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셨습니까? 안타깝지만 그나마 애정이 있기에 정초부터 대통령 쓴이야기로 포스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경인년 새해 첫 날 업무를 시작과 동시에 현충원을 찾아 헌화를 하며 현충문 옆에 비치된 방명록에 "일로영일의 마음으로 나라의 기초를 튼튼히 닦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주어는 당연히 글쓴이라 생략되었으니, 이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목적어와 술어부분이 되겠습니다. 목적어는 '나라의 기초'며 술어는 '닦겠습니다'군요.


건국 반세기가 지난 나라, 선진국에 진입한 나라에서 아직도 기초를 닦겠다는 발상, 어떠한 의미를 두고 하신 말씀인지 참 허무합니다. 분명히 기초조차 제대로 닦이지 않은 나라로 스스로 생각하고 계셨기에 정초부터 큰 의미를 두고 방문한 자리에 '기초를 닦겠다'는 글을 후대에 남기신 것이겠지요. 'OECD국가' 타령과 가장 빨리 경제위기를 극복한 '선진국' 타령을 귀에 못박히도록 자랑하던 '선진국병'에 걸린 정부였습니다. 소위 세계경제를 리더하는 우수하고 저력있는 나라를 선진국이라 일컫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김영삼 정부시절인 1996년 OECD에 가입하여 선진국에 진입한 나라입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 본인은 무슨 이유때문인지 대한민국을 기초조차 닦이지 않은 '사상누각'의 나라라 생각한다고 정초부터 양심선언 하는 꼴입니다.

공부에 소질 없는 아이들의 특징이 '매번 공부하기전 책상정리하기'입니다. 책상정리하다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맙니다. 그나마 책이라도 펼쳐보는 아이라도 기초만 닦다 지쳐갑니다. 매번 똑같은 목차와 첫번째 장만 유독 까맣게 달아 너덜너덜해져 있지요. 지금 당장 여러분 아이들의 방으로 가서 아무 책이나 훑어 보십시요. 만약 당신의 아이가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십중팔구는 앞만 까매진 책들로 가득할 겁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아이는 분명 기초만 닦다가 지쳐 우등생이 되지 못한 '머리 나뿐데 부지런하기까지 한 아이'일 겁니다. 

기초가 튼튼하게 닦여진 결과 자랑스럽게 이미 선진국의 반열에 우뚝 선 '대한민국', 그런데, 이 나라의 대통령께서 정초부터 난데없이 '기초닦기' 타령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할 겁니다. 하지만, 주변서 아무리 말려 봤자, 괜히 불도저겠습니까? 기초를 못 닦게 하면 청와대 유리창이라도 닦겠다 설레발 치실 터인데 그냥 청와대 청소원들과 비서관들 정초부터 힘들게 고생시키지 마시고 가만히 청와대앞 언덕에 올라 아직도 '가훈이 정직'이라 확신하는 그 '양심'을 닦으심이...

물론, 대통령께서 앞서 제가 언급한 의미의 '기초닦기'를 말씀하시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故노무현 전대통령시절, 사사건건 비아냥되고 발목잡기를 일삼던 일부 언론들의 고약한 필체를 한번 흉내내어 보았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번 흉내 내다보니 마음속 한구석에 슬그머니 '진실'로 자리잡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상상만 해보았을 뿐인데, 실제로도 그런 것이 아닌가 의문이 따라붙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광고처럼 '생각대로' 라는 광고카피는 정말 무써운 것이었군요. 불량언론의 저급한 속임수가 국민들에게 먹혀든 이유가 바로 이런 것 아닌가 여겨집니다.

덧붙여 반공시절 적대시 하던 '속도전'이라는  단어가 정부의 구호로 등장하니 세상 참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UAE 원전수주건은 이미 대통령 출국 십 며칠일전 통보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국민들에겐 '어렵다, 부정적이다'는 뉘앙스의 드라마적 요소를 뉴스에 삽입함으로 '극적반전'을 유도하며 대통령의 터진 입술까지 홍보하는 일부 언론의 낯뜨거운 MB어천가에 손이 오그라들고 얼굴마져 화끈거립니다. 불량언론의 선동으로 적지 않은 국민들이 노무현 전대통령에게 '참 가벼운 입을 가지셨다'고 세뇌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입으로 시작해서 입으로 끝난 정부'가 과연 참여정부였을까 생각하게 만드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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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세종시 원안 지킴이'가 되어버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무수히 몰매 맞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소속당인 한나라당과 일부 친박연대관계자들에게 '배신자'로 비난받고 있고, 두번째로 청와대와 대통령에게 '변절자'로 미운털이 박혔으며 세번째로 서울수도권 주민들에게 '서울수도권의 부를 강탈하는 강도'로 그려지고 있으며 네번째로 야권성향의 지역민들에게 '말바꾸기논란의 전력'으로 양치기소녀의 또다른 허풍 정도로 폄하되고 있습니다.


어제의 아군이 오늘의 적이 되어버린 참 복잡한 상황에 중립을 지켜야할 언론인들까지 집중포화로 박근혜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바로, 조선-중앙-동아일보는 기사와 사설을 통해 세종시 문제를 둘러싼 ‘국가적 이익’과 ‘개인의 소신’을 대립시키며 박 전 대표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차기 대선을 위해 박근혜 전대표가 '국가적 이익'을 버리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공교롭게도 '양심'까지 팔아 장사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과 토씨 한 자 틀리지 않습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세종시법은 국가백년대계에 해가 되는 정책이라고 못박아 두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왜 해가 되는지는 제대로 밝혀 내지도 못한 채, 앵무새들처럼 대통령의 주장을 그대로 담아내고만 있습니다. 마치 어린시절 읽었던 우화 '벌거벗은 임금님'을 보는 듯 합니다. 행정부처를 서울시 밖으로 옮기면 나라가 망한다고 협박하고 있는 꼴입니다. 훌륭하신 나랏님들이 그렇다는데 무지한 백성들이 무슨 말이 많냐는 식입니다. 요즘들어 창의성이 발달한 국민들이 '왜?'라고 물어볼 시간도 주지 않은 채 단순히 '나라의 백년대계'를 들먹이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지방분권'의 기초하에서 '국토균형발전'의 창대한 계획으로 여야가 합의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제와서 자신들이 직접 계획수정하고 합의한 원안을 무시한 채 말바꾸기를 일삼고자 하는 이유는 바로 하나, '더이상 쓸모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하자면, 선거전 절박했던 '표심'을 구걸하기 위해 던진 '썩은 '당근'이었던 것이지요. 노무현 정부가 충청권의 표심을 자극하기 위해 나라의 백년대계에 해악이 될 법을 만들었다는 그들의 주장과는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진짜 '나뿐놈'들은 故노무현 전대통령의 충심어린 '국토균형발전'을 감히 왜곡하여 당리당략에 이용하고 실질로는 일회용 표밭가꾸기란 위선의 탈을 쓴 놈들입니다.

대한민국 인구 과반의 절대도시, 수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이 애처럽기까지 합니다. '경제살리기'란 몰염치한 구호앞에서 너도 나도 팔아버린 양심, 그리고 대신 얻은 '지역이기주의' 앞에서 대한민국인 모두 역사의 죄인으로 남겨지고 있습니다. 절대 자신의 부를 지방으로 보낼 수 없다는 편협한 생각에서 출발하여 실제로는 금방이라도 쓰나미로 다가올 단 한가지 가설만 남아 있게 됩니다. 바로, '수도권 집값폭락 지키기' 입니다. 빚잔치로 한국땅의 중심에서 지어진 한국판 '소돔'을 지키기 위한 몸부림인 것입니다.

정치인 박근혜의 권모술수냐 또 말바꾸기냐가 논쟁의 중심이 분명 아닙니다.
진정 중요한 것은 '정치권과 국민의 약속'이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의 국민들이 형평성에 맞는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된다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라는 헌법의 정신에 입각한 것입니다. 

박근혜의 세종시 발언은 미디어법 말바꾸기와 같은 정치적 허언 여부에 상관없이 닥쳐올 파장의 크기 만큼이나 반가운 것입니다. 故노무현 전대통령의 영면이후, 안타깝게도 박근혜만큼 파워있는 야당 지도자가 없는 현실 앞에서 여당의 최고실권자의 '지방지키기의 출발'은 대한민국 정치역사에 중대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차피 중량감있는 인사의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시의적절한 발언이 필요한 때였습니다. 아시다시피 6.25 동란이후 끊임없이 집중된 수도 '서울' 살리기로 나날이 지역격차는 심화되어 왔습니다. 무수한 돈과 자원 뿐만 아니라 인적자원 역시 모조리 진공청소기마냥 서울이 휩쓸고 있는 현실입니다. 서울수도권이외의 도시들은 날이 갈수록 왜소해지고 있는 반면 서울을 중심으로한 수도권지역은 야금야금 땅넓히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20년간 서울에 살다 대구에 정착해 보니, 정치, 경제, 문화, 생활환경, 의식수준 등등의 격차가 10년정도 차이가 난듯 보입니다. 대구라면 한때 '정치중심도시'였고 또 서울, 부산, 대구 순 이었던 때가 있었던 나름의 '광역시'였습니다. 하지만, 대구나 다른 지방분들을 폄하하기 위해 말씀드리자는 것은 분명 아님을 밝힙니다. 그래서, 감히 말씀드리건대 10년의 수준차이는 결코 쉽게 바꿀 수 있는 만만한 것은 아니겠지요. 한국인이 쉽게 무시하는 '중국인'의 정치, 경제, 문화, 생활환경, 의식수준조차 근 10년 차이가 안난다고 합니다.


독재자의 딸, 친일주의자, 한나라당, 복당녀, 대권욕심, 변절녀 등등에 관한 판단은 여러분의 소신 그대로에 맡기겠습니다. 하지만,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에 힘을 쏟을 수 있는 '세종시'에 관한 그녀의 입장을 앞에 두고 거짓과 위선으로 입에 달고 쓰고에 따라 삼키고 뱉어 버리는 거짓과 위선된 언론처럼 무조건 반대하고 비난하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최소한 정치세력의 농간에 놀아나며 지방과 지방이 싸우는 시대가 아니라, 배고파 처참한 몰골의 지방과 기름끼가 번들번들하는 서울수도권과의 대립각이 이제는 필요한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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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하하하하하하 2009.10.25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하면 졸라빨갱이 개씹새끼가 박근혜 지지한다고 지랄하겟네? ㅋㅋㅋㅋㅋ

    빨갱이 새끼야 속보인다 이 씨발놈아 ㅋㅋㅋ

    • 예의도 없는 사람 2009.10.25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같은 사람과 함께 숨쉬고 사는 것이 부끄럽다. 똑같은 선거권 1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억울하다.

    •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10.26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하...// 한국말이 참 서투르시네요.
      여기서 대남공작 그만하시고 북한으로 돌아가주세요.

    • 2009.10.2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정희 군사 독재 18년 동안의 업적
      1. 남이 기획하고 실현하려한 것 가로채기: 경제 개발 5개년 계획 - 구 민주당 작성함.

      SBS 세븐데이즈…`국가부도`낸 박정희가 언론조작으로 `근대화의 아버지`로 둔갑
      http://jjunda.net/bbs/3084765

      세계 독재자 순위
      Rank/ Platz Name Country/ Land Score/ Ergebnis
      10. Kim Il Sung North Korea/ Nordkorea 33.5
      13. Kim Jong Il North Korea/ Nordkorea 32
      14. Park Chung Hee South Korea/ S?dkorea 32

  • tlsgusrl 2009.10.26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그리고 경향신문은 신문도 아닙니다 자기들위치가 어디인지조차 모르는것이
    이들입니다 언론에 가장 중요한것은 중심과 원칙에 있는것인데 이들은 정치바람에 휘둘리고 자기들배만블르면 어디든지 가는 그런 집단이죠 이게 무슨 언론입니까
    세종시 문제 박근혜전대표말씀이 왜 틀리다는것인지 모르지만 저가볼땐 지극히
    정상 아닌가요 각자 자기위치에서 다연구해서 나온 법안인데 왜 고치자고 하는건지 그리고 국민에게 여러수십번 약속한것인데 왜 안되는것인가요 참 웃기는 원칙을지키는사람을 매도하는 신문 이제 보지도 읽지도 맙시다

  • Favicon of http://stophead.blogspot.com BlogIcon stophead 2009.10.26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방의 경쟁력 강화를 지지하는 입장으로써, 현실적인 대안은 세종시와 같은 정부가 추진해서 설립한 인공도시가 적절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이 좁은 땅덩이에 도입한 KTX..사실 서울에서 지방으로 출퇴근 원활하게 하려는 목적, 서울에서 지방으로 관광을 편리하게 가려는 목적등, 지방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도입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결과는 어떻습니까? 지방사람들이 KTX타고 서울 올라와서 쇼핑하고, 병원가고, 결국 서울만 발전할 뿐이고 지방 도시들은 도태될 뿐입니다. KTX의 예에서 보듯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지고 개선을 하더라도 당장 더 좋은 것을 원하는 인간의 욕망은 채울 수 없는 법이죠, 결론적으로 블로그 주인장님 말씀대로 10년 이상 낙후된 지방 도시를 발전시키려면 반 강제적(?)인 세종시만한 게 없지요..

서울생활 20년을 접고 막상 대구로 내려와보니 경기상황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제가 일했던 업계가 밀집한 성서공단에서는 경기불황에 몇사람이나 자살했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막상 대구로 낙향을 결정하고 대구 모업체 사장님께 인사차 전화를 드렸을때 이러한 사실을 전하며 웬만하면 서울에서 끝까지 붙어 있으라는 당부의 말씀도 잊지 않으시더군요. 

대한민국 정치1번지이자 반대파에게는 고담시티로 악명높은 대구에서 뒷골목인터넷세상은 미약하나마 역사를 통해 정치적으로 훌륭했던 대구시민들의 의식개혁운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왜 고담시티로 조롱당하고 있을까요? 당췌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대구는 정치운동, 민주화운동의 고향입니다. 1907년 서상돈은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는 이유가 정부가 일본에 빚을 많이 졌기 때문이라 생각하며 금주와 금연을 통해 나라의 빚을 갚자는 국채보상회를 조직하고 국채보상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10년 서상돈과 학생들은 최초의 민주화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15년 서상일 등은 영남지역 인사들과 조선국권회복단 중앙총부라는 비밀결사단체를 결성하여 3.1 만세운동에서 대구지역운동을 주도하였습니다. 1919년 3월 8일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습니다. 1927년 장진홍이 조선은행 대구지점에 폭탄을 투척했고 신간회 대구지회가 설립되었습니다. 1942년 대구공립상업고등학교 학생들에 의해 태극단 학생독립운동이 일어났습니다. 1946년 10월1일 대구 10.1 사건(10월항쟁)이 발생하였습니다. 1960년 2월28일 대구지역 고등학생들은 2.28학생의거를 일으켰으며 이는 4.19의거로 연결되었습니다. 이처럼 행동하는 지식인들의 고향인 대구는 현재까지 대구영남권의 대통령을 수차례 탄생시킴으로 대한민국 정치고향으로 불려져 왔습니다. 

이처럼 전통적으로 '깨어있는 지성'을 만천하에 보여준 대구지역이 어느새 소외되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 만들어준 '묻지마 투표'와 '우리가 남이가'라는 수동적 역할에 대구가 썩어들어가고 있단 말입니다. 역사적으로도 선사시대부터 달구화(達句火), 달구벌(達句伐), 달불(達弗), 달성(達城)으로 성읍이 형성되었고 청동기시대 부족국가가 형성되며 신라, 고려, 그리고 조선을 거치며 교통,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던, 대구가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요인에 의해 쇠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때문일까요?

대구인으로 자랑스런 선인들의 기상을 본받아 나라의 미래를 걱정해야될 시국입니다. 반드시 왜곡된 대구의 TK문화를 변경해야만 합니다. 경제적 정치적 그리고 문화적으로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대구시민들의 의식개혁, 정치개혁운동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역사적으로 민주화에 앞장선 자랑스런 고향출신이라 믿으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특정당에 몰표를 찍어주던 그 어리석음을 스스로 통탄해야 할 것입니다. 한때 대한민국 3위의 경제도시 대구가 이젠 날개없는 추락을 거듭해 휘청되고 있습니다. 누구의 탓일까요? 그것은 바로 자신의 이익만 채우려는 위정자들의 눈속임에 어리석게도 이용당한 대구시민 여러분들의 탓이란 말입니다. 묻지마 투표의 결과가 무엇입니까? 쓸데없이 아파트만 때려 지어 유령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대구의 미래가 걱정되지 않으십니까!


주위를 둘러보십시요, 주변에 번듯한 공단하나 있습니까? 아니면 국가시설이나 있습니까? 시내를 나가면 걸어다니는 시민들은 '공무원, 선생님, 자영업자 그리고 보험외판원'뿐인 도시입니다. 수십년간 고향사람을 찍어줬다며 혜택본 것이 무엇이란 말입니까? 여러분들의 선조들이 일구어온 전통의 도시 대구가 쇠락한 원인은 바로 그 잘난 '우리가 남이가'라는 지역이기주의때문입니다. 최소한 우리 선조들은 대구를 자랑스럽게 만들기 위해 정치적으로 '모범'이 되는 역활을 주도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대구는 어떤가요?

이미 세뇌된 늙은세대를 탓할 필요는 없습니다. 민주화의 주역들이 이제 정치중심세대로 탈바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구도 변해야만 합니다. 우리 선배들의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를 아로새겨야만 할 것입니다. 더이상 지역주의에 편승해 현실정치를 외면하는 무리들을 정치적 후원자로 돌봐주거나 기생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대구시민들이여! 더이상 특정당, 특정지역인에게 속지 마십시요. 이미 특정당은 여러분들을 위한 당이 아니라 서울, 수도권의 돈에 목을 매고 있는 투기꾼, 사기꾼일 뿐입니다. 정치적 고향대구라는 달콤한 언변은 그저 선거철 한때 사용하는 사탕발림일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요. 지역분권, 지방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신 故 노무현 대통령은 그렇게 꿈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허무하게 돌아가셨습니다. 먹고 살기도 빠듯한데 어떻게 정치적 고향, 정치의 중심지로 탈바꿈할 수 있겠냐고 반문만 하시렵니까? 잘라버려도 분이 안풀릴 여러분들의 잘못된 투표가 여러분들의 발목에 족쇄를 채우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고 사실이란 말입니다.

이른 아침 아파트단지 주변을 돌아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중,동'을 구독하시더군요. 현금이나 자전거같은 경품때문에 마지못해 본다는 분들도 적지 않게 봐왔습니다만, 왜곡되고 편향된 사고를 가르치는 불량신문이 여러분들의 머리를 탁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도 재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못살겠다 불평만 하지 말고 민주화되고 공평하게 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정당을 지지하시고 정치인들을 존경하십시요, 제발 상식적으로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맨날 '우리가 남이가'를 외치다 보면, 광역시라는 허울좋은 명칭만 남게 될 것이며 결국 특별시의 특별시민들을 위해 봉사와 희생만 하는 불쌍한 삼류도시가 될 뿐입니다. 대한민국이 잘살기 위해선 수도권과 서울을 살려야만 한다는 몰염치한 시정잡배들의 거짓말에 뇌화부동하지 마십시요. 지방경제를 직접 살려야 지방이 살아납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경제는 딴동네 일일뿐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자랑스런 대구인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나날이 어려워져가는 지역경제와 더불어 전통의 민주화 도시라는 존경도 사라지고 대한민국 정치의 고향이란 명성도 사라지며 부정과 부패가 판쳐 결국 '우리가 남이가'식의 상식밖 몰표로 뒤덮인 대구는 말그대로 악의 도시 '고담시티'가 될 뿐입니다. 정녕 이대로 타지방사람들에게 '고담 대구'라는 부끄러운 이름으로 불려지길 바라십니까?

     출처 : 꽁지의 그림이야기

지금 大邱에 필요한 건 바로, 고담영웅 베트맨선생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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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samma.tistory.com BlogIcon 三魔 2009.06.18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대구가 아니더라도... 거의 모든 곳에 해당되는 것 같네요...

  • 하이퍼포머 2009.06.18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은 말씀이기는 하나 ...과연 대구,경북지방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귀담아 듣기라도 할까요 ? 이런 얘기하다가 되려 얻어맞지나 않으면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asghdga.dinn BlogIcon 하오시면 2009.06.19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장(교육 프랜차이즈 사업 차) 잘 다니는 서울 토박이로서 한 말씀 드리자면 괜한 수고하지 마세요. 제가 직접 느낀 바로는 대구는 절망에 가깝습니다. 또 젊은 사람들은 목소리가 너무 약한 동네인것 같구요. 진짜 뭔가에 세뇌된 그런 분들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 블로그 주인님 2009.06.19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심하세요... 제 친구도 위와 비슷한 이야기를 자기 친구들하고 술자리에서 하다가
    어른들과 시비가 붙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사이버 상이지만 당연하고 원론적인 이야기를 해도 근거없는 '비판'을 받는 요즘 시대에 조심하시고 불필요한 개인 신상이 알려지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민주화의 뿌리이자 독립운동의 중요한 근거지인 대구가 '고담'으로 폄하되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 맘이 아픕니다.

    필자께서 말씀 하신대로 덮어놓고 xxx당을 찍다 보니 발전도 없고 이용만 당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님 같은 의식있는 분들이 깨어 목소리를 낸다면 서서히 변화 될것이라 봅니다.

    화이팅!!! 입니다.

  • 대구싫어 2009.06.20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장과 맞는말은 아니겠지만..

    저는 경남창원살지만.........대구에 친구만나러 이틀 머문적이 있습니다..

    친구랑 친구의 친구랑 술마시면서 대화한번하고...

    그뒤로는 창원에서 만나자고 하지...대구는 절대안갑니다...

    대구 정말 답답합니다...젊은 사람도 비슷한분들 많더라구요....

  • 동마 2009.06.21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쪽에겐 그렇게 보일수밖에요... 하지만 결국 민주당을 지지하지않고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비율이 높기때문에 고담이니 뭐니 하는 욕을 듣는거 아닌가요... 같은 한나라당 지지자라면 그렇게 말할수 있을까요? 김대중에게 97프로가 넘게 찍어주고 민주당후보의 표는 항상 90프로가 넘게 나오는 다른 동네는 어떻게 보이는지 아시나요? 영남지역은 그나마 민주당후보나 민노당후보가 당선이라도 되지...호남지역은 아예 출마할 엄두도 못내죠...객관적으로 좀보세요..민주당 지지자님들... 김대중이 대통령 당선될때의 97프로 득표는 민주국가에서 나온 최고득표로 기네스북에도 올라간거 아시나요? 왜 대구가 고담시티로 몰렸냐면요...반대파가 그렇게 의도적으로 열심히 몰아갔기때문입니다. 근거자료도 물론 있습니다.

    • 로빈 2009.07.14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말도 일리가 있소이다.

    • 고담대구 2009.09.28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딴나라 아니면 무조건 민주당 지지자입니까? 그 이분법적 논리는 어서 나온거임?
      찍을사람 찍어주면 97%가 아니라 100%나와도 할말 있는거임.
      근데 고담대구는 어떻소?
      유신공주를 연호하고, 성추행범 뽑아주고...
      개를 공천시켜도 당선되는 경상도는 세뇌당한 도시 맞습니다..

  • 동마쯧쯧 2009.06.22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보시오.
    당신 같으면 30년 전에 가족과 친구, 지인들 수백수천 명을 죽였을 뿐만 아니라 두고두고 자신들에게 핍박을 가한 정치세력의 피를 물려받은 정치세력에게 표를 주겠소? 주는 사람이 미친 거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서 늬우치는 척이라도하면 전라도에서 한나라당 지지도가 올라갈 테지만.. 518묘역 참배 한나라당 지도부가 언제부터 시작한 줄 아쇼? 불과 5년도 안 됐소.
    여전히 '광주 사태'라는 말을 대통령이 태연히 쓰고 있고 말이오.

    당신같이 알지도 못하면서 떠드는 사람들 정말 갑갑하오.

  • 2009.06.22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로빈 2009.07.14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蝸牛角相爭 대한민국 (뜻 모르겠으면 찾아봐 이것들아~)

  • 뭐냐 2009.07.24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글쓴사람들 죄다 대구는 4차원으로 보는건가? ㅡㅡ사람취급도안하네 ㅋㅋ

  • 지역감정 쩐다 2010.03.07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담대구 부정하지 않겠소 맞죠 그런데 참 웃기지 않소 현재의 대한민국 그렇게 월등하게 정치의식 높고 국민을 위한 선정 베푸는 도시가 어디유 나 좀 알면 그곳에서 거주 좀 합시다 ~~어떻게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이게 무슨 인사돌 광고촬영장입니까, 낫살 드신 양반 같은데 자라는 아이들에게 대구에게 고담대구니 베트맨 그림이니 보이고 참 낫살
    훌륭하게 드셨군요, 님은 자라는 자녀에게도 고담대구니 뭐라 뭐라 알리고 베트맨 그림
    으로 대구는 범죄자 도시니 근처에도 얼씬도 하지 말라고 가르치나 보구려 참 훌륭하시네
    요 당신도 이미 범죄자 인격이시네요 그럼요 세상사 범죄 없는 도시가 어디 있나요
    옥류천 맑은물 심산유곡에 나물뜯고 열매 따서 산다면야 혹시라도 범죄 없겠구려
    그리 사시나요? 아니면 외딴섬에서 나뭇잎으로 아랫도리 가리고 물고기 잡아 드시나요
    작금의 대한민국 의식에서 누가 누굴 욕을 하고 비방하시나요 똑같은 대한민국놈들끼리
    외국인들이 보면 손가락질을 할 일이유 피차 오십보 백보 아닌가
    여하튼 쪽 팔리는 글 올려 지역감정에서 헤엄치는 꼴이 참 훈훈하구려

    어뜬 글을 쓰든 당신자유지만 창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훌륭하시네요
    가훈으로 베트맨 그림 그려서 대구는 고담이다 이렇게 전하며 대대손손 대구경북
    손가락질 하시며 사세요 참 훌륭하네요~~

  • 이런식이면 2010.07.27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를 슨상그라드라 욕해도 가만 있어야지

  • ㅋㅋㅋㅋ 2013.06.08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들했었네 미친놈들ㅋㅋㅋㅋㅋ 니네가 생각하는 정도로 그렇게 사고나고 그런도시 아님 전국 범죄율도 가장 낮다. 싫으면 걍 짜져살면되지 뭐하러 지역감정 안좋게 만드냐 한심한것들

정말 보고 싶습니다!
조중동의 춤사위를...

여야가 사활을 걸고 총력전을 펼쳤던 4.29일 국회의원 선거가 한나라당의 참패로 끝이 났습니다. 스코어는 유야무야한 5:0의 결과에 한나라당 당직자들은 밤새 잠을 설쳤겠지요. 또한 모든 전력을 집중해 포화를 퍼부은 경주의 경우 역시 민심의 차가움은 한나라당이 아닌 친박근혜계의 무소속 후보로 결판이 났습니다. 현대가의 황태자, 정몽준의원의 든든한 현대시 울산구 선거에서마져 진보신당에게 자리를 빼앗겼습니다.

참이로 경이로운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상 최대의 전력을 가지고 군사정부이래 최고의 결속력을 가진 MB정부의 든든한 지원아래 서민살리기, 경제살리기, 실업자 살리기, 그리고 부자살리기 등의 세상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선심성 정책을 베풀면서도 완패했다는 사실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요?

이 결과를 놓고 한나라당내에서 의견이 분분합니다.
청와대의 경우는 이번 재보선을 '지역선거'라 폄하하고 있습니다.
靑 "지역선거에 큰의미 안둬"

◆한나라당 0대5 全敗 충격◆

한나라당
의 4ㆍ29 재보선 전패에 대해 청와대는 공식 언급을 자제하며 "지역선거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29일 평소보다 다소 늦게 퇴근한 이명박 대통령은 관저에서 TV를 통해 선거 개표상황을 지켜봤으나 선거 결과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재보선 결과와 관련한 공식 논평은 없다"고 밝혔다(이하중략)

그런데 말입니다. 만약, 만약에 이 사건이 노무현 전대통령 시절에 발생한 일이라면 어떤 여론이 조성되었을까요? 조중동이라는 특별한 명칭을 언급할 필요도 없겠지요. 그쪽 신문사엔 유독 정치권 기자들이 모두 '기자'가 아닌 '칼럼니스트'들이 많이 포진해 있기 때문입니다.
*기자란 어떤 일에 대해 육하원칙에 따라 사실과 정보만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직업
*칼럼리스트란 어떤 일에 대한 주관적 감정 이입이 적용되며 편향성을 띄기도 하는 기고자


 
아마도 그간의 성향으로 분석했을 때 마땅히 선거다음날 자리해야할 1면의 기사들은 하기의 타이틀이 주를 이루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민심 배반한 대통령, 그의 독단에 국민은 염증을 느끼다
영남지역마져 버린 한나라당, 원인은 대통령의 오만이다
참혹한 선거패배결과, 있는대로 받아들여야
다수를 무시하는 정책, 민주주의가 성났다
부자만을 위한 정책에 국민들의 신성한 표심
민심이 천심, 대통령은 기억해야

블로그 포스팅 바로가기 :  정말 보고 싶습니다 조중동의 춤사위를...

왜 노무현시절 그렇게 과장되고 왜곡된 '민주주의'를 외치며 당당했던 신문들이 기를 펴지 못하고 있을까요? 혹시 '그 나물에 그 밥'이라 혈육의 정을 느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일까요? 뻔뻔했던 당신들의 뼈있고 무써웠던 엄청난 논리전개의 기사들을 다시 한번 구경하고 싶습니다. 자, 그간 여러대통령과 권력자들의 뒤를 봐주며 권력에 기생하여 여론을 조성했던 그들의 앞날이 궁금합니다. 

오늘자 동아일보 머릿기사는 '남녀화장실 평등화한다' 입니다.
女心을 배려하는 참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옵니다.

 
청와대는 민심의 결과인 선거 결과마져 애써 부정하는 오만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괴씸합니다. 그동안 쭈욱 해오던대로 밀고 나가겠다는 심보입니다. '안하무인'도 이런 안하무인이 없습니다. 국민의 종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국민을 똥개쳐다보듯 하고 있습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는 생각이겠지요. 아무래도 갈 때까지 가보겠다는 오만방자함이 아니고서야 이번 재보선을 감히 '지역선거'라 폄하하지는 않았을 겝니다. 아직 철이 들려면 한참 멀었습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아직도 구분못하는 사람들이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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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온라인상에서 故장자연씨 사건이후 보도된 문건과 관련된 실명들이 이미 공개되어 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성상납과 관련하여 유력일간지의 사주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래 MBC뉴스를 보시면 지금 인터넷에서 유포되고 거론되는 실명이 상당히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만, 대한민국 경찰은 오늘도 역시나 힘있는 자들만 보호하기 위해 여념이 없어 보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소위 학벌좋고 집안좋은 권력자들에게는 어리고 얼굴 이쁜 여자옌예인들이 그져 성노리개감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았나 봅니다. 법 좋아 하시는 준법주의 대통령 밑에서 온갖 현란한 수식어로 펜끝을 놀리는 언론사의 보스조차 마치 여자에 굶주린 색마처럼, 돈과 권력으로 여자를 당연히 거래하고 있었다니 그 충격의 정도는 엄청납니다.

대통령이 된 자의 건물에 버젓이 여자를 부리며 장사하는 노래방(성매매업소?)가 들어설 정도의 나라이니 돈과 권력을 가지고 명예와 출세를 얻으면 무써운게 없는 나라인가 봅니다. 더러운 황금만능세상에서 고귀하고 소중한 인간의 몸은 그저 성욕분출을 위한 값싼 도구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런자들이 이나라의 오피니언 리더를 칭하며 호가호위하고 있습니다.

    

한 연예인의 죽음 그리고 아직도 밝혀지지 않는 진실, 과연 이 판도라의 상자 뚜껑은 열릴까요? 가난하고 힘없는 서민에겐 어찌나 강경하던 그 무시무시한 경찰권력이 힘있고 빽있는 권력자들 앞에서는 약해질 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경찰여러분, 힘내시고 검은 손길로 협박하는 무리들에게 한마디만 외쳐 주세요.....

내가 니 시다바리가!!!
저도 압니다. 너무 대한민국경찰조직의 특성을 잘 알기에 
이사건도 어영부영 무마되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겠지요.
권력의 단맛이 참 좋은가 봅니다.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
착하고 단순한 경찰나리들이 아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경찰의 명예를 위해 진실을 은폐,엄폐
하는 어리석은 짓을 한 후 '우리보고 어떻게 하란 말인가" 
변명한다면 국민은 영원히 시다바리로 생각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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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mozzin.tistory.com BlogIcon 멋진백작 2009.03.20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프로필은 나돌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다음과 티스토리의 개인정보 단속 경고 후라 그런지
    눈에 잘 띄지는 않는군요. -_-

  • Favicon of https://metalrcn.tistory.com BlogIcon Metalrcn 2009.03.20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docs에 문건이 자리잡고 있더라고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확실하게 그인간들 잡았으면 하네요..

  • s 2009.03.20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 꽃보다 남자의 기획자 송병준KBS 꽃보다 남자의 전기상 PDKBS 내 사랑 금지옥엽 전창근 PDMBC 내 인생 황금기 정세호 PD(현 초록백미디어 고문 )올리브나인 고대화 대표 (前 sbs피디 )코오롱 이웅렬 회장롯데 신격호 회장스포츠조선 대표 방성훈前 스포츠조선 사장 (현 백석대총장)중앙일보 광고본부장 이재영

  • Favicon of https://aner.tistory.com BlogIcon aner 2009.03.21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보다 서세원 이 인간부터 어떻게 조져 없애버려야 할 듯 합니다.

  • 히로홍구 2009.03.24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이해를 할수 없다 어떻게 문건이 유출됐는지가 중요한건가?? 아님 그문건이 장자연씨가 쓴것이 밝혀져서 탐욕스로운 인간을 잡아들이는게 먼저인지? 유출한 사람이 범인이라서 벌주려고하는가 경찰은 힘있는 권력자에게는 이리도 무력한지 모르겠다




검사님들 바쁘시죠?
조중동에 광고게재한 기업들에 대한 불매운동이 한창인 마당에 삼권분립된 자유국가 대한민국의 검찰님들께서 삼성특검보다 비중있고 발빠른 행보로 검찰수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쯤가면 막가자는 거지요?'
권력의 시녀가 되리라 마음먹은 검찰, 그 얼마되지도 않은 5년전 새파란 검사 나부랭이님들께서 전대통령인 노무현님께 '막말'을 마구잡이로 해대다 '한방'먹었더랬지요. 노무현 전대통님의 그 당시 명언, '이쯤가면 막가자는 거지요'를 탄생시키며 검사와의 대화는 그렇게 끝이 났더랬습니다. 오늘날, 권력의 시녀로 현대통령님께 거안제미하며 알아서 기던 검사들이 어떻게 그 당시에는 그렇게 까불었는지 기가 차는 노릇입니다. 그려~


떡검과 찌라시 그리고 광고불매운동
떡검으로 대표되는 아주 일부의, 정말 소수의 오늘날 정부결탁형 검찰들과 찌라시로 대표되는 오늘날의 정부의 홍보전단 신문들은 아직도 그들의 잘못을 눈가리고 아웅한채 이중적 잣대로 역사를 평가하고 동조하지 않는 부류에 철퇴를 가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광고불매운동이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이며 정당한 소비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오지랖 넓게 미리 알아서 '출국정지'라는 사상초유의 법잣대를 빼어든 훌륭한 검사님들 앞에서 오금이 저립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존경하는 검사님들,
본좌 하나만 물어봅시다.
이번 독도영유권에 대한 일본의 만행에 관련해서 소인, 일제불매운동을 전개할까 생각하온데, 그간 검찰님들이 보여주신 높으신 뜻을 보아하니 소인과 같은 무지랭이 백성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그 무엇을 느끼게 됩니다.

만약, 본좌가 검사님들의 통찰력을 무시한채 불매운동을 강행할 시엔 저도 출국정지가 되나요? 본인 직업이 무역일이라 시도때도 없이 출국을 하여야 할 터인데, 도저히 미친 쪽바리들의 만행에 가만히 팔짱만 낄 수는 없고, 어떻게 해야 될지 망중의 틈을 빌어 소인께 고견을 들려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소인같은 하류시민은 그저 참새와 같아 님들의 봉황과 같은 이상과 기개를 쫓아 갈 수 없으니 분명 검사님들과 같은 훌륭하신 분들의 애국심과 저희같은 허접들의 애국심은 그 차이가 알래스카 앞바다의 빙산과 같이 뚜렷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참새와 같다 하여도 속에서 부글부글 끓는 이 '화'를 억누를 길이 없기에 님들의 고견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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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청정지역 선포한
다음의 깨끗한 뉴스보도

좋은말과 좋은 글만을
듣고 보기에도 아까운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이젠 우리들은 그렇게
눈과 귀를 더럽히려는

찌라시의 무법세상에
종말선언을 고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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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축구 때는 165만명, 2008년 촛불대행진때는 5만명. 비슷한 장소에 비슷한 규모로 모인 인파를 집계한 경찰의 추산치가 33배나 다른 차이를 보였다. '경찰 셈법'이 그때그때 달라지는 모양이다(출처: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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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년조선일보? 어린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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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조선일보같은 훌륭한 신문이 '강한부정=긍정을 강조'라는 어법을 알아서 두번에 걸쳐 타이틀을 '한국경제 위기 아니다'라고 썼을까? 만약 기라면 역시 대단한 '조선일보'이다.

맹모삼천지교

孟   母   三   遷  之   敎

맏 맹    어미 모     석 삼    옮길 천   갈 지   가르칠 교
뜻 -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교육에는 주위 환경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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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유래 - 전국시대 유학자의 중심 인물로서 성인 공자에 버금가는 아성 맹자는 어렸을 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손에 자랐다. 맹자의 어머니는 당초 묘지 근처에 살았는데 어린 맹자는 묘지 파는 흉내만 내며 놀았다. 그래서 교육상 좋지 않다고 생각한 맹자의 어머니는 시장 근처로 이사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물건을 팔고 사는 장사꾼 흉내만 내는 것 이었다. 이곳 역시 안 되겠다고 생각한 맹자의 어머니는 서당 근처로 이사했다. 그러자 맹자는 제구를 늘어놓고 제사 지내는 흉내를 냈다. 서당에서는 유교에서 가장 중히 여기는 예절을 가르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맹자의 어머니는 이런 곳이야말로 자식을 기르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라며 기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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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소중한 자녀에게 세상을 낚을
편협과 왜곡의 낚시법만 가르치렵니까?

땅투기 부동산투기 친일매국의 매카시즘
뉴라이트로 스물스물 모여드는 박쥐들은
밤낮이 분간안되는지 낮에도 활동하네요

이타는 커녕 이기로 혼자만 잘살렵니까?
보십시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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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행동하는 실천가는 아니라도
불법,편법으로 욕심채우는 박쥐인간보다
정의와 평화를 바로세우는 도덕인이되길

조중동이 없는 깨끗한 다음의 뉴스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맑아진 눈과 귀로

간절히 이세상의 살아있는 펜대의 정의가
바로 세워지길 소망하며 이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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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greensun.tistory.com BlogIcon Greensun 2008.07.07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우리나라의 보수는 없어요.. 오히려 진짜 보수주의 사람들이, 나 '보수'요. 하면
    피해를 보는 이유가... 저 수구들 때문이죠...

  • Favicon of http://eohjun.textcube.com BlogIcon eohjun 2008.07.0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조중동 뉴스 제공 중단 덕분에 뉴스를 볼 때 사전에 '쓰레기'를 솎아내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겠네요. 원래 쓰레기는 분리 수거하는게 원칙이겠죠. :)

  • Favicon of http:// banlek.com/photojournalist BlogIcon 단군 2008.07.0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 일입니다...보수없는 국가, 대한민국...수구의 썩은 나라, 대한민국...
    찌라시가 대한민국 대표 언론이라 칭송받는 나라, 대한민국...사학법에 목숨 거는 나라, 대한민국...국민 의료보험 사기업화 하는 나라, 대한민국...국민 건강권 엿 바꿔 먹는 나라, 대한민국...21세기의 대운하 발상으로 국토 절단내는 나라, 대한민국...공화문 대로에 대못으로 쥐박성 쌋는 나라, 대한민국...미국 가서 Bullshit 똥꼬 쪽쪽 빨아주고 그 더러운 입으로 국민을 섬기겠다고 이빨까는 쥐박이가 설치는 나라, 대한민국...암산 제데로 못하는 경찰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경찰이 국민 패데기 치는 나라, 대한민국...21세기에 광화문 복판에 빨갱이 무리가 떴다고 설레발 치는 국회의원이 득실 거리는 나라, 대한민국...우리나라 만세, 대한민국 만세~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8.07.0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수구꼴통들을 동해바다에 다 쳐넣고 싶지만, 동해바다가 혼탁해질까봐 차마 그러지도 못하겠고..

  • 전투마법사 2008.07.08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lstyle.tistory.com BlogIcon 러빙이 2008.07.08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선가 본것같은 그림체다 했더니 소년조선일보... -_-;;
    막장이네요..

  • 에라이.. 2008.07.0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죽기전엔 조중동 망하는 꼴 보긴 힘들거 같아... 뭐, 우리 자식들이 경제의 중심이 될 나이가 되면 그땐 좀 달라질라나?... 나이 드신분들이 어서어서 가셔서 세대 교체가 이뤄져야할듯....





조중동 안보기 운동, 폐간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자발적 시민들, 그리고 생업에도 힘든 불경기에 그들의 아까운 시간과 통신료를 반납하면서 그들은 왜 광고내리기운동에 동참하고 있는것인가?


21세기 정당한 시민의 권리로 부적절한 여론형성을 차단하려는 시민들의 자발적 움직임은 과거 체계화되고 잘 조직된 시민단체들이나 특정 반정부세력의 그것과는 분명 다른 모습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끊임없는 대국민사과와 얼마지나지 않아 달라지는 언행을 보면 정말 많은 점을 생각하게 한다. 이러한 말바꾸기는 과연 출발점이 어디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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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말바꾸기는 편협한 언론관에서 시작되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추측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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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이후 25일만에 등장한 물대포의 위력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25일 자정무렵 새문안 교회 골목에서 경찰은 시위대를 향하여 물대포를 발사했고, 초기의 물대포의 위력은 1일에 발사된 물대포에 비교해 세지 않았다. 하지만, 시위대가 해산할 조짐을 보이지 않자 더욱 강력한 세기로 물대포를 쏘기 시작했고, 시위대를 해산하려던 한 전경이 물대포의 어마어마한 위력에 잠시 정신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6월3일자 보도된 조선일보의 내용은 '진실'과 '사실'에 근거한 보도가 아닌 교묘한 물타기의 전형적인 보도형태를 나타내는 자료다. 위에서 나온 오늘자 동영상과 아래의 6월3일자 보도내용을 비교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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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읽기: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6/03/2008060300035.html

위의 기사내용을 보면 스프링쿨러보다 체포면 압력이 약한 물대포라는 이야기인데...........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지 않으신가? 조선일보 내용대로라면 밑의 사진의 아이들은 딴딴한 특수합금으로 만든 아톰들인가? 70~80kg의 경찰총각도 휙휙 정신을 놓을 정도의 물대포와 그 물대포보다 체포면 압력이 큰 스프링쿨러 앞에서 20kg~40kg의 몸무게 절반도 안되는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 정말 언론의 말장난에 넌더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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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자료뿐만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나름 치밀한 전략과 전술로 언론사의 편집권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발 한신문의 논조에 현혹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조금만 자세히 몇가지 신문을 파악하시면 왜 그들이 이러한 타이틀을 달고 저러한 논조로 편집하여 발간하는지 감이 오실겝니다.


이미 각계각층의 시민권력에 의한 다양한 정보력과 발빠른 정보공유로 인해 과거처럼 정보를 어렵게 구했던 시절과는 달리 맹목적인 세뇌는 불가능하게 되었고 한발더 나아가 시민계급에 의해 형성된 정보권력에 더이상 소수의 언론사나 정부집단에 의존하지 않고 있으며 잘못보도되고 있는 '진리'와 '사실'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 시위과정에서 두명의 시민들이 경찰방패에 단지되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참으로 슬프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러나,
더이상 국민을 권력의
입맛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 인형으로
만들수 없을 겝니다.







[사설] 미국 쇠고기 안전 확신 책임은 미국의 몫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3/2007080301037.html

[사설] 광우병, 제대로 알려야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770257


농림해양수산위, 광우병 대책 '오락가락'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870331


100개國이상 광우병 위험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870379


"오락가락 정책이 광우병 공포 확산"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470401


[시론] 광우병과 알츠하이머......서유헌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970358


[이규태 코너] 인간 광우병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2170423


[의견] 애완동물 사료는 안전한가 (애완견까지 걱정? 지금 국민들 걱정은?ㅋㅋ)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2070327


[건강] 광우병 공포 확산… 한국 안전지대 아니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13170358


일본 광우병 우려 화장품 판매금지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170210


[팔면봉] 우리 대책은 "문제 터진 뒤에 봅시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170343


"소 골·등골·눈 먹지 마세요"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270247


[우리 나라는 안전한가] '음식물 찌꺼기 사료' 광우병 발병 논란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570305


[사설] "우리는 광우병 걱정 없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570328


광우병 환자수 '빙산의 일각'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51570047


[과학] 인간 광우병 - 병걸린 쇠고기 먹으면 감염…사망률 100%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2042170369


광우병 파악못한 죄책감에 日보건소 여직원 자살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2051470018


[캐나다] ‘사스· 광우병 공포’ 확산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3052970361


[기자수첩] 광우병에도 '힘의 논리'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4010270326


[책마을] 오염, 당신의 자녀가 맛 있게 먹고있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83170299


[미니 칼럼] 공업용 먹어도 害없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70270190


홍문표 "올 학교급식 美쇠고기 3t 이상 사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0/15/2007101500658.html


초식동물에게 육식 강요한 인간 탐욕의 말로 광우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09/2007030901015.html


KBS 스페셜 '인간 광우병' 방송에 시청자들 충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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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부재라굽쇼?
더이상 어떤 설명이 필요합니까?
사진으로 보시는 촛불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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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사진들을 보면 뭔가 생각나시나요? 그럼 당신은 정상적인 양심을 가지셨군요.

오호! 통재라,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으신다구요?
그럼 흉부외과에 가셔서 털제거 수술받으세요.
뱃돼지에 기름낀것도 문제지만 양심에 털까지있다면 심각하십니다...

말로만 떠들어대는 머슴은 필요없다
제대로 촛불국민의 마음을 읽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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