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세는 1박2일이다!
자연과 함께하는 캠핑생활
여러분들도 캠퍼 자유인들!

본격적으로 여행을 즐기며 자연을 만끽하고자 캠퍼로 거듭나기로 결정한 본인, 야영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 장비를 심사숙고하며 하나씩 구입해 나가고 있는데, 그중 가장 기본이자 제일 중요한 장비인 텐트에는 근 1개월의 기간을 사용하며 여러 텐트들을 분석하고 비교하였는데....그러다 마침내 결정한 코베아사의 '휴하우스2'에 필이 팍하고 꽃히는데.....캬

수십시간의 인터넷 자료검색을 통해 국산과 외산의 여러가지 캠핑장비업체들과 그들이 생산한 제품들에 대한 품평이 다채로웠다. 그중 특히 본인의 눈에는 '코베아'사가 가격과 품질대비 최상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다음과 같은 장비를 구입하기에 이른다.

코베아 경질코펠(2~3인용), 코베아 9V 랜턴(밝기 최강, 사용시간 20시간, 방수), 코베아 2인용 식탁가방(알루미늄제질로 된 가방형 식탁, 알루미늄의자 2개 포함)

이쯤되니 슬슬 본인도 코베아 매니아가 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ㅋ
하지만, 인터넷과 캠핑전문사이트에서는 가격대비 최대성능처럼 보이는 휴하우스2에 대한

1. 부정적 의견이 많아 텐트 구입시 고민이 생기지 않을 수 없었다.


단점1)방수가 안된다.
단점2)폴대가 약해보여 강풍에 견딜지 의심스럽다.
단점3)이너텐트 연결 부위가 약해 찢어지기 쉽다.
단점4)기타 리빙용텐트와의 연결이 어렵다.
단점5)타회사의 돔형텐트를 이너텐트로 사용하기 힘들것 같다.

2. 하지만 본인이 구입하기전 생각한 장점은 다음과 같다.

생각1)디자인이 죽인다.
생각2)값이 저렴하다.(옥X에서 25만원선)
생각3)따로 리빙텐트구입이 필요없다.
생각4)셈세하고 편리한 구조다.
생각5)코베아 정품이다.

3. 최종적으로 구입후 필드테스트1차를 거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결과1)디자인 죽인다.
결과2)가격대비 성능 최최최강
결과3)완벽한 방수기능
결과4)방풍기능도 아주 흡족함, 흙받이도 있슴
결과5)알루미늄으로 된 폴대는 강하면서도 가볍다.
결과6)가방 하나에 전제품이 수납된다. 약 12kg
결과7)이너텐트는 아랍공주들이 사용하는 침대용 천막같이 포근하며 쉽게 불량나지 않는다.
결과8)당분간 기타 리빙텐트나 돔형 이너텐트의 추가구입이 필요없을 듯 하다.
결과9)충분한 리빙용 공간이 마련되어 우천시도 조리가 가능하다.
결과10)결로현상도 정말 최저로 리빙쪽에서만 발견되었다.
결과11)아주 셈세하고 사용자 우선의 편리한 구조이다.
결과12)역시 코베아 정품은 최상이다......ㅋㅋㅋㅋㅋㅋ

따라서 수입이나 리빙텐트 등의 세트 평균가격(70만원~90만원)에 비교하였을 때는 엄청 저렴한 가격이므로 그냥 지름신의 강림을 받아 들이고 질러 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성격이 급한 본인, 바로 마눌림을 꼬셔 필드 테스트를 위해 야영을 갔다. 

장소는 을왕리 해수욕장 옆의 무슨 해수욕장.
날짜는 8월15일~8월16일
날씨는 맑음-흐림-강풍-소나기-약한비-흐림-약한비-철수

캬캬캬, 사진을 첨부해 왜 이 제품을 구입해도 좋은지 설명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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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설치하는데 불과 10분도 안걸려 완성한 텐트, 주변의 폼안나는 텐트들이랑 비교를 해 보시라! 설치방법은 중간의 삼각형 폴대만 연결해주면 80%는 이미 설치 완료된거나 상관없다.
중간의 삼각형 폴대 연결후 앞쪽이나 뒤쪽 맘대로 하나씩 연결해 주시면 기본 텐트구조는 연결 완료된다. 그리고, 입구에 폴대 2개를 세워주시고, 스트링(와이어)를 연결해 팩으로 잘 고정시키면 됨, 또한 제공된 철로 만든 팩으로 주변바닥을 팽팽히 잡아당겨 박아주시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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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완료후 하루밤을 지세고 아침에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천이 팽팽한 느낌이 약간 덜할 수 있슴. 하지만, 밤에 내린 비도 이미 뽀송뽀송하게 마른 상태임. 좌후방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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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전방에서 찍은 사진. 보시다 시피 이너텐트와 구분된 리빙룸공간에 코베아 2인용 식탁과 기타 장비들을 모두 채우고도 널찍한 공간을 보유. 2~3인이 사용하기엔 전혀 문제가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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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찍은 이너텐트안의 모습. 넓찍하게 자는걸 좋아해서 2사람에게는 훌륭함. 최대 5인까지 잘 수 있는 이너텐트의 공간임. 특히 바닥방수를 비롯, 모기장, 방문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 흔적이 보임. 아주 안락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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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서 말이 많던 이너텐트와 후라이(본텐트)의 연결부분. 사실 이 고리는 고무줄처럼 늘어나도록 된 띠로 되어 있어 웬만한 충격을 흡수함. 이러한 연결부분은 6개로 구성되어 정말 강한 힘을 받지 않는 이상 손상이 될 걱정은 없슴. 특히 바닥부분에는 버클식 스트링으로 본체와 팽팽하게 연결하는 고리가 4개 있어 이너텐트는 훌륭하게 펼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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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텐트안에서 모기장만 치고 방문을 조금 열어놓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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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룸공간에서 이너텐트와 리빙룸을 찍은 사진. 식탁이 충분히 들어가고도 공간이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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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텐트앞부분에 앉아 리빙룸을 통해 밖을 바라본 풍경. 리빙룸의 많은 공간을 열어 바람의 순환을 쉽게하고 디자인이 죽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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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찍은 이너텐트안에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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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찍은 이너텐트의 천장부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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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밤에 비를 한차례 강하게 맞고 엄청난 육지풍이 불고 있슴에도 완벽히 방수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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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생활을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값비싸고 정말 좋은 제품들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최강, 품질과 성능 그리고 기능 모두 만족시키는 최적의 캠핑용 텐트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뽀대도 최강입니다. 자신의 용도에 맞게 생각하시고 좋은 텐트를 구입하시길 바라며, 최소한 저는 코베아 휴하우스2 제품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벌써 캠퍼가 된지 3주 째, 3주 연속 캠핑을 다녀온 저는 월요일 아침부터 벌써 금요일이 기대되고 있네요. 자연과 동화되는 캠핑생활, 정말 겪어 보지 않으면 모르는 맛일 겝니다. 하하하

*이글은 2008년 8월 18일 12:05에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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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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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aashley.tistory.com BlogIcon st.Ashley 2008.08.18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자연을 만끽하는 여행 ㅠㅠ 이거 로망이군요

  • 사용자... 2008.08.29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휴하우스2 구입후 지금 사용 하고 있습니다.

    아쉬운점....
    ----------- 이너텐트가 본체(후라이)에 달라 붙는 맛이 없습니다.
    육안으로는 넑어 보이지만 이너텐트가 실내에서 처지는 현상때문에

    때로는 좁아 보이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Favicon of https://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9.04.17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제가 꿈꾸는 삶과 비슷...!! ㅎㅎ
    열심히 대리만족하다가 갑니다~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인걸요~ +_+
    앗싸 가오리~

  • Favicon of https://www.stylog.kr BlogIcon 특파원 2009.04.19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생활을 즐기시는군요.
    전 개인적으로 낚시를 즐겨 다니는데 국산 코베아 제품을 두어번 사용하고 그 뒤로는
    코베아 물건을 아예 제품 취급도 하지 않습니다.

    이건 무조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처음 가스 버너를 구입했는데 자동 점화 장치에서 가스가 새는지 불이 붙드라구요.
    무척 놀랬지요.
    급한 마음에 발로 찼는데 저수지로 떨어 졌어요.
    물로 떨어 지면서 불이 꺼졌지요.
    불안해서 재사용을 못하고 구입처인 다까미야 라는 낚시 전문용품점에 가서
    교환을 요구 했지요.

    웃기는게 교환이 안된다더군요.
    수리해준데요.
    근데 수리가 본사로 가야 한다데요?
    본사로 올라간지 한달이 다 되도록 아무런 조치가 없었어요.
    문의 했더니 기다리라는 말만 되돌아 왔어요.

    거의 두달이 조금 넘어서 같은 제품으로 교환을 해 주더군요.
    그 동안 낚시를 않갔겠습니까?
    다른 외국산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3년이 다되가도록 잘 사용하구 있어요.

    코베아 어찌 되었나 싶지요?
    친구에게 선심쓰듯 선물이라고 주었다가 똑 같은 고장으로 욕 바가지로 먹었지요.
    또 한가지 배터리 넣는 랜턴 구입했는데 어찌나 방전이 잘되는지....전지 수명도 짧고...

    암튼지 코베아 ....저와는 궁합이 맞지 않은듯 하여 지금은 아예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곳 주인장님은 코베아 제품이 맘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텐트 보니 저도 여행 가고 싶어집니다.

    밖에서 먹는 식사는 참 이상하게도 꿀맛입니다.

  • 별로 2009.04.2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토캠핑하기엔 참으로 애매한 사이즈
    오캠에선 거의 못본 텐트
    2명쓰기 빠듯한 텐트
    오캠하실분들은 중복구매마시고
    여름엔 타프와돔텐트로
    겨울엔 리빙쉘류와돔텐트로 고고싱
    그래도 없는거보단 낫긴 하지요 ㅎㅎㅎ

필자는 영원한 라이벌인 Y대출신이 아님을 우선 밝히며 라이벌을 제거하기 위한 숙명에 의해 이글을 작성하는 바가 아닌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한 민족사학의 몸부림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무엇이 그들에게 자충수를 두게 했는지 생각해 보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2008년 수시전형을 통해, 고려대학 입시처장의 설명에 따르면, 대학자율에 따라 충분히 공정성있게 전형을 하였고, 특수고(외고,과학고 포함)출신의 5등급에서 7등급의 1차모집 합격자는 정당한 결과다, 그러나 절대 학교등급제는 적용되지 않는다'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해 오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일반고에서 전교수위를 다투던 상위권 학생들의 반발이 굉장히 심해지고 있습니다. 내신 1.5%이하의 초상위 학생들이 일반고출신이라는 이유로 내신 5~7등급의 특수고 출신 학생들보다 최소한 고려대 입장에서는 '못난' 학생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내신반영 90%와 비교과비율10%라는 고대 수시입학모집요강과는 달리, 입시처장의 '일반고 학생들의 탈락 이유는 비교과 때문이다'라는 주장은 흡사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또는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이시대 정치권의 방정식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듯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민족사학 고대, 호랑이의 용맹스러운 기상을 마크로 '자유,진리,정의'를 가슴에 새긴 민족의 일꾼들을 배출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서민들의 학교였습니다. '고대'하면 생각나는 게 '막걸리'고 '막걸리'하면 생각났던게 '고대'였을 정도로 서민풍의 그러나, 이시대 민족지도자를 양성하는 지성의 전당으로 각인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고대'는 제가 그동안 알고 있던 '민족고대'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소위 '있는 집의 엘리트'인상을 풍기는 경쟁학교, Y대와는 차별되게 '가난하지만 정신은 꼿꼿한' 향취를 풍기던 고대는 색깔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2007년말 대선당시 대학동문인 대통령을 만들자며 MB를 후방지원하던 그 철딱서니 없는 학생들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 시대 정의를 새롭게 만들어 내었습니다.


고대인의 표상인 '자유,진리,정의'는 고대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던 고대인만의 표상이 더이상 아닙니다. 남들이 보기엔 그저 허울 좋은 '슬로건'일 뿐입니다. 더이상 '민족고대'운운 하지도 말아야 할 것 입니다. 고대인이 진정 민족을 위한 고대로 변해야만 국민들이 다시금 고대를 민족고대로 불러 줄 날이 오겠지요. '경제만 살리면' 모든것이 해결됩니까? 고대인으로 자부심을 가지게 하던 그 '자유,진리,정의'의 기치는 어디로 사라졌습니까?

단순히 더 좋은 가정환경, 배경, 그리고 돈에 길들여진 학생들만 선별하려는 고대의 얇팍한 술수만 이번 수시모집전형 사태에서 보일 뿐입니다. 빵빵한 학부형들의 재정지원이 필요한가요? 현 대통령을 배출한 학교니 다른 학교보다 더 우수한 혈통의 유전자를 뽑아야만 하겠습니까?


사학의 비리사건중 이처럼 고대 자체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사건은 드물다고 여겨집니다. 민족고대를 선망하며 수십년동안 공부해 왔던 미래의 고대인들에게 이번 수시입학사태는 그들의 가슴에 대못을 꽂은 격이 되어 버렸습니다. 설마, 전형료 몇푼때문에 이런 어마어마한 실수를 하진 않았으리라 감히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고대인 스스로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해 볼 시간을 갖을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의 실수 쯤으로 치부하기엔 이번 사태의 심각성은 민족고대, 서민고대의 명성에 금을 가게 만드는 충격적 결말을 불러 올 것입니다.

고대인들이여, 당신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재단의 문제에 눈감고 있을 것입니까?
자유,진리,정의를 가슴에 새겨 왔던 민족고대의 진정한 혼은 어디로 향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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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ssue.tistory.com BlogIcon isss 2009.02.02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MBC에 방영된 것에 의하면 특목고와 일반고 차별이 아니라 거의 입시 사고 수준이라고 합니다. 같은 고등학교에서도 등급낮은 학생이 합격했다고 하네요.

    • 대구고대 2009.02.02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이 인정하는 한도내에서 대학교 자율에 의한 것인데, 마녀 사냥식 헐띁기는 무슨 짓거리인가?
      Y대 아니라고 하면서 Y대 냄새를 물신 풍기는데 정말 가소롭다. 이명박 대통령 이후로 Y대는 민족고대에 완전히 밀려서 찌그러진 함지박이되어 졌다는걸 인정하는게 인간적 아닌가?
      민족신문 동아일보에 검색해보니 고연대가 연고대보다 압도적 우위에 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가?
      연대파가 잡고있는 조선일보를 검색해보니 고연대가 연고대보다 약간 앞선다. 스스로 고대가 우월하다는 것을 인정하는것 아닌가?
      서울대파인 한계레 신문이 이명박 대통령 이후로 연세대를 까다가 갑자기 민족고대를 치는 이유를 모르겠다.
      한계레가 서울대 욕하는 기사 본적이 있는가? 없다. 그렇다면 이번 민족고대 모욕하는 기사는 허위임에 분명하다.

      그리고, 외고 다니는 학생이 일반고 보다 100배는 공부잘한다. 민족고대에서 공부잘하는 애들 뽑았는데 뭐가 문제인가? 서울대 갈 애들인데 고대에서 뽑았다고 악다구니 쓰는것인가?
      솔직히, 외고학생들 외고 입학할 당시엔 다 서울대 갈줄 알았을거다. 좀 놀면 연세대정도는 갈줄 알았겠지. 그런데 공부해보니 못따라가는거다. 그럼 어떡하냐? 고대라도 가야지.
      알고보면 외고나와서 고대가는건 좀 실패한 인생이라고 볼수도 있다. 알고보면 좀 불쌍한 애들인데 고대에서 합격시켜줬다고 욕할 짓은 아니란 말이다.

      법적으로 문제가 있었으면 검찰이 가만히 있겠는가?
      무식한 시민들, 그냥 꿀먹은 벙어리되는게 그나마 체면차리는 것이다.

    • 인스톨 2009.02.02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시요강대로 선발 안했다는 문제 제기에 대해
      입학관리처는 해명을 제대로 못하고 같은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
      이게 문제 아닌가요? 입시요강을 따라서 선발하지 않았다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한 일종의 사기가 아닐까요.
      그리고 파벌 운운은 왜 나오는지.. 한겨레만 이 기사 보도했답니까?

      고대 자유게시판에도 가보시죠. 동문들이 뭐라고 하시는지.

    • Favicon of http://ck2204.egloos.com BlogIcon 빌리밥 2009.02.03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고 애들도 별반 차이도 없는 것들이던데 뭐라도 되는 것 마냥 자신들은 일반고랑 다르다고 외치는 꼴 보면 정말 웃음 밖에 안나옴. 그냥 우물 안 개구리 딱 그짝임

    • 대구 고대 들어라~~~~ 2009.02.03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에게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으면 그런 말하면 안되지!!
      민족고대가 이런 것이냐!!!
      왜 처음부터 외고 선호한고 그렇게 뽑는다고 말 못하고
      뒤로 뒤치기 하는 것이 민족 고대이냐!!
      진정한 고대인이라면 반성하고 잘못했을때 그것이 잘 못됐다고 말하는 것이다!!~~
      고대는 분명히 사람들을 속이고, 할 말 없으니까!!
      정당하다는 말만 되 풀이 하는 것다!!
      그렇게 떳떳하면 왜 자료를 제춣안하냐!!
      대교협을 통해서 말한다고...웃긴다!!대교협회장이 고대 출신이냐!!!아님 부회장쯤...
      다 같은편인데 뭘 말해!! 흐지 부지 지나가겠지!!!
      고대는 지금 생각하면 우수한 인재를 뽑아가는 거라고 좋아 하겠지만 길게 보면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이다!!
      너무 거만하게 굴지마라~~~
      고대보다 좋은 학교 많은니까 ~~
      학교에서 뭘 배우겠냐!!
      그렇게 정직하지 못하고 빙빙돌려서 말하는데...
      참 부끄럽다!~~같은 민족이라는게...
      앞으로 민족 고대라고 하지마라~~민족은 아무데나 붙이는게 아니다!!
      이렇게 부끄러운 학교가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
      차라리 해외로 캠퍼스를 이전해라!!!몽땅~~~보기도 싫은니까!!!ㅋㅋㅋㅋ같은 땅에 있다는게 부끄럽다!!

  • Favicon of http://chaekit.com BlogIcon Mr.Met 2009.02.02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이 때문인지 고대가 참 더 나빠 보이더군요;
    이번 입시부정도 유야무야 넘어갈것인지..

  • Favicon of http://ck2204.egloos.com BlogIcon 빌리밥 2009.02.03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Y대는 몰락한 귀족, K대는 졸부 냄새를 풍기고 있죠.. 몰락 귀족은 귀족의 풍모를 가질지언정 졸부는 태생상 절대 귀족이 될 수 없는 법인데 말입니다. 너도나도 족보를 구입하던 조선시대의 평민계급이 생각난다 할까요.

    • 미넬바 2009.02.03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세대는 최근 입시제도의 최대 피해학교입니다.
      서울대=나군.
      연세대, 고려대=가군.
      즉, 입시제도가 연세대와 고려대는 같이 지원할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선 서울대 원서내고 갈등이 많아집니다.
      실력이 받침이 되면 연세대 원서내는데, 실력이 좀 딸리면 꼬리 내리고 고려대를 향하지요.
      재수할 자신은 없고 대학은 붙어 봐야겠고 그러니 고려대편중이 심해지는 겁니다.

      문제 해결은, 연세대나 고려대중 하나를 다군으로 보내는 겁니다.
      그래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모두 지원하게 만드는 것이죠.
      그렇게되면 연세대와 고려대 모두 합격한 학생들이 당연히 연세대를 선택합니다.

      서울대=다군, 연세대=나군, 고려대=가군
      이렇게 군을 변경하면 문제 해결이 될겁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고려대는 펄적 펄적 뛸겁니다.

  • Favicon of https://nameldk.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2.03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 고대 논란은 끊이질 않네요 ..
    어떻게 이런일이 .. 사교육 최고봉에는 고대가 남아 있게 되나봅니다.

  • Favicon of http://takeitslow.tistory.com BlogIcon slowly 2009.02.03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관련)
    대학이라는 것도 사회 표본중에 하나로 대학 구성원중에 지지리도 못난놈이 있을 수 있는 것은 확률적으로 당연한 것이고. 대학출신하나가 행동을 잘못한다고 모든 대학구성원들을 비난하는것은 일반화의 오류도 심각하게 저지르고 있는거 같습니다.

    수시관련)
    그리고 제생각에 이런 수시관련 논란이 끊임없이 생기고 있는 것은 내신이라는 자료에대한 불신때문인 듯 한데요. 수시를 없애는게 차라리 낫겠네요. 일반고 상위권 애들도 자신 실력이 딸리는 것도 아닌데 떨어지면 얼마나 억울합니까. 차라리 정시 or 대학별고사 로 정면승부해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는게 더 날 것같습니다. 이게 두려운 학생들은 실력이 좋지않음을 스스로가 느끼고 있는 것이겠지요.

    미넬바)
    연세대와 고려대를 모두합격한 학생들은 연세대를 선택한다고 하셨는데 근거는 어디다가 내팽겨두시고 그런 주장을 하시는지.
    원서는 서울대 냈습니다. 그런데 실력이 딸린다는 걱정을 하다니요. ;;;; 님 말대로 잘본애들이 연세대에 원서를 더 많이 낸다면 서울대 원서 낸 실력에 어디를 더 많이 택하겠습니까. 그리고 이렇게 수능에서 고득점 맞은 사람들은 재수 별걱정 안합니다. 대학들어와서도 재미로 수능보는데 말이죠. 해놓은게 있어서 차라리 재수가 더 유리합니다.
    미넬바 님은 뭘 모르시는 듯합니다. 수능보신지 오래되셔서 그런가.

    • 대구고대 2009.02.04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slowly님 명쾌한 지적입니다.

      1.이명박 대통령은 민족고대가 배출해낸 최고의 지도자 입니다. 대학출신 중에는 못난이도 있고 그렇습니다. 못났다고 욕할 일은 아니죠. 그런면에서 훌륭한 지도자를 얻게된것은 민족고대의 쾌거이고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2. 수시 없애자는데 동의합니다.
      님의 말처럼 아무근거 없이 이번같은 혼란만 가중됩니다. 님의 주장에서 한걸음 나가 고교등급제하고 기부금 입학제하면 문제될게 하등 없습니다. 한계레는 이명박 대통령 초기에 연세대까기로 친이명박 하다가 갑자기 고대까기로 돌아섰는지 모르겠네요. 고대가 서울대 보다 좋아지니까 서울대 출신이 주축이된 한계레 신문이 제 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3. 미넬바의 주장은 근거없습니다.
      고대와 연대가 직접 대결하는 것은 연대가 피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고연전에서도 아이스하키 시합이 결렬되었죠. 연대가 쌩을 까니까 고대가 아무리 양보를 해줘도 시합이 안된겁니다.
      쪽팔리게 하위대학과 고연전 하지말자는 고대동문들이 더 많습니다. 연대가 불쌍해서 해주는 겁니다.
      정부에서 연대를 다군으로 보내도 연대는 안가려 할겁니다. 고대에 묻혀가려는 속셈이겠죠.

      한마디만 더 하죠.
      영국의 저명한 타임지 선정 세계대학순위 고려대 150위. 연세대 450위.

  • 맘대로해 2009.02.03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대생입니다만 창피한건 사실입니다
    MB 선거할 땐 일부 교수님과 교우회에서 적극 밀어준것도 사실이고
    수시에서 특목고와 일부 명문고에 대한 특혜가 있는것도 친구들한테 들은걸로 보아
    사실인듯합니다
    현재의 고대를 보면 '글로벌 고대'를 만들겠다고 한 이후 '민족고대'와 '막걸리'는
    사라졌다고 봅니다. '럭셔리 고대', '와인'으로 바꾸었죠
    사립중에 수위를 다투는 등록금과 100주년 기념 와인을 내놓은걸 보면...
    그렇지만 이런 일들은 학교당국과 교우회 등 소위 힘있는 세력의 정책이고
    그들이 저지른 일입니다
    저희야 이중전공 하래서 이리 구르고 전공수업때 영어쓰래서 저리 구르고
    졸업하기 위해 발버둥 치다가 열받으면 술자리에서 MB 정책을 비난하고 이럴 뿐입니다.
    학교 정책에서 학생들의 목소리는 찾아볼 수 없죠
    재학생들 중에 학교의 특목고 특례입학 정책에 찬성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대부분의 동문들은 이런 일로 언론에 모교가 오르내리는 것을 안타까워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대구고대 2009.02.04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고대생입니까?
      창피하긴 뭐가 창피합니까? 모교가 잘되고 세계적 대학이 되는게 창피합니까? 그러면 자퇴하세요.

      그리고 민족고대 교우라고 다 같은 교우는 아닙니다.
      고대 내부엔 보이지않는 등급이 있습니다.
      경북출신이 성골이고 경남출신이 진골이고 서울경기 출신이 6두품입니다.
      학생이 아직 회사 다녀보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회사가면 자기가 성골인지 쭉정이인지 그냥 알게될겁니다.
      요즘 타대출신들은 자기가 상사이면서도 고대출신 부하직원이 있으면 눈치보면서 회사생활 합니다. 얼마 지나면 고대출신 부하가 승진이 빠르고 진급해서 자기 상사로 되는일이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민족고대 위상이 높아졌죠. 선배들이 어렵게 이루어논것입니다.
      나머지 출신은 그냥 쪽수 맞추기 입니다. 등록금도 짭잘하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나머지들은 다른 대학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민족고대는 더 단결되고 하나될것입니다.

  • 누구모교 2009.02.04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들이 하나같이 다 삽질이니.. 역시 MB의 모교답다

  • 그래도 한때는 2009.02.04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한 때는 막걸리 마시며 독재에 항거하던 학생들이 있던 대학이 왜 이렇게 망국교로 변했을까... 명박이가 대통령되니 차마 그 꼴 보고있기 어렵군. 오라, 그 새끼가 나온 똥통 대학이란 말이지?

  • 한숨... 2009.02.27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다들 외고 외고 하나 보내요...
    공부 못해도 외고만 나오면 고대 쯤은 손쉽게 들어가니깐.....
    서울대 고대 연대.. 일명 스카이대~ 듣기만 해도 와~라는 감탄사가 나왔는데
    이젠 아니네요..."고대~~~~"
    어찌보면 일반대 보다도 못한거 아닌가요?????




명절이 성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벌써 민족대이동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차량이 막히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귀하는 연어떼처럼 고향을 향해 갈길을 채비하고 있습니다. 침체된 경기탓으로 무거운 마음이지만 고향의 따뜻한 정이 조금이나마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주기를 바라시겠지요. 그리고, 이 설날 연휴가 끝나면 정월초하루의 의미처럼 모든게 새판에서 새로 시작되기를 간절히 희망해 봅니다.

2009년 첫날이 시작되려 합니다. 과거의 잘못에 대해 용서하겠습니다. 편법에 눈감았던 공무원들이나, 자신의 이익에 표를 팔았던 유권자들, 비리와 탈세로 얼룩진 기업인들, 민중의 지팡이 역할이 아닌 정치권력의 앞잡이가 도었던 경찰들, 정의의 여신인 디케의 저울을 버렸던 판검사들, 편향된 신의 잘못된 믿음으로 사회를 타락시켰던 종교인들, 그리고 대한민국을 절망에 빠뜨리고 있는 정치인들이 분명 존재해 왔고 우리는 너무도 쉽게 용서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이 이렇게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간절히 희망합니다.
비록 힘이 들지만 더낳은 세상이 분명 다가올 것이라고,
지금 어렵지만 분명 더좋은 사회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그러기 위해선 대한민국 사회가 모두 감시자로 변해야 합니다. 자신들의 이익앞에 '남탓'하며 '진리'를 속이고 '자유'를 짓밟은 채 '정의'를 버렸던 스스로를 탓해야 합니다. 속죄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유인들이 두눈 크게 뜨고 감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이상 '관용'과 '이해'라는 허울좋은 용어로 다시 그들을 용서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일의 잘잘못에는 책임을 누구에라도 물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특정계층, 예를 들면, 국회의원, 검사, 경찰, 변호사, 기업가, 의사, 공무원 등의 테두리에서 보호받던 그들의 '결정'에 대한 철저한 '책임'을 요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서 그들은 보다더 엄격하고 엄중하며 성실하고 공정하게 그들의 중대한 '결정'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해와 관용'뒤에 숨어 비겁하게 '타협과 묵인'으로 '엄폐와 은폐'를 습관처럼 행했던 그들의 잘못과 그 책임회피를 일상화하는 집단들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책임문책이 필요한 사회입니다. 그래야만 꺼져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실낱같은 희망의 등불이 다시 활활 타오를 수 있을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더이상 책임지지 않는 인간들에겐 법의 테두리안에서 진정한 무서움을 직접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2009년 새해를 맞이하여 음력1월1일 이후부터는 모든 분들께서 더이상 거짓, 기만를용인하지 않는 사회가 만들어 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앞으로 모든게 잘 될 것을 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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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금을 주고서라도 괴도 루팡을 모셔와 프랑스에서 반드시 훔치고 싶은 것이 꼭 하나있습니다.      
패션의 도시 파리의 뒷골목엔 더 값진 무엇이 숨겨져 있답니다. 에펠탑이나 개선문보다 루브르박물관의 모나리자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그 무엇이... 파리지엔느가 되고자 소망하는 멋쟁이 숙녀분들은 사치와 허영만으로 프랑스를 동경하지 않겠지요. 전세계인들이 동경해마지 않는 바로 그것, 그 값진 무엇은 프랑스 자체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꽃인 프랑스에서 한번쯤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느껴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프랑스 전체에 흐르는 이것에 감사해 하며 찐한 모닝커피를 한잔 만끽하고픈 욕망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훔쳐올 것입니다!


프랑스의 국기는 파랑, 하양, 빨강의 세 색으로 된 삼색기입니다. "라 트리콜로레"(프랑스어: La Tricolore)라고도 불립니다. 파랑은 자유, 하양은 평등, 빨강은 박애(형제애)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국기의 비율은 2:3 이며, 세 색의 폭은 동일합니다.

국기부터 프랑스란 국가가 가진 신념을 잘 상징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인들은 모든 인간들이 프랑스내에서 자유롭고 평등하며 서로 존중받을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정말 부럽지 않습니까? 필자가 학생이었던 시절, 유독 프랑스에서 '공산당'이란 정당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사상적 문화적 방면에서는 세계 제일의 자유로운 나라가 바로 프랑스입니다. 국민들이 떳떳하게 정치가들을 풍자하고 조롱하기도 합니다. 프랑스에서는 정치인들이나 공인에 대한 풍자와 위트에 대해 무척 관용적입니다. 프랑스 사르코지 " 주술인형 " 잘 아실겁니다. 총리는 판매금지를 요구하는 신청을 법원에 내고 법원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라며 기각을 했습니다. 정말 프랑스대혁명이후 진정한 공화주의 대통령제의 나라입니다. 무지하게 부럽습니다.

국민의 기본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프랑스법원
법원도 일정부분 권력의 일부인데. 그러나 실세정권보다는 시민들의 기본권을 택했습니다.민주주의 사회에선 그만큼 표현의 자유등 기본권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일깨워 준겁니다.


과연 대한민국에서 이런일이 일어 난다면?
말을 할 필요도 없겠지요. 대한민국 헌법에 표현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가 엄연히 명시되어 있지만 권력에 아부하고 복종하는 사람들 때문에 헌법적 가치도 무시당하고 퇴색하고 있습니다. 선진국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부럽습니다 프랑스.  

다음 아고라에서 퍼온 '정치인3종세트' 피규어입니다. 판매만 된다면 대박일듯 한데 과연 판매가 가능할런지 걱정이 됩니다. (출처 : 다음아고라 바로가기)





유럽민주주의의 꽃 프랑스가 나치 협력자를 10만명이나 총살시킨 이유가 뭘까요?
프랑스 역사학자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그 이유는...
" 민족 반역자들을 살려 줄 경우 그들은 나름의 핑계 논리를 가지고 자신의 행위를 합리화 할 것이고  이것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주게 된다"  
프랑스 국민은 이 처참한 피의 숙청에 어느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으로 민주주의의 꽃 프랑스가 전세계인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아름다운 나라의 상징으로 남아 있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프랑스의 걸출한 괴도, 루팡선생을 모셔다 억만금을 주고서라도 프랑스에서 언젠가는 꼭 훔쳐 오고 싶은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


프랑스 헌법 제35조 정부가 민중의 권리들을 침해할 때, 민중봉기는 민중과 민중의 각 부분에게 가장 신성한 권리이자 가장 불가결한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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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pm.pe.kr/blog BlogIcon 입명이 2008.12.06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코에도 나와요. 프랑스 정말 멋진 나라 입니다. 정부가 국민을 무서워한다고 국민입으로 말하더군요. 이사간다고 하루 쉬게해주는 나라가 프랑스입니다. 안쉬게 해주면 법에 걸린다나?? 일 효율이 가장 높은 나라도 프랑스일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