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이익공유제에 대한 언급으로 한국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동반성장위원회가 제기한 초과이익공유제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내가 어릴 때부터 기업가 집안에서 자라 경제학 공부를 해왔으나 이익공유제라는 말은 들어보지도 못했고 이해도 안가고 도무지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다"는 그의 치기 넘치는 답변에 사회에 대한 무책임까지 느껴지고 있는 현실이다.

반면 최근 자신의 아들 딸들을 경영권 전면에 포진시키며 어린 나이에 검증도 제대로 되지 않은 능력으로 무분별한 사장승진을 실행했고 이를 자랑스럽게 언론에 공개한 터라 이건희 삼성회장의 경영방침에 부정적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삼성일가의 개인적 재산은 초과이익을 낸 건 자신들의 역량과 능력에 기인한 것인데 왜 왈가왈부하느냐는 언터쳐블한 것이라는 묘한 자만심까지 느껴진다. 한국 재계1순위 이 회장의 발언다운 발상이다.


웃긴건 한국내 어떤 언론도 이건희로 대표되는 삼성의 불장난에 반기를 들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나마, 태평양 건너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이 이렇게나마 이 사건을 이슈화하여 활자화 하고 있고 이를 야후코리아에서 한줄짜리 기사로 보도했다는 것 자체가 감지덕지할 뿐이다. 무책임한 거대기업의 횡포에 꼬리 내린 거짓언론들의 비위맞춤이 진정한 이시대 구토유발자인 셈이다. 사카린이나 밀수하던 회사가 한국정부의 수출지원정책과 수많은 중소기업의 피눈물 그리고 국민들의 애정을 발판으로 세계적 기업이 되었건만 과거는 묻지 말라는 거만한 태도다.

기업의 사회환원은 너무나 당연한 처사, 백여년이 지난 20세기초 경영학에도 버젓이 올라와 있건만, 삼성일가가 보여준 거만한 행위는 한국사회에서 아직도 너무나 요원것임의 방증이다. 자신들만 최고일뿐 타인의 희생은 눈깜짝 하지 않겠다는 자기애가 기업가출신 대통령을 만나 흘러 넘치고 있음이다. 코스닥도 등록 못한 구멍가게 수준의 부패한 회사와 관련된 찌질한 기업가가 대통령까지 하는 마당에 한국이라는 나라의 자산을 사고도 남을 부를 가진 세계초일류기업 삼성수장의 위치는 어떨지 짐작 가능한 것이리라...


간만에 그럴듯한 정책에 목소리낸 정부의 초과이익공유제와 에버랜드를 통해 상속세마져 탈세했던 무책임초일류 삼성일가가 소리없는 전쟁을 시작한 셈이다. 하지만, 임기말 풍전등화의 운명 앞에 놓여있는 정부보단 분명, 수백명의 자체 변호사 사단을 이끌고 있는 삼성이 전쟁의 승리자가 될 승산이 커보인다. 더군다나 수많은 삼성장학생 출신들의 율사들이 이회장의 한마디에 대거 전쟁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음이다. 그것뿐이라, 중앙일보라는 거대 언론 역시 침몰하는 전선에 마지막 일발을 준비하고 하고 있다. 어딜가나 모두 삼성의 편만 있다.

대한민국 사회를 이끄는 삼위일체, 즉 정치(변호사 사단 및 정치인), 언론(중앙일보를 위시한 대부분의 언론-가장 막강한 광고주가 삼성), 경제(한국1위기업)를 장악하는 마당에 무엇이 두려울까! 누가 감히 대한민국사회에서 사회환원을 입밖에 꺼낼 수 있으며, 누가 감히 세계초일류기업 삼성의 아성에 도전할 수 있으며, 누가 감히 삼성일가의 신성을 비난할 수 있겠는가! 이게 바로 황금만능주의에 찌든 기업가가 아닌 장사치들이 이끄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짝짝짝짝...

 이참에 차라리 나라이름을 삼성공화국으로 개명함이 어떠한가???!!!
  먼나라 아메리카 출신 제다이 스승, 요다의 책임감이 필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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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foodfafa.tistory.com BlogIcon 이츠하크 2011.03.12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니네들의 심성은 이미 세계최악 기업으로 손색이 없을듯 하다.
    위의 글에서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네요. 잘 보았습니다.

  • 라피나 2011.03.12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은 5년비정규직.. 이건희는 황제..

  • Favicon of https://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2011.03.1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후려칠수있는건 대통령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니라... 우리 평범한 사람들의 몫인거 같아요. 소비자가 외면 하면 끝나버릴것을.. 삼성이면 껌뻑죽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 궁금하네요 2011.03.13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여러분이 직장에서 월급말고 보너스나 성과급을 사회에 환원하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당장 시행하실건가요?
    기업 또한 수많은 부도와 유동성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소득을 번 것인데 그걸 그냥 좋은데 쓰니깐 내놓으라 하면 내놓겠습니까??
    개인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 손해나면 그것도 쉐어하랴? 2011.03.13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알 낳는 거위 배를 가르자는 정책과 별반 다를 것 없다.... 그럼 손해나면 님들이 채워주고 쉐어해줄건가? 그것도 자기 수입에서? No way...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라... 배 아프다고... 나도 없는 넘이지만, 가질 거 다 가진 넘들이 꼭 인기발언하면 다들 냄비 되가지고 신나한다... 조삼모사 고사에 나오는 원숭이들과 다를 바가 뭐가 있나? 그리 좋냐? 뭘 좀 나눠준다니까? -....-;;

장자연리스트땜에 검경찰 그리고 많은 인물들이 숨을 죽이고 있습니다. 특히 관련된 언론사에서는 국민의 이목을 다른 방향으로 옮기려 부단히 애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다시 뻥 터진 박연차리스트는 익히 한국인들이라면 알고 있던 땜빵용 기사인것을 알고 계시겠지요. 권력수뇌층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어디선가 나타나 이목과 관심을 묶어 다른 방향으로 옮기는 대단한 기술을 가진 전문가들이 존재한다는 이야기가 사실인가 봅니다. 저번 용산사태때도 갑자기 혜성같이 등장한 구원투수, 강호순이의 역할로 소방수 몫을 충분히 하였습니다. 이제 장자연리스트에는 또다른 리스트로 대응하려나 봅니다. 바로 박연차리스트라는데요. 하는 짓이 쪼매 모양새가 없어 보입니다.

사실, 미디어권력의 힘은 대단한 것이었죠. 전원일기 회장댁 둘째아들이 터억 문화부장관이 된 배경에는 바로 TV에서 '이명박 전현대건설 사장역'이 주요했기 때문이었고, 그 덕분에 높아진 지명도에 턱하고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까지 꽤차게 되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방송,신문 기자들과 PD들이 왜 파워가 센지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칼보다 펜이 강한 시대니 권력의 단물을 쪽쪽 빨아 먹으려면 언론계와 찰떡궁합을 이뤄야 하겠지요. 그래서 한나라당에서 그토록 미디어법에 대해 목숨걸고 있는 모양입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는 신공안정국의 모습이 뭉개구름이 되어 흘러다니고 있습니다. 국민의 목소리엔 일언반구 대꾸조차 없습니다. 들어도 안들리는 척 연기만 할 뿐입니다.

국민의 충복이고 형성평에 따른 공정한 수사를 외치는 검찰과 법원에서 조차 답답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용산사건은 몇일을 못기다리고 특공대출동한지 몇시간도 안되 무리하게 진압시도하다 사람들이 죽어 나갔습니다. 그만큼 시급하고 중대한 이슈였기에 시신조차 급속하게 부검처리하며 관련자 체포에 혈안을 올렸지요. 참 빠른 대응입니다. 신속하네요. 그런데, 힘없는 한 연예인의 죽음을 앞에두고 부조리한 사회풍토에는 세월아, 네월아 하며 시간을 지연시키는 듯 보여집니다.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겠다는 원론적 이야기만 반복할 뿐, 사실 경찰의 보도조차 매번 달라진 모양을 보입니다. 누가 누구를 보호하겠다는 것인지 헷갈리는 지금입니다.

요즘 인터넷에서는 '방가방가'가 이슈로 떠올랐다고 합니다. 왜인지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장자연씨 사건과 관련되어있지 않나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MBC 뉴스데스크 클로징 멘트 발췌입니다.

● 앵커:
야구에 열광하는 사이 박연차리스트는 신구 권력층을 맹수처럼 할켰고
장자연 수사는 거북이처럼YTN 수사는 토끼걸음으로 갔습니다.

● 앵커:
장자연 리스트와 연관 있는 쪽이 박연차 리스트를 띄워서 덮어보려고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한상률 전 국청장이 슬그머니 출국해서는 수상한 냄새가 납니다. 추부길 전 비서실장은 이례적으로 영장심사를 포기한 뒤 입을 굳게 다물어서
누구에게인가 무언의 약속사인을 보내 심상치 않았습니다.

● 앵커: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대정의는 반드시 사회약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사용되어져야만 합니다. 사회의 강자들에겐 충분한 권력의 보호막이 있고 넘칠만한 부의 힘이 있기때문에 그들을 위한 사회적 배려는 넘치면 넘쳤지 부족함은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에는 더 가진자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도움의 손길이 넘치고 있습니다. 법원, 국세청, 관련기관, 검경찰 그리고 국회까지 도움의 손길이 떠나질 않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훈훈하고 아름다운 광경입니까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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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자박한 한나라당
결자해지할 박근혜님

어제 뉴스후에서 거대언론사의 편파적 방송보도 내용과 대기업의 입김이 작용했던 순간의 조중동의 영향력, 그리고 혼사로 거미줄같이 엮어진 우리나라 대기업과 언론재벌의 혼맥상을 상세하게 보도했습니다. 또, 방송법 개악전 수시로 변해진 한나라당소속의원들의 말바꾸기에 대해 보도하였지요. 그걸 보셨습니까? 분통이 터져 참을 수 없습니다.




사카린 사태때 동양방송과 중앙일보의 왜곡방송에 故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미디어를 소유한 재벌의 언론통제에 일침을 가하는 신문기고가 실렸더군요.
많은 국민들이 아직까지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으로 꼽고 있는 당신의 아버님, 故박정희 대통령의 생각이 옳으신 겝니다. 하지만, 박정희를 잇는 전통보수당이라는 명칭으로 이자리까지 오게된 한나라당이 갑자기 언론개악법을 만든다고 합니다. 신문방송보도에서는 MB파의 주도로 일사천리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돌이켜보면 지난 대선경선 후보결정순간이 생각납니다.
본인도 오리지날 대구출신이지만, 대다수 대구경북사람들은 적어도 민족의 혼을 잊지 않는 근혜님을 믿고 있었습니다. 분명 박정희 대통령이 중심에 서서 가난했던 거지같은 후진국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낸 역사적 사실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그 어린시절부터 대한민국때문에 어머니를 희생양으로 잃고 영애가 되었고 또 아버지마져 잃는 비통함을 맛보았습니다. 동생은 마약에 빠져있다는 소문도 들렸고 결국 한가정이 풍지박산나는 역사적 아픔도 맛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류와 짝퉁에 故박대통령이 통곡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생각합니다. 당신이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한 이유는 단순히 일반사람들처럼 혼기를 놓쳐서가 아니라고, 그리고 기득권세력의 앞잡이가 되어 얼굴마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몇차례 MB와의 싸움에서 이상하게 지고야 말았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짝퉁 박정희의 정신을 내세우며 경부고속도로로 산업기반을 일으키신 그분의 훌륭한 생각을 대운하라는 허구맹랑한 노가다판에 동급으로 엮고 있습니다. 제2의 박정희 대통령이라 포장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한나라당 지지는 박근혜때문
실제 대선후보시절당시 국민들이 생각하는 지지율1위 후보는 근혜님 당신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원들과 대의원들의 투표결과는 참 기가 찰 노릇이었습니다. 전혀 딴판으로 아슬아슬하게 MB가 대통령후보로 당선된 것이지요. 파랑새처럼 많은 지지세력들은 근혜님의 경선승복에 참을 수 없었습니다. 뭔가 이상한 논리의 한나라당 후보가 대통령후보로 나선것입니다. 하지만, 님의 큰 뜻을 생각하고 한발 물러 서기로 하였던 것이지요.


팔짱낀채 아직도 방관만 하시렵니까?

오늘날에 이르러 이 생각 참 잘못되었다고 뼈져리게 느낍니다. 故박정희 대통령이 노력하고 희생하신 발전의 댓가가 일부 소수 특권계층에 집중되고 있는 사실 님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마치, 한국판 결사집단처럼 대통령이던 무엇이든 이미 맘먹은 대로 조정할 수 있는 세력들이 눈에 보이지 않게 활동하기때문에 감히 박근혜 대표님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입니까? 그 많큼 정계와 재계 그리고 언론계를 아우르는 거미줄같은 혼맥상황에 이나라 대한민국은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런 것입니까?


참고 참고 참았습니다. 국민들도 잘 압니다. 왜 근혜님이 아직까지 앞장서지 않는 이유를.
하지만, 이젠 한나라의 대표로 故박정희 대통령의 영애로 그리고 이시대를 대표하는 소신있는 정치인으로 나서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故박정희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여 거대자본이 언론장악하는 시도는 최소한 막아주셔야 합니다. 대다수의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박근혜 대표님때문에 한나라당을 아직까지나마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짝퉁' 한나라당, 졸부들과 기득세력들만의
당이라는 오명을 씻을 때가 도래하였습니다



박근혜대표님, 기다림의 미학도 때가 있는 것입니다.
분명 국민은 깨어있는 진정 나라를 사랑하고 구국을 위해 몸바칠 지도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4년뒤면 다시 대선이 있습니다. 이렇게 일부 기득 한나라당세력에 언론장악의 빌미를 제공한다면 어느 순간 부모님이 당했던 그 무써운 일들이 그들에 의해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또는 국민들 자체가 믿었던 님의 방관자적 무심한 행보에 염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무지렁이 같은 국민들의 생각도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교육정책에 의해 이젠 마음먹으면 바로 대학교에서 학습할 수 있는 나라로 발전하였습니다. 그런데, 시대역행의 참상이 오늘날 실제 대한민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만하고 강제하는 그들의 악의적 정치권력에 살아있는 정치인, 존경받는 정치인의 모습을 당신에게나마 보고 싶습니다.
진정 구국의 결단이 무엇인지 시정잡배 정치인들에게 보여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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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 Lee 2009.01.04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 박정희 사랑이 거의 종교 수준이네요. 하나를 잘하고 하나를 잘못했다고 그 하나가 열이되고 또 나머지 하나는 마이너스 일이 되어 9가 되지는 않습니다. 박정희대통령.. 정말 잘한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신화화 된다면 곤란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많은사람들이 욕하는 세칭'노빠'와 다른것 하나 없지요. 잘한것은 잘한거고 잘못한것은 잘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전대표는 이렇게 종교화 될 수 있는 업적이 거의 전무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녀는 항상 뒤에 빠져서 이미지만 먹고 살고 감이 익을때만 밑에서 기다려 주워 먹는게 아니라 이나라 지도자가 되려면 국민이 믿고 따를 수 있는, 때로는 자신의 지지도가 깍이고 아니면 날개가 꺽일지라도, 앞에 나설 수 있는 그런 모습을 최소한 한번이라도 보여 줘야 겠지요.

  • 참충신들 2009.01.04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수준으로 부녀에게 빠져 계시는 군요.박근혜라면 사학법 반대 거리 투쟁으로 건재함을 보여 줬죠,내것을 지키려는 부자들의 전형적 모습과 사학법이 당연히 있어야하고 필요함에도 제뱃속의 시커먼 욕심을 촛불로 치장하고 거리로 나섯던 희대의 기생충이 박근혜라고 생각 합니다.

  • 그렇지요 2009.01.04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이 mb와 친박, 이 두 파로 나뉜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그러나 그 둘의 차이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알고계신가요? 이명박에게 종부세와 대운하가 있다면 박근혜에게는 사학법이 있었습니다. 이 둘의 공통점이 뭐냐구요? '제 밥그릇 챙기기'지요. 다른 분야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서민? 경제? 그것은 지지율 걱정하느라 내뱉는 제스쳐일 뿐입니다. 박근혜가 만약 지금 나서서 이명박을 막고, 다음 대권에 도전하여 그것을 성취해 낸다면, 이명박과 차별화된 정권이 창출될 것이라고 믿고 계십니까? 결론부터 말하면 틀렸습니다. 저들은 단 그 방법이 다를 뿐 제 밥 그릇 놓기 싫어 징징대는 지금 이 모습이 본모습이니까요.

  • 제정신이아니시네 ㅋㅋ 2009.01.04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대단히 착각속에사는 미친사람처럼 보이네요 하하하

    뭐요? 박정희가 대한민국을 이끌고 어찌고 어렵게 일군 나라 몇몇한나라당의원들이

    배리고잇다고요? 크하하하 진짜 미친거 아니요? ㅋㅋ

    거미줄같은 혼맥과 같은 권력구조가 박근혜하고 아무 상관없소?

    ㅋㅋ 진짜 미치겟내요 하하하

    정수장학회 등등 그런 것들이 무엇이요? ㅋㅋ 진짜 이건 뭐 신앙수준이네 ㅋㅋ

    몸바칠 지도자가 필요한때?? ㅋㅋㅋ 미치겟다 ㅋㅋ 박근혜가??

    도대체 말해보소 박근혜가 도대체 무슨 껀덕지로 지도자라는거요?

    뭐?? 나라걱정하다 한가정이 풍비박산? ㅋㅋ

    박정희가 박살낸 수많은 가정들은 뭐고 ㅋㅋㅋ

    박근혜가 이명박에게 승복했고 이명박이 이상한꼼수로 박근혜를 이겻다?? ㅋㅋㅋ

    그리고 다수의 한나라당지지자가 박근혜를 믿고 지지한다고? ㅋㅋㅋ

    환장하게 웃긴다 푸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보세요 내가 인터넷안보는 이유가 댁처럼 돌아버린 인간 들 글안볼라고하는데

    어쩌다 링크따라 오다보니 별 개그지같은 글보고 웃네 ㅋㅋㅋ

    • 보통아빠 2009.01.10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야 말로 정신분열증,, 그것도 아주 악성정신분열증에 걸린 환자 모습이구나.. 노무현같은 얼치기에 끌려 그 해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파멸과 고통의 블랙홀에 빠져 최후의 발악을 하는 미치광이 모습이구나.

  • 아놔 ㅋ 2009.01.04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근혜 아줌마랑 이명박이랑 정책은 똑같은데?? ㅋㅋㅋㅋ

    박근혜 아줌마가 지금 대통령이어도 이짓하고 있을텐데 뭘 바란단말인가 ㅎㅎㅎ

  • Favicon of https://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9.01.0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햬는 스스로 관여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이번 언론장악으로 정수장악회가 가장 큰 이득을 보는데
    현실적으로 나설 이유가 없는것이지요..

  • 둘중하나아니면적 2009.01.04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인터넷도 힘있는 자들의 자기PR장 일뿐.
    힘없는자는 선택을 강요당하죠.

    넌 한나라당편이나? 민주당편이냐? 둘중하나 밖에없죠.
    둘중하나 선택안하면 왕따 당하죠.
    우리편이 아니니 넌 미친놈 더러운놈 하면서요.

    찌질한 글이 많다고 다 찌질한 사람만 있는건 아니에요.
    말없는 다수가 존재할뿐...

    6.25시절 공산당이냐 국군이냐 하나를 선택했던 시대가
    암울하니 어쩌니 떠들면서 자기들도 그짓하고 있죠.

  • 제이 2009.01.05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이 구체적으루 뭡니까?
    누가떡달랍디까?
    왜 엄한 박전대표는들먹이는지당신 대구사람인거하고 이글쓰는거 하고 무슨상관이잇는데
    대구타령인지 ~당신전라도사람실어하는구만~
    답답한말씀이라물어봅니다

  • 제이 2009.01.05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더~

    어디 정치하는사람들한테 기댈게 잇습디까?

    어차피이전부터 2프로를 위한시대 아니었던가요

    박통이후 어떤 대통령이 국민을 위한정치한사람있습디까

    다 부자된대통령말군 본기억이 없어서~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05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가 결자해지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일단 반대입니다.
    그리고 박근혜씨를 너무 높게 보고 계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보기엔 박정희라는 그늘 아래서 너무 온순하게만 자란 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입니다.
    즉 정치적인 식견이나 능력에서는 검증된 바도 없고, 내새울만한 것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결자해지는 한나라당이 해야지 박근혜씨가 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잘한건 잘한거고 못한건 못한거다라는 이분법은 맞지 않다는 생각도 아울러 가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빵 이라는걸 생각해 볼때 빵은 그 결과가 바로 나올 수 있지만 민주주의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빵이라는 건 해결했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그 이면에서 희생된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미디어 관련 법 등이 악법이라는 부분에도 동의하고 하루빨리 폐기되어야 한다는데는 동의하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결코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05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요 댓글 드리고 전 다시 일모드로!!!

      댓글로 주신 의견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본문에서 논리를 이끌어 가는 부분에서 박정희에 대한 미화 부분을 통해 박근혜의 역할을 강조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동의하기 어려웠습니다. 말씀대로 정치적 입장차라는 건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지금 시점에서는 이런 입장차는 중요하지 않아 보입니다. 박근혜가 한나라당 내에서 가지고 있는 지분과 영향력을 토대로 올바른 정치관을 가지고 있다면 응당 나서야 한다는 말씀에 절대 공감합니다.^^

  • Favicon of http://joooh0515@naver.com BlogIcon 정주오 2009.01.05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재자 박정희의 딸로 서강대학에 다닐때 데모만하면 경호원의 호위를 받고 잠적하던 때를 생각하며 공주병에 걸려서 지금도 착각하고계십니다. 5.16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얼마나 후퇴시킨지, 요즈음 보면 여자가 수염이 왜없늕지.. 경제하여졋다면 깨끗히 승복하고 mb가 당선시 청사에나와서 축하를하고 10년좌익정부를 개혁하기위해 애쑤는 당원들을 격려하지 못할망정 오늘 당에나와서 엉뚱한 말만하고 이것이 차기대통령을 위해 개혁하는것이 아닐까요 태종대왕의 악역을(?)하는과정 기정세력의 무분별한 폭력을 찬양하는 공주의 말씀이 도에지나치지않은가요. 혁명의 기치하에 박통은 얼마나 많은 사람을 발갱이로 모란는지 이것이 지금의 현실로 만들지않았나요.

    • 보통아빠 2009.01.10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엉뚱한 말이라니?? 나는 박근혜전대표의 말을 듣고 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 이명박이의 졸렬함과 기회주의적 행동에 질려있는 판에 기나긴 가뭄끝에 내리는 단비같던데... 당신이야 말로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