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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당인 한나라당이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오랜 지지자들의 민심까지 왜곡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왜곡해석하는 '도끼병'에 걸려 있습니다. 도끼병이란, 실제 다른 이들이 좋아하지 않는데 스스로 나르시즘에 빠져 '사랑받고 있다'라며 착각하는 심각한 병입니다. 이들은 국민들이 변하고 그들의 마음이 변했는데 아직도 자신들만이 사랑받는 정당이라며 자위하고 있습니다. 착각의 수준을 뛰어넘는 너무나 심각한 병입니다. 특히, 이 병이 너무나 위험한 이유는 이들의 손에 '대한민국'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지나고 시대가 변하면, 국민들의 의식수준도 달라집니다. 역사를 돌아 보십시요. 마르크스가 주장했던 상상속의 경제원칙인 '공산주의'는 마르크스가 생전에 꿈꿔오던 제도와 너무 판이하게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북한과 쿠바(*중국은 중국식 사회주의로 제외함)만을 남겨 놓은 채 전세계 공산주의 국가들의 몰락이 있었습니다. 무엇이 공산주의 국가를 자유민주주의 시장국가로 변하게 만들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시대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커져가는 '국민들의 의식수준'이라는 거대한 파도때문입니다.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듯, 현재까지 대부분의 역사의 경우 과거보다 긍정적이고 발전한 형태의 변화를 경험해 왔습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 반세기동안 항상 전쟁의 위험에 시달리고 생활해 왔습니다. 국민들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사실이든 왜곡되었든 간에 이러한 위기감을 공포로 받아 들이고 살아와야 했지요. 그리고 강산이 몇차례나 바뀔 세월동안 우리들의 어르신들은 이러한 공포감에 세뇌되었고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구습'의 둘레에서 벗어나려 하질 않았습니다. 그 결과로, 그들이 이룩해 놓은 이 나라, 이 땅의 자유를 위해 어느 세대보다 열씸히 선거에 참가하고, 반공을 주장하며, 북한을 저주하였습니다.

*사진설명 : '노대통령 서거 국민애도는 광풍'
  출처 : 한겨례신문

구세대들의 이러한 행태와는 전혀 다르게, 신세대들이 시대의 주역이 되어 큰흐름이 시나브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아진 경제상황에서 태어났고, 더 많은 교육을 받았으며, 높은 교양수준을 강요받았습니다. 삶이 풍요롭고 여유가 생기니 보다 더 인간적인 양심과 이성에 의해 사물을 분석하는 판단력이 생겨났습니다. 이들은 강요된 세뇌와 억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지식 탐구와 이성에 따른 판단을 하기 시작한 세대입니다. 민주화를 경험했고 '인권'에 눈을 떴으며,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학문적으로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는 세대란 말이죠.


필자는 정치적으로 제일 이상한 부분이 바로 '프랑스' 같은 서구 유럽의 '공산당활동'이었습니다. 심지어 가깝고 먼나라 일본조차 당당하게 '공산당'이 존재합니다. 필자가 교육받던 시절 공산당은 '빨갱이'로 대한민국의 '주적'이며 반드시 때려 부셔야 하는 인류역사상 최악의 집단으로 배웠습니다. 물론, 단순히 북한만 놓고 생각한다면 그다지 큰 차이는 없어 보이지만 세계 유수의 선진국에서 '공산당'이 떳떳하게 정당활동을 하며, 심지어 프랑스와 같은 제1의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 '공산당'이 제1당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사실 그자체가 충격이었습니다.


각설하고,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장에서 난동을 부린 소위 '보수단체'의 탈을 쓴 늙은이들의 모습에서 씁쓸함을 느끼게 됩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기를 걱정하는 시국선언장에서 '북핵문제'를 거론하며 선언장을 난장판으로 만든 늙은이들의 무개념에 치가 떨립니다. 북한에서 김정일, 김일성을 '어버이'로 칭송하는 것과 별반 차이없이 보수단체 늙은이들이 스스로 'XX 어버이 연합회'라는 황당무계한 명칭으로 이시대 양심있고 지식있는 '어르신'들을 욕보이는 무식이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을 체감할 수 있는 사태였습니다.

민심이 천심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제1당 한나라당이 심각한 도끼병에 걸려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풍부한 뜻을 알지 못한체 단순히 공산주의 반대말이 민주주의라는 획일적인 사고를 가진 이시대 무개념 '어버이들'에게 기생하여 한나라당 스스로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당'이라는 심각한 도끼병에 걸려 있습니다. 이러한 무개념의 '어버이'들이 세월의 법칙에 따라 흙속에 들어가면 과연 이나라는 어떻게 될까요? 과연 자유민주주의를 한번 맛본 이시대 주역들이 아무런 생각과 검증없이 구시대 어버이들처럼 맹목적으로 반공, 보수, 친미를 기치로 한나라당을 지지할 거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참 가증스런 생각입니다.

'역사는 흐른다'는 말 역사를 통해 배웠습니다. 과거의 향수에 빠져, 과거만 돌아보고 '도끼병'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한나라당의 미래가 걱정스럽습니다. 인간은 세월의 힘을 거스를 수 없는 법, 결국 '나라의 미래'는 시대주역이 바뀜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역사의 주체는 안타깝게도 조만간 소멸해갈 '어버이세대'가 아님은 분명해 보입니다. 대한민국이 지켜야할 자유민주주의의 기치는 과거처럼 주적 북괴를 때려잡고 남침을 막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현시대 대한민국이 지켜야할 자유민주주의의 기치는 바로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땅에 열매맺게 하느냐의 것입니다.

구세대의 '묻지마 지지'에 도끼병걸린 한나라당,

한나라당은 언제쯤 '도끼병'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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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06.04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끼병 적절하네요.

  • 제트닭 2009.06.04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골목 따라 뒷문으로 왔습니다.
    앞문은 어디있소~ㅋ

    잘 읽고 가요^^

  • Favicon of http://coreawin.tistory.com BlogIcon 하우디 2009.06.04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역사는 또 반복된다고도 하자나요.

    도끼병인지 아닌지는 반복되는 선거결과에 따라 알수 있으니 아이러니 합니다....

  • Favicon of https://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2009.06.04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끼병의 정의는 "모든 사람이 자신을 찍었다고 생각하는 병"입니다.
    이쪽이 좀 더 명확해 보이네요 ㅋㅋ
    분명히 도끼병에 걸려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들이 한나라당을 찍을 거라고 생각들 하고 계시겠죠.

  • 한숨 2009.06.04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댓글 토론 하는 행태를 보니

    노무현 지지자들이 자신과 다른의견은 무조건 알바로 일축하거나 듣기 싫어하고 ,

    다른데로나 가버리라는 모습을 보면 미친짓하는 정부나, 우매한 국민이나..

    아직 멀어도 한참 멀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한숨 2009.06.0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미안합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게시판을 헷갈렸군요;;;;;;;;;;;;;;;;;;;

  • Favicon of http://loyalty.tistory.com BlogIcon bonheur 2009.06.04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지율이 역전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도 그모양인 것을 보니, 구제불능인 모양입니다.

    어쩌겠습니까, 표로 보여줘야지.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의해 종부세는 사실상 종언을 고했습니다. 이로써 앞으로 정부의 추가세부담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며 결국 상위2%의 부자들에게 부담하자던 세금을 공평하고 사이좋게 국민이 나눠가지게 될 전망입니다.

마치 무연고 뇌사환자(종부세)를 의사(헌법재판소)들 마음대로 장기기증(위헌판결)하여 간이랑 콩팥이랑 모든 적출 가능한 장기들(세금)을 환자들(서민들)에게 강매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아, 이 얼마나 사이 좋고 아름다운 풍경입니까? 타워팰리스로 대변되는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집집마다 '쾌재'를 외치고 있을 것입니다. 당연한 일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세간에 풍자되던 '헌법위에 만수있다'라는 우스개처럼 리만브라더스의 동생, 강만수 경제부총리는 이 시대의 권력자이자 예언자였습니다. '종부세 폐지가 서민들에게 대못을 박는 행위라고 하는데 그럼 부자들에게는 대못을 박아도 괜찮다는 겁니까?'로 종부세에 대한 유명한 어록을 남기며 종부세폐지를 미리 예견했던 그의 능력은 그가 믿는 신, 하나님의 예언자 모세보다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1.종부세, 여론조사의 방법에 대하여...
80%의 국민들이 종부세 완화에 대해 반대한다고 하니까 "1%가 내는 종부세에 대해 왜 80%의 국민들에게 그걸 물어보냐?.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1156

  2. '녹색성장'을 기조로 삼은 한 새 정부의 환경인식에 대하여.
"집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린벨트는 분노의 숲이다!"
"그린벨트나 환경 문제는 후손들이 걱정할 일이니 우리들은 생각할 필요가 없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economy/200809/e2008092418165069890.htm

 3. 강만수 "나도 종부세 피해자...."
“10년간 야인으로 있으면서 소득은 없는데 종부세만 냈다”
(소득없이 신고재산 31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1977349

4.  그럼 도대체 손해 본 사람은 누구야?
"주가가 떨어졌지만 아직 개인들은 손해보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 안정될 것이다"
(9월재경위 주가하락대책에 관한 질문의 답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1989774 

5. 물가 통계는 이렇게..
"물가는 생각했던 것 하고 작년에 비해서 크게 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재래시장방문해서...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7&aid=0000086379

6. 양극화 현상에 대한 정부의 인식에 대하여.
"양극화는 시대의 트렌드다! 세금으로 해소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http://www.joseilbo.com/news/news_read.php?class=top&uid=74031

7. 한국을 여행하는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안에 대하여.
"서울이 상징빌딩이 없는 세계에서 유일한 도시이기 때문에 서울의 랜드마크로서 제2롯데월드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100층이 넘는 크고 높고 아름다운 건물도 강북에 있으면 랜드마크가 될 수 없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0680

8. 현 정부 최우선 정책이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을 위하여..
"종부세 페지완화는 현 정부의 상징적 정책이다!"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php?idxno=2008092407420210181

9. 국민 가슴에 대못 한번 제대로 박는군..
종부세 완화폐지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종부세 폐지가 서민에게 대못을 박는것이라고들 하는데, 그럼 고소득층에 대못을 박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338356&curPage=&s_title=&s_body=&s_name=&s_que=&page=1

10. 이 사람이 일 못해먹겠다고 하는 이유...
학연, 지연, 혈연 등의 구 시대적 관계에 대해..
"현 정부 내에 서울대 법대 인맥이 끊겨서 일 시킬 사람이 없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99022.html

11. 고리대금 피해자들을 구제하는 방안에 대하여.
"설사 금리가 100%더라도 돈 빌려주는 데가 있다는 게 더 중요하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8044

12. 고환율 정책을 유지한 까닭에 대하여.
고환율 유지정책 쓴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경상수지 적자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떨어질 리가 없으니까 일부러 그렇게 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A&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7148

해외 사정이 심각해진후....
"사실 나는 고환율 정책을 쓴 것이 아니라 저환율 정책을 쓴 것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C&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9256

여당에서도 해임론이 나오자...
"나는 IMF에 책임이 없다. 그리고 나는 사실 환율에 개입하지 않았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B&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8101

경제 사정이 더 없이 심각해져서 무슨 말이라도 해야 하는 상황에 대하여.
"오해다. 나는 고환율주의자도, 저환율주의자도 아니며 환율은 어디까지나 펀더멘탈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A&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40663



달러대비 유가가 사실상 40불대로 떨어졌습니다. 고공행진하던 유가는 최고 배럴달 150불대를 돌파하였으나 이미 삼분의 일 수준까지 떨어지고 있는 마당에 정부에서는 서민들이 겨울난방에 반드시 이용해야되는 도시가스, 전기 등을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처음 이러한 인상요인을 석유 등 원자재 가격의 인상때문에 부담이 높아져 부득이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해온 정부, 그러나 급격하게 떨어진 석유가격에도 불구하고 인상해야 합니다.

그이유는 단한가지입니다. 세수가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세수부족의 원인으로 도시가스, 전기료를 인상합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마련해 놓은 건전한 재정확보를 이명박정부는 서민들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강부자를 위해 존재하는 강부자만의 정부아래서 서민들은 죽을 맛입니다.

서울대는 생과 사의 갈림길에 있습니다. 수능시험이 어제 끝났습니다. 올해도 서울대 몇명 보냈니, 유명대에 몇명 보냈니로 학교별 등급이 매겨질 것이고 학교마다 플랭카드가 걸릴 것입니다.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을 지지하는 든든한 친구, 학원가에서도 열씸히 입시장사를 위해 홍보할 것입니다. 근데 말입니다. 서울대 나오면 겨우 '강만수어록'정도 가능하게 되는 모양입니다.  강남 종부세대상자 소망교회출신의 서울대생만이 즐기며 살아갈 수 있는 알흠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리만브라더스의 겁없는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다 국민들이 돌대가리기 때문입니다. 까마귀고기를 좋아라 드시는 깜빡이 국민들이 많으시기에 부잣집 마나님들 먹여 살리시느라 집안꼴이 나날이 풍지박산 나는데도 개념있는 투표권리를 깜빡깜빡 하시니 평생 그모양이지요. 열씸히 하인처럼 죽도록 일만하다 가십시요. 뭐? 아니시라구요?

투표한 손목을 잘라내고 싶다구요?
이정부가 이럴 줄 몰랐다 한탄하며 쓴 소줏잔을 연거푸 들이킵니다. 경제만 살리면 자신에게도 떡고물이 떨어질 줄 알았던 한심한 국민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올라가는 물가, 침체되는 내수경기, 그리고 없어지는 일자리. 양극화는 시대의 트랜드가 되어 버렸습니다.
국민들이 솔선수범 개념탑재해야 정치권 이것들도 국민들 무서운줄 알게됩니다.

어느놈이 주인이고 하인인지 헷갈리는 세상
, 지금 주객전도의 상황이 벌어진건 모두 국민들 탓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2010년 지방선거, 그리고 이어질 대통령선거에 개념있는 투표권을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더이상 속지 마십시요! 투표권행사를 포기하시는 바로 그순간, 여러분들이 종부세일병이 당했던 그대로 시신이 발기발기 찢겨져 부자들의 필요에 따라 이곳저곳으로 나뉘어 버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이 사실을 다음 투표일까지 잊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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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8.11.15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게 거꾸로만 가는 세상입니다.

    한탄만 할때가 아니라 잊지 않으리라는 다짐도 필요하구요.

    하지만 부자들을 욕 먹이는 만수는 만세를 부르겠지요. 자신들이 파 놓은 함정에
    빠진 개구리같으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