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에 해당되는 글 2건







버럭오바마
오를 줄 알았는데
바닥이 아직도 아니네
마음 비우고 기다려야지뭐




잘못배운 버릇과 잘못된 신념이 어떻게 인간사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지 셀 수도 없습니다. 이제 갓 40대를 바라보는 나이의 본인도 버릇과 습관을 고치기 이렇게 힘겨운데 80줄에 들어 서신 늙은 할아버지 할머니 정치가들의 악습은 당췌 고쳐지기 하겠습니까?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만큼은 자식교육 잘 시키셔야 할 듯 합니다. 그래야 버락 오바마 같은 위대한 인물도 대한민국에서 나올 수 있겠지요.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일에 간섭하는 사람이 많으면, 뜻밖에 실패할 수가 많다는 뜻.
    Too many cooks spoil the broth.
  • 경제전문가를 자처하는 수많은 사람들, 대통령을 위시해 조중동 및 경제신문까지 자신의 경제논리만 현위기상황극복에 최선인양 자신하고 있으나 글쎄?

  • 사과가 되지 말고 토마토가 되라. (북한)
    사과처럼 안팎이 다르지 말고 토마토와 같이 겉과 속이 같아야 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안팎이 같아야 한다는 것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 경제위기 상황에선 무엇보다 국가에 대한 믿음이 중요. 지난 IMF를 국민의 단합된 힘으로 슬기롭게 해결한 힘도 역시 믿음이었음. 근데 정부의 오락가락한 말바꾸기에 나랏님들도 헷갈려하는 상태...

  • 사귀어야 절교 하지.
    사귀지도 않았는데 절교할 수 있겠는가 ? 어떤 결과를 얻으려면 그 원인이 없이는 힘들다는 뜻.
    - 비 : 씨 심어야 추수하지.
    보수언론과 정부여당에서 자신의 책임을 전임대통령에 대한 과오로 덮어씌우기 노력함. 나경원한나라당 의원도...기존 정부보다 점차 못해져 가는 서민복지, 국민복지상황에서 말뿐인 정책남발...
     

  •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이 없다.
    사나운 사람은 언제난 남과 싸우기를 자주하므로, 늘 몸에 상처가 있다는 뜻.
    A fierce dog's nose has no time to heal.
  • 많은 한나라당 의원들, 특히, 홍준표, 나경원, 전여옥 등은 과히 투견으로 비유될만 하다. '똥 묻은 개 겨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속담도 불현듯 생각남...

  • 사내 나이 열다섯이면 호패를 찬다.
    남자가 열 다섯 살이 되면 한 사람의 남자 자격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니 제 구실을 당당히 하라는 말.
  • 경제위기상황에서 집권초기라 시간을 더달라고 요청하며 동시에 항상 전임 대통령의 과오라 욕해대던 무책임한 집권당, 이미 사실상 1여년이 되어가고 있슴에도 아직도 지난 정권탓만 하고 있을건지... 

  • 사당 치레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겉만 너무 꾸미다가 가장 귀중한 내용은 잃어버린다는 뜻.
  • 통화스왑과 같은 호재?를 자랑하고 광고하며, 자신의 공으로 돌리려고 싸움까지 하다니...통화스왑, 이거 FRB(미연방은행)에서 돈 꾼것 뿐인데 이거 한방에 모든 과오가 날라가냐...

  • 사또 떠난 뒤에 나팔.
    기회를 놓치고 나서 일을 한다는 뜻.
    - 비 : 말 채우고 버선 깁는다.
    (사또....어사또. 지방 관리들의 정치를 살피러 임금이 몰래 보내는 관리)
  • 집권초 수출대기업을 통한 경기부양책을 위해 저환율정책을 사용, 전국국토개발을 통한 경기부양으로 대운하추진, 광우병소고기 사태에 대한 과격한 촛불진압으로 사과까지...이젠 철 좀 들어 제대로 하는가 싶었는데, 종부세폐지에 국제중설립까지...있을 때 잘하자...

  • 사또 덕분에 나팔 분다.
    남의 힘을 빌어서 자기 일을 해결할 때 쓰는 말.
  • 버락 오바마 당선이후 오바마와 관계된 지연,학연,혈연의 사람들이 집중받음. 뭐, 실제 관계도 없고 매번 부시 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던 나랏님도 오바마와 정치철학이 비슷하네, 발까락이 닮았네 하고 있으니...나원참!

  • 사또 덕분에 비장 나으리 호강한다.
    다른 사람 덕분에 호강할 때 쓰는 말.
    (비장 ..감사에 딸린 병사)
  • IMF환란의 주범으로 낙인 찍혔던 강만수 경제부총리,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의 신임으로 요즘 아직도 어깨에 힘주고 다님. 또, 전원일기 양수리 회장님 둘째 아들도 공개석상에서 카메라를 향햐 '야이 C8'할 정도로 배짱이 두둑해짐.

  • 사돈 남 나무란다.
    사돈에게 할 말을 직접적으로 못하고 제삼자에게 말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을 그 쪽에서 알아듣지 못하고 그 말에 맞장구를 치는 것을 두고 하는 말.
  •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을 위시한 한나라당, 맨날 촛불을 좌파라 칭하며 햇빛정책을 뭉게는데, 이건 웬걸 미국이면 콩으로 메주 쏘아 먹는다 해도 믿을 사람들이 보기엔 미국도 좌파로 간단 말이야, 이거 원 믿을 사람 있어야지...미국 까대기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촛불좌파에게 미안하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미국님께 시대를 변화시킬 훌륭한 선택이라며 아양이나 떨어야지...
    또, 100분토론만 보면 등장하는 이재오를 위시한 한나라당 의원님들, 그저 요리조리 말바꾸기의 달인이자 '남탓'의 대가들인듯! 존경 *O*

  • 사돈 남의 말 한다.
    제 일은 제쳐 놓고 남의 일에참견할 때 쓰는 말.
  • 한나라당과 조중동 등 보수언론 작년에 줄기차게 경제위기를 논했는데 이크 웬걸 자기들이 해보니 개똥같은 것이라...이 탓은 지난 정부때문에 발생한 탓이라 뻥이라도 속시원히 치고 있네그려... '남탓'의 대가들께 존경 *O*

  • 사돈도 이러할 사돈 저러할 사돈이 있다.
    독같은 사돈이지만, 사람에 따라 대우를 다르게 한다는 말이니, 같은 상대라도 사람에 의해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는 뜻.
  • 선거부정으로 신고당해도 검찰의 태도는 180도 달라...힘깨나 쓰는 놈년들은 땅투기과 위장전입이 죄가 아닌데,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은 징역형이니...평검사들과의 대화에 출연한 그 배짱 두둑한 어린 검사들은 요즘 밥은 먹고 댕기냐?

  • 사돈 밤 바래기.
    사돈이 왔다 가는데 멀리 배웅 가는 동안에 밤이 깊었다. 그런데 그 쪽에서도 이쪽 사돈이 혼자 돌아가는 것이 송구해서 또 바래다 준다고 따라온다. 이렇게 서로 바래다 주는 동안에 밤을 새우게 된다는 말.
  • 미 대통령 죠지부시와 대한민국 대통령 이명박님의 관계. 지는 해 뜨는 해 구분 못하고 서로의 깊은 정 나누기에만 급급하니...운우의 정을 관람하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이거 원, 날 새겠다 정말!


  • 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 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밤 놓아라 한다.
    자기와는 상관도 없는 일에 쓸데 없이 이것 저것 간섭할때를 두고 하는 말.
    남의 일에 간섭을 잘 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별 관심도 없는 통화스왑문제를 중국과 일본이 마치 체결하는 양 발표하는 모양새. 자기집 상황을 먼저 상세히 살피고 협조를 요청하는게 상책...

  • 사돈이 잔치에 중이 참여한다.
    자기와는 관계 없는 제삼자가 중뿔나게 간섭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 Apec기조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과 역할론을 자랑했지만, 과연 그만한 경제적 여력이 되는지 궁금할 따름...외인들의 Sell Korea도 못막아 개미투자자들의 피눈물만 빼고 있는 형국에 세계경제의 구원투수역할을 자처하다니...

  • 사돈의 팔촌이라.
    자기와 조금도 관계 없는 사람이라는 뜻.
  • 대통령의 처사촌언니 사건은 시나브로 유명무실, 한국검찰 이거 뭐하느냐고! 나라꼴 이렇게 힘들고 지방경제 이렇게 힘이 든데 한국정치는 오로지 수도권만 바라보고 있으니, 수도권 사람들 일등시민, 지방사람들 삼류시민인가!

  • 사람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났어 !
    사람보다 돈을 소중히 여길 때 핀잔 주는 말.
  • 종부세 파동과 수도권부동산 규제 완화를 보면 돈나고 사람난게 맞는 표현인듯. 신문에 부동산 20채를 소유한 사람의 전년소득대비 세금이 7원이라니 쫌 좋은

  • 사람 살 곳은 어디든 있다.
    어디 가도 사람 살 곳은 있다는 뜻.
    집값이 선진국도 감당 못할만큼 미쳐 있는 나라, 사람 살 곳은 대한민국 수도권 빼고 어디든 있다가 정답!
     

  • 사람은 먹고 살기 마련이다.
    생활이 곤란하여 곧 굶어 죽을 것 같으나,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지 먹고 살아 나간다 하여 이르는 말.
  • KBS, YTN사태 뿐만 아니라 공기업 낙하산을 보면 뭘 하든 먹고 살기 마련인듯.

  • 사람은 잡기를 하여 보아야 마음을 안다.
    누구나 놀음할 때는 자신의 본성이 그대로 드러나게 되므로 그 기회에 그 사람의 진심을 알 수 있다는 뜻.
    (잡기...놀음)
  • 성나라당으로 불리는 당이 있으니, 뭐 꼭 그 당뿐만 아니라 정치권을 위시한 모든 사회가 썩어 문드러진듯...기자에게도 호스티스대하듯 추행하고 멀쩡히 국회의원하는 나라인데 할 말 다했지 뭐!



  • 기타 많은 버릇에 관련된 속담이 있지만, 시간관계상 원뜻만 올려드립니다.
    혹시라도 더 좋은 속담과 에피소드 있으시면 댓글에 달아주십시요!!!
    앞으로 시간이 남고 생각나는 대로 족족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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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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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8.11.07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속담이 될라나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쓰는 말 중에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란 말이 있지요.

    지난 참여정부 시절에 사학법 개정에 반대하여 법을 어겨가며 촛불시위를 한 한나라당 당원들(그때 이명박 대통령도 참여했음)이 지금 美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는 불법시위로 단정짓는 그들을 꾸짖을 수 있는 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잔잔하고 평원한 어느 여름날을 보내고 있다. 고유가 폭등에 허리휜 서민들과 천정부지 솟아버린 물가에 마치 정부와 나라위기에 조금이라도 언급하면 부정이 타고, 힘들어진 가계에 휘발유를 끼얹는 행위가 될까봐 숨죽이며 눈치만 보고 있는 형국이다.


수년새 폭등해버린 삭막한 수도 서울의 아파트단지 광고판에는 매일 업데이트된 아파트대출광고가 도배하고 있다. 신종 성인용 돈놓고 돈먹기 께임인데, 원래 이런 사이비판에서는 업주와 물주가 이기게 되어 있는 게임이다. 아파트정책에 대한 판을 짜서 시장참가자들을 유인하며 세금으로 배불리는 정부를 사이비도박판의 업주라 칭하면 업주와 암묵적 뒷거래를 통해 돈을 대어주며 공개적이고 합법적인 이자놀이를 하는 은행들이 바로 사이비도박판의 물주가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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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못하는 사회다!


한국이란 사회는 전통적으로 강약약강의 저질스런 문화에 도배되어 있다. 강자에게는 한없이 몸을 낮추나 자신보다 약자에게는 더없이 강해지는 그런 해괴망칙한 오염된 문화로 변질되어있다. 이러한 잘못된 문화로 한국사회는 역사적으로 고대에서 근대 그리고 현대에 이르러서도 '말못하는 사회'가 되고 있다. 시대마다 사회권력층에 '알아서 기는' 아부하는 사회로 변질되어 왔다고 감히 주장한다. '입이 가볍다'거나 '쓸데없는 소리'등의 표현은 이미 사회적으로 부정적표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어릴적부터 조금이라고 터부(금기)시 되거나 부정타는 언행의 제재에 대한 교육을 받아왔다.


말이 씨가 된다!


말 제대로 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의사표현을 제대로 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이제는 정부차원에서 그리고 국민들자체의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아래에는 한국사회에서 사용되었던 '말(의사표현)'에 관한 부정적 속담들을 나열해 놓았다. 가장 대표적인게 '말이 씨(화)가 된다'라는 익숙한 표현이다. 인간이 동물들과 다른 월등한 영장류로 거듭나게 된 중요한 원인이 '말'이다. 말은 단순하게 동물들의 의사소통 수단과는 달리 그시대의 풍습 습관을 문화화하여 체계화 시키며 발전시켜온 '나'와 '상대방'을 연결시키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자 방법인 것이다.
*말에 대한 부정적 속담들
(한국사회에서 의사표현에 대한 금기를 나타내는 속담)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 말은 한 번 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절로 퍼지니 말을 조심하여 하라는 뜻.
씨름에 진 놈이 말이 많다.
: 일을 잘못하거나 또는 잘못을 범했을 때에 자꾸 변명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쫓겨 가는 며느리 말이 많다.
삼국 시절에 났나 말은 굵게 한다.
: 공연히 큰소리치며 허세를 부림을 이르는 말.
죽마고우도 말 한 마디에 갈라진다.
: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말을 함부로 하면 서로의 사이가 벌어지게 된다는 뜻으로, 비록 한 마디의 말일지라도 조심하여야 한다는 말.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말이 많으면 해되는 일만 많으니, 말을 삼가라고 경계하는 말. = 말은 할수록 늘고 되질은 할수록 준다 = 말이 많으면 실언이 많다. =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 말이 말을 만든다.
길은 갈 탓, 말은 할 탓.
: 같은 말이라도 하기에 따라서 어감이 다르므로 말을 조심해야 한다. = 아 다르고 어 다르다.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면 탓하지 마라.
: 다니는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돼먹지 못한 말은 듣지 말라. 즉 사리에 어긋나는 것이라면 시비를 하지 말라.
남의 말 다 들으면 목에 칼 벗을 날 없다.
: 남의 말을 가려서 들어야 한다.
남의 말하기는 식은 죽 먹기.
: 남의 일이나 잘못을 말하기는 매우 쉽다.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
: 누구나 사람은 제 잘못은 제쳐놓고 남의 잘못 말하기를 좋아한다.
혀 밑에 죽을 말이 있다.
: 말을 잘못하면 재앙을 받게되니 말을 늘 조심해야 한다는 뜻 = 혀 아래 도끼 들었다.
말 많은 집은 장 맛도 쓰다.
: 말 많은 집안은 살림이 잘 안된다는 말. = 말 단 집 장이 쓰다. = 말 단 집에 장 단 법 없다. = 말 단 집의 장이 곤다.
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
: 말이란 전해질수록 더 보태어지고, 음식은 전할 때마다 자꾸 줄어든다. = 말은 보태고 봉송은 던다.
말이란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 말이란 같은 내용이라도 표현하는데 따라서 듣는 맛이 아주 다르다. = 말이란 탁 해 다르고, 툭 해 다르다.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 공연히 말을 많이 하면 실속있는 말이 적다.
말이 말을 만든다.
: 말은 전해질수록 보태어져 과장된다.
말이 많으면 실언이 많다.
: 말이 많으면 실수하기 쉬우니 되도록 적게 하는 것이 좋다는 뜻.
못할 말 하면 자손에 앙얼 간다.
: 남의 가슴에 사무치도록 아픈 말을 하면 자기 자손에게까지 신벌을 받게 된다.
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 한 번 한 말은 다시 수습할 길이 없으니 말조심하라는 뜻. = 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언치 뜯는 말.
: 제 형제나 친척을 헐어 해를 입게 하는 것은 결국 자기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라는 말 (언치 - 말이나 소의 등에 깔아주는 방석이나 담요 같은 물건) = 제 언치 뜯는 말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
: 농담으로 한 이야기가 사람을 죽게하는 수도 있다는 뜻으로 말이란 매우 삼가야 함을 이르는 말.
말은 할수록 늘고 되질은 할수록 준다.
: 말은 하면할수록 늘어서 말재주가 늘어나거나 욕설등이 심해지고 되질은 말수록 준다 되질은 할수록 반성한다는뜻
말이 씨가 된다.
:  내 뱉은 말로 하여금 어떤일이 일어나는 계기가 된단 말이지만
그 씨의 의미는 긍정과 부정 모두 사용하지만 보통 부정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입찬 말은 무덤 앞에 가서 하라.
: 사람은 죽는 날까지 호언장담(豪言壯談)을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
: 더이상 아무 말도 하지말라는 의미.
입이 광주리만 해도 말 못한다.
: 염치가 없어 도저히 말할 염두가 안 난다는 의미
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
: 남에게 시비 잘걸고, 나서는 사람을 말한다.
황소 제 이불 뜯어 먹기
: 우선 둘러대서 일을 해냈지만, 알고 보면 자기 손해였다는 말
혀 아래 도끼 들었다
: 제가 한 말 때문에 죽을 수도 있으니, 말을 항상 조심하라는 뜻.
익은 밥 먹고 선소리한다
: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싱겁게 하는 사람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결론적으로 본인은 세상에서 가장 진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할말을 제대로 하는 사회', 언변이 발달한 사회', '의사표현이 정확한 사회'를 추구하기에 풍자와 풍유 그리고 반어와 은유를 존중한다. 더나아가 비록 '허풍'일지도 모르지만 의사표현의 '과장'도 필요하다. 말과 글은 연습을 통해 발전하며 상대를 통해 성숙해진다.

딱딱한 글이니 이러한 '난세에 대한 영웅'이야기로 마무리 할까 한다.
모든 시기마다 어려운 시절에는 영웅의 존재를 믿어 왔다. 아수라백작을 물리치기 위해 마징가제트가 출동했고, 세상을 어지럽히는 외계의 존재에 대한 대항마로 빨간 팬티가 매혹적인 슈퍼맨이 나타났다. 그러면, 이렇게 '말못하는 사회'에서는 어떠한 영웅을 필요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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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생각으로는 바로...

이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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