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에 해당되는 글 2건

오늘은 대단한 날이었습니다. 엄청난 big news가 하루에만 3개 이상씩 쏟아졌습니다. 민족근대화의 아버지로 칭송추앙받고 있는 '박정희'의 혈서사건과 브란젤리나 커플이상의 당대 국내 최고의 빅무비스타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소식 그리고 행정도시만 빼고 모든 것을 다옮기겠다 약속한 정운찬, 이명박 커플의 세종시 대응소식입니다. 하루종일 놀라워 입이 따악 다물어 지기도 힘이 듭니다. 사람들이 죽어 나간다는 신종플루에도 꿈쩍 않던 국민들이 웅성이고 있습니다.

첫번째 빅뉴스는 단연 '박정희 혈서' 사건입니다. 젊은 시절 적국(만주국-일본)의 장교가 되기 위해 백방 노력했으나 연거푸 탈락하자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혈서까지 쓰고 일본인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써 일사봉공(一死奉公)의 굳건한 결심을 나타내었다는 편지내용이 보도된 '만주신문' 1939년 3월31일자 기사의 사본을 공개했습니다.


친일인명사전 발간즈음하여 민족문제 연구소는 박정희 전대통령의 아들 박지만의 고소에 인명사전 발간이 발목잡히자 이 엄청난 비극을 공개하였다는 전언입니다. 결국, 지금까지 우리 국민들은 한때 우리민족을 학살하고 착취한 일본군의 앞잡이를 스스로 민족의 우두머리로 삼고 근대화의 영웅화여 존경해 왔던 것입니다. 엄청난 비극이자 슬픈 역사입니다.
 
너무도 아이러니한 것은 이 엄청난 역사적 사실의 공표가 최근 주류정치세력과 '따로따로 행보'를 하고 있는 박근혜 전한나라당 대표의 대중적 지지에 찬물을 껴얹을 것이 분명하다는 사실입니다. 최근 '세종시' 발언으로 대중들에게 급격히 정치적 지지을 얻고 있는 '박근혜'에 대한 정치 음모설까지 등장할 분위기입니다. 비극적 역사앞에서 민족의 선도자로 추앙받았던 아버지를 잃고 정계에 뛰어든 공주로써의 신분적 상징이 그녀의 정치적 힘의 원천이기도 했지만, 반대로 태생적 한계는 뭇사람들의 조롱의 대상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울 수 없는 친일이라는 저주스런 혈통의 발현은 최근 '세종시'로 잘 나갔던 그녀의 정치적 생명력에 암운을 드리울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유신공주'에서 '약속은 지키는 정치지도자'로의 변신중인 상황에서 정치인생 최대의 공격을 받은 것이지요. 표면적으로 보면, 2007년 대선이후 줄곧 싸워온 이명박과 뉴라이트를 위시한 친일정치 주류세력의 직접적 공격이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보도된 바로는 '민족문제 연구소'라는 이른바 좌파(?)느낌의 세력에 역공받는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세종시에 관련된 새로운 정치판도가 이 나라를 흔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새 술을 담그듯, 세종시를 발판으로 새로운 정치판을 짜야 한다는 역사적 소명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현실에서 수도 서울만큼은 지키고자 하는 '이미 적국에 나라를 팔았던 전력을 가진' 영혼들의 마지막 몸부림이 거대한 저항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해방 50여년의 적지 않은 역사에서 묻혀졌던 '엄청난 역사의 진실'이 갑자기 국민들의 눈앞에 던져졌습니다. 그리고 제2의 수도, '세종시를 지키자' 양심선언을 한 정치인 박근혜의 정치적 역량이 민족반역자의 딸이라는 불행한 역사의 진실로 발목잡히게 되었습니다. 결국, 모종의 세력들이 원하는 대로 '수도 서울 지키기'는 탄력받을 듯 합니다. 이미 엄청난 부와 재산을 소유하며 대대손손 대한민국의 기득권을 자처했던 변절자들은 행정도시를 옮기자는 '박근혜'가 마음에 들지 않나 봅니다. 장기에서 말을 바꿔버린 것입니다. 박근혜라는 인물을 버린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분명 누군가의 손에 반세기동안 감춰져 왔던 역사적 진실이 공교롭게도 이제서야 밝혀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는 빙산의 일각일 것입니다. 한국정치사의 어두운 부분에 숨어 야금야금 단물을 빨아먹으며 기생하던 진정한 친일의 망령들의 숨은 권력의 힘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일 것입니다. 그동안 그들 세력의 든든한 안전판이었던 '박정희'라는 인물마져 내팽겨 쳐버릴 정도입니다. 6.25 동란이후 좌파논쟁으로 철저히 감춰진 친일의 진실이 전부 까발려 지길 두려워 해서일까요?

이시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과 과열된 투기공화국 안에서 철져히 감춰지고 외면당한 '역사의 진실'이 너무도 궁금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자랑스러웠던 '수도 서울'의 실제 모습은 어떤 것일까요? 수도 서울을 지키려는 자와 행정도시 이전을 추진하려는 자의 싸움이 물밑에서 거대하게 소용돌이 치고 있습니다. 역사를 증명이라도 하듯, 영원불멸의 기득권을 탐하는 자들이 행해왔던 '엄청난 죄악'이 만천하에 하나둘 드러나는 게 선명하게 보입니다. 역사는 항상 '천도'를 통해 새판이 짜여지고서야 변모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비이락-까마기 날자 배떨어진다'라는 속담처럼 세종시문제가 과열되자 '박근혜 죽이기'가 부상되고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지요. 대한민국 최고의 무비스타인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소식이 국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고 있습니다. 한국판 '브란젤리나 커플'의 등장이라며 호들갑입니다. 정운천 총리는 '정부부처'만 빼고 다옮기겠다 난리입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정희 혈서'사건을 감추기 위해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소식'이 등장했다고 주장하고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그간 대한민국의 언론행태를 보면 결코 아니라고도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그런게 '진실 감추기'에 급급하고 여론을 조작해 왔던 사실을 경험해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필자는 '박정희 혈서' 사건의 놀라움과 더불어 반세기동안 이중적인 가면을 쓴 채 대한민국을 뒤에서 조정해 왔던 그 더러운 세력들의 추악한 음모에 더욱 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노전대통령 재임시절, 헌법재판소마져 존재하지도 않았던 관습법을 주장하며 행정수도위헌 판결을 내린 것을 우리는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1945년이래 대한민국은 진정 해방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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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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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ironman 2009.11.06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까는 세상이죠~~
    고정간첩들이 양의 탈의 쓰고 자칭 애국이니 전문가니 하는 모습으로
    우리사회를 흔들려고 하니...

  • asd 2009.11.06 0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박정희친일이 알려진 이유는 아직도 박통하면 질질싸는 국개들이 많아서 그래요.

    뭣도모르는 멍청한것들이 맨날 좌빨좌빨 그러는데 박정희야 말로 친일에 좌빨이었다는것도 모름 웃기는 놈들임 박정희가 니들이 그리 싫어하는 좌빨 남로당이었단다 무식한것들아

    민주주의정권에 구데타일으켜 17년해먹다 여자끼고 술쳐먹다 총맞아죽은인간 찬양하는 족속들은 답없음

  • 7777 2009.11.06 0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복잡하고 힘든 시절 누구나 친일의 길은 열려져 있지 않았나
    외국에선 박정희에 대한 연구서적들도 있고, MIT 석좌교수는 박정희에 대해 한국에서 이러네 저러네 말은 많지만 그의 업적마처 퇴색시키는 짓은 정말 한심한짓이라고 했거늘 참 단순한 색퀴들 많다는거 또 새삼 느끼네
    "너 친일이야 넌 개색퀴야" 하고 "너 왜 10년동안 무슨생각으로 간첩은 커녕 국가안보법을 페지할려고 했어 넌 개색퀴야" 요거 동급... 서로 빙신짓하면서 잘났네 해봤자다

  • 2009.11.06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toto 2009.11.06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덕분에 시야가 좀 넓어졌어요 ..
    두가지만 연관지어 보다 더큰 사건이 또 뒤에 있었다는..
    좋은글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ligase BlogIcon ring 2009.11.06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시에 불편함을 박정희로 떨어버리려 하고, 곧바로 배우들의 열애설이 박정희가 말 그대로 악질 일본놈 이었다는 사실을 희석시키고 있습니다.
    까마귀 날자 배떨어 진다고 생각하기는 너무 어렵네요.
    요새 갑자기 너무 많은 사건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아마도 청기와집 사람들은 '결자해지' 한다며 자위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 P X J 2009.11.06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님 덕분에 조금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눈으로 보이진 않지만,

    지금의 현실들을 조목 조목 잘 설명해 주셔 감사드려요..

    또한 지금의 현실을 어떠한 시선으로 봐야 하는지도 조금은 감이 잡히는군요..

    종종 이렇게 세상을 또 다른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는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hungrydoyazi.tistory.com BlogIcon 도야지 2009.11.06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보수는 온통 빨갱이 색출하느라 잘못된 역사도 보지 못하는 사시 집단이 되고 말았습니다.

  • 두루두루 2009.11.06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 동생이 소송해서 정보를 오픈한 것으로 압니다.
    결국 박근혜의 발목을 잡은건 동생인 박지만이죠
    님들은 넘 확대해석한거 아닌가 싶네요.

  • .. 2009.11.08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에는 자고일어나면 신도시가 몇개씩 생기는 판국에
    세종시 하나 못만든다니 말이 안됩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3.1절을 맞이하여
기념포스팅을 올립니다.


삼일절의 의미를 새기며
세계각국의 독립기념일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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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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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3·1 운동을 기념하여 제정된 대한민국의 국경일이자 공휴일입니다.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관한법률>을 공포함으로써 국경일로 지정되었고, 2005년 12월 29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개정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날에는 정부 주최로 기념행사를 통해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애도의 의미로 묵념을 올리며, 민족정신을 되새깁니다.

3·1 운동(三一運動)은 민족자결주의10월 혁명의 영향을 받아 일제강점기에 있던 한국인들이 1919년 3월 1일 독립을 선언하고 만세운동을 시작한 사건입니다. 간디의 비폭력주의·불복종 운동중화민국5·4 운동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1947년 3·1절에는 제주에서 제주 4·3 사건의 원인이 되는 경찰의 발포사건(제주 3·1절 발포사건)이 일어나기도 하였습니다.


미국 7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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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전쟁 때 열린 제2차 대륙회의에서 독립선언문이 채택된 것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미국의 기념일(1776. 7. 4)로 인던펜던스데이 또는 Fourth of July 로 불리웁니다.
미국의 공휴일 가운데 비종교적인 것으로서는 가장 성대한 기념일입니다. 대륙회의가 독립결의안을 실질적으로 승인한 것은 7월 2일이며 독립선언문이 공식 발표된 것은 7월 8일이었지만 독립선언문의 초안이 만들어진 것은 7월 4일이었습니다. 독립선언 제1주년 축하행사는 필라델피아에서 즉흥적으로 열렸을 뿐이고, 축하행사가 보편화된 것은 1812년 전쟁 이후가 되어서였죠. 그뒤부터 공익 단체들이 민주주의 이념과 시민정신을 이 날의 애국심과 결부시키기 위해 애썼고 1817년 이리 운하 착공, 1828년 미국 최초의 철로인 볼티모어-오하이오 철로 공사, 1850년 워싱턴 기념비 정초식(定礎式), 1946년 필리핀 독립의 공식 승인 등 많은 공익 사업이 7월 4일을 기해 시작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8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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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국가들은 각각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지금의 국가 체계가 성립된 날을 National Day로 정하고 있습니다.작년의 8월31일은 말레이시아의 National Day로 올해로 독립 5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고, 2007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 기간동안 말레이시아는 전국적으로 독립 50주년 기념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이 되고 있고, 특히 독립 기념일은 31일 당일에는 큰 기념행사와 함께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습니다. 이에 말레이시아에서도 싱가포르와 마찬가지로 이번 독립 기념일은 말레이 인종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국민들을 위한 기념일임을 강조하면서 말레이, 화교, 인도계등의 참여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 10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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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10월전후하여 중앙아시아국가들의 독립기념일이 있습니다. 구소련 해체후의 시점이니 많은 나라들의 상황은 비슷합니다. 많은 나라들의 민주화는 아직 험란합니다. 아직도 독재자나 일인통치가 여전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베트남 9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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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 5월에는 호찌민의 주재하에 개최된 8 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베트남 독립연맹(Viet Nam doc Lap Lien Minh) 결성되었는데 이를 비엣 (Viet Minh·越盟)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월남과 구분하여 북부베트남을 월맹이라고 불렀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비엣민은 프랑스 식민정부와 일본을 공동의 적으로 하여 투쟁하여 나갔는데, 2 세계 대전이 막바지에 이르렀던 1945 3 9에는 베트남에서 일본은 무력으로 프랑스를 굴복시키고 일본군 사령관에 의한 군정을 실시 하였습니다. 1945 8 6 미국이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폭을 투하하고 소련이 일본이 선전포고를 합니다.

 인도차이나 공산당은 봉기를 격의 하고 1945 8 19에는 하노이를 장악, 1945 8 25에는 사이공까지 공산당 통제하에 들어가게 되니 이를 8 혁명( 땀·Cach Mang Thang 8)이라고 합니다. 8 30일에는 응웬 왕조의 마지막 왕인 바오 다이(Bao Dai)왕이 권력의 상징인 황금의 보검을 비엣민 대표에게 넘겨줌으로써 143년의 응웬 왕조 역사는 종언을 고합니다. 3 후인 1945 9 2 호찌민은 하노이 바딘 광장에서 자신이 직접 작성한 독립선언문을 낭독함으로써 베트남 민주 공화국이 탄생하게 됩니다. 이날은 베트남 국경일로 지정돼 있지만, 하지만 호치민 주석의 사망일은 공교롭게도 독립선언과 베트남민주공화국 수립을 선포한 9 2일과 일치하고, 이날은 베트남 국경일로 지정돼 있습니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거리 이름을 땀·(Cach Mang Thang 8)이라고 지었습니다.


인도 8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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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은 양력 8월 15일로 1947년 8월 15일 영국의 통치로 부터 벗어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 날 수상은 국민들에게 독립기념일 연설을 하고, 인도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노력하고 싸운 국가의 지도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이 날은 전국적으로 국기를 게양하고 문화 행사를 벌이고 모든 학교에서는 휴일을 선언하죠. 그리고 국기를 게양하고 국가를 부는 행사를 하며 공공 기관 역시 이 날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모두 닫습니다. 이 날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깃발을 이곳 저곳에 많이 게양하기 때문에 인도의 삼색기를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어요.

중국 10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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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따로 독립기념일은 없습니다만 건국기념일 즉 중국인민공화국 선포일이 바로 독립기념일로 봐야 할 듯 합니다. 다른 아시아국가들과 같이 일본의 패망과 2차세계대전의 종결에 따른 주권회복과 해방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국경절(구오칭지에)로 불리우는 최대의 명절이자 휴일입니다. 10월1일부터 보통 7일~10일동안은 휴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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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101人民共和宣告成立
(1949 10 1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선포)

  1949921,由中起召的,有各民主党派、各人民体、各地、人民解放、各少民族、胞和其他爱国分子的代表加的中人民政治会议第一次全体会议在北京隆重幕。会议了具有临时宪法作用的《共同纲领》和《中人民共和央人民政府组织法》,宣布中人民共和正式成立。1949101日,中央人民政府委员会举行第一次会议..


(1949년 9월 21,
중국 공산당에 의해 제창되어, 각 민주당파, 민주단체, 지역, 인민해방군, 소수민족, 해외 교포 및 그밖의 애국주의자 대표가 참가한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차 전체회의가 북경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회의에서 임시적 헌법 역할을 하는 <공통강령> <중화인민공화국중앙인민정부조직법>이 통과되었고, 또한 중화인민공화국이 정식으로 성립됨을 선포하였다. 1949년 10월 1일, 중앙인민정부위원회는 첫번째 회의를 거행하였는데..)

 

 会议公告宣布:中人民共和中央人民政府人民的唯一合法政府。


(
회의 통고 선포: 중화인민공화국중앙인민정부는 중국 인민을 위한 유일한 합법적인 정부이다.)

 

 人民袖毛泽东宣布:人民共和中央人民政府成立了!


(
인민의 지도자 마오쩌둥은 엄숙하게 중화인민공화국중앙인민정부가 성립되었습니다!” 라고 선포하였다.)



다른나라의 한글순서별 독립기념일 정보

가나 3월 6일 1957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그리스 3월 25일 1821년에 오스만 제국에 반하여 혁명을 일으킴.
남아프리카 5월 31일 1910년의 남아프리카 공화국 성립일.
노르웨이 5월 17일 1814년에 덴마크로부터 독립.
동티모르 5월 20일 2002년에 인도네시아로부터 독립.
라트비아 5월 4일 (Neatkaribas deklaracijas pasludinasanas diena) 1990년에 소련으로부터 독립.
11월 18일 (Latvijas Republikas proklamesanas diena) 1918년에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독립.
러시아 6월 12일 (러시아의 날)
레바논 11월 22일 1943년에 프랑스로부터 독립.
루마니아 5월 9일 1877년에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
르완다 7월 11일 1962년에 벨기에로부터 독립.
리투아니아 2월 16일 1918년에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독립.
말레이시아 8월 31일 1957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말리 9월 22일 1960년에 프랑스로부터 독립.
멕시코 9월 16일 1810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모로코 3월 2일 1956년에 프랑스로부터 독립.
몽골 11월 26일 1921년 7월 11일에 중국으로부터 독립.
미국 7월 4일 1776년에 대영제국으로부터 독립.
바하마 7월 10일 1973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방글라데시 3월 26일 1971년에 파키스탄으로부터의 독립을 라디오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선언.
베네수엘라 7월 5일 1811년에 에스파냐로부터의 독립을 선언.
벨기에 7월 21일 1831년에 네덜란드로부터 독립.
보츠와나 9월 30일 1966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부룬디 7월 1일 1962년에 벨기에로부터 독립.
부르키나파소 8월 5일 1960년에 프랑스로부터 독립.
브라질 9월 7일 1822년에 포르투갈로부터 독립.
서사하라 2월 28일 (선언일) 1976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세르비아 2월 15일 1804년에 오스만 제국의 점령에 반하는 궐기가 처음 일어난 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월 4일 2003년에 새로운 헌법이 발표됨.
수리남 11월 25일 1975년에 네덜란드로부터 독립.
스리랑카 2월 4일 1948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스와질란드 9월 6일 1968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스위스 8월 1일 1291년에 신성 로마 제국에 반하여 연합국을 이룸.
슬로바키아 7월 17일 이날 독립을 선언했으나, 체코슬로바키아로부터의 실제 분할 독립은 1993년 1월 1일(공식 공휴일)에 이루어짐.
슬로베니아 12월 26일 1990년에 국민 투표를 거쳐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분리 독립을 결정함.
싱가포르 8월 9일 1965년에 말레이시아로부터 분리 독립.
아르헨티나 7월 9일 1816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아이슬란드 6월 17일 1944년에 덴마크로부터 독립.
아프가니스탄 8월 18일 1919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알바니아 11월 28일 1912년에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
앙골라 11월 11일 1975년에 포르투갈에 의해 식민지 독립이 승인됨.
앤티가 바부다 11월 1일 1981년에 영국으로부터 부분적으로 독립.
에스토니아 2월 24일 1918년에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독립.
오스트레일리아 1월 1일 1901년에 영국으로부터 부분적으로 독립.
우루과이 8월 25일 1825년에 브라질로부터 독립.
우크라이나 8월 24일 1991년에 소련으로부터 독립.
이스라엘 히브리력으로 이야르(여덟 번째 달) 5일(만약 안식일과 겹치면 3일)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보통 5월에 맞게된다. 그레고리력으로는 1948년 5월 14일이다.
이탈리아 4월 25일 1945년에 파시즘으로부터 독립.
인도네시아 8월 17일 1945년에 네덜란드로부터의 독립을 선언.
인도 8월 15일 1947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잠비아 2월 18일 1965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중앙아메리카 9월 15일 1821년에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코스타리카가 중앙아메리카 연방(이후 분할 독립)으로 에스파냐, 멕시코로부터 독립.
체코 공화국 10월 28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되찾아 체코슬로바키아를 이룸.
칠레 9월 18일 1810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카보 베르데 7월 5일 1975년에 포르투갈로부터 독립.
카자흐스탄 12월 16일 1991년 소련으로부터 독립.
캐나다 7월 1일 (캐나다의 날)1867년에 영국의 북미 지역 식민지를 통합한 자치 정부 성립이 승인됨.
케냐 12월 12일 1963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콜롬비아 7월 20일 1810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크로아티아 10월 8일 1991년에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독립.
키르기스스탄 8월 31일 1991년에 소련으로부터 독립.
타지키스탄 9월 9일 1991년에 소련으로부터 독립.
터키 8월 30일 1922년의 승전으로 그리스의 아나톨리아 지배를 끝냄.
통가 6월 4일 1970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트리니다드 토바고 8월 31일 1962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파나마 11월 3일 1903년에 콜롬비아로부터 독립.
파라과이 5월 15일 1811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파키스탄 8월 14일 1947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파푸아 뉴기니 9월 16일 1975년에 오스트레일리아로부터 뉴기니, 파푸아의 이전 영토에서 독립.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7월 5일 (선언일) 이스라엘로부터 독립.
페루 7월 28일 1821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폴란드 11월 11일 1918년에 폴란드의 독립을 되찾음.
핀란드 12월 6일 1917년에 러시아로부터 독립.
필리핀 6월 12일 1898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한국 8월 15일 1945년에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되찾음. (대한민국의 광복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국 해방의 날.)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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