 알려졌다. 그는 정부의 적극적 개입을 통한 환율 정책을 통해 지난 10년간 정체된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 동력을 되살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정말 그랬다. 10년전 경제상황으로 정확하게 돌아가고 있고 환율 역시 IMF 그때 그시절로 회귀하고 있다. 엄청난 인물임이 틀림없다.
  • 정부의 직접 개입은 없었다고 말하고 있으나 누가 알랴? 경상수지 적자로 인한 환율의 방향성이 원화 가치 하락으로 반전됐다. 장관 취임전 달러당 936.5원이었던 원-달러 환율은 장관 취임후 12거래일 동안 올라 단숨에 1029.2원까지 상승했고 2008년 3월 17일과 4월 4일에 정부 혹은 한국은행 등 외환당국의 달러매수 개입이 있었다. 하지만 국제유가와 물가가 크게 오르자 2008년 5월 네차례에 걸처 달러매도 개입을 하였다.
  • 고환율 덕분에 무역수지 적자규모가 줄어들고,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과 수출기업의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크게 상승하였다는 분석이 있다. 특히 지난 10년간 악화되던 서비스 수지가 개선됐다 하지만 수출 대기업들이 해택을 보는 동안 고환율에 편승한 일부 수입업체의 담합으로 수입 물가가 상승했다는 비판도 있다. 그리고 결국 1500원까지 올랐던 환율때문에 물가는 폭등했고 강제적인 환율방어도 씨가 안먹히고 있다. 달러스왑으로 빌려온 돈으로 우선 급한 불을 끄려 노력했지만, 결국 대통령도 그를 버렸다.

감세정책

소득세

  • 취임 후 첫 공식 브리핑에서 "우리나라에서는 근로소득세를 내지 않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소득세 면세점을 상향 조정하기보다는 세율을 낮추는 쪽으로 근로소득세 부담을 조정할 것"이라고 인하 방침을 밝혔다. 따라서 강부자 고소영님들의 전폭적 환영을 받게 된다. 과세구간의 폭이 늘어남에 따라 고소득자들의 감세가 눈부시게 커졌다.

상속세

  • 취임 후 첫 공식브리핑에서 "상속세는 폐지하느냐 마느냐 보다 세율 등을 어떻게 (조정)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상속세율 인하를 검토 중임을 시사했다. 앞서 공식브리핑 자리에서 "앞으로 상속세를 두는 나라는 자본도피를 견디지 못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측의 권고를 소개한 바 있다. 결론은 버킹검, 역시 강부자 고소영님들의 앞잡이로 성실히 활동하고 있다.

법인세

  • 취임 후 첫 공식브리핑에서 기업의 투자 증대를 위해 법인세 인하 방침을 밝힌데 이어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주변경쟁국에 비해 높은 수준의 법인세를 지속적으로 낮추겠다고 발언했다. 2008년 6월 4일에는 기획재정부는 법인세율을 인하하고 과세표준 기준금액을 상향 조정하는 법인세법 일부계정법률안과 중소기업을 위한 최저한세율 조정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 예고했다.
  • 법인세 인하 방침에 대해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지만 재정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재벌, 고소득층만 해택이 돌아간다는 비판에 대해 "대기업이 세금을 많이 내기 때문에 세금 경감시 혜택을 많이 보는 것은 당연하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결국 친재벌정부의 일꾼 만수의 역할은 총대 매는 것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다.

이명박 현 대통령과의 관계

이명박과는 1981년 소망교회에서 처음 만났다. 장로인 이명박은 소망교회 창립 때부터 활동하였는데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인연을 맺기 시작한 것은 2000년 강만수가 한나라당 미래경쟁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이다. 당시 위원장은 이명박이였다. 이명박 서울시장 재직 시절인 2005년 8월 강만수는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원장에 기용되었다. 뚝심 만수, 외통 만수로 불리우며 강하게 MB식 드라이브를 최전방에서 전파하였으나 결국 지지율 20%대를 오르내리는 실패한 정책으로 경질론에 휩사이게 되며 결국 부담을 느낀 MB는 단물만 쏙 빨아먹고 만수행님을 버릴 준비를 한다. 

저서

  • 현장에서 본 한국경제 30년-부가세에서 IMF사태까지, 강만수 지음, 삼성경제연구소, 2005년, ISBN(13) : 9788976332578
  • 또다른 저서 '속성 한국경제 10년전 돌아가기', '외환작살내기', '내친구 강부자', '그리워도 다시한번 IMF' 등을 준비중이라나 뭐래나...  


부록으로 존경하지 마지 않을까 하는
강만수 선생 어록을 배우시겠습니다.





만수1호를
교체한 만수2호는
과연 어떤 로봇일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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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설날이 다가오니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지만 조금씩이나마 음식이나 선물들을 준비하실텐데요. 한가지 초딩스러운 질문을 던지겠습니다. 

여러분은 물건을 사거나 팔고 싶을때는 어디로 가시나요?

정답은 바로, 초등학교3학년 사회시간에 배울 수 있는 "시장"입니다.


사고자 하는 사람과 팔고자 하는 사람이 만나야 거래(去:갈 거, 來:올 래)라는 것이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 잠시 몰매를 맞았던(?)네이버가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이자, 또 역으로 욕을 먹고 있는 것이 바로 이러한 "사람이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네이버 안에서 놀이, 검색, 쇼핑등 거의 모든 것이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네이버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으로 이러한 가두리양식은 사람들의 반감을 사기도 했는데요. 어찌되었건간에  현재 검색시장 점유율 60%라는 어마어마한양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간"인 네이버가 시사하는 바는, 사람이 만날 수 있다는 것. 이것이 거래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요소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간단한 원리를 서울시 공무원 분들은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아마 서울시 공무원 시험 예상문제에는 없었나 싶은데요....무슨소리냐하면, 지난해 4월 청계천에서 밀려나와 동대문 운동장을 거쳐 현재의 신설동까지 오게 된 "청계천 상인"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이곳에서 장사를 하시는 한 상인의 말에 따르면, 청계천은 하루 유동인구가 10만~20만명, 동대문운동장은 1만~2만명, 그리고 지금있는 신설동은 많아야 5000명 정도라고 합니다. 유동인구에서 드러나듯이 "청계천 상인"일 당시에는 적어도 한 달에 40만원을 벌었는데, 신설동에서 장사를 하는 "청계천 상인"으로는 월 5만원도 벌기 힘들다고 합니다. 하루 8000원의 매상을 올릴 때가 허다하다는 현실이 참으로 깝깝합니다.

거래(去來)란 오고가는 것.

앞서 이야기 했듯이 "거래"란 오고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야 거래가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소통없는 거래란 있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주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곳에서도 살 수 있는 물건을 사겠다고 일부러 "신설동 청계천 상인"들을 찾아갈까요?
이마트,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 유통업체들이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유는 일단 교통이 편리하고 그곳에 가면 볼거리, 놀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쇼핑과 여가 활동이 결합되어 있는 것이죠. 이러한 대형 유통업체들의 앞으로의 전략역시 이러한 복합 쇼핑몰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청계천 역시 교통이 편리한 종합 쇼핑공간이었기에 "청계천 상인"이 생겨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신설동 상인"이 생기지 못한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으로 유명한... 아니 '처음처럼'소주 로고로 우리에게 친숙한; 성공회대학교 신영복 교수님의 말에 따르면 현재의 이례없는 금융위기의 원인은 관계와 소통의 단절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간적 가치 공감(共感)이 없는 것이 금융위기의 근본 위기다.

서브프라임 사태 역시 모르는 사람에게 파생상품이라는 것을 팔아 생긴것이다. 이와 반대로 그라민은행의 경우는 인간적인 교감이 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금융위기를 피해갈 수 있는 것이다.

얼굴없는 생산자와 소비자. 이것이 바로 파생상품이다.

시장을 형성하려면 3가지 필수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바로 생산자(공급자)- 제품 - 소비자 이 3가지 요소가 한 곳에 모여야 시장이 생겨나고 소통을 통한 거래가 가능한 것입니다.

말이 길었습니다만,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점은,
이제와서 모든 것을 다시 되돌릴 수는 없겠지만, 우리의 "청계천 상인" 분들을 다시 처음"처럼" 시장으로 돌려보내드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상인은 소통이 있는 시장에 있기에 '상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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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졸업후 일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없다며 평생교육을 멀리한 제가 변하고 있습니다. 여가시간 족족 사전을 찾아보고 그 어렵다는 경제용어를 공부하고 또 다른나라의 문화와 정치분야 그리고 부동산까지 손을 대며 박학다식하게 배우고 있습니다. 이 모든게 바로 MB정부의 덕택입니다.

Thanks a lot!
MB정부 최고에요!



MB정부에게 두가지 점에 대해 특히 감사드립니다.

첫번째, 사회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덕분에 주위의 어려움에 처해진 사람들에 대한 관심도 없었고 경제도 무관심이었고 더우기 정치에 대해선 깡통이었던 본인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사회이슈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훌륭하게 가르치사 스스로 열정적으로 복습, 자습 뿐만 아니라 예습까지 할 정열적 사람으로 변신시켜 주셨으니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까! 모두 MB님 덕분입니다.

두번째, 선무당이 다되었습니다. 요즘 저는 저의 예지력에 깜짝 깜짝 놀랍니다. 올해초 작성한 내용들 대부분이 현실과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면 마치 '정부와 뒷골목인터넷세상'이 미리 짜고 친 고스톱이라 생각할 정도로 일치합니다. 아~ 두렵습니다. 허접 블로거인 제게 드디어 접신의 경지가 들어선 것일까요? 생각나는대로 가볍게 키보드 뚜드려 작성했던 글들이 아니나 다를까 몇달이 지나면 현실에 딱딱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혹시 정부에서 제 글을 보시고 일부러 따라하시고 계신건 아니시겠지요?

*미네르바化 - 대한민국의 특정분야에 대해 전문가적 수준의 지식정보를 이용하여 세밀한 분석,연구를 통해 관료나 실무자 그리고 전문가 수준이상의 정책방향과 미래예측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능력을 소지한 인물로 변하는 과정
예문) 1. 와우! 당신의 환율예측은 은행보다 미네르바화 되었군.
         2. 영어통역 좀 하냐? 난 이미 미네르바화 수준이야...
         3. 교회확장 잘 되어가? 저 목사는 이미 그분야에서는 미네르바화 되었지.

*선무당 - 본업이 무당이 아닌데 얼추 이야기하는 것이 무당 레벨에 준하는 경지에 이른 사람을 일컫는 말. 다만, 시사적으로는 부정적 뜻으로 많이 사용됨.
예문) 1.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전국민의 미네르바化를 위해 MB정부가 일부로 잘못된 정치, 나뿐 정치를 펴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듭니다. 지금 정부의 정책을 보자면, 마치 한석봉의 어머니께서 호롱불을 끄고 석봉과 떡썰기를 하며 엄격하게 교육시키던 바로 그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가장 어려운 조건하에서 단련된 한석봉의 서체는 당대 최고가 될 수 밖에 없었겠지요. 그 마음으로 MB정부는 언젠가 닥쳐올 더 큰 위기를 대비하여 국민들에게 '호롱불끄고 붓글씨 쓰기'를 강제적으로 교육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흥청망청 낭비벽에 쌓인 국민성, 선진국에 진입했다던 그 잘나빠진 세계강국의 허영심을 타파하기 위해 정부관료들은 가슴에 피눈물을 참으며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사랑의 매'를 뿌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 아름다운 백성사랑의 마음을 생각하면 감사의 눈물이 가슴에 송글송글 맺힙니다.
  

에필로그
올해초 블로그에 포스팅했던 '대운하문제'에 대해 몇차례의 어려운 숨바꼭질과정을 거치면서 결국, 박병원 청와대 경제수석을 통해 '대운하'를 하겠다는 뉘앙스의 발표를 하였습니다. 죽어도 대운하는 하지 않겠다에서 4대강 하천정비사업은 대운하와 전혀 관계없다로 바뀌더니 결국 이제와서는 '하천정비후 사람들이 강(운하)을 연결하자고 하면 하지 말자고도 할 수 없다-'연합뉴스 '박병원 "운하연결 하자하면 말자할수 없다" (기사 바로가기)-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많은 국민들은 미네르바화 된 선무당들이라 별 충격도 없습니다.
참 아름답고 훈훈한 밤입니다. 오늘따라 서울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이 왜 이렇게 수도권
부동산 가격만은 올려 보겠다던 서울시민들의 맘처럼 갈기갈기 찢어져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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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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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 들어서면서 도덕적 가치기준이 모호해지고 있다. 어떤것이 '법'대로 하는 것이고 어떤 것이 '무법'적인지 정의가 헷갈리며 가치판단이 무뎌지고 있으며 사회는 폭풍전야처럼 숨죽이며 주위상황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실정이다.


촛불시위만 해도 그렇다. 지난 국회임기동안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에서는 사학법 제지를 위해 몸바쳐 야간불법시위를 해 왔다. 박근혜, 이명박 등 내노라 하는 중진급 보스들이 참가한 시위에서 당당하게 그들은 사학법 제정을 막기위해 큰소리로 시위를 벌였으며, 현 정부가 친절하게 국민들에게 알려준 불법시위의 규정(일몰이후 시위는 불법)때문에 그러한 행동이 위법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올해들어 친한나라당, 친여당의 편에선 과격 불법시위자들에게는 정말 최소한의 공권력을 투입했으며, 사실 이 또한 그들의 시위를 지켜 주기위한 보디가드 역할이었다는게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웃긴건 유모차를 끌고 평화적 시위와 행진을 주도한 유모차부대에 대한 강압적 수사, 구속 등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그들의 이분법적 사고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다.


바로,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대통령의 위장전입이 불법인데도 '자녀교육'이란 빌미로 사소한 '잘못'으로 치부되고, 기타 여당 및 현정부 핵심인사들의 투기의혹에 대해서도 유야무야되는 현실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정부의 태생적 한계로 인해 그들의 지지율은 채 20%만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다. 많은 서울,경기권의 시민들은 이명박 정부가 그들에게 약속한 장및빛 희망을 바라보면서 표심을 던졌고 결과 대통령에 당선되게 된다. 사실, 전임 대통령이었던 노무현의 끊임없는 투기근절을 위한 노력들이 현 대통령의 서울시장시절의 무한한 노력으로 물거품이 되지 않았던가. 행정도시를 지방으로 이전하면 군대를 동원해서라도 막겠다는 무시무시한 발언을 해왔던 지금의 여당이다. 그들의 목적은 단한가지, 서울과 경기권의 기존의 누렸던 권력과 부를 지방과 나누기 싫다는 모양새 그뿐이었다. 

많은 분들께서 경험하셨듯 2006년부터 시작된 서울경기권의 부동산 상승은 바로 힘있는 권력자들이 보란듯 암묵적으로 보장해 왔던 파워게임의 산물이었고 현재 그 부동산 폭탄의 위험이 부메랑이 되어 던져진 곳으로 돌아오고 있는 사실이다.

몇차례나 언급하였지만, 우리나라는 쇄국정치를 하는 그런 구시대의 못사는 나라가 아니다.세계경제는 서로 시스템화되어 유기적 공조를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그렇기에 현재 우리들이 세계경제라는 거대 시스템하에 이만큼 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부동산 만큼은 다른 세계경제와는 다른 무엇이라 인식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적지 않다. 대한민국의 부동산 가격은 아직도 몇배이상 올라야 된다며 피를 토하던 수십만 부동산 업자들과 투기세력의 공허한 외침이 지금도 메아리 치고 있다. 외국에서 30만달러(약 3억몇천)라는 금액이 결코 적지 않은 부의 기준일진데 한국, 수도 서울에서는 20평짜리 아파트도 살 수 없는 현실이다.

당신! 바로 당신! 만약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이 30만달러를 보유하고 계신다면 어깨를 펴고 당당해질 자격이 충분히 있는 사람이다. 한국의 부에 대한 가치가 미친 것이지 결코 당신의 신성한 노동의 댓가로 벌어들인 30만불이란 금액이 적은 돈이 아니란 말이다. 한국 부동산이 미쳤기에 자고 나니 10만불(1억) 한달지나니 20만불(2억)이 올랐다는 거지같은 신문방송매체가 당당히 보도를 하지 이거 정상적인 선진국에서는 꿈도 못꾸는 일이다. 한마디로 불로소득이란 말이다. 라스베가스보다 더 부동산 도박이 성행하는 나라가 지금의 대한민국이란 말이다. 


오늘 만수행님이 이상한 소리를 하셨다. 몇일전까지도 환율 건드리며 20조를 날렸던 분께서 이제는 아차 싶은 모양이신가? 해외부동산을 팔아 국내빚을 메꾸실려는 계획인가?
"모럴 해저드 은행에 페널티 금리 부과"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외화유동성 공급과 관련해 "외환당국의 지원에만 의존하는 도덕적 해이는 없어야 하며 은행 스스로의 자구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은행의 도덕적 해이(모럴 해저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하겠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중략)

종부세법안을 없애야 된다는 그 말도 안되는 논리를 주구장창 펴시며 법치주의를 제시하는 정신없는 이나라의 어른들....참, 보기 딱하다 딱해.



허기사 서울시 교육대통령이라는 교육감에 당선된 공정택 교육감께서 알고 보니 전현직 학원장 및 학원관계자들에게 7억여원이라는 돈을 교육감 선거비용으로 빌려 사용했다는 보도도 있는 마당에 뭐가 '똥'이고 뭐가 '된장'인지 분간하기 힘든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 더우기 오늘 속보로, 현직 교장단에게서도 수백만원의 '선거격려금'을 지원받았다는 사실이 보도되고 있다.

<속보>공 교육감, 교장 수십명에게도 선거격려금 수백만원 받아

공정택 교육감이 지난 7월 서울시교육감선거 당시 학원쪽 인사들로부터 거액의 자금을 빌려 선거를 치른 것으로 드러나(뉴시스 10월5일 보도)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현직 교장 수십명에게도 10만-100만원대의 '격려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정택 교육감, 학원 돈 빌려 선거치렀다
종로엠학원 등서 7억여원… "관리·단속 대상인데" 비판 목소리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7월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사설 학원 관계자들로부터 거액의 선거자금을 빌린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남이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를 외치는 이시대 대한한국에서 우리들이 미래를 향해 세워가야만할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스스로 확립해야할 시기다.

에필로그
워낙 악플(악성댓글) 및 인터넷허위사실 유포 등의 억압적인 정부 정책과 한나라당의 날선 언론 잠재우기에 개인의 자유로운 생각을 포스팅하는 자체도 심히 고민이 되는 시대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는 시대를 살아가는 필부의 고민....TT
악성댓글·허위사실 유포 집중단속

고 최진실 씨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인터넷의 악성 댓글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청은 오늘부터 한 달 동안 전국의 사이버 수사요원 900여 명을 모두 동원해 인터넷에서 허위 사실을 퍼뜨리거나 악성 댓글을 올리는 네티즌들을 중점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히, 상습적으로 악성 댓글을 올리는 네티진의 경우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정하는 등 엄중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포스팅을 했다 관련된 누가 자살이라도 하면 나의 글이 악플이 되는 것인가 아니면 나의 사견에 사족을 단 자유로운 창작행위가 되는 것인가?
어쨌던 헷갈리는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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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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