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조선일보에는 '북과 사이버 전쟁' 나선 디시인사이드 사용자들... 김유식 사장은 말한다 "네티즌, 연평도발로 '햇볕' 허구성 깨달아" 라는 기사가 걸려 있다. 이게 무엇인고 살펴보니, 간략하면 디시인사이드 사용자들이 '우리민족끼리' 투고란에 보안 검열을 뚫고 김정일 부자 비난 글을 올린후 북한의 디시인사이드 서버에 대한 보복이 시작되자 사이트 대문에 '정일, 정은 나와라. 싸우자'는 문구로 자사 이용자들을 독려하고 있다는 기사이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99년 만들어진 '디시인사이드'는 합성 사진 등 인터넷 'B급 문화'를 주도했고, 김사장은 '유식 대장'으로 불리며 인터넷에서 큰 영향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 사이트는 2002년엔 노풍이, 2008년엔 광우병 바람이 크게 불었는데 최근엔 북한과 종북단체를 비난하는 내용이 급증하며 트렌드 변화를 보이고 있다는 보도이다. 조선일보에 반북 보수 성향으로 정치성향으로 드러낸 그는 노무현 정권 때 청와대 관계자와의 만남을 언급하며 '노무현 청와대는 나를 자기편으로 알고 도와달라고 했다, 이후 '난 당신들 편이 아닌데요'라는 걸 확실히 공개할 필요를 느꼈다'고 밝힌다.

"그가 보수성향을 공개적으로 밝혔지만,
그의 사이트는 여전히 인터넷 하류문화를
추종하는 마니아들로 넘쳐나고 있다"


김유식 그는 알까?
조선일보와 자신의 인터뷰에 의해
자사의 충성도 높은 이용자들이 한꺼번에
인터넷 하류문화 추종자로 전락해 버렸다는 사실을...


조선일보의 보도 내용이 인터뷰 내용에 100% 일치하는 사실이라면 김유식 그는 충성도 높은 자사 이용자 덕분에 재산상 충분한 돈을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그들을 팔아 기득권세력에 의탁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수로 커밍아웃하고 자신의 충성도 높은 이용자들까지 어용언론의 놀잇감으로 내던지는 불쾌한 시츄에이션이 벌어지고 있는 꼴이다. 


"
486들이 인터넷을 장악하면서 종북이나 진보는 폼나고 반북, 보수는 '구리다'는 풍조가 있다' '인터넷은 보수든 진보든 서로 토론하며 답을 찾는 곳이지 포퓰리즘 선동장이 돼선 안된다'라는 김유식 사장의 말로써 정우상 조선일보 기자(
imagine@chosun.com) 는 글을 마무리하고 있다. 푸헐~
 
유식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참으로 무식한 논리다. 누구 맘대로 종북=진보, 보수=반북이라 주장하는가! 그대가 보수주의자라는 감투를 얻었다고 막말해도 괜찮은가? 조선일보식의 황당한 논리전개가 김유식 그의 보수성향 커밍아웃 인터뷰에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그가 예로 든 종북이나 진보가 폼나고 반북과 보수는 구리다는 풍조는 어디서 인용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더 나아가, 진보주의자의 한 사람으로써 진보를 종북으로 동일시 하려는 저의가 무엇인지 상당히 불쾌하다.

이 인터뷰를 통해 결국 그는 종북과 진보를 획일시하고 보수와 반북을 획일시하는 이분법적 사고를 맹목적으로 신봉하는 '돈벌이에 혈안이 된 일개 장사꾼이지 조선일보의 띄워주기와는 정반대로 인터넷에 큰 영향을 갖는 '유식대장'은 더이상 없다는 사실의 반증이다. 예전과는 달리 요즘 디시인사이드가 많이 어렵나 보다...옛다, 관심 하나 추가!!!

디시인사이드, 김유식 사장의 커밍아웃, 
조선일보式 하류문화인들의 반항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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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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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crownj 2011.05.19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렴 그렇지요

  • 촬영하신사진보냅니다 2011.05.19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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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어홍어 2011.10.05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2011.05.19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아아

  • 송지선 2011.05.23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아아

  • dc=망한 사이트 2011.07.17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c잉여들 몰려오는구만. 시간거라곤 시간뿐인넘들.

    저기선 배울게 하나도 없음.

    뭔가 재미라도 있어야 취급해줄텐데, 재미라고 내세우는것들 하나하나가
    자신과 다른 주장을 펴는 누군가를 까거나 비하하는류가 대부분이라
    그런 하급유머에 재미느끼는건 제대로 놀아본적이 없으니 그런거지.

    노는것도 배워야 하는데 저넘들은 못배워서 그런겁니다.
    이해하세요. 수준차이가 너무 많이나요.

  • 부엉부엉 2011.07.2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 있느냐?

    • 홍어홍어 2011.10.05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빨갱이는 다 뒈져!!! 2011.10.1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에 퍼준게 잘한건 아니지. 캐나다에서 바에 놀러갔었는데 거기서 노래하던 가수가 내가 한국인이라니까 북한얘기 하면서 하는말. "Sunshine policy never works" 난 영어로 햇빛정책이 저건지 그때 알았음. 외국인들도 다 알더라. 김정일 미친놈인거.

  • 아따애국자네! 2011.10.20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따 애국자니께 김정일 찬양 쯤 해도 된당께!
    우리동포 아니것소?
    우덜 친구들 몇몇이 종북주의자지만 다 우리조국 생각해서 하는말잉께 애국자 맞당께!
    MB OUT!

  • 허허 2011.10.27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 보니, 욱해서 발광하는 정사충 벌레들이 꼬여있네...

    이런 병신들이 있으니 맹박이나 유식이 같은 벌레들이 계속 설치고 다니지.



    ----------------
    늦었지만, 주인장분 글 잘 읽고 갑니다.

  • 하여튼 잉여주제에 2011.12.02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보면 수꼴들은 ㅈㄴ 비논리적으로 달아놨닼ㅋㅋㅋ 하긴 정상인의 뇌로 딴날당 ㅂㅅ들이 하는짓이 아주 잘하는 짓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지 ㅁㅊㄴ들ㅉㅉㅉㅉㅉ

  • 홍어새끼 2012.01.15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희들 말마따나 우리가 보수꼴통인 유식대장의 사이트에서 노는
    하류문화의 추종자라면 너네들도 좌빨홍어인 나꼼수의 방송을 들으며 노는
    하류문화의 좀비아닌가?

    그리고 우리나라의 진보가 진정한 진보라고 생각하나?
    세계진보의 역사와 의미, 그리고 우리나라 사회주의 계열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는 있나?
    만약 안다면 우리나라 진보 = 종북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을거다.

    그리고 이분법의 논리에 대해서 뭐라고 지껄였는데
    한 집단은 그 집단을 대표하는 다수의 성향에 따라서
    성격을 규정하는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몇몇 사람들(너포함)이 종북이 아니라고 해서
    획일화 시키지 말라고 하는것은
    (앞서 말한듯이 애초에 한국진보 = 종북이지만 선동당한 분자들이 있으니까)
    그 집단에 있기를 부정하는 것 뿐이다.

    그니까 네가 진짜 반북이고 진정한 진보를 추구한다면
    이렇게 노력해서 성공한 사업가한명
    뒤에서 찌질하게 꼴통새끼 하류새끼 하면서 까지말고
    니가 반북진보당을 하나 만들어라

    일반인이라서 그런거 못하겠다고 핑계댈 생각일랑 하지 말아라
    우리나라는 너네들 아버지가 피흘려가며 폭동일으키는 바람에
    언제든지 정치참여가 가능하다.

    만약 그래도 안하겠다고 하면
    너는 이렇게 인터넷에서 대자적인 민중인척하면서
    현실에서는 아무것도 안하고 뒤에서 욕짓거리나하는
    즉자적인 삶을 사는 인간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진보=종북이라고? 난 종북아닌데 이래서 보수꼴통들'
    이러고 앉아있는 너의 홍어적 이중잣대보다
    차라리 획일화된 이분법사고가 훨씬 남자답고 멋있는거다.

    만약 이글보고 욕부터 나온다면 그냥 인생접고
    운지해버리는게 정말 바람직하다
    아니면 섹녀 콩지영과 결혼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 좌빨껒영 2012.01.31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젠 답글을 안다시네
    솔직히 이런 어그로 끄는 블로그 글싸는 인간이 왜 있는지 전 모르겠음
    외눈박이로 사회를 바라보는 사람은 당신아닌가?

    박원순은 우리사회가 민주주의라면 공산주의가 좋다라고 라고 말해도 자유아니냐 라고 했고 미군이 실수로 장갑차로 여중생깔았을땐 촛불시위하고 난리를 쳤으면서 중국해경이 우리나라 해경죽였을땐 침묵

    민주당 곽노현이 비리 뇌물 사건엔 쉴드
    한나라당 비리사건엔 거품을 물며 나라가 망한다 시위질

    연평도포격엔 첨에 우리나라끼리 쏜 오폭이다 선동
    천안함사건엔 실수로 터진것을 정부가 조작했다 구라
    이게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빨의 실체지 뭐죠?

    부엉이바위에서 떨어져 봐야 정신을 차리나요?

  • 이야... 2012.02.16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당초 민주주의 사회가 다른생각을 가진 사람도 용인해주는 사회인데 글쓴이가 쓴글들을 보면 "보수는 다병신, 진보가 진리" 이런 논리인데...
    당신이 쓴 댓글들 읽어보면 진보는 종북이 아니라고는 하는데 보수는 친미 친일이라고 하면 맞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당신이야말로 왼쪽의 시각에서만 세상을 바라보고 다른사람들을 판단하는거 아닙니까.
    그사람들도 나름 옳다고 생각해서 그쪽을 지지하는 사람들일텐데 당신과 사상이 다르다고 인간쓰레기로 매도해버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한국에 진보가 잇긴한가?? 2012.02.17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칭 진보라고 하는 놈치고

    개대중 놈현 비판안하고

    북한을 주적으로 생각하고 잇는놈 못 봣는데?

  • 518폭동기념 2012.05.18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로 왔다 국민 과반이 새누리당 알바인데 아직도 인터넷속에서 못헤어나오는 좀비들아 얼른 정신차리길 바란다

  • ㅋㅋ 2012.05.18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사갤에서 활동하는 놈들 대다수가 여친도 없고 친구도 없는 오타쿠라는데 내 손목을 건닼ㅋㅋ

  • ZZZZ 2012.06.02 0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싫다 자기랑 다르다고 개까대는 진보 찌질이들

    • ㄴㄴ 2012.11.24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르다고 까대는게 아냐.
      좃도 모르고 어린 때 우르르 몰려다니다 인터넷에서 글좀 읽더니 아! 나는 깨달았다! 하면서 진리를 그나이에(?) 깨우친 줄 알고 신나하는 니들이 불쌍한거지.
      ㅉㅉㅉ 요즘엔 어째 꼴통들이 지가 돌아온 선각자들인줄 알아요.

  • ZZZZ 2012.06.02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도않는 억지논리 읽기싫어 뭐라 조목조목 일일이 답글까지 달아가며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옳으며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은 부족하고 무식한 사람들인가? ㅋㅋ 기가막힌 논리네요. 내가 인터넷에서 되도않는 진보 쉴드쳐대는 인간들과 상대하면서 단한번도 제대로, 명확히 본인들의 생각이나, 논리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사람들을 본 적이없음. 전여옥이 노빠 사건하고 똑같음 ㅋㅋㅋ 걔넨 걍 어릴때부터 주입교육을 받아서 그것이 무조건 진리고 옳은것고 그와 다른 상대들은 부모형제 할것 없이 타도해야하는 대상임. 생각? 주체? 없음 그런거. 뭐 이거야 이미 이번 통합진보당 폭행 사건으로 낱낱이 들어난 거고.. 위에 댓글 중에 친일매국노들을 보수하고 애국자들을 진보라 한다는 유치원생만도 못한 댓글에 맞장구치는 걸 보니 당신 수준을 알 것 같음. 인터넷에 이런글 싸지를 시간에 제대로된 역사책이나 한 권 사서 읽으라기엔 이미 나이가 너무 많겠지? ㅉㅉ

    • zzz 2012.11.24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놈의 정치 빠돌이가 태어날 때부터 주입교육을 받냐.
      주입교육을 하려면 최소한 교육체제의 중심에 진입해 있는 세력이어야 하는데 그건 고래로 보수였다 병시나....

      '들어난' 같은 오타나 고치고, 지구상에 정치편가르기질보다 니 본인에게 심각한 일이 당장 꽤 많다는 걸 어서 깨닫고, 니 손톱 반만한 인터넷 역사에서 본 병크들 조합해서 아! 나는 정치판의 대세와 흐름을 파악했다! 라고 생각하는 병신짓은 집어치우기 바람.

  • sadf 2013.05.02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북좌빨 아웃!

  • 기자 2013.05.28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시는 쓰레기 매립장

연말이 다가오니 방송, 영화, 노래뿐만 아니라 블로그계에서도 연말시상식에 소식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블로깅이란 활동을 시작한 행운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유명인들과도 교류할 기회도 얻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개인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는 일때문에 근간의 블로그 활동이 미약하기 그지없습니다. 인터넷세상에 은둔하고 계신 고수님들과 현자분들께 많이 듣고 많이 배워야 할 때입니다만, 제약된 시간이 제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뜻하지도 않게 2009 'PC사랑'의 BEST 블로그에 선정되었습니다. 지식분야(시사, 경제, 정치, 사회, 의학, 어학 등)의 20인중 가당치 않게 포함되게 되어 송구스러울 정도입니다. 최근엔 주로 시사, 정치 분야에 부끄러운 흔적을 남겼으니 다른 명망높으신 분들께 누가 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돌이켜 보면 2009년은 제가 살아온 인생중에서 가장 길었던 한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20년을 살았던 서울생활을 접고 고향 대구로 낙향했던 것도 있었지만, 근현대사를 통틀어 존경할만한 대통령을 드디어 알았다는 기쁨도 잠시, 곧 가슴속에 파묻어야 했던 이별의 충격이 아직도 가시질 않습니다.


항간에 연예계에서나 유행하던 '신비주의' 마케팅을 딱히 도입한 것은 아니지만 온라인에서만 이뤄질 수 밖에 없었던 공간적 제약에 의해 대부분의 블로그 활동에서는 '신비주의'가 자연스럽게 자리잡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실명이 보장되는 '익명성'이 뛰어난 인터넷공간의 자유로움을 악용한 일부 악플러들의 난행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를 기회로 일부 정치권에서는 인터넷공간의 '실명공개'라는 마녀사냥을 주장하기도 하였습니다.
 
소크라테스가 말했던가요? '네 자신을 알라' 라고... 병법의 달인 손자가 말했던가요?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고요... 고금을 막론하고 시대의 현자들도 스스로 자신이 어떠한 사람가 알아내는 것이 가장 힘이 드는 일이라는 것을 완곡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스스로 돌아보고 자신을 성찰하는 일은 어려운 일입니다. 내가 내 자신을 모르는데 어떻게 남이 나를 알아주길 바라겠습니까?  

니가 나를 모르는데.
넌들 나를 알겠느냐.

한치 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바람이 부는 날은 바람으로
비오면 비에 젖어 사는 거지.
그런 거지 음- 아하하-

(김국환의 '타타타' 노래가사中)

 네덜란드의 M.C.에셔의 '천사와 악마' ---


뒷골목인터넷세상을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도 저의 조잡한 글때문에 상처를 받으시고 또 울분을 터뜨리실 겁니다. 하지만 필자도 역시 동시대를 살아가는 소심한 인간이기에 칭찬의 댓글보단 반대댓글이 넘칠때면 의기소침할 때가 많습니다. 차라리 오프라인의 현실공간에서 만남이라면 술한잔 하며 탁 털어버리면 그만일 겁니다만, 온라인의 제약된 공간에서는 가슴깊은 속내와 그 미묘한 현실공간의 분위기를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보다 원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나약한 일개 인간으로써 내가 누군지 나도 모르는데 저를 전혀 모르시는 여러분들께 제 글을 따뜻하게만 바라봐 달라고 떼쓰는 자체가 모순입니다.




며칠전 나눔로또(로또복권)에서 인터뷰를 받았습니다. 내용이 단순히 로또와 관련된 것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여러분들께 일부를 공개할까 합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이 어떤 생각을 가진 놈인지 맛보시려는 분들께서는 하단의 인터뷰글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연말 건강주의 하시고 항상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특별한 뜻이라도 담겨있습니까?

뒷골목은 중국유학시절 북경의 후통(뒷골목)에 착안한 이름입니다. 후통이란 간과하긴 쉽지만 중국전통문화를 가장 잘 이해하기 위새서 반드시 알아야 할 포인트입니다. 마찬가지로 인터넷세상의 뒷골목에서도 넘쳐나는 정보에 파묻히고 잊혀져가는 중요한 것들이 있죠. 더 좋은 세상을 꿈꾸며 현재를 살아가기에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를 블로그에 담고자 뒷골목인터넷세상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언론매체로부터 인터뷰 요청을 많이 받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네덜란드의 그래픽아티스트 M.C.에셔(Maurits Cornelis Escher: 1898~1972)의 목판화 중 '천사와 악마'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원 안을 가득 채운 악마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다 어느 순간에 천사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 반대의 경우일 수도 있고요. 이처럼 세상이란 단순히 하나의 시각으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각양각색의 인간 세상에서 저와 같이 특이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통해 조화로운 인간사를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아닐까요? (이하 중략)            나눔로또 inside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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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조원대 금융피라미드사건과
수천억대 강남다복계사건에 따른
언론의 차별적 관심과 보도 태도


안녕하세요? 블로거 뒷골목인터넷세상입니다. 수조원대 금융피라미드 사건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제 블로거의 사건내용을 보신 몇분의 기자들과 방송작가분들이 관심을 표명해 오셨습니다. MBC의 생방송 오늘아침과 인터넷 브레이크 뉴스 입니다. 그분들께 현재까지의 경위와 사건상황 그리고 피해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작성한 인터뷰전문내용입니다. 아무쪼록, 더욱 추워져가는 날씨와 어려운 경기속에서 삶의 희망을 잃지 마시길 바라며 조속한 사건해결과 피해구제를 희밍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반사적으로 옷깃을 여미며 지나다니는 사람들, 힘든 하루 피곤에 젖은 모습으로 서둘러 귀가를 재촉합니다.더욱 살기 어려워진 경제, 높아져만 가는 물가의 그늘속에서 서민들의 경기불황에 대한 체감온도는 하루가 다르게 떨어져만 갑니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는 자리마져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불안한 나날들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들의 장바구니 사정도 지갑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전세계를 강타한 금융위기의 한파가 서민들의 어깨를 더욱 움추리게 합니다. 퇴근길 바빠진 사람들의 발걸음사이로 편의점의 라디오뉴스가 거리를 뒤덮습니다. 2000억짜리 강남귀족계에 대한 속보입니다. 일인당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의 계를 모은 계주가 도망갔다는 귀족계에 관한 뉴스가 몇일째 신문방송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TV를 보면 주뉴스시간대에 반드시 보도되고 인터넷뉴스를 보면 포탈의 메인화면의 중요한 곳을 차지할 정도로 강남의 귀족계사건은 큰 뉴스거리인 모양입니다.

한편에서는 콩나물값 얼마를 아끼려 시장에서 옥신각신하던 서민들이 어려운 경제여건하에서 몇푼 더 벌어보겠다고 몇백씩 투자한 회사가 금융사기로 패가망신입니다. 피해금액만 전국적으로 3조원이 넘는 건국이래 최대의 금융다단계 피해사건이 발생한지 벌써 몇주가 소리소문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피해금액이 2006년 발생한 제이유 사건의 피해액을 훨씬 넘어서는 희대의 사기사건에 의아하게도 관련당국과 방송언론매체의 관심이 매우 부족합니다. 사건의 진실에 대한 제대로된 보도는 아직 없었습니다.

피해금액 수조원대 다단계 금융피라미드 사건 발생
최근 금융불안으로 인하여 사회적으로 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또 다시 다단계 피라미드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밝혀진 피해액은 최소 수천억에서 최대 수조원이 넘어설 것으로 대책위는 밝히고 있으며 2006년  발생한 제이유 사건의 피해액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문제가 되는 회사는 "티투"라는 업체로서 투자자에게는 전형적인 다단계 수법인 하나인 의료기기 구입 명목으로 440만원을 투자하게 한 뒤  7일 후부터 매일 3만원원 내외로 이익금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투자자를 안심시킨뒤 지속적인 투자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관련 회사의 회장과 책임자들은 도피중에 있으며 이 회사의 사업성을 믿고 투자한 사람들이 인터넷카페(http://cafe.daum.net/antilib.bmc.t2) 등을 통해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출처 : 비지니스 나눔 커뮤니티 비즈플레이스)

몇만명의 투자자들과 관련 피해자가족들은 생업을 포기한채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피해자 모임카페에는 생을 포기한다는 끔찍한 유서 형식의 글도 적지 않게 올라오고 있으며 가정파탄에 대한 두려움과 처자식들에 대한 미안함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또, 자신으로 인해 피해를 본 추가 투자자들에 대한 죄스러움때문에 더욱더 관련자들을 패닉상태에 빠지게 합니다.

그러나, 정작 피해자들을 더욱 위기로 몰아가는 것은 언론매체의 외면으로, 언론에서조차 소외된 피해자들은 우왕좌왕하며 좌불안석의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놀랍도록 신속한 강남귀족계에 대한 기자들의 발빠른 뉴스송고와 검경들의 빈틈없는 처리상황과는 너무나 대조적으로 이사건은 아직도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지지도 않은채 힘없는 피해자들의 가슴에 피눈물만 흘리게 하고 있습니다. 국민에게도 경중의 등급이 있습니까? 강남에 사는 부자들에 보이는 관심의 반에 반만이라도 금융사기사건의 서민피해자들에게 보여주실수는 없습니까? 피해자들은 지금도 이 사기사건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대책(사실내용과 피해구제방법)을
알 수 없습니다. 사건의 규모나 사안의 심각성은 큰 여론의 파장을 몰고 왔던 제이유 금융피라미드 사건보다 결코 적지 않은 것입니다만 왜 아직 많은 언론매체에서는 이 사건에 대한 심도있는 보도가 없는 것일까요? 제이유 사건과 같은 금융사기사건의 가장 중요한 수습 및 해결책은 발빠른 언론공개와 국민여론의 환기였습니다. 특히, 사건초기 대응에 따라 피해수습상황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인만큼 '타이밍(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언론의 역할은 국민과 정부의 매개체입니다. 사건과 사고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로 국민들에게 사실을 전달하며 이러한 보도를 통해 국민들은 발생한 사실을 파악하고 적절한 여론을 형성하게 됩니다. 형성된 여론이 사회이슈화 되었을 때 정부와 정치권은 여론의 무게에 따라 사안의 대응정도를 결정하는 것이죠. 적절한 정부와 정치권의 개입과 동시에 대처방안, 예방법소개 등의 사회환기의 순기능도 중요한 언론의 역할입니다. 언론사의 무관심속에 피해자카페의 여러 피해자들은 정치권과 언론사가 암묵적으로 이사건을 축소은폐한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와 금감원에서는 어떻게 불법다단계 금융회사를 5년간이나 합법적 회사로 존치시켜왔는지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엄청난 피해규모와 악질적인 사안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제대로된 사실을 국민들에게 전달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날이 갈수록 증폭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문제의 심각성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본 블로그에서는 국민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켜 피해자들을 최소화 시키는 날까지 포스팅과 관련자료를 알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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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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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 2008.11.14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고 싶습니다..언론매채,,정부기관에서 도와 주셔야 우리 피해자들
    이 추운 겨울에 살아 남을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guswn3517@hanmail.net BlogIcon 정현주 2008.11.14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사건을 단순히 무식한 서민들이 돈좀벌어보겠다고 고금리에 속아 패가망신한 개인적인 사건으로만 보지 말아 주세요..

  • 저엉 2008.11.1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업성 좋은 투자회사라고 믿었습니다..지금은 어리석었다고 생각되지만

    그땐 정말 순수하게 재테크하는 기분으로 조금씩 하게 된 겁니다.

    여하튼 심각한 사건인데 언론이 너무 조용한게 이해가 안가네요..다음달부턴 연체가

    시작되는 사람이 많은데 자살하거나 길거리로 나앉는 사람이 속출할 상황인데...언론에

    서 잇슈화해주셔야 합니다.

  • 바다농장 2008.11.14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련과 정치놀음에 불쌍한 서민이 더 이상 울지 않도록 정부와 정치인들은 각성해야합니다 권력과 정치에 결탁하지 않고서야 이 큰 사건이 잠잠할리가 없지요
    투표권을 행사한 나 자신이 밉지 않도록 올 바른 정치인 은 일어서야 할것입니다.

  • 하늘이여 2008.11.14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입니다...
    모두 너무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 이찌 2008.11.14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강남귀족계 뉴스는 연일나오는데 힘든서민들 등골빼먹은 사기꾼들이름은 거론도 안되는군요..이제 이 후폭풍이 어떻게 몰아닥칠지 심히 근심스럽습니다. 제발 이슈화가 되어서 빠른 수사가 이루어질수있기를 바랍니다.

  • namsu 2008.11.14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제발 부탁하고 또 부탁드립니다.
    언론에서 도와 주셔야 우리가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ㅜ.ㅜ

  • 늦은후회 2008.11.14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생각하면 제 자신보다 어리석은 이는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결코 이문제를 이렇게 무마신킨다고 해결될일은 아닙니다.
    이문제를 모든이에게 알려 저희같은 피해자들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게 하는것은
    언론에 의무요... 이문제를 저희들만에 문제로 떠넘기지말고 상세하게 조사하여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 책임지고 해결방안을 제시해줘야하는것은 국가의 몫일겁니다.
    모두 자신에일이 아니라 생각하지마십시요..
    저도 이런구렁텅이에 제가 빠질줄은 몰랐습니다.
    이건 현상황에 피해자들 만에 문제가 아닙니다.

  • 화국 2008.11.14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개 ~~~~ 사기꾼들을 빨리 잡아서 이 나라에서 못살게 해야지 세상이 넘 두숭숭해서 살수기 있나

  • 화국 2008.11.14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개인문제가 아니라 온 나라에 문제입니다 ~~ 엄청난 가정휘호리 바람이 불껍니다~~ 사회에서 시사에서 다루어야 합니다~~ 아파트 값내려가는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 믿지마라 .사탕발림의 언론사들. 2008.11.1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분수에 맞지 않는 돈을 별려고 하실려는것 같은데..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저도 날마다 인터넷에서 뉴스 보는데 오늘 처음 접하네요..
    흠 언론이 그동안 뭘 했는지는 알고도 남음이 잇습니다..
    그리고 그런 언론 보지도 않고요.
    힘들 내시고 함 풀어 보자고요..

  • hkh0999 2008.11.14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큰 사건입니다
    살집과모두를 잃었습니다
    이겨울에 참으로 난감 합니다
    언론이 잠잠해있는게더욱더 한심 합니다
    물론 믿은 내가 더한심 하지만
    제발 세상에 알려져 신속한 조사와 조희팔일당을 잡는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몇방송국에서 취재를 했는데도 기사화가 되지 않더군요
    이게 무슨일인지...........
    강남의 자라사는사람들 몇백억은 연일 방송뉴스로나오는데
    못사는 서민들의 피같은몇조가 되는사건인데도 언론은 잠잠합니다
    아직도 언론이 자유롭지 못한가요
    대한민국은?

  • 넘 황당해 2008.11.14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어처구니 없고 황당해서 죽을 지경입니다.
    날은 점점 추워지는데 애들이랑 이 겨울을 어떻게 나야할지..
    살고 있는 집도 내 놓은 상탠데 누가 하나 문의도 없네여..
    정말 국민도 등급이 있는지 이 난린데도 정부고 언론이고 이렇게 관심이 없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5년동안 정부나 금감원에서는 매번 회사 설립이래로 한 명의 피해자도 없다고 벌금으로 무마시키는 바람에 오늘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것 아닙니까?
    그러한 사실을 우리는 당연히 믿었기에 이 지경이 되었지만 이 문제는 반드시 정부도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gmlfus0524 2008.11.14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인적으로 모두다 pd수첩이나 소비자고발, 또, 추적 60분등 개인적으로 너무 억울한것을 호소할수 밖에는 없을것 같습니다. ㅠㅠ 정말 황당해서 손이 다 떨리네요. 휴~

  • 제발... 2008.11.14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저런 쓰레기 같은 사람들좀 찾을수있게 도와주세요..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죽을지경입니다..

  • 제발... 2008.11.14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저런 쓰레기 같은 사람들좀 찾을수있게 도와주세요..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죽을지경입니다..

  • 니뿡니쉬 2008.11.14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살려주세요..하루하루가 고통이고 힘들어요..ㅠㅠ

  • 핑크빛 꿈 2008.11.14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날 빠득하게 생활비 아껴쓰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아침에 눈 떴을때 느껴지는 상실감..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하루 빨리 이 똥통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 송송 2008.11.15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황된 꿈을 꾼건 사실이지만 하늘이 주신 기회라 생각했어요
    열씨미 아끼며 가정를 꾸리며 살아 왔기에
    정말 천운이라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터지고 나니 후회와 아픔으로 날 괴롭히네요
    제발 하루빨리 매스컴을 타 그들이 잡혀
    일이 마무리 되었음 좋겠어요

    도와주세요

    제발

  • 어리버리 2008.11.16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알수가 없습니다. 이사건은 이슈화가 안 되는지 그이유도 궁금합니다.
    무엇때문에 우리가 컴터만 보고 있어야 하는지.....빠른 이슈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