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투표하셨습니까?
저는 벌써 다녀왔습니다

'선량(選良)' '한량(閑良)'
 누구를 선택하시던간에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표가 대한민국의
5년의 나라상황을
결정하게 됩니다!

오늘 오전 6시30분
투표소를 다녀왔습니다
선량이든 한량이든
정말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기 위해서
발걸음을 투표소로
향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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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투표소로 향하는 안내표지-종이안내판 대신 비키니 미녀들을 배치한다면 젊은아해들의 투표율이 좀 늘지않을까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주민여러분! 저를 뽑아주신다면 우리 지역 가치가 두배이상 올라갑니다. 여러분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부동산 가치가 두배이상 상승하게 됩니다. 저를 지역의 대변인으로 뽑아만 주십시요. 저는 17대 총선에서 당선이 되어 이미 지역의 가치창출에 힘을 쏟았습니다. 주변의 XX초등학교의 모든 화장식을 최신식 화장실로 교체변경하였고... ... (이하 생략)

교통체증이 극심화되는 서울의 한 지역, 차량증체로 짜증이 슬슬 올라오고 있을무렵 어디서 신날 광음이 들려옵니다. 왕복 6차선 도로의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서울중심부로 향하는 자리엔 선거차량과 출마자, 십여명의 지지자들이 '지적이고 있고' 반대편 인도에는 6여명의 지지자와 당원들이 인도를 점령한 채 인사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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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투표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학교, 아직 이른시간이라 사람들의 발걸음이 뜸함, 제발 방구석에 박혀있지 마시고 무거운 엉덩이를 들어 소중한 한표 행사하러 가세요...TT )

여러분들께서 생각만 조금 해 보셔도 과연 어느당의 유세팀인지 쉽게 추측이 가능하실 것 같군요. 그녀만 당선 시킨다면 지역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부동산 가치가 두배이상 상승을 한다는데 얼씨구나 좋다고 누군들 뽑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녀의 지난 임기동안의 탁월한 국정수행으로 그녀의 지역구는 땅값이 수배 올랐습니다. 그녀의 당에서도 노력하고 지원하여 이지역의 땅값과 집값을 남부럽지 않게 올려 주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사람입니다. 무능하고 어린 백성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실 탁월한 지도자이시군요. 이렇게 세계경제가 힘이들고 원자재가격의 폭등과 생필품가격의 인상, 그리고 유가상승과 대외환율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개의치 않고 삶의 질과 생활수준 그리고 지역가치를 두배 이상 상승을 시켜 주실려는 혜안을 가지고 계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국회의원을 '선량'이라고 합니다.

선량(良) 
  • 발음 : 설ː
    품사 : 명사
  •  
    국어사전을 살펴보면 '뛰어난 인물을 뽐음' 또는 '그렇게 뽑힌 인물'입니다. 이 말이 법률용어에서는 '국회의원'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하네요. 보통사람이 대통령직을 수행한지 벌써 이십여년 되었지만, 국회의원만은 아직도 '뛰어난 인물'이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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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지난 대선때 허경영님께서 낙마하셨는지 아직도 의견이 분분합니다만, 허경영님은 '선량'의 길을 아직도 걷고 계십니다. 항간 소문이 이번 총선에서 옥중출마를 하신다는 이야기도 돌았으나 여러 정황의 악재에 따라 부득이 하게 출마포기선언 하신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빨리 건강하신 모습으로 옥중에서 무사하게 탈출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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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투표소로 향하는 표심의 행방, 제발 투표 좀 하는 주인의식을 가집시다! 보십시요! 투표소로 향하시는 저 얼마나 경쾌한 발걸음입니까? *O* )

    그러면, 선량과 반대가 되는 단어를 어떻게 정의하면 좋을까요? 비선량(非選良)-즉, '국회의원이 아닌 사람'이라 정의해도 무방하지 않겠습니까만, 보다 엄격한 잣대를 놓고 보았을때 선거인, 즉 투표하는 사람과 비선거인, 즉 표를 받기 위해 나온 사람과의 차이도 있고, 투표를 한 선거인과 투표하지 않은 선거인도 있고, 또 투표를 하였으나 국회의원에 당선된 사람(선량)을 뽑은 선거인과 선거에서 낙마한 사람을 지지한 선거인도 있기에 '비선량'이라는 단어는 '선량'의 반대어가 되기엔 미흡합니다. 따라서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는 '선량(국회의원)'과 '선량이 아닌 사람(국회의원제외한 모든이)'으로 구분하기 위해 여러 사전적 정의를 찾아 보았습니다. '선량'이란 '뛰어난 인물로 뽑힌 사람'이니 '선량이 아닌 사람'은 '보통의 사람', '뛰어나지 않은 사람', '국회의원에 당선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고심과 고민을 거듭하던 찰라에 적절한 반댓말을 찾았으니 바로 '한량(閑良)'입니다. 사전적 정의로는 일정한 직업없이 돈 잘쓰고 잘 노는 말단계층을 뜻합니다. 국민적인 관심을 받으셨던 '빵상 아주머니'께서도 아마 '한량'의 보스격 지위가 아니셨을까 조심스레 추측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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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투표소 입구의 모습, 외부 사진을 찍지 말라고 해서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음 ㅋ, 도대체 왜 투표소 밖의 사진을 찍는데 모라 하시는지....알바비 받고 참관하시는 분들이실터인데 개념이 완전 무개념임...아침부터 성질 한번 세게 낼 뻔 했습니다....^^; )

    대한민국의 민족사를 통해 보면 '한민족은 풍류와 가무를 좋아하는 평화로운 민족'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풍류와 가무를 좋아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성을 가지기에 한국인들은 충분히 '한량'의 기질을 갖추고 있다보아도 무방할 터입니다. 따라서 '선량'을 제외한 일반국민들은 '한량'의 자리에 오르기에 무방함이 없습니다.

    선량들께서 그토록 노력하시는 동안 '놀기 좋아하고 돈 잘쓰는' 한량들께서는 누워서 감떨어 지기만 기다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아무런 노력도 없이 부동산 가격이 오르기만 기다리는 아파트 부녀회나 재건축으로 뻥튀기를 바라는 동네 부동산들이나 꼴랑 집한채 가지고 수억대의 자산가라 행세하며 '3000CC'급 이상의 대형차를 끌고 다니며 어린 아가씨들 궁뎅이나 주무르는 자칭 졸부라 칭해지는 현대의 '한량'들께서 어찌 감히 '선량'들의 하해와 같이 깊고 창공과 같이 높은 뜻과 기상을 알 수 있겠습니까?

    총선 출마자 현황 - 평균 4.5 대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6일 18대 총선 최종 후보자 등록 현황을 최종 집계한 결과 평균 4.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7대 총선 후보 경쟁률은 4.8 대1로 다소 낮은 수치다.

    선관위의 집계에 따르면 전국 245개 선거구에서 모두 1,119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쳤고 그 중 한나라당과 평화통일가정당이 각각 245명. 통합민주당 197명, 민주노동당 103명, 자유선진당 94명, 친박연대가 53명, 진보신당 34명 등의 순으로 정당별 후보를 등록했다.

    군소정당 중에는 기독당이 3명, 직능연합당과 국민실향안보당이 각각 2명, 구국참사람연합과 통일당이 각각 1명이었으며, 무소속 출마자는 127명이다.

    한편,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27일 0시부터 선거 직전인 내달 8일 자정까지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내달 3~4일 부재자 투표에 이어 본 투표는 9일 전국 1만3천여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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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가만히 '누워서 감떨어지기만 앉아 기다리는' 한심한 '한량'들께서는 아직도 '선량'들의 애국애족(愛國愛族)의 구국정신(求國情神)을 모른채 선량을 뽑는 중요한 총선일, 바로 4월9일이 공휴일이라 놀러만 갈 생각들 하고 계시는군요. 정신차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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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투표를 마친 일련의 순서로 출구조사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참가하면 '코리아리서치'라 적혀있는 '밴드골드' 8매를 뽀너스로 주더군요...)

    어린 국민들이여, 선량의 어깨의 짐을 조금이나마 들어 주세요.
    4월9일은 나랏님들이 무료로 주는 공짜 휴가일이 아니랍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한량'들이여!
    2008년 4월 9일 수요일
    제발 오늘은 투표 좀 하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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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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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3월17일 한나라당의 영남권 공천에 따라 침묵을 지켜온 한나라당 대표 박근혜님의 홈페이지 대표노래를 통해서 그녀의 심중을 보았습니다. 오늘 긴긴 침묵을 깨고 드디어 박근혜님의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그녀의 새로운 행보는 과연 어떻게 진행될까요?

    박근혜식의 선문답은
    언제 시작될 것인가?
    오늘2시 기자회견에서

    미묘하묘한 기류의
    변화속에 내린 결정은?
    "저도 속고 국민도 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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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던 한나라당은 13일 4.9 총선에 공천을 신청한 영남 지역 현역 의원 중 박희태 전 국회 부의장과 김무성 최고위원 등 25명을 결국 탈락시켰다. 영남의 영원한 퍼스트레이디, 쇠락했던 한나라당의 구당영웅, 박정희 향수에 대한 영원한 심벌인 한나라당 박근혜대표는 이보도를 접하며 지금 과연 어떤 심정일까?

    영남공천에 대한 박근혜 지지자들의 분위기을 듣기 위해 그녀의 미니홈피를 방문하였고 대부분 방문자들의 격앙된 분위기를 접할 수 있어 생각과 그다지 다름이 없었다. 탈당을 종용하는 글들과 부정부패한 현정부에 대한 지탄 그리고 상세한 향후정국에 대한 훈수까지... 결국, 다시 공천결정에 관한 공은 박근혜와 그의 지지자들에게 넘어온 셈이다. 금방이라도 터질듯한 전운이 감도는 분위기속에서 잔잔히 그러나 힘있게 흐르는 배경음악은 '바람의 노래(김순곤)-조용필노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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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많고 탈도 많았던 한나라당 공천의 지연속에서 그녀는 어떤 이유로 이곡을 그녀의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올려놓은 것일까? 결국, 그녀의 바람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버린 그녀의 '바람의 노래'는 다시 그녀로 하여금 방황을 시작하게 한다.


    바람의 노래


    살면서 듣게 될까 언젠가는 바람의 노래
    세월가면 그때는 알게될까 꽃이 지는 이유를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수가 없네
    내가 아는건 살아가는 방법뿐이야.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수 없다는걸
    우린 깨달아야돼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세상 모든것들을 사랑하겠네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수가 없네
    내가 아는건 살아가는 방법뿐이야.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수 없다는걸
    우린 깨달아야돼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세상 모든것들을 사랑하겠네




    그녀에게서 '바람의 노래'는 과연 무엇을 상징하는가?
    대권의욕인가 아니면 국민의 지지일까? 그렇지 않으면 그녀의 정치생명을 뜻하는 것일까?
    마치 반복절의 마지막 두행에는 박근혜님의 행보를 알려주려하는 듯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세상 모든것을 사랑하겠네'라는 가사를 들을 수 있다. 가사를 잘 씹어보면 독자들께서도 각자의 느낌과 입맛에 따른 그 은유와 댓구 그리고 상징과 비유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본인의 감으로는 마지막 행들의 '사랑'의 단어에 대한 해석에 따라 앞으로 펼쳐질 변화무쌍한 정국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하실듯 하다.
     
    그녀의 '사랑'은 과연 '愛情'이었을까 아니면 '愛憎'일까?

    한나라당 공천심사원회(위원장 안강민)는 13일 대구부산(TK), 부산경남(PK), 울산 등 영남 지역 58곳의 공천 내정자 명단을 발표했다. 다음은 공천 내정자 명단.

    ◇ 대구(7곳)

    - 배영식(중구남구), 주성영(동구갑), 유승민(동구을), 서상기(북구을), 이한구(수성구갑), 홍지만(달서갑), 권용범(달서을)

    ◇ 경북(12곳)

    - 이병석(포항북구), 허용범(안동), 김성조(구미갑), 이재순(구미을), 장윤석(영주), 정희수(영천), 손승태(상주), 이한성(문경예천), 최경환(경산청도), 석호익(고령성주칠곡), 김동호(군위의성청송), 강석호(영양영덕봉화울진)

    ◇ 부산(16곳)

    - 정의화(중구동구), 조양환(서구), 허원제(진구갑), 이종혁(진구을), 오세경(동래), 김정훈(남구갑), 박민식(북구강서갑), 허태열(북구강서을), 서병수(해운대기장갑), 안경률(해운대기장을), 현기환(사하갑), 최거훈(사하을), 박승환(금정), 김희정(연제), 박형준(수영), 장제원(사상)

    ◇ 경남(12곳)

    - 권경석(창원갑), 강기윤(창원을), 이주영(마산갑), 안홍준(마산을), 최진덕(진주갑), 김재경(진주을), 김학송(진해), 김정권(김해갑), 송은복(김해을), 윤영(거제), 조진래(의령함안합천), 신성범(산청함양거창)

    ◇ 울산(4곳)

    - 최병국(남구갑), 정몽준(동구), 윤두환(북구), 이채익(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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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찬 바람 앞의 등잔불같이
     흔들리는 정국이 예상됩니다
    그녀의 '사랑'은 과연 '愛情'이었을까 아니면 '愛憎'일까요?

    결국 23일 일요일 오후2시 기자회견을 통해 그녀의 무거운 심중을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23일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 당 공천 결과에 대해 "저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고 강하게 비난하며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 책임론을 공식 제기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박 전 대표의 회견은 지난 2개월 이상 계속된 4.9총선 공천 과정과 결과에 대한 총체적 평가여서 그 무게감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자신의 "속았다"는 언급이 이 대통령과 약속한 것과 관련된 것이냐는 질문에 "제 심정은 여러분께서 더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대표가 회견에서 "여기서 포기하지 않겠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면서 "한나라당을 다시 꼭 바로 잡겠다"고 선언한 것은, 총선 후 비주류로서 철저한 투쟁의 길을 걷겠다는 것을 시사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람의 노래에서 감추어진 그녀의 심중은 이명박진영에 대한 애정보다는 공천과정과 그 결과론에 따른 애증이 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향후 다가오는 총선에서 불어닥칠 변화와 피바람에서 다시 외롭게 시작해야할 박근혜식의 사랑의 노래는 과연 어떻게 결론지어질까요? 그 파장이 궁금해 집니다.
    내일은 박근혜 대표가 대구로 내려온다는 대구방송국 뉴스가 있었습니다. 현지 대구에서는 오랫만에 시원하게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정신적, 정치적 고향 대구로 향하는 그녀의 발걸음과 함께 그녀의 홈페이지 삽입곡,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보겠습니다.

    대구에서 뒷골목인터넷세상 알려드렸습니다.

    박근혜님이 속은게 맞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추천해주세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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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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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비트 소년 2008.03.14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노래 참 좋아하는데, 이 노래를 좋아하게 된 때의 저의 심경을 기억해보면 지금 박근혜의 그것도 십분 짐작이 가는군요.

    • Favicon of http://2013gwangju.tistory.com BlogIcon 세계의빛 2008.03.18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박근혜의 마음과 너무도 잘 맞는 노래를 잘 듯 하네요.
      마지막 사진도 참~

    • 겨울보리 2008.03.28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이상하긴 합니다. 본래 여왕, 공주들은 싸움을 잘 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간을 찌푸리기만 해도 기사들이 벌떼처럼, 지하드라도 일으킬 듯 일어나는 법이라서요. 공주님의 기사들이 어리석은 건지, 좀 무능한 건지... 공주님을 엄마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