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안보기 운동, 폐간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자발적 시민들, 그리고 생업에도 힘든 불경기에 그들의 아까운 시간과 통신료를 반납하면서 그들은 왜 광고내리기운동에 동참하고 있는것인가?


21세기 정당한 시민의 권리로 부적절한 여론형성을 차단하려는 시민들의 자발적 움직임은 과거 체계화되고 잘 조직된 시민단체들이나 특정 반정부세력의 그것과는 분명 다른 모습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끊임없는 대국민사과와 얼마지나지 않아 달라지는 언행을 보면 정말 많은 점을 생각하게 한다. 이러한 말바꾸기는 과연 출발점이 어디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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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말바꾸기는 편협한 언론관에서 시작되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추측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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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이후 25일만에 등장한 물대포의 위력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25일 자정무렵 새문안 교회 골목에서 경찰은 시위대를 향하여 물대포를 발사했고, 초기의 물대포의 위력은 1일에 발사된 물대포에 비교해 세지 않았다. 하지만, 시위대가 해산할 조짐을 보이지 않자 더욱 강력한 세기로 물대포를 쏘기 시작했고, 시위대를 해산하려던 한 전경이 물대포의 어마어마한 위력에 잠시 정신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6월3일자 보도된 조선일보의 내용은 '진실'과 '사실'에 근거한 보도가 아닌 교묘한 물타기의 전형적인 보도형태를 나타내는 자료다. 위에서 나온 오늘자 동영상과 아래의 6월3일자 보도내용을 비교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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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읽기: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6/03/2008060300035.html

위의 기사내용을 보면 스프링쿨러보다 체포면 압력이 약한 물대포라는 이야기인데...........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지 않으신가? 조선일보 내용대로라면 밑의 사진의 아이들은 딴딴한 특수합금으로 만든 아톰들인가? 70~80kg의 경찰총각도 휙휙 정신을 놓을 정도의 물대포와 그 물대포보다 체포면 압력이 큰 스프링쿨러 앞에서 20kg~40kg의 몸무게 절반도 안되는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 정말 언론의 말장난에 넌더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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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자료뿐만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나름 치밀한 전략과 전술로 언론사의 편집권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발 한신문의 논조에 현혹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조금만 자세히 몇가지 신문을 파악하시면 왜 그들이 이러한 타이틀을 달고 저러한 논조로 편집하여 발간하는지 감이 오실겝니다.


이미 각계각층의 시민권력에 의한 다양한 정보력과 발빠른 정보공유로 인해 과거처럼 정보를 어렵게 구했던 시절과는 달리 맹목적인 세뇌는 불가능하게 되었고 한발더 나아가 시민계급에 의해 형성된 정보권력에 더이상 소수의 언론사나 정부집단에 의존하지 않고 있으며 잘못보도되고 있는 '진리'와 '사실'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 시위과정에서 두명의 시민들이 경찰방패에 단지되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참으로 슬프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러나,
더이상 국민을 권력의
입맛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 인형으로
만들수 없을 겝니다.







[사설] 미국 쇠고기 안전 확신 책임은 미국의 몫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3/2007080301037.html

[사설] 광우병, 제대로 알려야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770257


농림해양수산위, 광우병 대책 '오락가락'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870331


100개國이상 광우병 위험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870379


"오락가락 정책이 광우병 공포 확산"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470401


[시론] 광우병과 알츠하이머......서유헌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970358


[이규태 코너] 인간 광우병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2170423


[의견] 애완동물 사료는 안전한가 (애완견까지 걱정? 지금 국민들 걱정은?ㅋㅋ)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2070327


[건강] 광우병 공포 확산… 한국 안전지대 아니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13170358


일본 광우병 우려 화장품 판매금지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170210


[팔면봉] 우리 대책은 "문제 터진 뒤에 봅시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170343


"소 골·등골·눈 먹지 마세요"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270247


[우리 나라는 안전한가] '음식물 찌꺼기 사료' 광우병 발병 논란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570305


[사설] "우리는 광우병 걱정 없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570328


광우병 환자수 '빙산의 일각'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51570047


[과학] 인간 광우병 - 병걸린 쇠고기 먹으면 감염…사망률 100%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2042170369


광우병 파악못한 죄책감에 日보건소 여직원 자살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2051470018


[캐나다] ‘사스· 광우병 공포’ 확산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3052970361


[기자수첩] 광우병에도 '힘의 논리'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4010270326


[책마을] 오염, 당신의 자녀가 맛 있게 먹고있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83170299


[미니 칼럼] 공업용 먹어도 害없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70270190


홍문표 "올 학교급식 美쇠고기 3t 이상 사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0/15/2007101500658.html


초식동물에게 육식 강요한 인간 탐욕의 말로 광우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09/2007030901015.html


KBS 스페셜 '인간 광우병' 방송에 시청자들 충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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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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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놀라운 힘!

드림위즈의 이찬진 사장께 댓글을 받았습니다
유명인과의 첫번째 대화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찬진님이 말씀하시는 진정한 '연결' 아니겠습니까?
일반인과 유명인이 인터넷이라는 무한한 공간에서 꺼리낌없이 생각을 공유하고 Brain stromming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혁명!

미래학자 앨빈토플러
가 주창한 '제3의 물결'이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혁명적 시간에 여러분들께서도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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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님께서 올리신 "connect 사업에 대하여" 에 대한 본인의 댓글에 이찬진님께서 직접 댓글을 남겨주셨군요 *O* 오오오~ 가보로 남겨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바로 스크랩하여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분과 대화를 하실 수 있답니다 ^^
이찬진님의 블로그 주소입니다 : http://blog.dreamwiz.com/chan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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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한국의 빌게이츠라 불리시는 이찬진님이신가요? *O*
그렇게 유명하신분도 올블로그에 글을 올리시네요 - 초고수레벨이시군요 ㄷㄷㄷ m(__)m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일반회사원에 '뒷골목인터넷세상'이란 블로그를 허접하게 운영하는지라 님의 기본적 사업계획만 알아듣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파이팅! | 2008-02-18 (Mon) 20:22     신고 
이찬진 올블로그에 글을 올린 건 아니고 제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그 글이 올블로그로 연결되고 또 거꾸로 올블에서 추천을 받아서 제 블로그로 사용자가 온 것입니다. 이런게 '연결'이겠지요. 갖혀있지 않은요... ^^ | 2008-02-18 (Mon) 21:16  
felix333 오옷! *O* 이렇게 친절하게 답변을 주시다니 TT 감동입니다.
스크랩하여 보관하도록 하죠 ^^,·´″`°³оΟ☆
| 2008-02-19 (Tue) 14:18  

벨에 의해 발명된 근대 통신수단인 전화는 몇차례의 진보적 혁신을 거쳐 현재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서의 무한접근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몇차례 진보된 인터넷망의 발달로 향후 인류는 보다 편리하고 접근성이 좋은 새로운 통신혁명을 꿈꾸고 있으며, 이번 이찬진 사장께서 주창하신 'connect사업'에 대한 이해도 향후 인터넷사업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우선 이렇게 유명인사와 인터넷의 가상공간에서 댓글을 주고 받는 기분은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친필 사인(signature)보다도 훨씬 소중한 경헙이었습니다.
이찬진 사장님의 무궁한 성공과 활약을 바라며, 한국의 '빌게이츠'가 아닌 '이찬진'이란 이름 석자가 전세계인에게 알려 질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3의 물결
미국의 문명평론가 앨빈 토플러가 그의 저서 <제3의 물결>에서 사용한 용어.
그에 의하면 인류는 지금까지 농업혁명에 의한 제1의 물결, 산업혁명에 의한 제2의 물결이라는 대변혁의 물결을 경험했고 금후 20~30년 사이에 제3의 물결에 의한 새로운 변혁에 직면한다는 것. 특히 그는 제3의 물결을 일렉트로닉스 혁명 등 고도의 과학기술에 의해 반산업주의의 성격을 가지고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성이 넘치는 문명을 만들어내는 파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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