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큰형님, 삼성의 구린내를 닦아주느라 정신이 없던 검찰이 오늘 호가호위로 돌아섰다. 섬겨야할 국민에게 어쩌면 이렇게 오만방자할 수 있단 말인가! 검찰은 국민의 충복의 시녀기관일 뿐이다. 바꿔말하면 검찰이란 존재는 국민이라는 대감마님집 집사인 마당쇠란 대통령이 길가에서 주워온 돌쇠라는 조무라기일 뿐이다. 그런데 이 돌쇠란 놈이 정신을 못차리고 집안어른을 비난하기에 여념이 없다. 한때 노무현이라는 자신을 거둬들인 은인마져 죽음으로 몰아가더니 이제는 자신들의 큰 주인인 국민들에게 반기를 들고 있다. 역시 태생이 중요하다는 옛어르신들의 말씀이 틀리지 않다. 종놈의 씨는 도저히 바뀔 수 없나보다, 천하기가 하늘을 찌른다. 근본이 글러먹은 종자이기 때문이다.   


'촛불집회 확산' 국민이 무지해서?

검찰이 지난해 진행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의 확산 원인을 '국민들의 위법성 인식 부족'으로 분석한 보고서를 냈다.30일 '미쇠고기 수입반대 불법폭력 시위사건' 수사백서에 따르면 검찰은 촛불집회 발생 원인을 크게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결정 ▲일부 언론의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왜곡보도 ▲광우병에 대한 허위정보 확산 ▲촛불시위에 대한 위법성 인식 희박 ▲국민대책회의의 조직적 시위 주도 등 5가지로 분석했다.

특히 검찰은 촛불집회가 현행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상 명백한 위법 행위인 '야간 옥외집회'임에도 다수의 일반시민들이 이를 인식하지 못해 시위가 확산된 것으로 파악했다.

검찰은 그 근거를 '미선·효순양 사망사건', '고(故) 노무현 대통령 탄핵사태' 촛불집회에서 찾았다.(이하 중략- 출처 : 뉴시스 기사 바로가기)

꼴랑 사시(사법시험)이라는 고시하나로 검사 시작부터 처가댁의 돈에 의탁하며 기생하더니 철부지 검사시절 그 알량한 권력에 기대어 수십년 연배의 어르신들에게 듣던 '영감님'이란 호칭에 무써울게 없었나 보다. 그렇기에 '천상천하 유아독존'할 수 있었지 않을까!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며 우겨대던 그들의 자신만만함에 국민들은 기가 차다. 자신들의 많은 돈줄과 큰 권력 앞에선 납짝 엎더려 죽은 시늉하던 자들이 국민들 앞에선 잘난척 활보하고 다니는구나. 오호 통재라, 오호 애재라!



그래, 주인이신 국민들이 오냐오냐 해 주니 버릇이 없어졌나 보다. 정말 겁대가리를 상실한 꼴이구나. 떡검이란 소리가 듣고 싶으냐? 겨우 사시란 시험 한번으로 그만큼 우려 쳐먹었으면 충분하지 않느냐. 그럼에도 뭘 더 바라는지 당췌 이해할 수가 없구나? 니희도 누구처럼 '아직도 배가 고프다'를 남발할 셈이냐? 이러니 근본이 다른 종자란 소리를 들을 수 밖에... 

떡검(-檢)은 '떡값을 받아 먹은 검찰'이라는 뜻의, 대한민국 검찰(檢察)을 조소하는 표현이다. 새로 개업, 이사를 하거나 명절이 되면 주위에 떡을 돌리는 미풍양속이 있는데, 검사(檢事)로 대표되는 검찰 구성원이 기업체, 유관 기관, 민원인 등에게 소위 '떡값' 명목으로 재정적인 지원을 받고, 그 결과 검찰이 담당한 사건 수사, 기소, 처리 등에 있어 편의를 봐주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별칭이 붙었다. 검찰이 정치적 독립과 부정부패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사회적 현상이다.

사용 사례

"더 이상 훼손될 것도 없기 때문인지 ‘떡검’의 명예를 ‘떡검’ 수준에서 지키기 위해서다."

— "성찰 없는 권력의 가학성" 홍세화 칼럼에서

[출처 : 위키대백과사전]
  

           떡검이넘들, 감히 국민 탓하기 전에
           먼저 니 꼬라지를 알라! by 소크라테스 형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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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2009.08.30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인간들.
    하는 꼬라지가 갈수록 가관이죠.
    그러니.

    얼마전 조사랭킹보니... "꼴지" 더군요.
    얼마나 국민들한테 신뢰가 완전 바닥을 쳤으면...
    제가 봐도.... 저것들 월급주는거.. 정말 아깝습니다.

  • ^^ 2009.08.30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나 달달 쳐외우면서 "이 고생만 끝나면 달콤한 권력/파워를 가질수 있다"라는 목표하에 정진하는 인간들인데 어련할까요.
    결국 대한민국 근간이 썩어가는데는 교육이 가장 큰 문제고, 해결할 방법도 교육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08.30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을 끝까지 바보 쓰레기 취급하네요.




찌라시 청정지역 선포한
다음의 깨끗한 뉴스보도

좋은말과 좋은 글만을
듣고 보기에도 아까운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이젠 우리들은 그렇게
눈과 귀를 더럽히려는

찌라시의 무법세상에
종말선언을 고하노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2년 월드컵 축구 때는 165만명, 2008년 촛불대행진때는 5만명. 비슷한 장소에 비슷한 규모로 모인 인파를 집계한 경찰의 추산치가 33배나 다른 차이를 보였다. '경찰 셈법'이 그때그때 달라지는 모양이다(출처: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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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년조선일보? 어린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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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조선일보같은 훌륭한 신문이 '강한부정=긍정을 강조'라는 어법을 알아서 두번에 걸쳐 타이틀을 '한국경제 위기 아니다'라고 썼을까? 만약 기라면 역시 대단한 '조선일보'이다.

맹모삼천지교

孟   母   三   遷  之   敎

맏 맹    어미 모     석 삼    옮길 천   갈 지   가르칠 교
뜻 -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교육에는 주위 환경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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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유래 - 전국시대 유학자의 중심 인물로서 성인 공자에 버금가는 아성 맹자는 어렸을 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손에 자랐다. 맹자의 어머니는 당초 묘지 근처에 살았는데 어린 맹자는 묘지 파는 흉내만 내며 놀았다. 그래서 교육상 좋지 않다고 생각한 맹자의 어머니는 시장 근처로 이사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물건을 팔고 사는 장사꾼 흉내만 내는 것 이었다. 이곳 역시 안 되겠다고 생각한 맹자의 어머니는 서당 근처로 이사했다. 그러자 맹자는 제구를 늘어놓고 제사 지내는 흉내를 냈다. 서당에서는 유교에서 가장 중히 여기는 예절을 가르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맹자의 어머니는 이런 곳이야말로 자식을 기르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라며 기뻐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들의 소중한 자녀에게 세상을 낚을
편협과 왜곡의 낚시법만 가르치렵니까?

땅투기 부동산투기 친일매국의 매카시즘
뉴라이트로 스물스물 모여드는 박쥐들은
밤낮이 분간안되는지 낮에도 활동하네요

이타는 커녕 이기로 혼자만 잘살렵니까?
보십시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적어도 행동하는 실천가는 아니라도
불법,편법으로 욕심채우는 박쥐인간보다
정의와 평화를 바로세우는 도덕인이되길

조중동이 없는 깨끗한 다음의 뉴스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맑아진 눈과 귀로

간절히 이세상의 살아있는 펜대의 정의가
바로 세워지길 소망하며 이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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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greensun.tistory.com BlogIcon Greensun 2008.07.07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우리나라의 보수는 없어요.. 오히려 진짜 보수주의 사람들이, 나 '보수'요. 하면
    피해를 보는 이유가... 저 수구들 때문이죠...

  • Favicon of http://eohjun.textcube.com BlogIcon eohjun 2008.07.0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조중동 뉴스 제공 중단 덕분에 뉴스를 볼 때 사전에 '쓰레기'를 솎아내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겠네요. 원래 쓰레기는 분리 수거하는게 원칙이겠죠. :)

  • Favicon of http:// banlek.com/photojournalist BlogIcon 단군 2008.07.0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 일입니다...보수없는 국가, 대한민국...수구의 썩은 나라, 대한민국...
    찌라시가 대한민국 대표 언론이라 칭송받는 나라, 대한민국...사학법에 목숨 거는 나라, 대한민국...국민 의료보험 사기업화 하는 나라, 대한민국...국민 건강권 엿 바꿔 먹는 나라, 대한민국...21세기의 대운하 발상으로 국토 절단내는 나라, 대한민국...공화문 대로에 대못으로 쥐박성 쌋는 나라, 대한민국...미국 가서 Bullshit 똥꼬 쪽쪽 빨아주고 그 더러운 입으로 국민을 섬기겠다고 이빨까는 쥐박이가 설치는 나라, 대한민국...암산 제데로 못하는 경찰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경찰이 국민 패데기 치는 나라, 대한민국...21세기에 광화문 복판에 빨갱이 무리가 떴다고 설레발 치는 국회의원이 득실 거리는 나라, 대한민국...우리나라 만세, 대한민국 만세~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8.07.0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수구꼴통들을 동해바다에 다 쳐넣고 싶지만, 동해바다가 혼탁해질까봐 차마 그러지도 못하겠고..

  • 전투마법사 2008.07.08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lstyle.tistory.com BlogIcon 러빙이 2008.07.08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선가 본것같은 그림체다 했더니 소년조선일보... -_-;;
    막장이네요..

  • 에라이.. 2008.07.0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죽기전엔 조중동 망하는 꼴 보긴 힘들거 같아... 뭐, 우리 자식들이 경제의 중심이 될 나이가 되면 그땐 좀 달라질라나?... 나이 드신분들이 어서어서 가셔서 세대 교체가 이뤄져야할듯....


평화로운 촛불집회의 72시간 대장정의 마무리에서 터져나온 폭력성 있는 일련의 사태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우려하고 있으며 주요 신문에서 폭력성에 대한 기사를 관심있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과연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요? 네티즌 수사대로 불려지는 NSI들의 발빠른 행보속에 문제해결을 위한 추리(추론)들이 남발하고 있네요.

과연 어떠한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타당한 논리적 근거에서 주장하고 있는 글일까요? 최근 로스쿨의 열풍속에서 공직적격성평가(PSAT), 의학,치의학교육 입문검사(MEET/DEET)와 법학적성시험(LEET)등을 통해 잘알려진 '논리적 사고'의 중요성속에서 이문제에 대한 네티즌 여러분들의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논리적 사고활동이란 무엇인가?

논리적 사고 활동은 크게 네 종류로 나눌 수 있다.

1)이해하기 - 문제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한 자료들과 연구물들의 수집과 파악함으로 내용을 비교 분석하면서 그 상호 연관관계를 이해하는 과정
2)추리(추론)하기 - 자료의 이해를 통해 근거가 되는 판단을 마련했다면 이 판단을 통해 새로운 어떤 판단을 해야 하는 과정 즉 '주어진 판단으로부터 새로운 판단을 이끌어 내는 사고의 과정이나 그 언어적 표현'
3)논증하기 - 주어진 정보를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판단을 내리는 '추리하기'가 어떤 새로운 문제에 대해 올바른 판단에 이르기 위한 사고 활동이라면 '논증하기'는 자신이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판단이나 주장을 정당화할 필요가 있을 때 행해지는 논리적 사고 활동 또는 의사소통활동
4)논증비판하기 - 추리하기와 논증하기의 결과 얻어진 추론과 논증에 대한 논리적 반성이다. 나와 남이 올바른 판단을 공유하기위해서 상대방이 행한 농증을 근거에 입각해서 분석, 평가하고 잘못된 경우 반박하는 활동
 


1)'촛불집회 프락치사건이다'에 대한 찬성글

출처 : 다음 아고라 아이디 '류X'님


어제, 실시간 동영상에서 분위기가 이상하다... 이상하다.. 를 느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뼛속깊이 썩은내가 풍겨와서, 그 냄새를 추적해봤쎄여.

[소화기의 배후세력]

(촛불시위에 왠 장도리를 지참해서 오셨네여. 한방에 못 열개도 문제없을거 같은 스윙 작렬. 작정하고 보호장구까지 착용하셨어여)

(동일인물로 보이네여. 장도리만 들고 온게 아니네여. 소화기를 제공한 배후새력을 밝힙시다)

 

(버스에는 의무적으로 소화기가 비치된데여 .소화기맨은, 전경대열에서 이탈해 어디로 갔을까여)

[사다리의 배후세력]

(시민 두분이 쉬고계세여. 근데 왠지 눈에 익는데.. 연예인은 아닌데 대체 어디서 봤을까여)

(어라.. 설마 형은 전경이고, 동생은 시위참여? 다부진 체격마저도 너무 닮으셨네여)

(서.. 설마 민주경찰이 시위대에 프락치를 심었을리가 없겠져. 형제지간이나 쌍둥이일거에여)

(근데 아무레도 이 형제는, 서로 사이가 안좋은가봐여. 사다리를 잡은 손에 감정이 실려있어여. 사다리 끝이 시뻘건게 역시 빨갱이들의 선동인가바여. 무.. 무서워!)

[의문하나]

경찰형아는, 폭력시위대가 인근 공사현장에서 사다리를 들고와 버스위로 올라갔다고 하셨쎄여.

첨엔 그냥 그런가부다 했는데... 근데 사다리 모양이, 조금 이상한거 같아여.

광화문쪽에 설마 새로 건물을 올리고 있는 현장이 있나여?

끽해야 실내공사이거나, 전신주/간판 공사 정도 일건데 그런건 일 끝나면 다 회수해가잖아여.

그렇져.

일반적인 소규모 공사용 사다리는 대부분 접이식이잖아여.

저렇게 통짜 사다리는 쓰이는 곳이 한정되있져.

판판한 바닥에 세울수가 없으니까, 기댈 벽이 필수죠.

전신주 전선공사나 가로수정리 간판 달때정도?

아.. 그리고 또있네여.

사다리 끝에 빨간 프라스틱이 보이네여. 같은 업체에서 납품받은 사다리인거 같아여.

자.. 다시

윗쪽에 있는 "쌍둥이형에게 불만이 많아서, 사다리를 잡은 손에 감정이 실려있는 사진"을 보세여.

경찰형들두 이명박이 싫은데, 말은 못하겠고

그래서 우리한테, 어서 닭장차 부셔버리고 청와대로 가라고, 사다리를 제공해준것 같아여.

근데 어디선가 똥내가 진동하는거 같아여.




2)'촛불집회 프락치사건이다'에 대한 반댓글

출처 : 다음 아고라 아이디 '나XX'님

반박
  이라는 형광펜 글씨로 반박논조를 정리해 봅니다.

 일단 사복경찰들이 시위자들 검거하기 위해서 사복입고 임무수행하는거 (채증경찰) 가지고 시비거는것은 논외로 하고.

[소화기의 배후세력]




 

====>  반박:

1. 동일인이라고 내세우는데, 버스깨부스는 시위대는 하얀색옷, 전경옷은 검정색옷, 전혀 동일인이 아닌데 동일인것처럼 위조

2. 사복경찰들이 소화기를 들고 있다고 뭐라 하는데...너네들이 하도 불을 많이 질러서 경찰들이 소화기 들고 있는게 뭐가 잘못? 그리고 전경들 원래 소화기분사해서 시위막았지?  전경들 원래 소화기 들고 다닌다.

[사다리의 배후세력]



(어라.. 설마 형은 전경이고, 동생은 시위참여? 다부진 체격마저도 너무 닮으셨네여)

  반박 ==>위 흰색옷남자 옷과 밑에 흰색옷 남자 옷이 너눈엔 같아 보이니? 아무사진이나 가져다가 짜집기 하지 말길)


(서.. 설마 민주경찰이 시위대에 프락치를 심었을리가 없겠져. 형제지간이나 쌍둥이일거에여 ===> 반박: 쌍둥이 인지 아닌지 얼굴좀 보자.. 왜 전경차 개 부수는 사진은 뒷모습만 보여주지? )



 ===> 반박   회색 후드만 입으면 다 동일인?

동일인처럼 보일려고 빨간색 원까지 치고 그래놧는데....왜 버스 부스는 회색 후드 남자는 뒷모습만 보여준걸까? 

쌍둥이처럼 닮았다고 하는데 쌍둥이 인지 아닌지 얼굴을 봐야 알거 아냐?

회색티만 입으면 다 쌍둥이???? 

[의문하나]

경찰형아는, 폭력시위대가 인근 공사현장에서 사다리를 들고와 버스위로 올라갔다고 하셨쎄여.

첨엔 그냥 그런가부다 했는데... 근데 사다리 모양이, 조금 이상한거 같아여.




경찰형들두 이명박이 싫은데, 말은 못하겠고

그래서 우리한테, 어서 닭장차 부셔버리고 청와대로 가라고, 사다리를 제공해준것 같아여.


====>  반박: 사다리....너네 전경들의 버스까지 다 전복시키고 끌어내고 소화기도 뺏고 그러면서 사다리도 전경차 옆에 있던거 아무거나 집어서 폭력행사 햇겟지..

전경들 원래 버스위로 올라가서 시위진압하기에 사다리 항상 비축하고 다니거든?

너네 오마이 뉴스 보니깐 전경차 획득 한뒤.  .. 그안까지 들어가서 전경들 화장실까지 다 찍고 그러던데...

사다리 너네가 전경차에서 훔친 물건이구나.


이 두가지 글과 주장을 보며 여러분들은 어떠한 논리적 사고를 하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알려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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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chi-mac.tistory.com BlogIcon eastEden 2008.06.09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심이 프락치 논쟁이라면.. 프락치 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정부나 보수세력이 원하는 것이 프락치에 의한 폭력시위 유발등의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도 잘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저들이 추구하는 것이 광우병반대세력의 분열이라면. 저들의 의도가 먹혀들어가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우려감이 더욱 듭니다.

    이럴때일수록, 우리는 평화를 지향하고, 경찰의 의도적인 폭력유발을 비롯한 여러 술책에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촛불이 더욱 국민들 속으로 확산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서 소수밖에 안되는 저들을 고립시켜야 합니다.

    국민이 반드시 이깁니다

  • Favicon of http://blog4u.kr BlogIcon 사탕플러스 2008.06.09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분화제라는 본질의 평화적인 문화쪽으로 다시한번 생각 해봐야해요...
    처음과 달리 지금은 문화제라고 하기보단 시위라고 해야하는게 맞고...

    누군가 앞에서 선동을 해 그뒷 사람들이 따르지만 않는 다면 이런 문제는 없어지겠죠...?
    또한 뒷쪽에 계신분들도 "으쌰으쌰" 않하신다면...
    좀더 평화로워 지지 않을까요??

    촛불로 하나된 국민의 마음과 평화가 그 속의 불로 인하여 큰 화제로 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촛불문화제는 지향하지만, 촛불시위는 지향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모두 힘냅시다~^^*


촛불문화제를 통해
생각나는 고전영화

평화로운 촛불문화제가 조금씩 폭력적 양상을 띄고 있다는 보도가 연일 발표되고 있습니다. 한달여를 평화적인 시위로 진행해온 시민 한분한분의 열망과 기대에 대한 정부의 반응은 냉담합니다.

01

오늘새벽 진중권교수가 리포터로 방송한 영상을 보면 전경이 고의적으로 생수병에 오줌을 담아 대치중인 시민들에게 투척하기도 하였습니다. 물병을 던지는 건 애교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시민들을 흥분시키기 위해 침을 뱉고 조롱하며 희죽대는 모습이 방송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일부 시민들의 과격한 대응도 문제지만 시민들의 흥분을 조장하는 20대 초반의 어린 놈의 전경들이 한심합니다. 집단적 광기의 무서움이 느껴지는군요.


촛불집회에 참석하다 직접 사진한방을 찍었는데 이건 당췌 어디선가 분명 본듯한 그모습입니다. 아! 도대체 어디서 봤을까요? 여러분들도 상상의 나래를 펴 주시길 바랍니다.(힌트:영화)
뚫어지게 이사진을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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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사진을 보시고 뭔가 생각이 날듯 말듯하시지 않습니까? 본인 마침내 생각이 났습니다.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탕에서 벌거벗고 뛰쳐나오며 '유레카'를 외칠때처럼 아주 기뿐 마음이군요. 여러분들께 힌트 하나 드리지요. 윗사진의 피켓속 사진을 곰곰히 쳐다봐 주십시요. 흠... 연대는 1984년이군요. 영화랍니다. 2mb가 좋아라 하시는 미국영화요....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정답을 사알짝쿵 공개합니다.

정답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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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입니다. 고스터버스터즈......오래된 고전입니다. 1탄에 이어 2탄도 성황리에 나왔죠. 귀신을 때려잡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거 잘못하면 저작권위반에 걸릴 수 있겠는데요...ㅋㅋ '금지표시', '생포표시'의 붉은 색 원모양의 마크가 완벽히 동일합니다. 생포된 것만 조금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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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 뉴욕에서 괴짜 교수로 유명한 피터 밴크맨(Doctor Peter Venkman: 빌 머레이 분), 레이몬드 스탠드(Doctor Raymond Stantz: 댄 애크로이드 분), 에곤 스펜글러(Doctor Egon Spengler: 해롤드 래미스 분), 루이스(Louis Tully / The Key Master: 릭 모라니스 분) 등 4인조는 뉴욕에 출몰하는 유령들을 잡기위해 '귀신잡는 대행회사'를 설립, 가지각색의 귀신을 잡아들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뉴욕의 다나(Dana Barrett / The Gate Keeper)의 집에 출현해, 거대한 빌딩 옥상에 버티고 있는 유령들의 총두목격인 '카쟈'에게는 아무래도 역부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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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출몰하는 유령들을 잡기 위해 4명의 젊은이가 귀신잡는 대행회사...
'고스터버스터즈'를 설립하여 유령을 소탕한다는 내용의 SF 코미디....
당시엔 상당히 신선한 영화였죠....귀신 가두는 기계라던지...레이져총...졸라 큰 눈사람(?)
조금 기억이 나네요....참 재밌게 봤었는데....
음...영화의 테마송입니다....오랜만에 들어보시길.....

오늘은 촛불문화제를 기념하며 가족들과 오손도손 모여앉아 세상의 나뿐 괴물들을 잡는 추억의 명화 '고스트버스터즈'를 한번 감상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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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인성교육에 도움이 되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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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십자군 전쟁

북파공작원은 이시대의
이명박정부의 십자군인가

전사자가족도 원치않는
서울시청공원 추모행사에

시민들간의 충돌우려에
알수없는 의구심이 생긴다





북파공작원(HID)들의 시청앞 광장 점거사태가 연일 난리다. 그 이유는

1. 한달여간 계속 되어온 평화적 촛불집회 장소를 야비하게 빼앗았고
2. 대규모 시민사회단체들의 72시간 촛불집회 발표에 맞춰 점거했으며
3. 그들의 초기 집회장소인 판교에서 뜬금없이 시청앞광장으로 옮기고
4. 집회 며칠전 그들의 수장단과 이명박대통령의 만남이 밝혀졌으며
5. 민간북파공작원(실제 88%의 사망자 가족)과는 상관없는 어용단체며
6. 북파공작원단체가 있던 시대에 맞지않게 젊은이들도 회원으로 참여하며
7. 죽은자(위령패)가 산자(촛불시위자)들의 영역을 악의적으로 빼앗으며
8. 육월 한달 내내 시청앞을 사용할수도 있다는 계획의 의도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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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전쟁을 아시는가? 종교권력에 대항하는 무식한? 이교도들을 종교의 힘으로 탄압하기 위해 일으킨 전쟁이 되겠다. 평화에 폭력으로 진압하며 점령하고 기독교를 믿지 않는 이교도들을 모두 사탄으로 치부하며 신으로부터의 정당한 살생부를 면죄받고 잔혹한 살인과 폭력을 정당화한 종교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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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라틴어: croisade)은 교황의 호소로 조직된 기독교적인 성향을 강하게 띤 군대를 가리킨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경우 11세기부터 13세기까지 감행된 중세 서유럽의 로마 가톨릭 국가들이 중동의 이슬람 국가에 대항하여 성지 예루살렘을 탈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행해진 대규모의 군사 원정을 가리킨다. 넓은 의미로는 직접적으로 성지와는 관계없는 레콩키스타나 동유럽에 파견된 동방십자군, 발트해 연안의 여러 나라에 원정을 감행한 북방십자군, 이단에 대한 알비 십자군 등이 포함되었다. 하지만 그 취지와는 다르게 십자군측이 예루살렘을 확보한 기간은 1099년 ~ 1187년 및 1229년 ~ 1244년뿐이었다. 이후 20세기까지 예루살렘은 이슬람의 지배하에 있게 된다.

당시 서유럽의 로마 가톨릭 국가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십자군은 의로운 군대로 이 전투는 성전이 되지만, 실제로는 이슬람 세계의 여러 나라들 뿐만 아니라 같은 기독교 문화권이였던 동방정교회의 나라들까지 공격해 들어간 침략군이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십자군 운동은 처음의 순수한 열정과는 달리 점차 정치적·경제적 이권에 따라 움직이면서 순수함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사자심왕 리처드 등 서유럽의 대표적인 세 나라의 군주들이 함께 참가한 제3차 십자군이 가장 유명하고, 그 절정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함락시켜 같은 기독교 국가인 동로마 제국을 몰아내고 라틴 제국을 세운 제4차 십자군이었다.

2001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그리스를 방문하여 과거 십자군에 의한 침략과 학살, 약탈행위 등에 대해서 정식으로 사과했다.(위키아 백과사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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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광장 앞에 나온 첫번째 사진을 보면서 처음 느껴지는 것이 바로 붉은 카펫으로 서울광장을 수놓은 십자가다. 마치 베컴동생이 축구하는 잉글랜드의 국기모양처럼 선명한 십자가 형상이다. 자세히 보이시는가? 대한민국의 심장인 수도 서울, 그리고 그 심장중의 가장 중심부에 위치한 시청앞 광장에 수놓은 뚜렷한 십자가의 형상 그리고 수많이 모셔놓은 북파공작원 전사자들의 위령패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중심부를 마치 교회 뒷마당의 공동묘지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실제 북파공작원들(민간북파공작원이라 불림)의 후손 모임과는 전혀 상관없는 70~80년대 북파공작원교육만 받았던 단체에 의해 위령패의 후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강제적으로 진행된 어용단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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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72시간 국민 릴레이 촛불집회'가 예정돼 있던 서울광장에 5일 전사자 신위를 세우고 추모회를 열려던 북파공작원(HID) 대한민국 특수임무 수행자회가 정작 유족회원들에겐 거센 항의를 받는 등 내분에 빠졌다. 수행자회가 지난 4일 국가유공자의 일원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만난 뒤 급히 추모제 장소를 바꾼 것으로 알려져 촛불집회를 방해하기 위해 일부러 장소를 바꾼 것 아니냐는 의혹도 일고 있다. 하지만 이날 밤 10시쯤 김봉녀(45·여·서울 암사동)씨 등 HID 대한민국 특수임무수행자 유족동지회원 9명이 서울광장을 찾아 수행자회 측에 "왜 우리 허락도 없이 위패를 서울광장 땅바닥에 모셔 놓았느냐. 우리는 6일 판교 충혼탑으로 간다. 당장 위패를 충혼탑으로 옮겨놔라."고 거세게 항의하며 소동이 빚어졌다.

수행자회 측은 이에 대해 "매년 해오던 현충일 행사이고 판교는 장소가 좁아 옮겼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게다가 수행자회 홈페이지에는 이들이 지난 4일 청와대를 방문, 이 대통령을 만나 어려운 점 등을 건의했던 사실이 글과 사진으로 한때 올려져 있었다. 하지만 수행자회는 촛불집회 참가자들에게 이런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자 급히 이 글과 사진을 삭제하고 홈페이지를 폐쇄했다.

혹자는 시청앞 광장에 단순하게 깔린 붉은 카펫이 십자군 전쟁과 당췌 무슨 관계가 있나 반문하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흐르는 역사속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시장 당시 '서울시를 하느님께 봉헌' 한다는 그 황당한 말의 의미를 파악하시고 연상시켜 보신다면 오늘날 발생하고 있는 북파공작원(HID-이거...요즘 경찰들이 불법으로 단속하는 그 고휘도차량라이트 아닌가 ^^;)들은 이시대 교황청(정부)의 사주를 받고 활동하는 십자군들이 아닐까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진정한 전사자 가족들의 의견을 무시한채 의심의 눈길을 피할 수 없이 조직적으로 진행되는 북파공작원들의 서울시청공원 점령사태에 대한민국의 시민으로써 심히 걱정이 앞선다.

부디 촛불집회참가자들과의 충돌이나 불상사가 발생되지 않도록 경찰을 포함한 공권력들의 엄중한 차단이 요청되는 바이다. 21세기 수도 서울에서 벌어지는 황당한 십자군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음 졸이며 기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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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nutmeg.kr BlogIcon 넛메그 2008.06.0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hilfiger.tistory.com BlogIcon hilfiger 2008.06.07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용깡패의 등장, 이승만 시대를 연상케 하는군요.
    저럴수록 쥐박이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더 커진다는 걸
    저들만 모르고 있나 봅니다.

  •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08.06.07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mb 대통령 후보 안보특위 공동위원장...!
    참 만감이 교차하는군요.
    이번 일이 2mb랑 무관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너네들은 고작 이따위 수준 밖에 안되냐는 느낌...
    그리고 이런 게 대통령 후보 안보특위 공동위원장이었으니...
    그 대통령 후보라는 자도 알만하다는 불쌍함(?)...이 엄습해오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그리고 트랙백 보냈습니다.

    또 뵈어요.

  • Favicon of http://loyalty.tistory.com BlogIcon bonheur 2008.06.07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일을 꾸며도 그모양 그꼴인지... 어지간한 것은 다 밝혀내는 네티즌들인데, 술수 치고는 너무 수준이 낮아보입니다.

  • 크크크 2008.06.07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우리의 이명박님은 CEO출신이 맞는것 같다. 우째 생각하는것이 그런가? 직원들 파업하니까 구사대 동원해서 직원들 구타하고 테러하는것이 전형적인 구시대적 CEO가 확실하군. 역사책에는 "2008년 주인이 기르던 개에 물리자 화가나서 개를 잡아먹었다"라고 기록 되겠군.

  • Favicon of https://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k 2008.06.07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이들의 참가-_- 이젠 놀랍지도 않아요
    '대학생 뉴라이트연합'이 존재하는걸 알고서는 말이죠-_-


물대포에 청와대도
귓구녕이 뚫히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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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비서실 일괄 사의검토
촛불집회연행자 추가225명 석방
정부, 민생사범 대규모 사면
한, 전면적 인적쇄신 요구
정운천 '협상내용 알렸어야, 책임지겠다'
여, 월령30개월 소고기 수입금지 추진
박근혜, 정부 국민원하는대로 하라
노무현, 촛불배후 있다면 그만큼 모이겠나
공무원노조, 행정업무 거부선언

오늘자 보도되는 주요 정치 뉴스입니다. 평화를 일관되게 보여준 시민들의 촛불문화제 열기에 드디어 보수언론들도 보수정치집단들도 그리고 보수시민들까지 조금씩 마음을 녹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대한민국 만만세입니다.

중고생들의 어린 손에 촛불을 쥐여준 꽉막힌 정치집단들의 똥배짱(무식)과 이기심(불타협)이 야속하였습니다만, 이제는 그들만이 아닌 성숙한 시민들의 보호아래 국민적 성원이 보태져 촛불이 아닌 거대한 횃불로 불타올랐습니다. 한동안 이시대를 살아가는 무력한 어른으로써 부끄러움과 자괴감에 치를 떨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비록 부족하지만 조금씩 변화되는 상황에 힘이 납니다. 몸속에서 솟구치는 뜨거운 감동이 느껴집니다.

 
대한민국은 살아 있습니다


그들이 시민의 자발적인 성원에 두려움을 느껴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제스쳐를 쓰고 있는 것이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처음 당신들께서 판단하신것 처럼 우리 시민들은 나라를 전복하려는 불순세력도 아니거니와 치안을 어지럽히려는 폭도는 더더욱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손마다 촛불하나에 몸을 의지한 채 평화적인 행진을 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기를 요구하는 국가의 주인이었습니다.

분명, 대통령께서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다', '섬김의 정치를 하겠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셔도 되었습니다. 국가와 국가의 존립이유를 아는 현시대 국민들이라면 국가의 주인이 누구인지는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이기에 덧붙여 말할 필요도 없거니와 섬김의 정치를 하겠다는 립서비스(RIP SERVICE)는 듣기 간지러운 이야기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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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만평-내가 졌다)

정치권에서 국민을 대표하여 뽑은 국회의원들이 국회라는 소통의 장에서 소고기 청문회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나요? 가당치 않은 '재협상 없슴'과 '소고기 고시'를 강행하였지 않았습니까? 정말 당신들이 국민의 대표로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겠습니까?
밑의 '소고기 청문회 쟁점별 입장'을 다시 음미해 보세요. 왜 그 많은 국민들이 생업도 마다하며 오프라인에서는 촛불문화제에 참여하며, 온라인에서 촛불배너를 달았겠습니까?

■소고기 청문회 쟁점별 입장
  한나라당 정 부 민주당 등 야권
검역
주권
최소 안전장치 보완 필요 OIE기준 따라 검역주권 확보 국민 위한 정부 포기
졸속
협상
국제적 기준, 과학적 근거 따라 정상회담 선물용
협상
책임
참여정부 90% 이상 참여정부 때부터 협상 이명박 정부서 협상 변질
재협상 광우병 발생시 수입중단 재협의 광우병 발생시 수입중단 재협의 전면 재협상

SBS뉴스에 취임100일을 맞이 하여 리서치 회사에 의뢰한 국정수행 등에 대한 보도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말보다 조목조목 정리된 국민들의 의견을 보시면 깨치는 바가 있을겝니다. 제발 눈과 귀를 열고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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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합니다. 도대체 물가안정이 가장 잘한 일이라니...역설적 반응일지도..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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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국민들의 열린 눈과 귀는
더욱더 철저하게 당신을,
정치권을 주목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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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무썹다는 걸 느끼세요!
정운천장관이 30개월이상소 수출중단요청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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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coffee001.tistory.com BlogIcon Bimil 2008.06.03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출 중단 요구는 요구일 뿐이지요.
    저쪽에서 안들으면 그뿐입니다.

    결론은 두 개지요. ^^

    닥치고 재협상 그리고, 내각 총사퇴는 무슨.. 하나 바꾸면 다 바뀔텐데..
    당사자(당사자라고 써놓고 이명박이라고 읽습니다.) 내려와 이지요.

    트랙백도 남깁니다.

  • Favicon of http://ghostfactory.tistory.com BlogIcon 늘그리운™ 2008.06.03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떡밥을 물어줄때가 아닌 것 같네요. 재보선을 위한 포석일 뿐인것 같습니다. 적어도 6.10 집회 이후 판단해봐야할것 같습니다. 정말로 귀가 뚫렸는지 아님 또다시 낚시인지..


유가 급등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생존권을 위협받는 서민들이 주도하여 각국의 정부에 대항하여 유가 인하에 대한 생존권 보장을 이유로 시위가 번지고 있다는 KBS보도내용이 있었습니다. 근 2년만에 두배 이상으로 오른 유가의 부담은 각국의 서민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세계의 경제 위기론이 솔솔 번지고 있는 마당에 대한민국에서는 '부동산불패론'과 '천박자본주의' 그리고 '경제만 살리면 되지'운동이 식지 않는 모양입니다. 주변환경은 무시한채 앞만 보고 달리는 경마장의 눈가리개한 경주마처럼 미친듯 대한민국을 몰고 있는 기수는 바로 대통령 자신입니다.


훌륭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다행스럽게?도 한국에서는 화물차연대를 제외한 다른 부분에서는 유가급등에 따른 시민들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눈에 띄지는 않고 있습니다. 바보가 아닌 다음에서야 석유 한톨 나지 않는 힘없는 나라의 국민으로써 이미 40년도 남지 않은 석유생산량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고, 이미 그 상황에 대해 성숙한 시민으로써 이해 하려고 하는 훌륭한 시민들이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만들어 내라는 미친 독재주의 국민들이 아니기 때문에 정부에 대해 그렇게 무리한 요구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는 충분한 전세계적 정황파악이 가능한 이성적인 사고력과 정보력을 갖추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민들이기 때문입니다. 현시대의 어떤 나라의 국민들 보다 성숙되고 경쟁력있는 학력수준과 이성을 갖추고 있는 진정한 현시대에 적합한 국민들이라 감히 주장합니다. 그런데, 이렇게도 성숙하고 훌륭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힘겨운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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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바로 미국산 쇠고기 사태에 대한 국민건강주권을 사수하기 위한 몸부림이기 때문입니다. 촛불문화제에 대한 정부당국의 방침은 변할 생각이 없는듯 합니다. 국민의 소리를 들어 달라는, 국민의 처절한 몸부림에 반응해 달라는 평화시위를 마치 배후세력이 있는 정권자체의 전복을 바라는 폭력적 시위로 사태를 인식하는 모양입니다.


컴터 사양이 안맞다!

1970년대에 코볼이나 나왔을 무렵의 소프트웨어로 현시대의 최첨단 프로세서를 돌릴려고 합니다. 2mb로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2GB사양의 컴퓨터사양을 돌릴려고 합니다. 돌아나 가겠습니까? 대통령 귀국하자마자 회의인지 뭔지를 하며 바로 보도된 내용은 '도대체 누가 촛불을 사서 시위를 부추기냐?'라는 한심한 생각입니다. 한 중학생은 그 보도내용에 대해, '촛불 내가 산다' 라고 댓글로 혀를 끌끌 차고 있습니다. 어제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정부의 나팔수가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경제를 위해서는 빈부의 양극화는 받아 들여야 된다는 내용이더군요. 하하하, 정말 훌륭한 말씀입니다. 어떻게 그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 정부정책에 큰역할을 하는 하람인지, 뻔뻔하게도 한국의 대표?신문인 조중동의 중앙일보에 버젓이 기사가 보도될 수 있는지 한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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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나라당 이혜훈의원이 18대 국회 시작과 함께 수십억 주택을 소유한 강남부자들 종부세 면제와  종부세 세대합산을 인별합산으로 전환하는 법안(집투기꾼들 세금 감면, 부동산 투기 부추기는 법안)을 새벽부터 밤을 새가면서 1호로 발의 접수시켰다고 합니다.


왕따를 위한 외교전략
미국가서는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했다 자위하고 중국가서는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시켰다 자위만 합니다. 전략과 전술을 이해하는 상위 소프트웨어라면 감히 이렇말 이렇게 당당하게 못하십니다. 2mb의 안타까운 프로세서를 가지셨으니 현시대 판매되는 컴퓨터 사양을 이해못하시는게 당연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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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공산주의의 찌끄레기로 밖에 안보이던 중국이 이토록 발전하니 어떻해서던 다리를 놓고 싶으신 모양입니다만, 그 엄청난 정보력을 가진 세계 제1의 정보대국 미국이 방관만 하고 있겠습니까? 아니면, 그토록 무시만 해오던 중국공산당이 훌륭한 대한민국원수가 한마디 한다고 '좋아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겠습니까? 중국 외무부에서 한수 바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가벼운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싸움잘하는 친구에게 붙어 공부잘하는 친구 욕하고 공부잘하는 친구한테는 싸움잘하는 친구의 뒷다마를 까는 야비한 놈들이 있습니다. 어느 학교에서나 그런 놈은 있기 마련이지요. 그러한 허접쓰레기의 미래는 안봐도 뻔합니다. 당분간 이리저리 붙어 양쪽의 정보원역할, 시다바리 역할을 하다 결국에는 왕따 당하기 일수입니다. 상식적인 상황에서 어느 누구가 그 놈의 말을 들어 주겠습니까? 옛날 학창시절 꼭 저런 부류가 있었지요. 정의감에 불타던 저는 그 놈을 그냥 무시하거나 패줬습니다. ^^; 상대할 필요가 없지요. 시간낭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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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문제는 아니다
예정된 수순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윈도XP프로페셔날을 깔아야 하는 최신형 컴터에 코볼로는 돌아가지 않으니까, 베이직(장관교체)으로 구동시키려 합니다. 바이러스(촛불문화제)가 걱정되어 바이러스퇴치프로그램(경찰청) 소프트웨어만 강력한 걸 심어 놓고 있습니다. 사운드카드(국민의 소리)가 자신들의 사양으로는 원하는 대로 동작하지 않으니 사운드카드는 연결조차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곧 장관 몇명 잘라버리고 생색내겠지요. 할만큼 했다. 이토록 사과한다. 대통령이 머리숙여 사죄했다라구요. 요즘, 웬만한 컴터 사면 윈도XP정도는 공짜로 따라옵니다. 잘만들어진 윈도XP도 버전을 바꿔가며 하드사양에 따라 업데이트 됩니다. 그런데 2mb짜리 소프트 웨어로 최신사양 컴터 돌리기 무리가 있습니다. 잘 압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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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10월3일자 만평-한나라당 이명박후보의 부시대통령 면담계획을 미국정부가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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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하드웨어 탓만 하지 마세요.
구동프로그램 업데이트 하시구요.
앞만 보고 무식하게 달려서는 그토록 바라시는
경제올인 정책이 어마어마한 독으로 다가올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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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TV에서 자주 등장하는 쇠갉아먹는 으시시한 철목소리에 한두번 깜짝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는짓이 맘에들면 허스키 보이스라 칭송하며 구수하다고들 말할 수 있겠지만 하는 짓도 영 엉뚱한 방향으로 미친년 널뛰기를 하니 이번 정부랑 친해지기 힘이 든가 봅니다. 더욱 본인의 심기를 해치는 일은 바로 최근에 광우병촛불모임을 불법시위로 몰고 가고 있다고 하니, 후렌들뤼하게 백골단 님들께서 창단하자마자 첫 출동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백꼴단 출똥하랏~


구관이 명관이라던가...! 이제서야 봉하마을에 하루 3~4천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가시는 이유가 이해됩니다. 그 정겹게 툭툭 던진는 말투가, 개구리라 놀려되어도 꿋꿋하게 웃으시며 화답하시던 그 모습이 정말 간지납니다. 그래서 지금에서야 님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개구리를 개구리라 부를 수 없고 쥐새끼를 쥐새끼님이라 부를 수 없으면 홍길똥이의 호형호제불가와 뭐가 다르겠습니까?

오늘은 간단하게 동영상 몇개 복사해 올립니다. 철을 씹어 먹은 듯한 기이한 목소리의 주인공과는 전혀 다른 정겹고 따뜻한 목소리 감상해 보십시요. 뽀너스로 오륀쥐님의 '되고'송도 같이 올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모두들 있을때 잘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버이날을 맞이하야 부모님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시고, 살아계실적에 더욱 따뜻한 사랑과 일관된 믿음을 보여 드리도록 합시다. 영원히 살아계시지 않을 모든 분들의 소중한 부모님들께 5월 한달만이라도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최대의 사랑 표현합시다.




 
寸鐵殺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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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랑진 2008.05.04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따지고 보면 노무현 정권에도 이 쇠고기 문제 책임이 있습니다.
    섣불리 FTA 진행해가지고 미국국회에서 쇠고기에 발목을 잡혔으니 말이죠.
    물론 말도 안되게 졸속한 협상으로 쇠고기를 미국에 갖다바친 이명박 현 대통령이
    더 문제겠지요

  • Senna™ 2008.05.04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불운한 대통령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시간이 더 흐르면 더 좋은 대통령으로 기억이 될거 같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상대적으로 너무 국민을 사지로 몰아넣으면서
    자기 밥그릇 챙길려고 한 2mb이 한몫 톡톡히 하기도 했지만요

  • ㄴㄴ 2008.05.04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길동의 호부호형으로 정정 해야할듯

  • zz 2008.05.04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랑진님 노무현 정권이FTA를 섣불리 진행했다고요? 그걸 그때 거부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가요 우리가? 드라마 너무 많이 보셨다.ㅋ

  • 미령 2008.05.04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입니다... 그립습니다... 미래엔 분명... 아니, 지금도 노무현 대통령의 그리워하는 사람 많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졌다구요? 누구맘데로요? 조중동 마음대로?
    누가 뭐래도 서민을 위한 정책은 노무현전대통령이 최고였습니다.
    집값정책도 지금까지 밀고 갔으면 충분히 내려갔습니다...

  • Favicon of http://jistoryn.tistory.com BlogIcon James Sun 2008.05.0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당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모습이 그립군요.

  • Favicon of http://thefirstgood.com BlogIcon flexy 2008.05.04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가 멀다하고 노무현 욕을 해대던 사람들이 두 달만에 그 때가 그립네 어쩌네 하는 것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노무현 예언'이라는 말까지 나도니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있을 때 제대로 했어야 합니다. 이미 지나간 일이고,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도 이성적으로 대처했으면 합니다. 목소리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랑진 2008.05.04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z//
    그때 그걸 거부할 수 있는 위치냐고 말하셨는데 분명한 것은 FTA추진은 미국쪽에서 우리에게 요구한것이 아니라 우리쪽에서 먼제 제의한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4대 선결조건이라는 말도안되는 선물을 미국쪽에 제시했죠. 처음에는 그런적없다고 발뺌했다가 나중에 정부문건과 미국측 협상대표의 입을 통해서 알려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를 많이 보면 제가 내린 결론과 같은 행위를 하게되는겁니까? 작년에 본 드라마가 하얀거탑하고 프리즌 브레이크 두개밖에 없는데, 어떻게 하면 드라마를 많이봐서 저런결론을 내렸다고 평가할 수 있는거죠? 자세한 답변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tradivari-lhorizon.tistory.com BlogIcon Lua 2008.05.0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대통령정권에 사람들은 하루가멀다하고
    탄핵을해버릴까. 이걸 어디서 욕을 할까-
    개인적으로 이런 시선으로 노무현대통령과 그의 정권을 바라보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미 그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는 정확하게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고 그 자리를 이명박정권이 대신한 이상
    노무현이 그립다, 또는 노무현시대가 좋았다라면서 노무현정권을 그리워 하기보다는
    지금의 이명박정부와 어떻게 국가를 이끌어 갈 것인가를 생각해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욕설을 지껄이며 일관 반대를 하기보다는
    정확한 자료와 목적 그리고 그 반대를 한다면 새로운 대처방법등을 제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입으로만 민주정치 떠들지 말고 진짜 민주정치로 가는 협의를 보이는 것이
    지금의 대처라고 생각합니다.
    시위만한다고 쇠고기 들여오던 화물선이 가라앉는것도 아니잖습니까.

    ㅇ<-<

    • 부니기 2008.05.05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치에는 별 관심이 없으나, 지금 이명박이 하는 짓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불도져 식으로 해야 할 것이 있고, 아닌 것이 있는데,, 요즘 몇가지는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국민이 할 수 있는거,, 글쎄요, 가만 놔두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봐야 별 소득없을 것 같습니다. 시위라도 해서 '이건 아니다'라는 걸 보여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안그래도 작은 시장인 우리나라의 고기 시장과 쌀시장... 미국에서 봤을 땐 별거 아닐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쉽게 다 내준것 같습니다. 글쎄요. 그거 내주고, 뭘 얻어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보안의 이유로 말안한게 있는지-
      여튼 맘에 안드는 건 사실이고, Lua님 말대로 협의를 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켜만 보기엔 좀 답답해서요.

  • 에고에고 2008.05.04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랑진// 좀 모르면 가만히나 계세요. 정말 답답합니다. FTA타결 당시 일본과 중국이 긴장했다는 뉴스는 못 들어보셨는지? 그들이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힐러리와 오바마가 한미FTA를 반대했던 이유가 뭔지는 아시는지?...후...노무현 대통령이 얼마나 그때 당시 고심했었는지를...아...진짜 입만 아프다. 여기 가서 함 보셈.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num=319&table=society_news&main=hb


    료마도 한국인이었으면 위정척사 운동으로 매국노라고 간단히 죽었을 것임.

  • 랑진 2008.05.0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에고//
    저도 입아프게 한번 더 써야 되는군요.
    제가 FTA자체를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이야기 한적은 없습니다. 문제는 FTA협상을 너무 속전속결로 타결시켰다는 것이지요. 협상이란것이 서로 밀고당기고 해야되는데 노무현 정부에서 4대 선결조건이라는 선물까지 제시하면서 지금 당장에 FTA안하면 안되는 절박함을 드러냈다는 것이죠. 그걸로 인해서 미국국회에서 쇠고기 문제가 발목잡힌거 아닙니까? 좀더 여유를 두고 진행했더라면 기존의 30개월 미만의 소+위험부위 수입제한이라는 규정을 지켰을 것입니다.

    • ㅡㅡ 2008.05.09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랑진//
      당신이 뭘 얼마나 정확히 알고 말하는지 잘 모르겠으나 제댈 모르면서 물타기하지 마시오..
      노통이 모르긴몰라도 당신보단 백배는 똑똑할것 같은데??
      그때는 FTA가 최선의 방법이였기 때문에 하려고 했던 것이지,\..지금의 맹박이처럼 보여주기위해 해먹기위해 한게 아니란겁니다..

      아마도 당신이 내앞에 있었다면 한소리 제대로 들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