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에 해당되는 글 2건

오늘은 대단한 날이었습니다. 엄청난 big news가 하루에만 3개 이상씩 쏟아졌습니다. 민족근대화의 아버지로 칭송추앙받고 있는 '박정희'의 혈서사건과 브란젤리나 커플이상의 당대 국내 최고의 빅무비스타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소식 그리고 행정도시만 빼고 모든 것을 다옮기겠다 약속한 정운찬, 이명박 커플의 세종시 대응소식입니다. 하루종일 놀라워 입이 따악 다물어 지기도 힘이 듭니다. 사람들이 죽어 나간다는 신종플루에도 꿈쩍 않던 국민들이 웅성이고 있습니다.

첫번째 빅뉴스는 단연 '박정희 혈서' 사건입니다. 젊은 시절 적국(만주국-일본)의 장교가 되기 위해 백방 노력했으나 연거푸 탈락하자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혈서까지 쓰고 일본인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써 일사봉공(一死奉公)의 굳건한 결심을 나타내었다는 편지내용이 보도된 '만주신문' 1939년 3월31일자 기사의 사본을 공개했습니다.


친일인명사전 발간즈음하여 민족문제 연구소는 박정희 전대통령의 아들 박지만의 고소에 인명사전 발간이 발목잡히자 이 엄청난 비극을 공개하였다는 전언입니다. 결국, 지금까지 우리 국민들은 한때 우리민족을 학살하고 착취한 일본군의 앞잡이를 스스로 민족의 우두머리로 삼고 근대화의 영웅화여 존경해 왔던 것입니다. 엄청난 비극이자 슬픈 역사입니다.
 
너무도 아이러니한 것은 이 엄청난 역사적 사실의 공표가 최근 주류정치세력과 '따로따로 행보'를 하고 있는 박근혜 전한나라당 대표의 대중적 지지에 찬물을 껴얹을 것이 분명하다는 사실입니다. 최근 '세종시' 발언으로 대중들에게 급격히 정치적 지지을 얻고 있는 '박근혜'에 대한 정치 음모설까지 등장할 분위기입니다. 비극적 역사앞에서 민족의 선도자로 추앙받았던 아버지를 잃고 정계에 뛰어든 공주로써의 신분적 상징이 그녀의 정치적 힘의 원천이기도 했지만, 반대로 태생적 한계는 뭇사람들의 조롱의 대상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울 수 없는 친일이라는 저주스런 혈통의 발현은 최근 '세종시'로 잘 나갔던 그녀의 정치적 생명력에 암운을 드리울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유신공주'에서 '약속은 지키는 정치지도자'로의 변신중인 상황에서 정치인생 최대의 공격을 받은 것이지요. 표면적으로 보면, 2007년 대선이후 줄곧 싸워온 이명박과 뉴라이트를 위시한 친일정치 주류세력의 직접적 공격이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보도된 바로는 '민족문제 연구소'라는 이른바 좌파(?)느낌의 세력에 역공받는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세종시에 관련된 새로운 정치판도가 이 나라를 흔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새 술을 담그듯, 세종시를 발판으로 새로운 정치판을 짜야 한다는 역사적 소명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현실에서 수도 서울만큼은 지키고자 하는 '이미 적국에 나라를 팔았던 전력을 가진' 영혼들의 마지막 몸부림이 거대한 저항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해방 50여년의 적지 않은 역사에서 묻혀졌던 '엄청난 역사의 진실'이 갑자기 국민들의 눈앞에 던져졌습니다. 그리고 제2의 수도, '세종시를 지키자' 양심선언을 한 정치인 박근혜의 정치적 역량이 민족반역자의 딸이라는 불행한 역사의 진실로 발목잡히게 되었습니다. 결국, 모종의 세력들이 원하는 대로 '수도 서울 지키기'는 탄력받을 듯 합니다. 이미 엄청난 부와 재산을 소유하며 대대손손 대한민국의 기득권을 자처했던 변절자들은 행정도시를 옮기자는 '박근혜'가 마음에 들지 않나 봅니다. 장기에서 말을 바꿔버린 것입니다. 박근혜라는 인물을 버린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분명 누군가의 손에 반세기동안 감춰져 왔던 역사적 진실이 공교롭게도 이제서야 밝혀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는 빙산의 일각일 것입니다. 한국정치사의 어두운 부분에 숨어 야금야금 단물을 빨아먹으며 기생하던 진정한 친일의 망령들의 숨은 권력의 힘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일 것입니다. 그동안 그들 세력의 든든한 안전판이었던 '박정희'라는 인물마져 내팽겨 쳐버릴 정도입니다. 6.25 동란이후 좌파논쟁으로 철저히 감춰진 친일의 진실이 전부 까발려 지길 두려워 해서일까요?

이시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과 과열된 투기공화국 안에서 철져히 감춰지고 외면당한 '역사의 진실'이 너무도 궁금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자랑스러웠던 '수도 서울'의 실제 모습은 어떤 것일까요? 수도 서울을 지키려는 자와 행정도시 이전을 추진하려는 자의 싸움이 물밑에서 거대하게 소용돌이 치고 있습니다. 역사를 증명이라도 하듯, 영원불멸의 기득권을 탐하는 자들이 행해왔던 '엄청난 죄악'이 만천하에 하나둘 드러나는 게 선명하게 보입니다. 역사는 항상 '천도'를 통해 새판이 짜여지고서야 변모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비이락-까마기 날자 배떨어진다'라는 속담처럼 세종시문제가 과열되자 '박근혜 죽이기'가 부상되고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지요. 대한민국 최고의 무비스타인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소식이 국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고 있습니다. 한국판 '브란젤리나 커플'의 등장이라며 호들갑입니다. 정운천 총리는 '정부부처'만 빼고 다옮기겠다 난리입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정희 혈서'사건을 감추기 위해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소식'이 등장했다고 주장하고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그간 대한민국의 언론행태를 보면 결코 아니라고도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그런게 '진실 감추기'에 급급하고 여론을 조작해 왔던 사실을 경험해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필자는 '박정희 혈서' 사건의 놀라움과 더불어 반세기동안 이중적인 가면을 쓴 채 대한민국을 뒤에서 조정해 왔던 그 더러운 세력들의 추악한 음모에 더욱 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노전대통령 재임시절, 헌법재판소마져 존재하지도 않았던 관습법을 주장하며 행정수도위헌 판결을 내린 것을 우리는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1945년이래 대한민국은 진정 해방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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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ironman 2009.11.06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까는 세상이죠~~
    고정간첩들이 양의 탈의 쓰고 자칭 애국이니 전문가니 하는 모습으로
    우리사회를 흔들려고 하니...

  • asd 2009.11.06 0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박정희친일이 알려진 이유는 아직도 박통하면 질질싸는 국개들이 많아서 그래요.

    뭣도모르는 멍청한것들이 맨날 좌빨좌빨 그러는데 박정희야 말로 친일에 좌빨이었다는것도 모름 웃기는 놈들임 박정희가 니들이 그리 싫어하는 좌빨 남로당이었단다 무식한것들아

    민주주의정권에 구데타일으켜 17년해먹다 여자끼고 술쳐먹다 총맞아죽은인간 찬양하는 족속들은 답없음

  • 7777 2009.11.06 0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복잡하고 힘든 시절 누구나 친일의 길은 열려져 있지 않았나
    외국에선 박정희에 대한 연구서적들도 있고, MIT 석좌교수는 박정희에 대해 한국에서 이러네 저러네 말은 많지만 그의 업적마처 퇴색시키는 짓은 정말 한심한짓이라고 했거늘 참 단순한 색퀴들 많다는거 또 새삼 느끼네
    "너 친일이야 넌 개색퀴야" 하고 "너 왜 10년동안 무슨생각으로 간첩은 커녕 국가안보법을 페지할려고 했어 넌 개색퀴야" 요거 동급... 서로 빙신짓하면서 잘났네 해봤자다

  • 2009.11.06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toto 2009.11.06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덕분에 시야가 좀 넓어졌어요 ..
    두가지만 연관지어 보다 더큰 사건이 또 뒤에 있었다는..
    좋은글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ligase BlogIcon ring 2009.11.06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시에 불편함을 박정희로 떨어버리려 하고, 곧바로 배우들의 열애설이 박정희가 말 그대로 악질 일본놈 이었다는 사실을 희석시키고 있습니다.
    까마귀 날자 배떨어 진다고 생각하기는 너무 어렵네요.
    요새 갑자기 너무 많은 사건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아마도 청기와집 사람들은 '결자해지' 한다며 자위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 P X J 2009.11.06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님 덕분에 조금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눈으로 보이진 않지만,

    지금의 현실들을 조목 조목 잘 설명해 주셔 감사드려요..

    또한 지금의 현실을 어떠한 시선으로 봐야 하는지도 조금은 감이 잡히는군요..

    종종 이렇게 세상을 또 다른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는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hungrydoyazi.tistory.com BlogIcon 도야지 2009.11.06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보수는 온통 빨갱이 색출하느라 잘못된 역사도 보지 못하는 사시 집단이 되고 말았습니다.

  • 두루두루 2009.11.06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 동생이 소송해서 정보를 오픈한 것으로 압니다.
    결국 박근혜의 발목을 잡은건 동생인 박지만이죠
    님들은 넘 확대해석한거 아닌가 싶네요.

  • .. 2009.11.08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에는 자고일어나면 신도시가 몇개씩 생기는 판국에
    세종시 하나 못만든다니 말이 안됩니다

세계경제위기다 뭐다 하며 나라전체가 어려움에 빠져 있을 때 큰 히트를 친 광고가 있었습니다. 바로 모 통신회사에서 '희망의 주문'으로 '말하기만 하면 이뤄진다'는 컨셉을 가지고 시리즈로 방송에 탔던 '비비디 바비디 부'라는 광고였습니다. 당시 이광고는 당대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했고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됩니다. 월드스타 '비'와 당대최고 영화배우 '장동건' 그리고 수영천재 '박태환' 등이었지요.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에 있는 스타를 광고모델로 삼아 이 마법의 언어(비비디 바비디 부)가 실제 효과가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끔 소비자들을 현혹하게 합니다. 미스틱 텔러의 선구격인 ‘비비디 바비디 부’를 시작으로 그룹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말하면 이루어진다는 히브리어) 등이 예측불가능하고 불안한 현실속에서 도피를 위한 최신 유행코드처럼 여겨지기도 하였습니다. 



비비디 바비디 부(Bibbidi-Bobbidi-Boo)는 1948년에 알 호프만과 맥 데이비드, 그리고 제리 리빙스톤이 작사한 코믹송이다. 이 노래는 1950년에 개봉된 디즈니 만화 신데렐라에 차용되었다.

1949년 11월 7일에 페리 코모와 폰테인 시스터즈의 목소리로 녹음이 되었으며 RCA 빅터 레코드에서 출시하여 그 당시 많은 인기를 누렸다. 이 음반은 빌보드 차트 14위에 올랐다. 또한 HMV에 의해 영국에서도 출시 되었다. 또한 이 노래는 조 스태포드와 고든 맥래의 목소리로 다시 녹음되었으며, 이들이 부른 노래가 수록된 음반(카탈로그 번호 782)은 캐피털 레코드가 출시하였다. 이 음반은 1949년 12월 16일에 처음으로 빌보드 차트에 진입했으며, 7주 동안 타차트에 올라 있었다.  출처 : 위키백과




희망의 주문, 즉 비비디 바비디 부는 우리가 알고 있듯 고대서양의 유래깊은 전래동화나 전설에서 유래된 주문이 아닙니다. 1948년에 작사된 코믹송에서 나오는 가사중 일부죠. 이것이 1950년 신데렐라 만화영화에 차용되어 마치 검증된 '마법주문'인양 잘 포장되었던 것입니다.

참으로 공교롭습니다. 사천만 국민들에게 희망의 마법주문을 걸었던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차례차례로 뜻밖의 우환을 겪고 있습니다.

월드스타 비가 지난 해 9월 열린 '2008 Rain 5th 앨범 쇼케이스' 공연투자 및 공동사업화에 관한 계약을 체결에 대한 이행불성실로 컨텐츠사업화 기업인 라 끌레 크리에이티브에 의해 16일자로 10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했습니다. 비는 이번 소송에 앞서 지난 2007년 당시 월드투어 일환으로 진행된 미국 하와이 공연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현지 프로모터인 클릭엔터테인먼트 측으로부터 소송을 당했고, 지난 3월 현지 법원으로부터 800만달러(한화 110억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던 아픔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후 올해 6월경에 클릭엔터테인먼트 측과의 합의로 소송은 일단락됐지만 이번 일로 또 한번의 송사에 휘말리게 됐다고 합니다.

톱스타 장동건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의 미국 LA 공연 취소에 대해 현지 프로모터가 비와 박진영 그리고 이들의 소속사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장동건도 피소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는 것입니다.  3월17일(현지시간) 비가 하와이 연방법원 심리에 출석하는 과정에서 현지 프로모터 관계자가 소송 관련 서류를 전달하려 했지만 비가 이를 받기 거절하는 과정에서 서류가 바닥에 떨어졌고 현지 언론 취재진이 이를 촬영했는데, 이때 장동건의 이름도 이 같은 보도를 통해 발견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장동건은 스타엠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인 배우였을 뿐, 비의 미국 공연과 아무런 직접적 관련이 없다는 점에서 엉뚱한 피해를 입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었고 장동건은 현재 스타엠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활동 중인 상태입니다.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 사건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남동생, 박태환도 역시나 큰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당시 박태환의 스폰서는 수영황제 '펠프스'의 스폰스로 잘 알려진 '스피도'사였습니다. 박태환은 2007년 스피도사와 2년 약 30억원에 달하는 거액의 후원계약을 맺고 스피도사에서 제공하는 전담팀을 바탕으로 첫해 멜버른세계수영선수권 남자자유형 400미터 우승에 이은 이듬해 꿈의 올림픽금메달 등을 일궈내어 대한민국에 '박태환 신드롬'을 일구어 내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인가요? 불운의 시작인가요? 그동안 수영과는 무관해보였던 SK텔레콤이 들어서 스피도사와 2년 계약이 만료된 박태환과 2012년 8월31일까지 5년 계약을 체결하였고 SK텔레콤 측은 스피도사에서 그랬듯 박태환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했으나 정작 실속은 없었습니다.오로지 한 우물만 파온 세계굴지의 수영업체 후원사의 노하우를 따라갈리 만무했죠. 우연의 일치인지 박태환은 단 1년만인 2009년 로마세계수영선수권에서 급격히 추락했고 스피도사의 간판 펠프스는 안정적인 후원 속에 여전한 황제의 위용을 뽐내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준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불운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희망의 주문 '비비디 바비디 부'는 정작 출연한 당사자들에게 '저주의 주문'이 되어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대한민국 수천만의 국민들에게 전달하려 했던 '희망의 주문'에 스타들의 운빨이 소진당한 것일까요? 아니면, 정체불명의 주문, 비비디 바비디 부의 저주일까요? 아니면, 절대 인간이 세상밖으로 꺼내어서는 안되는 악마의 저주일까요? 수천년동안 철저히 봉인해둔 금기된 저주의 마법을 누군가 이 세상밖으로 풀어 버린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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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구앉았네 2009.09.17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주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비가 아니라 소속사가 소송당한거잖아.

    여기서 비비디바비디부 저주 소리가 왜나와 도대체..

    sm이 피소당하면 보아가 10억 손해배상 당했다고 기사가 날까?

    윈글자가 생각해도 앞뒤가 맞냐?

    소송은 거는사람이 한다면 막을 수도 없는거야

    게다가 한쪽의 일방적인 의견을 내세운 기사가 선점되서 나가는건 더욱 위험하다.

    블로그 조회수 높이고 싶어서 이런 억지성 글 올렸다면 실수한거다 이사람아..

    자신의 무지함과 경솔함을 그대로 드러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