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해당되는 글 4건





새해를 맞이하여
처가댁 바닷가에
선명히 드리워진
풍경을 보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콘 쿨픽스P5100으로 1/610, F7.6 색보정 무, 16:9 파라노마로 찍은 사진입니다(위)

싸늘한 바닷바람과는 달리 너무도 고저넉하고 아름다운 어촌의 저녁풍경입니다.

니콘 쿨픽스P5100으로 1/436, F6.8 색보정 무, 16:9 파라노마로 찍은 사진입니다(아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s://bluenlive.tistory.com BlogIcon BLUE'nLIVE 2008.02.10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가 처가이신가요?
    전 어릴 때 진해에서 좀 살았는데... ^^;;

  • 꼭지 2009.04.16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진해서 나서 진해서 스물아홉까지 살다 캐나다 이민와 사는 교포입니다. 반갑네요... 눈물 나네요...ㅠㅠ 님의 글 너무 너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뒷골목 인터넷 세상님 홧팅!!! 님같으신분들이 한국에 아직도 살고 계신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무자년 새해 잘들
보내고 계십니까?


어느듯 토요일이 되었습니다. 이제 길었던 휴가는 말미를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세월이 변하면서 명절마다 느끼는 바는 조금씩 달라지고 있군요.

십여년 전만해도 모든 드라마에서 고부갈등 시댁갈등 등 명절에 대한 며느리의 스트레스가 주를 이뤘습니다. 며느리는 항상 시댁에서 구박과 멸시를 당하는 약하디 약한 존재로 그려져 왔고, 그 시가쪽 스트레스의 반복학습(조건반사)을 통해 설날, 추석등의 명절만 되면 자동적으로 모든 가정의 며느리님들의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는 명절 예비 증후군을 그려왔었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새시대 정신에 맞게 여성가족부가 생겼고, 남편쪽의 친가가 주가 되던 명절이 이제는 점차 외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뿐 아니라 저도 친가쪽 형제들보다는 처의 형제들과 여행을 같이 가거나 즐기는 시간이 훨씬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글도 처가쪽인 부산에 내려와 쓰고 있습니다. 하하하
서울유학생활을 한답시고 서울행 무궁화열차에 몸을 싣었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40줄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서울이라는 객지생활을 한지도 근 20년이 되었기에 1년에 한두차례밖에 없는 휴가나 명절때를 이용하여 고향을 방문하고 있습니다만, 요즘은 명절 차례만 지내고 나면 처가댁 식구들과 보내려 치근하는 마눌님의 보챔이 조금씩 부담스러워 지고 있습니다. 10여년을 연애하며 결혼했던 동생도 역시나 모든 일과 생황에서 남녀동등권을 주장하는 시대적 환경때문에 비슷한 요구를 듣고 있어 형제간의 우애보다는 조금씩 마눌님들의 형제자매와 친할 수 밖에 없는 사회적 압력이 저희집 가족내에서도 만들어 지고 있군요, ^^;

이러한 분위기 때문에 친가에서 조금 느긋하게 보내며 자주 못찾아뵙는 어머님과 조금 더 있으려는 저의 소박한 바램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처가로 빨리 이동하자는 마눌님의 하명을 무시하자니 현시대에서 간 큰 남자로 찍혀질 낙인때문에 저의 세대전의 어머님들이 가슴에 새겨 두셨던 참을 인자를 이제는 남성의 가슴에 박아두고 살아야 할 때인가 봅니다 ^^;

명절이 시작되면 고향이 서울가 가깝지 않기에 먼저 귀향차표예매를 위해 한바탕 전쟁을 치루게 되죠. 아무래도 컴터를 마눌님보다 잘하니 예매전쟁을 위한 전사역할은 제가 맡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차표를 구했다면 그 다음 닥칠 일은 우리 마눌님의 명절스트레스를 풀어 줘야 합니다. 예전처럼 눈덮힌 몇십리길을 돌아다니며 세배하러 가고 최소 4대에 걸친 조상님들의 차례상을 준비하랴 불도 안들어오는 차가운 정지(부엌) 바닥에서 쪼그려 가며 일을 하는 상황도 아니지만 그래도 신세대 며늘님들의 높으신 자아로 인하여 나름의 명절 스트레스는 여전히 생기는 모양입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티비의 드라마 작가분들의 말장난도 여러 며늘님들에게 무언의 시댁에 대한 경계심을 형성시켜 주시는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시댁은 항상 어렵고 명절은 항상 며느리들이 스트레스 받아야 하는 것처럼 드라마 마다 여성분들에게 세뇌시켜 주시고 있네요 ㅋ

요즘도 며늘님들의 스트레스는 여전합니다만 시어머니들의 스트레스도 적지 않은 모양입니다. 당신 아드님의 가정의 평화를 위해 며늘님들에게 조심하셔야만 하는 요즘세대의 시어머니들은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꼬우실 수도 있죠. 하하하. 당신께서 며느리역할을 하실적엔 감히 하늘보다 높으신 시어머니들께 군소리 못하시고 몸이 아파도 아픈걸 참으면서 묵묵히 며느리 역할을 해오셨고, 언젠가는 당신께서도 시어머니가 되셔서 며느리들을 이끌며 한 집안의 종부의 역할을 하실 때가 오리라 생각도 하셨겠지요. 그러나 현실은 참담하고 암울하기만 합니다. 이제서야 시어머니 역할을 하실 수 있으신 계급에 오르셨는데 시대가 변함으로써 꺼꾸로 며늘님들의 눈치를 보셔야 하군요(이 글을 적는데 왜 이렇게 웃음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들 군대 있을때 이야기랑 비슷해서 그런가요? 쫄병이었을적에 항상 두드려 맞지만 울면서 상병, 병장들의 그 권위를 위해 인고했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하하하)

사실 저는 두렵습니다. 지금의 높으신 여성에 대한 프라이드를 가지신 며늘님들도 언젠가는 한집의 시어머니가 될 수 있기에 그 뒤바뀐 상황에 대해 어떻게 감당하실지 궁금합니다. 제사를 주관하는 아들님의 제사장으로써의 권위가 무력화된 현시대의 상황에서 제 다음세대에서는 명절때 지내는 제사가 제대로 명맥을 이어갈 수 있을 지도 걱정입니다. 그래서인지 사후를 걱정하시는 가정도 점차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차례도 지내지 않고 있는 가정들이 하나둘씩 늘어만 가는데 성묘까지 바라면 욕심인가요? ^^; 요즘 유행하는 납골당도 이러한 시대적 분위기 때문에 늘어만 갈 것이며 더욱 시대상황이 바뀌면 수목장과 같은 장례문화가 성행하리라 봅니다.

직장따라 뿔뿔히 흩어져 버린 가족들 그리고 겨우 명절때가 되어서야 얼굴을 맞대며 담소를 나눌 수 있지만, 이제서는 처가쪽 비중이 점차 크지고 있기에 그마저도 시간이 충분치 않습니다. 같은 지방에서 살고 계신 분들께서는 다행스럽고 정말 복받으신 겁니다. 사는곳은 서울이고 본가는 목포, 처가는 부산인 분들이라면 전 그냥 기브업 하고 싶네요 ^^;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이 소중한 명절에 해외로 바캉스 떠나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보다는 안타깝습니다. 개인주의화도 좋고 명절연휴동안 시간을 알차게 꾸미시는 것도 좋습니다만, 짧은 명절이라는 소중한 시간에 가족간의 친목을 도모할 소중한 기회이고 가정의 안녕과 사랑을 나눌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족이 가장 소중한겁니다 ^^

이번 설도 역시 처가쪽에서 즐겁게 마무리 할 것이고 내일 밤차로 서울로 귀성해야 겠군요.
여러분들은 행복한 설연휴를 보내시고 계신가요? 며늘님들과 시어머님들 명절증후군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지 마시구요, 며늘님들은 시어머님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존중하고 시어머님들은 며늘님들을 친딸보다 귀엽고 이쁘게 봐주세요. 방송작가들이 만드는 터무니 없는 성역할에 대한 세뇌때문에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년에 며칠 안되는 소중한 명절이 가장 스트레스가 심한 날이 되어서야 쓰겠습니까?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설연휴 마무리하십시요. 저는 술을 정말 좋아하시는 처외삼촌들께 설인사를 드리로 가야 합니다. ㅋㅋㅋ 어제도 장인들과 새벽3시까지 술을 펏습니다만 오늘은 아마 살아오기 힘들것 같습니다. ㄷㄷㄷㄷ 무사히 돌아오면 다시 인사 올리겠습니다 ^^;

행복한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blog.daum.net/osaekri BlogIcon 한사 정덕수 2008.02.09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지사지를 외치며 사는 아내들이 스스로가 시누이고, 장차의 시어머니란 사실을 알았으면 좋으련만.

  • 그림일기 2008.02.09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특히, 요즘 시어머니에 관한 부분...
    정말 남녀차별에 억울하게(?) 사셨던 분은 지금의 어머니들인데 요즘의 남녀평등 분위기 속에서 오히려 가해자, 권력자로만 비춰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요즘 정말 며느리 눈치보며 사시는 분들이 더 많은데...
    형제 뿐인 저희집도 친가쪽은 설날 아침에만 무슨 일치르듯 후다닥... 그리고 다들 서둘러 처가로 가느라 금새 썰렁해지네요. 형네 전화를 해봤더니 처가집에서 시끌벅쩍한 것이 왠지 친가쪽은 더 쓸쓸하고 허전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meirei.tistory.com BlogIcon 민난 2008.02.12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어머니들의 목소리 크기가 예전같지 않은 것은 사실이죠.
    그리고 아내들 스스로가 시누이도 되고 장차의 시어머니도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아들만 낳는 게 아니라 딸도 낳지 않나요?
    명절 때 아들과 며느리만 보고 딸은 안 보고 싶다면 모르겠지만.. 명절 때 아들딸 모두 보고 싶다면 명절때 친정 찾아간다고 난리(?) 피우는 아내들에게 그런 식으로 '역지사지'를 요구하지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그리고 명절증후군, 명절 스트레스는 꼭 시댁에 대한 부담감이나 스트레스 때문이라기보다는 명절 때만 되면 자기 집도 아니고 자기 조상님 계신데도 아닌 데 가서 여자들만 죽어라고 음식하고 일하면서 차례지내고 밥상을 차렸다 치웠다만 반복해야 하는 명절 풍경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명절 연휴 내내 무조건 남편 집에서 머물고 놀던 예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은근히 불평을 토로하고 계신 글 같네요. 그렇다고 해 봐야 시댁보다 친정에서 훨씬 더 긴 시간을 보내는 며느리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길지 않은 연휴지만 시댁, 친정 모두 들러서 친지들도 만나고 할 수 있도록 서로 함께 배려했으면 좋겠습니다.



2008년 카운트다운!
이제 몇시간 뒤면
2008년이 되는군요.
들뜬 분위기를 접고
내년을 계획하며
몇가지 계획과
소망을 적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 HAPPY NEW YEAR!
謹賀新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또1등당첨
작지만 꼭 필요한 소망입니다 ㅋ
모두들 부자 되세염 *^^*
남들 못지 않게 돈 많이들 버시고 좋은 일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에 살고 있는 본인이기에 남들처럼 사기치고, 남을 등쳐먹고 또는 부정해서 돈을 벌기보다는 자그마한 투자? ^^;로 로또1등이나 당첨되렵니다.
당첨된 후에는 우선 해외여행이나 가야지요.
당첨후 계획은 하기글을 참조바랍니다.
로또, 일장춘몽을 꿈꾸나?
진짜 한심한 서울물가 세계최고!


건강 걱정없는 2008년
올해, 2007년 비록 특별한 병은 없었지만, 감기와 술병으로 고생을 했군요. 그리고 업무상의 스트레스로 힘든 한해였답니다. 집사람은 아토피로 고생도 많이 했구여.
인생사 뭐 별게 있겠습니까?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니 과분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그렇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이 심한 2007년이었던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이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연말, 그리고 DDR치는 한국사회
한중전폭행사건, 중국인의 광기일까?


풍요로운 삶, 2008년
대통령 선거, 정말 이상하게 치뤄냈죠. 광풍이랄 정도로 이상했던 대통령 선거도 끝난 즈음, 요즘 인터넷 세상에서는 '~하면 어떄, 경제만 살리면 되지' 라는 유행어가 돌고 있답니다.
이런 현실이 다들 살기 힘들기 때문에 유행하는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더욱이 다 못살면 그나마 인간이란게...위안이 된다지만, 눈에 보이는 빈부격차가 갈수록 심해지니 정신적으로 느끼는 경제적 박탈감은 더욱 심화되는 듯하게 느껴집니다.
대통령 당선자인 이명박씨, 내년에 이러한 상대적 박탈감 안느끼게 좋은 정치와 국내경영 부탁드립니다.
아파트단지내 부동산이 망했습니다
저주받은 세대, 60년말~70년초 출생자들


낚시 없는 정직한 세상, 2008년
2007년 역시도 많은 신문 방송등에서 불공정하며 비도덕적인 내용을 쏟아 냈군요.
새해에는 조중동 및 네이버, 엠비씨, 케비에스 등도 정신차리고 사실에 바탕을 둔 정론을 펼쳐 독자 및 시청자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전달해 주시길 바라며, 한해 동안 힘의 논리로 지배했던 많은 불법과 탈법자들도 내년에는 정신 좀 차리고 더이상 선량한 시민과 국민들을 낚시질 하는 세상에서 탈피합시다.
‘프로’들은 미분양 물량 노린다?-'프로'는 투기꾼을 지칭하나?
너무나도 늦은 백의종군! 
당신의 로또1등 당첨금 안녕하신가요?


부지런한 2008년

아침형 인간까지는 아니지만, 남들보다 더욱 성실하고 노력하여 그 빛을 2008년 연말쯤 바라볼 수 있는 한해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조금 더 노력하고 투자해서 성실한 한해가 되리라 약속드립니다. 참, 보너스로 연초마다 매년 세우던 '금연'계획도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뱃심 두둑히 하고, 내일 처음 떠오르는 2008년의 첫해를 째려보며, 2008년의 여러날들과 맞짱뜰 준비를 합시다.


여러분들! 2007년은 비록 실망스러웠습니다만,
2008년에는 제대로 맞짱함 떠봅시다.

2008년 나랑 맞짱함뜨자! 다뎀벼라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 HAPPY NEW YEAR!
謹賀新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사다망 했던 2007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주말 내내 엄청나게 불던 바람도 잔잔해지고, 오랜만에 맑고 투명한 서울의 하늘을 보게 되는군요. 힘들고 답답했던 한해를 보내려니 아쉬운 마음보다는 홀가분한 마음이 더 큽니다.
다가오는 2008년에는 정말 모든 이들에게 개인적으로 저에게도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라는 맘입니다. 여러분들도 내년을 위한 좋은 계획을 세우시고 내년에는 정말 님들 모두 최고의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올해의 힘든 일들은 내년을 위한 액땜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__)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랑스에서 온 새해 인사 카드입니다. 불어, 이태리어, 영어, 중국어 등등으로 새해 인사가 적혀져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무로 된 펜케이스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옷! 오픈하니 펜자체도 붉은빛의 나무로 되어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중요한 서약서에 필요한듯한 멋진 펜이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액운을 막아준다는 붉은 빛의 나무 ㅋㅋㅋㅋ 내년엔 대박이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붉은 장지갑형태의 다이어리, 가죽이 양피같이 부드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픈한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랑스에서 온것이므로 프랑스 지도와 지하철표가 있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이어리 재질의 부드러움이 느껴지시나요?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새해에는 멋진 스케쥴관리로 인생에서 가장 뜻깊은 한해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돈 많이많이 버세요 *^^*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s://chjung77.tistory.com BlogIcon 곰탱이루인 2007.12.31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선물이네요.....딴지는 아닌데 사진의 사이즈를 줄이시면 보시는 분들이 편할 듯 싶습니다. 이미지가 뜨는데 조금 오랜 시간이 걸리네요.(포토웍스같은 프로그램에서 리사이즈하신다면 용량도 줄어들고 빠른 로딩 시간이 될 거 같습니다.)
    보통 디카든 dslr이든 찍었을 때 1~2M가 넘어가는데 리사이즈를 할 경우 2~300kb 정도가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