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어린이, 청소년에 대한 성폭력 사건이 방송뉴스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선거전 뜨거웠던 천안함의 추모열기와 진실여부는 슬그머니 기사에서 내려오면서 전국적으로 성폭행범들의 뉴스가 세인들의 눈귀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선 김수철의 과거 청소년과의 동거이야기가 등장하고 있고, 대구에선 중학생의 초등학생 성폭행 뉴스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광주에선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용의자가 공개되기도 하였으며, 청주에선 전자팔찌를 벗은지 얼마 되지 않은 전과자가 대낮 골목길에서 자위행위를 하며 귀가하던 여중생을 따라가 성폭행하고 있는 동영상이 뉴스란에 올라와 있습니다. 최근에 사형이 구형된 부산의 김길태 사건을 필두로 모든 사회면 이슈가 어린이, 청소년성폭행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어느 지역, 어느 도시를 가릴 것 없이 매일 터져나오는 일련의 성범죄 뉴스를 보자면 갑자기 강간, 성폭행 천국이 되어버린 한국 사회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멀쩡하던 나라가 선거가 끝나고, 천안함 열기가 식으니 이토록 우후죽순으로 성범죄에 미쳐버린 것일까요? 아니면, 기존에도 있어왔던 쉬쉬하던 일반적 사건들이 최근 정치적 목적으로 세인들의 이목을 끌기위해 공론화되고 있기 때문일까요? 헷갈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나마 불행중 다행인 것은 어떤 이유건 간에 지금이라도 성범죄에 대한 일반인들의 높아진 관심과 인식전환입니다. 성폭력에 대해 언제나 너그러웠던 뿌리깊은 남존여비 문화에 경각심을 가져다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범죄, 자라나는 아이에게 평생토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성폭력 사건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을 탓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술마시고 저지른 우발적 범행이라며 정상(?) 참작에 바빴던, 너무도 너그러웠던 정신나간 재판부의 잘못된 인식 또한 공개적으로 지탄받아야 마땅할 것입니다. 여타 범죄사건중 가장 재범율이 높은 성관련 범죄는 대한민국의 약해 빠진 법적용이 첫번째 이유요, 눈 돌릴 곳 없이 어린 아이돌을 성상품화하기 바뿐 언론방송의 잘못이 두번째 이유입니다. '꿀벅지'니 '핫팬츠'니 은연중 성적인 상상을 하게 만드는 찌라시들의 사진과 동영상이 대한민국을 좀먹고 있습니다. 짧아진 청소년들의 치마길이 역시 이러한 세태를 조장하고 강요하는 장사치 언론들의 무책임 때문입니다.

*일본의 경우는 오히려 최근들어 치마길이가 길어진다는 뉴스입니다...

얼마전, 한 교육청의 정보센터에 볼 일이 있어 갔습니다. 한참 기말고사 기간이라 아이들이 적지 않게 오더군요. 실외에 따로 마련된 흡연장소로 향하던 중 그곳에서 오묘한 자세로 홀로 앉아 있는 여학생에 낯뜨거워진 적이 있습니다. 핫팬츠인지 미니스커트인지 구분조차 가지 않는 차림에서 벤체에 허연 다리를 들어 올리고 그곳으로 향하고 있는 어른을 향해 두다리를 쩍 벌리고 보란듯 야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 그학생 주변 벤치에 두팀이나 성인들이 흡연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쪽을 향해 다가서는 본인은 민망함에 눈 둘 곳을 찾느랴 정신없었습니다. 부끄럽게도 어른이 아이를 피해야 하는 세상이 도래한 것인가요?

한 손에는 핸드폰, 입으로는 욕지거리가 난무하며, 말아 올린 다리의 포즈가 '난 걸레야~'(표현이 거칠어 죄송합니다)를 대놓고 광고하는 듯 합니다. 워낙 시끄럽게 전화통화를 하니 무연중 전화내용이 귀에 박힙니다. 간략하자면, 여자친구가 자신의 남자친구와 함께 놀고 있다는 사실을 숨긴 모양입니다. 빼앗기고 뺏는 사랑싸움이 한창 전화통화로 들려올 무렵 그 학생 자리에서 스물스물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바로 옆에 경찰서가 있는 교육청 산하의 정보센터에서 어린 여학생이 담배를 물고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정의감에 불타올랐던 본인마져도 이미 어린 학생의 엄청 야한 포스에 넉따운된 터라 평소처럼 훈계하고 지도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좋은 말로 훈계 한마디 했다가 무슨 봉변을 당할 지 몰라 비참하게도 피던 담배를 대충 끄고 자리 피하기에 바빴습니다.

어른들이 성을 상품화하니 적지 않은 아이들이 성을 사고 파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나라가 먹고 살만하게 되니 영양공급이 충분하여 눈띠게 조숙해진 아이들이 자신들의 발육상태를 호기심반, 트랜드반으로 과도한 자랑질에 여념이 없습니다. TV를 켜면 가수 등이 도발적 자세로 엉덩이를 흔들며 아이들을 유혹하고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아직 학생인 아이돌조차 미성숙한 성을 상품화 하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런 세태를 마주한 아이들의 무분별한 성의식, 그리고 딸 뻘의 아이들의 섹시포즈에 귀엽다며 시선을 떼지 못하며 군침을 삼키는 어른들의 삐뚫어진 성의식이 앞서 언급한 성범죄를 증가시키고 있는 것은 아닐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성이 더럽고 무조건 나쁘다고 이야기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성이란 인류의 멸망을 막는 인간본성중 가장 위대한 것일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일찍부터 어른놀이를 가르치려는 병든 방송언론과 그것을 부추기는 사회문화때문에 성에 피눈물을 흘리는 아이들과, 이것에 책임지지 않는 짐승들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혼전임신으로 몰래 태아를 버리는 아이들이나, 돈 몇푼에 무자비하게 어린 성을 사고 파는 원조교제, 그리고 재수 없게 잡히지만 않으면 되게끔 착각하는 폭력적이고 비이성적인 강간과 성폭행 등의 성범죄행위는 인간성을 말살하기에 사람을 죽이는 살인만큼이나 죄질이 나쁘다는 인식이 보편화 되어야 함이 마땅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룸쌀롱에서 딸보다 어린 접대부들에게 성접대를 받았던 사회지도층 인사들부터 차례로 성에 대한 인식이 바껴야만 될 것입니다. 성은 절대 돈 몇푼으로 사고 파는 행위가 아니거니와 강제적으로 억압하고 강탈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비록 최근들어 심심찮게 등장하는 성범죄 뉴스가 수치스럽지만, 이 기회를 통하여 성범죄에 대한 국민적 여론이 환기되어야 하며, 강력한 법집행으로 더이상 제2, 제3의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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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조선일보 6월3일 새벽 3시의 인터넷뉴스를 보시면 현재 중국 사이버공간에서 '영웅화'되고 있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너무 아이러니한 보도입니다.

주요 내용은 중국의 한 지방 호텔에서 성폭행을 시도하려는 관리들을 살해, 상해를 입힌 여성에 대한 중국네티즌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보여주며 기사말미에 엄격한 권력사회인 중국의 인권과 언론자유화에 대해 중국내 민주투사의 이야기로 다음과 같이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톈안먼(天安門) 사태 당시의 학생 지도자 중 한 사람인 퉁이(童屹)씨는 2일 홍콩에서 열린 한 발표회에서 "덩위자오 사건은 인터넷을 통한 민주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며 "중국 당국은 인터넷 시대에는 아무리 감추고 싶은 치부도 감출 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 바로가기

유일한 당인 공산당이 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마져도 민주화를 경험한 신세대의 민주화물결을 막을 수 없어 난리입니다. 한 힘없는 여성이 돈을 앞세운 권력자들 앞에서 떳떳하게 자신의 '性'을 지키기 위해 저항하다 발마사지용 칼을 휘둘렀습니다. 그리고 성폭행하려던 두 관리중 한명은 그자리에서 사망했고 다른 한명은 부상을 당했습니다. 

중국공안(경찰)은 사건 즉시 자수한 여인을 '과도한 자기방어'로 살인죄로 기소하려 하였으나 사건의 전말이 인터넷을 통해 중국전역으로 확산되며 그녀를 구속한 공안의 수사행태에 대해 비난여론이 들끓으며, 전국의 유명한 인권변호사들이 그녀를 위해 무료변론에 나서자 최근 검찰에 불구속 송치하였습니다.

일부 관리들의 부당한 요구에 정당방위로 맞짱뜬 이 여성은 지금 중국내부에서 '여성영웅'으로 부각되고 있고 타락한 공무원들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 지고 있습니다. 힘없고 빽없고 가진 것 없는 한 종업원이 어떻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쥔 관리들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지킬 수 있었는지에 대해 중국인들이 찬사를 보내며 '영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아직도 중국을 '미개한 나라', '공산독재의 국가', '부패한 관리의 나라'로 업신여기는 한국사회를 보면 참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특히, 너무도 떳떳하게 이러한 사건을 기사로 내보낼 수 있는 신문이 말 그대로 '아이러니'합니다. 비록, 중국과 같이 성에 탐닉하며 자신의 성욕을 채우려는 못된 권력들을 '자기방어'로 응징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자살'이라는 최후의 수단으로 사회에 경종을 알리려는 한 여인이 자유, 인권, 평등을 자랑하는 나라, 대한민국에도 있었죠.

바로, 故 장자연 씨 입니다. 비록 장자연 리스트라고 알려진 성착취 관련인물들이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한국내 인터넷에서는 관련자들이 노출되었고 이 사건에 대해 중국이상의 '분노'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뜻밖에도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 중국과는 달리 민주주의 국가인 한국에서는 더욱 '권력자들의 힘'이 강한 모양입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시나브로 힘없는 여성에 대한 성착취 사건이 국민들에게 잊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본과 권력을 쥔 관련자들은 '모르쇠'로 방관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비참하고 스글픈 현실의 대한민국 꼬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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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연쇄살인범 즉 Serial Killer로 번역되는 여러 차례에 걸쳐 다수의 피해자를 살해하는 범죄자를 의미합니다. 흔히 현대사회에서 타락한문화등에 의해 비롯된 것으로 생각하나, 중세이전부터 연쇄살인은 존재해 왔다고 추측하죠. 연쇄살인은 범인이 잡히기 전까지는 또다른 피해자가 생긴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주는 존재입니다.

연쇄살인(serial killer)이란 단어는, 심리전담반이라고 불린 'FBI 엘리트 행동과학연구소'의 창립 인원이었던 전FBI요원 로버트 레슬러에 의해 처음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참조: 위키대백과)

연쇄살인범은 특정한 유형의 범죄자를 지칭하기 위한 단어이나 명확한 정의는 존재하지 않으며, FBI에서는 공식적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 사건사이에 냉각기를 둔채 세곳 이상에서 세 차례 이상 살인을 저지를 것
  • - FBI범죄 분류 매뉴얼(1992)

최근의 군포 여대생 살인사건의 범인 역시 연쇄살인범으로 들어났습니다. 그는 최소한 7차례의 부녀자납치, 살인을 저질렀다는 뉴스보도가 끊이지 않고 있네요. 그러면, 왜 이렇게 살인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는데 조기에 범인검거를 하지 못하였을까요? 그 이유를 추측해 봅니다.

연쇄살인범의 조기 검거가 어려운 이유

1. 철저한 자기관리

대부분의 연쇄살인범들은 철저한 자기통제와 관리에 익숙합니다. 한번의 실수가 결정적 단서가 되기에 최대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 철저히 사전점검후 실행에 옮기죠. 그들은 놀랍도록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추격자를 따돌리고 있습니다.

2. 완벽한 이중적 성격
사이코패스의 전형인 이중성이 대부분의 연쇄 살인범에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변인물들은 연쇄살인범이라고 추호도 생각지 못할 정도의 선한 표정과 친근감으로 무장하며 검은 살인자의 마각을 철저히 숨기고 있습니다. 일반적 우발, 충동살인사건의 경우는 가해자 자체가 심적 압박으로 자수하거나 동요하여 실수를 남기게 됩니다. 하지만 연쇄살인범의 경우는 극단적으로 다른 성격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기에 일반인들에게는 그가 어떤 사람인지 추측하기조차 불가능합니다.

3. 살인에 대한 학습능력

 연쇄살인마의 경우 그들은 한차례의 성공에 격려받아 또 다른 대상을 물색하고 사전조사하여 실행에 옮깁니다. 그러나 그 전에 다양한 방송매체와 영화, 소설, 관련서적, 자료를 통해 철저한 사건파일을 작성하고 계획합니다. 살인계획을 위해 수차례의 현지답사 및 이동예상경로 파악 그리고 경찰의 심문지 확보, CCTV설치유무를 미리 확인합니다. 또 전단계의 살인에서 미흡했던 과정을 반성하며 완전범죄를 꿈꾸며 살인에 대해 학습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4. 완벽한 거주환경
정확한 영화이름이 생각나지 않습니다만, 해외 연쇄살인범에 관한 영화중 범인은 대도시 근처에 살며, 자신이 관리하는 돼지농장이 있었던 영상이 생각납니다. 그는 철저히 자신을 군중의 무리속에 숨기며 경찰의 눈을 피하고 사체처리를 위한 모종의 방법을 연구하게 됩니다. 특히, 도심근교의 돼지농장 같은 경우는 완벽한 시체처리장이 될 수 있습니다. 잡식성의 배고픈 돼지들은 성인 시체를 반나절만에 완벽하게 대퇴부를 제외한 모든 뼈까지 먹어 치울 수 있습니다.

5. 연쇄살인범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

말그대로 연쇄살인범이란 한두차례 이상 연쇄적인 살인을 한 살인자를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태생적으로 살인과 살육을 즐기는 살인마라도 한차례의 살인으로 검거당하고 엄격한 범률적 잣대에 의해 사회복귀를 할 수 없다면 그는 단순한 '살인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살인자가 검거과정을 피해 나갈 수 있다면 그는 '살인에 대한 용기'를 가지게 됩니다. 또한 '검거를 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싹트게 되며 이로써 그는 '완전범죄'에 대한 허망한 확신을 꿈꾸게 됩니다. 수차례의 반복된 살인과 추적자를 따돌림에 의해 그는 '연쇄 살인마'로 만들어 지는 것이죠.


 

요지경 범죄세상 왜 노력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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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듯, 결국 이 끔찍한 연쇄살인에 의한 피해자는 검거가 되지 않는 이상 늘어만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며, 이를 통해 사회적으로 흉악범죄에 대한 두려움이 더욱 증가하여 사회불안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더이상 이러한 몇차례 성공한 연쇄살인마를 없애기 위해서라도 우리 사회는 더욱 철저한 '범죄자관리' 및 '범죄예방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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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여대생 살인사건으로 부녀자들에 대한 위험경고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느새인가 점차 늘어만 가는 흉악범죄 대책은 없는 것일까요?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해결이 가능할 것인데 왜 무슨 이유때문인지 해결의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있어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흉악범죄에 대해 개인적으로 몇가지 변화가 필요한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 보려 합니다. 


1. 범죄자에 대해 신원공개를 원칙으로 해야! 아무리 인권의 걱정이 앞선다고 하지만, 유독 법치만 주장하는 대한민국에서 왜 범죄자들에 대한 신상정보를 노출시키지 않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특히, 성범죄, 어린이 유괴 등과 강력사건에 대해서는 사회에 노출시켜 삼대가 부끄럽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이 원만하지 못한 가정 그리고 교육의 문제가 심각히 관련이 있습니다. 먼나라 미국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가까운 일본의 경우는 범죄자에 대해 바로 언론 공개가 합법화되어 있습니다. 누군지, 어디 사는지를 알아야 재발의 위험을 조금이나마 인지하고 피해 다닐 수 있지 않겠습니까? 왜 마스크와 모자 그리고 잠바로 그들의 얼굴을 꽁꽁 가리고 보호해 주는지 당췌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사악한 이시대의 악인을 두눈으로 똑똑히 보며 증오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회에 더욱 큰 경종을 울려야 합니다. 특정범죄만은 '인권'운운으로 감싸던 범죄자의 인권보호는 강력히 반대합니다. 그들은 사회구성원에서 벗어난 이탈자이기에 더이상 인권보호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범죄자의 신원을 낱낱히 공해해 주십시요!

2. 현금인출기이용시 얼굴을 가리면 사용정지되는 ATM으로 전면 교체바랍니다. 법으로라도 만들어서 얼굴인식 불가시 ATM(현금인출기)사용이 불가능하게 막아야만 합니다. 강력범죄의 대부분은 '돈'과 관련이 있습니다. 피해자들을 강간, 폭행하는 것에 모자라 심지어 살인까지 일삼고 있는 강력사건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고문으로 알아낸 카드 비밀번호 등으로 피해자의 통장이나 카드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이사실을 익히 알고 있으면서 방치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예방법을 위해서라도 '얼굴인식'이 불가능할 경우 인출이 불가한 현금인출기로 교체해야만 합니다. 은행에서는 교체하는데 추가비용 대당10만원이 든다고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은행이 협심해서 전면 교체를 해야만 효과가 있습니다. 은행이 실행 못하겠다면 국회에서 법으로라도 정해야 합니다. 이 법이 실행되면 누가 감히 퍽치기를 하고 남의 신용카드로 배짱 좋게 현금을 인출하려 흉내 내겠습니까? 

3. 성범죄 가해자들의 주민공람을 강력히 실행해야 합니다. 현 제도는 주민들이 직접 주변에 이상한 사람이 없나 열람해야만 성도착자나 성폭력 전과자들이 어디에 사는지 알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러나, 이법은 너무나 약합니다. 정부는 각 동사무소를 통해 예비군 소집통지서를 돌리듯 그들의 신상정보를 각 가정으로 배달해야만 합니다. 국민은 성도착자나 성폭력 전과자들에게서 자녀를 보호할 의무와 권리가 있습니다.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인 주민공람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사람이 주변으로 이사올 경우마다 즉각적으로 동사무소의 행정인력을 동원하여 각 가정에 이러한 사실을 알려야만 합니다. 그래야 이 범죄의 심각성에 두려움을 갖게 되고 더이상의 성폭력사건이 생겨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 범죄의 특성은 유독 재범율이 높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냥 이대로 방치해서 내 자녀의 위험을 걱정만 하시겠습니까?

4. 학교주위, 버스정류장, 골목어귀 등 반드시 필요한 장소엔 CCTV설치를 의무화 해야 합니다. '살인의 추억'같이 미해결 사건에 대한 판타지를 범죄자들에게 심어 줘서는 절대 안됩니다. 범죄는 반드시 해결된다는 사실을 예비 범죄자들에게 심어 줘야만 합니다. 그들이 범죄검거율 100%에 확신하게 되면 지금처럼 '완전범죄'를 노리며 '모방범죄'를 꿈꾸지 않을 것입니다. 악인에 대한 정의의 공정한 심판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그들은 반드시 잡혀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결정적 단서와 증거포착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최소한의 CCTV설치는 필요가 불가피합니다.

조금만 노력하고 사회적 합의를 거치면 충분히 조정할 수 있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혹시 입법자 자신이 어느순간 범죄자가 될 지 모를 불안감에 사로 잡혀 이런 법제정에 두려움을 가지시는 것은 아닌지 의아합니다. 인권, 중요합니다. 하지만, 악성 범죄자에 대한 인권주장은 다른 사회구성원들의 인권을 잠재적으로 침해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엄격한 법과 강력한 조치만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강력범죄와 성범죄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예방과 사회경각심 유발을 위한 일련의 조치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 생각하기에 밝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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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성문제점 이대로 바람직한가
DDR 치는 한국사회, 그문제점을 집어본다.

정부당국이 매춘업소단속을 실시한지가 오래되었다. 그러나 그 실효는 의문이다. 지금도 전국의 수많은 유흥업소에서는 2차는 기본이고, 많은 불법마사지소를 통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아니라고 반문하고 싶은 공무원들 여기 계신가? 필자에게 전화한통만 줘봐라 바로바로 알려드리겠다. 옆에계신 성인남성 10분중 9분에게 여쭤봐라. 과연 모르는 분이 계신지를...또한, 조건만남등 인터넷을 통한 불법적 성매매가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는 현실, 왜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진 정보인데 수사공무원들이나 행정공무원들의 눈에만 보이지 않은 사실일까? 사실은 정녕 그들이 모르고 있을까 의문이다.

얼마전 블로거사이트에서 대낮 아파트단지내 놀이터 성행위 사진이 올라왔었다. 대낮에 도촬하여 촬영된 그 사진에는 행위자의 연령대까지 구분이 가능할 정도의 사진정보였고, 그들은 딱 보기에도 엣된 중학생정도의 남녀학생이었다. 그러나 밝은 대낮, 그것도 아이들이 뛰어노는 놀이터의 그네에서 시작된 그들의 성행위는 가히 충격적일 수 밖에 없는것이었다. 그게 바로 현재의 한국이다. 어려서 시작된 그들의 DDR문화는 군대가기전 매춘업소의 영숙이를 통해, 그리고 사회에 나와 룸쌀롱의 영자를 통해 성숙된다. 배움의 전당인 학교, 교학지도하는 장학기관 뿐만 아니라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관 그리고 의료행위를 담당하는 의사까지 익숙한 DDR 문화를 통해 그들은 이미 미쳤고 자라나는 우리의 후대들도 미쳐가고 있다.

이 잘못된 성문화는 어제오늘일이 아니듯 남성들 사이에서의 성문화 왜곡은 심각한 수준이다. 돈주고 성을 살 수 있는 이러한 'DDR 문화'는 이시대의 한국사회의 최고 지도자층에서 시작하여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까지 깊숙히 침투되어 왔고 지금도 여전히 이러한 미친 DDR족들은 대상을 찾기에 여념이 없다.

왜 DDR족이라 필자가 부르는가?
DDR란 자위행위(마스터베이션)의 속어다. 자위행위란 무엇인가? 한자로 살펴보면 自慰이다 스스로 위로하는 행위란 말이다. 그렇다. 원래의 뜻은 남에게 피해 안주고 스스로의 쾌락을 위해 위로하는 행위를 DDR이라 한다. 옛날 허슬러나 플레이보이지를 보며 자위를 했던 세대가 이제는 불법안마시술소나 룸살롱과 같은 불법성매매업소에서 돈으로 성을 구매하고 있다. 심한경우는 어린 딸과 같은 아이들을 돈으로 유혹하여 조건만남과 원조교제를 하고 있다. 그들의 습관적 성구매현상이 확대되어 이사회에 변태적, 비도덕적, 불법적 성착취형태로 변질되어 오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자기의 가족, 자식들에 대한 피해가 없다면 눈감아주는 DDR치는 사회로 변태되고 있는 현실이다.

현재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DDR치는 한국사회'의 현상과 문제점이 있는 기사를 발췌하여 그 문제점을 알아 보겠다.


1. 회식과 모임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많은 회사와 동문,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 망년회가 잡혀져 있다. 그러나 처음 점잖은체하던 사람들이 술자리가 무르익음에 따라 하나둘씩 마각을 드러내고 있다. 성적비유가 섞인 농담에서 출발하여, 가벼운 신체적 접촉 그리고 성적강요까지 친분과 직장내 상하관계를 이용한 성적인 요구는 갈수록 수위가 늘어가는 추세다.
직장생활중 어느정도 수준의 성적 농담과 요구에 강력하게 제지를 해 보신적이 있으신가? 룸사롱 등과 같은 유흥업소에만 가면 소위 '뽕을 뽑겠다'는 마음으로 무리한 행위를 요구하거나 폭언을 서슴지 않는 분들을 보시지 못하셨나? 딸같은 여자에게 정말 수치스러울 정도의 요구를 당연시 하는 부류들이 생각보다 적지 않다.

파인드잡(www.findjob.co.kr) 이 직장인 1천4백4명을 대상으로 ‘언어성희롱과 같은 간접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는가?’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35.6%(4백99명)이 ‘있다’고 답했다.‘간접성희롱을 당한 경우 어떻게 대처했느냐’는 질문에는 전체의 35.8%가 ‘비슷한 수위의 농담이나 시선보내기’로 대응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에게 직접적으로 기분이 나쁘다고 표현했다’ (26.4%), ‘이번만 그러려니 생각하고 참아 넘긴다’(22.2%),  ‘동료 혹은 상사에게 이야기 한다’(12.8%)로 나타났다. 그러나 ‘회사 내 성희롱 고발센터에 고발한다’(0.6%), ‘노동부 등 외부단체에 호소한다’(0.4%) 등의 적극적인 대응방식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어떤 종류의 간접성희롱을 많이 겪었느냐?’라는 질문에는 ‘외모나 신체 등의 비하발언’(40.4%) 이 가장 많다고 조사됐고 이어 여성이나 남성 등 성별에 치우친 성차별적 발언이 34.8%, 가슴 등 상대의 시선이 고정되어 수치심을 느꼈던 ‘시선성희롱’(17%)순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많은 여성들이 회식자리에서 말로 인한 성희롱을 당하고 있지만 가해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남성들은 이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지 않는다. 많은 남성들이 신체를 접촉하지 않으면 성희롱이 아니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서다. 서울대 사범대학원 하혜숙 박사가 서울과 수도권 및 경상 전라 충청도 소재 7개 대학교 남학생 6백11명과 여학생 9백3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언어형 성희롱의 경우 여학생들은 성희롱으로, 남학생들은 성희롱이 아니라고 판단하기도 했다.

2. 여아상습 성추행 초등교사 3년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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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12형사부(재판장 강윤구 부장판사)는 11일 여자 어린이들을 상습 성추행하고 이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전 초등학교 교사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범행 당시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교사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낮 시간에 가정집에 침입한 후 어린 아이들만 혼자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흉기를 이용하거나 폭력을 행사해 반항하지 못하도록 한 뒤 성추행하거나 희롱하는 등 죄질이 아주 나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1년여 동안 경북 청도지역에서 7차례에 걸쳐 여자 어린이들을 성추행하거나 여아들이 보는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3. 상습 성폭행 경찰관 18번이나 포상
상습적으로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지난달 말 구속된 경기도 고양경찰서 이 모 경사(39)가 경찰청장 등 18차례에 걸쳐 표창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경찰청이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경사는 지난 90년부터 최근까지 경찰청장 표창 1회와 경기지방경찰청장 표창 3회, 김포서장 표창 8회, 일산서장 표창 5회, 해병대 모부대장 표창 1회 등 모두 18회에 걸쳐 표창장을 받으며 우수 경찰로 인정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경사는 지난 98년 복직 이후 근무한 일산경찰서에서도 모두 4차례의 표창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기현 의원은 "경찰의 허술한 직원 관리로 인해 무고한 시민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지난 달 21일 상습적으로 부녀자를 납치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고양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이 모 경사를 구속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경찰청은 이 경사를 파면하고 고양경찰서장을 직위해제한 뒤 경기청장에게 서면 경고하는 등 파문이 일었다. 또한 경찰은 지휘 감독 책임이 있는 박 모 경위 등 6명을 직위해제 하거나 징계하기로 결정했다.

4. 여고생 성폭행 교육공무원 단순 정직3개월
전북지역 현직 교사가 자신의 딸과 동갑내기인 여중생과 원조교제를 맺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전북교육청이 여고생을 성폭행한 교육공무원에 정직 3개월의 솜방망이 처벌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6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고생을 성폭행한 도교육청 교육공무원 A씨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최근 열고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렸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처벌 공무원이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 측과 합의를 해 형사 처벌을 받지 않았고, 교육부장관 포상이 있어 징계 수위를 낮췄다"며 정직 처벌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여고생을 성폭행해 3개월 전
직위해제 처분을 당했던 A씨는 이번 처분으로 3개월 뒤에 재임용을 받아 새로운 부서에서 근무하게 됐으며, 정직 기간 중 월 급여액의 1/3을 지급받게 됐다.
전북교육청에서 학생 성교육 등의 업무를 담당해온 A씨는 지난해 3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B양에게 성관계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같은해 11월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다른 남자와의 원조교제 사실을 학교와 부모에게 알리겠다"고 협박, 7차례에 걸쳐 성폭행했다.
한편 이번 인사위원회는 이중흔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김환중 관리국장, 임승주 총무과장을 비롯한 도교육청 위원 3명과 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변호사와 대학교수 각 1명, 현직교장 2명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전교조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등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생겼다며 강한 반발을 하고 있다.
전교조 전북지부 관계자는 "미성년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성폭행을 한 해당 공무원의 죄질은 지극히 나쁜데도 전북교육청은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고 있다"며 "장관 포상을 받고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정직 처분을 내린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발했다.
전교조 관계자는 특히 "최규호 전북교육감은 이 사건 이후 '해당 공무원이 다시는 공직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수차례 밝힌 바 있는데 어떻게 이같은 결정이 내려질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교조와 전북여성단체, 교육단체 등은 이번 징계조치와 관련한 전북교육청의 사과와 책임을 묻기로 했으며, 적절한 처벌이 이뤄지지 않으면 더욱 강력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5. 고교생 10여명 여학생 협박 집단성폭행
고등학교 학생 10여 명이 여학생 한 명을 열 달 가까이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사실이 또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부천의 한 고등학교의 학생 18살 김 모 군이 지난 2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한 여학생을 성폭행했다. 충격에 빠진 여학생은 이후 김 군과의 연락을 거부했지만 김 군의 행동은 더 대담해졌다. 김 군은 소문을 내겠다며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여러 차례 여학생을 협박했고 성폭행은 계속됐다. 이런 사실을 전해들은 김 군 친구 등 또래 남학생 10여 명도 성폭행에 가세하기 시작했다. 빈 상가건물이나 남학생 집 등에서 집단 성폭행은 열 달 가까이 수십여 차례 계속됐다. 이 사건은 며칠 전 피해 여학생의 친구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서 네티즌들에게 알려졌다. 학교 홈페이지에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지면서 학교 측은 뒤늦게 진상조사에 나섰다. [학교 담당교사 : 우리학교 학생들이기 때문에 충분한 조사를 실시하고 피해자 측 학교와 같이 연락해서 월요일날 같이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하려고 합니다.] 경찰도 수사에 착수했다. 수능시험을 앞두고 있는 피해여학생은 가해 학생들의 협박에 시달린 끝에 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 13세 미만 성폭력피해자 하루평균 2.7명씩 발생
13세 미만 성폭력피해자가 지난해 급증해 하루평균 2.7명씩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9세 미만 성폭력 가해자도 4년 동안 55%나 증가하는 등 미성년자 성범죄가 늘어나고 있어 정부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보건복지위 장복심 의원(
대통합민주신당)이 1일 공개한 ‘성폭력 피해자 보호강화방안’자료에 따르면 13세 미만 아동 성폭력 피해자는 2002년 600명, 2003년 642명, 2004년 721명, 2005년 738명 등으로 조금씩 증가하다 지난해 980명으로 급증했다. 전년대비 33%나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보면 13세 미만 성폭력 피해자가 매일 2.7명씩 발생한 셈이다. 또 2002∼2006년 전체 성폭력 범죄가 32%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같은 기간동안 13세 미만 아동에 대한 성폭력 범죄는 2배 가까운 63%의 증가율을 보였다.19세 미만 미성년 성폭력 가해자도 지난해 크게 늘어났다. 2004년 1490명이던 미성년 성폭력 가해자는 2005년 1329명으로 감소하기도 했지만 지난해에는 1810명으로 36%나 급증했다. 대책마련을 위해 정부는 성폭력 피해자가 구제를 받기 위해 형사법적 처리와 별도로 민사소송을 추진할 경우 형사소송에 대한 판결과 동시에 민사상 배상을 명령하는 배상명령제를 성폭력 범죄에도 적용하는 ‘성폭력피해 배상명령제도’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상의 배상명령대상에
성폭력 피해를 포함하는 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아동 성폭력 신고의무자에 대한 교육,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교육인적자원부, 국가청소년위원회로 구성된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장복심 의원은 “13세 미만 아동에 대한 성폭력 피해 건수 및 19세 미만 미성년자의 성폭력 가해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충격적”이라며 “피해자뿐만 아니라 가해자에 대한 충분한 상담과 치료과정을 통해 사회로의 복귀를 유도하고, 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7. 여환자 성폭행의사 징역7년구형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6일 수면내시경을 마친 젊은 여성환자들에게 전신마취제를 투여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통영시내 모의원 원장이었던 A(41)씨에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홍광식 지원장) 심리로 열린 A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A씨 의학전문가로서 결코 해서는 안된 범행을 저질렀을 뿐만 아니라 수면상태의 여성환자들에게 다시 마취제를 투여해 위험하게 했기 때문에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등에관한 법률위반 중 강간 등 상해치상혐의를 적용했다"며 구형이유를 밝혔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짧게 말했다.
통영시내 개원의였던 A씨는 지난 5월부터 6월 사이 수면내시경을 받으러 온 20~30대 젊은 여성환자 3명에게 수면내시경 치료를 한 뒤 다시 전신마취제를 주사하고 깊은 잠에 빠지게 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8. 연쇄 성폭행범 감옥에서 협박편지
법원이 연쇄 성폭행범에게까지 피해자들의 신상 정보를 여과없이 제공해 피해자들이 보복 범죄 협박을 받는 일이 벌어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조주태)는 11일 성폭행 피해여성들의 자택에 편지를 보내 재판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진술을 해달라고 위협한 혐의(특가법상 보복범죄 등)로 김모씨(42)를 기소했다. 앞서 김씨는 2002년~2006년 9살 여아를 포함한 7명의 여성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구속 기소됐다. 김씨는 재판을 받던 작년 12월과 올 2월, 4월 세차례에 걸쳐 법원에 재판 증인으로 나왔던 피해 여성 3명의 재판기록 열람·등사를 신청했다. 법원 직원 2명은 이를 받아들여 피해여성들의 인적 사항과 진술 내용을 상세하게 김씨에게 제공했다. 김씨는 지난 5월 법원으로부터 건네받은 인적사항을 토대로 3명의 여성에게 편지를 보내 "잘못 보고 증언하면 무고한 생옥살이를 하게된다. 법정에서 얼굴을 똑똑히 들어보고 억울한 누명을 밝혀달라"고 위협했다. 특히 김씨는 피해자의 딸의 이름을 거명하며 "증인이 글을 읽을 수 없으니 증인의 딸이 읽어줄거라고 생각했다"는 등의 내용을 담아 위협의 강도를 더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김씨는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돼 지난 9월 항소심에서 징역 21년형을 선고 받고 현재 순천교도소에 복역 중이다.



이상에서 보시듯 한국사회가 만든 딸딸이치는 사회의 어두운 면이 최근 보도된 기사의 내용이다. 실제는 이보더 엄청난 수의 성폭행 흔적이 암암리에 묵인되며 감춰지고 있는 현실, 정녕 한국사회는 DDR치는 사회로 진입하게 되었는가!

왜 한국에서는 미국과 같은 성폭행범에 대한 강력한 방지책이 없는가! 형량은 충분한가? 재범율이 제일 높은 범죄가 성폭행이라고 하는데 전과자에 대한 위치추적정보가 있나? 왜 그들의 거주지를 공람화 시키지 않는가! 혹시 정부나 책임당국자들의 사고 자체가 너무도 느슨한것은 아닌가? 혹시 그들 자체가 이미  DDR족의 한 부류가 아닐까?

개인적 욕망과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용인되는 사회, 거짓과 비리가 판을 치는 사회 그러나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의 공식이 가장 잘 성립하는 'DDR치는 한국사회'의 앞날이 두렵다. 사회지도층 인사께서 직접 '안마시술소'를 운영하고 '룸사롱'을 제집처럼 드나들며 애인으로 첩으로 어린 딸같은 여자를 데리고 사는 현시대에서 어떻게 딸자식을 집밖에 내보내야 될지 정말 걱정되는 현실이다. 이보다 훨씬 더 웃긴건 바로 'DDR족'들도 정상인들과 동일한 걱정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한민국 남성들이여, 자제하자.
그리고 계도하자!

바로 내 주변 'DDR족'들에게
용감하게 직설적으로 바른말하는

성숙한 사회조성에
우리가 앞장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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