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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보1호 소실에 따른 사회이슈화로 과연 한나라의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단체들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google 사이트에서 키워드를 culture(문화), heritage(유산)를 넣어 보았습니다. 그렇게 하여 얻은 웹사이트 결과는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군요. 밑의 웹사이트검색결과 세번째, 네번째에 다음과 같은 결과가 검색되었습니다.

Cultural Heritage, the source for Koreans' Strength and Dream
9, Convention for the Safeguarding of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 8, Recommandation on the Safeguarding of Traditional Culture and Folklore, I. 7, Convention on the Means of Prohibiting and Preventing the Illicit Import, ...
www.cha.go.kr/english/e_resources/multiBbzList.action?bbzId=engconven - 56k -

번역을 하면, '문화유산, 한국의 힘과 꿈의 자원 - 9.문화유산 보존활동, 8.전통 문화와 민속에 대한 보전방법, 7.부정한 문화재 방출 금지와 예방활동,...'등이 나옵니다. 그리고 및에 제시된 웹사이트를 클릭하니 '문화재청'의 영문사이트로 연결이 되는군요.

그러나, 분명히 대한민국의 문화재청이 맞는데, 세계화를 주창하고 영어공용정책을 표방하고자 하는 정부에서 영어사이트의 뉴스자료가 전혀 없습니다. 이상하죠?
사실 뉴스자료는 있었던것으로 보입니다만 현재 상태에서는 전혀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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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보시다시피 NEWS, MEDIA, HERITAGE E-STORY란에 자료가 있습니다만, 일반인들에게는 접근이 안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이 필요한지 유무는 확인을 하였습니다만 가입란 자체가 없어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혹시 일부러 막아놓지 않았을까도 추측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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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보1호의 손실에 따라 일본을 시작으로 여러 외신들이 본국으로 소식을 타전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개선문이 소실되었다면 프랑스국민들은 심정이 어찌할까요? 세계최고의 문화강대국인 프랑스에서는 아마 비탄에 잠겨 애도하며 조기를 계양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개선문인 숭례문이 화마에 사라져 버렸음에도 정부나 관계당국은 아직도 잠잠한 반응만 보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쉬쉬하고 있는 느낌마져 보입니다.

손과 발이 맞지 않아 정신없는 대한민국 정부와 서울시 그리고 기타관계자들의 엇박자속에 이미 타들어간 숭례문은 아무리 완벽하게 복원하더라도 예전상태로는 돌아올 수 없을 뿐입니다. 어제 저녁 8시 50분에 발생한 화재사건으로 우리는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버렸으며 문화대국을 향한 꿈은 접어버렸다해도 망언이 아닙니다.  


세계를 향해 문화강국의 꿈을 갖고 있죠? 어두운 면은 감추고 포장만 잘하려는 무사안일주위와 행정편의주의 당장 버려야만 합니다. 대한민국의 문화대국화에 대한 열망을 펼쳐 보일려면 이러한 국난속에서도 더욱 빠르고 진실된 대응과 사실 인정으로 전세계인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세계문화유산 손실에 대한 애도를 동참할 수 있게 하는게 진정한 문화강대국으로의 첫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화재청은 쇄국주의 정책처럼 잘못되고 부끄러운 부분을 모두 잠궈버리지 말고 웹사이트부터 빠르게 업데이트하고 모든 세상인들에게 공개하는게 순리 아니겠습니까?


대한민국은 더이상 음지속에 살며 양지를 지향하려는 우를 범해서는 아니되겠습니다.

쇄국주의로 나라를 팔아먹은 조선
정보공개에 대한 새로운 쇄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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