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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도 할겸 태양전지판 조립방법도 볼겸, ㅋㅋㅋ
겸사겸사 들어 보세요. 다 살이 되고 피가 된답니다.. ^^;



보너스로 무한 발전기(Zero point Energy Generator)를 보시죠~
한국 어떤 지방에서도 어떤 아저씨가 집에다 초기 동작전력이외에는 어떠한 에너지원도 사용하지 않는 영원히 작동하는 머신을 만든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하하하
이게 가능하다면 노벨 물리학상은 따논 당상인듯!!!! 부럽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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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의 고갈
급상승하는 유가
힘들어지는 경제

급부상하고 있는
대체에너지 산업


유가가 배럴당 130불이 이미 넘어섰고 연말까지 170불까지 오른다는 해외유명기관들의 추측이 남발되고 있는상황, 배럴당 150불수준에 들어서면 제3차 석유파동이 현실화되리라는 보도가 잇다르고 있는 현실상황에서 과연 화석연료시대의 종말과 그 에너지를 대치할 신규 또는 기존의 대체에너지 개발은 어떻게 되고있는 것일까?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수업에 등장하는 대체에너지에 대해 알아보고
차세대 에너지원의 미래와 향후 개발과 발전방향에 대해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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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방법 >
남아 있는 화석 연료의 양이 점차 줄어들면서 사람들은 다른 에너지를 찾고 있습니다.
그 중, 바다의 에너지, 태양 에너지, 바람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봅시다.

바다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방법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파도, 밀물과 썰물, 또 물의 온도차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파도가 칠 때, 물은 운동 에너지를 가집니다. 이 에너지로 발전기의 터빈을 돌릴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파도 에너지 시스템은 매우 작지만, 경고 부표와 등대의 불을 켜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밀물 때가 되어 바닷물이 해안으로 밀려오면 댐으로 막아 물을 가두어 둡니다. 그리고는 썰물 때가 되면 수력발전소에서처럼 댐을 열어 물을 내 보내면서 전기를 얻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조수·간만의 차가 커야만 합니다. 우리나라의 서해안 정도면 충분할 것입니다. 프랑스에서는 240,000가구가 쓰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조력발전으로 만들어 냅니다.

바다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마지막 방법은 온도차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바닷물은 깊이 들어갈수록 온도가 차가워집니다. 태양이 물을 데우기 때문에 표면의 온도가 더 따뜻한 것입니다. 이러한 온도차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발전소가 일본과 하와이에서 시범적으로 만들어져 운영되고 있습니다.


< 태양으로부터 얻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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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오랫동안 에너지의 원천이 되어 왔습니다. 식물은 태양의 빛을 이용하여 광합성을 합니다. 동물들은 음식물로 식물들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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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년 전의 식물과 동물로부터 오늘날 우리가 이용하는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처럼 화석 연료도 수백만 년 전 태양 빛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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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도달하는 태양 에너지는 전세계에서 사용하는 연료 소비량의 1만 2천 배나 됩니다. 하지만 이 풍부한 에너지는 모으거나 저장하기가 어렵습니다.

태양 에너지를 이용하려면 빛을 한 곳에 모아야만 합니다. 태양열 주택에서는 태양 쪽으로 향한 지붕에 태양열을 모으는 장치가 있습니다. 여기서 데워진 물을 온수탱크에 저장하여 난방에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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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은 발전에도 이용됩니다. 태양열 발전소에서는 여러 개의 거울로 태양 빛을 한 점에 모아 물을 끓입니다. 이렇게 생겨난 수증기가 발전기의 터빈을 돌리는 것입니다.




< 바람으로부터 에너지 얻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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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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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부는 나라인 덴마크엔 그림과 같은 풍력발전기가 4천 개도 넘게 있습니다.바람이 바람개비를 돌리면 여기에 연결된 발전기가 돌아 전기를 만들어냅니다. 이런 모양의 바람개비는 모든 방향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모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이죠

대체에너지 키트 구경가기 : www.thame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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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goldenbug.tistory.com BlogIcon goldenbug 2008.06.30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아닌 것 같은데요. -_-;;;;
    그리고 이것들 모두 대체에너지는 아닙니다. 그동안 언론이 계속 잘못 보도해왔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하는 것일 뿐인거죠.

  • Favicon of http://lunar.tistory.com BlogIcon Lunar 2008.06.30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위에 말씀하신 것들은 대체에너지라기 보다는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바람의 에너지로 전기를 얻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바람 에너지를 이용해서 아스팔트를 생산할 수는 없잖아요.

    석유, 정확히 말해 원유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들을 모두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원이 있어야
    그것을 '석유 대체에너지' 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현재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석유의 대체에너지원들은 결국 "자동차를 석유가 아닌 다른 것으로 굴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겠느냐?" 라는 질문의 답변으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알코올로 달리는 자동차나, 브레이크를 걸때 전기를 충전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수소를 연료로 이용하는 자동차 등등. 즉 대체에너지라기 보다는 자동차용 대체 연료라는 말이 정확한 표현이겠네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석유 이용현황을 보아도 사실 자동차의 운전으로 사용되는 석유는 10% 가 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 석유 사용량의 과반에 가까운 수치가 발전용으로 소비되고 있긴 합니다.

    댓글로 말을 표현하기에는 상당히 말이 길어지게 되어 대충 이만 줄여봅니다.
    굉장히 댓글이 두서없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sDH8988L 2008.06.30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언급하신 것들 모두는 석유를 비롯한 화석 연료를 대신하여 에너지를 생산하는 대체 에너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거의 대부분 무공해지만, 발전량에 한계가 있어서 화석 연료를 전부 대체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발생한 에너지를 수송, 저장하는 것에 좀 문제가 있죠... 아시다시피 전기란 것이 전송과 저장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전력을 생산하되, 생산된 전기로 바닷물을 전기분해 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겁니다. 수소는 전기보다 상대적으로 저장이 쉽고 수소의 형태로 바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가솔린 엔진을 조금만 개선하면 바로 수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터를 돌리는 전기 자동차는 힘이 아직 강하지 않기 때문에 엔진 형태를 사용해야 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궁극의 에너지원 생산 방법은 핵융합 발전입니다. 지구 상에서 인류가 멸종할 때까지 무한정 쓸 수 있는 연료가 있으며(바닷물, 리튬 속의 중/삼중수소) 방사능 폐기물도 상당히 적은 양만 나오며 폭발 위험도 없고 부산물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아직 만들 기술이 안되죠... 한 50년은 더 걸리지 않을까요? ㅋㅋㅋ

    현재 화석 연료와 핵융합 발전 사이의 간극을 대체 에너지 사용으로 채워야 하겠죠...


    그리고 위에서 Lunar 님께서 언급하신 석유 대체 물질, 즉 석유를 에너지 이외의 용도로 사용할 때, 석유를 대신하여 쓸 수 있는 물질은 거의 다 개발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가격이 아직 석유에 비하여 비싸기 때문에 쓸 수 없을 뿐입니다...

    • 군계일계 2008.06.30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핵융합 발전의 실용화는
      일반적으로 30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핵융합 발전의 기술 개발과
      달에서의 헬륨3 체굴이 이뤄지는 시기가
      그정도가 되리라는 예측입니다.

      비관론자들의 말에 따르면
      석유의 잔존량이
      현재의 사용량을 기준으로
      약50년 가량 남았다고 하니,

      현재 상용화 바이오 디젤도 있고,
      석유와 핵융합 사이의
      간극은 거의 없을 듯 합니다.

  • 군계일계 2008.06.30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유를 완전히 대체하기 위해서는
    석유화학에 관련된 제품들까지 모두 대체 할 수 있는
    물질이 개발 되야겠지만,
    사실상 완전히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은 없는 것이 사실이죠.

    때문에 미래의 에너지 자원은
    석유와 같은 독점적인 지위를 지닌
    자원일 것이라기 보다는
    부문에 따라 적합한 형태의 에너지 원으로
    다양화 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대세입니다.

    위에 말씀하신 풍력, 태양력, 조력 등은
    물론 이미 상용화 단계이지만,
    그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석유를 대체할 만한 에너지로는
    부적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발전용 에너지의 역할을
    대체할 유망주로는
    핵융합 발전을 꼽을 수 있는데요.

    원자들 간의 결합으로 생기는
    질량 결손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을
    이용하는 발전으로
    친환경적이면서도 막대한 양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유용한 에너지원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핵융합발전에 필요한
    기술 개발들이 완료된 것은 아니기에
    아직은 좀 기다려야 될 것으로 보이지만,

    핵융합발전에 필수적인 자원인
    헬륨3이 달에서 발견되므로 인해,
    핵융합발전 기술의 연구는 더욱더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아폴로 계획 이후 침체되있던 우주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한 가장 큰 원인이 된 헬륨3은
    현재의 에너지 소비량을 기준으로
    수백년간 쓸만큼 막대한 양이 달에 축적되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데요.

    아마 달에서 체굴활동을 해 지구로 운송할 수 있게 되는 시점과
    핵융합발전 기술의 상용화가
    거의 동시에 이뤄지리라 보고 있습니다.

    핵융합 발전 이외에도
    하이드레이트나 바이오디젤 등의
    연료들도 차세대 에너지 원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아무래도 발전용 에너지원의 자리는
    핵융합발전이 차지하게 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polelate BlogIcon Arti 2008.06.30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수업에 나오는 얘기라는데 장황하게 딴지거는 사람들은 뭐입니까?.....초등학교 5학년 수준이십니다......ㅋㅋㅋ

    • 김남일 2008.07.01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이참에 좀 배워두는것도 좋지 않나요? 짧은 댓글들이지만 저에게는 상당히 좋은 내용들인데요?^^*

  • 2010.04.14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