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들이나 상품의 경우 세인들에게 자신 또는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보아왔습니다. 대중들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는가로 먹고 사는 처지니, 태생이 같다할 수 있겠습니다. 유명인이나 상품이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마케팅 방법을 보면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튀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정글의 법칙이 지배하다보니 지지세력 또는 구매력자극를 꼬시기 위해 노출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무리한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봐도 분명 득보다 실이 많을 듯한 언행을 일삼고 그로인해 사람들에게 비난을 들으면서도 자신의 '악덕발랄함'을 표현하며 '안티들의 원성'을 무관심법으로 견지하는 연예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선행이나 공익광고 형태의 긍정적 노출마케팅이 인간의 양심을 터치하는 가장 초보적 수준의 마케팅이라 생각하지만, 변화된 시대에 뻔뻔함으로 무장한채 '나쁜 남자, 나쁜 여자 신드롬'에 묻혀가는 인간본성에 반하는 '데빌 마케팅'이 요즘 유행하나 봅니다.

버라이어티계의 '악의 화신'으로 묘사되는 '박명수' 역시 어썰픈 '악인설정'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대표적 인물입니다. 개콘의 '왕비호' 역시 안티군단을 모집한다는 설정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죠. 혹자는 이러한 현상이 연예계 뿐만의 현상은 아니라 이야기 합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또다른 유명인들도 이러한 극단주의적 마케팅 방법에 심취해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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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모 신문을 보면,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배우 김민선에 대한 협박수준의 비난성 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내용인즉, 지난해 광우병 파동때 손실을 봤다며 소송을 제기한 한 소고기 수입업체 대표를 소송에 즈음하며 다시금 광우병 파동에 대해 한풀이성 공격을 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지난 광우병 파동 때 연예인의 한마디가 마치 화약고에 성냥불을 긋듯이 가공할 만한 쓰나미를 몰고 온 것을 기억한다”며 “이제 문제는 ´한마디에 대한 책임´이다. 연예인 김모씨의 ´악의적인 한마디´에, PD수첩의 왜곡보도에 미국산 수입업체가 무려 15억원의 손실을 입었다는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 의원은 “우리는 오늘도 적잖은 연예인들의 정치적 발언과 성향을 접한다. 나는 그들의 다양한 견해를 존중한다”며 “그러나 그 영향력이 남다르기 때문에 공인인 연예인들은 ´자신의 한마디´에 늘 ´사실´에 기초하는가? 라는 매우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질문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 바로가기)

배우 김민선이 자신의 싸이월드에 올린 개인글을 가지고 왈가왈부를 넘어 공인으로써의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이 기사내용을 접한 제 머릿속엔 '적반하장'이란 한자성어만 맴돌고 있습니다. 자신의 정치성향을 공개적으로 표현한 연예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지난 대선과 총선 즈음하여 대대적으로 모연예인 협회에서 집단적으로 한나라당을 공개지지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전의원의 마지막 말처럼 '자신의 한마디'가 늘 '사실'에 기초하는가? 라는 매우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질문을 스스로 행하고 있는지 돌아볼 때가 아닌가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류스타니, 최고의 개런티 배우니 하는 특급스타가 아닌 한 여배우의 개인블로그(싸이월드)의 내용까지 들먹이며 공공연히 그녀를 협박하는 정치인들이 무섭기까지 합니다. 정말, 악법개정되려는 미디어법에 발맞추어 정치인들을 제외한 공인들(연예인들)과 일반시민들은 숨죽이고 있어야 할 어두운 시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두서없이 자기오만과 독선에 빠져 황당한 주장만 내세우는 사람은 또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께 바란다'는둥의 글을 꼬박꼬박 올리며 동시에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을 비하하고 김대중 대통령 빨리 죽기에 여념이 없는 듯한 글을 싸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같은 일반인의 글보다 더 유치찬란한 글로써 사람들의 눈을 어지럽히는 내용들을 왜 이렇게 언론에서 알아서 척척 기사로 내보내 주는지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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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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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보도, 양촌리 유인촌 장관님께서 강남구 신사동 에브리싱 노래연습장에서 '음악산업진흥 중기계획' 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 및 음악 단체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클래식 예술인, 운동 선수와 달리 한류 스타 등 대중문화 공헌자에 대한 군면제 혜택이 없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묻자 다음과 같이 답했다고 합니다. 가수들도 군대는 반드시 가야한다고 전제하면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에 (입대)연기가 가능하도록 배려는 필요하다"라고...

결론적으로 연합뉴스에서는 제목을 "柳장관 "가수 군입대 시기 배려는 필요"라고 뽑았네요.
워낙 10대,20대의 열성적인 팬들이 많기에 절못 포스팅했다간 악플트래픽폭탄을 맞을 위험이 다분하지만, 할 말은 하고 지나가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이기에 한마디 남길까 합니다.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에 연기가 가능하도록 배려하거나 연예 활동의 연장선에서 군 복무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는 문화부장관다운 말씀에 국방부쪽 의견도 몹시 궁급해 집니다. 왜 군대를 20대 초반에 가도록 법령으로 못박고 있을까요? 가장 신체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할 나이기에 그 최고의 젊음을 국가에 헌신하고 봉사해야 된다는 의미에서 '국방의 의무'를 국민4대의무중 하나로 두지 않았을까요? 가수가 사유재산 증식을 위한 돈벌이를 안하고 공익, 즉 국가를 위해서만 일한다면 조금은 고려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문제는 남습니다.

하지만, 형평성 문제는 여전히 제기 됩니다. 가슴에 피가 끓는 그 좋은 시절에 고무신 꺼꾸로 신을지 모르는 여친을 남겨 두고 따블빽 메고 신교대에 입소해야 되는 수백만의 장병들은 쓸모없는 종자라서 좋은 시절 군대에 가서 X뺑이 치고 있습니까? 아니죠. 모든 사람마다 얼굴모양이 다르듯 저마다 구구절절한 사연이 넘쳐 날 것입니다. 

일반인들의 구구절절한 사연엔 엄격한 법의 잣대를 들이대며 개목걸이를 채워 끌고 가는게 '애국'이라 설파하면서, 단지 인기인이라는 이유로 선택하는 징병시기에 여운을 주는 말씀에 걱정이 앞섭니다. 문화부장관이 '가수'를 챙기는데 무슨 문제냐라고 반문하실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국위선양'이고 '문화사절'이고 다 좋습니다. 그런데,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과연 '국방'보다 소중한 문제가 있나요? 최근들어 '잠실 롯데'건설계획도 참 어처구니 없고 이번 유장관의 말쌈도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럴거면 차라리 '모병제'로 확 바꾸지 그래요?

만약, 이스라엘 같이 징병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도 이렇게 징병문제에 대해 '특혜'를 주는 경우가 있을까요? 이러한 심각한 문제에는 유독 조용히 입을 닥치고 가만히 관망하는 이시대의 자유수호에 목을 매는 보수층이 신비로울 뿐입니다. 또한, 특혜 시비 이전에 국민의 국방의 의무는 어떤 이유건 엄격히 지켜져야 하며, 국방의 의무에 대해서는 출신성분과 능력유무차별없이 평등권을 보장해야 된다는 초딩도 생각할 수 있는 의견을 감히 펼치겠습니다! 
만약 가수의 군특혜가 허용되면 개나소나 가수하려 줄을 설겁니다.'개미와 배짱이'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일개미는 죽어라 자식개미를 봉양하며 키웠더니 한창 일할 나이에 군대 보내어 병정개미를 만들어야 하고, 베짱이는 띵가띵가 노래나 부르며 실컷 돈벌고 놀거 다 놀고 난 뒤에 군에 갈수도 안갈수도 있게 되는 거 아닙니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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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에 따르면 '한나라당 첫 10%대 지지율 급락'이라는 뉴스가 발표되었습니다. 학점으로 따지면 F라는 점수요 낙제입니다. 뭐, 초중고때면 전국최하수준의 일제고사 점수대죠. 참 부끄럽고 답답합니다. 친애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20%대로 다시 하락했다고 합니다. 최악의 지지율인데 소통과 대화는 먼나라 이야기니 참 답답합니다. 갑자기 한자성어가 생각납니다. 바로...
 
施罰勞馬(시벌로마)

고대 중국의 당나라 때 일이다.
한 나그네가 어느 더운 여름날 길을 가다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였다.
한 농부가 밭에서 허벌나게 열심히 일하는 말의 뒤에 서서 자꾸만 가혹하게 채찍질을 가하는 광경을 본 것이다. 계속해서 지켜보던 나그네는 말에게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농부에게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왜 자꾸만 채찍질을 하는가?"고 물었다.

그러자 그 농부는 자고로 말이란 쉬임없이 부려야 다른 생각을 먹지 않고 일만 열심히 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남의 말을 놓고 가타부타 언급할 수가 없어 이내 자리를 뜬 나그네는 열심히 일하는 말이 불쌍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 긴 장탄식과 함께 한마디를 내뱉었다 한다.

"아! 施罰勞馬(시벌로마)~~"
훗날 이 말은 후세 사람들에게 이어져 주마가편(走馬加鞭)과 뉘앙스는 약간 다르지만
상당히 유사한 의미로 쓰였다 한다.

施罰勞馬(시벌로마) :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을 못 잡아 먹어 안달인 정치인과 높으신분들에게 흔히 하는 말

한자공부 : 施:행할 시 罰:죄 벌 勞:일할 로 馬:말 마
               走:달릴 주 馬:말 마 加:더할 가 鞭:채찍 편

 참 정치인들 뻔뻔합니다. 철새들 논란을 자기들끼리 만들며 고성치고 싸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진짜 철새는 자신들이란 걸 깜빡깜빡하는 모양새입니다. 정말 '새대가리'처럼 잘 까먹나 봅니다. 자신이 불리한 건 자동으로 까먹어 버리고 또 국민지지율도 심심하면 까먹어 버리니 역시 닭대가리란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닙니다. 나라를 개판쳐 놓고 또 국민탓 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정말 위의 한자성어가 절로 나오는 세상입니다 그려...

한나라당 지지율이 10%대로 급락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내일신문과 한길리서치가 10∼11일 전국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지지율은 19.4%를 기록했다. 지난달 조사 때는 25.3%였다. 한나라당이 10%대 지지율을 보인 것은 이명박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달 8.4%에서 이달 9.5%로 조금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는 연말·연초 법안 처리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한 국회 사태의 책임 소재로 한나라당(30.7%)과 청와대(15.5%)를 꼽은 응답이 민주당(15.6%), 민노당(1.9%)보다 훨씬 높았다.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다시 20%대로 추락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27.0%로 전월 대비 7.4%포인트 떨어졌다.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40대(34.3%→21.8%), 부산·경남(53.2%→29.3%), 가정주부(39.1%→26.7%), 경제적 중간층(37.0%→26.1%), 지지정당 없는 무당층(26.6%→19.9%), 진보층(23.3%→10.0%) 등이 주도했다고 내일신문은 분석했다. 이하 중략 (출처 : 세계일보)


노무현 대통령때 지지율 30%대라며 임기말의 지지율과 비슷하다고 비난하며 정국을 혼란에 빠뜨렸던 한나라당과 조중동 신문들의 협박, 그들은 이러한 지지율이 국정수행이 어려울 정도라며 날이 선 비난을 즐겨 하였는데 요즘은 철이 들었나요? 처음부터 이제와 항상 영원히 쭈욱 20% 대의 지지율을 보이고 계신 대통령을 위시하여 이제는 한나라당까지 대통령을 해바라기처럼 쫓아 가고 있습니다.

며칠전 라디오방송에서 '인기에 연연하는 발언을 하지 않겠다'며 배짱 부리던 대통령님의 모습이 오늘 지지율조사의 수치와 오버랩됩니다. 독불장군처럼 추운밤 홀로 팬티만 걸치고 긴칼 옆에 차고 63빌딩위에 올라가 쇼하지 마시고 '국민들과 소통' 좀 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국민들과 대화'를 해 주세요. 연예인들만  인기관리하는 것이라 착각하시는 모양인데 인간세상 사는 곳이면 어느장소, 어느시대든 인기관리는 자기관리의 기본이요 대인관리의 기초가 되는 항목이란 점 그나이 되시도록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정치인들은 또 선거철이 되면 바빠지겠지요. 여태 관심없던 지역구 주민들께 마치 선량이 될듯 충실한 충복이 될듯 손을 빌며 무릅 꿇을 준비를 하며 국민들의 하인이 되고자 할 것입니다. 몇년만에 한번 누려보는 높으신 나리의 아양이란 호사에 속아넘어갈 만큼 국민들이 너그럽지고 그리고 멍청하지도 않습니다. 제발, 인기관리 신경 좀 써주실랍니까?

화장 떡칠하고 TV에 나오지 마세요 놀라서 가슴이 콩딱이며 구토증세에
호흡곤란까지 느낄 심각증세인데 꼭 채널을  돌리게 하셔야 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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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모의 탤런트
반라 상태로 추락사

15일 중국의 인기 배우가 변사체로 발견됐다는 언론보도가 전해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나라의 CF와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해 국내팬들에게도 친숙한 얼굴이기에 더 큰 충격을 보이고 있으며 실시간 다음검색순위 1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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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징의 아름다웠던 국내 광고 사진 들입니다.
탄징(譚靜) 영화배우 출생 - 사망 1985년 2월 21일 (중국) - 2008년 4월 5일
신체 - 166cm, 47kg
특기 - 노래, 댄스, 수영
수상내역 - 2007년 제15회 한국인기연예대상 외국인 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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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기사 바로가기 클릭 : http://www.xkb.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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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빈과일보(Apple Daily)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중국 광저우(廣州)시의 둥펑(東風) 광장 아파트단지에서 반라의 젊은 여성이 아파트 12층과 13층 사이의 바깥 대들보에 걸려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광저우 공안국은 초동수사 결과 이 여성은 아파트 30층에서 떨어졌으며 성 매매업에 종사하다 투신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으나 추가 수사결과 숨진 여성의 신원은 중국의 탤런트 겸 모델인 탄징(譚靜.24)으로 홍콩 ATV(亞洲電視)의 드라마 3편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중국과 홍콩에서 꽤 이름이 알려졌던 배우로 확인됐었습니다. 탄징은 특히 한국에서도 뮤직비디오 및 CF광고 출연 등으로 낯이 익은 편이며 상당한 수준의 영어, 한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중국 탤런트의 자살 사건으로 끝날 듯했던 이 사건은 그러나 탄징이 사망 전날 밤 한국인 남성들과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국 인터넷을 달구고 있습니다. 중국 공안당국은 이 사건에 대한 의혹이 계속 제기되자 "탄징이 사망 전 실내에서 다투거나 구타당한 흔적이 전혀 없다"고 타살 가능성을 배제한 뒤 "고층에서 스스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나 중국 인터넷에선 유명 연예인이 외국인을 상대로 한 성매매업에 종사했다는 루머가 생기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고 빈과일보는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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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국 광저우의 한국항공사 직원숙소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중국 탤런트 탄징은 중국공안의 조사에 의해 자살로 판명되었습니다. 탄징은 4월5일 새벽 3시경 한국항공사 직원숙소 3006호 이모씨 방에 있는 화장실에서 반나상태로 추락해 11층과 12층 사이에 걸려 있었습니다. 부검결과 알콜농도가 정상적으로 취한 상태의 3배나 되며 현장에서는 몸싸움을 벌인 흔적도 없는 것으로 보아 자살로 판명했군요.


국내 모가수의 뮤직비디오에서 동영상의 주연 여배우로 등장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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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중 사진출처 : www.xkb.com.cn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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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gomie.tistory.com BlogIcon 반달곰 2008.04.16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죽었을까? 왜죽었을까? 타살이든 자살이든 결코 좋은 일로 죽음을 맞이하진
    않았을거란 생각에 그저 안타까움만이 드네요....

  • 별그림자 2008.04.16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의 저 상황 누가봐도 타살처럼보이는데...
    자살할거면 반라에다가 저렇게 흉한꼴로 가겠는가,,
    그리고 술도 많이 먹었으면 반항할 힘들 없었을텐데
    몸싸움한 흔적이 없다고 자살로 몰다니...
    (이건 좀 딴 얘기지만 경찰들 정말 무능력한거 같다)
    저렇게 묶여서 죽는게 더 힘들겠다.

  • 휴.. 2008.04.16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살인듯 한데
    술이야 먹이면 돼는거고, 외국인이라도 탄징정도 돼는 여자랑 술마시고 놀 남자들이면
    다 돈이쫌있는 집 자식일테니까 그냥 묻어가는거아닌가, 든든한 빽으로 어떻게
    더 자세히 수사 들어가는것만 막으면 됐을테니까

    아무리 술이 취했다 하더라도 어느어떤여자가 저런모습이 마지막이고 싶겠는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성호 2008.04.16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정신이 아니로 구나 딱 보기만해도 타살이구먼 돈많은놈들이 따먹다가 몬가 무리한걸 요구해서 반항해서 죽엿나보냉.

  • 의롭게살찌니 2008.04.16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섹스를 남자들과 한건지 안한건지는 여자몸을 보면 돼는 것이고,
    분명 자살은 아닌걸로 생각돼어진다. 마지막을 홀랑 벗고 그것도 젖가슴만 내놓고,
    자살한 아가씨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미친여자 아니고선..
    우린 과연 정말로 행복한 세상을 살고 있는것인가?
    이세상이 지옥은 아닐런지........

  • dd 2008.04.16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래지어 차고 있구만 ㅡㅡ인간들

  • 자살은 아닌듯 하네요 2008.04.16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글쎄요.. 일단 저도 자살은 아닌듯 한데..그런데 그래도말씀이 지나친 분들도 많네요...

    우리야 잘 알지 못하지만 그녀를 좋아하고 사랑했던 중국 팬들이 분명 많았을 것이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녀를 알고 좋아했던 팬분들이 있을겁니다. 동기야 어찌되었든 다른 세상의 사람이 된 분에게 이상한 말들은 삼가했으면 하네요.. 누군가 내가 아는 사람에게,혹은 나에게 근거없는 말들을 한다면 싫고 화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녀의 가족들이 가장 마음 아플때에 위안의 한마디가 아니라도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은 삼가했으면 합니다...

  • 애성 2008.04.16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제발
    취한상태에서 영혼이라도 편히 하늘나라로 갔길 바랍니다

  • 광태 2008.04.16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자살이라는데 타살로 몰고가는 사람들은 모얌 꼬우면 당신들이 경찰하던지 문제를 애써 만들려는 사람들이네 꽤나 일상생활이 지겨우신듯,, 뭔가 꺼리없나 찾아댕기는 하이에나들 ㅉㅉㅉ..

  • 하늘 2008.04.16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남자들 조사해봐요.
    아무리 술이 취해도 그렇지 이해가 안가네요.
    글고 전화통화내역도 조사해 볼 필요가 있구요.
    왠지 중국측에서 그냥 대충 처리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건..

  • 서용주 2008.04.16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먼곳에 가셔서 편히 쉬시길...
    참 세상이 엿같네요..너무 안됐기두하구여....

  • 정섭권 2008.04.16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범인은 김종국?

  • 헉.... 2008.04.16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연예인이 누군지 모르지만 자살은 왠지 의심이...

  • 참나 2008.04.16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뭐가 구려서 계속 지우죠?

    새로운 기사가 나오면 새로운 기사로 정확한 사실을 알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계속 사실성 뉴스는 외면한채 주인장 추측만 주입시키고 지우기만 하죠?

    중국언론에 뜬 새로운 기사입니다.

    블로거 주소로 해서 지웠나본데......다른데 옮겨진 기사입니다...




    http://bbs3.worldn.media.daum.net/griffin/do/country/bbs/read?bbsId=C002&articleId=116977&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 ㅇㅣ름 2008.04.16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한하게 죽었군

  • 이제옹 2008.04.17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돼졋네

  • 2008.04.17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실족사 2008.04.17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족사일수도 타살일수도
    자살일수도
    .
    알코올이 정상적으로 취한사람의3배나 된다니까.
    술김에~ 욱해서 떨어진건지도??
    난간에서 장난치다 떨어진걸지도??
    .
    아니면 자살할려는데 용기가 안나서
    술을 많이 마신건지도?

  • 이해가안돼 2008.04.17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아무리 술에 취한상태라도 여자는 자살을 결심할 때 저렇게 반라로 추하게 자살하진 않을텐데.. 자살 할때도 자신이 죽은 후에 시체의 모습에도 신경써서 자살하는게 여자라, 약이나 목매거나 동맥끊거나 하는 식에 자살을 많이하는데 이상하네......차라리 실족사라는게 오히려 더 타당할 것 같은데... 아무래도 수상하단 말야...

  • 2008.04.25 0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역마살과 도화살
 현대인과 잘맞나?

 연예인과 도화살
 현대인의 역마살

 시대가 변함에 따라
 변화하는 운명의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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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면서 눈부신 문명을 이루고 있는 지금 과거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들을 주변에서 쉽게 접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멀쩡하던 사람이 아무런 연유도 모른채 시름시름 앓다 갑자기 죽어가는 사람들이 천지였고 장애가 있는 아이를 출산하여 소박(시댁에서 쫓겨남)을 맞기도 하였으며, 정신분열증에 대한 뚜렷한 원인분석을 하지 못하여 단순히 '광증'은 귀신이 씌인 것이라 믿었고 역병이나 가뭄 또한 귀신들의 장난이라 믿어왔던 것입니다.

우리네 조상님들께서는 현대 과학,의학으로 보기에는 미신에 가까운 운명론을 믿어 왔었고, 사람의 팔자를 대해 액이나 살이 끼어 운수가 나빠졌다고 믿었으며 그 나뿐 기운을 떨쳐버리기 위해 '굿'판을 벌이기도 하며 '부적'를 몸에 소지하였습니다. 결과론적으로 이러한 변괴상황에 대해 그분들은 '살(煞)이 끼여 팔자가 사납다고 믿었습니다.
살(煞)이란 '사람을 해치거나 물건을 깨뜨리는 모질고 독한 귀신의 기운'이라 생각하였으니 그 살중에 최악의 살들이 바로 다음의 다섯가지 살입니다.

오방살(五方煞)


1.공방살: 부부간에 사이가 나쁜 살. 과부팔자

2.청록살: 자기 부모를 죽이는 살. 조실부모팔자

3.역마살: 한 곳에 안주하지 못하고 늘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살

4.도화살: 한 남자를 섬기지 못하는 살

5.역살: 병으로 고통 받는 살


현대에서도 이런 운수에 대한 믿음은 계속되어 많은 사람들이 연중휴무로 점집을 찾아다니고 이러한 오방살을 피하려 애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이 끔찍했던 귀신의 기운인 살들중에 현대에서는 오히려 기회와 좋은 운이 되는 경우가 생겨났습니다. 살이라면 '모질고 독한 귀신의 사악한 기운'을 말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현대에서 좋은 살이 있다는 말일까요? 필자나름의 생각으로 현대에서 좋은살과 나뿐살을 구분하여 보겠습니다.


현대인에게 나뿐 살(煞)

1.공방살      2.청록살     5.역살

현대에서도 남편이 죽어 의지할 곳이 없으면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일찍 부모를 여의고 고아로 자라게 된다면 그보다 더 불행한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천애혈육이라고는 찾을 수가 없는 이 냉정하고 냉혹한 세상에서 천애고아가 되는 살이야 말로 가장 나뿐 살중 하나이겠지요. 또한, 항상 병으로 고통받는 삶을 생각하신다면 반드시 피해야할 무써운 귀신의 기운입니다.


흥미롭군요. 그렇다면 도대체 좋은 살이라는게 뭘까요? 짐작은 하시겠습니까?


현대인에게 좋은 살(煞)

3.역마살     4.도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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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 농경 사회에서 정착 못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불우한 살

             지금은 무역, 해외여행, 유학 등 역마살이 있어야 좋음 
             직업군 : Sales(영업), Trading(무역), 학자, 언론인, 영화배우, 가수


<역마살>은 김동리 선생이 1948년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화개장터를 배경으로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을 다루었다. 소설제목인 역마(驛馬)살은 유랑할수 밖에 없다는 운명을 말한다.


[편집] 줄거리

화개장터에서 주막을 운영하는 옥화는 떠돌아다니고 싶어하는 아들 성기를 붙잡아 두기 위해서 쌍계사에서 승려로 살게한다. 어른이 된 성기는 집에 돌아와 이야기책을 장터에서 파는 일을 하는데, 우연히 체장수 영감의 딸 계연을 만나면서 사랑에 빠진다. 옥화는 칠불사 구경도 가면서 연예하는 성기와 계연을 보면서 아들이 역마살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연히 계연의 머리를 빗겨주다가 사마귀를 발견하여 자신의 동생임을 알게 된다. 자신의 사랑이 이룰 수 없는 사랑임을 알게 된 성기는 큰 충격을 받고, 계연도 주막을 떠난다. 결국 성기는 어느 선선한 여름날 아침에 떠돌이 책장수가 되어 집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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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살: 옛날엔 기생팔자, 사당패, 주모등 천한 신분, 여자 팔자중 가장 안 좋은 살

        지금은 하나의 장점과 경쟁력, 예>400억 이효리, 마돈나 등의 색기(色氣),  
        직업군 : Sexy star,Service업계,Cosmetic(화장품),모델,배우,연예인,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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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오방살중 어떤살을 가지고 계십니까?

 

섹스어필하며 자유분방을 외치는 세상속에서
연예인의 도화살을 탐내고 있으시진 않습니까?

따분하고 지루한 힘겨운 일상에서 탈출하고자
김삿갓의 역마살을 꿈꾸고 있으시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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