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는 요즘 항간에 회자되고 있는 한나라당 박희태대표의 말말말 코너를 집중소개할까 합니다. 한나라당에서는 이코너 상단에 '열린 눈과 귀, 그리고 마음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블로거는 이 코너에 실리는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의 소식을 보다 많은 국민들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판단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게제된 삽화와 패러디가 저작권법위반 혹은 초상권 침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실 경우 댓글로 패러디나 삽화를 내려달라는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한나라당의 대인배적 소통자세와 박희태 대표의 살신성인의 자세에 미리 격려하며 이 소통의 장을 빌미로 본블로그에 대한 기타의 법적제재가 없을 것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팍타 순트 세르반다 - 마치 이집트어 같은 느낌입니다 ^^; 이집트어라면 겨우 영화 '미이라'시리즈를 통해 들어 보았을 뿐, 4개국어를 하는 저도 감히 표현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친절히 고대 로마법의 법언이라고 알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내용은 '약속은 지켜야 한다'라는 뜻이군요. 역시 높은 자리에 계신 배우신 분들은 뭔가 달라도 다릅니다. 그저 유식이 하늘을 찌르는 모양새군요. 

팍타 순트 세르반다 - 이것은 고대 인류사이래 사회의 기본윤리라 하셨습니다. 약속은 지켜지기 위해 존재하는 것 정말 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인류사회는 존립할수 없다라는 말씀은 너무 오버지만, 지키는게 중요하다는 말씀으로 새겨 듣겠습니다. 

'팍타 순트 세르반다' 라는 듣도 보도 못한 희안한 말로 약속의 중요성을 설파하신 점 높이 삽니다. 무식에 통곡하는 저와 같은 부류도 모르지만 분명 뭔가 중요한 말이라는 걸 지레짐작으로 느낍니다. 그런데, 이 '팍타 순트 세르반다'와 한나라당이 만났을 경우 저의 경우 자꾸 '적과의 동침'이 오버랩됩니다. 상극의 아픔이 묻어져 나오는 씁쓸한 미소는 무례하고 무지한 저의 어리석음때문이겠지요. 이렇게 엄청 중요한 경귀를 되새김하는 중요한 순간에 머리속에서 '747'이 날라다니고 '주가3천시대'와 '국민소득4만불시대'의 환영이 앞을 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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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는 요즘 항간에 회자되고 있는 한나라당 박희태대표의 말말말 코너를 집중소개할까 합니다. 한나라당에서는 이코너 상단에 '열린 눈과 귀, 그리고 마음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블로거는 이 코너에 실리는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의 소식을 보다 많은 국민들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판단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게제된 삽화와 패러디가 저작권법위반 혹은 초상권 침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실 경우 댓글로 패러디나 삽화를 내려달라는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한나라당의 대인배적 소통자세와 박희태 대표의 살신성인의 자세에 미리 격려하며 이 소통의 장을 빌미로 본블로그에 대한 기타의 법적제재가 없을 것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나라가 밝았네~
문득, 박대표님의 삽질하는 모습을 보니 떠오르는 노래입니다 ^^;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국토에 건설의 망치소리를 울리게 하자는 말씀, 참 오랫만에 듣는 이야기입니다. 옛날옛적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 '선진조국건설'을 목표로 기상땡과 함께 일어나 삽한자루와 곡갱이 한자루 들고 새마을건설을 위해 나서던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
 
전국토가 공사판이 되고 건설의 망치소리가 울려야 하겠지요.그 소리는 국민들에게 희망의 소리로 들릴 것이지요. 공사판 출신의 대통령이 앞장서 온나라를 공사판으로 만들겠다고 하니 믿음이 팍팍 생깁니다. 떡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고 망치도 두들겨 본 사람이 전문가겠지요. 좋습니다. 온국토를 공사판으로 만듭시다! 밤낮 가릴 것 없이 건설의 망치소리를 전국토에 울려 퍼지게 합시다. 그러면 우리경제의 밝은 미래를 약속해 주시겠지요?

초고속 정보문명시대에서 삽질경제로 위기를 극복하자는 발상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항상 말씀하셨던 획기적인 사고며 창의력이 있는 계획이시군요! 서울 한강변의 2년도 채 안된 아파트도 허물어 버리고 새롭게 웅장하고 멋진 주상복합식 빌딩을 세웁시다. 화려한 대리석으로 빌딩에 도배해 버립시다. 까짓꺼 째째하게 평당 2천시대가 뭡니까? 통크게 평당 1억시대를 향해 대한민국이 앞장서서 삽질경제론으로 전세계 경제위기에 허덕이는 나라들을 구해냅시다.

4대운하를 시작으로 전국방방곡곡을 배를 타고 이동할 수 있게 수로사업도 벌이면 우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베니스의 시민들이 부럽지 않을 겝니다. 그 시대가 도래하면 매연이나 뿜는 쓸데없는 자동차는 폐기장에 보내버리고 요트와 유람선을 이용하여 이마트에 다닐 수 있게 될 겁니다. 나라땅도 좁은데 묘지를 꼭 산위에 써야겠습니까? 우리의 자랑스런 신라왕 김수로왕처럼 수장의 장례형식을 법제화합시다. 그리고 선상에서 차례도 지내고 제사도 지낸다면 얼마나 멋진 일이겠습니까! 아마 전세계인들이 처음보는 한국의 장례문화의 매력에 푸욱 빠져 세계 1위의 관광대국으로 등극할 것입니다! 아~아...그날이 너무도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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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정책이 현정부 최대의 성장동력임을 부정하시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대운하사업을 포기하고 4대강 정비로 추진하며 여기에 녹색을 가미시켜 녹색뉴딜로 어마어마한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한나라당에 의하면 글로벌 스텐다드로 세계가 이 기발한 발상을 칭찬하고 따라 배우기를 원하고 있다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호박에 줄그으면 수박이 되는 것도 아닐진데 삽질뉴딜정책에 녹색을 가미하니 녹색뉴딜정책으로 거듭나 보이는 이상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이 녹색의 의미는 무엇인가?
녹색이란 푸른자연을 뜻하는 상징성있는 색상이다. 예전 88올림픽전에 민둥산에 녹색페인트를 칠하고 가정집이나 빌라 그리고 빌딩 지붕마다 유행처럼 녹색페인트로 뿌려되며 항공기에서 내려다 보면 마치 거대한 친환경적인 국가로 보이기 위한 눈속임을 위한 색깔이기도 하였다. 중국은 2008년 올림픽전 역시 민둥산에 녹색페인트로 눈가림하여 세계인의 조롱을 받았던 최근 사례도 있다. 그렇듯 녹색은 단순히 환경보호론자들의 것만이 아닌 속이는 자들에게도 절대적 사랑을 받고 있는 특별한 색깔이다.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의 인생사처럼 자연은 만물의 어머니이자 영원한 안식처이기에 이토록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또 보호되어져야 하는 것임이 틀림없다. 그런데 자연을 상징하는 이 녹색은 이용하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를 가지게 된다. 진정 자연환경보호를 위해 미래를 내다보며 애쓰는 사람도 있고 반면에 획일적 물질만능주의에 뭍혀 녹색으로 사람을 기만하며 현재의 성과에 급급해 하는 사람들도 있다. 사실 현시대 국가들은 인공과 자연의 적절한 타협점을 찾고 이미 남발한 자연난개발결과 훼손된 자연의 복구비용에만 천문학적인 자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기에 많은 자연보호주의 단체들의 영향력은 증대되고 있는 시점이다.

그런데, 현시대 한국정부는 여러 이유를 포장하여 자연난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밖으로 '녹색'이라는 상징성을 부여하여 실제 행위에 대한 혼돈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경제살리기'에 당당했던 MB정부가 극단적 환경보호주의자도 아닐진데 왜 난데없이 '녹색'으로 뉴딜정책을 색칠하고 있는 것일까? 여기에 대한 대답을 본좌는 박정희 전대통령시절로 돌아가 집어 보겠다.

새마을 노래 (박정희 작사 / 작곡 )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 너도 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가꾸세
살기 좋은 내마을 우리힘으로 만드세

초가집도 없애고 마을길도 넓히고 푸른동산 만들어 / 알뜰살뜰 다듬세
살기 좋은 내마을 우리힘으로 만드세

서로서로 도와서 땀흘려서 일하고 소득증대 힘써서 / 부자마을 만드세
살기 좋은 내마을 우리힘으로 만드세

우리 모두 굳세게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워서 / 새조국을 만드세.
살기 좋은 내마을 우리힘으로 만드세

난데없이 왜 새마을 노래가 나오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있겠다. 그 이유는 바로 새마을 노래하면 생각나는 그 유명한 새마을 모자다. 아직도 시골마을에는 새마을기가 펄럭인다. 그리고 양촌리 이장댁에도 새마을 모자가 반드시 있다. 젊은 세대들에겐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니 새마을 모자가 어떤 것인지 보여 드린다.


대한민국이 찢어지게 가난했는데 이렇게 급속히 발전한 나라가 된 원동력이 바로 박정희 전대통령시절의 여러 정책때문임을 부인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 그 중 으뜸이 바로 '새마을 운동'이었다. '자조,협동,근면'의 기치를 바탕으로 못사는 동네를 스스로 협동하여 잘사는 마을로 바꾸자는 의식개혁운동의 일환이었다. 이 모자는 새마을운동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공무원들, 선생님들 그리고 농어촌일꾼들에게 보급되어 당시 '경제발전의 주역, 숨은 일꾼'의 자랑스러운 상징이었다.


지금도 많은 한국인들은 당시대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룩해 낸 박정희 전대통령을 칭송하고 있다. 한국인의 가슴속에는 비록 독재정권이라는 아픈 역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업적을 더 높이 사고 있으며 현시대 치열한 경제전쟁속에서 박정희의 닮은 꼴들이 대선후보로 등장하여 리틀 박정희를 앞다투어 표방했다. 기억에는 이인제와 허경영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이 생각난다. 어쨌던 가장 닮고 싶은 역대 대통령1위가 바로 박정희다.

박정희 전대통령을 들먹이며 '경제살리기'로 대통령이 되고자 했던 많은 역대 대선후보들이 있었다. 스스로를 후계자라 표방하고 국민들에게 박정희 향수를 불어 일으키며 대선에 참가하였다. 그리고 결국, 현재 이명박 대통령이 '경제살리기'의 기치로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다.

나만 그런가? 정부여당의 녹색사랑이 예사롭지 않게 보인다. 녹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그 예전 '새마을모자'의 추억이 새록새록 쏫아나니 말이다. 혹시 현정부와 여당은 '녹색'을 통해 국민들에게 박정희의 위업과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오버랩시키려 하는건 아닌지 궁금한 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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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부의 태생적 한계는 '경제살리기'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당선된 원인은 무엇보다 그들이 주장했던 '잃어버린 10년'과 '꺼져가는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과 철저한 공약에 대한 검증으로 747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조중동으로 대변되는 이시대의 극우보수신문들도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장책집 홍보에 열을 올렸습니다. 당시, 많은 실업자가 양산되고 있다며 주가 2000천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나라가 망해간다며 '노무현 정부'를 비난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이명박은 경제 대통령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팀장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전 현대건설사장, 그리고 BBK의 사장명함은 있지만 BBK와 상관이 없던 인물을 실전경제 전문가로 칭송하며 다른 정치가 출신의 대통령 후보들과 차별을 두며 '경제전문가'라는 코드로 국민들에게 어필하였습니다. 서울시장시절 대규모 뉴타운 재개발 정책으로 집을 가진 국민들의 표심을 결집시켰고 당시 대선의 특징중 하나는 지역에 상관없이 '가진자'와 '못가진자'의 대결구도로 몰고가 버렸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서울수도권지역에서는 전통적 '한나라당'강세지역 이외의 대부분의 지역에서도 엄청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입닥치고 경제살리기' 정책이었습니다.


국민들은 집값 올려줄 대통령을 원했습니다.
구로, 은평, 도봉, 성남, 인천 등과 같이 전통적 민주당 지지강세 지역에서도 역시나 '황금만능'과 '집값올리기'에 표심의 향방은 이미 결정되었습니다. 서울의 강북지역 주민들은 항상 강남을 부러워 하며 강남과의 수준차이, 집값차이에 자괴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느순간부터 '강남'만 집값이 높을 필요가 있냐며 '강북'지역에서도 집값담합이 시작되었으며 서울수도권 전역에서는 엄청난 부동산 투기붐이 조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는 수도권지역 사람들의 투기에 암묵적으로 지원세력이 되어버렸습니다.


타인의 불행은 나의 행복입니다.
'있는자'와 '없는자'의 싸움에서는 역사가 보여주듯 언제나 그렇게 '있는자'들의 승리로 끝이 납니다. 없는자의 숫자가 훨씬 큰데도 불구하고 사람이란 동물의 허영에는 결코 이길 수 없는 그 무엇이 있었나 봅니다. 요즘 정부가 심심하면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이것이 바로 '없는자'들이 언제나 필패할 수 밖에 없었던 마법의 주문이었습니다. 언젠가는 잘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쓸모없는 '희망'은 역시나 '망상'이었고 '욕심'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라도 인간이란 '남의 불행'에 행복을 느끼는 존재라고 연구결과에 밝혀 졌습니다. '타인의 불행은 나의 행복'(뉴시스)인 것이 뇌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었답니다.  그렇습니다. 가진자든 못가진자든 누구라도 자신의 수준보다 불행한 사람들을 보며 '희망'을 이야기하고 '자위'를 느끼며 '만족'해 합니다. 남과의 비교를 통해 그들은 또다른 '헛된 희망'속에 빠져들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은 부동산투기꾼도 밥맛이 없을 지경입니다. 이러한 부질없는 '희망'속에 지금 국민들은 살맛이 나지 않습니다. 정권을 잡은 정부는 뭔가 현실적인 정책을 펼쳐야 할 시기인데 아직도 국민들 편가르기에 빠져 발을 빼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나오는 정책 대부분이 조급한 '경제살리기'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깎여 갈수록 살아가기 힘든 세상인데 아직도 정부의 대부분의 정책은 '건설'에 꼽혀 있네요. 입만 열면 이시대의 부동산투기꾼들에게 환영받을 짓만 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날 '잃어버린 10년'의 나라 일본이 아니어도 우리는 부동산거품의 참상을 오늘날 배우고 있습니다. '서브프라임모기지'로 촉발된 미국발 세계 경제 위기가 아직도 험란한 가시밭길을 헤메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뻔히 알고 있는 정부가 아직도 멍청하게 '한국은 괜찮아'를 외치고 있습니다. 바로 '죽은 아이 부랄 만지기' 정책입니다. 그들이 대한민국을 집권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가장 소중한 요소가 '부동산폭등'이었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그렇게 애지중지 하는 마음 모를 리 없습니다. 그런데 이미 대한민국의 '부동산'은 버블이 가득 끼어 있습니다. 바로 부동산은 이미 '죽은 아이'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러가지 부동산 활황정책에만 올인하고 있는 정부를 보면 안스러워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죽은 아이 부랄 만지기'에 살아있는 식구들이 죽을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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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국운을 예견키나 하듯 이명박정부의 등장과 시작된 국보1호 숭례문화재 발생으로 전국민들은 비통의 눈물을 쏟아 흘렸습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은 그날이후 지금까지 '숭려문,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배너를 달고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벌써 숭례문화재 1주년이 되었습니다. 사건발생후 많은 관심과 염려속에 잘못된 문화재관리에 대한 문제점이 터져 나왔고 이 사건을 정략적으로 이용하던 한나라당과 수구언론들의 행태에 또다시 분노가 쌓여 옵니다.


실제 숭례문화재는 땅값보상에 불만을 품은 광인의 불장난에 의한 것이었지만, 근본적 원인을 따지자면, 전임서울시장이 철저한 안전관리는 무시한채 인기영합책으로 숭례문을 일반인에게 개방한 사실이 첫째 원인이요, 서울땅투기로 보상자의 가슴에 욕심을 키운 것이 두번째 원인으로 지적할 수 있겠습니다.

재건축의 달인들 마냥 600년 역사를 한줌의 재로 날려 보내고 새롭게 다시 지으면 된다는 단순한 논리는 대한민국 위정자들의 '역사는 개똥이다'라는 한심한 뇌구조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당시 재건축논란이 있었을때 적지 않은 분들이 이 역사의 치욕을 그대로 보존하여 후대에게 역사적 아픔의 사실로 평가 받자는 의견을 내었습니다. 하지만, 재건축의 달인들은 절대 자신들에게 일말의 피해가 다가올 사실이 탐탁치 않은 모양입니다. 경찰을 동원해 경비를 세우고 일꾼을 동원해 화재현장에 가로막 세우기에 급급했습니다. 숭례문 사고 현장에는 추모객들의 국화만 가려진 화재현장앞에 쌓였습니다.

역사는 돌고 돌고 도는 모양입니다. 특별히 운수를 믿고 따르는 편은 아닙니다만, 이번 정권의 명운은 바로 '불(火)'인 모양입니다. 숭례문화재를 시작으로 광우병으로인한 몇백만명의 촛불시위, 그리고 화재로 아까운 인명이 살상된 용산참사, 어제 발생한 화왕산 억새 태우기 인명사망사건으로이어졌습니다. 물(水)은 천천히 돌고 돌아 유구의 세월을 만들지만 불(火)은 순식간에 타올라 잿더미가 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권의 운이 불과 같은 성격이라면 문제가 심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에이즈에 걸린 색마(色魔)처럼 미친듯 날뛰며 여기저기에 분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뻔한 '에이즈감염'이라는 비참한 결과만 낳을 뿐입니다. 전국의 땅을 뒤집어 녹색성장을 외치고 있습니다. 죽어가는 투기를 살리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떨어질 줄 모르는 환율에 저금리 정책이라는 '죽은아이 부랄만지기'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분명 뭔가 문제가 심각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정부의 잘못을 견제해야할 삼권분립기관들(입법, 사법, 행정)이 귀신에 홀린듯 국민입막기에만 올인하고 있습니다. 종부세위헌을 시작으로 제밥그릇 지키기에 올인한 사법부(법원,검찰)의 행태와 4대악법으로 촉발된 재갈물리기에 입법부(한나라등)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경제살리기란 헛된 욕심에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며 국민들의 눈을 가리던 행정부(정부)의 눈속임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1.2008년 1월 7일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 화재 사망 40명
2.2008년 2월 11일 숭례문 방화 소실 사건
3.2008년 4월 26일 광화문 미친소 반대 촛불 문화제 시작
4.2009년 1월 14일 부산 영도 노래방 화재 사망 8명
5.2009년 1월 20일 용산화재 참사 사망 6명
6.2009년 2월 9일 화왕산 억새풀 축제 화재 참사 사망 4명 부상 50명


아직도 숭례문화재를 기억하십니까?

위정자들이 너무 국민들을 안일하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한국인의 근성을 '냄비'로 보고 있는 일본정부의 시각과 입장차가 거의 없는 것 같군요. 금방 들끓었다 쉽게 식어버리는 냄비마냥 국민들이 쉽게 취급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년뒤가 전혀 걱정이 되지 않나 봅니다. 왜냐구요? 금방 들끓었다 식어버릴 것을 알기에 이렇게 오만불순한 생각으로 정치를 하며 법을 정하고 법의 잣대를 자기맘대로 휘두르고 있네요. 그러나, 한국인의 진정한 근성은 '냄비'가 아니라 '뚝배기'입니다. 끓기는 어렵지만 조금씩 달아오른 뚝배기의 화력처럼 천천히 그러나 오랜시간 동안 온기를 유지하는 진정한 한국인의 근성입니다. 끓기전의 뚝배기는 인고의 세월을 견디며 인내하고 참고 있습니다. 위정자들의 정치놀음에 용서하고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소박한 한국인의 '뚝배기'가 끓기 시작했습니다. 뚝배기가 팔팔 끓기 전에 위정자들은 자신들의 잘못된 계산착오를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려야 할 때입니다.

수만년전부터 한반도의 국민은 항상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어느시대든 윗대가리만 변할 뿐이지 국민들은 그자리입니다
감히 흔들림 없는 국민들을 당신의 입맛대로 이용하지 마십시요
역사는 당신들을 평가할 뿐이고 국민은 당신들을 심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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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개념없는놈아. 2009.02.10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같이 뭐든 쌍지팽이 들고 무슨 일이 나던

    특정인의 탓으로 돌리는 쓰레기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coreawin.tistory.com BlogIcon 하우디 2009.02.10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정부도 스스로 인식하고 있을꺼예요
    이번 2년차에 제대로 못잡으면 큰일난다는 생각...

    타오를때 확 타올라야 하는데 자꾸 불이 안 지펴지니 승질내는 모양새네요..

  • Favicon of http://chaekit.com BlogIcon Mr.Met 2009.02.10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년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그때 벌써 명박시대에 대한 두려움이 앞섰는데
    상상 그 이상을 보여준 1년이었군요..

  • Favicon of http://ㄹ BlogIcon 하루 2009.02.10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벌써 1년이 지났군요. 그때만 생각하면 참....

  • Favicon of https://kkuks81.tistory.com BlogIcon 바람몰이 2009.02.10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 다시금 그 때가 생각나네요. 당시 김지하 씨가 숭례문 화재를 두고 이 나라의 국운에 굉장히 불길한 예감이 든다 하던 생각도 나구요. 그래도 어찌되었든 시간은 흘러가네요.

  • 양문석 2009.02.10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습니다...지금 이 글이 선무당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대부분의 선무당들이 유사한 이야기를 하면, 그것은 민심입니다...천심이고요...그리고 순리를 요구하는 민중의 분노이지요...

  • Favicon of https://nooegoch.tistory.com BlogIcon nooe 2009.02.10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글 번호가 666이군요. 코멘트랙백 하나 더 남깁니다.

    CommenTrackback
    요한묵시록에 담긴 747의 비밀
    http://nooegoch.net/166




아~술취한다~
오늘은 간략하게 한나라당의 어리석음에 충고 한마디 날리고 자러 간다! 정말 당신들, 한나라당, 생각이 없는거냐 아님 일부러 모른척하는거냐? 정말 3년뒤 무슨일이 발생할지 걱정 안된단 말이냐?

진짜 내가 단하나, 대한민국의 여당이라 불쌍히 여겨 이렇게 너희들 이만큼이나마 걱정해서 이렇게 생각해주지 무조건 비난하려면 이정도나마 생각해주겠냐? 잘 판단해라. 너희들 입만 열면 애국이고 애족이고 나발 부는데, 그게 술주정뱅이나 정신병자들 한테나 그것도 한두차례 써먹히지 이렇게 줄기차게 무대뽀로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앞뒤가 다른 말과 행동'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면 누가 당신들 애국심(?)을 알아나 줄까, 정말 걱정되는 밤이다.

"잘 판단해라. 물에 빠져서도 입만 동동 떼 댕기려면 지금 이모양 이꼴로 국민들 기만하며 너희들 고소영 강부자들 하고 짝짜꿍하고 대다수 국민들과는 담쌓고 지내라.........3년뒤 보자"

요즘, 나같은 허접도 맨정신일 때는 찌질한 글하나 쓸때도 나름 내수준보다 높게 글 쓸려고 애쓰고 고민하고 생각한다마는, 요즘 너네들 하는 꼴을 보아하니 '똥이나 된장'도 구별할 의욕이 없구나! 그다지 멀지도 않은 삼년후가 걱정되어 미칠것 같다. 지금 세상 돌아가는 꼴이 잠잠한게 너희들 생각대로 움직이는 걸로만 보이냐? 닭대가리도 아닌 것이 사람의 탈을 쓰고 몇년전 와심상담하던 슬픔도 까맣게 잊어 버렸느냐? 기대해라, 3년뒤 어떤 국민의 심판이 나올지, 아무리 내가 좋게 봐줄려고 해도 진짜 걱정이 앞선다.

대통령이야 한번 해먹으면 죽을 때까지 '나 대통령 해봤소'라고 자랑이나 하고 또 '족보'에 '왕'이라 한자 올리기라도 하지, 너네들 국회의원들은 도대체 무슨 똥배짱으로 버팅기고 국민들 생각에 역주행하고 있는지 도대체 감이 안잡힌단 말이다. 무슨 뒤에 꼼쳐놓은 비결이라도 있냐? 나같은 사람에게도 미운 털이 박힌 너희들이 감히 어떤 국민들에게 편들어 달라 구걸할거냐? 다시 한번 묻는다. 정말 다음 선거 걱정 안되냐? 

오늘 형아가 술한잔 마셨다, 말이 짧다고 뎀비며
섭섭해 하지말고 딴딴한 돌에 잘새겨 들어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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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ckii 2009.01.21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당 이름 바꿔서 또 기어나올텐데요...

  • Favicon of http://klisty.tistory.com/ BlogIcon klisty 2009.01.21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3년뒤면... 제대로 기억하는 유권자들은 없을 것이고, 설사 기억한다고 하더라도, 투표안할 확률이 높고, 물론 투표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 수는 적을 것이고...;;
    누가 그랬죠. 죽어도 한나라당이기 때문에 찍어주는 사람이 전체 국민의 25%정도 된다고...

  • Favicon of http://loyalty.tistory.com BlogIcon bonheur 2009.01.21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다음 선거 때쯤 되면 알아서들 표정관리 하겠죠. 당 이름만 바꿔서 튀어나올지도 모르겠구요.

    IMF 벌려놓고 불과 10년만에 재집권에 성공했으니, 국민들이 심판하겠다고 해도 코웃음칠지 모를 일입니다. 참...

  • GODYOUREALLYSEEALL 2009.01.21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 법에 방송장악 할것이고 금융도 재벌에게 내줘...공공기관 전부 민영화해...딴나라 의원이 과반수라 개헌도 가능하고 ....3년뒤면 경제도 세계적불황에서 어느정도 벗어날 기미라도 보일테고...또 집권 하겠지요. 친일파가 아직도 떵떵거리며 사는 이땅인데 딴나라가 무서울게 뭐 있겠어요? 국민의 절반이 개인걸~

  • Favicon of https://nooegoch.tistory.com BlogIcon nooe 2009.01.21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도 보낸 트랙백이지만 또 보냅니다!

  •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대떠오/불면증 2009.01.2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하지만 개개인이 정신을 차리면..아무리 정신나간 정치인들이 개지랄을 떨어도 나아지겠죠? 아무리 눈과 귀를 막아도.. 이젠 보려고 정신만 똑바로 챙기면 볼 수 있는 시대니까요

  • 잠깐 놀랬을 뿐이고. 2009.01.22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걱정마!
    이유는 묻지말고!

    왜냐고 따진다면 이유는 간단해.

    1. 우리가 남이가 ? .
    2. 망각증이심해서- 깜박.
    3. 내일도 아닌데 뭘 .
    4. 투표가 밥먹여줘? 먹고살아야지!@




'미네르바 구속파문'
심각하고 중대한 사안에 왜 한나라당이 백분토론에 참여하지 않았을까요? '벼룩도 낯짝'이 있기 때문이지요.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결국 이번 토론주제에 대해서는 득을 볼 승산이 1%도 없기 때문에 나오지 않겠다고 한 것이지요. 이번 정부와 여당은 정말 책임 없는 정치하는 법을 몸소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개정 형사소송법에 의하면 '피고인이 아니라 피의자인 경우에는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원칙으로 한다'라며 혹시라도 잘못될 법적용으로 부터 최대한 국민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권주의'중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네르바에 대해서는 구속적부심을 기각하였습니다. 이 사건에 법원의 기각 사유는 이해할 수 없게도 '증거인멸 및 도주위험 우려에 따름'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집이라는 분명한 장소에서 스스로 자신이 미네르바라 밝히며 능동적으로 검찰수사에 협조한 피의자에게 증거인멸 및 도주위험 우려 운운한다는 것은 우선 이해가 가지 않을 뿐더러 더나아가 이나라의 법체계가 썩어가고 있다는 방증일 뿐입니다. 법원은 기각결정을 통해 스스로 대한민국의 현시대 법조인들은 이미 권력의 시녀가 되었음을 확인사살한 증거라 자인한 꼴입니다. 

정부여당의 든든한 빽과 압력에 힘을 얻은 검찰은 '미네르바'가 대한민국의 경제적손실과 국가신인도추락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전기통신기본법 47조 위반으로 구속수사를 주장하였으며 결국 현시대 법원의 판단은 권력의 손을 들어 주게 된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삼권분립이 철저하게 무너진 일례로도 볼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미네르바는 스스로 자신의 글이 소규모 기업체나 여러 이해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적은 글이며 일개 블로거의 생각이라 밝히며 정부의 압력과 검찰의 수사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미네르바 사건을 통하여 정부여당과 야당의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부, 여당 -  익명성위험 확인, '사이버 모욕제' 도입 필요
야당 - 표현의 자유 침해, 언론탄압과 여론통제 수단


국가신인도 하락에 가장 일조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환율방어 또는 개입지시로 천문학적인 공적자금을 사용한 강만수일까요? 그의 상사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정부여당과 검찰의 주장처럼 '미네르바'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이시대의 네티즌과 블로거들일까요?


결국, 미네르바를 구속한 가장 큰 이유는 '전기통신기본법'이라는 무써운 법을 두고도 친고죄가 아닌 '사이버 모욕죄'라는 악법을 만들기 위한 수순이 정답아닐까요?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에 재갈을 물릴려는 현정부와 그 권력의 시녀들의 짜고 치는 고스톱이 바로 '미네르바'사태를 확대시켰고 결국 역주행하는 대한민국 현시대 인권의 주소를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먼나라 짐바브웨조차 '사이버 모욕죄'가 2005년에 위헌판결로 폐지했다는군요.

'사이버 모욕죄'가 존재하는 나라는 지구상에 공산당 일당제의 '중국'정도가 유일한 나라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미네르바의 구속으로 시발된 '표현의 자유'의 권리는 결국 '사이버 모욕죄'라는 악법으로 짖발히게 생긴 것입니다. 그 이유 하나로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는 한나라당과 정부에서는 감히 이번 백분토론에 참여할 수 없었던 것이겠지요. 무슨 낯짝으로 감히 국민의 '표현의 자유'에 권력의 시녀를 앞세운 정부여당이 얼굴들고 나올 수 있겠습니까!

참, 부끄러운 정부여당과 권력의 시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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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에 따르면 '한나라당 첫 10%대 지지율 급락'이라는 뉴스가 발표되었습니다. 학점으로 따지면 F라는 점수요 낙제입니다. 뭐, 초중고때면 전국최하수준의 일제고사 점수대죠. 참 부끄럽고 답답합니다. 친애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20%대로 다시 하락했다고 합니다. 최악의 지지율인데 소통과 대화는 먼나라 이야기니 참 답답합니다. 갑자기 한자성어가 생각납니다. 바로...
 
施罰勞馬(시벌로마)

고대 중국의 당나라 때 일이다.
한 나그네가 어느 더운 여름날 길을 가다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였다.
한 농부가 밭에서 허벌나게 열심히 일하는 말의 뒤에 서서 자꾸만 가혹하게 채찍질을 가하는 광경을 본 것이다. 계속해서 지켜보던 나그네는 말에게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농부에게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왜 자꾸만 채찍질을 하는가?"고 물었다.

그러자 그 농부는 자고로 말이란 쉬임없이 부려야 다른 생각을 먹지 않고 일만 열심히 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남의 말을 놓고 가타부타 언급할 수가 없어 이내 자리를 뜬 나그네는 열심히 일하는 말이 불쌍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 긴 장탄식과 함께 한마디를 내뱉었다 한다.

"아! 施罰勞馬(시벌로마)~~"
훗날 이 말은 후세 사람들에게 이어져 주마가편(走馬加鞭)과 뉘앙스는 약간 다르지만
상당히 유사한 의미로 쓰였다 한다.

施罰勞馬(시벌로마) :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을 못 잡아 먹어 안달인 정치인과 높으신분들에게 흔히 하는 말

한자공부 : 施:행할 시 罰:죄 벌 勞:일할 로 馬:말 마
               走:달릴 주 馬:말 마 加:더할 가 鞭:채찍 편

 참 정치인들 뻔뻔합니다. 철새들 논란을 자기들끼리 만들며 고성치고 싸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진짜 철새는 자신들이란 걸 깜빡깜빡하는 모양새입니다. 정말 '새대가리'처럼 잘 까먹나 봅니다. 자신이 불리한 건 자동으로 까먹어 버리고 또 국민지지율도 심심하면 까먹어 버리니 역시 닭대가리란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닙니다. 나라를 개판쳐 놓고 또 국민탓 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정말 위의 한자성어가 절로 나오는 세상입니다 그려...

한나라당 지지율이 10%대로 급락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내일신문과 한길리서치가 10∼11일 전국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지지율은 19.4%를 기록했다. 지난달 조사 때는 25.3%였다. 한나라당이 10%대 지지율을 보인 것은 이명박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달 8.4%에서 이달 9.5%로 조금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는 연말·연초 법안 처리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한 국회 사태의 책임 소재로 한나라당(30.7%)과 청와대(15.5%)를 꼽은 응답이 민주당(15.6%), 민노당(1.9%)보다 훨씬 높았다.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다시 20%대로 추락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27.0%로 전월 대비 7.4%포인트 떨어졌다.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40대(34.3%→21.8%), 부산·경남(53.2%→29.3%), 가정주부(39.1%→26.7%), 경제적 중간층(37.0%→26.1%), 지지정당 없는 무당층(26.6%→19.9%), 진보층(23.3%→10.0%) 등이 주도했다고 내일신문은 분석했다. 이하 중략 (출처 : 세계일보)


노무현 대통령때 지지율 30%대라며 임기말의 지지율과 비슷하다고 비난하며 정국을 혼란에 빠뜨렸던 한나라당과 조중동 신문들의 협박, 그들은 이러한 지지율이 국정수행이 어려울 정도라며 날이 선 비난을 즐겨 하였는데 요즘은 철이 들었나요? 처음부터 이제와 항상 영원히 쭈욱 20% 대의 지지율을 보이고 계신 대통령을 위시하여 이제는 한나라당까지 대통령을 해바라기처럼 쫓아 가고 있습니다.

며칠전 라디오방송에서 '인기에 연연하는 발언을 하지 않겠다'며 배짱 부리던 대통령님의 모습이 오늘 지지율조사의 수치와 오버랩됩니다. 독불장군처럼 추운밤 홀로 팬티만 걸치고 긴칼 옆에 차고 63빌딩위에 올라가 쇼하지 마시고 '국민들과 소통' 좀 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국민들과 대화'를 해 주세요. 연예인들만  인기관리하는 것이라 착각하시는 모양인데 인간세상 사는 곳이면 어느장소, 어느시대든 인기관리는 자기관리의 기본이요 대인관리의 기초가 되는 항목이란 점 그나이 되시도록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정치인들은 또 선거철이 되면 바빠지겠지요. 여태 관심없던 지역구 주민들께 마치 선량이 될듯 충실한 충복이 될듯 손을 빌며 무릅 꿇을 준비를 하며 국민들의 하인이 되고자 할 것입니다. 몇년만에 한번 누려보는 높으신 나리의 아양이란 호사에 속아넘어갈 만큼 국민들이 너그럽지고 그리고 멍청하지도 않습니다. 제발, 인기관리 신경 좀 써주실랍니까?

화장 떡칠하고 TV에 나오지 마세요 놀라서 가슴이 콩딱이며 구토증세에
호흡곤란까지 느낄 심각증세인데 꼭 채널을  돌리게 하셔야 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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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에서 추진중인 마스크법 알고보니 괜찮은 분야도 있더군요
오랜만에 머리굴려 속칭 '마스크법'을 생각해낸 사람들에게 궁디 한번 뚜들겨 줄랍니다. ^^; 그런데...정작 그 마스크법을 눈에 불켜며 엉뚱하게 시위에만 국한시키니 국민들에게 욕을 먹지요. 그러지말고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겝니다. 시위는 바깥의 공공장소에서 하는 경우가 많으니 먼지도 많고, 바이러스도 많아 환절기 인후염이 걱정되고, 또 경찰에서 가끔씩 뿌려 주시는 고추가루액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겁니다. 가끔씩 침묵시위를 위해서는 X자 표시의 마스크만한 도구도 없습니다. 따라서, 시위용 마스크법에 대해선 절대 찬성불가임을 밝힙니다.

버뜨, 요즘 문제가 많은 강력범죄와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마스법의 도입이 절실합니다. 은행내에서 마스크나 복면의 착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현금인출기 사용에도 적용시킨다면 국민들에게 지탄받던 '마스크법'도 꽤 쓸만한 법인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고견은 어떠신지요?


금융당국에 바랍니다
현금인출기 마스크 복면쓰면 이용 못하도록 하자 (바로가기 클릭)

요즘 툭하면 터지는게 현금인출기에서 남의 카드로 돈빼가는 범죄입니다.
보이스피싱에서 부터 납치 살인강도 절도범 등 강력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은 자기 신분이 노출될까봐 짙은 썬그라스에 마스크에 복면에 화이버까지 쓰고 현금인출을 해가고 있습니다.

당국에서는 지금부터라도 현금 인출기를 이용할 경우, 마스크를 쓰거나 복면을 하거나, 짙은 썬그라스를 쓰거나, 화이버를 쓰거나, 모자를 눌러써서 얼굴의 1/3이상을 가리거나 하는 경우, 기계가 자동인식해서 현금인출기 이용이 안되도록 해주십시요... 현대 과학으로 충분히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언제까지 그대로 둘것인가요


다음 아고라 청원란에서는 '현금인출기 마스크 복면쓰면 이용 못하도록 하자'가 청원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시위 마스크법'으로 체면 죽인 한나라당 의원들도 살려주면서 동시에 현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법으로 거듭날 듯 한데, 이 글을 보신 여러분들께서 직접 하기 청원에 입장하셔서 관심가져 주세요.
풀이 죽은 한나라당 의원들 궁디 함 뚜들겨 준다는 셈치고...감사드리겠습니다.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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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자박한 한나라당
결자해지할 박근혜님

어제 뉴스후에서 거대언론사의 편파적 방송보도 내용과 대기업의 입김이 작용했던 순간의 조중동의 영향력, 그리고 혼사로 거미줄같이 엮어진 우리나라 대기업과 언론재벌의 혼맥상을 상세하게 보도했습니다. 또, 방송법 개악전 수시로 변해진 한나라당소속의원들의 말바꾸기에 대해 보도하였지요. 그걸 보셨습니까? 분통이 터져 참을 수 없습니다.




사카린 사태때 동양방송과 중앙일보의 왜곡방송에 故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미디어를 소유한 재벌의 언론통제에 일침을 가하는 신문기고가 실렸더군요.
많은 국민들이 아직까지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으로 꼽고 있는 당신의 아버님, 故박정희 대통령의 생각이 옳으신 겝니다. 하지만, 박정희를 잇는 전통보수당이라는 명칭으로 이자리까지 오게된 한나라당이 갑자기 언론개악법을 만든다고 합니다. 신문방송보도에서는 MB파의 주도로 일사천리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돌이켜보면 지난 대선경선 후보결정순간이 생각납니다.
본인도 오리지날 대구출신이지만, 대다수 대구경북사람들은 적어도 민족의 혼을 잊지 않는 근혜님을 믿고 있었습니다. 분명 박정희 대통령이 중심에 서서 가난했던 거지같은 후진국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낸 역사적 사실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그 어린시절부터 대한민국때문에 어머니를 희생양으로 잃고 영애가 되었고 또 아버지마져 잃는 비통함을 맛보았습니다. 동생은 마약에 빠져있다는 소문도 들렸고 결국 한가정이 풍지박산나는 역사적 아픔도 맛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류와 짝퉁에 故박대통령이 통곡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생각합니다. 당신이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한 이유는 단순히 일반사람들처럼 혼기를 놓쳐서가 아니라고, 그리고 기득권세력의 앞잡이가 되어 얼굴마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몇차례 MB와의 싸움에서 이상하게 지고야 말았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짝퉁 박정희의 정신을 내세우며 경부고속도로로 산업기반을 일으키신 그분의 훌륭한 생각을 대운하라는 허구맹랑한 노가다판에 동급으로 엮고 있습니다. 제2의 박정희 대통령이라 포장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한나라당 지지는 박근혜때문
실제 대선후보시절당시 국민들이 생각하는 지지율1위 후보는 근혜님 당신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원들과 대의원들의 투표결과는 참 기가 찰 노릇이었습니다. 전혀 딴판으로 아슬아슬하게 MB가 대통령후보로 당선된 것이지요. 파랑새처럼 많은 지지세력들은 근혜님의 경선승복에 참을 수 없었습니다. 뭔가 이상한 논리의 한나라당 후보가 대통령후보로 나선것입니다. 하지만, 님의 큰 뜻을 생각하고 한발 물러 서기로 하였던 것이지요.


팔짱낀채 아직도 방관만 하시렵니까?

오늘날에 이르러 이 생각 참 잘못되었다고 뼈져리게 느낍니다. 故박정희 대통령이 노력하고 희생하신 발전의 댓가가 일부 소수 특권계층에 집중되고 있는 사실 님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마치, 한국판 결사집단처럼 대통령이던 무엇이든 이미 맘먹은 대로 조정할 수 있는 세력들이 눈에 보이지 않게 활동하기때문에 감히 박근혜 대표님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입니까? 그 많큼 정계와 재계 그리고 언론계를 아우르는 거미줄같은 혼맥상황에 이나라 대한민국은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런 것입니까?


참고 참고 참았습니다. 국민들도 잘 압니다. 왜 근혜님이 아직까지 앞장서지 않는 이유를.
하지만, 이젠 한나라의 대표로 故박정희 대통령의 영애로 그리고 이시대를 대표하는 소신있는 정치인으로 나서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故박정희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여 거대자본이 언론장악하는 시도는 최소한 막아주셔야 합니다. 대다수의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박근혜 대표님때문에 한나라당을 아직까지나마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짝퉁' 한나라당, 졸부들과 기득세력들만의
당이라는 오명을 씻을 때가 도래하였습니다



박근혜대표님, 기다림의 미학도 때가 있는 것입니다.
분명 국민은 깨어있는 진정 나라를 사랑하고 구국을 위해 몸바칠 지도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4년뒤면 다시 대선이 있습니다. 이렇게 일부 기득 한나라당세력에 언론장악의 빌미를 제공한다면 어느 순간 부모님이 당했던 그 무써운 일들이 그들에 의해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또는 국민들 자체가 믿었던 님의 방관자적 무심한 행보에 염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무지렁이 같은 국민들의 생각도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교육정책에 의해 이젠 마음먹으면 바로 대학교에서 학습할 수 있는 나라로 발전하였습니다. 그런데, 시대역행의 참상이 오늘날 실제 대한민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만하고 강제하는 그들의 악의적 정치권력에 살아있는 정치인, 존경받는 정치인의 모습을 당신에게나마 보고 싶습니다.
진정 구국의 결단이 무엇인지 시정잡배 정치인들에게 보여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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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 Lee 2009.01.04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 박정희 사랑이 거의 종교 수준이네요. 하나를 잘하고 하나를 잘못했다고 그 하나가 열이되고 또 나머지 하나는 마이너스 일이 되어 9가 되지는 않습니다. 박정희대통령.. 정말 잘한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신화화 된다면 곤란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많은사람들이 욕하는 세칭'노빠'와 다른것 하나 없지요. 잘한것은 잘한거고 잘못한것은 잘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전대표는 이렇게 종교화 될 수 있는 업적이 거의 전무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녀는 항상 뒤에 빠져서 이미지만 먹고 살고 감이 익을때만 밑에서 기다려 주워 먹는게 아니라 이나라 지도자가 되려면 국민이 믿고 따를 수 있는, 때로는 자신의 지지도가 깍이고 아니면 날개가 꺽일지라도, 앞에 나설 수 있는 그런 모습을 최소한 한번이라도 보여 줘야 겠지요.

  • 참충신들 2009.01.04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수준으로 부녀에게 빠져 계시는 군요.박근혜라면 사학법 반대 거리 투쟁으로 건재함을 보여 줬죠,내것을 지키려는 부자들의 전형적 모습과 사학법이 당연히 있어야하고 필요함에도 제뱃속의 시커먼 욕심을 촛불로 치장하고 거리로 나섯던 희대의 기생충이 박근혜라고 생각 합니다.

  • 그렇지요 2009.01.04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이 mb와 친박, 이 두 파로 나뉜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그러나 그 둘의 차이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알고계신가요? 이명박에게 종부세와 대운하가 있다면 박근혜에게는 사학법이 있었습니다. 이 둘의 공통점이 뭐냐구요? '제 밥그릇 챙기기'지요. 다른 분야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서민? 경제? 그것은 지지율 걱정하느라 내뱉는 제스쳐일 뿐입니다. 박근혜가 만약 지금 나서서 이명박을 막고, 다음 대권에 도전하여 그것을 성취해 낸다면, 이명박과 차별화된 정권이 창출될 것이라고 믿고 계십니까? 결론부터 말하면 틀렸습니다. 저들은 단 그 방법이 다를 뿐 제 밥 그릇 놓기 싫어 징징대는 지금 이 모습이 본모습이니까요.

  • 제정신이아니시네 ㅋㅋ 2009.01.04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대단히 착각속에사는 미친사람처럼 보이네요 하하하

    뭐요? 박정희가 대한민국을 이끌고 어찌고 어렵게 일군 나라 몇몇한나라당의원들이

    배리고잇다고요? 크하하하 진짜 미친거 아니요? ㅋㅋ

    거미줄같은 혼맥과 같은 권력구조가 박근혜하고 아무 상관없소?

    ㅋㅋ 진짜 미치겟내요 하하하

    정수장학회 등등 그런 것들이 무엇이요? ㅋㅋ 진짜 이건 뭐 신앙수준이네 ㅋㅋ

    몸바칠 지도자가 필요한때?? ㅋㅋㅋ 미치겟다 ㅋㅋ 박근혜가??

    도대체 말해보소 박근혜가 도대체 무슨 껀덕지로 지도자라는거요?

    뭐?? 나라걱정하다 한가정이 풍비박산? ㅋㅋ

    박정희가 박살낸 수많은 가정들은 뭐고 ㅋㅋㅋ

    박근혜가 이명박에게 승복했고 이명박이 이상한꼼수로 박근혜를 이겻다?? ㅋㅋㅋ

    그리고 다수의 한나라당지지자가 박근혜를 믿고 지지한다고? ㅋㅋㅋ

    환장하게 웃긴다 푸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보세요 내가 인터넷안보는 이유가 댁처럼 돌아버린 인간 들 글안볼라고하는데

    어쩌다 링크따라 오다보니 별 개그지같은 글보고 웃네 ㅋㅋㅋ

    • 보통아빠 2009.01.10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야 말로 정신분열증,, 그것도 아주 악성정신분열증에 걸린 환자 모습이구나.. 노무현같은 얼치기에 끌려 그 해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파멸과 고통의 블랙홀에 빠져 최후의 발악을 하는 미치광이 모습이구나.

  • 아놔 ㅋ 2009.01.04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근혜 아줌마랑 이명박이랑 정책은 똑같은데?? ㅋㅋㅋㅋ

    박근혜 아줌마가 지금 대통령이어도 이짓하고 있을텐데 뭘 바란단말인가 ㅎㅎㅎ

  • Favicon of https://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9.01.0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햬는 스스로 관여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이번 언론장악으로 정수장악회가 가장 큰 이득을 보는데
    현실적으로 나설 이유가 없는것이지요..

  • 둘중하나아니면적 2009.01.04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인터넷도 힘있는 자들의 자기PR장 일뿐.
    힘없는자는 선택을 강요당하죠.

    넌 한나라당편이나? 민주당편이냐? 둘중하나 밖에없죠.
    둘중하나 선택안하면 왕따 당하죠.
    우리편이 아니니 넌 미친놈 더러운놈 하면서요.

    찌질한 글이 많다고 다 찌질한 사람만 있는건 아니에요.
    말없는 다수가 존재할뿐...

    6.25시절 공산당이냐 국군이냐 하나를 선택했던 시대가
    암울하니 어쩌니 떠들면서 자기들도 그짓하고 있죠.

  • 제이 2009.01.05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이 구체적으루 뭡니까?
    누가떡달랍디까?
    왜 엄한 박전대표는들먹이는지당신 대구사람인거하고 이글쓰는거 하고 무슨상관이잇는데
    대구타령인지 ~당신전라도사람실어하는구만~
    답답한말씀이라물어봅니다

  • 제이 2009.01.05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더~

    어디 정치하는사람들한테 기댈게 잇습디까?

    어차피이전부터 2프로를 위한시대 아니었던가요

    박통이후 어떤 대통령이 국민을 위한정치한사람있습디까

    다 부자된대통령말군 본기억이 없어서~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05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가 결자해지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일단 반대입니다.
    그리고 박근혜씨를 너무 높게 보고 계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보기엔 박정희라는 그늘 아래서 너무 온순하게만 자란 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입니다.
    즉 정치적인 식견이나 능력에서는 검증된 바도 없고, 내새울만한 것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결자해지는 한나라당이 해야지 박근혜씨가 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잘한건 잘한거고 못한건 못한거다라는 이분법은 맞지 않다는 생각도 아울러 가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빵 이라는걸 생각해 볼때 빵은 그 결과가 바로 나올 수 있지만 민주주의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빵이라는 건 해결했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그 이면에서 희생된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미디어 관련 법 등이 악법이라는 부분에도 동의하고 하루빨리 폐기되어야 한다는데는 동의하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결코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05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요 댓글 드리고 전 다시 일모드로!!!

      댓글로 주신 의견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본문에서 논리를 이끌어 가는 부분에서 박정희에 대한 미화 부분을 통해 박근혜의 역할을 강조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동의하기 어려웠습니다. 말씀대로 정치적 입장차라는 건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지금 시점에서는 이런 입장차는 중요하지 않아 보입니다. 박근혜가 한나라당 내에서 가지고 있는 지분과 영향력을 토대로 올바른 정치관을 가지고 있다면 응당 나서야 한다는 말씀에 절대 공감합니다.^^

  • Favicon of http://joooh0515@naver.com BlogIcon 정주오 2009.01.05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재자 박정희의 딸로 서강대학에 다닐때 데모만하면 경호원의 호위를 받고 잠적하던 때를 생각하며 공주병에 걸려서 지금도 착각하고계십니다. 5.16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얼마나 후퇴시킨지, 요즈음 보면 여자가 수염이 왜없늕지.. 경제하여졋다면 깨끗히 승복하고 mb가 당선시 청사에나와서 축하를하고 10년좌익정부를 개혁하기위해 애쑤는 당원들을 격려하지 못할망정 오늘 당에나와서 엉뚱한 말만하고 이것이 차기대통령을 위해 개혁하는것이 아닐까요 태종대왕의 악역을(?)하는과정 기정세력의 무분별한 폭력을 찬양하는 공주의 말씀이 도에지나치지않은가요. 혁명의 기치하에 박통은 얼마나 많은 사람을 발갱이로 모란는지 이것이 지금의 현실로 만들지않았나요.

    • 보통아빠 2009.01.10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엉뚱한 말이라니?? 나는 박근혜전대표의 말을 듣고 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 이명박이의 졸렬함과 기회주의적 행동에 질려있는 판에 기나긴 가뭄끝에 내리는 단비같던데... 당신이야 말로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