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건지 무대포인건지, 대통령의 '과학벨트' 공약뒤집기 발언이 고향으로 향하는 민족대명절 전야에 신선한 충격으로 국민들 가슴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유인즉 지금까지 국민들을 향해 검지를 뻗으며 '똥'을 보고 '된장'이라 끝까지 우기며, 불리하면 입을 닫고 모르쇠로 일관하시던 '먹통의 달인'이란 어색한 모습보단 한결 자연스러운 '커밍아웃'이기 때문입니다.

까마귀가 백로무리에 끼여 '가훈마져 백로'라 우겼던 그 부자연스러움의 극치에서 '사실 나 까마귀야' 라며 솔직담백하게 진실을 드러내는 용기(?)에 '참 잘했어요' 도장을 마구 찍어 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누군가 이야기 하듯, 이명박 대통령은 타고난 천운을 지난 자가 아닐까라는 무서운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사사건건 세상만사 모든 욕을 들어도 부족할 듯한 시기마다 짜고 치는 고스톱마냥 멍청한 야당의 인간들이 알아서 자폭해 주기 때문입니다.

민주노동당의 36세 이숙정 성남시의원의 폭행사건에 야권전체가 매도 당하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미운 오리새끼란 이솝우화 알고 계시겠지요? 고만고만하게 생긴 숏다리 오리들 사이에서 적박하장, 이상한 생김새로 구박당하던 아기새가 커서 아름다운 백조가 된다는 판타지 이야기지요. 30대 중반의 연약한 초선 여성정치인, 특히, 초현실적 강령으로 대중의 지지에 외면당하는 민노당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야권단일후보로 추천받아 당당하게 정계에 입문한 그녀를 누군가는 미래 한국정치계의 백조로 여겼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너 나 몰라?' MBC보도처럼 단순히 높으신 시의원님의 이름을 몰라뵈었다는 이유로 바쁜일 제처두고 몸소 달려들어 머리채를 가벼압게 쥐어주는 영광을 하사하신 거라면 이른감이 없진 않지만 칭찬받아야 마땅한 일일 것입니다. 일개 공무원이 감히 하늘같이 높으신 시의원 나리의 황송스러운 이름조차 몰라 본다는 썩어 냄새나며 구태의연한 사고를 내면속 깊은 곳에 탑재하고 있다는 방증이자, 그 사실에 대한 너무도 자연스러운 '커밍아웃의 실현',- '나 이런 사람이야'를 TV뉴스를 통해 대국민에게 공표했기 때문입니다. 

신분여하도 몰라보는 몰상식한 격낮은 인간들과는 지위가 남다르다 생각하는 구타녀의 솔직한 커밍아웃을 존중해 주고자 합니다. 솔직한 'MB의 커밍아웃'과 이심전심의 향기가 나기 때문입니다. 이유가 어찌 되었건 썩은 싹은 빨리 잘라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국민들이 먼저 싹이 썩었는지 안썩었는지 구별해야 하며, 자폭을 통해 스스로 교통정리를 해준 자발적 모습에 감동받았기에 '참 잘했어요' 도장 찍어 드리고 싶다는 겁니다.


노동자의 천국을 만들겠다 난리치던 인간이 스스로 영웅을 조작하고, 3대를 연이어 세습하고 있는 나라가 바로 '북한'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의 두려움 때문에 북한과 아직도 대치중인 한국에서는 노동자조차 노동자천국이라는 구호에 의문을 떨쳐 버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반세기를 넘어서고서도 근 십년도 못된 지금에 와서야 국민들에게 한발한발 호감을 향한 어려운 걸음마를 떼고 있는 당이 민주노동당입니다. 국민의 마음을 돌리려고 그동안 얼마나 피눈물을 흘렸겠습니까? 얼마나 고생하셨겠습니까!

많은 핍박속에서 지금이야 한나라당과 호적세를 겨룰수 있는 힘을 가진 중도 또는 좌파계열로 구분되는 민주당, 열린우리당 역시 끊임없는 노력속에 많이 우향우를 하고서야 국민들의 가슴속에 '빨갱이'란 딱지를 지울 수 있었고 그제서야 국민들의 사랑을 받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아직도 적지 않은 국민들께서 의문의 꼬리표를 섣불리 떼지 못하는 민주노동당, 그리고 그 당출신의 일개 시의원의 몰상식한 행태에 국민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질까 두렵기만 합니다. 안하무인 정치인에 대한 즉각적 대국민사과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국민들은 말합니다. '여당이나 야당이나 다 똑같지뭐~'
'정치인들? 원래 그 족속들이 다 그 나물에 그 밥이야~'

이번사건을 통해 야당 전체가 도매급으로 안하무인 정치인 범주에 포함된다면 그동안 민주주의를 향해 공들인 모든 노력과 헌신이 물거품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민주노동당뿐만 아니라 다른 야당들 역시 즉각적 사과와 논평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왕좌왕하고 있는 사이, 홍보의 달인들만 모인 한나라당에게 선수를 빼앗기는 불상사는 절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ㅋㅋㅋ 2011.02.02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이 좌좀새끼들처럼 다 똥오줌 못가리는거 아닙니다.
    걔들이 소수 야당인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역시 명불허전~! 민주노동당이군요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www.lawcity.co.kr BlogIcon 뭘더 2011.02.0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타고 오고보니 아는 곳이네요.^^;
    '참 잘햇어요' 도장 보고 빙긋 미소 지었습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겨례 신문의 오늘자 뉴스, ‘양파 총리’, 그제도 어제도 거짓말 논란…까도까도 끝없이 의혹…을 읽고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양파', 몸에도 좋고 특히 사람피를 맑게 해준다며 최고의 식재료로 사용되는 대중적 채소겠지요. 까도 까도 계속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며 아무일 없었느냥 뻔뻔하게 드러낸 뽀얀 순백색의 살결, 하지만 며칠만 부엌구석에 놓아두면 세상 모든 때를 혼자만 뒤집어 쓴 양 꾀째째해져 썩어가고 있는 양파군을 두고 대한민국 주부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아마도 버리기가 아까워 대충 헹궈서 더러워진 껍데기만 한두풀 까내고 식재료로 사용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양파군은 슬며시 미소지으며 보란듯 아무일 없었느냥 다시금 뽀얀 순백색의 살결로 자신의 '결백과 신선함'을 강조하며 자신당당하게 미식가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출처 : 한겨례신문 ‘양파 총리’, 그제도 어제도 거짓말 논란…까도까도 끝없이 의혹…

이명박 정부들어 부쩍 '양파인간'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혹자는 정치인의 '조변석개'(아침에 변하고 저녁에 다시 고친다)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라 이야기 합니다.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다시 슬그머니 정계로 복귀하는 것은 그나마 애교로 봐줄 수 있습니다. 분명, 대중을 기만한 행위입니다만, 도덕적으로 비난 받을지언정 법적으로는 제재할꺼리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불법과 탈법마져 '양파까기'하듯 훌훌 벗어버리고 '새사람, 참된인간'이 된 양 대중들앞에 나서서 대중을 지도하고 이끄려고 하는 무리들이 적지 않다는 겁니다.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속담과 일맥상통합니다. 

필자의 관점에서 보기엔 기독교의 참 편리한 '면죄부' 신앙과 '양파인간'은 찰떡궁합입니다. '참회와 고백'을 통해 살인자, 강간자 등의 범법자가 아무일 없던 양 누구에겐가 구원과 속죄를 받고 그 순간부터 과거의 자신은 존재하지 않았던 양 뻔뻔스럽게 세상을 활보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매순간 자신의 악행이 자신의 발목을 잡을 때면, 그들은 너무나 당연한 듯 때묻은 자신의 과거를 '면죄부매매'로 합리화, 정당화하고 '양파까기'로 순식간에 홀라당 벗어 버리고 마치 세상에 처음 나온 순백의 깨끗한 천사마냥 다른이를 가르치려 들고 있습니다. 세상을 창조한 자의 '용서'앞에서 누가 그들에게 돌을 던질 수 있단 말입니까?


삶이 팍팍한데 추악한 정치인들의 말장난과 정치놀음이 관심있을 리 있겠습니까만, 적어도 당신 아이의 미래를 위해 살아가겠다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신 분이라면, 인간최고의 가치인 양심 정도는 최소한 지켜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양심'이란 놈을 지키기 위해 주부님들과 정치문외한들에게 가벼운 숙제 하나 내어드릴까 합니다. 뭐, 그리 거창한 것은 아니고, 여러분들의 댁에서 '양파'를 까실 때마다 겉과 속이 다른 정치인들이 누구누구 있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고급과정으론 대표적 양파인간들의 공통점에 대해 여러분들의 생각을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참 쉽죠~잉?  ^^; 

양파인간들의 한국정복이 시작되었습니다~ 두둥!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명인들이나 상품의 경우 세인들에게 자신 또는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보아왔습니다. 대중들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는가로 먹고 사는 처지니, 태생이 같다할 수 있겠습니다. 유명인이나 상품이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마케팅 방법을 보면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튀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정글의 법칙이 지배하다보니 지지세력 또는 구매력자극를 꼬시기 위해 노출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무리한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봐도 분명 득보다 실이 많을 듯한 언행을 일삼고 그로인해 사람들에게 비난을 들으면서도 자신의 '악덕발랄함'을 표현하며 '안티들의 원성'을 무관심법으로 견지하는 연예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선행이나 공익광고 형태의 긍정적 노출마케팅이 인간의 양심을 터치하는 가장 초보적 수준의 마케팅이라 생각하지만, 변화된 시대에 뻔뻔함으로 무장한채 '나쁜 남자, 나쁜 여자 신드롬'에 묻혀가는 인간본성에 반하는 '데빌 마케팅'이 요즘 유행하나 봅니다.

버라이어티계의 '악의 화신'으로 묘사되는 '박명수' 역시 어썰픈 '악인설정'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대표적 인물입니다. 개콘의 '왕비호' 역시 안티군단을 모집한다는 설정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죠. 혹자는 이러한 현상이 연예계 뿐만의 현상은 아니라 이야기 합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또다른 유명인들도 이러한 극단주의적 마케팅 방법에 심취해 있는듯 합니다.

----------------------------------------------------------------------------------

오늘자 모 신문을 보면,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배우 김민선에 대한 협박수준의 비난성 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내용인즉, 지난해 광우병 파동때 손실을 봤다며 소송을 제기한 한 소고기 수입업체 대표를 소송에 즈음하며 다시금 광우병 파동에 대해 한풀이성 공격을 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지난 광우병 파동 때 연예인의 한마디가 마치 화약고에 성냥불을 긋듯이 가공할 만한 쓰나미를 몰고 온 것을 기억한다”며 “이제 문제는 ´한마디에 대한 책임´이다. 연예인 김모씨의 ´악의적인 한마디´에, PD수첩의 왜곡보도에 미국산 수입업체가 무려 15억원의 손실을 입었다는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 의원은 “우리는 오늘도 적잖은 연예인들의 정치적 발언과 성향을 접한다. 나는 그들의 다양한 견해를 존중한다”며 “그러나 그 영향력이 남다르기 때문에 공인인 연예인들은 ´자신의 한마디´에 늘 ´사실´에 기초하는가? 라는 매우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질문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 바로가기)

배우 김민선이 자신의 싸이월드에 올린 개인글을 가지고 왈가왈부를 넘어 공인으로써의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이 기사내용을 접한 제 머릿속엔 '적반하장'이란 한자성어만 맴돌고 있습니다. 자신의 정치성향을 공개적으로 표현한 연예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지난 대선과 총선 즈음하여 대대적으로 모연예인 협회에서 집단적으로 한나라당을 공개지지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전의원의 마지막 말처럼 '자신의 한마디'가 늘 '사실'에 기초하는가? 라는 매우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질문을 스스로 행하고 있는지 돌아볼 때가 아닌가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류스타니, 최고의 개런티 배우니 하는 특급스타가 아닌 한 여배우의 개인블로그(싸이월드)의 내용까지 들먹이며 공공연히 그녀를 협박하는 정치인들이 무섭기까지 합니다. 정말, 악법개정되려는 미디어법에 발맞추어 정치인들을 제외한 공인들(연예인들)과 일반시민들은 숨죽이고 있어야 할 어두운 시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두서없이 자기오만과 독선에 빠져 황당한 주장만 내세우는 사람은 또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께 바란다'는둥의 글을 꼬박꼬박 올리며 동시에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을 비하하고 김대중 대통령 빨리 죽기에 여념이 없는 듯한 글을 싸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같은 일반인의 글보다 더 유치찬란한 글로써 사람들의 눈을 어지럽히는 내용들을 왜 이렇게 언론에서 알아서 척척 기사로 내보내 주는지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왜일까요?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 사십년을 살며 요즘처럼 뉴스를 이해하기 힘든 때가 없었습니다. 암호코드같은 정치인들의 말뜻은 쉽사리 분석하기도 힘들고 또 액면그대로 받아들이기도 힘듭니다. 마치 적국과 전쟁중인 나라의 스파이들처럼 암호화된 모호한 언어를 구사합니다. 세계2차대전의 나치와 영국군의 특수전 사령부도 아닌데, 일반 국민이 일반 정치인이나 행정가의 말한마디를 지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진정성이 없는 공허한 말들은 실제 국민들을 기만하기위한 것이고 자신에게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자기합리화 과정에서 나온 말들이기 때문은 아닐까요? 마치, 현정부 내내 그토록 소리높여 주장해 왔던 기사들을 잘 분석해 보시면 대부분은 허구라는 결론이 보입니다. 가진자들만을 위한 선심성정책을 입법하면서도 겉으로는 '서민들을 위한 것'이라 포장하는 정책들, 눈에 너무 빤하게 보이지 않습니까!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의 교육에 일찌감치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세뇌시키는 그들의 공교육 마인드를 보면 결과는 이미 나온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명박 "서민을 위해 봉사하겠다"
박근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겠다"
박희태 "한나라당 화합의 길로 이끌겠다"
최시중 "방송은 공영의 목적을 지닌다"

공정택 "모든 아이들을 사랑한다"
오세훈 "MB같은 선심성 정책은 펼치지 않겠다"
김문수 "지역주의 철폐해야 한다"
윤증현 "부동산투기 반드시 잡는다"


너무나 아이러니하지 않습니까? 대다수 국민들 귀엔 이들의 호소짙은 목소리가 '비오는날 개울가에서 어머니의 장사를 지낸 청개구리 이야기'처럼 슬프게 들립니다. 표면상의 말뜻과 '정반대'로 해석하면 현실이치에 맞는 이야기로 들립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너무도 뻔뻔하면서 당당하게도 가당치도 않는 주장으로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네요. 사실, 이들은 정말 자신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말 사기꾼의 피를 타고 나지 않은 이상 그렇게 자신들이 믿고 있을 것이니 당당하게 국민들 앞에서 자신의 이름 석자를 걸고 공인으로 언론에 당당히 발표하겠지요. 마치 자신들의 모든 일은 '애국, 애족의 그것을 위함'이라는 공허한 목소리도 빼놓지 않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사람들은 너무나 망상이 짙어져서 사고가 왜곡되는 모양입니다. 너무 똑똑해서 불쌍하게도 헛똑똑이로 변하고 스스로 '자가최면' 상태에 빠진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矛盾초나라에서 무기를 파는 상인이 있었다. 그 상인은 자신의 창을 들어 보이며 그 어떤 방패도 뚫을 수 있는 창이라고 선전했고, 또 자신의 방패를 들어 보이며 그 어떤 창도 막아낼 수 있는 방패라고 선전했다. 그러자 구경하던 사람 중 하나가 상인에게 “당신이 그 어떤 방패도 다 뚫을 수 있다고 선전하는 창으로 그 어떤 창도 막아낼 수 있다고 선전하는 방패를 찌르면 어떻게 됩니까?”하고 질문을 던지자 상인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이처럼 모순은 ‘모든 방패를 뚫는 창’과 ‘모든 창을 막는 방패’처럼 동시에 존재할 수 없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의 진리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신 시대의 리더들이시기에 스스로 최면을 걸어 일말 남은 양심의 가책에 면죄부를 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 불쌍합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차라리 병마와 싸투를 벌이지만 여전히 국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계신 미국의 前대통령 레이건이 부럽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계일보에 따르면 '한나라당 첫 10%대 지지율 급락'이라는 뉴스가 발표되었습니다. 학점으로 따지면 F라는 점수요 낙제입니다. 뭐, 초중고때면 전국최하수준의 일제고사 점수대죠. 참 부끄럽고 답답합니다. 친애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20%대로 다시 하락했다고 합니다. 최악의 지지율인데 소통과 대화는 먼나라 이야기니 참 답답합니다. 갑자기 한자성어가 생각납니다. 바로...
 
施罰勞馬(시벌로마)

고대 중국의 당나라 때 일이다.
한 나그네가 어느 더운 여름날 길을 가다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였다.
한 농부가 밭에서 허벌나게 열심히 일하는 말의 뒤에 서서 자꾸만 가혹하게 채찍질을 가하는 광경을 본 것이다. 계속해서 지켜보던 나그네는 말에게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농부에게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왜 자꾸만 채찍질을 하는가?"고 물었다.

그러자 그 농부는 자고로 말이란 쉬임없이 부려야 다른 생각을 먹지 않고 일만 열심히 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남의 말을 놓고 가타부타 언급할 수가 없어 이내 자리를 뜬 나그네는 열심히 일하는 말이 불쌍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 긴 장탄식과 함께 한마디를 내뱉었다 한다.

"아! 施罰勞馬(시벌로마)~~"
훗날 이 말은 후세 사람들에게 이어져 주마가편(走馬加鞭)과 뉘앙스는 약간 다르지만
상당히 유사한 의미로 쓰였다 한다.

施罰勞馬(시벌로마) :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을 못 잡아 먹어 안달인 정치인과 높으신분들에게 흔히 하는 말

한자공부 : 施:행할 시 罰:죄 벌 勞:일할 로 馬:말 마
               走:달릴 주 馬:말 마 加:더할 가 鞭:채찍 편

 참 정치인들 뻔뻔합니다. 철새들 논란을 자기들끼리 만들며 고성치고 싸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진짜 철새는 자신들이란 걸 깜빡깜빡하는 모양새입니다. 정말 '새대가리'처럼 잘 까먹나 봅니다. 자신이 불리한 건 자동으로 까먹어 버리고 또 국민지지율도 심심하면 까먹어 버리니 역시 닭대가리란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닙니다. 나라를 개판쳐 놓고 또 국민탓 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정말 위의 한자성어가 절로 나오는 세상입니다 그려...

한나라당 지지율이 10%대로 급락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내일신문과 한길리서치가 10∼11일 전국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지지율은 19.4%를 기록했다. 지난달 조사 때는 25.3%였다. 한나라당이 10%대 지지율을 보인 것은 이명박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달 8.4%에서 이달 9.5%로 조금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는 연말·연초 법안 처리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한 국회 사태의 책임 소재로 한나라당(30.7%)과 청와대(15.5%)를 꼽은 응답이 민주당(15.6%), 민노당(1.9%)보다 훨씬 높았다.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다시 20%대로 추락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27.0%로 전월 대비 7.4%포인트 떨어졌다.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40대(34.3%→21.8%), 부산·경남(53.2%→29.3%), 가정주부(39.1%→26.7%), 경제적 중간층(37.0%→26.1%), 지지정당 없는 무당층(26.6%→19.9%), 진보층(23.3%→10.0%) 등이 주도했다고 내일신문은 분석했다. 이하 중략 (출처 : 세계일보)


노무현 대통령때 지지율 30%대라며 임기말의 지지율과 비슷하다고 비난하며 정국을 혼란에 빠뜨렸던 한나라당과 조중동 신문들의 협박, 그들은 이러한 지지율이 국정수행이 어려울 정도라며 날이 선 비난을 즐겨 하였는데 요즘은 철이 들었나요? 처음부터 이제와 항상 영원히 쭈욱 20% 대의 지지율을 보이고 계신 대통령을 위시하여 이제는 한나라당까지 대통령을 해바라기처럼 쫓아 가고 있습니다.

며칠전 라디오방송에서 '인기에 연연하는 발언을 하지 않겠다'며 배짱 부리던 대통령님의 모습이 오늘 지지율조사의 수치와 오버랩됩니다. 독불장군처럼 추운밤 홀로 팬티만 걸치고 긴칼 옆에 차고 63빌딩위에 올라가 쇼하지 마시고 '국민들과 소통' 좀 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국민들과 대화'를 해 주세요. 연예인들만  인기관리하는 것이라 착각하시는 모양인데 인간세상 사는 곳이면 어느장소, 어느시대든 인기관리는 자기관리의 기본이요 대인관리의 기초가 되는 항목이란 점 그나이 되시도록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정치인들은 또 선거철이 되면 바빠지겠지요. 여태 관심없던 지역구 주민들께 마치 선량이 될듯 충실한 충복이 될듯 손을 빌며 무릅 꿇을 준비를 하며 국민들의 하인이 되고자 할 것입니다. 몇년만에 한번 누려보는 높으신 나리의 아양이란 호사에 속아넘어갈 만큼 국민들이 너그럽지고 그리고 멍청하지도 않습니다. 제발, 인기관리 신경 좀 써주실랍니까?

화장 떡칠하고 TV에 나오지 마세요 놀라서 가슴이 콩딱이며 구토증세에
호흡곤란까지 느낄 심각증세인데 꼭 채널을  돌리게 하셔야 겠습니까?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준표 "올림픽 7위로 ´747´ 공약중 7 달성"

데일리안 | 기사입력 2008.08.25 11:00

[데일리안 장용석 기자]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KBS 사장 선임 문제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들이 이른바 '대책회의'를 가진데 따른 논란에 대해 "KBS 정상화 논의를 위해 방송 관계자들과 청와대 참모진들이 모인 것을 마치 정상적이 아닌 비밀 회동인 것처럼 비난하고 음모가 있는 양 끌고가는 건 잘못이다"고 주장했다. (중략)

이어 홍 원내대표는 전날 폐막된 중국 베이징(北京) 올림픽과 관련, "(우리 선수단이) 이번 올림픽에서 대성공을 거둠으로써 (우리나라도) 다시 한 번 국운 상승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대한민국747'(10년 내 연간 7% 경제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세계 7대 강국) 공약 중 마지막 7(세계 7대 강국)은 이번에 세계 7위에 들어갔기 때문에 달성한 것이다"면서 "앞으로 9월 정기국회는 지난 좌파 정권 10년 동안의 '좌(左) 편향' 정책들을 바로 잡고, 지난 10년의 정책을 바로 잡고, '보수 대개혁'의 기반을 조성하는 국회, 선진강국으로 가는 국회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하 생략)

기사 바로가기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25110007755&cp=dailian&RIGHT_TOPIC=R3


뭐 옘병!
정말 모래시계의 주인공으로 국민들에게 인권변호사로 가슴팍에 전해졌던 그 사람이 맞긴 하는건가? 역시 권력이 그렇게도 좋긴 좋은 모양이구나! 화려한 망아쥐 뒷발차기 마냥 유치한 말붙이기와 말바꾸기에 도통되니, 대한민국 정치의 수준이 그 모양이지TT
별 시답지도 않은 걸 가지고 이리 엮고 저리 엮어 기자들에게 떡밥을 쫙뿌리는데.허미.
기자 잡어는 떡밥을 쫙쫙 무는데... 국민 붕어는 떡밥을 쳐다볼 생각도 하지 않으니.....

2002년엔 4대 강국이었냐? 
아, 그래 당신말처럼 올림픽 7위 했으니 세계7대 강국이라 자위한다면 2002년 월드컵 4위했으니 그럼 세계4대 강국이었네~ 이런 병~ 4대 강국에서 7대 강국으로 3계단 후퇴했다고는 생각 안하시는지......제발 국민들만 쇼하는 법을 만들어라! 정치인들 너네는 쇼 좀 않하고 살면 목구녕에 가시가 돋냐? 왜 허구언날 비싼 밥쳐먹고 쇼만 하냐!


에휴! 칠칠치도 못해요, 덜 떨어졌어...

이명박 대통령의 '대한민국747'(10년 내 연간 7% 경제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세계 7대 강국) 공약 중 마지막 7(세계 7대 강국)은 이번에 세계 7위에 들어갔기 때문에 달성한 것이다"?

그럼, 새로 내각 및 정부관료에 선임된 사람들의 평균자산이 30억 수준이니...이자율 9% 잡으면 한달에 약 1천5백만원 이자 나오니...1년이면 대략 1억8천만원의 이자수입발생하는 고소득자들이다. 캬캬캬 그들만의 리그에서는 벌써 1인당 국민소득이 1십8만달러니, 이것도 일찌감치 달성했는것 아니겠수......ㅋ

그리고 제일 처음의 10년 내 연간 7% 경제 성장도.....ㅋ 원래는 향후 매년 7% 성장정책이었던 것 같지만, 요즈음 뉘앙스가 10년내에 한번 이상 만이라도 연간 7% 경제 성장을 논하는 것 같다는 허접한 시민의 어린 생각이.......ㅋ

어쨌거나, 자랑스러운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과 스포츠인들을 정치 노름에 이용하는게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심히 불쾌하다는 잡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m(__)m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은 나라사랑이라는 허울좋은 핑계로 애국애족을 강조하면서 실상은 자신의 무리들과 자신의 안위에만 몰두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다수 사회지도층과 정치인들의 조잡하고 욕망에 가득찬 기만적인 나라사랑과는 달리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변함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용기있는 사람, 김장훈씨를 소개해 드리며 아울러 김장훈씨의 뉴욕타임즈 독도광고라는 나라사랑에 또다른 민간외교사절로 노력하고 있는 민간외교사절단인 '반크'를 소개해 드립니다.


칭찬합시다. 김장훈씨의 선행, 감히 누가 내려보겠습니까?
기뻐합시다. 드디어 개인적으로 존경할만한 인물이 생겼습니다.
존경합시다. 수많은 정치배들보다 수많은 기업인들보다 사심없이 일관되게 선행을 몸소 실천하는 사람, 김장훈씨를 존경하는 것이야 말로 이세상 어느 누구를 존경하는 것 보다 가치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좋은 일만 꾸준히 하시는 김장훈씨가 어제 (미국시간 오늘9일) 뉴욕타임즈에 독도에 관한 광고를 자비로 실었습니다. 자신은 아직도 월세에 살면서 자선사업에만 45억이상의 현금과 그 수만배 가치의 무형의 사랑을 자신의 팬들과 국민들에게 헌신해온 이시대 진정 존경받아 마땅할 인물입니다.

머니투데이의 김혜성기자글을 인용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미국의 뉴욕타임즈에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내용의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물론 이 역시 자비를 들여 준비, 기획, 실천했다.

뉴욕타임즈 9일자(현지시간) A15면에는 'DO YOU KNOW?(당신은 아십니까)'라는 제목 아래 독도와 동해에 대한 일본 정부의 정확한 역사 인식을 촉구하는 글귀를 담은 광고가 실렸다.

For the last 2,000 years,
the body of water between Korea and Japan
has been called the "East Sea".
Dokdo(two islands) located in the East Sea
is a part of Korean territory.
The Japanese government must acknowledge this fact.

Please visit www.ForTheNextGeneration.com
for historical background and more information
on the East Sea and Dokdo.

Moreover, Korea and Japan must pass down
accurate facts of history to the next generation
and cooperate with each other to realize peace and prosperity
in Northeast Asia from now on.
www.ForTheNextGeneration.com


동해(East Sea)'와 '독도(Dokdo)'가 표기된 한반도 주변 지도 아래에는 "지난 2000년 간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는 '동해'로 불려 왔고, 동해에 위치한 '독도'는 한국의 영토이다. 일본 정부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라는 내용도 담겼다.

이어 더 많은 내용과 역사적 배경을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한국 역사 홍보 홈페이지인 '다음 세대를 위해(ForTheNextGeneration.com)' 주소도 적어뒀다.

대한민국의 영토분쟁중 끊임없는 일본의 야욕의 산물로 아직도 대다수의 세계인들에게  '독도'는 일본의 조그만 섬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치욕적인 일이지요. 그 잘못된 허위를 바로잡기 위해서 이렇게 김장훈씨는 뉴욕타임즈에 광고를 낸 것입니다.
그간 수많은 개인블로그와 단체에서는 독도에 대한 영토소유권이 한국에 있슴을 주장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반크'입니다.

반크이야기
반크란 사이버 외교 사절단으로 www.prkorea.com 입니다. 한국인으로 긍지가 있다면, 회원으로 가입하여 민간외교 사절단이 되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반크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스크랩하여 보여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하기 웹주소를 클릭하시면 전체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반크는 뭐지요?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 [Matthew] -

반크는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의 영어약자로서 인터넷상에서 한국을 알고 싶어하는 외국 친구들과 한인동포. 입양아들에게 이메일로 한국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사이버 관광가이드입니다.
동시에 한국을 모르는 전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바르게 알리고, 전세계 외국인과 한국인을 대상으로 친구맺기를 주선하는 사이버 외교사절단입니다.

반크의 시작은
1999년 1월 1일,  21세기 한국이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 전세계 모든이들과 꿈과 우정, 비즈니스를 나누는 나라, 대한민국 KOREA" 로 변화되는 비전을 품은 크리스천 젊은이의 기도와 겨자씨 믿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반크는, 한국을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국가로 만들어, 전세계 모든 이들이 한국인을 중심으로 모여 꿈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지구촌 만남의 다리’를 건설하는 단체입니다

2. 한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모든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꿈과 우정을 나누기 위해서는?

한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모든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꿈과 우정을 나눈다...정말 설레는 일 아닌가요? 그렇지만 그런 일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이란 나라를 낯선 나라가 아닌 친근한 ‘내 친구의 나라’로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일단 전세계 외국인들에게 단짝 친구 같은 친근한 이미지의 한국을 심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한국인과 사귀고 싶어지고, 친구가 사는 나라인 한국도 방문하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세계 속 한국의 이미지는 친근함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멉니다. (이하생략)

자세한 내용보러가기 : http://www.prkorea.com/vankintro/aboutvank.htm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당연히 '독도는 우리땅'으로 대답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국내상황과는 달리 세계인들은 아직도 잘못된 시각으로 역사를 인식하고 있으며 목소리가 큰사람이 이기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잘못을 이때까지의 정부는 그냥 '쉬쉬'하며 목소리를 숨겼습니다. 이미 영유권을 한국이 가지고 있으니 따로 분쟁거리를 만들 필요가 없다는 정치적 논리였습니다. 대일관계문제로 정부에서 몸을 낮춰야 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민간사회에서 더욱 목소리를 높여야 할 것입니다.

아직도, 수많은 사회에서는 작은나라의 이름모를 작은 섬에 대해서는 관심이 부족합니다. 김장훈씨가 광고를 낸 뉴욕타임즈 홈페이지에서 '독도(Tokdo)-일본명(Takeshima)'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어이없게도 가장 최근 뉴스가 2005년 3월18일자 한국과 일본의 독도분쟁에 대한 글이군요.

World Briefing | Asia:
South Korea And Japan Renew Islands Dispute

Published: March 18, 2005

South Korea's government attacked Japan's claim to a contested island group, while protests continued outside Japan's embassy in Seoul and hackers may have temporarily sabotaged the Web site of the Japanese Foreign Ministry. A local Japanese assembly this week asserted claim to the islands, called Tokdo in Korea and Takeshima in Japan. In response, South Korea's unification minister, Chung Dong Young, went on national television yesterday and said, ''The recent series of actions by Japan makes us wonder whether Japan has an intention to coexist with its neighbors as a peaceful force.'' Meanwhile, Korea Gas said it would spend $225 million to explore for gas near the islands, which lie halfway between the two nations and are surrounded by fishing grounds. James Brooke (NYT)



말로만 나라사랑을 외치는 정치인들
애국의 길을 아무렇게나 맞추는 사람들
정말 나라와 민족에게 부끄럽지 않나요?
민족 반역자 이완용도 애국을 외쳤습니다.

정말, 당신들 부끄럽습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우린 시간내어 반크에 방문해보시면 어떨까요?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mhlangel.tistory.com BlogIcon 하늘빛이 2008.07.10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훈이라는 사람이 참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자는 보이기 위한 선행이라는 말도 하지만,
    정말 그렇다면 이러기 힘들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또 김장훈씨 팬으로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 peter153 2008.07.10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훈씨가 이 무더운 날씨를 얼려버렸습니다.

  • Favicon of https://yello.tistory.com BlogIcon yello 2008.07.1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집니다.
    다른 연예인들 한류의 주역이네
    수출상품이네 뭐네하면서
    자기네들 주머니로 돈만 끌어모으는것보다
    훨씬 멋있네요
    정치꾼들이랑은 비교가안뎀

  • 고양이 2008.07.10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역시. 김장훈씨 대단하네요.
    여태 행해오던 선행이 진정성으로 다시 한번 다가옵니다.

  • Favicon of http://battlemage.tistory.com BlogIcon 전투마법사 2008.07.10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기 위한 선행을 45억씩이나 할 수 없죠.. 그것도 거의 전재산일 거 같은데.. 45억이나 버는 사람은 많을지 모르지만, 45억을 기부할 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죠..
    이 땅의 썩어빠진 정치인들보다 훨씬 낫네요.. 미국산 쇠고기 시식하는 정치인들.. 모두 광우병이나 걸리기를..

  • 2008.07.10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정완희 2008.07.10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훈 당신은 정말 한반도에 통치자요 내인생에 당신을 한번 도울수 있을지 반성하고 언제인지 한번만나고싶어요 감사합니다

  • 이시대야인 2008.07.11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단하세요. 존경할만합니다.
    타 연예인들은 자기들 배채우기위해 돈 벌면서 가끔씩 기부하는척 쇼만 할뿐..
    진정한 기부를 하시는분은 김장훈씨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이나라의 썩어빠진 정치인들보다 더 훌륭하십니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재산많이 가지고 있음 뭐합니까? 김장훈씨처럼 행동할줄을 모르는데
    그런 사람들을 정치인들로 만드는 우리나라 국민들도 이제는 자각해야합니다.
    그저 대단하다고만 생각하지마시고 제대로 된 정치인들을 뽑아서 그 사람들로하여금 기부문화를 정착시키는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경고합니다)

음식물 투입후
절대 구독금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우던 강아지가 대통령하겠다고 왕왕덴단다......ㅋㅋㅋ


 

그런데 아래 답변에 그만 어제 마셨던 이효리가 엉덩이 흔들며 흔덜어
마시는 시작처럼과 낙지다리가 튀어나왔따 ㄷㄷㄷ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끔 뉴스를 보면서 얼토당토하지 않은 일에 대한 정치인들의 속마음이 드러납니다. 저들은 원래 얼굴의 두께가 일반인의 배이상 두꺼운게 맞는 듯 합니다. 말도 않되며 비논리적인 이야기를 마치 진실인양 국민을 대표하는 직분으로써 당당하게 발표하지요. 바로 대의선거를 통해 얻은 몇만표의 표심을 그들이 항상 내세우는 '국민'이라는 허울좋은 단어로 포장하여 '천상천하유아독존'식으로 양심에 반하는 행동을 부끄럼없이 표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들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거짓말 잘할것 같은 직업은 어떻것이라 생각하십니까?
미국에서 조사한 세상에서 가장 거짓말 잘할 것 같은 직업군 Best 5를 뽑아보았습니다.

Best 1 - 정치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문조사에서도 76%, 이포스팅의 주제가 되는 직군입니다
부정부패, 그리고 그 사실에 대한 부정, 그런 것들 때문에
거짓말 잘하는 직업으로 시선이 고정되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Best 2 - 언론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론인의 거짓말실력도 예사롭지 않죠. 특히 각방송국이나 신문사의 편집보도방향에 따라 암암리에 조작되거나 확대축소되는 보도자료를 통하면 같은 사실에 대한 천차만별의 뉴스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연예설이니 그런걸로 시선을 집중시켜볼려 하면, 거짓말인것도 수두룩 하지않나요?
Best 3 -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11.4%를 차지한 연예인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직업이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을 속이는 일이 잦고 또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만을 보이기 위해서
속고 속이는 일이 많답니다 ^^ 나이나 학력, 그리고 체중과 성형, 연예관계 등입니다.
Best 4 - 상인
밑지는 장사라고 들어보셨나요?
특히 관광지에서는 바가지가 극성이죠 그래도 싸다고 팔아버리고,,,
거짓말 잘하는 직업이 아닐까 생각해요
Best 5 - 재벌
보다시피 우리 나라에서는 큰 재벌들이 판을 치고 있죠
노동자를 착취억압? 하면서도 자신들이 내어야할 세금은 포탈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재벌들, 이미 몇몇 기업들의 상속문제를 통해 국민들에게 나뿐 기억을 남겼습니다.


조사결과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거짓말 잘할 것 같은 직업군'의 영예의 1위, 정치인들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단한 직업입니다. 이번 한나라당 이상득, 이재오측의 '총선불출마설 번복'을 통해서 과연 이시대 정치인들의 대표적인 거짓말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넘버1. '구국의 결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조무라기 정치인부터 4선의원까지 만만한게 '나라와 민족탓'입니다. 자신의 안위와 이상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할 때 필연적으로 포장하여 배수진을 표현하는 방법이 바로 '구국의 결단'을 통해 어떠한 일을 한다고 합니다. 동기부여방법이 예사롭지 않지요. 자신의 일과 행동에 대해 당위성을 갖는다는 점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또는 국민들을 기만하기 위한 수단으로 꼭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초보 정치 지망생들은 이 소중한 표현을 배우고 익혀 모자름이 없도록 하여야 겠습니다.



넘버2. '민의에 의해' 또는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국회의원 또는 대통령 당선자시절에는 이러한 '민의에 의해' 또는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라는 말이 전혀 타당성 없는 말이 아닙니다. 직접선거제를 통하여 그 지역의 국민들에 의해 표심으로 지지를 받았으니 그 표심 자체는 그 지역의 '민의'와 '지역민들의 성원'이 맞습니다. 하지만, 선거가 끝난후 정치인의 잘못된 정치행적으로 표심이 변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임기내동안 줄기차게 그리고 뻔뻔하게 외치는 말입니다. 처음 정치인을 믿고 지지했던 지지민들의 의사와는 달리 그들의 불량한 국정운영에 따라 민의는 언제든 변할 수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진정한 프로 정치꾼이 되기 위해서라면 임기말이 되었던 어떠한 나뿐상황이 닥쳤던 간에 모든 탓을 '국민을 위해, 국민 탓으로' 돌리는 배짱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가 되는 현실입니다. 진정한 정치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표현입니다.

넘버3. '기억이 안납니다'
참 머리나뿐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좋은 위치에 올라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 특징은 기억이 안난답니다. 시도 때도 없이 말바꾸기도 문제지만 기억력도 초등3~4학년 수준입니다. 남의 잘못, 사생활 등은 생쥐를 낚아채는 매의 표독스러운 눈마냥 빤짝빤짝 빛이 나며 두뇌의 회전속도는 최신형 슈퍼컴퓨터 못지 않은 처리속도를 보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부정과 비리 그리고 잘못에 대해서는 절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니 기억할 생각조차 못합니다.

넘버4. '출마포기'선언
십몇년전 '출마포기'선언하신 전대통령을 필두로 지난 대선 컴백하신 전한나라당총재, 그리고 수많은 정치인들까지 적지 않은 수가 출마포기에 대한 번복선언하였습니다. 이 '정치'란 세계가 세상 어느것과도 바꿀 수 없는 달콤한 유혹이 있는 것 같군요. 하기야 정치꾼들은 집안의 전답과 땅 모두 팔아 몇십년씩 공천 줄대기를 위해 가산을 탕진한다고 하니 재미있는 일입니다. 그렇게 정치의 단맛에 한번 빠지신 분들이기에 마약보다 더 헤어나오기 힘든 모양입니다.

넘버5. '공약', '서민경제우선'
말만 번지르하게 뱉어 놓는 정치인들 정말 많지요. 공약은 정말 허황된 공중에 뜬 약속인가 봅니다. 정치인들이 내어 놓은 공약중 과연 50%이상을 지켜내는 훌륭한? (학생들 시험성적 50점이면 알만하지요..정치인들은 50%만 되도 나름 훌륭한 것으로 치부되니...) 정치인들은 몇 명이나 될까요? 때마다 선거철이 돌아오면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서민경제우선' 운운하며 바람잡기에 나섭니다만, 항상 그렇듯 선거만 끝나면 되풀이되는 말바꾸기. 정녕 서민은 정치꾼 앞에서 잘 속기쉬운 코흘리개 어린인가 봅니다. 그러니 맨날 똑같은 말에 속구 또 그런 정치인만 골라서 뽑아주니 누가 누구탓을 하겠습니까?

넘버6. '내가 아니면 안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치인들처럼 자기 중심적인 사람 없습니다. 반드시 나라와 민족을 구하기 위해서 자신이 필요하답니다. 스펙상, 인격상 자신보다 나은 사람이 출마하더라도 양보란 것을 모르는 파렴치한 입니다. 반드시 '내가 해야지만' 나라를 살리고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것처럼 쇼를 합니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고 하였습니다. 정치인 여러분 거창하게 나라를 살릴게 아니라 집안단속부터 하시는게 어떠실지요? 소크라테스가 말했습니다. '니 꼬라지를 알라!'

넘버7. '평생 청렴결백하게 살았다'
그렇습니다. 말만 들으면 정치인처럼 깨끗하게 부정부패를 모르고 룸쌀롱 한번 가본적 없는양 청렴결백하게 산 국민들도 없을 것입니다. 주둥이만 살아 있지요. 속일게 없어서 자신의 이력과 경력을 속입니까? 그러구도 청렴결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나요? 대학교와 대학원도 제대로 다녀보지 못한 졸부들처럼 학위를 조작하고 경력을 허위기록하며 재산을 축소은폐합니다. 부동산 문제는 말할 필요도 없지요. 뭐 대통령께서도 수십차례 '아이들 학군'때문에 위장전입하셨다니 다른 일개 나부랑이 정치꾼들이야 볼 것 다 봤지요. 혹시 배우지 못해 '청렴결백'이라는 한자어뜻을 모르신다면야....쩝!

넘버8. '탈당은 철새들이 하는 짓'
깡패이상으로 조직관리가 필요한 곳이 정당인가 봅니다. 나와바리(지역)를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그 나와바리에서 조직을 잘 관리하여 조직원(당원), 행동대장(지역당간부), 중간보스(보좌관) 그리고 보스(지역공천자)가 되기 위한 처절한 그들의 몸부림이 불쌍합니다. 이렇게 피바다가 몰아치는 선거라는 전쟁터에서 자신의 지역구를 사수하기위해 별별 말들이 오고 갑니다. 공천탈락자는 탈당도 불사하겠다는 말을 내던지고 탈당하며, 그 지역에 새롭게 공천된 이들은 탈당은 철새들이 하는 파렴치한 짓, 국민의 정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 협박합니다.
하하하, 그리고서 5년후 자신이 공천에서 배제당하면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탈당의 대오에 합류합니다. 이게 바로 정치인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넘버9.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정치인의 최대 아킬레스건이자 제일 많이 선호하는 표어인데요 ^^; 바로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입니다. 뭐든지 자신이 하면 아름답고, 거창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일이고, 더 나아가 애국애족의 정신의 발로에서 나타난 애국행위라고 포장합니다. 그러나 같은 일을 다른 당사람이 하게 되면, 추잡하고, 파렴치하며, 나라와 민족에 해가 되는 일이고, 더나아가 나라를 팔아벅는 정신의 발로에서 나타난 매국행위라고 표현하군요. 웃기시죠?

넘버10. '국민을 섬기는 하인이 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하지 말라구요! 선거철마다 하인으로 변신하는 부잣집 대감마님입니다. 근본이 뼛속 깊숙히 양반댁 대감의 혈통을 가지고 계신데, 선거철 잠깐 잠시 하인복장을 하신다고 그의 근본이 변하겠습니까? 그의 마음이 변하겠습니까? 제발, 섬길필요까지는 없으니 그냥 국민들을 당당하게 정치인들과 맞짱토론하며 같이 나라를 걱정하고 잘못된 정치를 논할수 있는 한나라의 동등한 국민으로만 대우해 주시면 안되겠나요? 하인까지는 바라지도 상상하지도 않습니다.

이러한 10가지 대표적 정치인의 거짓말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당연히 이보다 훨씬큰 정치인의 거짓말이 많이 분포해 있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조금씩 변화되는 정치인의 약속과 진실 믿겠습니다.

"정치는 쇼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s://bluenlive.tistory.com BlogIcon BLUE'nLIVE 2008.03.25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우리 멍멍이당" 이런 거짓말도 있습죠...

  • Favicon of https://amoebalife.tistory.com BlogIcon amoebalife 2008.03.25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쑈곱하기쑈는쑈! 쑈곱하기쑈곱하기쑈는쑈! 를 하고계신 분들이죠 ㅋㅋㅋ
    그나저나, 공약 말입니다... 안 지키는 정치인들도 문제지만
    공약따위 알지도 못한 채 투표하는 우리 국민들도 문제인 것 같아요.
    어디 공약 제대로 알고 뽑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요 =3

  • 2008.03.25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라이트 인사들 비례대표에 공천시킨 한날당

    뽑는 넘들은 지들이 호구라는 걸 인정하는 거다

  • 메추리알 후라이 2008.03.25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일목요연하게 딱! 정리되는걸요.
    정리와 함께 이 열가지 거짓말을 밥보다 잘 해드시는 인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군요.
    =..=
    여튼, 잘 읽고 갑니다. 킹왕짱~ 히히!!

  • 샹그리라 2008.03.25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재미있어 읽어내려갔더니 뒷골목인터넷세상님의 블로그였군요.
    아무튼, 저도 요즘들어서야 뉴스에 나오는 정치이야기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하지만, 워낙 저런 일들만이 비일비재하다보니, 국민들 사이에선...
    "뭐, 어느 놈이 뽑혀도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으로, 특히 부모님들 세대는 그저 지역적으로 지지하는 당을 선호하시더랍니다.

    그러니 가뭄에 콩나듯이 그래도 진정으로 국가를 생각하는 정치인들(과연 얼마나 있을까만은...)조차도 그런 정치꾼들에 의해서 "거기서 거기인놈"으로 파뭍혀 가는것 같습니다.

    이제,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부디 국민들이 바른 판단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ㅂㅂ 2008.03.25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 공감입니다.

  • Favicon of http://loyalty.tistory.com BlogIcon bonheur 2008.03.25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딱 들어오게 정리하셨네요. 정치꾼들이 좀 읽어봐야 할텐데...


    정말 그 인간들.. 너무 뻔뻔합니다. 국가경쟁력 잡아먹는 것들은 죽지못해 데모하는 노동자들이 아니라 자기들 정치'꾼'들인데, 그걸 자기들만 모르고 있으니... 쯧쯧..

    • Favicon of http://loyalty.tistory.com BlogIcon bonheur 2008.03.28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인이 늦었네요. 시험삼아 트랙백 걸어보니 지금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불편하게 해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

  • Favicon of http://goldlite.tistory.com BlogIcon 금빛 2008.03.31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이틀 일이 아니죠. 하지만 하루이틀만에 바뀔 일도 아닌 일들인 것만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정치인 이니까요.
    트랙백 남깁니다.


한국의 성문제점 이대로 바람직한가
DDR 치는 한국사회, 그문제점을 집어본다.

정부당국이 매춘업소단속을 실시한지가 오래되었다. 그러나 그 실효는 의문이다. 지금도 전국의 수많은 유흥업소에서는 2차는 기본이고, 많은 불법마사지소를 통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아니라고 반문하고 싶은 공무원들 여기 계신가? 필자에게 전화한통만 줘봐라 바로바로 알려드리겠다. 옆에계신 성인남성 10분중 9분에게 여쭤봐라. 과연 모르는 분이 계신지를...또한, 조건만남등 인터넷을 통한 불법적 성매매가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는 현실, 왜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진 정보인데 수사공무원들이나 행정공무원들의 눈에만 보이지 않은 사실일까? 사실은 정녕 그들이 모르고 있을까 의문이다.

얼마전 블로거사이트에서 대낮 아파트단지내 놀이터 성행위 사진이 올라왔었다. 대낮에 도촬하여 촬영된 그 사진에는 행위자의 연령대까지 구분이 가능할 정도의 사진정보였고, 그들은 딱 보기에도 엣된 중학생정도의 남녀학생이었다. 그러나 밝은 대낮, 그것도 아이들이 뛰어노는 놀이터의 그네에서 시작된 그들의 성행위는 가히 충격적일 수 밖에 없는것이었다. 그게 바로 현재의 한국이다. 어려서 시작된 그들의 DDR문화는 군대가기전 매춘업소의 영숙이를 통해, 그리고 사회에 나와 룸쌀롱의 영자를 통해 성숙된다. 배움의 전당인 학교, 교학지도하는 장학기관 뿐만 아니라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관 그리고 의료행위를 담당하는 의사까지 익숙한 DDR 문화를 통해 그들은 이미 미쳤고 자라나는 우리의 후대들도 미쳐가고 있다.

이 잘못된 성문화는 어제오늘일이 아니듯 남성들 사이에서의 성문화 왜곡은 심각한 수준이다. 돈주고 성을 살 수 있는 이러한 'DDR 문화'는 이시대의 한국사회의 최고 지도자층에서 시작하여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까지 깊숙히 침투되어 왔고 지금도 여전히 이러한 미친 DDR족들은 대상을 찾기에 여념이 없다.

왜 DDR족이라 필자가 부르는가?
DDR란 자위행위(마스터베이션)의 속어다. 자위행위란 무엇인가? 한자로 살펴보면 自慰이다 스스로 위로하는 행위란 말이다. 그렇다. 원래의 뜻은 남에게 피해 안주고 스스로의 쾌락을 위해 위로하는 행위를 DDR이라 한다. 옛날 허슬러나 플레이보이지를 보며 자위를 했던 세대가 이제는 불법안마시술소나 룸살롱과 같은 불법성매매업소에서 돈으로 성을 구매하고 있다. 심한경우는 어린 딸과 같은 아이들을 돈으로 유혹하여 조건만남과 원조교제를 하고 있다. 그들의 습관적 성구매현상이 확대되어 이사회에 변태적, 비도덕적, 불법적 성착취형태로 변질되어 오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자기의 가족, 자식들에 대한 피해가 없다면 눈감아주는 DDR치는 사회로 변태되고 있는 현실이다.

현재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DDR치는 한국사회'의 현상과 문제점이 있는 기사를 발췌하여 그 문제점을 알아 보겠다.


1. 회식과 모임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많은 회사와 동문,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 망년회가 잡혀져 있다. 그러나 처음 점잖은체하던 사람들이 술자리가 무르익음에 따라 하나둘씩 마각을 드러내고 있다. 성적비유가 섞인 농담에서 출발하여, 가벼운 신체적 접촉 그리고 성적강요까지 친분과 직장내 상하관계를 이용한 성적인 요구는 갈수록 수위가 늘어가는 추세다.
직장생활중 어느정도 수준의 성적 농담과 요구에 강력하게 제지를 해 보신적이 있으신가? 룸사롱 등과 같은 유흥업소에만 가면 소위 '뽕을 뽑겠다'는 마음으로 무리한 행위를 요구하거나 폭언을 서슴지 않는 분들을 보시지 못하셨나? 딸같은 여자에게 정말 수치스러울 정도의 요구를 당연시 하는 부류들이 생각보다 적지 않다.

파인드잡(www.findjob.co.kr) 이 직장인 1천4백4명을 대상으로 ‘언어성희롱과 같은 간접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는가?’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35.6%(4백99명)이 ‘있다’고 답했다.‘간접성희롱을 당한 경우 어떻게 대처했느냐’는 질문에는 전체의 35.8%가 ‘비슷한 수위의 농담이나 시선보내기’로 대응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에게 직접적으로 기분이 나쁘다고 표현했다’ (26.4%), ‘이번만 그러려니 생각하고 참아 넘긴다’(22.2%),  ‘동료 혹은 상사에게 이야기 한다’(12.8%)로 나타났다. 그러나 ‘회사 내 성희롱 고발센터에 고발한다’(0.6%), ‘노동부 등 외부단체에 호소한다’(0.4%) 등의 적극적인 대응방식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어떤 종류의 간접성희롱을 많이 겪었느냐?’라는 질문에는 ‘외모나 신체 등의 비하발언’(40.4%) 이 가장 많다고 조사됐고 이어 여성이나 남성 등 성별에 치우친 성차별적 발언이 34.8%, 가슴 등 상대의 시선이 고정되어 수치심을 느꼈던 ‘시선성희롱’(17%)순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많은 여성들이 회식자리에서 말로 인한 성희롱을 당하고 있지만 가해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남성들은 이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지 않는다. 많은 남성들이 신체를 접촉하지 않으면 성희롱이 아니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서다. 서울대 사범대학원 하혜숙 박사가 서울과 수도권 및 경상 전라 충청도 소재 7개 대학교 남학생 6백11명과 여학생 9백3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언어형 성희롱의 경우 여학생들은 성희롱으로, 남학생들은 성희롱이 아니라고 판단하기도 했다.

2. 여아상습 성추행 초등교사 3년실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구지법 12형사부(재판장 강윤구 부장판사)는 11일 여자 어린이들을 상습 성추행하고 이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전 초등학교 교사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범행 당시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교사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낮 시간에 가정집에 침입한 후 어린 아이들만 혼자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흉기를 이용하거나 폭력을 행사해 반항하지 못하도록 한 뒤 성추행하거나 희롱하는 등 죄질이 아주 나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1년여 동안 경북 청도지역에서 7차례에 걸쳐 여자 어린이들을 성추행하거나 여아들이 보는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3. 상습 성폭행 경찰관 18번이나 포상
상습적으로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지난달 말 구속된 경기도 고양경찰서 이 모 경사(39)가 경찰청장 등 18차례에 걸쳐 표창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경찰청이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경사는 지난 90년부터 최근까지 경찰청장 표창 1회와 경기지방경찰청장 표창 3회, 김포서장 표창 8회, 일산서장 표창 5회, 해병대 모부대장 표창 1회 등 모두 18회에 걸쳐 표창장을 받으며 우수 경찰로 인정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경사는 지난 98년 복직 이후 근무한 일산경찰서에서도 모두 4차례의 표창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기현 의원은 "경찰의 허술한 직원 관리로 인해 무고한 시민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지난 달 21일 상습적으로 부녀자를 납치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고양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이 모 경사를 구속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경찰청은 이 경사를 파면하고 고양경찰서장을 직위해제한 뒤 경기청장에게 서면 경고하는 등 파문이 일었다. 또한 경찰은 지휘 감독 책임이 있는 박 모 경위 등 6명을 직위해제 하거나 징계하기로 결정했다.

4. 여고생 성폭행 교육공무원 단순 정직3개월
전북지역 현직 교사가 자신의 딸과 동갑내기인 여중생과 원조교제를 맺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전북교육청이 여고생을 성폭행한 교육공무원에 정직 3개월의 솜방망이 처벌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6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고생을 성폭행한 도교육청 교육공무원 A씨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최근 열고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렸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처벌 공무원이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 측과 합의를 해 형사 처벌을 받지 않았고, 교육부장관 포상이 있어 징계 수위를 낮췄다"며 정직 처벌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여고생을 성폭행해 3개월 전
직위해제 처분을 당했던 A씨는 이번 처분으로 3개월 뒤에 재임용을 받아 새로운 부서에서 근무하게 됐으며, 정직 기간 중 월 급여액의 1/3을 지급받게 됐다.
전북교육청에서 학생 성교육 등의 업무를 담당해온 A씨는 지난해 3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B양에게 성관계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같은해 11월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다른 남자와의 원조교제 사실을 학교와 부모에게 알리겠다"고 협박, 7차례에 걸쳐 성폭행했다.
한편 이번 인사위원회는 이중흔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김환중 관리국장, 임승주 총무과장을 비롯한 도교육청 위원 3명과 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변호사와 대학교수 각 1명, 현직교장 2명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전교조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등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생겼다며 강한 반발을 하고 있다.
전교조 전북지부 관계자는 "미성년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성폭행을 한 해당 공무원의 죄질은 지극히 나쁜데도 전북교육청은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고 있다"며 "장관 포상을 받고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정직 처분을 내린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발했다.
전교조 관계자는 특히 "최규호 전북교육감은 이 사건 이후 '해당 공무원이 다시는 공직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수차례 밝힌 바 있는데 어떻게 이같은 결정이 내려질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교조와 전북여성단체, 교육단체 등은 이번 징계조치와 관련한 전북교육청의 사과와 책임을 묻기로 했으며, 적절한 처벌이 이뤄지지 않으면 더욱 강력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5. 고교생 10여명 여학생 협박 집단성폭행
고등학교 학생 10여 명이 여학생 한 명을 열 달 가까이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사실이 또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부천의 한 고등학교의 학생 18살 김 모 군이 지난 2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한 여학생을 성폭행했다. 충격에 빠진 여학생은 이후 김 군과의 연락을 거부했지만 김 군의 행동은 더 대담해졌다. 김 군은 소문을 내겠다며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여러 차례 여학생을 협박했고 성폭행은 계속됐다. 이런 사실을 전해들은 김 군 친구 등 또래 남학생 10여 명도 성폭행에 가세하기 시작했다. 빈 상가건물이나 남학생 집 등에서 집단 성폭행은 열 달 가까이 수십여 차례 계속됐다. 이 사건은 며칠 전 피해 여학생의 친구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서 네티즌들에게 알려졌다. 학교 홈페이지에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지면서 학교 측은 뒤늦게 진상조사에 나섰다. [학교 담당교사 : 우리학교 학생들이기 때문에 충분한 조사를 실시하고 피해자 측 학교와 같이 연락해서 월요일날 같이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하려고 합니다.] 경찰도 수사에 착수했다. 수능시험을 앞두고 있는 피해여학생은 가해 학생들의 협박에 시달린 끝에 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 13세 미만 성폭력피해자 하루평균 2.7명씩 발생
13세 미만 성폭력피해자가 지난해 급증해 하루평균 2.7명씩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9세 미만 성폭력 가해자도 4년 동안 55%나 증가하는 등 미성년자 성범죄가 늘어나고 있어 정부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보건복지위 장복심 의원(
대통합민주신당)이 1일 공개한 ‘성폭력 피해자 보호강화방안’자료에 따르면 13세 미만 아동 성폭력 피해자는 2002년 600명, 2003년 642명, 2004년 721명, 2005년 738명 등으로 조금씩 증가하다 지난해 980명으로 급증했다. 전년대비 33%나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보면 13세 미만 성폭력 피해자가 매일 2.7명씩 발생한 셈이다. 또 2002∼2006년 전체 성폭력 범죄가 32%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같은 기간동안 13세 미만 아동에 대한 성폭력 범죄는 2배 가까운 63%의 증가율을 보였다.19세 미만 미성년 성폭력 가해자도 지난해 크게 늘어났다. 2004년 1490명이던 미성년 성폭력 가해자는 2005년 1329명으로 감소하기도 했지만 지난해에는 1810명으로 36%나 급증했다. 대책마련을 위해 정부는 성폭력 피해자가 구제를 받기 위해 형사법적 처리와 별도로 민사소송을 추진할 경우 형사소송에 대한 판결과 동시에 민사상 배상을 명령하는 배상명령제를 성폭력 범죄에도 적용하는 ‘성폭력피해 배상명령제도’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상의 배상명령대상에
성폭력 피해를 포함하는 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아동 성폭력 신고의무자에 대한 교육,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교육인적자원부, 국가청소년위원회로 구성된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장복심 의원은 “13세 미만 아동에 대한 성폭력 피해 건수 및 19세 미만 미성년자의 성폭력 가해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충격적”이라며 “피해자뿐만 아니라 가해자에 대한 충분한 상담과 치료과정을 통해 사회로의 복귀를 유도하고, 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7. 여환자 성폭행의사 징역7년구형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6일 수면내시경을 마친 젊은 여성환자들에게 전신마취제를 투여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통영시내 모의원 원장이었던 A(41)씨에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홍광식 지원장) 심리로 열린 A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A씨 의학전문가로서 결코 해서는 안된 범행을 저질렀을 뿐만 아니라 수면상태의 여성환자들에게 다시 마취제를 투여해 위험하게 했기 때문에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등에관한 법률위반 중 강간 등 상해치상혐의를 적용했다"며 구형이유를 밝혔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짧게 말했다.
통영시내 개원의였던 A씨는 지난 5월부터 6월 사이 수면내시경을 받으러 온 20~30대 젊은 여성환자 3명에게 수면내시경 치료를 한 뒤 다시 전신마취제를 주사하고 깊은 잠에 빠지게 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8. 연쇄 성폭행범 감옥에서 협박편지
법원이 연쇄 성폭행범에게까지 피해자들의 신상 정보를 여과없이 제공해 피해자들이 보복 범죄 협박을 받는 일이 벌어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조주태)는 11일 성폭행 피해여성들의 자택에 편지를 보내 재판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진술을 해달라고 위협한 혐의(특가법상 보복범죄 등)로 김모씨(42)를 기소했다. 앞서 김씨는 2002년~2006년 9살 여아를 포함한 7명의 여성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구속 기소됐다. 김씨는 재판을 받던 작년 12월과 올 2월, 4월 세차례에 걸쳐 법원에 재판 증인으로 나왔던 피해 여성 3명의 재판기록 열람·등사를 신청했다. 법원 직원 2명은 이를 받아들여 피해여성들의 인적 사항과 진술 내용을 상세하게 김씨에게 제공했다. 김씨는 지난 5월 법원으로부터 건네받은 인적사항을 토대로 3명의 여성에게 편지를 보내 "잘못 보고 증언하면 무고한 생옥살이를 하게된다. 법정에서 얼굴을 똑똑히 들어보고 억울한 누명을 밝혀달라"고 위협했다. 특히 김씨는 피해자의 딸의 이름을 거명하며 "증인이 글을 읽을 수 없으니 증인의 딸이 읽어줄거라고 생각했다"는 등의 내용을 담아 위협의 강도를 더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김씨는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돼 지난 9월 항소심에서 징역 21년형을 선고 받고 현재 순천교도소에 복역 중이다.



이상에서 보시듯 한국사회가 만든 딸딸이치는 사회의 어두운 면이 최근 보도된 기사의 내용이다. 실제는 이보더 엄청난 수의 성폭행 흔적이 암암리에 묵인되며 감춰지고 있는 현실, 정녕 한국사회는 DDR치는 사회로 진입하게 되었는가!

왜 한국에서는 미국과 같은 성폭행범에 대한 강력한 방지책이 없는가! 형량은 충분한가? 재범율이 제일 높은 범죄가 성폭행이라고 하는데 전과자에 대한 위치추적정보가 있나? 왜 그들의 거주지를 공람화 시키지 않는가! 혹시 정부나 책임당국자들의 사고 자체가 너무도 느슨한것은 아닌가? 혹시 그들 자체가 이미  DDR족의 한 부류가 아닐까?

개인적 욕망과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용인되는 사회, 거짓과 비리가 판을 치는 사회 그러나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의 공식이 가장 잘 성립하는 'DDR치는 한국사회'의 앞날이 두렵다. 사회지도층 인사께서 직접 '안마시술소'를 운영하고 '룸사롱'을 제집처럼 드나들며 애인으로 첩으로 어린 딸같은 여자를 데리고 사는 현시대에서 어떻게 딸자식을 집밖에 내보내야 될지 정말 걱정되는 현실이다. 이보다 훨씬 더 웃긴건 바로 'DDR족'들도 정상인들과 동일한 걱정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한민국 남성들이여, 자제하자.
그리고 계도하자!

바로 내 주변 'DDR족'들에게
용감하게 직설적으로 바른말하는

성숙한 사회조성에
우리가 앞장서자!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coreawin.tistory.com BlogIcon 하우디 2007.12.12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지 않나 싶긴 한데~

    정부 당국의 단속여부는 정말 궁금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불법 성매매인줄 다 아는 수사기관 및 관계 당국은 그 많은 마사지업소를 바라만 보고 있나봐요~

    이쯤되면 나와야 할 여성가족부에서는 또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들은 무엇을 단속하고 있으며 누구를 교육시키는지도 궁금하구요. 그들이 작성한 관련 통계수치는 어느나라건지도 궁금하구요.

    한국사회를 변화시키려면 물론 시민들도 변화가 되어야 하지만, 제도적인 문제점도 먼저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책을 만들고 시행하는 사람들부터가 수치에 민감하다 보니 이런 현실적인 문제에 너무 둔한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2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감사합니다. 제목선정은 가장 인상의 임팩트가 깊고 짧게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골랐습니다. 현재까지는 성폭력에 관한한 남성우월사회이고, 남성이 사춘기를 접하면서 시작하는것이 바로 '딸딸이'니까요...

  • Favicon of http://arma.tistory.com BlogIcon ARMA 2007.12.1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좀 바꾸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요 포스팅 내용을 보니 "딸딸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면 안되는 내용이군요. ^^ 그래도 조금 무안합니다. ㅎㅎㅎ 좀 그런데요~
    건필하시길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죄송합니다. (--) (_ _)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어릴적 욕구를 해결하기위해 손장난을 하던 그 'DDR'이 현재는 돈을 주고 성을 매수하는 'DDR'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돈주고 성을 매수하다 보니, 돈이 없는 자들, 또 돈이 아까운 자들은 돈을 안주고도 이러한 신종 'DDR'이라는 범죄를 행하게 되었습니다. 경각심을 가져야하는 내용이기에 자극적 표현을 부득이하게 사용한 점 이해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fulldream.net BlogIcon fulldream 2007.12.12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군요. 님이 댓글에서 남긴 DDR은 디씨인사이드에서 온 말로
    디씨인사이드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소 이해할 수 있겠지만, 잘 모르는
    사람은 DDR이 무엇인지 잘 모를 수도 있을겁니다. 되도록이면 제목은 다소
    점잖은 단어로 바꿔도 의미 전달에 큰 무리가 없지 않나 싶구요...
    (포스트 내용상 들어가야할 단어라고 생각되기는 하지만...)

    돈을 주고 성을 매수하는 문화를 잠재우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성교육이
    보다 실질적으로 이뤄질 필요성이 있죠. 단순히 보고 강의듣는 것이 아닌
    직접 실습해보고, 이럴 땐 이렇게 대처하라는 좋은 모델링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음지에 있는 성에 대한 인식을 양지로 끌어 올려서 생활속에서 숨쉬는 성문화가
    이뤄지는게 장기적으로 필요하겠죠.

    단기적으로는 "성적 자기결정권"에 대한 확실한 개념정리와 더불어
    정부의 강력한 단속 의지가 뒷받침되어야 범죄가 다소 줄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2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DDR이 보편적 용어인줄 ^^; 알았습니다. 타이틀에 대해서는 이미 윗분의 댓글에 제 의견을 달아드렸으니 넘어가구욤 ^^;

      정부와 사희의 적극적 대응과 노력 필요하다는 점은 백번 공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 BlogIcon Mr.Met 2007.12.12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히려 ddr은 장려되어야 한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DDR이 막을수 있는 성범죄가 대단히 높다고 보거든요.

    아무튼 나쁜것만 일본따라가는지..
    엽기적 성범죄가 갈수록 발생하는군요 에효..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2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진정한 의미의 'DDR'에 대해서는 좋다 나쁘다라는 가치판단은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변형된 'DDR문화'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하는 글입니다. 남성만의 생물적 욕구를 바로 '돈으로 구매하는 성'문화로 바꿔진 잘못된 'DDR문화'가 지금의 한국사회를 좀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arma.tistory.com BlogIcon ARMA 2007.12.12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즈월드님 악의적인 의도는 아닙니다만,
    테깅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글은 공약과는 무관한 글인듯 한데도
    올블 메인 테그가 공약 이라고 해서 테그를 달아버리시면
    테그라는 새로운 분류방식이 쓸모 없는 것이 되고 맙니다.
    이런 부분에 주의를 하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건필하세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2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대선후보 2차 공약토론회가 있었죠. 그주제중 하나가 바로 여성에 대한 공약에 대한 토론이었답니다 ^^; 여권신장, 여성의 사회적역할 증대 등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이고 가장 중요한 문제가 바로 우리사회의 왜곡된 성문제가 아닐까요? 아르마님의 태그에 대한 지적 감사드립니다만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전혀 상관없는 태그라고 생각지 않습니다만......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migophoto.tistory.com BlogIcon 미고자라드 2007.12.12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다못해 포르노라도 합법화 시켜주고 나서 성매매를 없앴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s://jumpcut.tistory.com BlogIcon 점프컷 2007.12.12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체적인 내용에는 공감합니다. 우리 사회의 매춘(성폭력) 불감증은 이렇게 시원하게 까발려 버려야 합니다.

    근데 DDR과 매춘의 연결이 매끄럽지 못한듯 합니다. DDR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매춘이 메꾼거 같은 표현...DDR의 굴욕입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3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다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차이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시는 DDR은 그냥 DDR입니다. 그러나 사회문화적 변종으로 생겨난 신종 DDR이 바로 매춘,여성의 성상품화,여성비하,성의 매매등으로 남성들의 기억속의 DDR에 대한 특권과 과거회상을 부각하여 상징화했습니다. 즉, 일반적인 생리적 DDR과 변종적 DDR은 차이점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건은 필자의 개인적인 상징화입니다.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바로 2007.12.12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을 주고 성을 살 수 있는 문화는 이미 예전부터...아니 인류가 역사를 기록하기 시작한 때 이전부터 이미 있어왔던 것입니다. 그것을 새로운 개념으로 "딸딸이 문화"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많아 보이는군요.

    성폭행은 분명히 문제입니다. 하지만 성매매와 성폭행을 같은 선상에 놓고 보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두가지는 분명히 다른 내용이며 개념인데 님은 이 둘을 혼용하면서 사용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혹은 두 개념이 같은 내용이라고 파악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공창제도를 말하고 있기에 님의 의견에는 그리 찬성하고 싶지 않군요. 직접적으로 말씀하지는 않으셨지만, 지금 남아 있는 모든 성매매를 없애버리라고 하고 계시는 듯 해서 말입니다. 또한 성폭행에 대해서는 어릴 때부터 교육을 시켜야겠지요. 그 교육은 섹스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닌 콘돔을 어떻게 씌우느냐와 같은 실질적인 문제부터 시작하는 섹스에 대한 정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성숙한 사회를 말씀하셨지만...님의 글에서의 성숙한 사회는 유교의 윤리에 부합하는 답답한 사회가 아닐런지 생각해보게 하는군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3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인류기록역사이전부터 있어왔던 성의 매매행위, 과연 존재할까요? 만약 존재한다면 원래 그래왔었다고 그냥 그렇게 치부할까요? 억압된 사회구조, 권력적 사회구조에서 더욱 성적 착취는 많이 발생했고 고대사회 역시 이러한 역삼각적인 구조하에서 지금보다는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지식,정보,문화가 가장 눈부시게 발전한 시대이고 또한 그 모든 것들이 어느 시대보다 자유롭고 평등하게 공유되고 전파되는 시대입니다.
      제가 보다 도덕적인 사회를 이상적인 사회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교육받은 대다수 사람들은 보편타당한 인류역사의 기록에서 시대의 흥망과 문화의 긍정과 부정을 통해 배워 익혀 왔으며 무엇이 잘잘못인지 이성적 판단이 가능한 사회라 생각됩니다.
      모든 역사에서 가장 최근이고 역사를 통해 배움으로 이성적으로 가장 완성되어야 하는 이시대에서 비이성적인 행위가 빈번하며 왜곡된 성문화에 대한 공통적 노력이 부족하다고 느낌니다.

      성매매와 성폭행의 개념은 분명 다름니다. 그러나 성의 합법적 매매는 현행 대한민국의 법테두리속에서는 분명 위법입니다. 이 위법된 행위와 성폭행을 유발하는 행위와의 인과관계 또는 상관관계는 분명 존재한다고 여기며 이둘을 혼용하여 쓴게 아니고 혼동하여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당연히 같은 내용이라 파악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님께서는 공창제도부분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안타깝게도 현행법상 대한민국에는 공창제도가 없는 관계로 저의 답변은 생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숙한 사회란 유교윤리에 부합된 사회가 아닌 이성적 판단에 의해 개인의 성욕구를 자제할 수 있는 숫컷이 아닌 남성이 되는 사회를 말씀드리는겁니다. 감사합니다.

  • ... 2007.12.12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글을 쓰셨네요.

    성폭력과 성매매를 같은 선상에서 논의하는 것도 그렇고,

    중학생들의 아파트단지내 성행위는 이 글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네요. 그들의 행위가 성매매나 성폭력이라는 증거는 그 사진을 통해서 알 수 없으니까요. 그들의 행위가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이 글에서 논하는 성매매와 성폭력과는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습니다.

    위치추적장치같은 경우는 인권침해와 관련해서 많은 논란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도 없군요.

    여튼 저도 님의 주장에는 찬성하지만, 그 근거에 대해서는 찬성할 수 없네요. 지나치게 비논리적입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3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성폭력과 성매매는 윗분에 대한 답글 참조해 주시길 바라며, 중학생들의 성행위에 예는 성폭력의 예가 아닙니다. 잘못된 성문화에 대한 사회적 현상중 한 부분에 대한 예지요. 저의 글의 주제는 '잘못된 성문화를 바로 잡자'입니다.

      위치추적장치는 일례입니다. 피해자의 인권이 우선시 되어야 할까요 아니면 가해자의 인권이 우선시 되어야 할까요? 또는 잠재적 가해자에 대한 잠재적 피해자의 인권은 어떻게 될까요? 이 부분은 심오하기 때문에 저의 포스팅에서 간략하였답니다.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논리와 비논리에 대해서는 쉬운 문제가 아니지만, 제생각은 각기 다른 개인적 사고의 차이가 있음으로 만약 어떤 글에 대헤 독자들의 개인적 생각자체가 바로 논리와 비논리를 구분하는 잣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글은 논설문이라기 보다는 제가 느끼는 생각에 대해 두서없이 적은 감상문 정도로 읽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mirr.byus.net BlogIcon 미르~* 2007.12.13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동적이신데다가, 낚시 글 같이 보입니다...
    DDR이라는 은어를 제목으로 쓰신데다, 정작 제목과 내용은 그다지 상관이 없네요...;;

    성매매를 안좋게 생각한다는 뜻은 십분 이해하고 동감합니다만,
    이 글을 읽고 성매매를 하지 말아야 겠다.. 혹은 주변사람을 막아갸 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성매매 문제는 많은 사항들이 복잡하게 얽혀서 돌아가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폐쇠적이고 고루한 성문화가 바뀌어야 음지의 성매매도 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성적으로 가장 개방적인 일본이 성범죄율이 극히 낫다는 게 좋은 예 겠지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3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미르님 댓글 감사합니다. 낚시글처럼 보이셨다면 올블로그 '어제 하루 추천수2위'에 오르진 않았으리라 봅니다.

      원래 '딸딸이'로 시작된 글이었으나 추천상단에 오르고 많은 분들이 불편해 하셔서 마지못해 'DDR'로 바꿨습니다.

      복잡한 성문제지만 분명 이러한 보잘것 없는 글로 하여금 1사람이라도 다시금 성문제에 대해 인식을 바꿀수 있다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emptyyoon BlogIcon 공현 2007.12.13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로그메인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다만... 글쎄요;;
    일단 얼마 전에 올라왔던 청소년의 야외에서의 성행위가 성폭력/성매매와 어떻게 연관이 있는지는 의문이 있습니다. 그런 걸 망원카메라로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가 오히려 인신공격에 가깝지요.
    그리고 여성주의를 얕게나마 공부해본 사람으로서, 성폭력이나 성매매의 문제가 "남성들이여 자제하자, 계도하자"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훨씬 더 광범위한 사회적 구조들이 얽혀 있고, 그런 구조들에 대한 고민 없이 "자제하자"가 통할 문제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남성들의 변화는, 여성들/남성들을 만들어내는 사회 구조를 인식하고 그것을 변화시키기 위한 내면적/외면적 싸움이 없이는 일시적이거나 표피적이거나 국소적인 것에 지나지 않을 테니까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3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께서 제글을 성실히 보시고 위에 달린 댓글도 성실히 보셨다면 이러한 댓글 안다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근 십오년전 학부때 여성학에 대해 공부를 얕게 해본 사람이지만, 비록 국소적이고 일시적이라도 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술자리 가보셨나요? 여성접대부들에게 잔인할 정도로 요구하는 분들 주위에 없으신가요? 저의 경우 많이 봤습니다.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자주 접대자리가 있고 못볼꼴도 많이 봅니다. 분명 그러한 인간 말종들에게는 계도가 필요하지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love2bike.tistory.com BlogIcon 띵까 2007.12.1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회사에 나가서 "대가리(지식노동)"와 "자존심(아부/아첨)"을 파는 것과
    접대부가 "몸"을 파는 것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폭력과 성매매의 차이에 대해서는 이미 위에서 이야기가 있었으니 생략.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3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매매문화에 대한 질책이라기 보다 왜곡된 성인식이 문제랄까요? 접대부가 합법적으로 '몸'을 팔수 있는 대한민국이라면 문제시 하지 않죠. 현재의 대한민국은 성매매금지법에 의해 매매춘이 금지된 나라입니다.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바로 2007.12.13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매매와 성폭력은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성매매가 합법화 되어있는 국가에서의 성폭력이 오히려 낮은 현실을 어떻게 설명하실런지 궁금합니다. 오히려 성매매를 합법화 시켜서 당당한 직업으로 만드는 것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는군요.

    님이 위의 덧글에 적으신 것처럼, 현재 님이 지적하시는 문제는 접대부가 합법적으로 몸을 팔 수 있는 대한민국이라면 문제화되지 않겠지요. 물론 합법적으로 바꾸는 법리적인 문제 외에도, 이러한 접대부에 대한 인식도 변해야겠지요. 한명의 "노동자"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말입니다.

    그런 의미의 성숙한 사회라면 저도 이미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님이 말하는 것은 단지 참는 것이 전부인 사회이군요. 너무 모호하게 나가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저 말고 위에 공현님이 같은 것을 지적하셨지요. 그에 대한 답변은 단지 계도가 필요하다는 말뿐입니다. 현실적인 대안은 없으신지 궁금하군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3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속 업데이트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실제로는 꼭 연결이 안된다고 말하기도 모호합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성적욕구가 너무 불만인데 수중에 돈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마누라는 돈이 없어 도망가버리고. 주위에서는 휘황찬란한 룸싸롱, 안마시술소 간판에 불이 반짝이고 술취한 무리들이 그 입구로 흥겹게 들어갑니다. 눈앞에 보이는 현실에서 그 15만원이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두번째 단락에 합법적이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지적하는 것은 룸싸롱에 가서도 속된 말고 '뽕을 뽑고자 본전 생각하는 무리'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경고를 주자는 것입니다. 분명 비합법적 성매매인 현실에서조차 룸 안에서 벌어지는 추태, 옷벗기기, 손넣기 등등의 행위에 대해 제가 지적하는 것입니다.
      합법적 사회라면 당연 접대부도 한명의 노동자이지요. 동의합니다.

      마지막 단락에서는 저도 님과 같이 노력하고 못볼꼴은 못참는 주의랍니다. 성적욕구에 대한 참는 것이라면 결혼하시고 노력하신다면 이성적으로 참으실 수 있다고 봅니다. 현실적대안이요? 저의 지식으로 힘이 들기에 님들의 도움을 바랍니다. 귀중한 현실적 대안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낚였어~ BlogIcon 낚시글 2007.12.18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다가 이건 낚시글이란 결론밖에는 나지 않는군요.

    DDR의 문제점을 얘기한다고 하면서 사례로 든것은 성폭력 사례던데..

    그렇다면 논지가 DDR이 성폭력을 조장한다고 나와야지
    갑자기 성폭력 사례가 나오니 오해를 할수밖에...

    참고로 난 남자이고, 나도 여성상품화가 너무 싫소.
    하지만 그거 남자 혼자만 하는것은 아니잖아.
    수요자가 있으면 뭐든 다 팔꺼요?

    어쨌든 원인이야 무엇이든 지금 우리사회에서 맺은 가격은 그가격이요.

    몇만원이 있고없어서 사고친다고? 그게 아니구 대다수의 남자가 지불할 수 있는 평균 금액이 그 금액이오. 그것은 또한 제공자의 가격이 그거밖에 안되기도 하고.

    그만좀 남자탓하시오.
    저런거 막으려는 대다수의 여자분들은 저 가격과는 비교가 안되게 높은 가격이겠지요. 하지만 남성이 저가격으로 해결되는것을 두고 못보겠지요.
    그래서 가격 올리자고 하는짓 아니오.
    이미 한번 올랐잖소.

    공짜로 줄꺼 아니면 입좀 다무시오... 제발...

  • 제 생각에도 2008.02.15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매매와 성폭행은 다르죠. 개인적으로 합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성매매가 합법인 나라들에서 성폭행이 만연하고 있는지요? 위의 답글에서 "꼭 연결이 안된다고 생각하기 애매"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실제 자료에 근거하지 않은 단지 님의 의견일 뿐입니다. 저는 데이터를 본 적이 없지만 실제 성매매가 합법인 나라들에서 성폭력이 낮다면 그 데이터는 위와 같은 님의 생각과 "돈이 없는데 하곤 싶고 .. 이렇다고 생각해 보세요" 하는 가정으로 그냥 무시해 버릴 수 있는 수준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성매매가 지금 불법이기 때문에 말할 가치가 없다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같은 논리로라면 지금 법적으로 안 되고 있는, 더욱 강력한 방지책도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겠군요? 님께서 지지하는 것은 법을 고쳐서라도 해야 하고 지지하지 않는 것은 불법이니 말할 가치가 없다는 논리는 이상합니다.

  • 동감 2008.02.15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동감합니다.그리고 저도 공무원 수사에 관해서 글을 좀 남겨봅니다. 이름이 잘 기억안나는데 몇년전에 여성으로 경찰총장(?)자리에 계셨던 분이 있었습니다. 강경자 씨인가 자세히 기억이 안나는군요, 그분에 강의 같은 것을 들을 일이 있었습니다. 성매매 업체에서 여성들을 만나면서 정말 하나도 포장없이 리얼하게 설명하시는데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하는 말이 그런업체에서 경찰들과 공무원들이 뒷주머니를 많이차서 그 업주를 잡아들이고 여성들을 빼올려고 해도 오히려 그 포주가 경찰을 협박한다고 합니다. 내가 걸려들면 너 밑에 부하들 줄줄이 다 사직해야 될꺼라고요,

    정말 가슴아픈 예기였는데, 그거 들은지가 벌써 3~4년 된 것 같습니다. 이사회 뿌리부터 좀 말끔하게 고칠 방법 없을까요,,

    답답하니다. 그래도 이글과 같이 이렇게 사회에 문제제기를 하시고 공감대를 형성해나가다보면 언젠간 그 답이 생길꺼라는 희망이 보입니다. 다만 그 시기가 늦기전에 좀더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풀드림님 2008.04.10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드림님 DDR이라는 용어는 디씨에서 나온게 아니고 이미 그이전부터 쓰이던 단어입니다. 블로거가 쓰신 게 맞습니다..

  • 뜬금없짐나 2008.10.23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반문하고 싶군요.
    미친 여성부 언제까지 설칠건가.
    1조원의 세금 쳐먹고 무슨 일을 하는지 ,알수 없는 여성부..

    지금 윤락가가 이렇게 된 것은 다 여성부 책임입니다 .

    무턱대고 성매매 금지 때려서 , 매춘부들이 외국에 나가서까지 몸팔아 나라 이름
    잘 퍼트리고 있구요.

    그 경찰이 단속도 제대로 못하게 만든 것의 원인제공은 여성부가 했습니다.
    일단 전제를 똑바로 세워두고 비판을 하셔야죠.

    너무 여성주의의 시각으로 좀 편협한것 같습니다 .

    저 또한 편협할줄 모르겠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단 한가지인데요.

    주위의 남자들이 다 성매매하는 변태들입니까.?
    하물며 글쓴이의 아버지는 성적으로 그렇게 문란하셨나요.?

    이건 님을 모욕하기 위한 글이 아니라 ,한번 더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여

    내 주변 사람들이 , 언제나 성매매를 한달에 한번 그 것도 매일같이 한다는 말인가요.?
    저의 주변에는 그런 사람들이 적어서 뭐라 할 말이 없군요.

    그리고 성매매가 무조건 안좋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너무 억지스러워 보이구요.

    제가 님이 말하는 것 처럼 , 님의 시선대로 똑같이 말해보면 이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

    ' 댄스가수인가 ..? 매춘부(윤락녀) 인가..?'
    윤락가에서 볼수나 있었던 성적으로 문란한, 선정적인 춤이 대부분인 대한민국
    댄스 여가수들,
    심지어는 이들을 모방해 8세 미만의 어린 아이들이 , 이런 문란한 춤을 따라 하고 있다.

    어때요.?

    님 너무 여성주의 시각에서 세상 바라보지 마세요.

    성매매요.?
    성폭행요.?

    하나의 사회의 단면일수 있지만 , 그 것이 우리의 전체 모습은 아니죠.

  • 뜬금없짐나 2008.10.23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생각하는 것처럼, 한국 사회의 여성들의 문화도 , 그들이 만들어 내는
    사회의 상호작용이 , 언제나 깨긋한것만은 아닙니다 .

    자신의 몸을 파는데 별 다른 의식이 없는 여자들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
    라는 말은 조건만남이라던지 ,매춘부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몸을 파는 존재들.

    그 외 등등 , 클럽 ,나이트에서 만나 하룻밤 같이 보내는데 별 다른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여성들 .

    한국 사회는 남성만 문제가 아니라 ,
    여성도 문제 입니다 .

    DDR 치는 남성들 이라는 문장에서 본다면 , 마치 한국의 성문화는 다 남성이
    망쳐가는 것으로 보이겠내여.

  • Favicon of http://www.annonce-su.com/ BlogIcon annonce 2009.01.13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는 말은 조건만남이라던지 ,매춘부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몸을 파는 존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