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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국민트롯가수
주현미씨를 소개합니다.

1988년 3대가수상에 대상을 받고 시상소감에서 나온 한마디...여보~ ^^;
진정한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씨의 애절하며 감미로운 노래배우기가 방송되었군요.
주현미씨는 데뷰시절보다, 최고의 자리에 있을 때 보가 지금이 훨씬 이뻐지신것 같습니다.
정말 이쁘게 나이를 먹고 계시는군요..ㅋㅋㅋ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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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고개를 돌리고 있는 이분은 누굴까요? 소개해 드렸듯 전직 화교 약사 출신의 3대가수왕 출신,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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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께서 뽑은 주현미의 BEST5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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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시듯 훨씬 이뻐지셨죠? 표정이 옛날보다 훨씬 온화해 보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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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대히트곡 '눈물의 부르스'군요. 가요톱텐 4주1위에 빛나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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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눈물의 부르스'가 시청자들이 뽑은 BEST5중 5위에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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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4위는 디스턴트 어코드상(국제가요연맹에서 선정하는 상)을 수상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노래로 자리잡은 '잠깐만'이 차지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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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노래의 특색은 가사 '잠깐만'에서 바이브레이션을 마구넣어 '잠깐마~~~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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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가수에서 트롯계의 샛별로 등극했던 노래, '비내리는 영동교'가 3위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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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데뷔앨범으로 전국민의 가슴속에 주현미를 각인시켰던 '비내리는 영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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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의 핵심포인트는 절대 노래를 부르면서 '웃음을 잃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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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KBS불후의 명곡PD가 조금 졸았나 봅니다. CG처리가 잘못됬네요. 바로 2위곡은 1989년의 '짝사랑'입니다. 이때는 당시 '영웅본색'등의 열기로 올빽 스타일의 헤어가 유행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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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딘이 울고간 올빽머리자켓 비교해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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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빠빰~ 드디어 영예의 BEST5 중 1위곡은 바로 강남의 투기를 부추겼던 그노래, '신사동 그사람'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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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를 통해 강북중심의 서울문화,예술 등의 밤무대 문화가 강남으로 대이동한 시점한 당대 시대의 묘사를 읽을 수 있는 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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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들으니, 그 감칠맛 나는 노래의 간드러짐이 너무도 좋습니다 ~~ㅋ

음치중 음치인 김성은양 요즘 노래 쫌 하는데요 ^^; 오늘도 역시나 최고의 음치로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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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의 최고의 가수인 주현미씨를 오랜만에 보고, 그녀의 주옥같은 노래들을 다시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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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더욱 매력을 발산하는 트롯계의 여왕, 주현미
그녀의 새로운 활동을 기대해 보며, 이글을 마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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