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마인드로 항상 좋은 글과 아름다운 생각을 만들고 배포하시는 분들을 접하면 고맙고 감사합니다. 비평과 분석을 핑계로 특정대상을 비난하고 해부를 일삼는 본 블로거는 가끔씩 여러분들에게 질책을 당하고 나뿐 네티즌의 선두주자로 공격당하기 다반사입니다. 원론적인 생각으로는 항상 좋은 글만 읽고 서로 좋은 말만 듣고 사는 사회가 정말 아름답고 풍요로운 사회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보이는 세상일이 모두 아름답지는 않은게 사실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지요. 인생사 자체가 근본적으로 출발선부터 불공평하고 불평등한 것이고, 그렇기에 세상 어느 곳에서도 공평하고 공정한 '완벽한 세상'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끔 다른 관점에서, 특히 저는 보다 삐딱한 관점에서 완벽하지 못한 대상을 파악해 버리는 실수를 저지릅니다. 성격상 공격적이고 도전적인 글을 생산하고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주장이 100% 모두 맞다고 선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비천한 저의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고 제 블로그를 읽으시는 여러분들이 이러한 생각도 알려주십사하는 느낌에서 글로 생각을 배설하고 있습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 저와 동급이 되시거나 더욱 하급으로 변신하여 열폭하시는 분들을 보면 사실, 참 죄스러운 마음 없잖아 있습니다. 단초를 제가 마련한 것이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그렇지만, 분명 제블로그 포스팅의 기준에 의하면, 제 배설물들은 일방적이고 원초적인 비난, 악플과는 다른 차원(?)의 것이라 감히 용기를 내어 주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사실관계에 기인하여 인과관계를 따지고 상황에 따른 제 생각을 표현한 것입니다. 소위 공인으로 알려진 사람들에 대한 행적에 대해 소심한 용기로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이랬으면 어떨까 하는 주장을 제시합니다. 일단은 건전하고 알흠다운 사회창출을 위한 저의 작은 몸부림이지요. 하지만 제글의 대상이 저의 주변인들과 같은 일개 소시민이 아닌 비교적 사회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주가 됩니다. 이유는? 바로 그들이 일개 소시민에게 미치는 영향력 때문이지요. 그들이 소위 공인의 자리에 있기에 보다 엄격한 잣대의 비평과 분석이 요구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공인으로 평가되는 정치인, 관료, 기업가, 그리고 스타 들이 주로 블로그에 오르내리게 됩니다.

수많은 자살사건을 이유로 한국 네티즌의 무분별한 악플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익명성을 보장받은 살인자로까지 묘사되는 상황입니다. 잘못된 정보와 사생활침해 그리고 심각한 인격모독으로 상처받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근거없는 비난과 비방에 많은 사람들이 곤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대중들에게 항상 노출되는 공인들의 경우는 정도가 더욱 심한게 사실입니다. 공인들중 특히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부류인 연예인들과 정치인들의 경우는 잘못된 소문이 치명적이며 사실관계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이미 밝혀지고 또 언론을 통해 공개된 사안에 대해서 개인적 분노의 표현은 '표현의 자유'가 헌법상에 포함된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가질 수 있는 당당한 개인의 권리입니다.

누가 감히 조혜련에게 애국을 강요할 수 있는가?
기미가요에 같이 기립박수를 친 조혜련, 그녀는 단순히 '웃음'으로 돈을 버는 연예인일 뿐이지 독립투사나 애국자일 필요가 없죠. 왜 수많은 네티즌과 언론은 조혜련에게 '애국자의 틀'을 강요하는 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 개인의 생각의 출발점은 바로 '조혜련'이란 코메디언은 한국의 유명인이고, 공인입니다. 문제의 시발점은 그녀가 공인의 타이틀을 달고 있고 대한민국땅에서 부와 인기를 얻은 공인이기에 그녀의 언행에 일정 잣대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선희의 복귀문제는 개인사와 별개이다?
역시 비슷한 시각입니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안재환의 자살사건이 완벽히 깨끗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몇달전부터 여러 언론라인을 통해 그녀의 복귀소식이 슬그머니 흘러나왔고 동료연예인들의 감싸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문제는 아직 안재환측 유족들의 반발이 존재하고 있는 마당에 익히 논란거리를 남겨두고 있는 와중에 성급한 복귀를 요청했고 결정했다는 점입니다. 그녀의 아픔을 감싸주는 애청자들과 네티즌들의 모습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 목소리에 대해 '파멸로 몰고 가는', '또하나의 희생양 찾기'라는 강한 논조로 협박하고 있고 그냥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너그러이 이해하고 감싸주라는 요구가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장자연사건은 전형적 연예계의 행태다?
故장자연 자살로 많은 국민들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수많은 공인들이 그 성상납사건의 중심에 있으며 엄청난 로비와 치욕적인 비리에 공분이 일었습니다. 하지만, 힘있는 언론과 권력에 의해 이사건은 유야무야되고 있고 경찰 수사결과 대충 봉합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러 언론에서는 물타기 기사로 이 사안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원래 연예계란 그런곳이라는 당위성 주장에서 시작하여 그녀의 사건은 대략적인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는 것으로 결론나고 있습니다. 그녀가 죽음을 통해 알리려 했던 일이 과연 '성을 이용해서라도 성공하고 싶어 했던 일개 연예인'이었을까요? 도저히 자신의 힘만으로는 이러한 부조리를 타파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벼랑끝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아닐까요?

어느사회에서도 언론의 역할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한나라 전체의 이성을 마비시킬 수도 있으며 한나라의 감성을 흔들 수도 있습니다. 넘쳐나는 현대 정보사회의 결과물에 사람들은 보다 빠른 판단을 강요당하며 일방적 정보전달에 만족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상호소통을 요구하는 신미디어주창자들에 의해 새로운 언론역할이 필요로 대두되었습니다. 21세기 신미디어 사회의 발전으로 언론민주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웹2.0시대 쌍방향 소통을 무기로한 개인미디어, 블로그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단순한 일방통행의 정보습득에서 벗어난 개인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의 방향이 제시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직도 수동적,피동적 그리고 순종적인 이시대의 말잘듣는 어린양으로 살아가시겠습니까? 아니면 골리앗을 두려워 하지 않는 이시대의 다윗이 되어 살아 가시겠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불법, 편법 그리고 부조리와 비리 등 거대한 암흑의 힘에 맞짱뜨는 이시대의 돈키호테를 지향하고자 오늘도 열씸히 포스팅을 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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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조원대 금융피라미드사건과
수천억대 강남다복계사건에 따른
언론의 차별적 관심과 보도 태도


안녕하세요? 블로거 뒷골목인터넷세상입니다. 수조원대 금융피라미드 사건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제 블로거의 사건내용을 보신 몇분의 기자들과 방송작가분들이 관심을 표명해 오셨습니다. MBC의 생방송 오늘아침과 인터넷 브레이크 뉴스 입니다. 그분들께 현재까지의 경위와 사건상황 그리고 피해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작성한 인터뷰전문내용입니다. 아무쪼록, 더욱 추워져가는 날씨와 어려운 경기속에서 삶의 희망을 잃지 마시길 바라며 조속한 사건해결과 피해구제를 희밍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반사적으로 옷깃을 여미며 지나다니는 사람들, 힘든 하루 피곤에 젖은 모습으로 서둘러 귀가를 재촉합니다.더욱 살기 어려워진 경제, 높아져만 가는 물가의 그늘속에서 서민들의 경기불황에 대한 체감온도는 하루가 다르게 떨어져만 갑니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는 자리마져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불안한 나날들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들의 장바구니 사정도 지갑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전세계를 강타한 금융위기의 한파가 서민들의 어깨를 더욱 움추리게 합니다. 퇴근길 바빠진 사람들의 발걸음사이로 편의점의 라디오뉴스가 거리를 뒤덮습니다. 2000억짜리 강남귀족계에 대한 속보입니다. 일인당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의 계를 모은 계주가 도망갔다는 귀족계에 관한 뉴스가 몇일째 신문방송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TV를 보면 주뉴스시간대에 반드시 보도되고 인터넷뉴스를 보면 포탈의 메인화면의 중요한 곳을 차지할 정도로 강남의 귀족계사건은 큰 뉴스거리인 모양입니다.

한편에서는 콩나물값 얼마를 아끼려 시장에서 옥신각신하던 서민들이 어려운 경제여건하에서 몇푼 더 벌어보겠다고 몇백씩 투자한 회사가 금융사기로 패가망신입니다. 피해금액만 전국적으로 3조원이 넘는 건국이래 최대의 금융다단계 피해사건이 발생한지 벌써 몇주가 소리소문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피해금액이 2006년 발생한 제이유 사건의 피해액을 훨씬 넘어서는 희대의 사기사건에 의아하게도 관련당국과 방송언론매체의 관심이 매우 부족합니다. 사건의 진실에 대한 제대로된 보도는 아직 없었습니다.

피해금액 수조원대 다단계 금융피라미드 사건 발생
최근 금융불안으로 인하여 사회적으로 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또 다시 다단계 피라미드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밝혀진 피해액은 최소 수천억에서 최대 수조원이 넘어설 것으로 대책위는 밝히고 있으며 2006년  발생한 제이유 사건의 피해액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문제가 되는 회사는 "티투"라는 업체로서 투자자에게는 전형적인 다단계 수법인 하나인 의료기기 구입 명목으로 440만원을 투자하게 한 뒤  7일 후부터 매일 3만원원 내외로 이익금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투자자를 안심시킨뒤 지속적인 투자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관련 회사의 회장과 책임자들은 도피중에 있으며 이 회사의 사업성을 믿고 투자한 사람들이 인터넷카페(http://cafe.daum.net/antilib.bmc.t2) 등을 통해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출처 : 비지니스 나눔 커뮤니티 비즈플레이스)

몇만명의 투자자들과 관련 피해자가족들은 생업을 포기한채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피해자 모임카페에는 생을 포기한다는 끔찍한 유서 형식의 글도 적지 않게 올라오고 있으며 가정파탄에 대한 두려움과 처자식들에 대한 미안함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또, 자신으로 인해 피해를 본 추가 투자자들에 대한 죄스러움때문에 더욱더 관련자들을 패닉상태에 빠지게 합니다.

그러나, 정작 피해자들을 더욱 위기로 몰아가는 것은 언론매체의 외면으로, 언론에서조차 소외된 피해자들은 우왕좌왕하며 좌불안석의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놀랍도록 신속한 강남귀족계에 대한 기자들의 발빠른 뉴스송고와 검경들의 빈틈없는 처리상황과는 너무나 대조적으로 이사건은 아직도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지지도 않은채 힘없는 피해자들의 가슴에 피눈물만 흘리게 하고 있습니다. 국민에게도 경중의 등급이 있습니까? 강남에 사는 부자들에 보이는 관심의 반에 반만이라도 금융사기사건의 서민피해자들에게 보여주실수는 없습니까? 피해자들은 지금도 이 사기사건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대책(사실내용과 피해구제방법)을
알 수 없습니다. 사건의 규모나 사안의 심각성은 큰 여론의 파장을 몰고 왔던 제이유 금융피라미드 사건보다 결코 적지 않은 것입니다만 왜 아직 많은 언론매체에서는 이 사건에 대한 심도있는 보도가 없는 것일까요? 제이유 사건과 같은 금융사기사건의 가장 중요한 수습 및 해결책은 발빠른 언론공개와 국민여론의 환기였습니다. 특히, 사건초기 대응에 따라 피해수습상황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인만큼 '타이밍(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언론의 역할은 국민과 정부의 매개체입니다. 사건과 사고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로 국민들에게 사실을 전달하며 이러한 보도를 통해 국민들은 발생한 사실을 파악하고 적절한 여론을 형성하게 됩니다. 형성된 여론이 사회이슈화 되었을 때 정부와 정치권은 여론의 무게에 따라 사안의 대응정도를 결정하는 것이죠. 적절한 정부와 정치권의 개입과 동시에 대처방안, 예방법소개 등의 사회환기의 순기능도 중요한 언론의 역할입니다. 언론사의 무관심속에 피해자카페의 여러 피해자들은 정치권과 언론사가 암묵적으로 이사건을 축소은폐한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와 금감원에서는 어떻게 불법다단계 금융회사를 5년간이나 합법적 회사로 존치시켜왔는지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엄청난 피해규모와 악질적인 사안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제대로된 사실을 국민들에게 전달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날이 갈수록 증폭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문제의 심각성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본 블로그에서는 국민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켜 피해자들을 최소화 시키는 날까지 포스팅과 관련자료를 알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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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 2008.11.14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고 싶습니다..언론매채,,정부기관에서 도와 주셔야 우리 피해자들
    이 추운 겨울에 살아 남을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guswn3517@hanmail.net BlogIcon 정현주 2008.11.14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사건을 단순히 무식한 서민들이 돈좀벌어보겠다고 고금리에 속아 패가망신한 개인적인 사건으로만 보지 말아 주세요..

  • 저엉 2008.11.1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업성 좋은 투자회사라고 믿었습니다..지금은 어리석었다고 생각되지만

    그땐 정말 순수하게 재테크하는 기분으로 조금씩 하게 된 겁니다.

    여하튼 심각한 사건인데 언론이 너무 조용한게 이해가 안가네요..다음달부턴 연체가

    시작되는 사람이 많은데 자살하거나 길거리로 나앉는 사람이 속출할 상황인데...언론에

    서 잇슈화해주셔야 합니다.

  • 바다농장 2008.11.14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련과 정치놀음에 불쌍한 서민이 더 이상 울지 않도록 정부와 정치인들은 각성해야합니다 권력과 정치에 결탁하지 않고서야 이 큰 사건이 잠잠할리가 없지요
    투표권을 행사한 나 자신이 밉지 않도록 올 바른 정치인 은 일어서야 할것입니다.

  • 하늘이여 2008.11.14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입니다...
    모두 너무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 이찌 2008.11.14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강남귀족계 뉴스는 연일나오는데 힘든서민들 등골빼먹은 사기꾼들이름은 거론도 안되는군요..이제 이 후폭풍이 어떻게 몰아닥칠지 심히 근심스럽습니다. 제발 이슈화가 되어서 빠른 수사가 이루어질수있기를 바랍니다.

  • namsu 2008.11.14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제발 부탁하고 또 부탁드립니다.
    언론에서 도와 주셔야 우리가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ㅜ.ㅜ

  • 늦은후회 2008.11.14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생각하면 제 자신보다 어리석은 이는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결코 이문제를 이렇게 무마신킨다고 해결될일은 아닙니다.
    이문제를 모든이에게 알려 저희같은 피해자들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게 하는것은
    언론에 의무요... 이문제를 저희들만에 문제로 떠넘기지말고 상세하게 조사하여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 책임지고 해결방안을 제시해줘야하는것은 국가의 몫일겁니다.
    모두 자신에일이 아니라 생각하지마십시요..
    저도 이런구렁텅이에 제가 빠질줄은 몰랐습니다.
    이건 현상황에 피해자들 만에 문제가 아닙니다.

  • 화국 2008.11.14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개 ~~~~ 사기꾼들을 빨리 잡아서 이 나라에서 못살게 해야지 세상이 넘 두숭숭해서 살수기 있나

  • 화국 2008.11.14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개인문제가 아니라 온 나라에 문제입니다 ~~ 엄청난 가정휘호리 바람이 불껍니다~~ 사회에서 시사에서 다루어야 합니다~~ 아파트 값내려가는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 믿지마라 .사탕발림의 언론사들. 2008.11.1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분수에 맞지 않는 돈을 별려고 하실려는것 같은데..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저도 날마다 인터넷에서 뉴스 보는데 오늘 처음 접하네요..
    흠 언론이 그동안 뭘 했는지는 알고도 남음이 잇습니다..
    그리고 그런 언론 보지도 않고요.
    힘들 내시고 함 풀어 보자고요..

  • hkh0999 2008.11.14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큰 사건입니다
    살집과모두를 잃었습니다
    이겨울에 참으로 난감 합니다
    언론이 잠잠해있는게더욱더 한심 합니다
    물론 믿은 내가 더한심 하지만
    제발 세상에 알려져 신속한 조사와 조희팔일당을 잡는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몇방송국에서 취재를 했는데도 기사화가 되지 않더군요
    이게 무슨일인지...........
    강남의 자라사는사람들 몇백억은 연일 방송뉴스로나오는데
    못사는 서민들의 피같은몇조가 되는사건인데도 언론은 잠잠합니다
    아직도 언론이 자유롭지 못한가요
    대한민국은?

  • 넘 황당해 2008.11.14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어처구니 없고 황당해서 죽을 지경입니다.
    날은 점점 추워지는데 애들이랑 이 겨울을 어떻게 나야할지..
    살고 있는 집도 내 놓은 상탠데 누가 하나 문의도 없네여..
    정말 국민도 등급이 있는지 이 난린데도 정부고 언론이고 이렇게 관심이 없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5년동안 정부나 금감원에서는 매번 회사 설립이래로 한 명의 피해자도 없다고 벌금으로 무마시키는 바람에 오늘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것 아닙니까?
    그러한 사실을 우리는 당연히 믿었기에 이 지경이 되었지만 이 문제는 반드시 정부도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gmlfus0524 2008.11.14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인적으로 모두다 pd수첩이나 소비자고발, 또, 추적 60분등 개인적으로 너무 억울한것을 호소할수 밖에는 없을것 같습니다. ㅠㅠ 정말 황당해서 손이 다 떨리네요. 휴~

  • 제발... 2008.11.14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저런 쓰레기 같은 사람들좀 찾을수있게 도와주세요..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죽을지경입니다..

  • 제발... 2008.11.14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저런 쓰레기 같은 사람들좀 찾을수있게 도와주세요..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죽을지경입니다..

  • 니뿡니쉬 2008.11.14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살려주세요..하루하루가 고통이고 힘들어요..ㅠㅠ

  • 핑크빛 꿈 2008.11.14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날 빠득하게 생활비 아껴쓰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아침에 눈 떴을때 느껴지는 상실감..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하루 빨리 이 똥통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 송송 2008.11.15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황된 꿈을 꾼건 사실이지만 하늘이 주신 기회라 생각했어요
    열씨미 아끼며 가정를 꾸리며 살아 왔기에
    정말 천운이라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터지고 나니 후회와 아픔으로 날 괴롭히네요
    제발 하루빨리 매스컴을 타 그들이 잡혀
    일이 마무리 되었음 좋겠어요

    도와주세요

    제발

  • 어리버리 2008.11.16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알수가 없습니다. 이사건은 이슈화가 안 되는지 그이유도 궁금합니다.
    무엇때문에 우리가 컴터만 보고 있어야 하는지.....빠른 이슈부탁합니다


장돌뱅이 어용소식지인가?
어용신문 조선일보의 쇄락


다음 아고라에서 매일 조중동문을 말살? 시키는 자발적인 호응이 열기를 뿌리고 있습니다. 특정신문에 게재되는 광고주에게 소비자로써 압력을 넣어 더이상 광고를 싣지 못하게 하는 운동입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적극적인 호응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그 영향에 따라, 언론사들도 더욱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잘못된 방향을 조금씩이나마 바로 잡아가는 긍정적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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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나 수백년전의 과거나 다름없이 언론의 통제는 통치자와 상위계층 소속의 특권계급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수단이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수백년전 세상 소식에 목말랐던 촌부들에게 타지사람의 방문은 반갑지 않을 수 없었지요. 교통수단도 발달되지 않았고 기껏해야 장돌뱅이라 알려진 보부상들이 전국각지를 떠돌아 다니며 귀동냥으로 전해들은 새로운 늬우스를 마을사람들에게 과장과 허풍으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 보따리를 풀곤 하였습니다. 뭐, 제가 몇십년전 고등학교에서 국사를 배울때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나라의 권세가와 정치가 같은 실세들은 그당시에도 민심을 파악하고 장악하기 위해 보부상들을 관리하는 하급관리들에게 풍문과 소문을 퍼떠리라 지시하고 그들은 밑의 보부상 우두머리들에게 한양을 출발하기전 철저한 교육을 통해 각 지방으로 향하는 보부상행렬에게 지침을 하달했다고 합니다. 명령을 받은 보부상(이하 장똘뱅이-현대로 말하면 '샤넬'향수나 '까르띠에'명품시계 등등의 최신 최고급 물품을 파는 세일즈맨)들은 산전수전을 경험한 해박한?지식과 미리 잘 훈련된 행동지침으로 민심의 향방을 파악하고 흐름을 윗분들이 원하는 쪽으로 바꿀 수 있게 노가리를 까는 한마디로 well-trained된 최고의 어용첩보기관이었다는 말씀이지요. 뭐, 컴터오락 좋아하시는 분들, 삼국지시리즈 하시다 보면 풍문과 소문 기능을 이용해서 나라를 어지럽게 만들고 상대편 나라의 국력을 불안하게 만들어 쉽게 침공하기도 하는 전략 바로 그런 기능이랍니다.

보부상의 시대가 가고 수십년전 동향사람들의 고향방문도 그러한 메신져 역할을 한동안 담당했었습니다. 그러나, 보다 정기적인 정보원 역할은 집배원을 통해서지요. 집배원들의 행동반경은 그다지 넓지는 않았습니다만,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세간 소식을 조금씩이나마 들을 수 있었더랬습니다. 물론, 집배원도 공무원이니 소식 전달방식도 어용의 테두리를 벗어나기 힘들었을겝니다(개인적 생각입니다).

신문, 라디오와 방송이 점차 보편화 되었지만, 한동안 국내치안 및 민심방향조정, 국민개몽 등의 이유로 사실의 보도만 짧막하게 보도되었지요. 그들이 내놓은 논평은 정권홍보의 수단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한겨레가 등장한 후 일방적이던 정권홍보의 기능에서 조금씩 국민의 소리가 언론매체를 통해 전달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보수를 지향하는 보수화된 국민들의 반대목소리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빨갱이 신문이라느니, 한총련만 보는 극좌신문이라느니 너무 편향되어있다는 소리가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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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살아온 기간동안 한 방향만 바라보게 교육된, 훈련된 국민들이기에 그 살아온 세월이 오래될수록 그들의 뇌는 우향우로 딱딱하게 굳어져 반대쪽의 시각에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바뀌며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는 어느덧 세계 제일의 정보통신국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돈을 주고 공을 들여 일부로 새로운 정보를 얻기위한 몸부림을 치지 않더라도 넘쳐나는 정보홍수의 시대에서 각 방면의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일방적으로 전달, 교육, 훈련받는 정보를 그대로 습득, 인지하는 구시대의 정치권이 이용하기 편한 국민들이 되기에는 너무도 똑.똑.해졌습니다.

교묘한 말바꾸기와 물타기전략, 그리고 애국심을 홍보하며 나라의 위기론으로 양념하여 국민들의 일방적 시각을 유도하려던 소위 엘리트 신문들과 방송사인 조.중.동.문. 그리고 KBS, SBS등이 깨우친 국민들의 함성에 아주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아니 그 길고도 끊질긴 명줄을 늘리기 위해서 움추린채 국민들의 눈치를 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쳇말로 '펜이 칼을 이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여론선동의 힘은 대단한 것이었고 그들은 그 맛을 지금까지 향유해 왔기에 그 달콤함을 놓칠 수 없나 봅니다.

몇달전만해도 소위 메이져 신문을 구독하면 현금10만원을 준다며, 자전거나 기타 사은품을 준다며 영업하시는 많은 신문지국장님들을 보아왔습니다. 무료구독 6개월도 덤입니다. 제발 구독만 하라고 난리들이었습니다. 식당가에서는 스포츠 신문 좋아라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메이져 신문을 구독하셔야만 한답니다. 왜냐구요? 스포츠 신문을 공짜로 넣어 주기 때문입니다. 오늘 점심 식사하러 가시면, 조중동문 옆에 스포츠 신문들 있을 겁니다. 그거 꽁짜로 올 확률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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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다음 아고라 아래의 자료는 조아세(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 www.joase.org)의 자료 링크입니다. 과거 이들의 모습을 잘 모르셨던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올립니다.

일장기 휘날리는 조선일보

http://www.joase.org/technote/main.cgi/07-01.jpg?down_num=1165467484&board=jaryo&command=down_load&d=&filename=07-01.jpg

조선일보 폐간은 조선총독부 기관지와 합의통합했다.

http://www.joase.org/technote/main.cgi/07-04.jpg?down_num=1165467824&board=jaryo&command=down_load&d=&filename=07-04.jpg

전두환찬양

http://www.joase.org/technote/main.cgi/07-05.jpg?down_num=1165467907&board=jaryo&command=down_load&d=&filename=07-05.jpg

전 사주 방응모 일제에 기관총 헌납

http://www.joase.org/technote/main.cgi/07-07.jpg?down_num=1165468340&board=jaryo&command=down_load&d=&filename=07-07.jpg

동아일보의 일제 때 모습

http://www.joase.org/technote/main.cgi/14.jpg?down_num=1165469399&board=jaryo&command=down_load&d=&filename=14.jpg


똑똑해진 국민들때문에 요즘 정치인들, 할 맛 안날겁니다. 된장녀, 된장들만 가득하게 보이는 정치인들이 감히 순수한 국민들의 성원을 이해하겠습니까? 미국산소 먹기 싫으면 더럽게 열씸히 일해서 돈 더럽게 많이 벌어 국산소 먹으면 되지 왜 촛불집회하고 지랄이냐고 생각하실 겝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돈으로 땅투기해서 돈벌고, 아가씨 고용해서 룸쌀롱, 안마시술소 내돈으로 투자하는데 뭔 지랄이냐고 생각하실겝니다.

아직도 안타깝습니다. 대한민국사회가 1%의 졸부들이 정치하는 세상이 아닌지 반문합니다.
졸부들은 졸부이기에 남생각은 절대 안한다는 사실 잊지 마십시요.
졸부들은 졸부이기에 남탓에는 절대 일가견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진실과 정의에 바탕을 둔 언론의 역할이 더욱 기대됩니다.
한겨례, 경향신문 많이 구독해 주시고, MBC지지해 주십시요.
언론이 바르면 국민들의 생각도 정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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