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담배를 태우십니까? 전자담배의 유해성 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방송 신문에서 보도된 바에 따르면 전자담배(니코틴을 포함할 경우에 한함)는 일반 연초보다 유해하다는 선정적 보도가 넘쳐나고 있으며, 담배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이 입력된 비흡연자들은 전자담배 역시 동일선상에서 판단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Q. 담배는 해로운 것인가?

A. 법원입장-아닐껄

    정부입장-그럴껄

    국민입장-해롭다

 

최근까지 한국땅의 담배소송에 판례에 따르면, 수십년간 흡연한 개인들의 소송 결과, 담배와 폐암, 후두암 등과의 인과관계를 명확히 밝히지 못해 이긴 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땅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법원의 현재까지 판례에 따르면, 담배는 일반인들의 인식만큼 부정적인 것이 아닌게 됩니다. 그리하여, 똥줄 탄 건강보험공단이 직접 담배회사와 소송중입니다. 이 소송의 결과에 따라 정부는 엄청난 거짓말장이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대전제를 앞세워 전국민 금연을 위해 담배세를 1값당 2000원씩 인상했기 때문입니다. 세수증대 목적이 아니라는 주장도 거짓이 되죠.

 

물론, 현재까지 법원판례는 담배가 암과의 인과관계가 명확하지 않다, 즉 유해하다고 특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만, 현실과 동떨어진 법원의 비상식적 판단과는 달리, 정상적인 대다수 직접 경험자의 신체변화를 보면, 법원의 판단과 달리 몸에 나쁘다는 것이 사실임은 자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흡연자들의 얼굴색, 입술 등등의 세포노화 및 색변화가 발생하며 치아에 누런 치석이 끼이게 되며 호흡이 거칠어 지고, 가래 등이 생기며 수족의 혈액 순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됨을 직간접적으로 경헙했기 때문입니다.

 

Q. 담배가 나뿐 이유가 무엇일까?

A. 전문가-4천여 종의 유해물질과 69종의 발암물질

    일반인-피부노화,입술변색,치석,거친호흡,가래,혈액순환장애 등

 

 

담배에는 수많은 화학적 유해물질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특히 담배 흡연시 발생하는 물질은 10만여 종으로 추정되며 4000여종의 유해물질 중 발암물질은 69종으로 알려지고 있기에 담배가 유해한 것은 사실이라 받아들이는게 자명해 보입니다.

 

Q.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보다 유해하다는게 사실일까?

A. 정부입장-말로는 그렇다고 하나 증명할 생각도 없음

    국민입장-정부가 증명 안하기에 사실이 아니라 판단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보다 유해하다면 정부는 건강보험공단이나 보건복지부 등의 정부기관에게 압력을 행사하여 하루아침에 결과를 내놨을 겁니다. 매일 저녁 메인뉴스를 통해 전자담배와 일반담배의 유해성 자료를 도표를 만들어 알기 쉽게 홍보했을 겁니다. 공청회를 열고 연구결과를 반복적으로 보도하여 전자담배의 씨를 말렸겠지요. 왜냐고요? 세수증대를 위해 담배세를 2000원이나 에 부정적인 젊은층 흡연자들은 오히려 금연 또는 전자담배로 이동하고 있는 반면, 정부 여당에 호의적인 늙은층 흡연자들은 금연이라는 시대변화 물결을 따라가지 못한채 정부 욕을 하며 2000원 비싼 담배를 사기 위해 가난한 지값을 털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삼모사, 성난 노심(老心) 두려운 정부여당에서 앞장서 저가형 '착한담배', '노인담배','봉초담배'를 만들어 팔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합니다. 국민건강 때문에 금연을 앞세워 2000원 담배세를 추가 강탈하더니 2000원 세금을 그대로 둔 채 몸에 더욱 해로운 극악무도한 초초초저가형 담배를 팔자고 사기칩니다...

 

 

덧붙이는 말

 

박근혜 정부의 탁월한 금연정책 덕분으로 25년간 피우던 담배를 2015년 들어 한 갑도 사지 않았습니다. 내가 낸 세금이 나를 위해 쓰이지 않는다면 세금을 낼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2000원 증가된 세금은 마땅히 세금을 내고 담배를 구입한 흡연자를 위해 100% 사용되어야 마땅하겠지요. 그러나, 엉뚱한 곳으로 줄줄 세금이 새고 있습니다. 더이상 호구가 될 필요가 없겠습니다. 2015년이 양의 해니 양치기들이 많아져 거짓말이 난무하는 혹세무민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저의 경우는 전자담배가 좋은 금연보조기구의 역할을 해주고 있으며 앞으로 더이상 비싼 세금을 내고 담배를 구입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국민건강 하나만을 위해 박근혜 정부가, 앞장서서 전자담배와 일반담배의 유해성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는 이상, 상식적인 국민이라면 100% 전자담배가 덜 해롭다는 걸 당연지사 받아들여야 할 때입니다. 고마워요, 그네누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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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가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도 역시 얼리어댑터기에 거금 십여만원을 들여 전자담배를 구입해 테스트하고 있는 중입니다. 효과요? 현재까진 50점 주고 싶습니다. 금연효과에 대해서는 원론적 답변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어떤 완벽한 금연제품이 나오더라도 '담배'만한 것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담배 맛과 향기를 흉내낼 수는 있어도 100% 동등한 느낌을 가질 순 없다는 생각입니다.


전자담배에 대해 엄청난 호기심이 있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담배모양의 제품에서 실제 담배와 같이 빨 경우 연기가 나오며 심지어 원하는 수준의 니코틴이 공급된다는 점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특히, 니코틴을 제외한 다른 발암물질을 포함한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는 다는 공급,제조사들의 주장도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제조업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각국 정부와 식품안전청, 의학협회 등에서는 특별한 언급을 공식적으로 꺼리고 있습니다.
 

정말 판매업자 및 제조업자들의 주장처럼 전자담배가 금연에 효과적일까요?

아니면 전자담배에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중국의 R사의 주장처럼 금연보조제품이 아닌 흡연대체품이 맞을까요? 우선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자면 전자담배는 중국의 R사에서 처음 제조개발되었으며 세계각국에 특허를 신청해 놓고 있는 상황이며 전문적 모방(카피)제품 생산 천국인 중국에서 300여개 업체들이 R사의 제품을 카피해 세계 각국으로 전자담배를 판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원천특허를 가진 중국 R사는 전자담배를 담배대용품으로 판매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금연유도제품이 아닌 '덜해롭고 타인에게 나뿐 영향을 끼치지 않는 대용품'으로 제품을 소개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목표시장은 금연마켓이 아니라 현존 담배시장입니다. 현재 각국의 담배판매의 경우 각국정부에 의해 관리통제되고 있으며 엄청난 세금을 매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R사는 실제 담뱃잎으로 만든 담배가 아닌 전자기기(전자담배)에 니코틴 필터만 따로 공급판매하고 있기에 특별한 세금을 내고 있지 않으면서 기존 흡연자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꼴입니다. 그래서 실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거대 담배회사들에게 미운털이 박혀 있으며 각국 정부로부터 역시나 위협을 당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기존 흡연자시장을 전자담배에 뺏기지 않으려는 각국 정부와 거대 담배회사들의 협박에 무릎끓을 수 밖에 없는 시장으로 판단됩니다. 세금을 눈앞에서 뺏기는 꼴을 보며 가만이 있을 정부가 어딨겠습니까? 또한 금연열풍에 철퇴를 맞고 위기를 맞고 있는 거대 담배회사들이 전자담배라는 경쟁품앞에 팔짱끼고 가만히 두고 보고만 있을 이유가 없지요. 결국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파워를 지닌 두집단, 즉 정부와 거대 담배기업에 의해 전자담배는 불합리한 평가를 받게 될 것이 자명한 이치입니다. 그들은 우선 합법적으로 전자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아직 검증이 안되었다는 논리로 시장을 마비시키려 할 것입니다. 또 다른 방편에서는 전자담배를 금연보조제가 아닌 '담배'로 품목분류할 것입니다. 한국의 경우 실제 니코틴 필터가 포함된 전자담배는 '담배'로 분류되어 온라인상에서 판매가 불법입니다. 담배를 거래할 수 있는 곳에서만 합법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이미 정해 두었습니다. 왜일까요?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입니다. 바로, 돈, 즉 세금(tax)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현시기에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따지기는 시기상조일 것입니다.
이유는 정부와 거대이익집단의 노력에 의해 유해성 논의 자체가 필요없기 때문입니다. 전자담배는 기존 담배업자들과 각국정부의 눈에는 '자신들의 밥줄에 눈독을 들이는 나뿐것'으로 여겨지고 있기에 결국 반강제적으로 사라지거나 또는 지하에서 거래할 수 밖에 없는 불법적 품목이 될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만약 전자담배관련회사가 법적 소송을 통해 정당한 권리를 주장한다 하더라도 결국, 정부와 이익단체의 입김에 따라 '일반담배외의 니코틴' 거래조차 '마약류'로 포함시킬 위험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걸국, 여러분들께서 진정 금연을 생각하신다면 전자담배의 효능에 대한 기대는 당분간 접어 두셔야 할 것입니다. 금연은 자신의 의지로 컨트롤 할 수 밖에 없으며 자신의 의지가 감당이 안되는 금연행위, 즉 외부적 니코틴투여는 결국 약물의존과 중독에 대한 임시방편 찾기가 될 뿐임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비싼 전자담배구입에 정신적 압박까지 느끼며 금연계획하고 계신분들에겐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전자담배를 개발생산,특허를 낸 R사가 표현하듯 전자담배는 사실 금연을 위해서라기 보다 흡연대용품으로 보는 것이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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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highconcept.tistory.com BlogIcon 하이컨셉 2009.03.29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전자담배에 이면에 각국의 담배사업과 관련한 잇권과 세금문제도 숨어있다는 것을 간과하면 안되겠네요?

    효과적인 측면에서도 사실 의문점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조금 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lish.tistory.com BlogIcon INNYS 2009.03.30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옹성 한국담배인삼공사...ㅋㅋㅋ....아...다시 피우기는 쉬운데 끊기는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hitme.kr BlogIcon 최면 2009.03.30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담배 대용품이라기 보다는 금연 보조 용품의 느낌으로 사용 중이라 만족 중입니다 ^^*

    확실히 연초는 피지 않으려고 마음만 먹은 적이 많았는데.. 지금은 연초를 피지 않아도 그럴 타이밍에 전자 담배라도 있으니 참 다행이더라고요..

    확실히 간접 흡연이나 그런것들을 따지자면 끊는게 좋을 것 같지만.. 그것 까지는 아직은 힘들어 그냥 전자담배 태우고 있습니다.

    세금의 근원인 담배.. 지방세 때문에 정부측 블로거에서는 전자담배에 대해 태클을 걸더군요..

    그대로 저는 타르 등 유해 물질 대신 전자담배로 대신 할렵니다 -0-;; 일단 몸에서 냄새가 나지 않으니 좋고.. 방에 들어가도 이제 홀애비 냄새가 나지 않아 좋습니다 ... ㅎㅎ

  • Favicon of http://opencast.naver.com/PS388 BlogIcon 구피 2009.03.31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흡연자들에게는 나름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님의 글을 <프로슈머 타임즈> 10호에 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전자담배 매니아 2009.05.13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담배 사용기,장단점, 품질비교, 가격비교, 구입처 등의 정보를 모아놓았으니 확인하시고
    꼭 구매하시길바래요. 사고 후회하시면 안되잖아요. http://blog.daum.net/paintking

  • 전자담배 매니아 2009.05.13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담배 사용기,장단점, 품질비교, 가격비교, 구입처 등의 정보를 모아놓았으니 확인하시고
    꼭 구매하시길바래요. 사고 후회하시면 안되잖아요. http://blog.daum.net/paintking

  • 금연왕 2009.09.01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 분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전자담배는 금연보조제가 아니고 담배대용품일 뿐입니다...니코틴이 없고 연초유가 들어 있다는데 그게 어떻게 금연을 도와 준다는건지 참으로 한심할 따름이네요..그리고 한국 소비자보호원 조사 결과 치명적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었고, 미국 FDA 검사결과 자동차 부동액에 들어가는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는데, 도대체 대한민국 식약청은 뭘 보고 2가지 전자담배를 금연보조제라고 허가를 내주었는지 한심하네요...지금 이스라엘, 호주등 여러나라에서 판매금지시키고 있고, 미국도 하원에서 판매금지 법안이 통과되어 상원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데...한국 식약청은 다른 나라에서 발표나고 나면 항상 뒷북이나 치는 것들이 이번에도 얼마나 혼줄나야 정신차릴런지..전자담배 사용하실려는 분들 2009년 8월 19일 MBC 불만제로 보시면 좋은 참고가 되실겁니다

  • 금연왕? 2009.09.04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연왕님. 불만제로 똑똑히 보세요.
    몇가지 제품에서 검출된걸 얘기하는건지..
    포름알데히드가 어디서 나오건지 감이나 잡고 얘기하시나요?
    잘 알지도 못하시면 연초나 계속 피세요.

  • 금연왕? 2009.09.04 0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알고 사용하시는분들은 포름알데히드가 연초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것과-액상에서는 나오지도 않죠., 금연보조제는 전혀!~ 아니지만, 금연보조제로 활용가능성이 높다는것과 연초보다는 몸에 좋다는걸 확실히 알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금연초도 피워보고 했지만, 그보다는 훨 나은것 같네요.

  • 술집에서 생긴일... 2010.04.22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홍대근처 소주집에서 친구만나 술먹는데...
    어떤 판촉언니가 와서는 요즘뜨는거라며..금연용 파이뽀라고 주데요..
    이쁜언니 정성이 고마워 담배대신에 입에물면서 새벽까지 술먹었는데..
    다음날 이상하게 목도 안아프고, 담배도 반갑이나 남았더라구요….
    평소 담배2갑에, 술마시면 3갑은기본인데…내심, 숏킹했죠…
    그 언니를 어디가서 찾을수도없고 고민하다…
    혹시나해서 파이뽀라고 쳐보니까…
    오잉~여기저기 나오더군...
    이거 평범한게 장난아닙니다..
    파이뽀~왕팬됐음..내친김에 금연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