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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훈이의 떼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천문학적인 선거비용을 이미 무상급식투표로 사용하고도 만족하지 못했나 봅니다. 자기가 원하는 쪽으로 통과시켜 주지 않으면 더 많은 국민 세금을 낭비하여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해야 된다는 점을 악용까지 합니다. 가증스러운 눈물에 영악스럽게 무릎꿇는 행동도 서슴치 않습니다. 참 미운 아이입니다. 아무리 내리사랑이라 하지만 부모들이 감당할 정도가 있는 법입니다.

 

일반적으로 그 나이의 어린 아이들은 변덕이 심해 이랬다 저랬다 하며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지요. 무조건 예쁜 것을 좋아해 빠져 나오지 못하기도 합니다. 부모의 등골이 휘어지던 말던 상관없습니다. 아직 철부지이기 때문에 무조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나이입니다. 미국이나 유럽같은 부자부모들도 감당하기 힘든 도시만들기 비용을 자신의 욕심대로 써야만 직성이 풀리는 아이입니다. 그렇다고, 부모된 입장에서 수수방관한 채 내팽겨 쳐야 되겠습니까? 집안이 거들나게 된 마당에...

 

성질나뿐 아이를 키우기는 보통 힘든 것이 아닙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자신들의 아이를 어르고 타일러 기왕이면 착하고 말잘듣는 아이로 만들려고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원판불변의 법칙'이란게 있습니다. 대부분 이상한 부모밑에 특이행동을 하는 별난 아이들이 생기는 법입니다. 물론 아주 특별한 경우 정상적 부모에게도 가끔씩 별종 아이들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이 기본입니다만, 가끔씩 환경적 요인때문에 문제아동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마트나 시장에 가면 미친 듯 괴성지르며 장난치거나 떠나갈 듯 울고 떼쓰는 아이들을 가끔씩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정상적 부모들은 아이를 타일러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을 제재 시키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가끔 아이에게 방종하거나 무관심한 부모를 만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는 다른 어른들에게 자기 아이의 기를 죽인다며 적반하장 핏대 세우는 참 못난 부모들이 있지요.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어떤 부모가 되어 아이를 교육시키시겠습니까? 집안을 말아먹든 말든 내새끼 이쁘다며 다독이기에만 열중하실 겁니까? 아니면 못된 성질 부리는 아이에게 사랑의 회초리라도 들어 아이의 잘못을 바로 잡으시겠습니까? 내 새끼가 너무 예뻐 오냐오냐 해주기만 했더니 비로서 부모의 상투끝자락을 잡고 놀고 있는 꼴입니다. 가슴 아프시겠지만, 아이의 미래와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더이상 응석 받아주지 마십시오. 무조건 적인 용서와 사랑보단 작금은 따끔한 회초리나 무관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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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시민들이여 자부심을 가지자!
지난 총선때 '묻지마 부동산투기'붐에 올인하시며, 재개발 재건축을 위해 선거에 참여해 서울 정치그림을 전부 파랗게 만드셨다구 마구 비난드린 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서울 시민여러분, 행정수도 이전에 군대라도 동원해 막겠다는 님들의 뜻을 단순히 아파트값 지키기 위한 서울, 수도권 이기주의로 몰고간 점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이정부의 대운하 사업을 강렬히 반대하는 서울, 수도권 국민들을 향해 지방경제발전에 배아파 하시는 수준높은 환경론자라 비아냥 거린 점 사죄합니다.

특별시민은 뭔가 특별하다!
그럼요, 나라의 얼굴인 수도 서울이 잘살아야지 폼나죠. 옳으신 말씀입니다. 서울 한채 집값으로 지방에 내려가시면 4채씩 사실 수 있을 정도여야 지방촌놈이라 거만히 부르실 수 있겠지요. 대학이전요? 자고로 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랬다구 사람 만드는 대학을 어떻게 지방으로 내려 보낼 발칙한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까? 말도 안되는 생각입니다. 정치, 문화, 환경, 일자리 모두 당연히 수도인 서울과 그 주변도시들이 모인 경기도가 차지해야 마땅한 일이겠지요. 지방 촌놈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거지같이 사는 줄 모르고 있으며 알아도 결국 '우리가 남이가' 라며 똑같은 표질을 해댈 겁니다. 단순하고 멍청하니 어떻합니까? 그렇게 대대로 가난하게 살 수 밖에요.

스페셜 시티, 서울특별시

겨우 반세기만에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했습니다. 그와중에 빈부격차도 생기고 지역격차도 생겼지만,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국민들의 교양, 교육, 도덕 등 의식수준도 지역편차 당연히 있겠지요. 특별시라는 명칭이 달리 온게 아닙니다. 영어로 스페셜! 뭔가 폼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과 저는 특별한 시민입니다. 대한민국의 수도로 육백년 이상 정해진 곳인데, 더욱이 지명 그대로 '특별시민'인데 어떻게 허접한 다른 도시의 시민들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무조건 뛰어날 겝니다. 하하하

잘뽑았다, 특별시장!
잘생긴 '오세훈'시장을 뽑아 더욱 품위나는 서울특별시를 만들고 있으신 서울특별시민 여러분, 내년이 서울시장 선거인데 이젠 누굴 특별시에 맞는 적임자로 생각하시는지요? 재개발, 뉴타운 공약은 제대로 지켜졌고, 아파트값은 원하시는 대로 올랐는지요? 자녀교육을 생각해 사교육 바람, 특목학교 바람을 일으킨 공정택씨도 뽑을 정도의 뛰어난 교육열을 보여 주셨지 않습니까? 이젠 누굴 뽑으실 겁니까? 특별시의 수준에 맞는 사람이 필요할 텐데요.

특별시장은 잔디관리의 일인자인가?
국민으로 '존경하고, 사랑했던 비운의 대통령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하고자 '서울광장'을 열어주시기로 약속했던 '오세훈' 특별시장께서 아직도 특별시민의 눈치보단 '윗대가리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아직 시청엔 닭장차들이 줄맞춰 위대한 서울특별시의 '잔디'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특별시민들의 통로도 막고 있는 마당에 서울특별시의 '잔디'는 너무나 소중히 보호되고 있네요. 잔디광장을 왜 큰 돈들여 조성했을까요? 특별시민들이 힘들여 번 수입의 일부를 세금으로 뺏아 만든 잔디광장입니다. 그런데 잔디를 밟지 못하고 눈으로도 구경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무더운날 땀을 비오듯 쏟아 내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려 합니다. 그런데, 그 마져도 못하게 막고 책임전가하기 바쁜 정치인들입니다.   

존경하는 특별시민여러분,
특별한 도시에 사시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대한민국의 얼굴입니다. 여러분들이 탐욕에 빠져 시대정의를 희생양으로 삼고 고만고만하며 자기합리화를 하게 된다면 더이상 특별시민이 될 자격이 없겠지요. 특별시를 반납하셔야 당연한 일입니다. 동산, 부동산 합계 재산이 50억 이상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쭉 돈불리기 쉬운 쪽으로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가세요. 하지만, 특별시엔 단순히 경제만 있는 게 아닙니다. 교양과 도덕 그리고 시대의 정의도 특별시민 답게 가져야만 할 것입니다. 특별시에 사시는 분들의 수준이 이정도라면 어떻게 지방 촌부들에게 어깨펴고 다니겠습니까? 최소한 '똥인지 된장인지' 정도는 구분하실 특별시민의 양심을 기대합니다. 2010년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제대로 된 한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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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 2009.05.28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민도낮은 반도국민들이 존경받을 만할까.. 기본적 준법정신도 바닥인데
    요시키 점점 정치인되어가네.. 마음에도 없는 거짓말하고...
    이래서 국민을 보면 그나라 정치를 알수있다고... 정치인이 안드로메다에서 떨어졌겠냐
    ㅋㅋㅋ 지듣기 싫은소리한다고 ip나 차단하고 요거 갑자기 크레킹해버리고 싶은 충동이 드는 영롱한녀석이네

  • ...반도? 2009.05.30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반도운운한다는 것 자체로 차단대상으로 충분해 보이는데요? 윗글님?

  • ...반도? 2009.05.30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문화에 따르면, 반도는 조센징이란 비하어를 국토에 적용시킨 개념이던데..한국시민이라고 생각하시면 타나토스를 향해 뛰어가는 거고, 세계시민이라고 생각하시면, 특정국가를 깍아내릴 이유가 없으며, 한국국적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일본국민이라고 생각하시면, 일본국적바꾸세요. 정신적 국적과 실제국적의 불일치자가 많은 건 양국관계에 치명적입니다.[물론 식민시대라면 달라지죠. 당신이 한국이 다시 식민지가 되길 바라는 사람이라면..글쎄요. 지구를 떠나시라고 밖에는요.]

  • ...반도? 2009.05.30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래킹이 쉬운줄 아시는 군요.더구나 이 사이트는 개인 사이트가 아닐텐데. 크래킹기술로 삼성전자나 마이크로 소프트쯤 취업할 수준인가보군요. ...

정몽준을 포함한 한나라당과 정동영의 통합민주당 뉴타운空約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모르쇠'로 일관하기로 대한민국은 부동산정책에 관한한 더이상 기대할 수 없는 나라로 치닫고 있다. 물가난에 허덕이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대다수 국민들에게 더이상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상식적인 행동이 없어 이나라 경제가 언제 어떻게 붕괴되어도 모를 '모래로 집짓기'게임을 하고 있음을 국민 모두 잘 알고 있다. 부동산광풍, 투기광풍에 선량한 시민들까지 동참하지 않으면 안될 지경에까지 몰고 있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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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공약에 대한 정치쇼

통합민주당은 쇼하지 말아라! 총선내내 들리던 이야기가 바로 정동영의원의 맞짱뉴타운공약이었던 사실, 국민 모두 알고 있음이다. 그런데 마치 국민들을 병신 취급하는 양 한나라당에서 먼저 시작했느니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소속이니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느니 변명하며 자신들의 허물은 탓하지 않고 空約에 대해 사기죄로 검찰에 고소하고 있다. 한두살 먹은 어린아기들이 정치하는 것도 아닐텐데 한 수 앞을 바라보지 못하며 이렇게 유치한 논평을 내냐? 누가 보더라도 한나라당에선 즉각 '똥묻은 개 겨묻은 개 나무랜다'라 할터인데 그걸 모르고 있단 말인가? 그러니 총선에서 패하지. 그래 좋다  촌철살인 노무현 전대통령의 '막가자는거지요'란 이야기가 가장 어울리는 단어다.

부동산교의 탄생과 그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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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망해보자. 얼마든지 상대해주마. 얼마든지 기다려 주마. 임금상승은 어렵고, 물가는 나날이 비싸고 유가는 매일 최고치를 향해 치솟는 마당에 서울시 부동산 가격은 미친년 널뛰기 하고 있는 실정이다. 혹자는 말한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田畓에 대한 강한 애착으로 부동산과는 절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이야기한다. 대한민국은 땅이 너무너무 좁아 경제가 발전할수록 땅값이 비쌀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한다. 대한민국은 재산의 축적수단이 85%이상 부동산(집, 아파트)에 편중되어 있어 절대 떨어질 수 없다고 한다. 이런저런 허당한 논리로 집값이 떨어지면 결국 나라가 망하므로 누가 감히 위대한 부동산불패의 신화에 칼을 댈 수 있단 말인가? 라며 부동산불패론에 대해 확신하고 있다. 자고로 대한민국에서는 어떠한 훌륭한 대통령, 정치인이 나오더라도 부동산만은 절대 떨어지지 않을거라는 자신감과 그에 대한 확고한 믿음은 이미 종교의 그것을 넘어서고 있다. 부동산교의 탄생이니,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제 2의 IMF를 바랄 뿐이다.
2년전 2006년 경제난에 우려를 표명하고 부동산 버블론이 확산되었던 시기가 있었다. 그런데 웬걸, 사공(투기꾼)이 많으니 배(경제)가 산(최악의 위기)으로 가고 있는 실정이다. 2년전보다 더욱 심각해진 위기속에서 이미 머리가 딴딴하게 굳어버린 작금의 대한민국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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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이야 말로 인간관계의 가장 무서운 적
부부관계에는 여러종류가 있다. 너무 좋아하다가도 미워져 말다툼하기고 하고 투정하기도 하며 싸우기도 한다. 이런 관계중 가장 최악의 것이 있으니 바로 '무관심'이다. 부부관계에서 상대를 '없는사람'취급하며 무관심하면 이미 그 부부관계는 끝이라 보면 된다. 애정이 식어 애증의 관계로 살고, 그 애정과 애증때문에 생기는 부부간의 정 때문에 삶을 공유하게 된다. 그러나, 이 정마져 떨어져 버리고 나면, 이제는 '무관심'해지는 것이다. 남보다 못한 존재가 되는 시점이 바로 이때부터이다.  
 
18대 총선은 허황된 장미빛 공약의 장
이번 18대 총선을 통하여 국민들의 상당수가 정치에 대한 '무관심'을 표현하고 있다. 정치인들의 능글맞은 웃음도 싫고 부동산투기꾼의 기름진 뱃살도 싫다. 열씸히 일해서 신성한 노동력으로 열씸히 생활하며 집한채 장만하고 자식들 건사하며 조금씩 저축했던 시절이 분명 있었다. 하지만, 이번 총선을 통해 볼 수 있듯 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많은 이들은 더이상 대.한.민.국. 서.울.에서 공존하며 공생할 수 있을까 회의감을 느꼈기에 소중한 국민의 참정권마져 포기한 현실이다. 서울에 살며 집한채 없는 필부들이기에 그 좌절감과 상실감은 더 크다. 전월세 계약일에 맞춰 독촉하는 집주인의 전월세 인상통보에 항거할 수 없는 무기력감이 뼈아프다.
대.한.민.국. 서.울.에서 겨우 집한채 가지고 있다고 그 집을 담보로 대출받아 자신은 전세로 옮기고 재건축(뉴타운)이 확정된 오래되고 낡은 집을 남에게 전월세로 내어주며 무엇때문에 물가가 이토록 오르는지 은행이자가 오르고 있는지 모른채 타인에게 자신의 부족한 돈을 전가시키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 서민들은 자신들이 이용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기에 슬프다.

나는 바란다. 부동산 폭락을, 아니 세계수준의 부동산가격 정상화를!
정치권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라보지 못한다면, 정치권에서 정상적인 부동산위기를 국민들에게 알려주고 있지 못한다면 나는 조금이라도 빠른 제2의 IMF의시작을 바란다. 더늦기전에 몇명의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라도 빠른 부동산폭락을 바란다. 부동산이 폭락하여 지금의 30%수준이 되더라도 가진자는 여전히 떵떵거리며 살것을 생각하니 울화가 치솟는다. 힘없고 무지한 서민들이 부동산담보대출을 끼고 수많은 빚을 얻어 산 집들이 폭락한다면 제일 먼저 움직일 놈들은 누구일까? 바로 은행이다. 제1 IMF시절, 국민들이 나서서 도와 주었던 그 은행들이 제일 먼저 움직일 것이다. 그들은 이자상승, 부동산차압, 경매를 통해  지금은 집한채 7~8%대 담보대출을 받으면 은행에서 사장님, 사모님이라 호칭을 격상시키고 그 달콤한 아양, 아첨의 소리에 혹해져서 빠른 시기내 강남진입이 현실화 되리라 꿈꾸는 수많은 서민들의 눈에는 피눈물을 맺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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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버블론에 총대를 매는 정상적인 정치인을 바란다
한명이라도 적게 이런 최악의 상황에 빠지지 않게 하려면 안타깝지만, 누군가는 이제 나서서 국민들의 닫힌 눈과 귀를 열어 주어야 할 것이다. 누가 감히 나서겠는가?  바른말 제대로 할 수 있는 정치인들은 대체 대한민국에 없단 말인가? 소득수준 이제 2만불시대에 수백만불의 집값이라니,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더 오를 것이라 생각하는가! 하루걸러 뉴스란에는 미국발 부동산위기의 심화뉴스가 보도되며 이웃나라 중국의 경제위기에 대한 기사가 감지되고 있는 현실에서 재건축으로 시작해서 뉴타운으로 끝을 맺는 한심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생각하면, 하루빨리 버블을 깨뜨리고 힘들지만 다시한번 제대로된 법규내에서 정상적으로 성장동력을 마련해 나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고 싶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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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openmedia.tistory.com BlogIcon 바실리카 2008.04.15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추천

  • Favicon of http://jalnaga.net BlogIcon jalnaga 2008.04.1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살까지 정말 열심히 모아서 큰거 한장 모은 다음에 5000정도 대출받으면 작은 아파트라도 살수있겠거니 했었는데 이젠 큰거 두장모아도 작은 아파트 전세도 사기가 힘들어지는군요. 언제쯤 실수요자 중심의, 거래 가능한 부동산 가격이 형성 될까요..(먼산)

  • Favicon of http://hitmedia.tistory.com BlogIcon HitMedia 2008.04.1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설회사로 너무 많이 돈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건설사가 재투자해서 집값이 내려야 정상인건데
    집값은 반대로 오르고 있죠. 결국 서민들이 진 빚이 어딘가로 계속 쌓이고 있다는
    얘기죠.

    주말에 전세 알아보러 나갔다가 개낭패 보고 왔습니다.
    보통 1억도 안하던 22평 빌라 분양가가 3억2천이더군요.
    그것도 강북에 끝자락에서..........
    도대체 건설비용의 몇십배를 해먹고 있으니 원........
    그 돈이 바로 국민들이 진 빚더미인데...

    아마 곧 어떤 계기가 마련될 겁니다.
    제1 IMF에 연쇄도산이 기업을 중심으로 일어났다면,
    이제 개인, 가게를 중심으로 연쇄파산이 일어날겁니다.

    잘못된 정책이 계속 되고 있는 한, 그 시기는 조금 더 빨리 오게 될겁니다.

  • Favicon of http://hitmedia.tistory.com BlogIcon HitMedia 2008.04.15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환보유고가 바닥났던 IMF때와는 상황이 다르니
    아마 IMF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진 않을겁니다.
    다른 이름으로...

  • Favicon of http://www.yes4u.biz/tattertools BlogIcon 다혈찌리 2008.04.15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핫!!!
    이거 정말 대박인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564097

  • Favicon of http://www.dmlc.co.kr/kyc BlogIcon 대명콘도 2008.04.15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부동산이 땅값 올리고,,,
    시행사가 집값올리고,,,
    시공사도 마진이 있어야하고,,,
    자금관리은행도 먹고살아야하고,,,
    땅이좁은 우리나라지만
    넓은 중국땅도 50~70년임대해서
    집짓지만 중국도 집값오른다는거...!

  • 강남땅부자 2008.04.15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부동산에 관해서는 이 정부에서 더 이상 어떤 정책을 내놓지 않을겁니다. 최근 강북 아파트 값이 미친듯이 (이건 정말 미쳤다고 할 수 밖에...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뉴타운 하나 바라고고 4,5억씩 주고 노원구 같은데서 10년이상 산답니까? 지나가던 개가 웃을일이지...) 오르자 그제서야 전 정권이 써먹던 방법으로 틀어막고 있죠.

    몇몇 큰손들의 장난질에 부동산값이 들석여도 큰 정책의 변화는 없을거고 또 할만한 아이디어도 없을겁니다. 그래도 아직은 괜찮으니까 한국인들 특유의 무사안일주의로 계속 가다가 언젠가는 자연적으로 터지게 되는거지요.

    다만 아직까지 이게 터지지 않는건 떨어질걸 대비해서 총알을 장전하고 대기중인 실수요자가 득실거린다는거... 이들이 보는 바닥의 한계가 어디냐에 따라 폭락의 정도도 결정될겁니다.

  •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08.04.15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정책에는 부자들이 끈을 쥐고 있어서
    쉽게 해결하기가 힘들것입니다.
    대개 부자들이 득실대는 국회잖아요.ㅋㅋㅋ

  • Favicon of http://loyalty.tistory.com BlogIcon bonheur 2008.04.16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성질같아서는 빵- 하고 버블이 터져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에휴~

  • 무운 2008.04.16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서울시내 부동산시세조사를 다녀보았습니다...
    정말황당하다는 말밖에..안나오더군요..강북이든..강서든 10평짜리 빌ㅇ라지분이 제일싼곳이 평당 2천만원이넘더군요...그것도 서울서 집값이제일싸다는동네가 ....
    요즘건축업자들 빌라지어지분쪼개기에여념이없습니다 참으로한심한작태가 서울한복판에서 벌어지고있는것이지요 강남사모님들 어느동네든 빌라를 싹슬이하고다닙니다 부동산업자말들어보니까 거의 강남사람들이 빌라를 나오는즉시 매입한다고하더군요 예전에는 개발이될만한 뉴타운이나 아니면 지역조합이결성된지역만 매입하였는데 지금은 그런것과 상관없이 서울시내 허름한주택은 다사들이고있다군요 서민들또한 짒값이계속올라가니까 안내놓고 그냥가지고있더군요 참으로 가슴이답답하고 이런나라가 얼마나갈까 하는생각에 나라걱정에 잠이안오더군요 이명박정부가 들어서면 집값이 계속올라갈거라는거를 사모님들은 알고있었던거죠 이런부동산버블이 계속된다면 대한민국은 희망이없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주식판하고 똑같은지 세력들이 주식자기들마음먹은데로 요리하듯이 부동산또한 강남사람들이 올려놓고잇더군요 그러니 집이품귀현상이나고 집값은계속오를수밖에요 그러고 나중에 서민들이 꼭지점을잡겠죠...사모님들은 그사이 다정리하고 나갈것이고요...참으로 큰일입니다...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