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요즘 세계에서 유명(norious)해지고 있습니다. 세계경제위기를 최초로 극복한 나라, '넘버원 코리아'로 홍보되면서 힘빠진 국민들에게 슬그머니 자만심마져 불어넣고 있습니다. 풍문으로는 저평가된 외인구매주 이익실현을 띄우기 위해 외국 평가기관에서 한국인들의 토실한 궁둥이를 함 두들겨 줬다는 소문도 있습니다만, 사실확인은 시간이 좀 지나봐야 알 것 같습니다. 어쨌던 적지않은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넘버원'에 목을 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넘버원 '서울수도권'에 대한 애착도 특히 남다름니다. 자랑스러워 하다 못해 광적인 사랑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수도권에 밀집한 인프라와 시스템으로 세계 어떤 메트로폴리탄보다 경쟁력이 있다 자부합니다. 값싸고(?) 질좋은(?) 교육시스템으로 인한 뛰어난 인재양성으로 21세기를 선도하는 국가상도 그릴 수 있다 상상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럴듯 합니다. 요즘 서울수도권 부동산 오르는 시세라면 조만간 세계최상위 도시 하나쯤 눈딱 감고 구입해 버리는 날도 멀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세계1위, 넘버원 코리아를 향해 오늘도 새로운 역사를 다시쓰고 있는 대한민국이 갑자기 눈에 밟혀 눈물이 납니다.
 
OECD 국가중 자살률 10년째 1위
                     교육비 1위
                     공교육비 민간부담율 1위
                     통신비 1위
                     1인당 세부담 증가속도 1위
                     식품물가 상승률 1위
                     농약 사용률 1위
                     근로시간 1위
                     저임금 노동자비율 1위
                     산재사망자수 1위
                     출산율 최저 1위
                     2050년 최고령국 1위
                     보행자 교통사고사망율 1위
                     사회복지관련 지출비최저 1위
                     의료비 증가율 1위
                     노령인구 소득빈곤율 1위
                     은퇴나이 1위
                     성별 임금격차 1위
                     내수감소 속도 1위
                     이혼율 1위
                     임시직비율 증가 1위
                     저축률 최저 1위
*보도자료를 트랙백하였습니다. 위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기사로 이동합니다.


자살율이 10년째 OECD 1위라 두눈 부릅뜨고 살펴보았더니, 아뿔싸! 어려운 처지에 애들 사교육은 꿈도 안꾸는데 공교육비마져 세계 1위라네요. 저임금 노동자비율 1위니 근로시간 1위로 시간을 늘려서라도 돈을 벌어야 하건만 성별 임금격차도 1위고 임시직 비율마져 1위랍니다. 재수없으면 산재사망자수1위 국가답게 일하다 가기도 하고 차없는 뚜벅이 생활때문에 보행자교통사고 사망율1위국가 답게 사랑하는 아이들을 돌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하직합니다. 통신비도 비싸고 식품물가상승율도 1위인데 그나마 농약뿌린 것 밖에 살 돈이 없네요. 그런데도 세금은 어떻게 이렇게 비싼지 자고 나면 세금이 오릅니다. 아이가 아파도 의료비증가율 1위라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현실이고 사회복지관련 지출비마져 팍팍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러니 주변에선 그 죽일놈의 '돈'때문에 이혼을 하고 자살을 하는 모양입니다. 저축률? 꿈도 꾸지 마세요. 그건 사치일 뿐입니다. 돈때문에 아이도 못가지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출산율최저국가에다 앞으로 노령인구 소득빈곤율이 1위니 앞으로 누가 날 먹여 살릴지 걱정이 되네요...

위에서 예로든 부분 이외에도 부정적인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긍정적인 '넘버원'의 모습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열거한 OECD1위의 대상을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모두 서민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들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옛말에 '부자는 삼대는 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장 끼니를 걱정해야하는 서민들은 어떨까요? 사회공동체란 무릇 사람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에 그려진 '넘버원 코리아'의 자화상은 선조들이 보여 주었던 그 아름다운 전통정신과는 상이합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자던 '홍익인간'의 고귀한 정신은 기득계층의 편협한 이기심 앞에서 철저히 무너졌습니다. 공생과 공존의 이타심보다는 개인영달만을 위한 이기심으로 개판 치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짐승같은 이기심은 무엇이든 가리지 않습니다.

분명 현실의 대한민국은 '아직도 배가 고프다'를 남발하는 이기적인 사회입니다.
걸신들린 아귀처럼 뭐든 쳐먹어야 될 것같은 허기감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하나둘 닥치는대로 세계1위를 향해 신기록을 갈아치워버리는 슬픈 한국의 자화상입니다. 세계 최상위권을 향해 잰걸음으로 나아가며 거침없이 차지한 1위의 영광과 남겨진 현실의 상처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악덕탐관오리가 어제오늘일이 아니지만 역사상 오늘날만큼 더 거대한 때가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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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9.09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 그러면서도 한국의 슬픈 자화상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 박혜연 2009.12.22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영업자비율도 세계1위요! 음식점숫자도 가장많은나라가 대한민국이잖소? 대한민국 전국의 음식점수가 몇개나 되는줄 아쇼? 무려 70만여개랍니다! 일본보다 2배나 많고 미국보다 7배나 많은수죠! 또 결혼사진을 찍은 전문포토스튜디오수가 가장많은나라도 대한민국이죠! 웨딩드레스샵이 가장많은나라도 대한민국! 정말로 부끄러운 동방의 졸작국가입니다! 고개도 못들것같아요! 휴~ ㅠㅠ;차라리 저같으면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스위스 혹은 스웨덴이나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같이 복지선진국인 나라에서 살고싶어지네요? 정말 2PM의 맴버였던 재범이처럼 대한민국이 싫다고 그만두고 미국으로 떠난것처럼요!

어제 한국과 대만의 WBC 1차전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이진영 선수의 멋진 만로포 한방을 포함 홈런2방으로 깔끔하게 9:0으로 완승을 하였습니다. 이승엽과 박찬호등 쟁쟁한 한국대표선수들이 빠진 마당이라 경기결과에 우려를 많이 했습니다만, 한국은 세계최강이었습니다. 

 그런데 경기초 정말 세계인들에게 낯뜨거운 장면이 영어자막으로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생중계되더군요. 3회말 이대호 5번 타자의 중견수 플라이 아웃이후 자막으로 한국에 대한 소개가 보여 졌습니다. 너무 빨리 지나가는 바람에 당시 장면을 사진 찍지 못했지만, 유투브를 통해 재방송을 보며 찾고 찾아보았습니다. 혹시나 제가 순간적으로 잘못 파악하였나 조심스러웠습니다.


바로 '대한민국'에 대한 나라소개 자막이 흘러 나왔습니다.

인구 4천9백2십만
크기 : 3만7천9백1십1 스퀘어 미터
최대도시 : 서울
주목할 랜드마크 : The Creat South Gate

인구, 크기, 도시 등등과 함께 중요랜드마크가 소개 되었는데....
세계인들에게 소개된 대한민국의 랜드마크가 바로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정말 어이없이 불타 없어져 버린 '남대문'이었습니다.........

기억이나 하십니까? 남대문 화재사건의 충격적 시간들을....숭례문이 정식 명칭이죠...
전세계에 수치스럽게 보도된 소실된 국보1호가 주목할 랜드마크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건, 한국민을 쪽팔리게 하려는 고의적 수작이 아니고는 감히 방송에 내보낼수 없죠. 

아! 세계인들에게 쪽팔려서 얼굴이 다 붉어 집니다. 남대문(숭례문)...
과연 세계인들에게 자랑스럽게 소개된 '남대문'이 땅값보상문제에 미친 광인에 의해 불타버렸다는 사실 자체가 치욕스럽습니다. 프랑스로 치면 개선문이 무너 없어진거나 진배없는데..
지금도 열씸히 남대문 재건축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을 삽질정부, 그리고 삽질도 경제위기를 극복하자고 주문을 외우시는 대통령과 여당대표의 처절한 노력...


이번 WBC에서 우승하여 실의에 빠진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만, 정부와 여당은 어떻게 WBC를 향한 국민적 관심을 이용해 먹을까 생각하고 있진 않을지가 먼저 상상이 됩니다. 심정이 너무 배배 꼬여 있는 것일까요? 그게 파블로프의 '조건과 반사' 실험처럼 너무 못볼 꼴을 많이 보다보니 반사적으로 생각나 그렇다는 점 이해 바랍니다. 제발 남대문을 아는 외국인들이 없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OTL

WBC 결과 가지고 한국인의 저력이나 희망같은 이야기가 정치권에서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그렇지만 결국 한국의 승리를 잘 포장해 논평할 겁니다. 제가 정치권을 좀 지켜봐서 아는데요, 100% 제말 이 맞을 겁니다. 공업용 미싱가지고 그 입을 콱 꼬매 버리고 싶네요. 이번 만루포의 짜릿함을 쓸데없이 경제위기 극복 운운에 이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스포츠 자체의 쾌감과 감동에만 빠질 수 있도록 우리 대표선수단을 응원합시다!

5분43초부터 대한민국에 대한 소개 자막과 우리의 랜드마크 남대문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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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2009.03.07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세계인들에게 쪽팔려서 얼굴이 다 붉어 집니다. 남대문(숭례문)..."
    부분 이하는 모두 100% 공감가는 글입니다만...
    저 글귀 윗부분은 전혀 공감가지 않는군요. 이런글을 낚시글이라 하는건가요?
    외국에서 봤을때에는 우리나라 국보 1호를 landmark 로 생각할 수 있죠.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세계인들에게 낯뜨거울건 없구요. 아시아에서도 우리나라 숭례문
    이 불타 없어진거 아는사람 거의 없습니다.
    우리자신에게 낯뜨거운거겠지요.

    거기다가 WBC가 깔보고 있다니요. ㅡㅡ;;

    조중동을 싫어하고 2mb를 더더욱 싫어하며 현정부에 대해서 비판적인것은
    저랑 매우 비슷한것 같습니다만...
    그렇다고 글까지 조중동스럽게 쓰셔서는 안되겠죠? ^^

    어쨌든 잘보고 갑니다.

  • 01 2009.03.07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나무 지엽적이시군요.. ㅡㅡ;;
    그건 한국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있는 사람얘기구요.
    다른 나라에 관해서 알고 있는것은 나라마다 상대적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중에 미국 어디 있는지 모르는 사람있습니까?
    미국사람중에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어디있는지 모르는사람이 절반이 넘습니다.
    너무 우리 위주로 보실필요는 없습니다. 외국인은 더더욱 그렇게 보지도 않구요.

    우리나라에서 외신 탑뉴스로 나온거 다 외우십니까?
    우리나라의 랜드마크가 무엇이다라고 정해져 있는것도 아니고
    외국인들이 봤을때는 - WBC 관계자 - 조사해보니 국보1호니까
    랜드마크로 해도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해서 올린거겠구요.
    그들에게는 그것이 불타 없어졌든 어찌됐든의 사실관계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참 한국인으로 부끄럽지 않습니까! 얼마나 랜드마크 할 것이 없으면, 불타 없어져 버린 국보1호가 자랑거리라 버젓이 세계인들에게 소개되고 있으니..."
    - 이건 100% 동의합니다.

    "이건 WBC에 농락당한 꼴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뭔소린지 모르겠습니다. 농락이라는 뜻이 제가 알고 있는
    "남을 교묘한 꾀로 휘잡아서 제 마음대로 놀리거나 이용함" 뜻으로 쓰신것 맞습니까?
    너무 과대 해석 - 해설해야 할 건더기가 있는지도 의문스럽지만 - 하시는 듯 합니다. ;;;

  • 01 2009.03.0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는 충분히 파악했습니다만...

    국보1호 관리부실과 재건축달인들의 발빠른 대응과
    WBC가 깔보는게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서 다른 하나를 제대로 된 근거도 없이 낚시성
    글의 전개에 의의를 제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좋은 의미인것 같고 그런 의미로 쓰신건 알지만 그것을 알리기 위해서는
    표현 방법도 좋아야 합니다.
    단지 전개는 억지적으로 표현하고, 나의 의도를 모르겠느냐. 내가 글을 쓴 의미를 알아봐
    달라...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이런 글의 전개 방식이 예전 조중동에서 노무현을 깔때 쓰던 방법이랑 다를게 뭡니까?

    WBC 관련 얘기말고는 전부 동의합니다. 의미도 알겠구요.
    그럼 이만...^^

  • 2009.03.07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MLB한국 선수 소개나올때 이승엽 나왔을때는 이승엽 선수는 역시 MLB 수준으로 인정 받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두번째 한국 소개에 랜드마크에 남대문 떳을때는 소개글 쓰는 넘이 발로 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사실 모르는게 정상적일수도 있지만

  • 이한섬 2009.03.07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나쁜쪽으로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아마 WBC는 기존의 자료를 토대로 글을 올렸을테고
    (아마 2006년 WBC) 확인안한 죄는 있을지언정
    우리나라를 깔보려는 의도는 아니였을겁니다
    너무 열폭하지마세요

  • 이건 좀;;; 2009.03.07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많은 분들도 지적하셨지만...

    너무 '선동'을 하시네요;;;
    '피해의식'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2009.03.07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백과사전만 보고 쓰면 숭례문이 숯례문 된거 모를 수도 있지요....

  • suckr 2009.03.07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한텐 최고의 랜드마크이자 마음의 기둥같은 남대문이 타버린 큰 사건이였지만 외국에선 그저 아시아의 한 나라에 오래된 건물이 소실되었다는 식으로 주로 보도되더군요. 보스톤닷컴같은 빅픽쳐섹션에도 그정도로만 나와있고말이죠. 서울의 랜드마크다, 그 이름이 남대문이다 뭐 그런건 외국에선 관심 밖이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저거 스크립팅 했던 사람은 그저 위에서 시키니 간단한 소개같은거 인터넷에서 대충 찾아서 넣었겠죠.. ㅋ 그런 정보 관리가 허술하게 이루어지는 우리나라가 반성해야 할일 아닌가 생각되기도 하구요.

    웅장했던 남대문이 다시보고 싶을 뿐 .. ㅠ 잘보고갑니다.

  • 2009.03.08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드마크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숭례문은 복원하면 다시 랜드마크가 됩니다. 없어진 게 아니라고 해도 무방해요.
    나라의 호류사가 불탄 걸 다시 지었지만 그네들이 그거 없다고 하진 않죠.

  • Favicon of http://asda1 BlogIcon sdfsdf6c 2009.03.09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9cm야 포경수술이야 한국은 이제 일본한테 또 개발린다 2-14 콜드게임패 9cm입NIDA 포경수술이좋다고생각한답NIDA ㅄ들 그니까 9cm가됐지 ㅋㅋㅋㅋㅋㅋㅋ 성형korea 전국민이성형했습NIDA 모든게중국한테따라잡히고있습NIDA 사무라이japan처럼 내세울 간판이없습NIDA (김치korea밖에 내세울게없습NIDA ㅋㅋㅋ)일본AV배우를보고자위를합NIDA 일본의애니없인못삽NIDA 3300원이비싸서야구못본답NIDAㅋㅋㅋㅋㅋ 엔고가부럽습NIDA 한국女는 죄다 a컵입NIDA 한국창女들이 일본男들한테 따먹히고있어서분합NIDA 어제도먹었는데너무부자연스러워서 맛없었습NIDA 니들꺼정말작다고 한국여자들이 니들기피한답NIDAㅋㅋㅋㅋㅋ 화병으로자살하고싶습NIDA 자살korea 불법복제 불법p2p천국쵸센입니다 일본의과자 일본의문화 일본의음식 일본의패션을 따라합NIDA 한국의 청소년들은 일본을 동경합NIDA 일본에 꼭한번가고싶어합NIDA 일본의청소년들은 한국은 듣보잡입NIDA 다르빗슈같이 잘생긴남자가없습NIDA 혼혈이부럽습NIDA 중국보다 건물이볼품없어서울고싶습NIDA 중국깔처지가안됩NIDA 중국은 우리의 친구다!!! 중국과 일본에 지배당하며 살아온 쵸센인들은 다시 바닥에 기어다니겠습NIDA

    한국인은 세계적으로도 외모가 추하기로 소문난 민족이니까

    큰얼굴 낮은코 작은눈 툭튀어나온입 툭튀어나온광대뼈 짧은팔다리 짧은손가락발가락 짧은성기 짝은슴가

    어디 봐줄만한곳이 한군대라도 있느냐는말이다

    자신들의 결점을 깨닫고 우수한 인종과의 혼혈을 통해 인종계량정책을 본격화해서

    아시아 no.1의 외모를 갖게된 현 일본사회의 혼혈아들을 보고좀 배워라ㅉㅉㅉ

    과감하게 외국인여자나 외국인남자와 결혼한 일본인들의 용기도 좀 본받고

    그렇게 태어난 혼혈아들은 엄마언어+아빠언어 2개국어를 20살이전에 마스터하고 살아서 머리도좋고 체격도좋고 운동신경도좋고 외모도좋으니 ㅉㅉ


    그 증거가 니들 그렇게 환장하는 한국계미국인 혼혈아 비앙카다

    초중고영어교육 12년을 받고 대학가서 영어공부를해도 정작 외국인만 만나면 얼어버리는 ㅄ들아

    이제 대한민국도 혼혈이 대세일거다

    펭귄아빠 기러기아빠되기싫으면 영어권여자만나면되잖아 미래도 못내다보는 상ㅄ들 ㅉㅉㅉㅉㅉ



    존내 간단한문젠데 니들 부모들이 지내온삶을 니들이 고대로 물려받게되는거다



    니들 결혼해서 낳을 자식들도 니들이랑 똑같이 한국식 멍청한 콩글리쉬 영어교육 12년동안받아도 니들닮아서 똑같이 영어 한마디도 못하겠지 ㅉㅉㅉㅉ



    아~ 역시 9cm에 테크닉도 없어서 백인여자 꼬시는건 역부족인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다



    니들 잠자리 테크닉이 수준낮다는건 일본인행세하는 재일들이 써논 쓰레보고 많이~ 알았다



    역시 9cm는 어쩔수없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 ゚∀)━(゚∀゚)━ !!



    포경수술을 좋아하니까 9cm가되어버린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왜 니들보다 성산업이 훨~씬 발달한 일본은 포경수술이란걸 전부 안하고있을까????????? 한번이라도 고민은해봤냐 쵸센인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증말 니들이 항상 우리에게 웃음을 제공해줘서 고맙다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한국애들 90%가 다 포경했데매?? 존내안습입NID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니들 사우나가봐도 다 나보다 거시기가 작더라 뻔데기같이 생긴걸 물건이라고 달고다니고



    목욕탕에서 존내 후까시떨면서 '어~~~~~~~~~~~흠~~~~~~" 이상한 후까시소리내는 쵸센의늙은이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9cm인데 거기에다가 조루까지 걸려버렸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이 만족이안되니까 자위질도많고 그러니까 니들나라에 성폭행사건이 쵸낸 많은거다



    요즘 한국뉴스봐도 40~60대 한국늙은이들이나 20~30대한국청년들 너나할것없이 여자만보면 따먹고 토막내서 묻어버리더만



    이제 니들이 40~50대되는날이 한국의제삿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쵸센종료의날이 다가온다 ━━━━━━(˚∀˚)━━━━━━ !!



    한국년들 죄다 못생겨서 졸린눈은 쌍커풀수술해버리고 코높이고 턱깎고 얼굴형갸름해지는수술하고 이마둥그렇게만들려고수술하고



    특히 a컵슴가가 안습이여서 슴가부풀리수술받다가 디졌다는 뉴스도 얼마전에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풍기아줌마 보유국 성형korea 이것은 전세계의 치욕이다



    전세계의 짐 korea에는



    죄다 성형으로 도배하던 추녀들뿐이고 돈많은남자만 밝히는 속물들뿐이던데 ㅉㅉㅉ




    그런 그지같은면상들로 니들 흔히말하는 엄친아를 꿈꾸고있다는게 참으로 어이가없더라 정말이지 놀랐다 니들나라 여자들한텐




    일본의 혼혈을 부러워해라 ━━━━━━(˚∀˚)━━━━━━ !!




    일본정부가 외국인들과 혼혈아들에게 관대해서



    일본이 외국인들한테 인기가 너무너무 좋은건 다들 잘알고있겠지

    그런 일본의 사회분위기를 본받아라 쵸센



    외국인들이 좋아하고 많이 찾아오는 나라야말로 지상낙원이고


    그런곳이야말로 진정한 선진국가라고 불리는거다




    성형korea 인종차별 ugly korea는 깨달아라 ㄷㅅ들아

    영영 못깨달으면 그냥 그대로 영원히 중국과 일본사이에서 맨날 쳐맞고

    영원히 개발도상국으로만 불리면서 후진국티를 벗어날수가없는거다



    아니면 멍청하게 계속 이대로 지내라 언젠가 중국과 일본에게 또다시 지배당하는날이 찾아올거다



    중국은 우리들의 친구다 니들은 중국 깔 처지가 못된다 ㅉㅉㅉ



    중국보다 높은건물들도 별로 없고 사람들의식수준도 떨어지고 맨날 여기저기 전세계의 선진국으로 기생해서 빌붙고 기어다니는민족주제에



    지금은 미국에 들러붙어서 살살 아부떨면서 살지 머지않아 중국이 니들 삼킨다



    다 낡고 오래된 늙은건물투성이 쵸센주제에 우리들의 친구 중국을 깔보지마라 거지쵸센인들아



    거지같은 원화가치 = 쵸센인의 수준을 말해준다



    중국인구 13억중에 중국인 억대부자가 니들나라 인구수만큼있다는건 알고있냐???????



    그 수만 자그맣지 4~5천만이다 현실도피 korea ㅄ들아



    프랑스국민중 40%가 니들나라 모른다메 알아도 북쵸센으로 알고 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은 듣보잡인 프랑스도 중국한텐 함부로 못한다 ㅉㅉㅉㅉㅉㅉㅉ



    그지같은 쵸센ㅅH끼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현실도피 쵸센ㅅH끼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그렇게살아라 ㄷㅅ들아 50년뒤에 보자 누가 더 높은데에 올라가있나



    이제 아시아는 중국 일본 인도의것이다

    • sdfsdf6c 2009.03.31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에서 왕따당해서 한국왔더니 또 왕따당해 열받아서 소심하게 써봤다

왕서방의 파란만장 일대기
티벳 사태에 대해 '왕서방의 일대기'를 통해 썰을 풀어볼가 합니다.

동네에서 어떤 집에서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남의 집안 싸움'이기에 끼워들기를 꺼려하시나요? 만약 동네사람과 동네사람사이에서 싸움이 일어났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말리고 보시나요? 아니면 약자의 편을 들어 주시나요? 지금부터 전개될 '왕서방의 일대기'를 통해 현재 발생한 중국과 티베트사태에 대한 주변국과 강대국의 눈치보기 사태를 살펴볼까 합니다. 이글에 대한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사실과 과장, 은유와 비유를 적절히 섞은 글이니 가볍게 읽어 보시되 한번쯤은 이번 사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왕서방과 홍씨 이야기'

옛날옛날 아주 먼옛날에 왕서방이 살았습니다. 그는 못생기고 욕심많고 배운것 없는 그러나 유수하고 뼈대가 깊은 가문에 돈은 넘치는 노동착취기업가로 악명이 높았습니다. 어느날 100만평이 넘는 그의 땅도 모자라 남쪽 담벼락에 있는 땅도 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옛날 그의 할아버지때는 그 땅도 왕서방네 가문의 땅이었걸랑요. 지금 그땅의 주인은 바로 전처였던 홍씨였습니다.

이혼과 동시에 왕서방땅의 저 밑자락에 있는 허럼한 지역에 자리잡고 '영국'씨라는 돈과 빽이 있는 서양인에게 재가하게 됩니다. 힘없는 홍씨는 영국씨의 보호아래 다른 남자들의 업수여김을 더이상 받지않게 되었습니다. 전남편인 '왕서방'의 눈치도 볼 필요가 없었습니다. 몇십년동안 뭐빠지게 열씸히 성실하게 노력한 결과 그 좁은 상가1층에서 시장사람들을 대상으로 은행업과 쇼핑몰로 떼돈을 벌어들여 홍씨네 식구들은 더이상 왕서방의 넓은 가슴팍이 그립지 않았습니다. 아니, 제발 찾아와 재결합하자고만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월에는 약이 없나 봅니다.

빠른 세월이 지나가고 철썩같이 믿었던 '영국'씨가 귀국한다며 잘살아라고 합니다. 처자식을 팽게치고 도망가네요. 이기회를 놓칠 수 없던 왕서방은 영국씨의 빈자리를 노리고 어느날 떠억 안방을 차지합니다. 홍씨의 자녀들은 이럴수 없다며, 더이상 왕서방은 아버지도 아니라며 반항을 합니다. 하지만, 권세를 가진 왕서방은 그냥 그들을 무시해버리며 왕서방네 집사를 홍씨집에 보내어 감시하게 합니다.

주변의 다른 권세가문들도 모른척 무시해 버립니다. 더럽지만 왕서방 가게의 생산품이 없으면 그들도 힘들기 때문입니다. 또 왕서방 성격이 지랄같에서 피하는게 상책이라 여겼던 거지요. 할 수 없이 홍씨네는 피눈물을 흘렸지만 '남의 가정사에 끼어들어 배놔라 감놔라'할 수 없었던 인근 주민들을 탓하게 됩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홍씨는 다시 왕서방의 재처가 되길 작심하였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중국과 홍콩 이야기


'왕서방과 대만씨 이야기'  

왕서방과 대만씨는 실제 형제관계였습니다. 하지만 사소한 집안싸움과 재산분배문제로 가족간의 관계를 끊어 버리게 됩니다. 성질이난 왕서방은 큰형이었던 대만씨 가족들을 집밖으로 쫓아내어 버렸습니다.

대만씨는 분루를 삼키며 집안의 가보들을 챙겨 강 건너에 있는 외딴섬에 들어가 터를 잡았습니다. 왕서방이 콩사탕이라는 종교에 심취해 있을때 대만씨는 경제학을 부지런히 익히고 배웠습니다. 비록 가산은 없지만 집안의 가보를 지키며 선조의 위패를 지키는 뼈대있는 가문이란 걸 입증하려고 노력하고 노력했죠. 그래서 몇십년전부터 대만씨 집도 먹고 살만 하였죠.

하지만, 호시탐탐 가산과 가보를 뺏으려는 왕서방때문에 불안해 잠들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미국이라는 보안업체에 가입하게 됩니다. 요즘도 쉴만하면 막말해대며 위협하는 왕서방때문에 대만씨네 가족들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중국과 대만 이야기

'왕서방과 한씨 이야기'

왕서방의 성격은 참 다방합니다. 옛날 왕서방내와 친분교류가 있던 동쪽 동네에 한씨가 살았었죠. 한씨네도 참 불쌍합니다. 수천년동안 잘 지내오던 한씨네가 불과 50년전 형제간에 분쟁이 있었습니다. 돈때문도 아니었고 땅때문도 아니었는데 바로 '콩사탕'이라는 종교붐에 집안이 풍지박살된 것이랍니다.

세월이 흘러 왕서방은 왕서방네 북쪽에 있는 백두산 근처의 한씨들의 땅도 은근설쩍 잡수셨습니다. 아직도 그땅에는 한씨네 아들들이 살고 있습니다만, 왕서방은 어떻게 해서라도 이땅을 먹기 위해 한씨네 아들들을 자기 호적에 넣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성을 '조'씨로 바꿔버렸군요. 조씨들은 한씨네 가문의 아들들이지만 한씨에게도 찬밥신세고 왕씨에게도 찬밥신세를 당하는 불쌍한 신세로 전락해 버립니다.

한씨의 선산, 즉 그들의 조상묘가 있는 백두산에는 왕씨가 가짜로 세겨둔 위패들이 가득합니다. 나중에 한씨 아들들인 조씨가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아 자신들은 왕서방네가 아니라 한씨네라고 우길경우를 대비해서 미리 조치한 것이지요. 이젠 그런 일이 발생해도 법원에서 이길 자신감이 든다고 왕서방은 생각합니다.

중국과 한국이야기

'왕서방과 티씨 이야기'

왕서방은 이제 돈도 벌만큼 벌었는데 한가지 소원이 있답니다. 세간 소문에 항상 돈만 많은 욕심쟁이, 머리에 든것없는 스쿠루지, 악덕 기업주 등등 평판이 좋지 못하여 왕서방은 밤마다 눈물을 흘립니다. 그는 조상님들도 대단한 가문인고 자식새끼들도 이미 충분히 키웠으나 유독 동네사람들에게 존경과 존엄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큰 맘먹고 8월달에 동네 체육대회를 개최해 볼까 합니다.
누추한 집안 구석꼴을 동네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없으니, 집안 곳곳을 깨끗하게 단장하고 있습니다. 왕서방은 이제나 저제나 동네 체육대회 개최일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자신의 집 서쪽 동산에서 기수련장을 운영하는 '티'씨가 반기를 들고 나섰습니다. 왕서방이 강제로 쫓아낸 기수련장의 주인, 달라이씨를 필두로 수련장을 돌려내라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답니다. 왕씨가 티씨땅을 강제로 빼앗아 버렸습니다. 왕씨주변의 주민들도 의아해 합니다. 왜 돈많은 왕씨가 티씨 수련장까지 손을 대었을까요? 동네사람들의 소문에는 이미 '티'씨 집안의 수백명의 자식들이 얻어 맞아 다쳤답니다. 왕서방이 사주한 조폭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왕서방은 중요한 동네체육대회를 목전에 두고 이런 사건이 발생에 영 개운치 않습니다. 집안자식들과 하인들에게 입조심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더웃긴일은 힘과 돈이 있는 왕서방네 일이라 다른 동네의 영국씨도 미국씨도 감히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설상가상으로 같이 '콩사탕'교에서 만난 '러씨'도 아예 왕서방을 두둔하고 나섰습니다. 당연히 눈치빠른 '일씨'는 몸을 사리고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물건너 호씨도 우려만 할 뿐 특별히 체육대회에 대한 불참선언은 아무도 못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권력과 힘 그리고 돈은 호환마마보다 더 무써운가 봅니다. 몇몇의 한씨집안의 자제들이 티씨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한씨집 아들들은 가끔씩 티씨네 기수련장주위로 등산도 가며 친목을 다졌기 때문이랍니다.

중국과 티벳 이야기


여러분, 여러분께서는 동네이웃에서 싸움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십니까?
도와주시겠습니까? 아니면 집안싸움이니 끼어들지 않고 구경만 하십니까?
왕서방의 횡포와 폭력이 단순한 왕서방네 '집안의 싸움'이라 여기십니까?
왕서방과 티씨 가족들은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인데 눈치만 보십니까?
만약 왕서방이 어느날 한씨집안에도 티씨사건과 같이 무단점유하면요?


동민여러분! 여러분의 가정사도 중요합니다만,
동네일도 가끔씩 관심을 가지면 보다 더
평화로운 동네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요?
티씨네 폭력사태가 딴집의 일뿐일까요? 
그냥 남의 집안문제 탓만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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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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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ong.mybada.com/Remarkable BlogIcon 송인혁 2008.03.20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유로 얘기해주시니 쏙쏙 와 닿네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diarix.tistory.com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3.20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중국의 만행에 대해서 느낌은 많은데 정작 말로 하기는 어렵네요.
    그 세세한 과정이나 지난 역사의 일부를 어렴풋하게 알고 있고.
    중국이 왜 이러는지도 알겠지만.. 너무나 어이없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중국 그 넓은 땅과 인구를 가진 중국이 욕을 먹어가며 저런짓을 하는데
    뻔한 우리땅인 독도에 대해서도 눈치를 살피고 있는 우리 정부에 화가 나네요.

  • 지나가다 2008.03.28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왕서방의 만행에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네요.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http://www.ManUtd.kr)는 프리미어리그 통산 7호골을 넣은 박지성의 친필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경품으로 걸고 홈페이지 내 '팬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참여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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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3월2일자 리버플과의 경기에서 환상적 헤딩골과 도움으로 '박지성'응원가가 경기장내에서 퍼졌습니다. 그런데, 박지성 응원가의 내용이 본 포스팅에 관계된 부분이 있기에 재포스팅하여 글을 올리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박지성의 개고기송


한국인의 보신문화
이대로 좋은가?

복날마다 득실대는
보신탕집 수두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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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치와와 구워먹으려다' 야후 프랑스 보도를 접하며 국제적 위상이 날로 업글되는 대한민국의 문화적 지위와 '식견문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동영상보기

[뉴스투데이]

● 앵커 : 말복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이든 키우지 않는 사람이든 보신탕을 먹는 비율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엄지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설문조사-'개고기 섭취횟수'

(댓글란에 님들의 추천번호와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이세상에 개고기만큼 맛있는 음식은 없다! 1달에 한번정도는 먹어준다.

2. 복날만 기다리진 않지만 연례행사로 1년에 한번정도는 먹어준다.

3. 보신탕집에는 사업상, 분위기상 따라는 간다. 즐겨하는 편은 아니다.

4. 때려죽여도 개고기는 안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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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께서는 보신탕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국에서 비난들을 감수까지 하면서
'식견'문화를 즐기고 싶습니까?
 







이 프랑스 뉴스에 대한 보도기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댓글을 감상하시죠

"한국인이 치와와 구워먹으려다…" 야후 프랑스 보도
http://news.media.daum.net/foreign/others/200802/21/joins/v20050563.html
[중앙일보 박경덕]
땡전 한푼 없는 굶주린 한국 남자가 자신이 세들어 사는 집 주인의 애완견 치와와를 구워먹으려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야후 프랑스가 AFP통신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야후 프랑스는 프랑스에서 랭킹 1,2위를 다투는 대형 포털 사이트로 이 기사가 한국인의 개고기 식용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프랑스 유명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시한 몇몇 프랑스 사람들은 ‘한국인들이 개고기를 먹는데 이는 야만적인 행위다’며 비난해왔다. 이에 대해 한국 사람들은 “우리는 애완견이 아닌 식용 개만 먹고 있다”고 방어해왔다.

야후 프랑스가 이번에 기사를 쓴 것도 문제의 남자가 잡아먹으려한 개가 식용 개 ‘황구’가 아닌 애완견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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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에 대한 네티즌 댓글 그리고 뒷골목편집부 의견개진

Q)개고기 아니라고 깜쪽같이 속이면 Jiun xxx님 생각 | 2008.02.22  | 신고
두그릇 치워먹을 인간들이
A)이경우는 속이는 놈이 나뿐 놈이지요

Q)휴가철에 파리에서는 인xx님 생각 | 2008.02.22  | 신고
굶어죽는 개들이 수두룩....프랑스쉐기들 이거 딴날당 하는 꼬라지하고 똑같네...고양이 먹는 넘들은 뭔데....남이하면 불륜이고 지가하면 스캔들이야?
A)고양이는 중국광동성에서 먹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짱께, 야만족이라 그들을 욕하죠.
   그리고, 개를 먹으면 불륜이 아닙니다. 개와 응응해도 불륜이 아니죠. 단지, '세상에 이런 일이...'에 보도정도는 되겠죠.

Q)한 한국사람의 개인적으로 저지른 일이네요. daum님 생각 | 2008.02.22  | 신고
개 먹는거는 상관없는데 왜 훔쳐서 먹어. 저런놈은 혼나야해... 일이라도 하지...
A)사실을 잘못판단하고 계십니다. 분명 '개'먹는것이 중요한 문제죠. 단지, 프랑스 야후의 뉘앙스는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개를 훔쳐 먹을 정도인가니....

Q)배고프다잖어.. 십장생들아.. 냠냠호님 생각 | 2008.02.22  | 신고
치와와도 배고프면 사람 뜯어먹을려고 덤빈다.
A)십장생은 오래도록 살고 죽지 않는다는 열 가지. 해, 산, 물, 돌, 구름, 소나무, 불로초, 거북, 학, 사슴을 뜻하는 용어로 장수를 기원하는 표현이죠. 따라서 질문자께서는 홍익인간의 정신에 충실한 박애주의자로 판단됩니다. 그러하기에 치와와를 사람과 동격으로 인정하고 있군요. 사실, 치와와는 사람 뜯어먹을려고 뎀비진 못하지, 포스가 틀리걸랑요.

Q)개는 이미 용서했단다 드라새나님 생각 | 2008.02.22  | 신고
개만도 못한 인간들아, 개들이 말한다. 너희들 배고플 때 너희들 배속 채워주겠단다. 그런데 도적질은 하지말아라, 도적놈들아.
A)개님께서 다니는 종교가 기독교계열인가요? 이미 용서를 하셨다니...
글구, 개들이 말쌈을 하실 줄 아시면 '말하는 앵무새'가격이 폭락하겠죠. 시장혼선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은 단연코 없습니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기네스북에 등재해 드릴테니. 그리고, 개님들께서 말씀을 할 수 있다면 정녕코 뱃속을 채워 준다 스스로 이야기 할까 궁금합니다.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셨군요. 하지만, 마지막에 좋은 말 하셨습니다. 도둑질은 하면 아니되죠.


Q)별..시덥지도 않은... 몽도리님 생각 | 2008.02.22  | 신고
깜도 안되는것 가지고 호들갑 떨기는...쯧!
A)깜이 됩니다. 개먹는 민족으로 찍혀 봐야 좋을것 없습니다. 서구인의 생각으론 거의 식인종 수준으로 볼 듯! 복날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Q)보신탕집 가봐라 ---------------...님 생각 | 2008.02.22  | 신고
슈나우저 진돗개 삽살개 치와와 말라뮤트 허스키 이런거 많다
대부분 유기견 잡아다가 장사한다
복날 되바라 동네 노가다 하는 아저씨들 주인있는 진돗개나 애완견들 훔쳐다가
구워먹는다.
A)좋은 지적이십니다. 문화란 그 사회의 수준을 측정하는 척도입니다. 복날 뭘 먹든 조용히 집구석에서 직접 드십시오. 인육을 구해 드셔도 좋고 해구신을 삶아 드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쥐뿔도 생식기능엔 도움 안된다는거... 드시고 나면 몸보신이 된다고 하시든데 WHO학회에서 인증되지 않은 사이비 루머라는거... 생각들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노가다 아저씨들 물살근육처럼 되시려면 많이들 드세요 ^^

Q)짱개같은 일을 했군.. 곰돌이님 생각 | 2008.02.22  |
한심한 짓을 했네..
A)'짱개' 아니죠오~, '짱깨' 맞습니다~!
짱깨란 짜장면의 약어로서 국어대사전에 편찬된 명사로서 의인화 하여 '중국인', '중화민족'을 뜻합니다. 중국은 워낙 '동양의 신비'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조금 신기한 일이 있어도 별반 사람들이 동요하지 않습니다. 호랑이가 담배펴도 되는 나라가 중국, 원숭이만큼 몸에 털이 많은 사람이 가수해도 되는 나라가 중국입니다. 당연히 뭘 먹어도 그렇게 이상하지 않는 나라가 중국이니, 답답한 일이지요. 최근 2008년 올림픽 문화사절위원으로 '스필버그'감독이 사임했다는데 이러한 비문화적 행위때문에 부담을 느낀듯 합니다.

Q)ㅋㅋ 미친거 아냐 사_랑_하_나_봐님 생각 | 2008.02.22  | 신고
배고픔 니 손이나 빠러 새꺄 ..ㅡㅡ 어디서 짱깨가치 남애집 애완견을.. ㅋㅋㅄ
A)손까락 빨아봐야 때국물 밖에 안나옵니다 -.,-

한국인들은.. 울라라님 생각 | 2008.02.22  | 신고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해외반응에는 한류열풍이라 자화자찬이고..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견해에는 문제의 요지와 논리를 파악못하고 아주 국수적인성향으로 반응한다. 그러려니 하고 조금더 cool 하게 받아들여라
A)전문 사회용어로 '우물안 개굴이'라 표현됩니다. 글로발 지구촌 시대에서 국수적인 경향이 대세라면 볼장 다본 나라가 됩니다. 중국, 중화민족(세상의 중심이 중국)사상때문에 요즘 동네북마냥 까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개 먹는 사회'이니 별반 다름이 없을듯

Q)여기서 문화운운하는 사람들 미쳤구나 울라라님 생각 | 2008.02.22  | 신고
이건 누구에겐 가족이나 다름없는 강아지를 몰래 훔쳐간 미친놈에대한 기사지..
프랑스 욕할 기사가 아니다.. 우리개한테 누가 저렇게 했따면 ..난 정말 용서 못하겠다
A)그렇죠. '브리짓도바로도'란 프랑스 여배우의 쇼맨쉽적 행동도 딱히 보기 민망합니다만, 애견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증가하고 있는 나라에서 다른한편에서는 보신탕을 해구신마냥 즐겨되니 문제지요.

Q)하여간 한국놈들 외국놈들이 머라하면 지들끼리 난리네 LiveXXXn님 생각 | 2008.02.22  | 신고 
외국에살던 거 지 ㅅ ㅐ키가 한국에대해 머라해도 지들끼리 쇼하겠네 한국놈들은
신경쓰지마라.
A)전문용어 들어갑니다. 님과 같은 분을 '왕따'라 칭합니다. 그리고 한국놈들이라니요. 자국민 비하적 언어도 섞어 사용하시니 '시대적 낙오자'부류 시군요. 여러분 관심 좀 가져 줍시다. 버림받는 소외자들을 현실밖으로 하나둘 인도합시다.

Q)그대볼에 쪽쪽님 생각 | 2008.02.22  | 신고
신경쓰지 마라. 그 신문사 관심좀 끌려고 한다. 무시하면 된다, 지네들은 곤충식사 값은 특식이라 해서 무지 비싸다. 이제는 프랑스인들이 국내에 많이 있으,니 무관심하면 곧 사그라든다.
A)허걱, 아뒤가 굉장히 유니크하신 분이군요. 님께서도 '은둔형외톨이'라는 전문용어 들어갑니다. 혹시 외람되지만, 프랑스한번이라도 댕겨 오셨는가요? 도대체 어느곳에서 곤충식사를 특식이라 하고 무지 비싸답니까? 프랑스 한지역의 특수한 식사거리라면 이해됩니다만, 전체를 싸잡아 침소봉대하는 오류는 안타깝습니다. 혹시 달팽이 요리 말씀하시는지요? 대한민국에는 자랑스러운 뻔데기 요리가 있답니다 ^^

Q)저쉐퀴 옹호하는 쓰레기들 쳐봐라 메리메리당근님 생각 | 2008.02.22  | 신고
길거리 유기견도 아니고 세들어 사는 집주인이 키우는 개를 잡아쳐먹었다잖냐. 좀 개념좀 갖고 리플을 쳐달아라 인간 막장 쉐퀴들아.
니네가 키우는 개를 짱개넘이 몰라 죽여다 구워먹었다고 함 생각해봐. 미친것들
A)요즘 강쥐들 보통 강쥐가 아닙니다. 님 말씀처럼 애견인에게는 인생의 동반자이자 반려견입니다. 보통 강쥐키우시는 분들 모임에 나가면 '강쥐이름'엄마, '강쥐이름'아빠로 호칭합니다. 그만큼 강쥐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며, 정말 가족과 같은 정도의 대우를 느낄 수 있습니다만, 이러한 가족같은 강쥐를 잡아 쳐 드시는 분의 정신상태는 바로 사람잡아 인육을 뽂아 드시는 경우에 비한다 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

Q)저놈들이 우리문화를 너무 몰라서... 까뮤600님 생각 | 2008.02.22  | 신고
문화재청 그동안 뭐했나?
A)문화재청 무지 바빴습니다. 남대문 소실이후로 동네방네 뛰어 댕기며 소화기 비치한다고 정신이 없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저는 대한민국의 '개먹는 문화'는 '문화'라 생각지 않습니다. 일부의 식견자들의 소행일뿐! 참고로 저희가족들은 부모님도 형제자매, 그리고 처가도 '식견'하지 않습니다. 먹을게 그렇게 없습니까?

Q)내 아는집도 개 도둑맞았는데 서울구경님 생각 | 2008.02.22  | 신고
이게 어디 가서 어떻게 죽었는지 주인들은 복장이 터진다. 십수년 정든 개였는데.
대형견이니 분명 보신탕으로 팔았을 것 같은데, 행여 철사에 목매달린 채 맞아죽은거나 아닌지..
A)전국에 있는 보신탕 집들을 모두 폐업시켜야 한다는 필자의 소견입니다.

Q)모든게 생각하기에따라.... rainXXX님 생각 | 2008.02.22  | 신고
황구면 어떻고 치와와면 어떻나 보양식으로 알고 먹으면 보양식이지 우리도 중국 처럼 당당하게 편하게 살아야한다.. 앞으로 우리한국은 인간만 빼고 어떤 동물이든지 못먹는게 없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합시다..(그럼
A)그냥 인간도 쳐 드시면 어떻습니까? 구전으로 전승되어 온 기록을 보면 '인육'이 가장 쫄깃쫄깃하고 맛있다던데 --;

Q)애완견이고 황구고 소 닭 돼지고 간에 서울구경님 생각 | 2008.02.22  | 신고
남의것 좀 잡아먹지 마라.. 돈 있으면 나가서 사먹고, 정 돈없어서 훔쳐먹어야 되면 남이 사랑하며 기르는 거 말고 이미 죽은 생닭이라도 훔쳐먹길.. 다른사람 감정은 생각안하나.
A)님의 애타주의와 현명한 판단력에 찬사1점 보내드립니다. 서울구경 잘하고 오십시오.

Q)달팽이 둥글레님 생각 | 2008.02.22  |  
달팽이도 우리의 친구지예~
A)설마 '위아더월드'라 주장하고 싶으신가요 ^^;

Q)그래 놓고 선처를 바란다고? 미소녀님 생각 | 2008.02.22  | 신고
반성할줄도 모르는 인간 식용황구로 태어나서 갇혀서 살아봐야 그때서 자기잘못을 알려나 아님 길거리 누렁이로 ...
A)불교의 윤회사상입니다. 개로 태어나기도 쉽지 않은데...윤회사상에서 개 다음이 바로 인간입니다. 그래서 진실한 불교인들은 개를 안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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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한국식견문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프랑스야후에 실린 이 뉴스보도가 민망하십니까?
아니면 프랑스인의 쓸데없는 참견이라 여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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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류국가로 방향을 설정한 대한민국,
이슈의 중심에는 '식견문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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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가 2008.02.22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는 먹는것도 싫고 키우기도 싫다...

  • 아홉가지 2008.02.22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를 먹는것이 문제가 되는건, 개는 사람이랑 가장 친한 동물이기 때문인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raingallery.kr BlogIcon 장대비 2008.02.22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3번입니다.
    둠헤머님이나 bluenlive님 의견에 동의하는데..전 개고기를 즐겨먹지는 않지만 식당에서 개고기가 나왔다고 해서 가리지도 않습니다. 애완용으로 돼지도 키우는 세상인데 아예 채식을 주장하면 모를까 개를 먹는다고해서 미개하다거나 야만적이라고 보는 그네들의 편협한 시각이 조금 우습네요.

    그리고 전 식용개나 애완개가 따로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어차피 전부 개인데 멸종위기의 희귀 개라면 모를까..우리가 즐겨먹는 삼겹살을 제공하는 돼지도 어미 돼지의 소중한 자식 이었고 아기 돼지의 소중한 어미 돼지였을 수 있는건데, 다른 동물은 되고 개는 안된다는 사고 자체가 우습기만 합니다.

  • Noob 2008.02.23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3번임을 말씀 드리구요.
    개인적인 생각은 자문화 중심적 성향이 유독강한 프랑스의 일방적 참견이라는 생각입니다.

    하나의 문화가 전혀 다른 문화권에서 비판 내지는 비난의 도마에 올려지려면,우선 해당 문화의 성립 배경을 알아야 하고, 그 문화가 전 인류 보편적인 가치관을 파괴하거나 인간존립에 대해 정면으로 반하는 경우라는 전제가 따릅니다.

    그러나 안타깝지만 일부 프랑스 인들의 주장은 위 세가지 전제중 어느 한가지도 충족하지를 못합니다. 단지 나와 다른남, 본인들 문화와 상충되는 부분에 대한 비정상적인 추태로까지 보입니다.

    만일 애니미즘적 성격에 기인하여 소를 먹지 않는 힌두교 권이나 돼지고기를 금하는 이슬람권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입장에서 소와 돼지를 먹는 나라를 비난할 수 있을까요?

    한국의 개고기 유래에 대해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농경중심 사회에서 평상시 채식과 곡물위주의 식문화가 이루어 지다 보니,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는 대상을 통해 단백질 보충을 꾀하였고 그것이 하나의 음식으로 자리잡게 되었다는게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얘기인데, 그러한 상황이나 문화적 현실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이, 단지, "나는 개를 키우고 가족처럼 사람하기 때문에, 저쪽나라 애들이 개를 먹는것은 야만적 행동이다"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거위간 요리를 위해 살아있는 거위의 입에 인위적으로 호스를 끼워 바람을 집어넣는 프랑스는요? 개는 거위에 비해 더 많은 사람이 애완용으로 기르는 동물이니까 그건 당연히 받아들여져도 되는 걸까요? 개는 포유류고 거위는 조류라는 조크로 답변을 한다면 할말은 없지만서도...ㅎㅎ

    단 한가지....
    개고기를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의 비위생적 행위나,,,,
    마치 프랑스가 거위간에 바람을 넣듯, 개를 일부로 살찌우게 하기위해 인위적으로 가하는
    가학적인 행위나 과거와 같은 잔인한 도축 방식을 문제시 삼는 경우라면 그부분은 관련 종사자들이 당연히 겸허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문화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부재,이해결여와 무지함을 무기로한 맹목적인 비난은 실소만을 머금게 합니다.

  • Favicon of https://werther.tistory.com BlogIcon  베르테르  2008.02.23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고기라면은 중국 것인데...

  • assa 2008.02.29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에서 이렇게 했네, 저렇게 했네 이런식의 비난은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그것보단, 왜 우리가 개고기를 먹는지, 역사적 배경도 좀 찾아보시고 생각해주시고,
    그냥 말씀드리면 식견을 식인과 거의 비슷하게 보시고 있는 것같아 신기한 생각이 듭니다.
    혐오스럽게 생각하고 음지로 쫓기보단 합법화해서 차별화된 관리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몇몇 애견인들때문에 법안이 자꾸 통과가 안된다던데, 그럴수록 더 비윤리적으로 관리되죠.

  • Favicon of http://overdose.co.kr BlogIcon 俚爭鬪 2008.03.02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고기를 못먹습니다. 하지만 문화적상대주위로 이해는 하고 있죠. 대충 이곳의 필자께서는 개고기가 세계보편적인 혐오식품이라고 하셨지만.. 도대체 몇개국에서 혐오받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사실 개고기가 비단 우리들만의 것이 아닌데 여기저기서 까이는 모습을 보면 그리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중국과 베트남등의 몇개국의 아시아권에서 식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스위스에서도 먹는걸로 알고있는데 예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본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donzulog.tistory.com BlogIcon 돈쥬찌 2008.03.02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귀여운 강아지들을 죽이는건 슬픈일이지요... 그 맑은 눈망울을 어떻게 큭.

    하지만 의구심이 생깁니다. 돼지는 어떻고? 소는 어떻고? 닭은 어떻고? 라는 의구심이;

  • Favicon of http://lilhardcore.tistory.com/ BlogIcon 인간흉기 2008.03.02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로 블로그 절반 정도를 덮으신 분이 이런 자극적인 소재를 다루는 것 자체가 에러군요.

  • Favicon of https://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2008.03.03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3번입니다..ㅎ
    그런데 프랑스에게는 정말 그 소리 듣고 싶지 않네요.
    우리나라도 유기견 문제는 상당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는 있으나,
    프랑스같이 이기적인 유기(휴가철에 집중! 찾아가지 않음)의 경우와는
    기본이 다른 편이지요...

    저는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지라...반려동물 문화에 좀 가까운 편입니다.
    개도 키워보았구요...

    하지만 동물이 사람과 동일한 수준의 가치를 가진 것처럼 취급되는
    그네들의 사고방식에는 좀 반감을 갖고 있는 편입니다.
    그러면 말을 친구로 하는 사람은? 돼지를 친구로 하는 사람은?

    애완돼지도 있고 애완말도 있고 애완토끼도 있는데
    토끼털 옷을 입는 것에 프랑스 사람들은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돼지는 아이큐가 개보다 높게도 나오고요,
    말의 감성과 소의 감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우리나라 '의로운 소'도 있듯이요.
    토끼는 좀 아이큐 떨어지지만 사랑스러운 친구같은 모습은 만만치 않죠.
    게다가 거위는? 거위 정말 똑똑한 조류입니다. 이름도 알아듣거든요.
    게다가 낮선이가 나타나면 뿌엥뿌엥 우는 것이 개와 같은 역할도 합니다.

    아직도 프랑스는 '개'에 대한 집단적 광신모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나 봅니다.
    여름철에 개 버리는 숫자 반 이상 떨어지면 그때 얘기하자고 하고 싶더군요.

  • 2008.10.07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고기 송 들으러 왔다가 별 이상한 글을 보게된 1인.....
    자연선택설이라고 아실란지....
    좋으면 살아남을 것이고 아니다 싶으면 사라질 것을
    답이 안나올 것을 가지고 왜 그러시나들

  • Favicon of http://www.lemonparty.org BlogIcon NYC DK 2009.11.02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용황구 자/지 빠는 소리하고 있네
    프랑스놈들 달팽이랑 거위간이랑
    짱꼴라들 고양이 먹는건 뭐냐
    케비어는?
    관점차이 아니냐
    남의 식문화갖고 지/랄할 권리따윈 없다
    난 개고기 먹어본적도 없고 먹고싶지도 않다만
    개고기 먹는게 문제가 되는건 이해가 안간다
    먹게 내비둬라 걍

  • 박상화 2009.11.11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따지자면 전 5번 개의치 않는다로 하겠습니다
    한국이란 특수성이 그런것인지 우리나라는 너무 이웃의 반응에 신경을 쓰는군요
    물론 말씀하신것처럼 욕먹을짓을하면서 내 행위가 옳다 라는 태도를 견지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식생활 습관에 남의 눈을 의식해야할까요?
    전 개고기를 즐기지는 않습니다만 반대로 식사를 하게 될때는 맛있게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찾아다니며 먹지는 않습니다만 좋아하는분들과 식사하게 될때 거부하지도 않습니다

    좀더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프랑스에서 먹었던 거위간요리나 달팽이요리나
    제 취향이 아닙니다만 대접하는 현지 친구와의 식사에선 정말 맛있게 식사했습니다

    상대의 문화적인 차이지 그게 꼭 지탄받아야 할 대상일까요?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시는데 프랑스의 휴가 문화는 정말 대단합니다
    그때 버려지는 애완동물들의 수는 정말 님께서 생각하시는 수준의 밖에 있는 수치이고
    그 처리에 많이 힘들어하죠
    거위간 요리 푸와그라를 많이 얻기 위해 어떤 동물학대를 하는지 아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개여서 식용이 불가능하다고 하시면 저처럼 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식용이라구 주장해도 상관없다는 말씀은 물론 아니시겠죠?
    보편성 얘기를 하시기전에 특수성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건지?

    우리나라에도 음 그중에서도 저희집에서 제 동생은 개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나머지 식구들이 개고기를 먹는다고 뭐라 하지 않습니다
    물론 나머지 저희집 구성원들도 제 동생에게 개고기를 먹이고자 하지도 않고요
    취향을 엄연히 존중하는 것이지요

    남이 나에게 뭐라하던 신경도 쓰지 않을게 분명합니다만
    그리고 한국에도 역시 개고기를 반대하시는분들이 많으신것도 알고 있습니다만
    반대로 여전히 개고기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은 것도

    그리고 그 두 부류를 합친 분들보다 더 많은 저처럼
    즐기지도 비방하지도 않는 분들이 더 많을진데
    한국인으로 한국인이 개고기를 -이부분을 식견이라 표현하셨죠- 먹는것을
    시대에 동떨어진 또는 야만인적인 사람으로 표현하면서
    또 남의 의견을 여쭤보는 듯하지만 실은 남을 설득하려는 듯한 뉘앙스
    솔직히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많이 생각하시고 나름 자료바탕도 튼튼하시고 말도 논리적이란 점은 좋습니다
    그렇지만 별로 찬성하지는 못하겠군요

  • ㅇㅅㅇ 2010.01.2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에서야 고쳐야 하긴 한 문제지만은
    사랑이 들어있고 안들어있고가 더 큰 주제?일듯

    양고기를 먹는다고 칠 때
    양고기용 양을 기르는 사람이랑
    수의사인데 양기르고싶어서 사랑을 쏟아붓고 일주일에 한번 목욕시켜주고
    그런 사람이랑은 차이가...

    그런데 애완견을 기른다면서 먹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길러보지를 못해서...
    생각 안에서 먹을꺼/안먹을꺼 분리를 한걸까??


    근데 나는 박상화님의 뒷쪽 의견과 살짝 비슷

  • -_- 2010.01.31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들은 버젓이 남의 문화재 약탈해가놓고는 반환도 안하고는 자기 재산이라고 하는데 그게 더 프랑스의 위상을 깎아내리는게 아닐까요?
    남의 식문화를 갖고 이러쿵 저러쿵 하기엔 그들의 도덕적 결함이 더 커 보이는데 말이죠.

    그리고 프랑스는 20세기 말까지만해도 개고기를 대량으로 즐겨먹었습니다.
    다른 고기보다도 더 비쌌고 인기가 특히 좋아 개고기 전문 식육점까지 따로 있었죠.
    브리짓 바르도라는 할매가 무식한 말을 하는바람에 탄로난 사실인데 이 할매는 이 사실을 들이밀자 역사 왜곡이라며 울부짖다가는 지금 버로우 탄걸로 알고 있습니다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이죠.

    지들은 열심히 먹다가 지금은 안먹는다고 남이 먹는걸 이렇다 저렇다 할 권리는 없죠.
    우리도 필요없다고 생각하면 안 먹을테니까요.
    그것보다도 더 한심한 게 한국사람이면서도 똥인지 된징인지 모르는 님같은 사람들이죠.

  • Favicon of http://www.logotrak.com/ BlogIcon business logo design 2011.10.03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곁에서 지켜볼때는 넘어질까 떨어질까 걱정이 되는데..

  • Favicon of http://www.avenuesocial.com BlogIcon Make Facebook Application 2012.09.27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あなたは非常に良いブログを持っている主なものは、多くの興味深いと便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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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avtomati.net/ BlogIcon http://avtomati.net/ 2013.06.26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다른고기는 다 되고 개는 고기가 안되는 이유가 뭔지

    • 셜록홈즈 2013.11.11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는 신이 주신 선물이고,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당신은 친구를 배신하도 친구를 죽여도 된다고 생각합니까? 친구끼리는 의리가 있습니다. 다른 동물은 친구 아니냐구요? 네, 아닙니다. 하지만 전 다른 동물들도 잡아 먹는건 자제했으면 합니다.

  • 셜록홈즈 2013.11.11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구는 먹어도 되고, 애완견은 먹으면 안되는건가? 황구는 개가 아닌가? 한국의 개고기 문화는 악습이다. 악습은 고쳐야 한다.

자연의 깨끗한 공기만큼 국내 한제조업체의 서비스정신에 감동하여 이글을 남길까 합니다. 대기업들의 서비스....X도 아닙니다.

거의 반년에서 일년정도전에 고민끝에 공기청정기를 구입하였습니다. 부피가 크고 값만 비싼 공기청정기보다는 요모조모 따져보아 작고 공기청정능력이 좋은 공기청정기로 구입하였죠.
구입가격이 약 9만원대였나요?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용전과 사용후의 그 감동은 남달랐습니다. 어떠나구요?

문제는 크리스마스전날 발생하였습니다. 며칠째 독한 감기로 고생하고 있던 처와 저는 크리스마스도 제대로 보내지 못할 정도로 힘겨워 했습니다. 겨울이라 안그래도 방문을 꼭꼭 닫고 생활하며 가습기만 빠빵하게 틀어놓고 살았습니다만, 외부에 나갔다 대문만 열면 그 특유의 갑갑함에 잠긴 목은 더욱 힘들어 했죠. 서울의 공기 정말 답답했었습니다.

어, 공기청정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 요즘 왜 이렇게 코가 답답할까? 의문도 들었지만, 그냥 넘어가기 일수였습니다. 어느날 집사람이 공기 청정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고 하길래 들어보았더니 평소보다 아주 약간 큰소리(초음파가 진동하는소리)만 날뿐 외관상 별다른 이상이 없어 그냥 넘어갔습니다. 이후 청소가 미비하여 공기청정능력이 떨어졌나 고민되어 공기청정기의 소켓부분(전구다마의 아랫부분처럼 생겼습니다)만 분리하였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소켓부분이 접점부분과 떨어져 있더군요.
당연히 공기청정이 안되는 것이였습니다. 아! 목도 아픈데 공기청정기까지 말썽이야.....
힘든 목으로 즉시 구입한 회사로 전화를 했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전 완전 감동받았습니다.

1. 수리비 무료
수리비가 없답니다. 상담원이 너무나 친절하게 또박또박 응대를 해주더군요. 감사했습니다.
에어비타 사장님께서는 그 상담직원께 연말 보너스나 두둑하게 주시지요.ㅋㅋㅋ ^^;
2. 왕복택배비 무료
수리를 위한 왕복택배비를 그회사에서 직접 낸답니다. 알고있는 아무런 택배회사에 전화해 착불로 보내라고 합니다. 너무 감사했죠 그리고 미안했습니다.
사실 무료로 고쳐준다는데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려고 택배회사에 전화해보았습니다. 그런데 1만2천원을 부르더라구여...허걱! 택배비 더럽게 비싸네.... ^^;
할수없이 선별하고 선별해서 우체국택배착불(에어비타사장님 죄송합니다 ㅋ)로 4천5백원에 보냈더랬습니다. 죄송합니당....미안합니당....
3. 신속한 수리와 배송
이번주 월요일(24일)에 우체국택배로 보냈는데 벌써 수리해서 도착하였습니다. 화요일이 크리스마스 휴일인점을 감안하면 26일 수요일에 수리제품이 도착하였을 터인데 오늘 금요일에 배송을 받을 수 있었다면 최소한 목요일에 배송을 시켰다는 스토리걸랑요. 오오오! 너무 좋아!
4. 업글된 새제품 배송
오오오!!! 이거 설마 크리스마스라 특별히 크리스마스선물로 업그레이드된 새제품을 보내주셨나요? 완전 새제품, 그기다가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보내 주셨더라구여.
정말 감동 먹었습니다.

너무 좋은 제품을 즐겁게 사용하다 불량을 만들었는데 완벽한 서비스로 응대해 주시다니, 국내 최고의 서비스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서비스를 해 주시는 비슷한 한국의 제조업체가 있으시다면 댓글달아 주십시오.
정말 어떤 회사가 이렇게 서비스 잘해주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전,,, 소중한 고객이걸랑요..ㅋㅋㅋ

전 너무나 이 회사의 서비스정신에 감동먹어서 그런 회사의 제품만 사용하고 싶군요.
항상 발전하시고 직원과 회사가 모두 성장하여 세계적인 자랑스러운 한국기업이 되시길 간절히 바라며, 다른 한국의 제조업체들도 에어비타의 50%만 서비스정신을 가지고 고객을 대응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추천글을 올립니다.(ㅋ.....홍보를 하게 되는 군요. 그러나, 이러한 홍보는 영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땅파먹고 장사하시는거 아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고객감동 내년에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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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성스럽게 포장된 배달된 박스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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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타 박스의 옆면사진-오늘 맘껏 홍보해 드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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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개봉후 깜딱 놀랐습니다. 바로 디카를 들고 왔죠! 완죤 업글된 새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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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시 박스에 담겨져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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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 확대사진입니다. 여러국가의 승인마크가 보이는군요! 짱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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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된 모습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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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켜니 작동과 동시에 파란 불빛이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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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조명등, 전체 등을 다 아웃하신후 보시면 정말 아름답습니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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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어떠한 기업이라도 이러한 서비스 정신 가지신 업체 있으시면 제가, 바로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홍보해 드립니다.
언제라도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공기청정기 고민하지 마세요, 저 같음 언제라도 다시 에어비타 구입합니당...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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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nobr.tistory.com BlogIcon 에스 비 2007.12.29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서비스가 최고.

  • Favicon of https://jupeter.tistory.com BlogIcon 酒-peter 2007.12.30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긴 있군요. 상식적인 기업이..

    님의 글을 읽어보니까 그 회사에서 사후처리에 대해 과도하게 친절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ㅋ

    제품에 대한 충분한 보상과 책임감과 같은 이런 것이 당연한 것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Customer Care에 대한 개념이 없는 한국기업들이 과연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좋은 상품을 발견하신 뒷.인.상님의 혜안에 감탄해 마지않고, 이런 기업이 있다는 기쁨에 기분이 좋네요.

한심한 서울물가
세계최고로 비싸!

서울서 사는 평균의 직장인들 체감경기가 어려울수 밖에 없었다.
적게 받는 월급이 아닌데 항상 카드빚, 대출 등등에 쪼들리는 서울생활 그 어려움의 원인이 밝혀졌다.

오늘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물가가 비싼 도시 순위에서 서울이 2년 연속 아시아 1위를 차지했고 세계 순위는 지난해 보다 한단계 상승한 7위에 올랐다고 ECA인터내셔널의 보고서를 인용, AFP통신이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아시아 순위 2위를 기록한 일본 도쿄는 엔화 약세와 물가 안정의 영향으로 전세계 순위 13위로 밀려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순위의 면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더욱 놀랄만한 사실이 있다. 1위인 루안다(앙골라) 와 6위인 칸샤샤(콩고민주공화국)은 잦은 내전으로 익히 알려진 나라로 생필품의 급등으로 살인적 인플레이션의 영향때문에 물가가 전세계적으로 높은 나라이다. 2위 오슬로(노르웨이), 4위 스타방에르(노르웨이), 5위 코펜하겐(덴마크)등은 전형적인 유럽의 최상위 복지국가의 도시들로 복지정책에 수반되는 많은 세금의 영향으로 물가지수가 높은 나라이며 3위의 모스코바(러시아)는 구소련연방해체후 시장경제를 추진하면서 생긴 많은 부가 러시아의 수도로 몰려 생긴 현상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서울이 랭크되어 있는 세계 순위 7위는 예사롭지 않은 높은 수치이며 실질적으로 서울을 평범한 도시로 간주했을 경우 정상적인 세계 각국의 도시중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가 되는 형국이다.

이 물가지수는 컨설팅업체인 ECA인터내셔널은 매년 두 차례 128개 소비재 물가를 기준, 전 세계 300개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순위를 매겨 보고서를 발표한다.

아~아 자랑스럽다. 소득 이만불 시대를 이제서야 맞이한 대한민국, 그러나 그 수도인 서울의 물가는 국민소득의 두배가 넘는 강대국들의 주요도시를 제치고 당당 상위권을 차지하는 이변을 만들었다. 이 모두의 영광은 잘난 정치꾼들, 공무원, 부동산 투기 세력의 공로이자 역할이었다. 아파트 한채가 오억~십 여억할때부터 그 결과는 예상했던것, 별로 놀랍지 않다.
서울을 큰 투기장으로 만들어 물가 수준을 세계 초일류로 만들어준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그들에게 이 공로를 인정하여 명예서울투기상을 수상하고자 한다.

좁은 땅떵어리, 당장 현금화 시킬수도 없는 부동산 평생 옆구리에 끼고 잘 튀겨먹고 평생 거지처럼 살아라.ㅋㅋㅋ 즐이다!

추신 : 요즘 슬슬 언론에서 돈이 궁핍한가 부동산소식으로 설설 설레바리치며 낚시질같은 쇼를 한다. 정신 아직도 못차리겠냐? 국제화 시대에 부동산만 초일류면 어느 나라에서  관심갖냐...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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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7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성 글입니당....헤헤헤.... 낚시블로거 엘님의 지도아래 열씨미 낚아 보렴니다. 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

  •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7.11.27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은 곧 1위 할걸요...대한민국은 수도권에 인구가 몰리는한 한정된 땅에 그 만큼의 인구가 유지될려면 계속 비용이 오르기 때문에...수도권 과밀화를 못막으면 방법이 없을거라는..
    동경이 서울의 면적3배에 인구수가 1000만입니다...
    작년에 후쿠오카있을때 느낀거지만 먹고 자고 하는 비용이 한국보다 싸게 느껴졌어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설명드렸듯 이미 서울은 1위랍니다. 하하하 앞으로 정말 살기 힘들어 질것 같군요. 국민소득2만불짜리가 왜이리 살기 힘든 나라가 됬는지..ㅋㅋ 우간다나 콩고 같은 나라 수준으로 올라가는군욤 ^^;

  • Favicon of https://nutrocker.tistory.com BlogIcon Nutrocker 2007.12.1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 여름 후쿠오카에 다녀왔는데 모든게 다 '저렴'하더군요.
    주거야 그 쪽에서 살아보지 않았으니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인건비도 비싼 나라가
    자국산 식료품마저 다 우리나라보다 저렴하고 동일한 수입품은 한국에 비해 훨씬 싸더라구요. 똑 같은 미국산 샴푸가 일본에서는 900엔인데 우리나라에는 16000원으로 둔갑하니 기절 할 일이죠. 비싸면 무조건 좋단 인식 때문에 너도 나도 백로효과를 노리니 더 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