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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글날 많이 슬픕니다. 정직을 가훈으로 한 대통령의 공정사회속에서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국민들은 공직사회의 부정부패와 떡검으로 비춰진 검찰 그리고 견찰로 알려진 경찰들의 언론보도를 믿지 못하는 경향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 묵묵히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과는 분명 다른 권력해바라기라는 별종들의 인과응보겠지요, 그간 많은 시례와 사실을 통해 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의 모습을 보와왔고 국민들은 일반화의 오류에 사로 잡혀 있기 때문일 겁니다.

독설적 예명으로 인기를 얻은 김구라씨는 적어도 사회반감에 대해 반어적으로 역설하고자 '구라=거짓말'라는 저급한한 예명을 방패삼아 막말속에 담긴 사회에 대한 반감을 은근슬쩍 숨기고자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던 '구라'라는 예명으로 떳고 인기를 얻게 되었으며 마음껏 가슴속에 담긴 말을 꺼리낌 없이 막말로 승화하여 쏟아 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름 자체가 삼류인생인데 저급한 언사에 대꾸할 필요가 없기 때문일 겁니다.

이렇게 보자면 적어도 김구라씨는 드러내 놓고 자신을 구라쟁이라고 떠벌리고 다닙니다만(실상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진실일 경우가 더 많습니다...), 사회공직에 계신 분들과 사회지도층 인사들중 권력지향성의 별종들은 그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게 습관화 되었나 봅니다. 가족을 팔고, 국민을 팔고, 더 나아가 나라마져 팔아 자신의 거짓말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이들 앞에서 공권력은 실추되었고 공권력의 정당성은 모호해 졌습니다.


작금 일부의 네티즌들이 타블로 사건에 말이 많습니다. 심지어 미국의 탐정을 고용하고 FBI의 수사를 요청하자는 의견까지 올라오고 있는 마당에 MBC의 PD수첩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찰마져 타블로의 스탠포드 학력이 맞다고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이 뉴스기사에서 웃기게도 많은 이들이 오히려 경찰의 확인을 두고 더욱 못믿겠다 조롱하고 나섰습니다. MBC PD수첩 방송이후 타블로를 옹호하던 여론이 경찰발표앞에서 오히려 타블로에 의심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베스트로 올라온 댓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티즌의 반응만 보자면 타블로에겐 경찰은 아군이 아닌 적군이 되어버린 형국입니다. 그만큼 검찰, 경찰 그리고 공직사회를 신뢰하지 못하는 정서가 팽배해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뉴스 기사에서도 역시나 중립적 의견이 아닌 사심이 들어간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연 불신을 조장하는 네티즌들의 악취미일까? 아니면 진실추구에 대한 빗나간 열정인가?' 만약 기자가 완전히 중립적 입장에서 작성했다면 '빗나간'이란 표현은 사용하지 않았어야 합니다.

뉴스 기사에서 언급한 몇몇 전문가들의 주장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H신경정신과 교수는 " '타진요'의 핵심 멤버들은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다른 사람에게 존경이나 인정을 받아 본 경험이 없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며 "지난 몇 달 동안 마치 세상의 중심에 선 듯한 착각 속에 성취감과 쾌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함으로써 이 사건을 남에게 인정받고 싶은 과도한 욕구도 이번 논란에 영향을 끼쳤다는 진단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MBC시사프로그램 '김혜수의 W' 폐지이후 그녀의 생각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믿지 못하는 공정사회속에서 진실찾기란 무한도전(무모한 도전)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건에 대해 판단을 내릴 생각도 능력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에 대해 단순히 인터넷의 익명성 속에서 숨어 악플을 다는 찌질한 인간들의 배아픔 때문이라 치부해 버리는 부류나 또는 병역비리, 학력비리를 감추는게 너무나 당연시된 썩어빠진 대한민국 사회지도층의 현실 감추기로 확대해석하는 부류나 모두 경계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판단은 여러분들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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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바이러스 2010.10.10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게시판의 경우 추천수가 많다 해서
    주된 여론으로 보기에는 힘듭니다.
    더군다나 타진요나 상진세 회원들이
    신문기사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며
    기사가 나올 때마다 까페를 통해 전파 하죠
    일명 "화.력.지.원"요청이 올라오면
    집단적으로 몰려가 댓글과 추천을 합니다.
    때문에 왜곡 되지 않은 주류여론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다 보여지네요

  • 지나가던 이... 2010.10.10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수준이 참 4류수준이군...
    너무많은 허점을 글올린이는 모르는 거 같군.
    의도적인 글은 아니라 본다.
    난 당신을 자기 세계에 갇힌 정신적 질환자라 생각할 뿐

  • 엿장수 맴대루 2010.10.10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포스팅한 쥔장이 어떤 사람인지 아주 명확하게 설명 해 놓으셨군,

    세상사 나에게 불리한것은 죄 부정하고,유리한것은 당연하다 이말이신지,

    그냥 지금대로 컴컴한 음지의 뒷골목이 쥔장에겐 아주 잘 어울리는것 같소이다,

  • 서수경 2010.10.10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 네티즌들을 이끌던 그 까페의 매니저는 교도소에 수감중인 친구의 주민번호를
    도용해서 아이디를 만들고 자신은 외국 유명의대를 나온 대단히 잘난 사람이라고
    당당히 사기를 쳤는데 그건 상관없는 건지..??
    미국시민권을 가진 교포라던데..왜 캐나다국적을 가진 타블로를 물고 늘어졌는지??
    타블로야 어릴때 부모님 따라 이민간 죄(이게 죄나?)밖에 없는데,,그것조차
    물고 늘어지면서...즐겨찾기 해놓고 가끔 놀러왔는데..이젠 쫌 그렇네요,,

    • 2010.10.15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에 올라오는 뉴스와 댓글만 읽어도 알수있어요.. 교도소에 수감중인 친구가 무슨 악질 범죄자인양 기사들이 악의적으로 기사를 적더라구요.. 친구의 허락하에 주민번호를 사용한거니 죄는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2002년엔 타블로가 한국 국적였다네요..그런데 군대 안갈려고 국적을 급하게 바꿨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그래서 타블로가 비난을 받는게 아닌가 싶어요.. 한국인으로서의 의무는 다 하지 않고 돈만 벌어가니 괘심죄라고 해야하나..ㅎ

  • 2010.10.10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0.10.10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아직 남아있죠. 그래도 일단 경찰과 검찰의 발표가 그러하다면, 일단은 그렇게 말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해야겠죠.

    다만, 기존 언론인 MBC나 수사력을 가진 경찰마저도, 합리적으로 의문을 제기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는 것이 이상할 따름입니다.

  • 총체적으로 2010.10.15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영방송과 경찰이 나서는 바람에 불난 집 부채질이 되어버린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까페 폐쇄까지 했다고 들었는데 조금 어이가 없더라구요

    타블로에게 별 관심 없지만 기사가 하도 올라오니 읽게되었는데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말이 틀린게 없었네요..

    이것저것 다 놔두고 그냥 상식적인것만 생각해보면 답이 나와요..

    그런데 왜 엠비씨와 경찰이 나서서 모든걸 급하게 덮을려고 하는걸까요...

    요즘 기사 나오는거보니 타블로의 의혹은 그대로 인데

    왓비인가 하는 사람을 타블로보다 앞에 세워서 마녀사냥하는거 같더라구요..

    왓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해도 타블로의 의혹이 사라지는건 아니거든요..

    언론들이 하나같이 이러는 이유가 뭔지 전 그게 궁금하네요...

    뒤에 뭔가가 있을거 같은 느낌이에요..

  • 수재비 2010.10.29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우리나라 경찰이 독자적으로 외국인 학력을 인정해 줄수 있는 권위가 있나.. ?
    해준다는 것도 웃기지만.. 타블로는 인정되고 왓비스컴은 인터폴에 의뢰하고.. 뭐냐..같은 외국인 조사하는데...

  • 빵발 2010.10.30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세상 살이 사람이 살아가면서 궁금증과 의혹이 달리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왜들 아웅다웅 하는지.. 제기된 의혹은 객관적 증거와 논리적 이유를 대고 풀면 되는 것이고 오해를 했다면 사과하면 되는 것인데 자꾸 의혹을 감추려하니 오히려 더 큰 문제들이 붉거지는 것이거늘.. 이상한 걸 이상하다 말하는 사람에게 좌니 우니 하는 것 정말 답답합니다.

    • 십이지장 2011.11.13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님 글이 더 무섭네요. '오해를 했다면 사과하면 된다.'그건 당연한거죠.오해란게 상대방과실도 있겠지만 결국은 내가 아는 진실이란게 오류였다는건데.상대방은진실을 얘기하지만 결국엔 나의 잘못된 정보로 상대방에게 고통을 주는게 오해라는건데..참 쉽게 말씀하시네요.정의실현?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죠. 우선 주변부터 둘러보시길. 정계등 유명인사들만 대한민국에 존재하나요? 일반 시민,국민들을 보시죠. 지금도 공공연히 어디선가 부정,부패가 만연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부정?부패?. 길에 쓰레기 버리는것,그것도 부정한것 아닙니까?이런 기본적인것부터가 지켜지지 않는데 그런건 고쳐볼 생각들 없으신지요.물론 타블로가 거짓을 말하고 있다면 그에 합당한 벌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진실이라고 하는것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는 마당에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면서 음모론을 갖다붙인다면 지금 이 세상에 님들이 생각하는'진실'이란게 과연 존재할까요?궁금하네요.진실을 묻으려고 네티즌의 잘못으로 몬다?사실아닙니까?무분별한 마녀사냥.자기합리화에 이어지는 신상털기.지금 넷상의 실상은 유명한 포털사이트의 게시판에 가면 아주 적나라하게 나와있죠. 뭐 이건 됐고,제가 봤을땐 타진요나 그외 사람들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하나의 '답'또는'진실'이 나올때까지 계속 이의제기를 할것 같네요.끝나지 않는 싸움입니다그려.

  • -_-;; 2010.10.30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모론을 이야기하려면..
    납득할만한 정치적 이득이 있어야하는데..
    타블로는 그럴만한게 없어요.
    기껏해야 허접한 회사 사장이고..
    연예인은 사회적 지위가 높지도 않죠.
    (솔까말 정계도 아니고 재계도 아니죠.)

    스탠포드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더이상 인증할 방법도 없죠.
    사실상 예전에 울프교수가 신문사에 공문보냈다고 했을때 끝난거죠.
    게다가 스탠포드 재학생이란 사람이 홈페이지에서 앨범까지 캡쳐해서 올려줬죠.

    글쓰기 하나로 입학? 기본적으로 SAT 있어야죠.
    예능드립과 현실을 구분못하는겁니까?

    스탠포드 나온게 현실이고 예능에서 과장된게 뻥인겁니다.
    예능이 진실이니 스탠포드 나왔을리 없다란거야 말로
    더욱 황당한 논리입니다.

    마지막으로 베플이 그런게 많은 이유는 고소 빨리 당하라고 추천하는겁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한 의문점들이 점차 확산기로에 서 있습니다. 서거발표 당일 오전, 언론의 추측성 보도기사는 '뇌졸증으로 입원'이라는 오보에서 시작하여 '실족사'와 '투신자살'이라는 보도로 바뀌어 갔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알려진 경찰의 결과발표에는 '담배 있나?', '사람이 지나가네' 등의 마지막 말을 남긴 채 대통령께서 투신자살로 한많은 세상을 등졌다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자 MBC뉴스를 보면, 마지막까지 대통령을 경호했던 경호원의 진술이 거짓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노 전대통령이 투신했다고 알려진 23일 새벽, 부엉이바위 근처에서 있었다는 다른 목격자가 등장했습니다. 봉화산 근처에 사는 이 사람은 새벽 5시 50분 숙소를 나서 6시 20분 쯤 부엉이 바위를 지나가다 경호관으로 보이는 사람을 만났고 '대통령'이 주변에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약 30미터를 경호관과 같이 대화를 나눴다고 합니다. 결국, 대통령의 서거당시엔 알려진 경호관이 없었다는 반증입니다.


이에 따른 네티즌의 반응은 점차 음모이론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사랑받고 존경받은 대통령을 잃어버린 슬픔에 일련의 '이상한 수사결과'가 알려지면서 음모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아무리 도덕적 상실감으로 심적 고통에 빠졌다고 해도 그토록 강직한 대통령이 '자살'할 이유가 없다는 설에 다양한 생각들로 '자살에 대한 의문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목격자, "盧, 경호원 수행 안했다" 증언 에 따르면, 네티즌들의 반응을 읽어 볼 수 있습니다.
크게 몇가지로 '자살이 의심스러운 이유'를 추측하고 있는데요, 다음과 같습니다.

1. 변호사 출신으로 컴퓨터에 유서를 남긴 행위가 이해 안됨. 유서만큼은 자필로 쓰는 것이 당연하며, 또 자신의 마지막 필체를 남겨 자신이 직접 쓴 글이라는 것을 세상에 알리고자 함인데, 특히 변호사 출신의 대통령께서 의아하게도 타인이 접속가능할 수 있는 컴퓨터로 유서를 남긴 점.

2. 장기기증서약까지 하신 대통령께서 '화장하라' 유서로 남긴 점. 자살을 죄악시하는 '천주교 세례'를 받으신 분이 '자살'을 선택하셨고 더군다나 생전 명예를 중시하시던 분께서 '장기기증서약까지 하신 마당에 유서에 모든 흔적도 없애버리는 '화장'방식으로 장례를 요구한 점.

3. 추락사의 경우 복합골절상태에서 경추보호대와 척추보호대도 이용치 아니하고 부상자를 직접 업고 이동한 점. 대통령 경호원으로써 기본적 응급치료방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점. 서거 얼마전 청와대에서 보냈다고 전해지는 경호원이 적절한 대처없이 부상자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았으며 현장보존하지 못한 점.

4. 주변 CCTV, 목격자 진술이 부족하며 경호원1인의 진술에 의존한 점, 경호원의 진술에 신빙성이 떨어지는 점. 동행했던 경호원이 점차 횡설수설 스토리가 변하고 있는 점. 수사당국이 티끌하나 의문점 없이 사건개요과정을 철저히 밝힐 수 있는지에 대한 국민들의 믿음에 대한 점.

사랑하는 대통령을 잃어 버리고, 세간 사람들은 이처럼 '음모이론'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습니다. 마치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대통령 JFK 죽음에 대한 '음모설'이 형성되는 이유와도 무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진보적인 개혁 대통령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던 존 F 케네디는 당시 보수권력기득층에 미운틸이 박혀 있었음을 국민들이 잘 알았기에 현재까지도 JFK에 대한 음모이론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도 미국을 뒤에서 움직여 왔던 '검은세력'이 JFK의 암살을 사주했다는 의혹은 음모이론으로 떠돌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언론이 추측보도한 '자살동기'마져 세간사람들이 '그럴것이다'라며 생각하는 추측성 보도기사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너무도 '도덕성'에 연연했기에 '죽음' 앞에서도 초연할 수 밖어 없었고, '자살선택'으로 당신의 잃어버린 '명예'를 지키려 하지 않았을까 하는 뒷이야기만 언론에 보도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왜 자살을 선택했을까?'라는 의문점에서 대한민국판 JFK 음모이론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음모이론을 쓸모없는 '유언비어'로 치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이러한 음모이론을 만들게 되는 원인은 바로 당국의 조급한 사건처리와 불투명한 보도자료로 국민들에게 꼬리무는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소모적이고 불건전한 음모이론으로 국민들의 아픈 가슴에 더 큰 대못이 박히기 전에 정부당국과 언론들은 공명정대한 수사처리와 사실에 입각한 정확한 결과발표로 국민들의 아픈 가슴을 치유해야만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기사에 댓글로 또다른 음모설을 설명해주신 '김XX'님의 글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만약이지만 혹시나 이런 생각도 드네요.. 김XX님 |10:40 |
1919년 고종황제 1949년 백범김구선생 1979년 박정희전대통령 2009년 노무현전대통령 30년 주기로 일반적으로 돌아가시는게 아니고 독살 총격 자살 등으로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돌아가셨다는게 뭔가 좀 찜찜합니다.. 일본이 배후에 있는건 아닌지.. 혼자 생각해봅니다.. 말뚝 받는거부터해서 대한민국에 흐르는 정기를 끊어 놓으려는짓 등을 감안한다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여나 우리 서민을 생각하신 노무현전대통령님이 자살이 아닌 타살이나 음모에 의한것이라면.. 꼭 수사를 철저히 해서.. 밝혀내서 고인이 편안히 가실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생략).. 밝혀낼수도 없겠죠.. 답답하네요.


*인용된 기사자료는 본 블로그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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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9.05.27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인용하신 댓글 내용은 좀 무섭네요 ㄷㄷ;; 정확히 30년 차이가 난다니 ㅎㄷㄷㄷㄷ

  • 나참 2009.05.27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뭐야? 타살이라고 말하는건가?
    그래서 국론 분열시키고 피터지게 싸워보자고?
    뭘 원하는데?

  • 2009.05.27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음모설 2009.05.27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모론이라는 글에 대해 대부분의 글을 검색하고 읽어봤다.
    음모론을 만들기 위해서 너무 많이 끼워맞췄다는 생각이 들었다.

    1. 조선일보의 이미지
    http://www.chosun.com/
    급하게 이미지를 만들어 올리기 위해서는 화일명을 기존의 것을 사용해야한다. 때문에 ***0522.gif를 사용했다는 것에 무게를 두고 싶다.
    지금도 조선일보 사이트의 화일은 chosun_logo_090522.gif이다. 가서 보라.

    2. 신고있던 신발 및 점퍼 등의 옷가지
    손목이 골절되고 옷과 신발이 벗겨지고 한 것에 대해
    등산화가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는 말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없다. 높은 산에 오르기 위해 신발끈을 조여매지 않는 이상 신발은 벗겨진다.
    자살한다고 뛰어내려도 사람인 이상 얼굴을 가리거나 그런 행동으로 손몬은 충분히 부러질 수 있다.
    겉옷도 지퍼를 올렸거나 단추를 잠궜거나 옷을 상태에 따라 충분히 벗겨질 가능성이 있다.
    아파트에서 손수건에 돌을 감싸 던지기 놀이를 해봤다면 알 수 있는 일이다.


    투사는 절대 자살하지 않는다.
    자살은 아니다. 타살? 누가 어떤 이유에서. 현 정권에서 얻을 것은 없다.
    현정권의 반대 세력이 지금의 상황에서 타살로 이득을 얻을 것도 없다.

    실족에 무게를 두고 싶다. 역사는 분명히 죽음에 대한 이유를 밝힐 것이다.

    음모론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그 음모를 만든 사람들은 아닐까?

    • Favicon of http://oosoom.org BlogIcon exedra 2009.05.28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10개의 의문을 제시하는데, 그 중 하나가 억측이니 10개의 의문이 모두 억측이 되는건가? ㅡ.ㅡ;;

      지랄한다.

  • 눈물 2009.05.27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자살이 아니라구봅니다...

    제발 조사좀 잘하길...

    대충대충넘어가는 경찰들 지겹다...

    누구때문인가... 남대문이 불에타고 전대통령 서거에...

    안좋은 징조들만... 난꼭 누구때문이라 생각한다...

  • 바람이 2009.05.27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에서 인공위성추적 장면이 등장하쟎아요.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실시간으로 영상을 촬영할수 있다면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도 촬영되지 않았을까 하는 ...영화적인 생각일수도 있지만 경찰의 수사와 경호원의 진술이 왠지 석연치 않아서요.

    검색을 하다 연결된 이야기일듯 싶어서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68685
    (구글어쓰 등 인공위성 사진이 있을겁니다)

    http://sports.chosun.com/enter/cartoon/ftrader/cartoon_ftrader2.asp?num=874&title=ftrader&Direct=Prev

  • 마음 2009.05.27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탓하지 말게요. 궂이 보지 않은 사실을 만들지도 말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죽은 뒤에만
    올려주는 그런 거 하지 말고.. 자기 자신도 못 믿는 사람들이 어찌 남을 좋게 보겠어요.
    자신이 정직하면 남도 정직할 것이라고 믿어주고, 경찰탓 할거 있나요? 일 생겨봐요
    경찰들 얼마나 질리게 취조하는지... 없던 잘못도 나올것 같이...

    보지 않은일 말할것 없이 우리 전 대통령 서거에 애도하는 눈물 한방울이라도 더 보태드림이 어떨지?

    노무현 전 대통령님 일할때 좋게 말한사람 얼마나 있었나요?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님
    연설의 귀재셨고, 정말 이야기 잘하시는 분이셨어요. 아시나요?

    가장 많이 슬퍼해 주시는 분이 아주머니들이던데요... 우리의 눈물이 대통령님의 영혼의
    위로가 되어 더 좋은 세상으로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 BlogIcon 밝히자.. 2009.05.28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타살이라생각한다. 악연에의한 복수극...뿌리째 뽑아버리고자하는 반대정권의 계략..사건전날 경호원이 바뀐것과 경호원의 진술이 넘 신빙성이 없다..부엉이바위의 역사에 대해 누구보다잘 알고 있는 대통령께서 경호원에게 물어봤다고 하는 질문내용이며..여러 상황들이 넘 이해가 안된다..유서또한..컴퓨터로 쓰셨다는게 상식적으로..납득하기어렵고..cctv공개를 하지않는점등 넘 많은것을 차단시키고 숨기고 있는것같다..밝혀야한다..그리스찬들..기도합시다..진실이 밝혀지도록..선이 악을 이길수 있도록..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며..기도합시다..밝혀야합니다...꼭..꼭..더 살기좋은나라를 다음세대들에게 물려주기위해서라도..우리나라는 지금도 민주주의로 가기위해선..많은 싸움을 해야하고 힘을 뭉쳐야합니다...

  • 김미야 2009.05.28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당신이 진정 짐승이 아닌 사람이라 믿고 싶어요. 눈물 한방울이라도 흘리시길...

  • Favicon of http://youth.sisain.co.kr BlogIcon 녹두 2009.05.28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정권이 얼마나 국민의 신뢰를 잃었으면...

  • 2009.05.29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바람이 2009.05.31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건 수사,진실 규명...이미 뉴스에서는 북핵뉴스로 덮히기 시작했더군요.
    아고라에 관련링크가 올라와 있어서 링크로 올립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58791

속고 속이는 구라꾼들의 집단에서 제일 한심한 사람이 누군줄 아십니까? 구라판에 속아 넘어가는 사람? 아니죠. 바로 제일 하류는 잘 차려진 밥상에 숫가락만 얹으면 되는 상황에서 일말 양심의 가책을 느껴 구라판을 뒤엎는 떠내기 구라꾼입니다. 구라를 치려고 마음먹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한 구라를 성공시켜야 합니다. 완벽히 속이는 것, 바로 그 성공이 구라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밑바탕입니다. 그런데, 소심한 양심쟁이들이 땀흘려 노력해 놓은 구라판을 깽판치고 있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사람이었다면 이해는 하렵니다. 그러나, 분명 남을 등쳐먹기위한 사기작업에 동참하고서 순간의 양심을 핑계로 다른 팀원을 배신하는 아주 더러운 행동을 하는 부류가 최하류 구라꾼이란 말입니다.

아시는 분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구라판은 예술입니다. 잘 설계된 구라 한방에 깨끗이 당한 사람은 몇백년이 지나서도 그게 구라였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당한 사람도 자신의 잘못과 실수에 후회할 뿐, 남에게 속었다는 사실은 생각조차 하지 못하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래야 당한 사람이 덜 억울하지요. 그런데, 설계된 구라판의 진행중에 한사람의 양심고백으로 판이 깨졌을 경우는 구라판 설계자들과 플레이어들 그리고 붕어들(구라에 당한 표적) 모두 삼위일체로 불행해지기 마련입니다. 구라판 설계자의 명성에 금이 갈 것이며 플레이어는 깜방에 들락거려야 하며 붕어들은 돈도 잃고 속았다는 분노에 건강과 이성마져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또, 돈이라도 찾을 수 있다는 괜찮겠습니다. 하지만 걸린 판돈 모두 고스란히 국고로 압수됩니다.

만약 현시대 벌어지는 표면적인 자본주의 시장경제안에 거대한 구라판이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요. 잘 설계된 구라판에서 눈먼 돈을 먹어 보겠다는 탐욕주의에 찌던 붕어들(시장참여자)이 넘쳐 납니다. 찍새들(돈있는 졸부를 찾는 사람 - 문제있는 방송언론)은 엄청난 내공의 구랏발이 딸린 입으로 붕어들을 유혹합니다. 맛있는 떡밥(뉴스 - 호재거리)을 보고 달려든 눈먼 붕어들은 구라꾼들에게는 신선한 요리입니다. 이제 숟가락 얹고 예술을 시작하기만 하면 됩니다. 한두판 적당히 잃어 주고 붕어들이 떡밥에 중독될 때까지만 기다리면 게임오버입니다. 붕어의 전재산이 탕진되면 꽁지돈을 뿌려 전가족의 재산까지 뺏겨냅니다. 결국, 이 게임의 승자는 영원히 여러분들이 아닌 구라꾼들입니다.

참 쉽죠~잉...

구라판에서 붕어들은 영원한 붕어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바꿔 말하면, 잘 포장된 현대자본주의 사회에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라는 말만큼 가식적인 말이 없습니다. 출발선부터 엄청난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몇 억, 몇백억을 가진 사람, 반대로 수억의 빚을 지고 태어난 이들까지 다양한 출발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을 구라판에 이입시켜 보면 이시대를 대충 분석해 보더라도 상위 5%정도의 기득권세력을 제외하곤 모두 구라판에 참여한 눈먼 붕어들입니다. 잘 설계된 구라판에서 일희일비하며 그렇게 하루하루만 축내고 있는 사람들이죠. 그중 최상위 2%정도는 진정한 구라꾼들이며 차상위 3%정도가 삐끼, 찍새, 그리고 꽁지 등의 역할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팀으로 모여 95%가 넘는 살오른 눈먼 붕어들을 요리하고 있습니다.

95%의 붕어들은 아직도 이 판이 잘 설계된 각본인지 모릅니다. 이 게임이 구라판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만약 아주 만약에 그 판도라의 비밀이 열린다면 이 구라판은 혼돈에 휩사일 것입니다. 혹시나 이 천기의 비밀을 득한 자라도 감히 겁이나 비밀을 폭로할 배짱이 없습니다. 알더라도 모른척하는 불문율이 구라판의 최종약속입니다. 그걸 어기면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수십년동안 이어져 오던 구라판이 깨어지려 합니다. 수십년간 구라판을 장악했던 세력들이 지난 몇년간의 내부고발과 양심고백을 일삼는 배신자들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구라판을 다시 정비하고 새롭게 설계된 선진구라를 창조하기 위해 배신자들을 물색하고 처단하고 있습니다. 그게 작금의 현실입니다. 비록 조금 이상한 삼류소설이지만, 이게 제가 생각하는 작금의 정치, 사회, 경제 현실입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이 구라판인걸 눈치채셨습니까?

아큐정전 또는 아Q정전(阿Q正傳, The True Story of Ah Q)은 1921년에 루쉰이 발표한 대표적 중편소설이다. 베이징 신문 〈진보부간〉(晨報副刊)에 연재되었다. 최하층의 한 날품팔이인 아큐(阿Q)를 주인공으로 중국 구사회와 민중이 지닌 문제를 유머러스한 스타일로 파헤치고 있다. 작품의 전반에 그려진 ‘정신승리법’(精神勝利法)은 민중 자신 속에 있는 노예근성이며, 작가의 붓은 아큐를 그 집중적 존재로서 그리고 있다. 따라서 아큐라는 이름은 널리 그와 같은 성격의 대명사로 사용되기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작품의 전개에 따라서 아큐는 차츰 피압박자로서의 양상을 깊이 하여 작자는 아큐의 운명에 대한 동정과 접근을 더해 간다. 아큐는 최후에 신해혁명 후의 지방정부의 손에 총살당하는데, 그것은 동시에 구사회에서 가장 학대받던 존재인 아큐들의 입장이 어떤 형태로든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는 한 어떠한 혁명도 무력하며, 오히려 민중은 그 피해자가 되어 버린다는 사실의 폭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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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시즌2
오늘 증권 개폭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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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선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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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향만평

팍스넷에서 떠도는 상당부분 신빙성 있는 자료를 올립니다.
정말 귀신이 곡할만큼 비슷한 상황이군요. ㄷㄷㄷㄷㄷㄷㄷ
환생은 정말 존재하는 모양입니다. 이 글은 팍스넷에서 올린 글이니 시비걸지 말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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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팍스넷


이명박 대통령도 경포대인가?   출처:프레시안

경포대(경제를 포기한 대통령). 지금은 민주당에 있지만 2005년 당시 한나라당 출신 경기도지사였던 손학규 씨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난하면서 한 말이다. 당시 정치권에서 '경포대' 논란이 일자 진짜 경포대가 있는 강릉시민들은 "경포대를 비하하지 말라"며 불쾌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노 전 대통령의 퇴임으로 이제 '경포대' 대통령 논란은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강릉시민들이 화를 낼 일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경제대통령'을 자처했던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5개월 만에 '경포대'라는 비난을 듣게 됐다. 그것도 이 대통령을 지지했던 보수세력으로부터 말이다. 이 모든 게 소망교회를 함께 다니는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을 감싸다가 발생한 일이다.(중략)

기사내용바로가기 : http://www.mediamob.co.kr/RssNewsNetViewer.aspx?LinkID=180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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