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추천'에 해당되는 글 2건

다음 베스트 기자들
'나눠먹기(상호추천)'
결정적 증거포착



*일주일동안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병폐는 여전하네요. 12월8일 하루에도 딱 금칼4분만의 추천(40점)으로 베스트글에 진입하신 글 보았습니다. 일반인들 없었죠. 어이없습니다. 정말 정신 차려야 된다는 의미에서 다시 올립니다.

시각:일요일 오전10시~12시
장소:다음베스트뉴스

*대다수의 정의로운 베스트기자단, 그들은 하기의 내용과 무관함을 밝힘니다(수정)
*그동안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기자단이든 베스트기자단이든 모두 화합해서 건전하고 발전적인 다음블로거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글입니다(수정)
*제목란의 <특종>은 저자가 판단하는 관계가 아니므로 삭제 수정하였습니다.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기자단의 문제점 최근 많이 지적되고 있다.
노란색의 베스트기자단은 글을 추천할 때 한번 추천에 10점이 부과되는 권한 있어 많은 논란을 낳고 있다. 베스트 뉴스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보통 10점이상만 되어도 베스트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고, 베스트뉴스가 되면 당연히 많은 사람의 눈에 띄게 마련이며 그 순위에 따라 더욱 많은 방문자를 받게 되며 그 방문자 수에 비례하여 자신의 글이 추천될 확률이 높아진다.

본좌는 오늘 10시경에 포스트한 '당신의 로또1등, 오늘도 안녕하십니까?'의 베스트글 진입을 기회로 우연히 충격적인 베스트기자단의 황당한 나눠먹기를 접하게 되었다.

방문자수에 비교하여 추천수가 터무니없고, 단기간에 추천수가 쌓여 있으며, 단기간에 베스트글로 올라오는 글들. 또 그글들이 모두 0자리로 끝난다는 사실.
더욱 신기한 일은 이런 글들이 모두다 베스트기자의 글이라는 사실이다.

사실 출중한 글과 해박한 식견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베스트 블로그기자에 진입하신 분도 있으리라. 그 베스트기자의 마크를 자랑스럽고 당당하고 책임감있게 사용하시는 분도 있으리라. 그러나, 일요일(오늘) 오전에 발생한 베스트블로거 기자단의 행위는 본좌가 판단하는 베스트기자의 존엄과 존경의 그것이 아니었다.
양질의 정보와 다양한 읽을거리로 많은 이들에게 추천을 받고 방문을 받았다면, 그리고 많은 이들이 베스트뉴스에 추천된 그들의 글을 읽고 고개를 끄덕인다면, 필자 그들을 존경하겠다. 그러나 최근 별반 내용도 없는 찌질된 뉴스가 단지 베스트 기자의 글이라 베스트뉴스에 진입할 수 밖에 없다면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일반 블로거기자도 같은 기자단이다. 같이 노력하고 같이 경쟁하여 보다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하는데에 블로거의 생명이 있다. 그러나 동등한 조건이 아닌 터무니 없는 추천제도로 베스트기자간의 나눠먹기는 분명 일반 블로그기자들의 기회를 그만큼 박탈하는 행위리라.

일반사회의 신문찌라시 같이 편집방향을 정하고 원하는 내용만 발췌해 일방적으로 독자에게 노출시키는 권한을 베스트기자에게 준다는 점은 진정 블로그의 가야할 미래를 암울하고 어둡게 만드는 행위라 생각한다.

사회에서도 독점과 과점에 대한 현상을 법적으로 제재하고 있는 형국에 블로그는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독점하고 있는 셈이다.

일반 블로거 기자에게도 공평한 노출의 권리를 달라 


증거자료를 제출한다. 밑의 자료는 본인이 11시경 본인의 글이 베스트3위에 오른것을 목격하고 잽싸게 스크랩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밑을 보시면 그 당시 추천수 17, 조회수 641을 기록하고 있었고, 동시접속자수가 무려 201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밑에 한 블로거의 자료를 보고 약간? 의심이 들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보이시는가? 노란펜이 베스트기자임을 알리는 표시다.




추천수 40을 정확하게 거의 1시간째 변동없이 지키고 있다. 보시면 조회수 고작 205밖에 안되는데 추천은 40분이나 하셨을까? 본좌 여기서 또 음모이론이 생각났다.

그래서, 열씸히 컴터앞에 쭈구려 앉아 상황이 어째 돌아가는지 분위기 파악을 하기 시작한다.
오오~ 이것 좀 봐라...뭔가 구린 냄새가 나는데?


그리하여 본좌 실시간인기블로거뉴스를 지켜보던중 몇개의 의심이 갈만한 포스팅을 발견하게 된다. 밑에 첨부된 뉴스의 지운 목록을 보시라.

모두 정확하게 10단위로 끝나고 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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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이것들 봐라, 이젠 냄새정도가 아닌데... 만약 그 글들을 클릭해서 베스트기자마크가 나오면 완존히 기사감이야. 하하하
이렇게 수사계획을 세운 본좌는 하나하나씩 검증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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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카 그럼 그렇지. 조회수 58에 추천이 30이라.
오오 심증이 굳어가는구먼. 발을 뺄 수도 없겠어....ㅋㅋㅋ
그리고 예상대로 베스트기자 마크가 따악하고 붙어 있잖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새로 블로그 베스트에 혜성과 같이 올라온 뉴스...별반 내용도 없는글인데 추천이 조회수에 비교해서 너무나 높은 것이었다. 이것도 수상해서 클릭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베스트기자의 글임이 밝혀졌다.
조회 68에 추천수가 20점이라.




오오 다음의 베스트 기자님들은 너무 전통적이시다. 우리 민족의 고유 문화인 향약과 두레의 정신을 계승하여 현대에 이르고 있는 쪽박계, 결혼식, 장례식 부조금 등과 같은 암묵적 언약에의해 추천수를 나눠먹고 계시는구나. 오오오









다시한번 블로그베스트를 검증을 해봐야 진정한 프로페셔날이지.
그리하여 본좌는 다시 블로그 베스트를 스크랩하게 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부분의 의심의 여지가 있는 글들은 동등한 자리에 있다. 블로그베스트에 오르니 방문하신 분들중 가끔 한번씩 클릭해주실뿐 실제적으로 변동이 없다. 위의 4분의 블로거베스트기자의 글중 단 1분만 10자리 숫자로 안끝나. 사실 10자리였는데 이들도 추천40이었다. 그런데 맘씨좋은 일반블로거께서 방문해서 이사실을 모른채 추천 한방을 눌러 주셨겠지......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이분과 같이 베스트기자가 아닌분도 있었다. 그런데 추천수가 의심스럽다.  블로그베스트기자들이 기존사용하던 블로그를 접고 베스트마크를 떼고 가야한다며 다음의 블로그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시던 분들도 계시던데... 내가 봤을땐 이분도 현재 베스트기자 마크만 없을뿐 기존의 베스트기자였던것 같다는 추측이 생긴다.




대선후보도 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불법과 비리를 밥먹듯 즐기는 판국에 소위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 기자들이 그러면 되겠어?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애!'

*다음블로그에 바라는 요구사항
1. 앞으로 베스트기자의 추천권한을 1클릭당 3점이내로 조정해 달라
2. 베스트기자끼리의 추천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달라
3. 만약 2번항일 경우는 베스트기자의 글일경우 기본적으로 5점 또는 10점의 기본점수만 부여하도록 하라


바람직한 블로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베스트기자단 여러분께서 먼저 자정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상기자료에 대해 각항목의 자세한 스크랩 시간대가 필요하신 분은 요청해 주십시오
*상기자료는 금일(일요일) 오전 10시 후반에서 12시 사이에 스크랩하였습니다
*혹시 등장된 기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그림판'으로 네이밍과 글제목은 지웠습니다
*방문자 수가 적은 시간대에 유심히 관찰하시면 여러분들도 같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어제 검색하며 검토해본 결과 역시나 공공연하게 상호추천의 현상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 정치도 개판인데 블로그까지 짜고치는 고스톱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더 기회를 드립니다. 만약 다음주까지 시정 안될시 그 장면을 스크랩하여 보도기사 내겠습니다. 어떻게 다음 블로그 뉴스가 추천받고 베스트 블로거가 되는지 까발리겠단 말입니다. 블로그만큼은 정정당당하고 공명정대한 블로그가 되었으면하고 바랍니다. 제발 자정 좀 합시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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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daum.net/james7107 BlogIcon 푸른햇빛아래 2007.12.09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베스트가자들, 부끄럽지도 않은가??

  • Favicon of http://theani.tistory.com BlogIcon 타마 The Ani 2007.12.0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제 글이 베스트에 들어가서 있어서 트랙백을 보내주신 모양이군요
    어제 얼마안되는 조회수임에도 추천수가 정확히 10에 베스트에 들어갔더군요
    베스트의 기준이 뭔지는 아직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만..
    뭔가 어지러운 것 만큼은 사실인 듯
    글쓴님 말씀대로 자정의 노력이 필요하겠네요. 암튼 글 잘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09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1주일전에 본것 같은데 재전송하는 수법도 좋지 못해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9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사상에 표현했듯 딱1주일이 지난 시점입니다. 그러나 어제(토요일) 역시도 그러한 현상이 시정되고 있지 않네요. 사실 이 글을 표현함으로 제가 불이익을 당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 불이익보다는 분명 이러한 불평등한 계급사회가 블로그 사회에서도 형성되는 문제점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된다고 보기에 경각심을 다시 알려드리기 위해 올렸습니다. 1주일뒤 다시 그러한 현상이 보여진다면 다시 올릴것입니다. 그때는 다시 이러한 현상을 스크랩하여 최종판을 올릴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hightide.tistory.com BlogIcon ˚ 2007.12.09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잘봤습니다. 악용되고 있다면 분명 바꿔야죠. 스스로 자정이 안된다면 어쩔수없이 다음측에서 나서야 겠네요.

      썬도그님// 좋지 못할게 무어죠? 계속적인 경고성 글로 사람들에게 자각하게끔 하는것인데. 공익적인 일이기도 하구요. 다른 찌질성 글들 계속 보느니 이런글이 더 영양가 있어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09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는 취지라면 다시 글을 정리해서 새로운 사실을 추가해서 쓰십시요.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다시 재전송해서 다시 사람들의 추천을 먹는것도 좋은일이 아닌듯 합니다. 또한 이런것도 어뷰징의 한 모습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런식으로 내 좋은글을 다시 봐주었으면해서 재전송하는것도 좋은 모습이 아닐것입니다.

      또한 저도 베스트블로거기자들의 품앗이모습을 지적한적이 있습니다. 남의 흠을 지적하면서 자신의 글을 재전송하는것도 지적받는 일이라면 그 취지가 흐려질수 있다는 점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경각심이 목적이라면 글을 다시 쓰시던지 새로운 상황을 추가해서 쓰시면 더 좋은 글이 될듯 합니다. 언제까지 경고성글을 재전송하실것인가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9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드렸듯 이번은 '경각심'목적이고 '주의'조치입니다. 그러나 1주일후 매일 리뷰하여 개선점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업데이트된 내용 올려드림을 약속합니다. 재전송부분에 대해서는 이 사건에 대해서 더이상 이번주에 심층취재할 맘이 내키지 않아서 이렇게 서두와 말미에 약간의 경고성 멘트만 달아 올린것입니다. 또한, 이번글에 대해 사람들의 추천을 자재하고자 일부로 글 하단에 '다음추천' Tag을 붙이지도 않았음을 이해해 주시고 다음주에 뵙죠.

  • Favicon of http://aa.com BlogIcon ㅎㅎ 2007.12.0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들 이권 지킬라고 발악하는 위에 리플같은 블로거뉴스 금뺏지나..
    지들 기득권지칼라고 발악하는 국회의원이나 ㅋㅋ

  • Favicon of https://virtuoso.tistory.com BlogIcon 0000~ 2007.12.09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봤던 것 같은데.. 베스트기자들에게 맘안들면 묻히기 마련이죠.

    베스트기자들 옹호하는 글은 추천수 100에 육박하더군요.

    또 트랙백 달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onestyle.tistory.com BlogIcon 하늘에서내리는일억개의별 2007.12.09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번 올은 말씀인데여
    인기가 있다보면 이런 악용하는 분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다음 블로그에 헛점을 제데로 찝으셨네여
    고생하셨습니다^^

  •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2007.12.09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의 애드센스가 뭔지.....

  • Favicon of https://sesangsok.tistory.com BlogIcon 개구리발톱 2007.12.0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가입자들은 늘 들러리 역할밖에 할것이 없는것이 현실이네요
    끼리끼리 갈라먹고, 나눠먹고, 이런곳에서 조차 기득권들이 득세(?) 하는 세상~
    어디 옳바른 기자단이 될수 있겠습니까~
    잘 파악하셨네요~
    솔직히 싸이트가 오래 가려면 이런저런 의혹이 없어야하는데...
    처음 맑고 깨끗한 취지가 오래갔으면 하는 바램이었던 것이 불찰인가봅니다~
    저 윗분 말씀처럼...정치인 야함한다고 탓하고 욕할것 있습니까?
    이런곳에서 하는 기자단들도 그렇다면 남의 말 할것 없겠죠~
    ㅎㅎ 자~~자기들끼리 다해먹으라고 하고 그저 아무 욕심없이 사는 우리들은
    우리들끼리 재미있게 블로깅하십시다~

  • 라이브 2007.12.09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저런 권한 없애버렸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12.10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려 미디어다음측은 문제를 조장하는 방향으로 운영하는것 같아요.
    트러블이 잦을수록 트래픽이 늘어 좋다는 식인건지

  • Favicon of http://mepay.co.kr BlogIcon mepay 2007.12.10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것은 좋으나..이런 공개적인 포스팅 의도가 설사 다르게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듭니다..몇몇에 의해 자행된것을 마치 전체 금칼분들이 전부 그렇다라고 오해할수도 있으니까요.. 저도 제목과 대략의 내용만 보고 "금칼분들 왜이래..이거.." 이렇게 생각해버렸죠..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곤조를 지키면서 금칼을 가지신분들이 거의 대다수인데..

    그선을 명확하게 나눠주셨다면 좀더 좋은 포스팅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hagun.tistory.com BlogIcon hagun 2007.12.10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베스트 블로거라는 개념이 있을때부터 생각되었던 논란인데..
    이상하게 요즘들어 더 부각시키는것 같네요. -_-a...

    전 베스트 블로거의 10추천 기능이 미디어 다음만의 편집의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만약 이런게 없어진다면 올라오는 글들이 현재의 올블과 달라질게 없지 않을까요.
    취향에 맞는 글을 찾아다니고 추천을 하고, 랭킹을 매기는 데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사용자들의 추천보다는 올블분들의 추천이 훨씬 많을테니까요..

    그런데.. 베스트 블로거의 추천을 받는다고 무조건 올라가는 것도 아녜요,
    제가 예전에 썼던 글 하나는 무려 10 미만의 조회수에 40의 추천을 받아서 깜짝 놀랐었는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았고, 조회수는 그다지 안올라가더라구요. ㅎㅎ;

    일반 사용자들도 추천을 하고 좋은 글을 찾아 읽는 습관이 되면 베스트 블로거의 10 추천은 차차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Favicon of http://otaku-blog.tistory.com BlogIcon 뮤직리카 2007.12.1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나눠서 받아 먹기 하겠죠.
    블로거 뉴스에 걸리면 트래픽 작살하고 그 트래픽을 통한 애드센스 수입,
    한 번만 제대로 올라가도 짭잘하니, 지들끼리 짜고치고 할 겁니다. -_-;;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0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진자와 못가진자, 있는자와 없는자 그리고 권력의 소유자와 미소유자로 양분되는 블로그의 현실! 그 현실때문에 이번주 일요일까지는 이 포스팅에 대한 님들의 고마운 댓글에 저의 의견이나 추가 댓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pcanonjr.tistory.com BlogIcon pcanonjr 2007.12.10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썬도그님 말씀하신대로, 특별히 달라지지 않은 글을 재전송하신 것은 "경고"라는 좋은 의도를 좀 안좋게 보일 수 있게 한거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한번 본 글인데, 제목이 달라서 그 글에 대한 연장인지 알았거든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닌 듯 합니다. 우선 조회수 10으로도 베스트가 되는 다음의 블로거뉴스에서 베스트 블로거들의 10은 너무 과하다는 생각입니다. 다음에서는 빨리 시정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좋은 글이 왜 다음에서는 공론화되지 못하고, 항상 올블로그에서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올블에서는 추천도 많은데... 다음에서는 왜 안올리는지...


    요즘 이슈트랙백의 헤드라인이나 거기 달린 트랙백도 좀 편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심지어는 다음이라는 거대 포탈이 너무 정치적인 면에 연연해서 뉴스 트래픽을 늘리려는 모습을 보면서...다음이 과연 포털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지도 살짝 의심스럽습니다.

다음 베스트 기자들
'나눠먹기(상호추천)'
결정적 증거포착

시각:일요일 오전10시~12시
장소:다음베스트뉴스

*대다수의 정의로운 베스트기자단, 그들은 하기의 내용과 무관함을 밝힘니다(수정)
*그동안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기자단이든 베스트기자단이든 모두 화합해서 건전하고 발전적인 다음블로거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글입니다(수정)
*제목란의 <특종>은 저자가 판단하는 관계가 아니므로 삭제 수정하였습니다.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기자단의 문제점 최근 많이 지적되고 있다.
노란색의 베스트기자단은 글을 추천할 때 한번 추천에 10점이 부과되는 권한 있어 많은 논란을 낳고 있다. 베스트 뉴스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보통 10점이상만 되어도 베스트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고, 베스트뉴스가 되면 당연히 많은 사람의 눈에 띄게 마련이며 그 순위에 따라 더욱 많은 방문자를 받게 되며 그 방문자 수에 비례하여 자신의 글이 추천될 확률이 높아진다.

본좌는 오늘 10시경에 포스트한 '당신의 로또1등, 오늘도 안녕하십니까?'의 베스트글 진입을 기회로 우연히 충격적인 베스트기자단의 황당한 나눠먹기를 접하게 되었다.

방문자수에 비교하여 추천수가 터무니없고, 단기간에 추천수가 쌓여 있으며, 단기간에 베스트글로 올라오는 글들. 또 그글들이 모두 0자리로 끝난다는 사실.
더욱 신기한 일은 이런 글들이 모두다 베스트기자의 글이라는 사실이다.

사실 출중한 글과 해박한 식견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베스트 블로그기자에 진입하신 분도 있으리라. 그 베스트기자의 마크를 자랑스럽고 당당하고 책임감있게 사용하시는 분도 있으리라. 그러나, 일요일(오늘) 오전에 발생한 베스트블로거 기자단의 행위는 본좌가 판단하는 베스트기자의 존엄과 존경의 그것이 아니었다.
양질의 정보와 다양한 읽을거리로 많은 이들에게 추천을 받고 방문을 받았다면, 그리고 많은 이들이 베스트뉴스에 추천된 그들의 글을 읽고 고개를 끄덕인다면, 필자 그들을 존경하겠다. 그러나 최근 별반 내용도 없는 찌질된 뉴스가 단지 베스트 기자의 글이라 베스트뉴스에 진입할 수 밖에 없다면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일반 블로거기자도 같은 기자단이다. 같이 노력하고 같이 경쟁하여 보다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하는데에 블로거의 생명이 있다. 그러나 동등한 조건이 아닌 터무니 없는 추천제도로 베스트기자간의 나눠먹기는 분명 일반 블로그기자들의 기회를 그만큼 박탈하는 행위리라.

일반사회의 신문찌라시 같이 편집방향을 정하고 원하는 내용만 발췌해 일방적으로 독자에게 노출시키는 권한을 베스트기자에게 준다는 점은 진정 블로그의 가야할 미래를 암울하고 어둡게 만드는 행위라 생각한다.

사회에서도 독점과 과점에 대한 현상을 법적으로 제재하고 있는 형국에 블로그는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독점하고 있는 셈이다.

일반 블로거 기자에게도 공평한 노출의 권리를 달라 


증거자료를 제출한다. 밑의 자료는 본인이 11시경 본인의 글이 베스트3위에 오른것을 목격하고 잽싸게 스크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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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을 보시면 그 당시 추천수 17, 조회수 641을 기록하고 있었고, 동시접속자수가 무려 201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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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밑에 한 블로거의 자료를 보고 약간? 의심이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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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이시는가? 노란펜이 베스트기자임을 알리는 표시다.




추천수 40을 정확하게 거의 1시간째 변동없이 지키고 있다. 보시면 조회수 고작 205밖에 안되는데 추천은 40분이나 하셨을까? 본좌 여기서 또 음모이론이 생각났다.

그래서, 열씸히 컴터앞에 쭈구려 앉아 상황이 어째 돌아가는지 분위기 파악을 하기 시작한다.
오오~ 이것 좀 봐라...뭔가 구린 냄새가 나는데?


그리하여 본좌 실시간인기블로거뉴스를 지켜보던중 몇개의 의심이 갈만한 포스팅을 발견하게 된다. 밑에 첨부된 뉴스의 지운 목록을 보시라.

모두 정확하게 10단위로 끝나고 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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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이것들 봐라, 이젠 냄새정도가 아닌데... 만약 그 글들을 클릭해서 베스트기자마크가 나오면 완존히 기사감이야. 하하하
이렇게 수사계획을 세운 본좌는 하나하나씩 검증하기 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카카 그럼 그렇지. 조회수 58에 추천이 30이라.
오오 심증이 굳어가는구먼. 발을 뺄 수도 없겠어....ㅋㅋㅋ
그리고 예상대로 베스트기자 마크가 따악하고 붙어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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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로 블로그 베스트에 혜성과 같이 올라온 뉴스...별반 내용도 없는글인데 추천이 조회수에 비교해서 너무나 높은 것이었다. 이것도 수상해서 클릭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베스트기자의 글임이 밝혀졌다.
조회 68에 추천수가 20점이라.




오오 다음의 베스트 기자님들은 너무 전통적이시다. 우리 민족의 고유 문화인 향약과 두레의 정신을 계승하여 현대에 이르고 있는 쪽박계, 결혼식, 장례식 부조금 등과 같은 암묵적 언약에의해 추천수를 나눠먹고 계시는구나. 오오오









다시한번 블로그베스트를 검증을 해봐야 진정한 프로페셔날이지.
그리하여 본좌는 다시 블로그 베스트를 스크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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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의심의 여지가 있는 글들은 동등한 자리에 있다. 블로그베스트에 오르니 방문하신 분들중 가끔 한번씩 클릭해주실뿐 실제적으로 변동이 없다. 위의 4분의 블로거베스트기자의 글중 단 1분만 10자리 숫자로 안끝나. 사실 10자리였는데 이들도 추천40이었다. 그런데 맘씨좋은 일반블로거께서 방문해서 이사실을 모른채 추천 한방을 눌러 주셨겠지......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이분과 같이 베스트기자가 아닌분도 있었다. 그런데 추천수가 의심스럽다.  블로그베스트기자들이 기존사용하던 블로그를 접고 베스트마크를 떼고 가야한다며 다음의 블로그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시던 분들도 계시던데... 내가 봤을땐 이분도 현재 베스트기자 마크만 없을뿐 기존의 베스트기자였던것 같다는 추측이 생긴다.




대선후보도 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불법과 비리를 밥먹듯 즐기는 판국에 소위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 기자들이 그러면 되겠어?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애!'

*다음블로그에 바라는 요구사항
1. 앞으로 베스트기자의 추천권한을 1클릭당 3점이내로 조정해 달라
2. 베스트기자끼리의 추천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달라
3. 만약 2번항일 경우는 베스트기자의 글일경우 기본적으로 5점 또는 10점의 기본점수만 부여하도록 하라


바람직한 블로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베스트기자단 여러분께서 먼저 자정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상기자료에 대해 각항목의 자세한 스크랩 시간대가 필요하신 분은 요청해 주십시오
*상기자료는 금일(일요일) 오전 10시 후반에서 12시 사이에 스크랩하였습니다
*혹시 등장된 기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그림판'으로 네이밍과 글제목은 지웠습니다
*방문자 수가 적은 시간대에 유심히 관찰하시면 여러분들도 같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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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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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2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썩었다......ㅋ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2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기자 라면 특별한 이슈가 없는한 몇백명중 한분 두분의 추천수 받기도 힘들다.
    사실 연예쪽이 아닌 경우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추천수 13정도만 넘으면 베스트블로거에 진입하기도 한다. 그러면 베스트기자들의 글은? 최소 2번의 추천만 받으면 바로 베스트로 진입하여 떨어질줄 모르고 계속 상위권에 있어 엄청난 노출 횟수를 가진다.
    이건. 독점권력이자 횡포다.
    일반 기자도 기자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동등한 경쟁의 권리를 달라!

  • Favicon of https://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2007.12.02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잘 읽었습니다. 문제 제기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크게 공감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트랙백은 무슨 의미이신지 모르겠습니다.
    제 원래의 글과는 연관이 없어보이는데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2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블로그연합의 발기 이유가 역시 소위 소수의 파워블로거들의 이익집단처럼 비춰져 트랙백했습니다 ^^;

  • Favicon of https://www.dalyong.com BlogIcon 달룡이네집 2007.12.02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황금펜이지만, 이런 글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베스트 기자들이 범행을 저지른것도 아닌데, 기분은 사실 좋지 않습니다.

    혹시 다음 블로거 뉴스 시스템을 잘 모르시는 것이라면 좀더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추천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편집자들의 글을 선택하는데 있습니다. 그분들 안보는 것 같아도 세세하게 다 보고 그 글을 선택함에 매우 신중하다고 들었고, 많은 글을 선택을 하고 싶어도 뽑는 수에 한계가 있다보니 그 중에서 골라서 30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편집자님들을 대변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화살이 베스트 기자들에게만 돌아오는 듯 해서 글을 남깁니다.

    아시겠지만, 추천이 많아도 뽑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황금펜을 달고 계신분들의 글이 추천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황금펜 블로거 분들의 글을 클릭을 해보시면, 추천이 적은 글도, 그리고, 올라가지 않는 글들도 많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저의 경우도 사실 올라가는 글은 10-20 퍼센트 정도 입니다.

    뽑힌 글을 보시면 추천이 0 인 글들도 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스트 기자분들도 황금펜을 하루아침에 달게 된것은 아니며, 처음부터 황금펜이 아니었습니다. 요청하신 것처럼 추천수가 1로 줄어든다고 해도 다시금 베스트 기자들의 글들이 지면을 채울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대부분 황금펜 기자분들의 기사나 글들을 보면 글의 완성도나 컨텐츠를 보면 그 글이 추천이 될 만한 글이기 때문입니다.

    베스트 기자들도 서로를 추천하는 것은 그 글이 공감이 가고, 좋은 글이라 여겨지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베스트 기자가 현재 100명이 넘습니다. 추천이 40이라면 100명중 4명이 추천을 한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확률로 따지만 4%입니다. 과연 이것을 보고 증거포착이라고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물론 그중에는 아는 블로거 기자분들이 있어서 추천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블로그를 그만큼 오래 하다 보면 아는 사람들도 많을 거구요. 하지만, 좋은 기사가 아니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블로거 뉴스 템의 문제점은 다음도 아마도 알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베스트 기자가 되면 아는 블로그를 방문해서도 안돼고, 추천을 해서도 안돼는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황금펜을 달기까지 특종 베스트에 네번이상 뽑혀서 이루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도 다 그저 일반 펜이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추천을 받는 글중에서는 일반 펜들의 글들도 많습니다. 한면만을 보시는 듯 하네요. 저는 사실 요즘 황금펜이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머 별것도 아닌데, 하지만, 제가 아쉬운 것은 일반 블로거 분들이 다른사람의 노력이나 실력은 인정하지 않는듯 해서 서운할 뿐입니다.

    베스트 기자들도 블로거이며, 그분들은 추천만을 위해서 대기하고 있는 분들이 아니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이 많은 추천을 받기 위해서 글을 열심히 올리고, 취재하고, 동영상을 편집하고 뉴스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열심히 포스팅하는 블로거 일 뿐입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2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뒷골목입니다. 님의 글 잘읽었습니다. 황금펜이라 하는군요, 제가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안되서욤 ^^; 사실 모든 베스트기자를 나무라는 내용은 아닙니다. 유감스럽게도 오늘, 특히 일요일 방문자수가 평일보다 많이 적을때 제 글이 베스트로 올라갔습니다. 너무나 기쁜 나머지 계속 지켜보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너무나 쉽게 올라오는 베스트기자글들. 모두 2번정도의 추천을 받고 올라오더군요.
      이러한 글을 남겨 사실 저도 썩유쾌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블로그 시작한이래로 꾸준히 그러한 문제점이 제기되어 오고 있어 기획형식으로 조사를 하여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모자란 점 많이 있으면 블로그 선배로서 많은 지도 부탁드리며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maroo.info BlogIcon 거친마루 2007.12.03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변명하시지 않았으면 좋을뻔 했습니다.
      물론 달룡이님께서 그렇게 행동하시지 않으니 억울하실 수 도 있겟습니다만, 정황상 주어진 권력을 남용하는 일부 노란펜님들의 영향으로 생긴 사건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신이 속한 집단을 대변하여 변명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자주 봤습니다. 만약 집단내에 일부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오히려 사실을 제대로 밝혀 바로잡아야 하는것 아닐까요?

    • 뭐야 2007.12.03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 헛소리래.
      문제제기를 적적히 잘 했구만
      왜 지가 열받는다고 와서 시비래.
      베스트 기자들이 잘못을 하면 자아성찰하고 반성할 일이지.
      팔을 안으로 굽히니까 욕을 얻어 먹는거야.

  • Favicon of http://www.alonecrow.com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7.12.02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본다면 모든게 전부 의심스러울 수 있습니다. 사실 연예쪽 글들은 일반적으로 들어오는 분들이 추천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생활에 많이 밀접한 글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렇게 되면 의외로 관심이 없는 분야는 당연히 블로그 뉴스에 올라보지도 못하고 죽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관심이 없는 분야의 글을 쓰는 분들은 베스트로 올리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가 될 것 같네요. 황금펜(?) 오늘 저도 처음 들어오는 이름인데요. 그냥 베스트 기자 인줄 알았더니..
    그런 분들이 음지의 분야에서 글을 쓰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괜찮은 글들이 있으니깐 읽어보라는 뜻으로 올려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 글도 아마도 황금펜 하시는 분들 추천을 해서 시작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후에 글 자체가 남들에게 많은 호감가는 내용이었고 그후에 일반인 추천이 들어왔겠죠.. 그러나 만약 황금펜이 아니었다면 님 글은 그냥 지나가는 글이었을겁니다. 글 조회수가 적다고 해서 좋은 글이 아나라는 것은 어디 법에라도 나왔는지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2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그렇군요. 오늘 많은 것을 알게되네요. 제가 아직 블로그 초보라 방문자에 대한 욕심이 생기네요 ^^;
      모자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한번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은 분명합니다. 제생각엔 베스트기자님들께 님들이 직접발행하는 모든글에 대한 우선권으로 약 10점정도의 보너스만 지급하고 추천 등은 블로거 및 일반인들에게 맡기는게 낫다고 여깁니다. 아시겠지만, 연예/방송쪽은 따로 분야가 구별되어있습니다. 다양하게 구분되어 있는 분야 디렉토리때문에 관심없는 분야의 글? 이 베스트로 안올라가리라는 걱정은 현재의 의문 보다 적으리라 생각하네요.하하. 좋은밤 되시고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오늘 덕분에 님블로그도 방문하고 ㅋㅋㅋ 이웃으로 등록하고 싶군요 괜찮으신지요?

  • Favicon of https://pcanonjr.tistory.com BlogIcon pcanonjr 2007.12.02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전에 제가 조회수가 11번인 글에 추천이 15점인 것을 보고, 이거 어뷰징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시스템이 있어서 그랬나보군요...완전 낚시 글이었는데 추천이 15점이나 돼...이거 참...블로거뉴스도 왜 이러지...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이상하게도 제글중 '일본경제붕괴전을 연상시키는 한국사회상황'이란 수정글이 조회수 4인데 추천수 10으로 올라와 있어 당황했습니다. 아마도 '황금펜'님들중 한분이 추천해 주셨던거 같습니다. ㅋㅋㅋ 솔직한 심정으로 눌러주신 황금펜께 고맙지만 지금 이러한 비평기사를 내놓은 마당에 조금 찔립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m-log.net BlogIcon 엠의세계 2007.12.0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0으로 끝나는 추천들이 정말로 돌려먹기 안하고 가능할지.....
    뭰만하면 의심하기 싫지만..... 음모론이 나오기에 딱 좋군요....위분말씀에 따르면 베스트기자는 100명이 넘는데... 그 중에서 몇분이 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죠...그래도 한방 추천이 10점인 걸 생각하면 그렇게 많은 수는 아닌 모양입니다.

  • Favicon of http://www.wssplex.net BlogIcon WSSplex 2007.12.03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기자 분들 입장에서야, 양심것 하시는 분들은 기분이 썩 좋지는 않겠지만,.
    글 내용은, 뭐 아주 터무니 없는 주장은 안닌듯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다음에 요구한것처럼 베스트기자들의 추천점수를 아예 없애거나 제한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음의 편집권과, 글을 보는 유저들의 클릭외 그 어떤것도 베스트 선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이런 얘기도 나올 필요가 없겠지요..

  • Favicon of http://b.daum.net BlogIcon 지나다가 2007.12.03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수 전부 1로 바꾸거나, 추천제도 자체가 없어져도 이미 베스트기자가 되신 분들은 하나 아쉬울 것 없습니다. 올라봤자 조회수 몇 백 정도 늘어나는 실시간 인기글...그거 아무 의미 없습니다. 보통 구독자만해도 몇백이상이니까요.

    베스트기자들을 "위해서" 그냥 추천제도 없애주시죠. 그 경우 제일 피해를 보는 것은 그나마 베스트기자들이 책임감에서 일부러 전체읽기로 조회수0짜리 찾아 읽고 추천해서 올려 주던 무명이지만 가능성있는 블로거들이 되겠지요.
    그 경우 1명당 아이디 다섯개만 만들면 실시간 인기글 상위에 올라가는 건 누구나 가능한 일이 될 것입니다. 모나라당의 경우 추천수 30정도는 몇분안에 당장 만들더군요.

    눈 감고 코끼리 꼬리만 더듬어 보고, 코끼리는 뱀같은 동물이구나.......라고 하시는 것 같아 심히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중한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실과 같이 소위 가진자, 특권층은 블로그사회에도 존재하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블로그의 계급사회, 이게 명예만 존재한다면야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다만, 실제적 권리와 부도 수반되니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07.12.03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지만 -
    좀 억지스럽습니다.
    추천이 10, 20으로 끝난다고 이런 추측을 하면 안되는거구요 -
    조회에 비하여 추천 점수가 많다고 하시는데 결코 많은 점수는 아닙니다.

    또, 조회는 왜 지우고 추천 점수만 보란듯이 올리시는지요.
    전 블로거 기자가 아니지만 대하는 기사들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는 블로거 뉴스 독자입니다.

    하나 더, 베스트기자끼리의 추천을 봉쇄해 달라는데요, 베스트 기자는 블로거 뉴스에 송고하지말고 댓가없는 알바짓이나 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베스트 기자들도 블로거 기자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블로거이며 독자입니다.

    님의 정신연령이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첫번째 조회를 지운적 없습니다. 자세히 보시고 말씀하세요. 두번째 베스트기자의 댓가없는 알바짓 하라는 말 본문 어디에도 없습니다. 님의 사진 정말 멋지고 존경합니다만 독해수준 너무 떨어지시는군요. 세번째, 정신연령이 의심스럽다니요? 막말 함부로 하시는군요 하하하 나이도 있으실만한 분이...정의롭게 사세요 ^^;

    •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07.12.03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조회 삭제는 제가 불성실하였습니다. 닉인데요 -
      그러나 알바짓는 제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베스트 기자는 오픈에디터에게 추천을 받지 못하게 하자는 건 블로거 뉴스에 송고하지 말라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기자가 뉴스를 송고않음 기자가 아니지요 - 그러니 알바짓만 하라는 말인가 - 그것도 욕 먹는 마이너스 알바짓 - 하여서 쓴 글입니다.그리고 저는 분명 정의롭게 삽니다. 베스트블로거가 오픈에디터건을 기사화할 때도 할 이야기 바로 하구요 -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님의 작품사진을 보면 과연 님이 어떠한 분인지 잘 드러납니다. 고결한 품성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이라는 것도 나타납니다. 다만, 님의 댓글의 표현에 저도 조금 '욱'하게 반응한점 용서바랍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현실처럼 도덕과 정의 보다 돈과 명예가 중시되는 사회적 현상이 블로그사회에도 퍼지고 있고, 그게 종극에는 한국의 블로그 전체에 악영향을 기칠 수 있다고 여기는 사람이기에 현재 힘들더라도 조금 빠른 시일내에 수정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맘에 조잡한 글을 올려 여러분들의 심정을 혼란하게 하였습니다.
      비록 미천한 글일지라도 조그마한 저의 생각을 표현하였는바, 이해바라겠습니다. 님께서 작품사진을 찍으실때 그 느낌과도 별반 다름이 없다는 것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pridekhs.tistory.com/ BlogIcon 카이져 2007.12.03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종이라...
    정말 특종을 잡고 싶으셨다면 추천수가 아니라 글의 퀄리티를 먼저 살펴봤어야 했던거 아닐까요?
    그 글의 퀄리티가 추천을 받을 만한 수준에 못미치는데도 오픈 블로거들의 추천이 몰려 있다면 그 때서야 님같은 추측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닐지요?
    글의 퀄리티가 충분하고 누가 보기에도 인정할만한 글이라면 오픈 블로거들이 추천을 하든 말든 그게 무슨 흠이 된단 말입니까?

    정말 보기 좋지 않은 글이군요..
    그러고도 제목에는 당당히 '특종' 이라고 씌여있구요...
    님이야 말로 이 글이 주목을 받기 위한 낚시성 글이 아니라고 자신할 수 있으신가요?
    제가 보긴 그런 비난을 면키 어려울것 같은데요...

    베스트 블로거들의 추천권한이 줄어들어도 상관 없습니다.
    아니,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블로거 뉴스에는 그들의 글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을테니까요
    이유요?
    그들의 글이 평균적 퀄리티에 있어서 훨씬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아주 간단하고도 명확한 이유죠.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특종>의 판단은 기자 본인에게 있는것이 아닌 관계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 퀄리티를 말하셨는데 사실 빼어난 글 아니었습니다. 일요일 글들이요. 그분들이 원하신다면 블로그명과 블로깅제목도 공개 가능합니다. 제본문중에 그러한 내용 나옵니다. 수준만 합당하다면 인정한다고요. 3. 베스트 블로거는 평균적 퀄리티에서 훨씬 뛰어나다고요? 님의 말씀은 프로의 글은 항상 아마추어나 일반인의 글보다 뛰어나시단 말씀같네요. 하지만 전 그걸 인정 못하는 사람이거든요. 수십만의 일반블로그의 글들중 베스트10안에 들수있는 글들이라면 프로작가 이상의 레벨과 퀄리티를 가졌다고 봅니다. 4. 제가 주장하는 바는 소수의 그들이 노력없이 상대추천을 통해 독자수를 만든다는 점이죠. 이미 베스트블로거라서 충분한 독자층이 있다고 하는데요 기껏 몇백명수준의 독자죠 ^^; 5. 노력없는 영원한 1인자는 없다는 사실을 왜 모르시는지요? 블로거에도 계급사회가 있는지요!

  • aaaa 2007.12.03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종이라고 하셨지만, 시기적으로 좀 늦은감이 있네요..
    다음 블로거뉴스의 추천 품앗이 문제는 이미 몇개월전부터 논란이 되어왔습니다.
    사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죠...
    그래서 다음에서 곧 오프라인 간담회도 있을 예정이라고 하죠.
    문제는 이들 일부 황금펜 베스트기자들이 끝까지 침묵을 지키면서
    기득권을 지키려고 한다는 점에 있는데, 정말 위선적인 태도에 치가 떨립니다.

  • Favicon of https://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2007.12.03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글과의 연관성에 대한 이유가 이해되었습니다.^^;
    근데 다음 베스트 블로거는 "파워블로거"의 담합이고 한국 블로거 연합은 "블로그 없는 블로거"의 담합(?)인지라 내실이 조금 다릅니다. 다음 베스트 블로거들은 담합하더라도 아무튼 블로깅을 하긴 하니까요...-_-;;;;;;;

  • Favicon of http://mepay.co.kr BlogIcon mepay 2007.12.0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측에도 엄연한 편집권과 방향 설정이 있겠죠..사람들이 공감 하지도 않는 "php 소스를 풀어헤치다.." 이런 글은 올릴수가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자체의 편집권과 방향 설정은 저 같은 하위 블로거가 논할 게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블로거의 영향이 크지면 이부분도 언젠가 시나브로 변하리라 생각지 마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 자체가 아닌 다음이 작위를 내린 소위 '황금펜'들중 소수의 '양심을 꺼리는 행위'를 한 '황금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2007.12.03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글 잘 읽었습니다.
    논란의 여지가 많은 글이지만 설득력이나 증거가 전혀 없는 글이 아니군요.

    일부 베스트 블로거 기자분들이 요즘의 이같은 목소리에 대해
    '변명 아닌 변명' 을 많이 하시던데...
    오히려 그렇게나마 베스트 블로거로서 한목소리 내시는 분들은
    나름 필력이 있고 취재도 많이 하시고... 설득력이 갔습니다.
    전해주는 소식에 퀄리티도 좋구요.

    오히려 전체 송고 글 20개 미만에...
    대부분의 조회수 심지어는 0이나 4도 있고...
    대박글은 단 하나(그나마 베스트에 노출됐거나)
    그런 블로거도 황금펜촉을 달고 있는 사실에 의아한 적이 있었는데.
    아마 특종상이라도 받으신건지...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후배는 특종상 받아놓고도 황금펜촉 안달린 거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아무튼 다음의 베스트 블로거 선정방식부터
    대대적인 변혁이 한번씩 지나가야 이 블판도 정리가 되는걸까요?

    군더더기 없는 블로거뉴스판을 바라게 되는 글이네요^^

  • Favicon of http://cinemakid.tistory.com BlogIcon 시네마키드 2007.12.03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추천수 3~40 개로 1위에 오르는 순위 자체가 문제죠.
    그만큼 블러거뉴스에서 추천은 큰 의미가 없는것인데, 그에 비해 유입이 높은것이 문제죠.

    수만명이 보는 컨턴츠에 대한 추천이 겨우 50인데 그날의 베스트라..참 아이러니 하네요

  • Favicon of https://ultimate-power.tistory.com BlogIcon 궁극의 힘 2007.12.16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야 뭐, 여러사람이 공감가는 컨텐츠를 다루는게 아니라서 기자가입도 안했고 꿈도 안꾸지만,
    그래도 생각해보면 솔직히 다음 메인에 올라서 인기블로거좀 되보고싶네요.ㅎㅎ
    좋은 의견 잘봤구요. 하루빨리 이런문제들이 해결되어서 저같은 비주류블로거들도 알려질수있는 기회를 줬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블로그 배경음악이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