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채 납부하지도 않았던 국민연금을 꼬박꼬박 타먹고 있는 베짱이세대가 가소롭게도 후손들의 미래를 걱정한답시고, 무상급식이 후손의 발목을 잡는다는 적반하장의 논리를 펴고 있는 현실입니다. 기부문화를 선도하겠다며 전국민 앞에서 대선공약으로 전재산 사회환원이란 그럴듯한 논리로 가당치도 않은 재단을 만들어 대대손손 세금회피하며 잘먹고 잘살려고 어줍잖은 꼼수 부리는 지도자들을 보면 참 부끄러운 한국의 현실입니다. 에너지 절약하자며 공공기관의 온도를 28도 이상으로 맞추자며 생쇼하던게 바로 1년전의 일인데, 무더운 여름철 가장 전기료가 많이 발생하는 에어컨을 전국 경로당에 설치하라며 지시하고 결국 그 비용은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기는 입만 살아 있는 정권의 말기를 보니 드디어 선거철이 다가왔는가 참 아름다운 경로사상이 발현된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사기꾼들의 세상에서 정상인들이 살아가기란 정말 쉽지 않은가 봅니다. 스스로 앞장서 불세출의 사기꾼이 되던지 아니면 차라리 세상을 등지고 야인이 되어 더러운 세상을 벗어나 무관심해지던지, 그다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많지 않은가 봅니다. 한국인들의 독서량이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얼마전 엄청나게 두꺼운 책, '정의란 무엇인가'가 밀리언셀러로 팔려나갔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책 두께만 봐도 꽤나 하품나올 민법수준의 압박감있는 책인데 왜 백만부 이상이 한국에서 판매 되었을까요? 단순히 서재를 장식하려는 장식용 구매였을까요? 만약 아니라면, 작금 이렇게 많은 한국인들이 똥과 된장을 구별하듯 '정의가 무엇인지'에 목말라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힘이 정의요, 부가 정의요, 권력이 정의라는 일반적 상식수준의 시대정의 앞에서 관념적이나마 소소한 탈출구를 찾기 위함이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서태지와 이지아 사건도 안타깝습니다만 당사자들이 비난받을 일은 전혀 없습니다. 요즘과 같이 원나잇스탠드를 조장하고 또 유행하는 시대조류를 선도하듯, 서로 경쟁하며 어린 소녀들을 발가벗기고 XX종결자란 해괴망칙한 단어를 남발하며 앞다투어 성을 사고 팔아 밥먹고 사는 정신나간 언론들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비록 유명가수와 유명배우 이전에 서로 사랑했던 이들의 결혼과 이혼이란 소식에 마치 세상이 두쪽이나 난듯 전국민이 광분하길 설레발 치는 미친 언론들의 바람잡기가 심히 불편해 보이기만 합니다. 서태지와 이지아의 개인적 사생활이 과연 이시대 대한민국의 도덕적 가치 그리고 정의와 무슨 상관있겠습니까! 주변을 돌아보시면 아시는 분 한분 걸러 결혼과 이혼이 일반화된 세상일 뿐입니다. 발목이 부러져 무리에서 멀어진 어린 가젤을 보며 군침 흘리는 탐욕스런 하이에나들처럼 불편한 시국관련 진실가리기용 호재(?)에 흥분했던 찌라시 기자들은 예상과 달리 차분한 국민들의 모습에 급당황하고 있을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언제까지 똥을 피하시기만 하실겁니까?
어느덧 똥내음이 향기롭게 다가오신건..


부산저축은행 사태가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사기꾼들이 내세운 원칙과 정의 뒤로 진정 힘빠진 원칙과 정의는 사라진 오늘날입니다. 불법 편입에다 부동산투기 그리고 증여세포탈, 뇌물수수, 향응 등등등 소위 현시대 사회지도층들이 보여준 전형적 황금만능의 화장실 안에서 똥도 안닦은 채 겉모습만 화려한 실크바지만 추려 입었다고 그 구린 냄새가 어딜가겠습니까! 똥을 쌓으면 휴지로 똥을 닦던 비데로 똥을 씻던 똥내음의 근원을 척결해야 하건만, 기껏 한다는 꼴이 비싼 향수를 구입해 똥내 감추기에만 급급합니다. 참 더럽고 추잡한 족속들입니다. 입만 열면 향수와 똥내가 묘하게 섞여 세상 최악의 악취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선배사기꾼들의 가르침을 몸소 체험한 부산저축은행 인간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그들이 보여준 VIP와 친인척들에 대한 조그만 서비스는 작금 대한민국 최고 사기꾼들의 현란한 경력에 비교하면 발까락 때만도 되지 않은 것을... 

아무리 향수칠 범벅해도 똥내는 똥내일 뿐

그럼에도 아직 당신은 아직도 똥내를 맡으며 향기롭다 아부할 자신이 있으신지요..
오늘 당장 당대 최고의 이비인후과에 가시던지 아니면 내일 잊지말고 투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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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여론조사] 데일리안 오늘자 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1년6개월만에 53%를 넘어 섰다고 합니다. 여론조사기관인 한길리서치가 내일신문의 의뢰를 받아 14일 발표한 9월정례여론조사에서 밝힌 내용입니다. 8월 39.8%에 비해 무려 14%포인트 상승했고, 촛불집회가 한창이던 지난해 6월(12.1%)에 비해서는 4배 이상 높아진 수치라는데요. 정말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필자, 그나마 서울에서 대구로 낙향한 30대후반의 TK인인데도 불구하고 나날이 높아져만 간다는 여론조사결과에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습니다.

취임초부터 인사등용에서 '고소영, 강부자'에 목매달고 있던 이명박 정부는 현재까지도 다사다난한 범법자(?)들을 인재(人災)로 등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커져만 가는 빈부격차앞에서 뻔뻔하게도 무늬뿐인 '서민정책의 일인자'로 둔갑시키고 있습니다. 멀쩡한 사람도 이 정부가 등용시키기만 하려면 과거의 범상치 않은 전력이 낱낱이 공개되고 있으니, 정부의 인사검증시스템이 문제인가요? 아니면 너무 철저하게 '법과 원칙'을 따지는 국민들이 치사한 건가요?

어쨌던 미디어를 장악하여 여론몰이를 해왔던 구시대적 발상이 유효한 작금의 현실에서 미친듯 발표되는 상상밖으로 높아진 지지율에 적지않은 의혹이 따라다닐 수 밖에 없겠지요. 저번 40%의 국정지지율에 자랑했던 청와대의 여론조사결과 자랑과 마찬가지로 이번 여론조사역시 여론조사표본집단의 수와 방식이 의아스럽기까지 합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2∼13일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라는데요. 터무니없는 여론조사로 군중심리를 이용하는 것은 아닐까요?

블로거와 여러분들이 직접 참여하여 여러분들의 생각을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청와대의 여론조사결과는 믿을 수 없다-------'추천'
청와대의 여론조사결과는 믿을 수 있다-------'반대'

*추천은 밑의 추천클릭, 반대는 댓글란에 '반대'로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보다 공정한 결과를 위해 많은 참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메타사이트의 추천란'을 이용하고 있는 점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포탈 사이트에서도 정부눈치를 보지 않는다면 메인화면에 걸어두어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겠지요. 금요일 자정까지 실시하고 결과는 토요일 발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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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trueonot.com BlogIcon trueonot 2009.09.14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 달았다고 잡혀가진 않겠죠? ㅎㅎㅎ

    절대 반대 입니다. 반대 반대 극악반대
    손발 다들고 반대입니다.

  •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09.14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을 보고서...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믿지 못한다는 거... ^^

  • 2009.09.14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ㅋㅋㅋ 2009.09.14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당 황당 그자체네요

  •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9.14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에 클릭하고 말았습니다.ㅠㅠ

  • Favicon of http://lifeconcert.tistory.com BlogIcon 윈드™ 2009.09.14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 반대 반대 반대 반대 ........ ∞

    이렇게라도 ∞(무한대)까지 반대를 합니다.

  • 김성모 2009.09.14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으신 분들중에 설문조사 응해보신분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저 같은 경우는 부끄럽지만 30살 백수입니다만.

    집에오는 전화같은경우는 거의 받지 않고 받아서 설문조사라고 하는경우가 서너번

    있었던거 같습니다만..

    이런 쓰레기 같은 설문조사하고 몇문항 답변하다가 끊어버린 경우가 기억납니다.

    어떤 설문조사였는지는 기억안나지만 답변문항들이 노골적으로 이러이러한

    답변을 우리는 원합니다라고 뻔히 보이는 그러한 문항들

    저런 설문조사 결과를 말해주기 전에 저기에 답변한 사람들의 성분과

    설문조사를 했던 그 설문의 세부사항을 공표를 해야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 크래아 2009.09.14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합니다 :)

  • Favicon of http://maddie.mpecc.com BlogIcon 김용성 2009.09.14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반대.
    여론조작이지요.

  • Favicon of http://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럭스구구) 2009.09.15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한테 설문조사를 한건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ㅜㅜ

    반대합니다. ^^

  • Favicon of https://java.ihoney.pe.kr BlogIcon 허니몬 2009.09.15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저렇게 갑작스럽게 지지율이 오를 만큼의 일을 한 적이 없는 분인데요... 믿을 수가 없군요....
    저도 추천을 클릭해버렸어요....

  • Favicon of https://gonghyun.tistory.com BlogIcon 공현 2009.09.15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론조사 결과가 믿겨지지 않긴 하는데, 정확히 어떤 점에서 여론조사가 문제가 있었는지를 논할 수가 없으니, 마냥 믿을 수 없다고만 하기도 어렵고............ 좀 애매한 입장입니다 -ㅂ- 뭐 여론이 어떻든 저는 이명박 정부에 반대하니까요.

  • Favicon of http://hjseo.tistory.com BlogIcon 서현주 2009.09.15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론조사가 오히려 지지율보다 낮게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내 주변에는 다 현대통령 일단 뽑았으니 밀어줘야 한다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sense4.com/sense BlogIcon SeNSe 2009.09.15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 대상이 한나라당 후원자 명단에 있는 사람들인가요?
    퇴임 전에 국민을 상대로 단 한번이라도 진실을 말했으면 하는 건 너무 큰 바람일까요.
    물론, 반대입니다. ^^

  • Favicon of https://funcine.tistory.com BlogIcon Almuten 2009.09.1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한길리서치 인가 저기에는 절대 리서치 맡기면 안되겠네요 직장에서 리서치 의뢰 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이건 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도 정도껏이지 그냥 웃음 밖에 안나오네요 ㅋㅋㅋ

    제 주변에 명박이 에게 호감보이는 친구 아무도 없는데 50% 라니 ㅎㅎ
    미실이 시퍼렇게 눈뜨고 있는데 리서치 업체가 혹세무민 하려고 하네요
    저런거 원래 짓밟아 주는 성격인데 갠적으로 바빠서 참습니다.

  • Favicon of http://szie.tistory.com BlogIcon 스자이 2009.09.15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근 반대임 ㅎㅎ 말도 안되는 소리!!

  • 야문이 2009.09.1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다들 헛갈려 하시는것 같은데요.
    댓글의 내용이 대부분 포스팅에 공감하시는 내용인데요.
    "반대"라는 말 때문에 여론조사 결과에 반대하시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래서 모르고 추천을 클릭했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믿을 수 없다 - 추천
    믿을 수 있다 - 반대

    앞과 뒤가 서로 대치되다 보니 벌어지는 해프닝이네요.




찌라시 청정지역 선포한
다음의 깨끗한 뉴스보도

좋은말과 좋은 글만을
듣고 보기에도 아까운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이젠 우리들은 그렇게
눈과 귀를 더럽히려는

찌라시의 무법세상에
종말선언을 고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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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축구 때는 165만명, 2008년 촛불대행진때는 5만명. 비슷한 장소에 비슷한 규모로 모인 인파를 집계한 경찰의 추산치가 33배나 다른 차이를 보였다. '경찰 셈법'이 그때그때 달라지는 모양이다(출처: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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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년조선일보? 어린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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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조선일보같은 훌륭한 신문이 '강한부정=긍정을 강조'라는 어법을 알아서 두번에 걸쳐 타이틀을 '한국경제 위기 아니다'라고 썼을까? 만약 기라면 역시 대단한 '조선일보'이다.

맹모삼천지교

孟   母   三   遷  之   敎

맏 맹    어미 모     석 삼    옮길 천   갈 지   가르칠 교
뜻 -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교육에는 주위 환경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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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유래 - 전국시대 유학자의 중심 인물로서 성인 공자에 버금가는 아성 맹자는 어렸을 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손에 자랐다. 맹자의 어머니는 당초 묘지 근처에 살았는데 어린 맹자는 묘지 파는 흉내만 내며 놀았다. 그래서 교육상 좋지 않다고 생각한 맹자의 어머니는 시장 근처로 이사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물건을 팔고 사는 장사꾼 흉내만 내는 것 이었다. 이곳 역시 안 되겠다고 생각한 맹자의 어머니는 서당 근처로 이사했다. 그러자 맹자는 제구를 늘어놓고 제사 지내는 흉내를 냈다. 서당에서는 유교에서 가장 중히 여기는 예절을 가르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맹자의 어머니는 이런 곳이야말로 자식을 기르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라며 기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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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소중한 자녀에게 세상을 낚을
편협과 왜곡의 낚시법만 가르치렵니까?

땅투기 부동산투기 친일매국의 매카시즘
뉴라이트로 스물스물 모여드는 박쥐들은
밤낮이 분간안되는지 낮에도 활동하네요

이타는 커녕 이기로 혼자만 잘살렵니까?
보십시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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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행동하는 실천가는 아니라도
불법,편법으로 욕심채우는 박쥐인간보다
정의와 평화를 바로세우는 도덕인이되길

조중동이 없는 깨끗한 다음의 뉴스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맑아진 눈과 귀로

간절히 이세상의 살아있는 펜대의 정의가
바로 세워지길 소망하며 이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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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greensun.tistory.com BlogIcon Greensun 2008.07.07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우리나라의 보수는 없어요.. 오히려 진짜 보수주의 사람들이, 나 '보수'요. 하면
    피해를 보는 이유가... 저 수구들 때문이죠...

  • Favicon of http://eohjun.textcube.com BlogIcon eohjun 2008.07.0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조중동 뉴스 제공 중단 덕분에 뉴스를 볼 때 사전에 '쓰레기'를 솎아내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겠네요. 원래 쓰레기는 분리 수거하는게 원칙이겠죠. :)

  • Favicon of http:// banlek.com/photojournalist BlogIcon 단군 2008.07.0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 일입니다...보수없는 국가, 대한민국...수구의 썩은 나라, 대한민국...
    찌라시가 대한민국 대표 언론이라 칭송받는 나라, 대한민국...사학법에 목숨 거는 나라, 대한민국...국민 의료보험 사기업화 하는 나라, 대한민국...국민 건강권 엿 바꿔 먹는 나라, 대한민국...21세기의 대운하 발상으로 국토 절단내는 나라, 대한민국...공화문 대로에 대못으로 쥐박성 쌋는 나라, 대한민국...미국 가서 Bullshit 똥꼬 쪽쪽 빨아주고 그 더러운 입으로 국민을 섬기겠다고 이빨까는 쥐박이가 설치는 나라, 대한민국...암산 제데로 못하는 경찰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경찰이 국민 패데기 치는 나라, 대한민국...21세기에 광화문 복판에 빨갱이 무리가 떴다고 설레발 치는 국회의원이 득실 거리는 나라, 대한민국...우리나라 만세, 대한민국 만세~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8.07.0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수구꼴통들을 동해바다에 다 쳐넣고 싶지만, 동해바다가 혼탁해질까봐 차마 그러지도 못하겠고..

  • 전투마법사 2008.07.08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lstyle.tistory.com BlogIcon 러빙이 2008.07.08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선가 본것같은 그림체다 했더니 소년조선일보... -_-;;
    막장이네요..

  • 에라이.. 2008.07.0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죽기전엔 조중동 망하는 꼴 보긴 힘들거 같아... 뭐, 우리 자식들이 경제의 중심이 될 나이가 되면 그땐 좀 달라질라나?... 나이 드신분들이 어서어서 가셔서 세대 교체가 이뤄져야할듯....





조중동 안보기 운동, 폐간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자발적 시민들, 그리고 생업에도 힘든 불경기에 그들의 아까운 시간과 통신료를 반납하면서 그들은 왜 광고내리기운동에 동참하고 있는것인가?


21세기 정당한 시민의 권리로 부적절한 여론형성을 차단하려는 시민들의 자발적 움직임은 과거 체계화되고 잘 조직된 시민단체들이나 특정 반정부세력의 그것과는 분명 다른 모습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끊임없는 대국민사과와 얼마지나지 않아 달라지는 언행을 보면 정말 많은 점을 생각하게 한다. 이러한 말바꾸기는 과연 출발점이 어디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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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말바꾸기는 편협한 언론관에서 시작되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추측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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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이후 25일만에 등장한 물대포의 위력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25일 자정무렵 새문안 교회 골목에서 경찰은 시위대를 향하여 물대포를 발사했고, 초기의 물대포의 위력은 1일에 발사된 물대포에 비교해 세지 않았다. 하지만, 시위대가 해산할 조짐을 보이지 않자 더욱 강력한 세기로 물대포를 쏘기 시작했고, 시위대를 해산하려던 한 전경이 물대포의 어마어마한 위력에 잠시 정신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6월3일자 보도된 조선일보의 내용은 '진실'과 '사실'에 근거한 보도가 아닌 교묘한 물타기의 전형적인 보도형태를 나타내는 자료다. 위에서 나온 오늘자 동영상과 아래의 6월3일자 보도내용을 비교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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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읽기: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6/03/2008060300035.html

위의 기사내용을 보면 스프링쿨러보다 체포면 압력이 약한 물대포라는 이야기인데...........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지 않으신가? 조선일보 내용대로라면 밑의 사진의 아이들은 딴딴한 특수합금으로 만든 아톰들인가? 70~80kg의 경찰총각도 휙휙 정신을 놓을 정도의 물대포와 그 물대포보다 체포면 압력이 큰 스프링쿨러 앞에서 20kg~40kg의 몸무게 절반도 안되는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 정말 언론의 말장난에 넌더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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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자료뿐만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나름 치밀한 전략과 전술로 언론사의 편집권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발 한신문의 논조에 현혹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조금만 자세히 몇가지 신문을 파악하시면 왜 그들이 이러한 타이틀을 달고 저러한 논조로 편집하여 발간하는지 감이 오실겝니다.


이미 각계각층의 시민권력에 의한 다양한 정보력과 발빠른 정보공유로 인해 과거처럼 정보를 어렵게 구했던 시절과는 달리 맹목적인 세뇌는 불가능하게 되었고 한발더 나아가 시민계급에 의해 형성된 정보권력에 더이상 소수의 언론사나 정부집단에 의존하지 않고 있으며 잘못보도되고 있는 '진리'와 '사실'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 시위과정에서 두명의 시민들이 경찰방패에 단지되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참으로 슬프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러나,
더이상 국민을 권력의
입맛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 인형으로
만들수 없을 겝니다.







[사설] 미국 쇠고기 안전 확신 책임은 미국의 몫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3/2007080301037.html

[사설] 광우병, 제대로 알려야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770257


농림해양수산위, 광우병 대책 '오락가락'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870331


100개國이상 광우병 위험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870379


"오락가락 정책이 광우병 공포 확산"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470401


[시론] 광우병과 알츠하이머......서유헌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970358


[이규태 코너] 인간 광우병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2170423


[의견] 애완동물 사료는 안전한가 (애완견까지 걱정? 지금 국민들 걱정은?ㅋㅋ)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2070327


[건강] 광우병 공포 확산… 한국 안전지대 아니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13170358


일본 광우병 우려 화장품 판매금지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170210


[팔면봉] 우리 대책은 "문제 터진 뒤에 봅시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170343


"소 골·등골·눈 먹지 마세요"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270247


[우리 나라는 안전한가] '음식물 찌꺼기 사료' 광우병 발병 논란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570305


[사설] "우리는 광우병 걱정 없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570328


광우병 환자수 '빙산의 일각'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51570047


[과학] 인간 광우병 - 병걸린 쇠고기 먹으면 감염…사망률 100%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2042170369


광우병 파악못한 죄책감에 日보건소 여직원 자살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2051470018


[캐나다] ‘사스· 광우병 공포’ 확산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3052970361


[기자수첩] 광우병에도 '힘의 논리'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4010270326


[책마을] 오염, 당신의 자녀가 맛 있게 먹고있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83170299


[미니 칼럼] 공업용 먹어도 害없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70270190


홍문표 "올 학교급식 美쇠고기 3t 이상 사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0/15/2007101500658.html


초식동물에게 육식 강요한 인간 탐욕의 말로 광우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09/2007030901015.html


KBS 스페셜 '인간 광우병' 방송에 시청자들 충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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