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수'에 해당되는 글 1건

베스트블로그1위로 올해블로그 수입으로 천몇백만원을 벌었다가 올라와 있군요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지만,무엇보다 이러한 글들때문에 더욱 블로그세상이 그다지 흥미가 없어지는군요. 시간이 아깝군요.ㅋ

그동안 단 3주, 정성을 다해 블로그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올블추천1위, 3위 글도 있었고 스포츠칸에 베스트블로그로도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블로그코리아순위 53위대까지 올랐습니다만,부패하고 비도덕적인 정치와 같은 다음의 블로깅정책에 회의를 느끼며, 지금과 같은 적극적인 블로그 활동을 할 의욕이 사라집니다. 현실의 비도덕적인 정치의 영향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영향을 끼친것은 다음블로그기자단에 글을 송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이유를 세차례나 물어보았습니다. 왜 저의 블로그가 부정사용자로 등록되었는지를.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군요. 제 블로그가 '부정사용자'가 되어 글 송고자체가 안됩니다.

따라서, 지난주 약속드린 다음 금칼기자들의 부정행위를 스크랩하여 오늘 발표하기로 약속드렸으나, 다음의 저에 대한 '부정사용자'등록에 충격을 받아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왜? 무엇때문에 저를 부정사용자로 등록하였는지 답변이 없습니다. 몇주간 올린 다음 금칼기자 '나눠먹기'보도가 그들의 심기를 건드렸나 생각도 해봅니다. 내일도 모레도 다음측의 답변은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열씸히 블질할 시간도 사실 아깝기도 합니다. 찌질대는 글을 써 올리며 사람들의 동의를 구하고, 그 추천에 힘입어 나는 돈 얼마벌었네라고 자랑하는 기사를 내고, 그 돈버는 방법으로 다시 베스트추천수에 포함되어 돈버는 인터넷 세상의 구걸자들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블로그 활동을 축소하며, 더이상 블로그에 연연하여 그들의 비리? 나 잘못을 지적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정치인들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생각이 그나물에 그밥입니다. 하물며 블로그 자체가 이럴진데 그 나라의 정치도 당연하겠죠. 떡고물이 더 커지고, 파이가 훨씬더 커지는 정치는 당연히 더욱 부패할 수 밖에 없겠죠. 아주 조금 섭섭하긴합니다만, 이제는 억지로 글을 만들어 내기 위해 자식을 팔고, 친구를 팔고, 말도 안되는 시시비비를 잡아 트집거리고 이슈화시키는 전문블로그들의 허접한 글, 그들이 만든 억지의 글을 보며 느끼는 생각은 단 하나, 바로 '돈'이었습니다. 돈을 벌기위해 블로그를 하는, 주와 부가 바껴버린 그들의 마음가짐이 슬퍼집니다. 베스트블로그 상단에 올라와 있기에 할 수 없이 읽어 보아야 했던 별도움 안되던 그들의 글들을 이젠 상관없이 거리를 둘 수 있음에 스스로 만족합니다. 이제는 블로그활동을 위해 업무시간을 쪼개가며, 그리고 집에 돌아와 마누라랑 싸우면서까지, 밤잠을 설쳐가면서까지 이러한 비소모적 활동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생산적 활동이 훨씬 여러분들께도,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새로 시작하는 블로그 님들께
조언하나 드릴까 합니다.

1. 블로그활동은 단순히 취미로 하세요.
2. 구글,애드센스 등은 폼으로만 달아놓으시길.
3. '돈'을 벌기위해 시작한 블로그는 쓰레기입니다.
4. 당신이 정말 기자가 되려면,
실제 많은 기자가 되는 길이 많이 있답니다.
5. 블로그홍보를 위한 글도 역시 쓰레기입니다.
6.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블로그가 당신의 인생을 바꾸지 않습니다. 당신의 인생, 당신이 만들어 가세요.
7. 침소봉대하는 낚시성 글의 사기에 속지 마세요.
8. 일주일 한번정도의 포스팅이
당신의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9.벼룩시장의 월수입300백이라는 것과 블로그수입 몇천달러와는 별반 다름없는 사기성 글임을 주지하세요.

블로그를 하기위해 노력하는 그 열정으로 현실세계에서 님들의 정열과 노력을 바친다면, 그이상 그리고 더 오랜동안 남을 재산과 지식, 그리고 능력을 만들 수 있답니다. 많은 블로그 사기꾼들에게 속지 말길 바랍니다. ㅋㅋㅋㅋ

마무리가 아주 험악하게 되어버렸지만, 진정으로 충고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학창시절 때 그 정도로 열씸히 했으면 서울대갔을텐데....라고.... 그러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블로그 활동도 좋지만 즐겁게 블로그 활동을 하실려면 마음을 비우셔야 하는 점 그리고 블로그 권력앞에서 '무념무상'의 경지에 도달해야 된다는 점 명심하십시오.

즐필하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뒷골목인터넷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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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베스트 기자들
'나눠먹기(상호추천)'
결정적 증거포착



*일주일동안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병폐는 여전하네요. 12월8일 하루에도 딱 금칼4분만의 추천(40점)으로 베스트글에 진입하신 글 보았습니다. 일반인들 없었죠. 어이없습니다. 정말 정신 차려야 된다는 의미에서 다시 올립니다.

시각:일요일 오전10시~12시
장소:다음베스트뉴스

*대다수의 정의로운 베스트기자단, 그들은 하기의 내용과 무관함을 밝힘니다(수정)
*그동안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기자단이든 베스트기자단이든 모두 화합해서 건전하고 발전적인 다음블로거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글입니다(수정)
*제목란의 <특종>은 저자가 판단하는 관계가 아니므로 삭제 수정하였습니다.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기자단의 문제점 최근 많이 지적되고 있다.
노란색의 베스트기자단은 글을 추천할 때 한번 추천에 10점이 부과되는 권한 있어 많은 논란을 낳고 있다. 베스트 뉴스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보통 10점이상만 되어도 베스트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고, 베스트뉴스가 되면 당연히 많은 사람의 눈에 띄게 마련이며 그 순위에 따라 더욱 많은 방문자를 받게 되며 그 방문자 수에 비례하여 자신의 글이 추천될 확률이 높아진다.

본좌는 오늘 10시경에 포스트한 '당신의 로또1등, 오늘도 안녕하십니까?'의 베스트글 진입을 기회로 우연히 충격적인 베스트기자단의 황당한 나눠먹기를 접하게 되었다.

방문자수에 비교하여 추천수가 터무니없고, 단기간에 추천수가 쌓여 있으며, 단기간에 베스트글로 올라오는 글들. 또 그글들이 모두 0자리로 끝난다는 사실.
더욱 신기한 일은 이런 글들이 모두다 베스트기자의 글이라는 사실이다.

사실 출중한 글과 해박한 식견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베스트 블로그기자에 진입하신 분도 있으리라. 그 베스트기자의 마크를 자랑스럽고 당당하고 책임감있게 사용하시는 분도 있으리라. 그러나, 일요일(오늘) 오전에 발생한 베스트블로거 기자단의 행위는 본좌가 판단하는 베스트기자의 존엄과 존경의 그것이 아니었다.
양질의 정보와 다양한 읽을거리로 많은 이들에게 추천을 받고 방문을 받았다면, 그리고 많은 이들이 베스트뉴스에 추천된 그들의 글을 읽고 고개를 끄덕인다면, 필자 그들을 존경하겠다. 그러나 최근 별반 내용도 없는 찌질된 뉴스가 단지 베스트 기자의 글이라 베스트뉴스에 진입할 수 밖에 없다면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일반 블로거기자도 같은 기자단이다. 같이 노력하고 같이 경쟁하여 보다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하는데에 블로거의 생명이 있다. 그러나 동등한 조건이 아닌 터무니 없는 추천제도로 베스트기자간의 나눠먹기는 분명 일반 블로그기자들의 기회를 그만큼 박탈하는 행위리라.

일반사회의 신문찌라시 같이 편집방향을 정하고 원하는 내용만 발췌해 일방적으로 독자에게 노출시키는 권한을 베스트기자에게 준다는 점은 진정 블로그의 가야할 미래를 암울하고 어둡게 만드는 행위라 생각한다.

사회에서도 독점과 과점에 대한 현상을 법적으로 제재하고 있는 형국에 블로그는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독점하고 있는 셈이다.

일반 블로거 기자에게도 공평한 노출의 권리를 달라 


증거자료를 제출한다. 밑의 자료는 본인이 11시경 본인의 글이 베스트3위에 오른것을 목격하고 잽싸게 스크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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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을 보시면 그 당시 추천수 17, 조회수 641을 기록하고 있었고, 동시접속자수가 무려 201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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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밑에 한 블로거의 자료를 보고 약간? 의심이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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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이시는가? 노란펜이 베스트기자임을 알리는 표시다.




추천수 40을 정확하게 거의 1시간째 변동없이 지키고 있다. 보시면 조회수 고작 205밖에 안되는데 추천은 40분이나 하셨을까? 본좌 여기서 또 음모이론이 생각났다.

그래서, 열씸히 컴터앞에 쭈구려 앉아 상황이 어째 돌아가는지 분위기 파악을 하기 시작한다.
오오~ 이것 좀 봐라...뭔가 구린 냄새가 나는데?


그리하여 본좌 실시간인기블로거뉴스를 지켜보던중 몇개의 의심이 갈만한 포스팅을 발견하게 된다. 밑에 첨부된 뉴스의 지운 목록을 보시라.

모두 정확하게 10단위로 끝나고 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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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이것들 봐라, 이젠 냄새정도가 아닌데... 만약 그 글들을 클릭해서 베스트기자마크가 나오면 완존히 기사감이야. 하하하
이렇게 수사계획을 세운 본좌는 하나하나씩 검증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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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카 그럼 그렇지. 조회수 58에 추천이 30이라.
오오 심증이 굳어가는구먼. 발을 뺄 수도 없겠어....ㅋㅋㅋ
그리고 예상대로 베스트기자 마크가 따악하고 붙어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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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로 블로그 베스트에 혜성과 같이 올라온 뉴스...별반 내용도 없는글인데 추천이 조회수에 비교해서 너무나 높은 것이었다. 이것도 수상해서 클릭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베스트기자의 글임이 밝혀졌다.
조회 68에 추천수가 20점이라.




오오 다음의 베스트 기자님들은 너무 전통적이시다. 우리 민족의 고유 문화인 향약과 두레의 정신을 계승하여 현대에 이르고 있는 쪽박계, 결혼식, 장례식 부조금 등과 같은 암묵적 언약에의해 추천수를 나눠먹고 계시는구나. 오오오









다시한번 블로그베스트를 검증을 해봐야 진정한 프로페셔날이지.
그리하여 본좌는 다시 블로그 베스트를 스크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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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의심의 여지가 있는 글들은 동등한 자리에 있다. 블로그베스트에 오르니 방문하신 분들중 가끔 한번씩 클릭해주실뿐 실제적으로 변동이 없다. 위의 4분의 블로거베스트기자의 글중 단 1분만 10자리 숫자로 안끝나. 사실 10자리였는데 이들도 추천40이었다. 그런데 맘씨좋은 일반블로거께서 방문해서 이사실을 모른채 추천 한방을 눌러 주셨겠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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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분과 같이 베스트기자가 아닌분도 있었다. 그런데 추천수가 의심스럽다.  블로그베스트기자들이 기존사용하던 블로그를 접고 베스트마크를 떼고 가야한다며 다음의 블로그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시던 분들도 계시던데... 내가 봤을땐 이분도 현재 베스트기자 마크만 없을뿐 기존의 베스트기자였던것 같다는 추측이 생긴다.




대선후보도 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불법과 비리를 밥먹듯 즐기는 판국에 소위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 기자들이 그러면 되겠어?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애!'

*다음블로그에 바라는 요구사항
1. 앞으로 베스트기자의 추천권한을 1클릭당 3점이내로 조정해 달라
2. 베스트기자끼리의 추천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달라
3. 만약 2번항일 경우는 베스트기자의 글일경우 기본적으로 5점 또는 10점의 기본점수만 부여하도록 하라


바람직한 블로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베스트기자단 여러분께서 먼저 자정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상기자료에 대해 각항목의 자세한 스크랩 시간대가 필요하신 분은 요청해 주십시오
*상기자료는 금일(일요일) 오전 10시 후반에서 12시 사이에 스크랩하였습니다
*혹시 등장된 기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그림판'으로 네이밍과 글제목은 지웠습니다
*방문자 수가 적은 시간대에 유심히 관찰하시면 여러분들도 같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어제 검색하며 검토해본 결과 역시나 공공연하게 상호추천의 현상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 정치도 개판인데 블로그까지 짜고치는 고스톱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더 기회를 드립니다. 만약 다음주까지 시정 안될시 그 장면을 스크랩하여 보도기사 내겠습니다. 어떻게 다음 블로그 뉴스가 추천받고 베스트 블로거가 되는지 까발리겠단 말입니다. 블로그만큼은 정정당당하고 공명정대한 블로그가 되었으면하고 바랍니다. 제발 자정 좀 합시다.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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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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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톨 2007.12.16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이랑 제 경우랑 별 상관은 없는 것 같지만
    제가 쓴 포스트가 어느 베스트분의 추천을 받아서 순위에 올랐어요.
    (조회수 4일 때 추천수 10이니까 확실하죠)

    현재 조회수는 500대지만 추천수는 11 =ㅁ=;;
    다음 측에서는 베스트분들에게 부여하는 추천의 위력을 좀 줄일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지금으로선 너무 권력이 강한 듯..

  • Favicon of https://virtuoso.tistory.com BlogIcon 0000~ 2007.12.16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베스트 블로거의 권한(?)이 못마땅합니다.


    님 이 부정사용자로 등록된 까닭은 같은 기사 울궈먹기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s://alwaysgoon.tistory.com BlogIcon 언제나 피어있는 꽃/세컨드 2007.12.16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걸어놨는데 글이 없어져서 순간 당황했어요-_ㅠ(소심)

    금펜촉에 대한 불만(=문제)은 꽤 예전부터 솟아났는데
    왜 다음에서는 수정하지않는걸까요;;

  • Favicon of https://likejp.com BlogIcon 베쯔니 2007.12.16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당연한 현상이라고 보는군요

    특권은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투표도 그렇듯이 누구나 동등하게 행사되어야 할꺼 같네요

    콘텐츠는 별볼일 없는데 베스트 글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joojuli.tistory.com BlogIcon 돌아온줄리 2007.12.16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지도못했던..
    당연히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관심사가 된 글들이 베스트에 오르는줄..

    이글을 읽고..단체란것에 대한 또한번의 회의감이..
    어디든 지역, 라인, 동족..이 존재하나봅니다..

  • .. 2007.12.16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쭉 네이버 블로그 쓰다가, 다음블로그도 같이 써야 겠다는 생각에

    포스트를 하나 둘 옮기기 시작했는데, 조회수 2에 추천10이 되더라구요.

    (여행기이고, 광고 생각도 없음. 그냥 여행 정보 공유)

    왜 일까..왜 일까..어떻게 이런일이..어떻게 이런일이..계속 궁금했었거든요..

    우연히 들어온 이 블로그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nudenude.tistory.com BlogIcon META-MAN 2007.12.17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어~~~~
    제가 몇번 오셧던건 아시죠......
    썻다하면 베스트, 터졌다 하면 쓰레기 글로 채우는 일부 베스트기자의 글이 아니라 님과 같은 글을 읽기 위해서 저는 이곳에 또 옵니다.
    떠나지 마세요....

    걸리버의 조나단 스위프트도 독설과 공격으로 사회의 잘못된 점을 꼬집었습니다.
    말이 안통하자 스스로 걸리버를 만들어 우스꽝스런 영국을 비판했고요.

    뒷골목은 확실히 책이져 주셔야 하잖아요.....

    님의 글이 앞골목에서 깽판부리는 일부 잘못된 폐단을 없애는 빗자루가 되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정사용자라 언놈이 신고했군요 ㅋㅋㅋ, 나눠먹기, 훔쳐오기, 찌르기 신공으로 무장한 황금펜이랑 놀지 마세요, 뒷골목에서 놀아요~~~

    또 "벼룩시장의 월수입300백이라는 것과 블로그수입 몇천달러와는 별반 다름없는 사기성 글임을 주지하세요." 아주 적절한 비유입니다.

    그런 풍자를 계속해 주세요, 늘 다수는 님과 같은 비판에게 귀기울입니다.

  • Favicon of https://mdiary.tistory.com BlogIcon CAFE LUCY 2007.12.17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완전 공감합니다.....

    그리고 다음뉴스쪽은....확실히 이런 일을 하는 분들이 있긴 있는 것같습니다. 추천만으로 베스트 글을 정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추천을 받으면 실시간 베스트에 오를 수 있으니...

    요즘은 다음에는 글을 안 보내고 있습니다..물런 내용자체가 맞지 않아서 안 보낸 글이 대부분이지만....다음도 카테고리도 쫌 늘리고 추천시스템도 쫌 개선해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ㅂ

  • Favicon of http://hyunslynn.tistory.com BlogIcon 현슬린 2007.12.18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런 사실이 있었군요. 놀라워요.

  • Favicon of https://ultimate-power.tistory.com BlogIcon 궁극의 힘 2007.12.26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저랑 똑같은 생각이었던분이 이미 계셨네요.
    정말 공감갑니다. 추천제도 개선되야합니다.

  • Favicon of https://ultimate-power.tistory.com BlogIcon 궁극의 힘 2007.12.26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볼때 베스트기자들은 정작 다음에는 안가고
    그들끼리 블로그끼리만 옮겨다니면서 추천나눠주기를 하는거같습니다.
    이건 그들의 문제가 아닌, 블로그에서도 추천을 할수있는 시스템과 그들의 10점 추천 특혜때문에 벌어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