馬耳東風(마이동풍), 즉 남의 말을 조금도 귀담아 듣지 않는 다는 뜻으로 2009년을 대변하는 대표적 한자성어라 생각합니다. 비슷한 생활표현으로는 '봄바람난 처녀가슴'이겠지요. 뭔가에 붕떠서 들뜬 마음에 정작 무엇을 해야될 지 일손을 잡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정치권에서 시작하더니 어느새 전국민에게 유행병처럼 번졌습니다. 끊임없이 남발한 소통의 홍수에서 결국 오해라는 한마디로 방점을 찍은 한 해였습니다.

무릇 정치란 見利思義(견리사의), 이익이 되는 것이 있더라도 의를 먼저 생각해야 됨이 마땅하건만 적지않은 부분에서 가렴주구(苛斂誅求), 가혹하게 세금을 거둬들이고 백성의 재물을 빼앗기에 여념없는 각주구검(刻舟求劍)하는 정치인들이 지록위마(指鹿爲馬)를 남용한 세상이었습니다.


언론도 부끄럽긴 마찬가지입니다. 공명정대한 언론의 역할을 기대했건만 날이 갈수록 百年河淸(백년하청), 탁한 황하가 맑아지기만 백년을 기다렸건만 허무한 바램인 것처럼 滅私奉公(멸사봉공), 사사로운 자신의 이익을 버리고 공공의 이익을 받들어야 하는 그들의 역할을 망각한 채 권력과 황금에 놀아나고 있는 모양새가 딱 水魚之交(수어지교), 물과 물고기의 끊을 수 없는 관계와 다를 바 무엇이겠습니까!


블로그계에서도 큰 바람이 불었습니다. 2007년 대선을 계기로 약진하던 시사관련 블로그의 약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진실을 말하려 해도 마이동풍의 마법에 감염된 네티즌들의 무관심속에 많은 의식있고 정의감 있던 블로거들이 많은 좌절을 맛보았을 겝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활성화하여 기업의 생존을 꿈꾸는 블로그 매체와 이를 기반으로 보다 많은 정보와 생각을 공유하고자 노력했던 블로거들의 바램은 결국 同床異夢(동상이몽)이었던 것입니다. 블로그와 블로그매체의 바램은 결국 同價紅裳(동가홍상), 즉 같은 값에 다홍치마를 선택한 블로그매체의 변심으로 권력과 황금의 거대한 힘에 묻혀 사라질 운명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느순간 블로그세상에서조차 설 자리를 잃어버리고 있는 시사관련 블로거들의 뼈있는 한마디가 쏟아지는 흥미위주의 기사거리에 사라지고 있습니다. 識字憂患(식자우환), 글자를 아는 것이 오히려 우환이 되는 세상입니다. 비록 그들의 미미한 활약이 凍足放尿(동족방뇨), 언발에 오줌누기정도였습니다만, 그마져도 拔本塞源(발본색원), 뿌리를 뽑아 싹을 자르고 있습니다. 시사블로그에겐 작금의 상황이 四面楚歌(사면초가)인 셈입니다.

블로그 매체에게 바랍니다. 首邱初心(수구초심), 미물인 여우조차도 죽을 때는 자기가 살았던 언덕쪽에 머리를 둔다고 합니다. 자발적 참여형 미디어매체인 블로그의 활성화를 통해 성장해온 대한민국의 블로그 매체들이 웹2.0시대 자유로운 웹미디어를 표방하고 있는 블로그존재의 근본이유을 잊어 버리고 甘呑苦吐(감탄고토), 달면 삼키고 쓰면 뱉아 버리는 우를 경계해야할 것입니다. 結草報恩(결초보은), 죽어서라도 은혜를 갚으라 강요하는 것은 분명 아닙니다만, 居安思危(거안사위), 편안할 때 앞으로 닥쳐올 위기를 생각해야만 진정한 대한민국 블로그의 발전을 기약하리라 생각합니다.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베스트블로그의 자랑스런 영예를 주신
독자님들과 티스토리 관계자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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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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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미디어 블로그 운영하실분들,
티스토리 초대장 88장을 방출함.
꼭필요하신 분들은 오셔서 신청하시는 분의 이메일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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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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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러분들에 대한 마음속 깊은 감사를 포스팅해야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지난 대선을 시작으로 처음 사회이슈에 눈을 뜨게 되었고 생각보단 많이 사회가 썩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IMF와 함께 사회생활 최전선에서 시작한 회사업무와 가정생활로 많은 것을 체념하고 일부러 망각한 채 그냥 남들처럼 그저 평범하고 무난하게 살아오려 노력했던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점차 이상한 방향으로 향하는 한국사회와 너무도 무관심하며 덤덤히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경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사회이슈를 부각시키는 블로거나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그저 사회의 패배자들이나 불평불만분자들이고 현 체재를 혐오하여 그들 나름의 자위라 치부하였습니다. 아니, 어차피 아무것도 아닌 내가 굳이 나서야 될 필요가 무엇인가 스스로 반문하였습니다. 이제와서야 밝히지만 참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 양심의 목소리를 더이상 무시할 수 없었기에 저는 조금씩 주요포탈의 뉴스댓글에 비교적 양심적인 글들을 남기곤 했습니다.

적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절대 그냥 힘없이 무너질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희망이 보였습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께선 저보다 훨씬 전부터 꾸준히 잘못된 사회문화에 이의를 제기해 오셨고 바른사회로 바꿀려 노력해 오셨던 것입니다. 그때 즈음해서 '뒷골목인터넷세상'이라는 블로그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2008년 11월 중순 시작된 저의 블로그 활동은 대선, 총선을 기반으로 사회혁명으로 나라를 뒤엎을 목적이 아닌 작지만 뜻있는 사회참여로 대중들에게 정상적인 사회, 도덕적인 사회 알리기에 대해 호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연히도 대선과 총선 시기와 일치하여 정치적으로 민감한 이슈를 다뤘고 해학적이지만 강한 소신으로 제 주장을 당당히 폈기에 점차 독자분들의 호응에 빠른 속도로 '뒷골목인터넷세상'은 발전해 나갔습니다.

블로그 방문자수 증가와 함께 저의 주장도 함께 여러분들과 동화되고 지지받을 것이라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선과 총선을 통해 불어닥친 이상한 대한민국의 전염병에 국민들은 하나둘 감염되었고 나라전체가 '투기열풍', '경제만 살리면 되지'의 '황금만능주의'에 빠져 버리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선과 총선에서 나타났고 그때부터 시나브로 뒷골목인터넷세상은 생명을 잃어 버리고 있었습니다. 일필휘지로 맘대로 갈겨 내놓은 많은 글들을 쏟아내고 또 쏟아 뱉어도 끊임없이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던 때와는 달리 신기하게도 총선과 대선의 결과 발표 이후 더이상 쓸 내용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냥 공허했습니다. 

대선과 총선 승리에 따라 강력해진 집권당과 청와대의 입김은 언론자유에 족쇄를 채우기 시작하였고 인터넷 검열도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공허감과 시기를 같이하여 그렇게 제 블로그는 향후 5년간 족쇄를 채운채 동면에 들리라 다짐하였습니다. 하지만, 눈뜨고 이미 '거짓과 편법을 부추기는 문화'에 익숙해진 사람들의 모습은 자가동면을 준비하는 저를 가만히 놔두지 않으려는 모양입니다. 비록, 남들보다 뛰어난 학벌도 명예도 재산도 없는 일개 소시민이지만 무관심법에 익숙해진 허무주의, 비관주의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나둘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분명 잘못된 무엇이 보이는데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가 걱정되는데 어떻게 무관심으로 대응하겠습니까! 목구멍에선 스물스물 막힌 울분이 토해지고 있습니다. 가슴속엔 격정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정치뿐만 아니라 사회문화전반에 대한 잘못된 부분을 꼬집어 보고 싶었습니다. 한동안 여러 잡다하고 사소한 주위 이야기들을 풀어 나갔습니다.

지난1여년 동안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치고 어느듯 130만명이 넘는 소중한 방문객들이 제 글을 읽어 주셨습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제글을 통렬히 비판해주신 분들, 제 생각의 오류를 지적해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리며 제글에 감당치 못할 찬사와 격려를 해 주신 분들에게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어떤 의미에서 '뒷골목인터넷세상'의 포스팅은 대부분 어두운 내용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급증하는 거짓과 위선은 부자들 사이의 오만과 보통 사람들 사이의 냉소주의뿐 아니라 현시대 우리사회의 깊은 불안과 절망을 투영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포스팅의 내용이 매우 부정적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절망적일 때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저는 희망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거짓과 위선의 횡행은 우리에게 현실을 바꿀 힘이 있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얼마든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미래는 저와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참을성을 가지고 꾸준히 허접한 '뒷골목인터넷세상'을 구독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벌써 1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였습니다. 허접한 글속에서 나름 진주같은 소중한 포스팅도 발견하며 흐뭇해 합니다. 이제 한살이 지났습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더욱 많은 인생의 선후배분들의 관심과 지도로 세상의 많은 부분을 배우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제 블로거에 많은 격려와 따끔한 충고를 보내 주십시요. 더욱 고민 많이 하고 열씸히 배우려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이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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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새교를 아시나?
샨새교를 보았나?
새로운 종교혁명
샨새교를 영원히
전파하여 영원한
구원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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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도 없고 (-.-")凸
장사도 안되고
 ('⌒')
티스토리접속도 허무하고 (ㅠ.ㅠ)
때려치울려고
회원가입취소 하기위해
들어왔는데...ㄴ_(ㅡ_ㅡ;)ㄱ

띠~~용~~~~~
(*o*)/

이상한 쳐자가 떠억 나타나 있다!

허~~~~걱~~~~~~(-"-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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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바리~~~~~~
티스토리가 망하고
새로운 '샨새교'
탄생하다~!  

(づ ̄ ³ ̄)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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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감미로운 음악처럼
아아아~~~~ 아름다운 영화처럼
그렇게~~~~ 샨새교는 다가왔다

(/ㅡ_-)/~ 여러분!
믿쑵니까~~아~~~~
쌴샐루야!!!!!


샨새교 신도가 되면,
바로 당신만이
☜▒▒(-,.ㅡ )3
매일매일 365일
메인화면에 딱 떠서
최고의 유망 블로거
선정될 수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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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의 주제별 글에는
떠억하고 당신의 글만 보인다!!!!

s( ̄ 3 ̄)す=33    휴~~~

원래 잘났지만,
뭐 계속 메인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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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샨새교 신도가 되지 않겠는갸!
무엇이 그리도 두려운갸!

오라~ 산새교의 품으로~~~~~~~

뽀오너스!
샨새교 신도가 되면
아래의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신앙이 높을수록 몸매는 쥑이게 된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도 샨새교 신도가 되지 않겠는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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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만우절 뽀너스 하나더!   W위젯
'더블유'라는 위젯이 있는데 웃깁니다.ㅋㅋㅋ 만우절 기념으로 생쇼를 시작했군요.
제가 키우는 위젯아기가 이제 유치원생 정도인데, 오늘은 얘가 벌써 연예질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영어도 굉장히 유창하게 하는군요...오옷! 기되 만땅입니다. 빨리 저두 방문자를 늘여 위젯을 빠른 속도로 키우고 싶습니다. 높은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아이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많은 님들의 방문 고대합니다. 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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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시부터 성대히 개최된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포스팅에서도 느낄 수 있으시겠지만, 처음하는 오프라인자리이고 최대규모의 행사라 밤잠을 많이 설쳤습니다. 새벽 4시반이 되도록 잠을 들지 못하였군요 ^^; 행사에 늦을 것을 예상하였던 터라 맘을 비우고 천천히 운전해서 도착하니 간당간당하게 10시에 맞춰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저의 등록번호가 556번이군요. 약 2000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라 알고 있었는데 생각외로 일찍 도착한 셈입니다.
행사참여시 나눠준 카탈록의 Greeting(인사말)에는 다음과 같이 이 행사의 목적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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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블로거들의 만남-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Hello Blogger'는 인터넷 생태계의 질적/양적 발전을 도모하고, 블로고스피어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블로거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이 만남을 통해 블로거들간에 서로 친밀한 유대와 유용한 정보를 나눔으로써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 강연과 더불어 유익한 컨텐츠, 최신 트렌드 및 블로그 운영 노하우 정보 굥유를 통해 인터넷 문화 저변 확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번 'Hello! Blogger'라는 행사명은 '대한민국 블로거들의 반가운 만남'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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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10:50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전총재
기대 100%를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대강연장으로 들어 섰습니다.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전 총재님의 '인터넷과 사회현상'에 관한 강연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강연내용은 바로 '인터넷정화운동과 블로거들의 역할'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옛날에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세계일류선진국가로 진입한 대한민국, 그러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괴리로 인터넷세상은 병들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디지털시대 가장 선진국가로 발전하려면 네티즌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하드웨어(기술,산업,경제)는 이미 고도발전 국가에 진입하였으나 소프트웨어(허례의식,출세주의,목적우선 등의) 사회생활 민주화 역량의 부족으로 LLL(Life Long Learning)운동 즉 평생교육운동이 필요한 시점이며 한마디로 정의하면 '악플자정운동'이 필요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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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11:50 류춘수 건축가(2002월드컵경기장건축)
건축이란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장인정신이 필요한 직업이며 인공이 아닌 자연과 어울어진 자연우선의 건축이 최고의 건축이라 표현하였군요. 건축가와 화가가 그린 그림의 차이는 뭔지 아시나요? 바로 건축가가 그린 그림은 모두 숫자로 정량화하여 환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는 강연시간동안 그의 대표건축물들과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통하여 일반인들(블로거)에게 보다 쉽게 건축을 이해시키는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의 강연중 가슴에 와닿는 대사는 '건축이란 예술,구조, 기술 보다는 모든 입주하며 생활하는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건축 그 자체이다'라는 말씀과 '꾸준한 연습의 결과로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건축가로 자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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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시간과 기타활동-ktx도시락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수준의 도시락이 제공되었습니다.
아마 약 7000원정도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커피와 콜라는 SELF식으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대강연장에서 직접 먹게 되어 약간은 놀랐습니다만, 이 많은 인원이 이동없이 한자리에서 가볍게 해결할 수 있어 능률적이었군요. 저는 한그릇으로 부족하여 행사담당자에게 '밥만 좀더 먹을수 없나염?'를 외쳤더니 새로운 세트를 주시더라구여..카카카 참석인원중 저혼자만 두그릇 먹은듯 합니다. 남들 한그릇 비우실때 저만 두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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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명록인데 디지털화된 방명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냥 자신들의 블로거주소를 적는 행위를 하는 장소였습니다. 이부분도 사람이 적지 않게 몰려 있었는데 아마 끝나고 난 다음 20분에게 작은 경품을 주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주차권도 무료로 제공되어 아주 편하게 갔다온 행사였습니다. 정말 적지 않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갔고 최소 2000인분의 도시락과 500여대의 차량과 2000인분의 소정의 행사기념품이 배포되었겠지요. 그리고 500분정도는 식후 커피도 드셨을 터이고 그정도의 인원이 담배를 줄기차게 뿜어 대셨고(저두 골초라 6층 흡연실에서 살았습니다 ^^;) 그 많은 인원이 화장실을 이용했을 터이니 화장실 변저장소도 부담을 좀 느꼈을 것입니다. 이토록 성의를 다해 행사를 준비해 주시고 자발적으로 행사진행을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먼저 전하며 이 행사를 통해 몇가지 느낌을 표현하려 합니다.

Hello Blogger 행사에 블로거는 없다? 행사주간사에서 행사안내용 책자에 밝혔듯 이행사의 목적은 바로 '대한민국 블로거들의 만남'입니다. 온라인에서만 활동하였던 수천의 사람들을 오프라인에 모아서 '서로에 대한 만남'을 주선하고 또 그들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 목적이 분명할 것입니다. 하지만 '블로거 사랑방'이라는 협소한 공간만을 제공한 채 실질적으로 블로거들의 만남을 주선하지는 못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중 연회에서 심각한 단점이 바로 친숙해지기가 힘이 든다는 점입니다. 자연스럽게 화제를 넘기며 서로에 대해 꺼리낌없이 소개하며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문화는 아니죠. 외국인처럼 비록 처음 보더라도 자연스럽게 tea나 coffee를 마시며 대화를 주도하기가 힘들고 또 이번 블로거 행사에서는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이글루스', 기타 등등의 각양각색의 블로거들, 즉 분명히 블로거지만 다른 블로그스피어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니네들 알아서 해라, 이미 만날 장소는 제공했잖아!'라는 식의 부담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하하하 저도 무려 500장이나 되는 명함을 들고 참석하였습니다만, 단 2장만 돌렸습니다. 그것두 제가 자발적으로...담배피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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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2008 - 참석전의 소감을 밝힌 글입니다


정말 뻘쭘 그 자체의 행사였습니다. 요즘과 같은 정보산업시대에 좋은 분들의 좋은 말씀은 이러한 오프라인 행사가 아니더라도 맘만 먹으면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단체미팅자리에서 주선자도 없이 '너네끼리 알아 놀아라'식의 진행이였군요. 조금만 생각해 보시면 최소한 명함 정도는 당당하게 돌릴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주관사에서 배려하실 수 있었을 터인데 안타까웠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흡연실에서 그리고 방명록 행사장에서 귀동냥으로 들은 타 블로거들의 이야기는 단지 하나였습니다. 아니, 하나만 들렸었는지도 모르죠. '이렇게 많은 인원이 초대되었는데 상품을 추첨해서 20명만 주냐? 이게 모야', '난 꼭 카메라 당첨되어야지' '무조건 추첨행사때까지는 남아있을거야'라는 이야기만 들립니다. 결론은 제삿밥에 눈이 먼 사람들의 모임이었을 수도 있었겠네요.

최고의 시설에서 열린 성대한 행사였습니다. 분명히 행사장 분위기와 시설, 그리고 제공된 음식과 환경은 어떤 국제회의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또한 초대된 강연자들의 스펙도 나쁘지 않았구요. 정말 이렇게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관계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알수 없는 서먹서먹함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행사목적이 진정한 블로거들의 만남은 분명 아니었단 말입니다. 엉엉엉 TT
진정한 블로거들이 아니라 경품을 노린 경품사냥꾼들만 수두룩하여, 본인의 이타적 홍익인간정신을 발휘하여 카메라 당첨권과 1000등내 선물권을 그들에게 양도하며 오후행사를 자체 취소하였습니다(그냥 집에 돌와와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손살같이 운전하여 본거지로 돌아왔습니다. 내카메라 잘먹고 잘살아랏....ㅋㅋㅋㅋ

대한민국의 진정한 블로거 여러분!
값싼 티 좀 내지 맙시다! 경품승부가 아니라 명함 한장 더 돌리며 친목도모하는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런 자리가 아니면 어떻게 오프라인에서 다른 블로거를 볼 기회가 되겠습니까?
그리구 전자 방명록 등록할때 제 앞에서 천연덕스럽게 새치기한 여자2분과 남자1분!
제 카메라에 님들 얼굴 담겨져 있습니다 ^^ 밤길 걸을 때 조심하십시욧 쿄쿄쿄
인생 그렇게 사는게 아녜요!
그러니, 한완상 할아버지가 몇번이나 강조 했겠습니까? 악플 달지 말라고, 매너 지키라고!
블로거들마저 블로거모임에서도 사소한 질서하나 안지키면서 이렇게 쇼하면 되겠습니까?
정말 자질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제가 부끄럽습니다.
비록 끝까지 참여하지 못해 제대로된 후기를 올리지 못하였습니다만, 다음에 이런 행사가 진행된다면, 이렇게 큰 비용의 행사니 만큼 주최측은 더욱 참석자들을 배려하여 단순한 강연용 시간때우기의 행사가 아닌 참석자들이 '뭔가 얻어 왔구나'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에필로그 이행사때문에 퀵배송비용 거금1만5천원을 투자하여 긴급히 전달받은 명함이 아무 쓸모도 없게 되버렸습니다. 많이 슬픔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중 제 블로거 명함 필요하신 분 안계신가요? 제가 기념으로 1장, 와이프1장, 오늘 참석하신 블로거님2장 그리고 현재 아직도 처분이 안된 명함이 무려 496장이 남아 있습니다. 496장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혹시 책갈피로 사용하실분! 매쉬맬로재질의 고급수입종이로 된 명함 책갈피 드립니당 ^^;

성대하고 정성들인 소중한 행사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엔 블로거가 중심이 되는 행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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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k 2008.03.16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요저요~ 명함주세요~

    저도 블로그축제에서 '뻘쭘그자체'였답니다;; 어쩔수없어요ㅠㅠ
    본인이 용기를 내서 다가가는 수밖에는 방법이 없어요~_~

  •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3.16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엇 ~ 도시락을 두 개 드셨군요.
    저는 규정상 안 된다고 거절당했답니다.
    세상님이 저보다 인상이 좋으신 걸까요? ^^;;;

  • Favicon of https://nowni.tistory.com BlogIcon 가별이 2008.03.16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그냥 세미나같군요.. 이런.. 준비하는 컨셉을 잘못 잡았나봐요.

  • Favicon of http://brony.tistory.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8.03.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우와~이미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저도 집에 오자마자 후기를 썼는데 사진 편집하는데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저도 트랙백 남겨드리고 갈께요~좋은밤 되셔요~!

  • Favicon of http://fulda.cafe24.com/tet/ BlogIcon 이찬식 2008.03.17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명함이 없습니다. 기회가 하나 만드는것도 괜찮을 텐데 명함을 내밀 일이 별루 없네요.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BlogIcon 2008.03.1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명함 갖고 싶어요 ^^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BlogIcon 2008.03.17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품에 관해서~ 말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 경품때문에 남으셨다는 분들은 경품 사냥꾼은 아닐듯 싶네요. 제가 아는 진정한 의미의 경품사냥꾼들은 더 치밀하고, 더 치사하신 분들이니까요. 그냥 보통의 사람들도 경품 좋아하잖아요 ^^;; 괜히 제가 찔려서..흐흐 제가 워낙에 경품홀릭이라..흠흠 아! 뒷골목인터넷세상님이 놓고 가신 카메라는 제 옆옆옆자리앉으신 "고기"님이 받으셨답니다. (흐흐흐 배아프시겠다~)

  •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8.03.17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함 받고 싶어서.. 어제 밤에 메인사진을 계속 보면서..
    생각보다 찾기 힘드네요;ㅎ 사람이 많고 강의 시간때문에 별로 못 돌아다니고...ㅎ
    왔다갔다한 행사였네요.^^
    트랙백 걸고 가요!ㅋㄷ

  • Favicon of http://adol2k.tistory.com BlogIcon 고기 2008.03.17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250만원;;;;
    죄송합니다;;; 당첨자입니다;;
    ...위에 벌써 솔님이 말씀하셨네요 ㄷㄷㄷ

  • Favicon of https://www.carstory.co.kr BlogIcon 터보 2008.03.17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연두색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아세요? 하루종일 답답해 죽겠어요~ DAUM 꼬리표 달린거 있죵.. 사과같이 생긴거

  • Favicon of http://web20korea.com BlogIcon web20korea 2008.03.1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셨군요~ㅎㅎ ( 사실 음료수 한캔 사서 갔었는데 말이죠 ^^;; )
    그래도 원하던 포멧은 아니었지만 나름 좋은말을 듣고왔다는것에 만족하고요..;;
    좋아지기위한 과정중에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일어나는거라고 봐야하나요?
    사랑방은 옆에갔었는데...아무도 말걸어주지 않더군요 ㅎㅎㅎ
    저도 갈까 하다가 마지막 저작권 강의가 있길래....( 아우 왜 마지막에 해서 ㅠㅠ )
    그거 듣고 라스트 포원이 온다길래 살짝 보고 왔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likejp.com BlogIcon 베쯔니 2008.03.1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가보고 싶어도 못갔는데 ㅠ.ㅠ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3.17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 받지 못했지만 다녀온 기분이 드네요.
    세심한 글 잘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dovidovi.tistory.com BlogIcon 준이_life 2008.03.17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떡 저요~!! 명 함 하나 주세요..

    컨퍼런스 내내 완전 외로웠어요 T.T

  • Favicon of http://www.sunnymusics.com BlogIcon Sunny21 2008.03.17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아직 이런 행사는 걸음마단계라 그렇지 내년에는 좀 더 좋은 행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8.03.17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기를 하신거였군여^^ 하하하~
    그럼 고기님은 인터넷세상님땜에 당첨된거임???

    고기님이 우리한테 저녁을 쏠께 아니라 인터넷세상님께 한턱 쏘셔야 했네여^^
    후후^^

    트랙백 걸고갑니당.. 살짜쿵^^

  • Favicon of https://thehome78.tistory.com BlogIcon 탐험대장 2008.03.1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저기 다 비슷한 생각만 가득 하였네요.
    저도 당겨 왔는데..
    무얼 보고 무얼 배워 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무얼 했나?

  • Favicon of https://dogbob.tistory.com BlogIcon dogbob 2008.03.17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뒷골목인터넷세상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블로거들의 만남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었어요. 그래도 차차 나아질 거라는 생각으로 만족했답니다.
    다른 컨퍼런스보다도 차별화가 좀 보였다고 생각했거든요. ^^;
    저도 흡연실 몇번 이용했는데 지나가다 뵈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다음에 이런 자리에서 만나면 명함 하나 살포시 찔러 주세요. ^^

  • Favicon of https://marketings.co.kr BlogIcon DOKS promotion 2008.03.1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한테 트랙백걸어주셔서 감사해요,. 뒷골목님 트랙백폭탄을 맞으신듯 ㅎㅎ, 블로거간의 만남이 아쉬웠지만, 이름판이 좀 작아서 서운했어요. 오며가며 이름표보이신 분들이 별로없다는 .. 뒷골목님도 뵈었으면 좋았겠는데말이죠 .. ㅠ_ㅜ

  • Favicon of http://ilyw.tistory.com BlogIcon iLYW 2008.03.19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장중 하나는 내옆에 있던 옐한테.
    난 그저 듣보잡


구글애드센스
다음네이버

그리고

프로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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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블로거분들께서 블로그에 애드센스광고를 달아 놓았습니다
1인 미디어 또는 개인 미디어를 표방하는 새로운 인터넷의 혁명인 블로그는 단순한 편집욕구 해결뿐만이 아닌 부수익창출의 수단도 분명히 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글을 포스팅하고 그 과정으로 많은 방문자들을 맞이 하게 되며 그에따른 결과로 필요한 부수익까지 창출하고 있으며 개별의 포스팅과 연계된 구매정보까지 광고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오히려 자랑스럽습니다. 블로그를 단순히 공익용도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용주의적 관점에서도 '개인미디어는 돈벌이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도덕적 순결주의에 얽매인 필요는 없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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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여의 블로그 생활을 통하여, 점차 인터넷세상에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은 '과연 블로그를 통하여 수익창출이 가능한가?'에 대해 몇가지 사례를 들어 알아보았습니다.


파워블로그의 수입은?
여러 블로거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소위 인터넷에서 형성된 '파워블로그'들의 카르텔은 막강합니다. 특히, 다음의 베스트기자단의 영향력은 지대하고 또 그 수입조차 쉽게 얼마다 추측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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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스팅한 '불타는 부산싸나이 추성훈, 그의 애인은?...'가 다음의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방문자수가 약 6만명이라는 트래픽폭탄을 맞았군요. 역시 1월22일날 포스팅한 '다이어트 성공기'도 다음메인에 노출되어 약3만명의 트래픽폭탄을 맞았습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의 평균적인 일일방문자수는 약 2000명이니 약 30배의 트래픽폭탄을 맞은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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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트래픽폭탄에 따른 구글수입은 $115, $70 이었습니다. 이때까지의 총 수입이 모두 합하여 약 $200정도이니 다음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하루에 약10만원의 수입이 발생하였으니, 이대로만 매일 꾸준히 방문자를 맞이하게 된다면 연봉3600만원짜리의 나쁘지 않은 직장이 생기는 셈입니다.

만약 하루 방문자수가 10만명이 넘는 대박^^;을 자주 접하시는 다음의 베스트블로그기자단이라면 감히 추측하건데 수치적으로는 몇시간에 약 $200정도까지도 벌어들일수 있을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의 대박을 터뜨리신다면 평균방문자수와 연계되어 한달수입이 $2000에 근접하는 결과를 맞이하실 겁니다. 물론, 영업상의 비밀이니 그분들께서 이렇게 자세히 공개를 꺼리실 겁니다만 결코 적지 않은 부수입이 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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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신문을 보니 구글의 주가가 많이 떨어지고 있답니다. 구글광고의 직접클릭수과 구매비율이 낮아지고 있어 광고주들의 회의도 심하다구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블로그를 포스팅하는 전세계의 수많은 블로거들은 반대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구글의 광고단가가 지나치게 낮아져 별반 재미를 못보신다고들 불평이십니다. ^^;
전 이전에 블로거 생활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으니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만, 많은 프로블로거님들의 광고단가에 대한 불만상황이 현실이라면, 기존의 광고단가로 트래픽폭탄을 맞이하였다면 최소 두배이상의 수입도 벌어들이셨다는 부러운 과거를 생각하게 하는군요.
오오! 감히 연봉 5,000만원 이상의 소위 '프로블로거'들도 분명 존재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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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유명블로거들의 수입은?
해외에서는 애드센스 뿐 아니라 기업들의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뉴욕에서 음식,교통,문화,뉴스 등 도시 여행 정보를 제공해주는 블로그'Gothamist.com'의 운영자 아담(닉네임)은 애드센스와 광고 등을 통해 블로그에서만 매달 25만달러(2억3652만원)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에서'techcrunch.com'을 운영하는 블로거도 애드센스로 매월 20만달러(1억8922만원)를 벌고 있으며 호주의 유명 블로거 다렌 루스는 'problogger.net'이라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매월 1만6000달러(1513만원)의 수입을 챙기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향후 전망은?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이 정도의 수익을 내는 블로거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 블로그는 아직 초기 단계"라며 "전문가들이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시점이 오면 블로그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는 좀 더 많아질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인터넷망이 발달한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미래 프로블로그들의 등장이 예견되고 있으며 향후 도시소개, 문화, 지리, 역사, 음식점, 요리, 컴퓨터, 정보, 산업동향, 스포츠 등등의 전문적인 정보소개를 통해 매월 1억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이는 대한민국의 프로블로거의 탄생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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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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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daum.net/qwsde12 BlogIcon 핑키 2008.03.01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의 직업인거죠?
    이러면..죄다 블로거로 직장보다 더 낫겠는데 ㅋㅋ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8.03.01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고 있긴 한데.......... 달기 시작한 때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답니다. ㅠㅠ

    그런데 수입은 이제 40달러를 돌파했네요.

    그저 안구의 습기가 ㅠㅠ;

    뭐 저는 블로깅을 즐기고 있으니 큰돈은 안바라고.. 하루 평균 2~3불 정도만 들어왔음 좋겠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그냥 광고를 떼고 블로깅을 할까 하고 생각해본적도 한두번이 아니라죠. ㅎㅎ

  • Favicon of http://agony00.tistory.com BlogIcon 까칠맨 2008.03.01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조인스닷컴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긴 것도 사실 광고를 내 블로그에 붙일 수 없을까 하는 의구심에서부터였습니다. 그래서 애드센스도 어설프게 붙이고 해봤지만...
    블로깅의 의미가 저에게 어떤 수입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더군요...물론 블로깅 열심히 하며서 부가적으로 금전적인 효과까지 올린 다면 금상첨화지만...인지상정이라...사람은 하나가 좀 된다싶으면 욕심을 부리게 되는 법...ㅡ,.ㅡ
    그래서 형식적으로 다음 애드클릭스 하나 붙이고 있습니다. ㅎㅎ
    전처럼 아는 분들에게서 협찬을 받아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작은 선물 하나씩 드리는 것으로 저는 방향을 잡을까 합니다. ^_^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참 인증샷 혹시 안올리시나요? ㅋ)

  • Favicon of https://www.opencommz.com BlogIcon 오픈컴즈 2008.03.02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고수는요...^_^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 부분은 이제야 시도를 할까 라는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멀었죠...ㅎ 아,,,그나저나...저도 어느덧 40만을 육박하여....
    50만이 다가오면 다시 이벤트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음..이제 어디서 협찬을 받아야 할지...ㅡ,.ㅡ 쿨럭...
    다음엔 여성용 란제리로....^_^; ㅎ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02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대단하시네요....
    전 메인에 올랐을 때 광고를 너무 소극적으로 붙여서 돈이 정말 적게 나왔었는데..
    지금은 상단에 붙였으니 나름 적극적인 건가요? ㅋ

    근데 요즘은 블로거뉴스에 갈만한 글이 없어서..
    길게 이슈성 글, 혹은 사진을 직접 찍은 글이라야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전 뭐..제 관심사만 주구장창 올리니..

    마음을 비웠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글 보고 나니 블로거뉴스에 자주 오르는 분들이
    새삼 부럽긴 하네요. ㅎ...

  • Favicon of https://archwin.net BlogIcon archmond 2008.03.02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이군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2008.03.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셨던 트랙백이 왜인지 휴지통에 들어있더라구요.
    재활용 해놓았습니다^^;
    제 블로그 글과는 좀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어쨌든 블질에 대한 내용이니까요..ㅎㅎ

    개인적으로 수익형 블로그와 알바형 블로그는 좀 다르지 않나 생각중입니다...ㅎㅎ
    전업블로거와 그냥 블로거의 차이? 구분 짓는 것도 좀 우습긴 하지만,
    아무래도 그냥 블로거들이 수익에 목매는 일보단
    전업블로거가 수익에 목매는 일이 많지 않을까...상상해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남들이 봐주었으면 하는 포스트들이 오피니언 가득한 것들이 많아서 광고 안 다는 것으로 설정해 놓긴 했습니다.
    누군가 제 생각을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광고를 다는 것 자체를 불쾌하게 여기시는 분들도 많다보니 '보기 싫으면 걍 나가셈' 이라는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 다는 것으로 결정...;;;
    모두의 맘에 들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사소한 걸림돌을 제거해야 겠다는 타협을 한거죠^^;;;

    근데 광고가 있는 블로그에 대해서는 전 긍정적인 편입니다.
    '보기 싫다'는 시각적 관점 외에 그다지 거슬리는 것은 없거든요.
    처음엔 '엇...복잡스럽다' 하긴 했는데 보다보니 적응도 되었구요.
    뭐가 되든 대형상가의 형형색색중구난방복잡난잡한 간판들의 항연같지만 않으면 괜찮습니다...^^

    그나저나 수익은 저도 사실 부러운 면이긴 합니다만...ㅎㅎㅎㅎ
    돈에 집착하면 무서워지는 것이 저의 본성같아서 자극하지 않으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fulda.cafe24.com/tet/ BlogIcon 이찬식 2008.03.04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참 많네요.

  • Favicon of https://diarix.tistory.com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3.05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처음 티스토리로 왔을때는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환상을 가졌었는데
    지금은 그저 우리가족의 외식비만 나와도 좋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작지만 수입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BlogIcon 2008.03.05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보고~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네요~
    지금은 수익에 연연하지 않고, 블로그 하고 있답니다.
    돈도 좋지만, 돈에 얽매이긴 싫어서요~^^
    사람들 만나는 재미로 블로깅 한답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i20 BlogIcon 이리나 2008.03.05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멋지네요 -ㅂ- 전 구글 짤려서 꿈도 못 꾸는데....

  • Favicon of http:// http://fulda.cafe24.com/tet/ BlogIcon 이찬식 2008.03.05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친척아니에요.

  • Favicon of http://sakuragi.org BlogIcon sakuragi 2008.03.0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아직까지는 블로그로 수익을 내보자는 생각은 못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트랙백을 주신 것도 좀 의외이기도 하네요. ^^
    글은 잘 읽었습니다.

  • 스마일J 2008.03.1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를 해볼수 있을까요? 글솜씨가 없어서 눈팅만하는 누리꾼이라서...후후 게다가 트랙백이라는게 뭔지도 잘 모르는 수준이라서리...

  • Favicon of http://home-plus.tistory.com BlogIcon 뭉코 2008.03.13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환상적인 얘기네요. ^^
    하지만 뒷골목인터넷세상님처럼 논리적이고 읽을만한 글을 쓰시는 분들에게 응당 주어질 대가치고는 작은거 같아요. 화이팅하자고요. 으흐~

  •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td 2009.03.03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넷에서 한번 닫혀진 경험때문에(그때 힘들었음) 트랙백은 절대 안쓰는겁니다....블로그는 항상 뭔가가 안되더라구요(그냥 내 경험은)..몇년동안 스팸 게시물 지우느라, 지금은 정말 정말 지겨워서 항상 웹사이트를 만들땐 닫고하는게 그냥 습관으로 굳어버렸죠.
    그리고 잊고 살았는데... 지금 다시 블로그를 헤메고 다닙니다.
    말로 표현하긴 복잡하고 그냥 감.. 인데...

  • Favicon of http://youandi.textcube.com/ BlogIcon today 2009.07.16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휘리릭...!

  • Favicon of http://spmws15.tistory.com BlogIcon 빠삐코 2010.02.1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얘긴데요,, 저렇게 되려면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뭔가가 있어야 하겠죠,, 저도 정말 끊임없이 노력해야 겟네요..ㅜ

  • Favicon of https://grigodesign.tistory.com BlogIcon 그리고르기 2010.10.18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조금은 욕심이 생기네여 아직은 초보지만 ㅋㅋ

  • 왕조화 2011.03.03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애드인스 홈페이지가 오픈 되어서 알려드립니다.

    애드인스는 보험관련 내용을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등 배너나 링크를 걸어서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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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인스 확실한 보장과 안정된 시스템,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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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다음아뒤로 로그인하면
매번 깜짝깜짝 놀랍니다
혹시 집안어른중에
다음광고팀과 관련된
높으신 분들 없습니까?

티스토리 로그인화면에서
'다음아이디'가입자로그인하면
나오는 무시무시한 뱃살들.....
매번 티스토리안의 블로그를
로그인하려 클릭하면 너무나
두렵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무리 뱃살빼는 광고가 잘팔린다지만,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정상적인 고객들의 정신적 충격현상도 이해해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갑자기 번떡이는 기사거리를 준비하여 막상 티스토리에 접속하려는데 이때 이거 보고나면 정신이 혼미해져 무슨 글을 쓰려고 했는지 생각이 가물가물해져 버립니다.
제발 시정 부탁드립니다 (--)(_ _) 꾸뻑~~~~!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정광고주께는 죄송합니다만, 저의 사적 컴퓨터접속권편안한 티스토리접속권을 보장을 요청하기 위해 부득이 하게 현재 매번 충격을 받는 이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로그인 할때마다 깜딱깜딱 놀라는 두려운 삼겹살의 압박~~~~~~~~~~~
오오오, 비록 내 마누라의 삼겹살이면 친숙이라도 하쥐~~~~~~~~~~~~
생판 모르는 뇨자의 엄쳥난 뱃살을 감당하라고 압박하냐~~~~~~~~~~~
정상적인 남자라면 왼쪽여자가 눈에 들어와야 하나......
이제는 오른쪽여자만 계속 눈에 밟히니...이거 정신이상아닌가!
충격요법중에 최고의 충격요법을 구사하는 광고배치 아닌가!


다음광고관리팀은 티스토리이용자들의 안습현상을 막기위해서라도 부적절한 광고를 최소한 메인화면부분에서는 금지 또는 조절해 주길 바랍니다. 제에발 부탁드립니다.

돈있는 갑부들처럼 미적관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몇십억 몇백억짜리 유명작가의 작품을 살 능력은 안되지만, 최소한 좋은 그림, 좋은 사진으로라도 눈의 피로를 풀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부득이하게 강제적으로 보게되는 로그인화면의 압박에서 과연 티스토리나 다음의 광고팀께서 저의 불쌍한 눈과 시신경을 통해 전달되는 시각정보에 따른 뇌의 충격을 보상해 주실수 있나염 ^^; 이러한 충격으로 인해 안그래도 삐딱한 성격이상자에서 더욱 사회를 부정적으로 보며, 더 나아가 현실세계를 부정하게 되는 성격파탄자로 만드실 생각인가요?  이것이 소위 말하는 인터넷 방송(광고)를 통한 심리적 통제인가요?(^^; 나두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ㅋㅋㅋ - 다 위의 엄청난 사진의 충격때문일듯^^:)

나의 깔끔하고 안정된 티스토리 입장권을 보장해 달라!
안그래도 녹슬고 있는 나의 뇌에 더이상 무리한 충격을 주지말라!
정보통신부에서는 이러한 네티즌의 편안한 인터넷이용권을 보장해 달라!
감사합니다. 다음과 티스토리 광고팀, 정보통신부 여러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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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ganum.tistory.com BlogIcon 가눔 2008.01.10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정상이라서 왼쪽만 봤나보네요.--;
    로그인하는동안 한번도 그런 느낌을 못 받았으니...ㅋㅋㅋ
    아마 로그인화면에 뜨는 광고가 제일 비쌀 것이고, 그 뱃살광고가 광고비를
    가장 많이 지불하나봅니다. ;)

  • Favicon of https://www.gzgeek.com BlogIcon GzGz 2008.01.10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공감 합니다..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할때 뜨는 광고들은 왜 매일 거기서 거기인건지.;;

  •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08.01.10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는 그 뱃살을 보면서
    제 뱃살도 그리될까봐서 불안하여 직접 전화로 상담까정 해본 적이 있었지요^^
    빈민인 저로써는 너무 비싸서 포기했지만요.
    티스토리에 글쓰려고 컴앞에 앉을때마다 제 뱃살의 비포장은 어느정도인지
    마음이 쓰이지만 상기하는 의미로 저는 받아들이지요 ㅎㅎㅎ

  • 가자미의 시선으로 2008.01.10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법을 가르쳐 드릴께여. 뜨기 직전 오른 손으로 잽싸게 오른 쪽 눈을 가리세요.
    그럼 자연스레 외쪽 눈이 왼쪽 그림에 시선이 꽃힙니다. 난 원래 왼쪽으로 치우쳐서인지
    왼쪽만 보이네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8.01.14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랬군요... 전 저 광고 못 봤었는데...^^;;;

  • Favicon of https://diarix.tistory.com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1.14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알았습니다.
    다음아이디로 접속하면 저 이쁜 아줌마를 볼 수 있군요.
    ^^ 비포가 아닙니다.

  • Favicon of http://luv4.us BlogIcon luv4 2008.01.14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메일이 아니라 확인은 안해봤습니다만, 굳이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하는 페이지로 이동할 것 없이 바로 다음 이메일을 입력해서 로그인하면 되지 않나요? 어차피 이메일 입력폼은 저장이 되니까 불편할 것은 없는데..
    다음에도 동시에 로그인하기 위한 것이라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광고는 티스토리가 아닌 다음에 걸린 것이니까요.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9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저도 한번도 못느꼇네요.ㅋㅋㅋㅋ
    저는 늘 티스토리로 접속하거나 아니면 왼쪽에만 눈이 가서요^^

  • Favicon of https://rocarlo.tistory.com BlogIcon 로카르노 2008.01.24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다음 로그인 할때 저도 정말 많이 봤었는데 재밌네요^^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01.24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그 생각하기는 했는데..ㅋㅋ...
    제 배랑 상태가 비슷한거 같아서 흠칫...하곤 합니다..-0-;;;

  • Favicon of http://bbol.web-bi.net/tt BlogIcon 도로로롱 2008.01.25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 우측 상위에 껌딱지 마냥 붙어서 시야를 가리는...올블로그 추천 기타 등등 기능을 담은...뭐라고 불러야 하나 위젯이라고 해야 하나 저거 좀 어떻게 없앴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좀 크기를 줄여서 클릭하면 커지고, 제자리에 붙박이로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스크롤 할 때마다 따라 내려와서는 사진이나 글을 꼭꼭 가리고 거슬려서 닫아 버리면 한창 글 읽던 차에 자동으로 새로고침이 되어 버려서 그 잠깐 동안에 울컥 울컥한답니다-ㅁ-ㅋ






저와 친구가 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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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가 끝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뎌 저에게도 초대권을 배포할 날이 왔군욤 ^^;
열씸히 활동하실 미래의 초대박 블로거님들께
심히 아름다운 초대권9장을 날려 드립니다.
열씸히 활동하시고, 댓글에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ㅋㅋㅋ

허접한 자체심사를 통해 초대권을 배포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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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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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파 죽겠네 아이고~
블로거 어워드를 보면서,
어둡고 침침한 뒷골목의
인터넷세상만 항해하는
선원? ㅋ 으로써 어제와
오늘의 모든 블로그스피어의
주제어들을 보면, ㅋ
새로운 포스팅을 할 의지가
'팍' 꺽여 버립니다. TT



절대무공과 충만한 내력을 가지신 수상되신 훌륭하신 블로거님들께 우선 '쫙쫙쫙' 축하의 인사를 넌지시 건네며....블로그스피어에서 며칠간 소외당한 느낌으로 저의 소감을 밝혀 봅니다. ㅋ

비록 작년 11월부터 블로그활동을 시작한 '생초짜 블로거'지만, 선정적 글과 여러분들의 뇌리를 자극하는 사악한 제목선정으로 벌써 블로그코리아에서는 순위 32위까지 올라왔군요(ㅋㅋㅋ 저두 자랑이랍시구 여러분들께 염장 지르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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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뜨! 다음에서 1월초에 한창 시상식으로 도배를 하시더니, 티스토리에서두 하시고 TT 마무리를 올블로그에서 해주시는군염 ^^; 정말 부럽기도 하구 정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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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좋으시겠습니다.
대다수의 우수블로거들은 한곳에서만 활동하실 수 없는 인터넷 환경의 특수성? 때문에 많은 곳에서 중복하여 상을 받으셨으리라 예상합니다.
본좌, 초딩때 봉사상 이후로는 그 흔하다는 장학금 한번 못받아보구 TT 군대댕길때 여단장표창...ㅋ 한번 받구 사회나와서 무역협회장상 한번 받아본게 땡인데...여러분들은 국내 최대의 포탈 및 블로그스피어에서 중복수상을 하시다니....오오오오오옷~ 부러움의 불꽃이 스타크래프트의 파이어뱃이 사용하는 화염방사기마냥 뿜어져 나옵니다.
수상하신 분들의 블로그포스팅 자체가 워낙 출중하시니, 2008년에도 많은 방문이 있겠고 ㅋ 그때마다 여러분들의 블로그 상단 하단 또는 택부분에 짜짠~번쩍번쩍 빛나는 상패를 달아놓으실테니 1년동안 그 로고를 줄기차게 보며 가슴팍을 쥐어짜며 배아파할 본좌의 2008년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허걱...1년내내 복통,두통에 시달릴 생각하니...TT

어제 오늘 계속 올블에서는 블로그시상자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인사말이 추천순위상위에 포진되어 있군염 ^^;
상을 받으실 정도의 구력과 실력을 겸비한, 그리고 많은 구독자들을 겸비한 분들께서 감사인사를 블로그스피어에 올리니, 올린 즉시 족족 랭킹권에 진입해 버립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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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다시한번 더욱 배가 아픕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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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좋은글을 남겨주신 수상자 여러분!
2008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__)

버뜨! 수상소감은 한곳에 모아 조그맣게 올려주시고, 일상생활 하시는 대다수 ㅋㅋㅋ 힘없는 일반 서민 불로그들을 위해 블로그스피어의 인기글에는 수상소감 등은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ㅋㅋㅋ
(될리가 없지만 내년에 내가 당첨되면
조중동에 대문쫙만하게 감사인사를
비싼 광고료 주고 올려야쥐 ㅋㅋㅋㅋ)

어쨋든,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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