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용 시인의 싯구입니다.
'왜사냐고 물으면 그냥 웃지요'







세간에 첫 정부각료들의 임명동의안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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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살리기'를 기치로 출범한 이명박호의 대부분의 임명자들은 부동산투기, 불법거래, 재산증식과정의혹 등에서 여야와 네티즌들에게 발목을 잡히고 있습니다. 물가는 치솟고, 경제상황은 암울하기만 하며 서울에서는 서민들이 이용하는 부동산 전세가격이 2006년 대비 2000만원이나 올랐다고 보도됩니다. 이렇게 살기는 점점 힘들어 지는데 월급인상은 몇몇의 유망기업에서만 진행될뿐 나머지 대다수의 기업들은 월급인상에 대한 기대조차 하지 못하며 기존의 월급조차도 제대로 받기 힘들다 아우성입니다. 하물며 최근 라면값100원인상에 우려하여 라면사재기 열풍 운운하는 언론의 행태를 보면 웃긴 일입니다. 라면값 100원인상이면 하루3끼 꼬박 라면을 1년동안 드셔도 100 x 3 x 365 = 109500원 인상된 결과입니다. 이 십만원 남짓한 돈을 아끼겠다고 라면사재기를 하시는 분들도 이상하지만, 부동산가격은 이미 몇억씩 폭등했는데도 팔짱만 낀채 요지부동하시는 국민들을 보면 정말 나라가 미쳐가는 것 같습니다. 혹시 머리가 너무도 나빠서 10만원과 10억의 차이를 구분 못하는 개념부재의 나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삼모사'처럼 몇억보다 눈앞의 100원이 더 절실한 어리석은 원숭이들이 현재의 국민들일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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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들 참 추합니다. 50%의 유권자들이 스스로 원해서 돈 잘버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놓고 돈 많다고 불평하는 모양새는 '누워서 침뱉기'라는 표현이 잘 어울립니다. 대통령 인수위에서 추천한 장관들의 재산소유현황에 딴지거는 국민들을 보면 한심하기 이루말할 수 없군요. 태클이 아주 심합니다. 그들의 '속과 겉'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정론지이자 민족의 횃불인 조중동도 한발 물러나 정중동의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여러분들을 '잘사는 부강한 민족'으로 인도하고자 험란한 세월을 인고의 고초로 견디어 왔던 민족구국의 태양 '조중동'도 더이상 여러분들의 어리석음에 '선진미래창조의 기치'를 포기하셨나 봅니다. 구국의 선봉대로써 민족의 사상을 개화하고 밝은 미래로 선도하려는 지금까지 하였던 수많은 노력의 방치라는 표현이 맞겠지요.


자본주의사회에서 돈잘버는게 무슨 문제인가요? 성실히 노력해서 투자던 투기던 땀과 성실성의 댓가로 이러한 부와 권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정당성과 합법성 유무는 따지지 않겠습니다. 사실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에 목숨거는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니 부동산 투기가 이뤄졌었구요. 미국 맨하튼에서도 30만불(2억8천만원)이어야만 살만한 아파트구입하는데 한국서울에서는 20평 아파트 한채값이 기껏해야 3억정도하니 어찌 문제가 된단 말입니까? 앞으로 부동산 가격이 두배가 오르던 10배가 오르던 일반인들은 그냥 자신의 인생계획에따라 묵묵하고 성실하게 살면 그만입니다. 당장 일자리가 없어 시간이 남아 도시나요? 그래서 인생이 너무 무료하고 따분하여 뭐라도 하셔야겠기에 정치비평을 작심하고 계신가요? 답답합니다 여러분들! 그러니까 인생이 지금 그 모양입니다. 그시간에도 이명박정부의 관련자들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더 많은 부를 쌓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하고 노력한답니다. 남의 눈치 볼 필요도 없고, 불도저처럼 묵묵히 자신의 부를 쌓기위해 노력하세요.

머리가 아둔하여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왜 친절한 조중동마져 님들을 포기하신게 당연하군요. 이렇게 자세히 설명을 드려도 아둔해서 깨치지 못하는 분들께 다시 정중하고도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정녕 부동산 투기꾼들에게 혐오감을 가지시고 계신 분들은 부동산가격이 지속적으로 급격한 상승을 이룰수 있게 도와주셔야만 합니다. 여러분들이 팔을 걷어부치고 도와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갈때까지 가보자는 겁니까?'라고 외쳤을때도 잠잠했던 여러분들께서 왜 몇푼안되는 정부조각에 이리들 난리법석을 피우시는 겁니까?
현시점에서는 이미 일반서민들은 부동산구입를 포기한 상태입니다. 대출2억이상 받아서 한달에 140만원씩 이자내며 3억짜리 서민용 20평 아파트를 구입할 능력도 배포도 없습니다. 쥐뿔 능력도 기회도 가지지 못하면서 부동산 가격이 높네 뭐네 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성사되는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프로페셔날들의 투기를 위한 한판 승부입니다. 투기꾼들만의 리그에서 20평짜리 아파트가 10억하던 20억을 호가하던 일반서민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이니 여러분들의 소중한 정열과 힘을 낭비하지 마시고 이명박 대통령을 가만히 지지해 주십시오. 벌써부터 대통령과 행정부 흔들기를 하면 어떻게 하자는 말입니까? 경제만 살리면 되지 뭘 더 바라겠습니까?
 
세계최강의 대한민국을 위해 대한민국은 첫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명박대통령께서는 첫각료회의에서부터 '서민살리기'를 중심으로한 토의를 시작하셨다군요. 역시 기대해봐도 좋을 믿을만한 대통령이십니다. 하지만, 몇몇 인명자들의 도덕적 문제로 아직도 제대로된 내각구성이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바라는 국민들입니까? 배가 불렀습니까? 경제를 살리자는데 무엇이 더 필요합니까? 재산형성이 국민평균수준보다 평균 100배가 높으신 양반들을 행정부처의 수장으로 뽑고자 하는 이명박대통령님의 현명하신 혜안에 대해 치하하며 무릎을 꿇어 감사드리지 못할망정 이게 뭐하자는 수작입니까? 경제살리기가 싫다는 말입니까? 돈벌어본 사람들이 돈을 벌지 그럼 재산 3억이하의 거지들을 나라의 중요한 직위에 임명해야 된다는 말씀들이신가요?
노무현 대통령때도 그렇게 한나라의 수장을 흔들어 놓아 나라꼴을 이렇게 망쳐버리다니 이제는 이명박 대통령에게도 그 못된 심보를 보여주시려는 겁니까? 이건 국민들이 나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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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보고싶습니다. 조중동의 춤사위를...
국민이 믿어야 정권이 살며, 정권이 살아야 나라가 일어섭니다. 나라가 일어서면 경제가 살고, 대한민국의 정론지들이 다시 흥겨워 춤을 추겠지요. 대한민국, 1950년 한국동란으로 만신창이 폐허가 된 인류최대의 극빈국이 어느덧 선진국반열에 올라왔습니다. 비록 1997년 IMF환란으로 잠시 휘청이기도 하였으나, 다시 꾸준히 경제성장률 4%대의 훌륭한 성장을 이루며 소득5만불시대로 힘찬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금의 상황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몇몇의 언론에서 그리고 아둔한 소수의 국민들이 다시금 정부를 흔들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제발 참아주시라고...
제발 참아주셔서 5년뒤 맞이하는 세계최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 눈으로 똑똑히 보며 같이 즐거워하기를 바랍니다. 그때에는 20평 집한채만 있어도 수백만불의 재산가로 거듭날수 있기에 비록 오늘 힘들어도 참으셔야만 합니다. 그때즈음에 한국에서 살기가 싫증이 나신분은 가벼운 마음으로 20평짜리 집을 처분하시고 별로 않좋은 마이에미 비치 주변에 소박한 500평짜리주택을 구입하시고 남은 돈으로 평생을 여유롭게 사실길 바랍니다.
어느덧 '똥씹은마냥' 쥐죽은듯 조용해진 대한민국의 정론지인 '조중동'의 힘찬 민족의식고취를 위한 글들을 보고 싶습니다. 요즘 풀이죽은 조중동의 신명나는 춤사위를 저는 반드시 5년뒤 이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 국민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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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사나이팬 2008.02.27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 웃다가도
    서글퍼서 울음이 나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


    노무현 대통령을 부동산 못잡았다고 욕하면서....

    정작 그 부동산 폭동 조장하고, 그걸로 돈벌던
    부동산 투기꾼의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우리 국민들에게...

    조중동에게 신문시장 80%를 만들어주는 우리 국민들에게....

    더 뭘 바라야 할지를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나 답답해져 오네요


    차라리 조중동 편에 설까봐요... 억울하지 않게...^.^

  • w 2008.02.28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가의 예를 보니 신문기사가 저정도는 적어도 된다고 생각되네요...

    기자의 견해인 부분도 있고, 언론사의 견해도 있는것이니깐요..

  • Favicon of https://ddua.tistory.com BlogIcon 체게바라 2008.02.28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이 나라를 좌지우지 하는 것은 큰 패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친일 반민족 행위를 했던 대다수의 보수언론들이 현재에는 독립을 위해 애쓴 것인양 사실을 호도하고 있지요.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보수가 낫다 진보가 낫다의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사실의 전달이 아닐까요?

    그것이 아니라면 미국처럼 차라리 솔직해 지는 건 어떨까요? 미국언론들은 대선경선때부터 "우리신문은 누구누구를 지지한다."라고 공식 천명한다고 하더군요.

    우리 언론처럼 비겁하게 뒤에서 씹어대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우리 언론들도 빨리 당당해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 김주현 2008.02.28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읽고 나니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앞에 왜 사냐건 웃지요는 정지용 시인이 아닌 김상용 시인의 말입니다.
    옥의 티 하나 수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eulpaso.egloos.com BlogIcon eulpaso 2008.03.07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에는 애초 우리 국민들에게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역시 언론의 책임을 들고 싶군요. 물론 그러한 언론을 제대로 비판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겠지만요...

    독선과 아집으로 똘똘 뭉쳐진 정권을 그냥 두고 본다면 5년 후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까칠맨
님의 30만번째
손님^^; 추카이벤트를
경하드리오며~~~~~
*O*







난데없는 팬트구걸요구에 많은 블로거분들께서 의아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블로거업계^^;에서 유명하신 '까칠맨'님께서
업체에서 서폰을 받아서 30만방문객 축하이벤트를 하고 있답니다. 그 서폰
업체가 빤스수입업체라나요... ^^; 본좌 까칠맨께 축하도 해드릴겸 까칠맨님
블로거 홍보도 해드릴겸, 마지막으로 외제 빤츄를 한번 입어보고 싶은 마음에
포스팅을 달았습니다.ㅋㅋㅋ 축하이벤트 내용은 하기의 그림이 포함된 글을
포스팅한후 까칠맨님 블로그 이벤트글에 트렉백하면 되는 것입니다.ㅋㅋㅋ

 
수없이 방귀를 뀐 관계로 천이 삭아서 팬티가 찢어져 본 경험을 가진 본좌만이
까칠맨님의 이벤트에 왕중왕이 될 수 있슴을 선포합니다. ^^;

누구 저처럼 팬티의 천이 삭아져서 쭉쭉 찢어진 경험 있으신 분 없나여?
밥먹다가 뭔가 시원한 느낌...그리고 난데없는 통풍에 화들짝 놀라 상황을
파악하게된 본좌~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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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도 제대루된 비싼 빤스 입고 싶다! 중간보금자리도 빤스가
아니라 과학임을 본좌가 제대루 증명해 보일수 있는 유일한 모르모트임다 ^^;

지이발~ 제게 빤스를 입을 권리와 자유를 달라! 내게도 까칠맨님의 성은을
입을 기회를 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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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에 대한 토요일오후
소소한 단상 시작합니다

<뒷골목 인터넷세상>
'재포스팅글입니다'


자, 올블로그 블로그스피어에 올블로그, 애플, 인수위, 블로거 등이 키워드도 떳군요.
삼일째 계속되는 비슷한 키워드, 그기에다 애플이 떠억 올라와 있습니다.
애플사의 맥컴퓨터가 문제가 있나요? 아님, 신기종 애플컴을 발표했나요?
오오 신기하군요. 그래서 본좌 도대체 성격상 가만 있을수 없는 타입이라
바로 애플을 중심단어로 하여 가벼운 주제로 글 하나 올리려 준비합니다.

애플(영어로는 apple)(중국어로는 pingguo)(일어로는 linggo)은 한국어로는 '사과'죠.


1. 사과는 맛있는 과일입니다. 복숭아와 쌍벽을 이루는..............................
자, 먼저 맛있는 사과그림부터 시작할까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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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애플! ㅋ 누군지 몰라도 정말 됼라 열씸히 사과를 윤기나게 닦았군요...본인의 경험상 2분~3분정도 휴지로 부드럽게 500회정도 왕복해서 닦으면 저러한 반짝반짝이는 윤기나는 사과를 만들수 있답니다. 오옷! 먹음직 스럽다 ^^
그렇담 사과? 미인의 고장이라는 대구가 사과로 유명하다면서요? 오오오 도대체 무슨 효능이 있기에 외모까지도 이쁘게 만들어 준단 말인가요? 효능함 살펴 볼까요?

① 나트륨, 칼리, 마그네슘, 칼슘등이 많은 알카리성 식품으로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 하고,
② 팩틴 칼리성분은 체내 소금성분을 제거해 주며
③ 철분은 혈액속에 산소 운반을 돕고
④ 섬유질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혈당을 낮춰 주고
⑤ 비타민 C, A1, B1, B2, B6, E, P 등을 골고루 함유하여 피로회복, 해독작용, 면역기능 증강 작용을 합니다.

오 어려운 전문용어가 등작하는군요. 이렇담 좋은 것이라 그냥 생각해 주세요.


2. 사과란 '잘못된 행동에 대한 반성을 위한 행동'이죠.

태사기 미스캐스팅 논란의 주연, 우생순 문소리가 주연하였으나 몇년째 개봉도 차지않은 문제의 수작, 언젠가는 개봉한다고 하네요. 바로 '사과'죠. 티져 포스터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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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주연의 ‘사과’(감독 강이관)가 제작된지 3년이 지나도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하고 있네요. ‘사과’는 문소리 김태우를 비롯해 이선균과 강래연이 출연해 평범한 여자의 결혼과정과 결혼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멜로 영화로 2005년 초에 제작이 완료됐지만 개봉 시기를 잡지못해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답니다. 도대체 이 '사과'란 무슨 영화이길레 이렇게 뜸을 들이는 걸까요? 혹시 배우들의 엄청난 노출씬이 있는게 아닐까여? 그 근거를 뒷받침하듯이 ‘사과’는 여러 국제영화제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토론토국제영화제,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제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는군요.
조만간, '사과'라는 영화 바로 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ㅋ


3. 사과란 '태초의 까끗함'과 동시에 '원죄의 씨앗'을 가진 '금단의 과일' 이죠.

성서의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에덴 동산의 금단의 과일을 흔히 사과라고들 표현하여 일반적으로 '아담의 사과'라고 전해져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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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를 살펴보면 사과에 대해서 달고 매력적이고"(아가서 2:3), "향기가 있고"(아가서 7:8),
"색깔은 금빛이고 은빛이 나는 잎이 있으며"(잠언 25:11), "과즙은 원기를 주고"(아가서 2:5),
"나무는 그늘을 지울 만큼 높고 크다"(아가서 2:3; 8:5) 라고 표현하고 있네요
구약시대에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자라고 있었고, 높이가 약 10미터 정도로 크게 자라며 팔레스타인 지역 곳곳에 자생하는데, 그 열매 또한 황금빛을 내고 냄새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키프로스에서는 살구를 "황금의 사과"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잎사귀 뒷면이 솜털로 덮여서 '은색'으로 보이기도 하구요.그러나 에덴 동산의 그 과실, 일명 선악과라고 하는데 따지고 보면 어차피 그 것은 인간의 손에 쥐여져서는 더군다나 먹어서는 아니될 특별한 나무열매였으며 우리는 그로 인해 아이러니컬하게도 노동과 출산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고 있으니,,
어쩌면 보기만 하고 가지지 못하게 애초에 만드신 신의 지나친 장난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네요. ^^;


4. 세상의 운명을 바꾼 네개의 사과

1)성서에 나오는 [아담의 사과]
2)고대 도시국가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의 사과]
3)스위스의 [빌헬름 텔의 사과]
4)그리고 과학자 [뉴턴의 사과]가 그것입니다.

1)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금기를 어기면서 인간은 낙원에서 쫓겨나고 많은 특권을 상실하고 이로 인해 인간은 뺏고 빼앗기는 굴레에 살게되었습니다.

2)파리스의 사과는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사과, 신들의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불화의 신이 파티장에 황금사과 한개를 던져놓고 가자, 다른 신들은 황금의 사과를 차지하기 위해 다툼을 벌입니다. 제우스로부터 선택권을 얻은 파리스는 권력이나 지혜를 주겠다는 신들 대신 미인계를 쓴 아프로디테에게 사과를 넘겨주고 스파르타의 왕비헬렌을 차지하게 되죠.
그렇지만 파리스는 그리스의 젊은 영웅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던 헬렌을 취함으로써 그리스 연합군의 공격을 받아 〃트로이 멸망〃이라는 값비싼 대가를 치릅니다.
한개의 사과 때문에 한나라의 흥망성쇠가 결정된 것이죠.

3)세번째 사과는 14세기 스위스사냥꾼 빌헬름 텔과 관련된 것으로 스위스를 지배하고 있던 오스트리아의 총독은 자신의 모자를 길가에 걸어놓고 스위스인들에게 인사를 하게 만들었지만 명사수였던 텔은 일부러 인사를 하지 않았죠. 총독에게 잡혀간 텔은 명령에 따라 아들 머리 위에 얻어놓은 사과를 화살로 명중시켰지만 유배형에 처해집니다.
유배지에서 탈출한 텔은 결국 총독을 화살로 쏘아 죽이고 스위스의 독릭운동에 불을 지피죠.
빌헬름 텔의 사과는 약소국의 독립운동에 불을 붙인 도화선이 된 것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태극기와 비슷한 역할이자 모티브인듯 합니다.

4)마지막으로 뉴턴의 사과로 중력의 법칙을 발견하기까지 주저앉아 한숨만 내쉬던 뉴턴에게
나무에 매달려있던 사과가 떨어지면서 만유인력의 결정적인 단초를 제공하고 이는 근대과학을 발전시키는 획기적인 사건이 됩니다.

네개의 다른 사과에서,,
아담과 파로스는 달콤한 유혹에 자기 중심을 잃고 퇴보의 길을 걸었고,
빌헬른 텔과 뉴턴은 준비된 노력으로 새 세상을 창조하는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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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 우리 블로거들 앞에도 많은 [기회의 사과]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과는 판도라의 상자처럼 제대로 체화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도태를 안기고 변화에 발맞춰 자기 스스로를 냉혹하게 구조조정 하는 사람에게는 희망의 바다로 안착시킬것입니다. 바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선택은 [본인 스스로]에 달려있습니다.
 

블로거 여러분, 지금까지 많은 '애플' 들에 대해서 주절주절 되었습니다.
어때요? 즐거우셨나요? 좋은 주말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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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uv4.us BlogIcon luv4™ 2008.01.1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주신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해당글은 올블로그를 통해서 먼저 접했는데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에게도 기회의 사과 하나가 떨어져주면 좋겠습니다. 하하.

  • Favicon of https://angdori.tistory.com BlogIcon 앙돌이 2008.01.19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내주신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문소리 주연의 영화 "사과"는 오늘 처음 알게 되었네요.. ㅎㅎ 모두다 "컴퓨터"로서의 애플에 집중할 때 "사과"로서의 애플에 주목하신 참신한 글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hansfamily.kr BlogIcon 마래바 2008.01.21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기회의 사과라.. 누구에게나 언제가 가능성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는 거 아닐까 합니다.
    다만 알아채느냐 모르고 지나가느냐의 차이겠죠?




포스팅하다 깜딱 놀랐습니다
웃대로 유명한 그 오픈블로그에서 포스팅한지도 근 1개월만에 오픈블로그 순위가 전체5위로 등업되었습니다. 오옷! 엄청난 경사입니다. 경사났네~경사났어~
오픈블로그 관계자 여러분 복많이 받으시고 번창하셔서 세계를 제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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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포스팅하였듯이 블로그코리아(블코-www.blogkorea.net)의 순위는 전체 18위로 몇개단 상승하였군요. 시사부문에서는 여전히 8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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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제 블로그탄생을 보니 작년 11월중순에 시작하여 12월 대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밤잠도 많이 설치고, 기삿거리가 생각이 나지 않아 많은 고민도 하였습니다.
또한, 다음블로거의 훌륭한 황금펜분들에게 미움을 받기도 하여 한동안 블로그생활을 하지 못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곡절을 이기고 비로서 블로그하는 재미에 흠뻑 빠져 들었습니다. 며칠전 갑자기 증가된 동시방문자수에 놀라 추적해 보니 다음의 UCC코너에 제글이 포스팅되어 있더라구여. 동시접속자수가 무려 200명이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대박을 건진듯한 뿌듯함은 블로거 생활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
그 짜릿한 희열에 오늘도 열씸히 허접한 글들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는 10분에게 티스토리 초대권을 배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분들이 좋은 블로그를 만들고 재미나게 블로거 생활을 즐기기 위한 작은 도움이 될까 제 경험담을 적어 보겠습니다.

블로그 제목은 광고판이다
여러분의 글은 1시간에도 수십개에서 수백개이상이 쏟아져 나오는 블로그들의 포스팅과 경쟁해야만 합니다. 유명한 블로그 분들이시라면 이미 관록과 경험 그리고 블로그 상에서의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포스팅된 글들을 쉽게 홍보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보 블로거님들은 이러한 배경없이 고수랩의 분들과 블로그스피어에서 경쟁해야만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셔야 겠습니까?
바로 블로그의 제목은 수많은 경쟁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첫번째 수단입니다. 방송이나 신문등에 게재하는 광고의 카피라이팅과 유사하죠. 짧으면서도 최적의 흥미를 유발하는 제목을 뽑는게 베스트 블로그가 될 수 있는 첫번째 조건입니다.
낚시성 제목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제목을 충분히 보충하는 내용이 있어야만 한번 방문했던 분들이 다시금 님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만드는 열쇠라는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적절한 비유와 비교, 그리고 묘사
블로그의 포스팅이 독자들에게 충분히 전달될려면 글의 내용과 합당한 비유와 비교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님들의 글의 주제가 나무라면 그 나무를 둘러싸고 있는 다른 훌륭한 나무들(비유와 비교)을 심어야지 더욱 좋은 숲을 만들 수 있으며, 그 숲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서는 하늘과 땅(포스트내용에 합당하며 적절한 사진 또는 그림)이 있어나 하나의 완벽한 풍경화를 만드실 수 있는 것입니다.

방문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라
좋은 글과 나뿐 글의 차이는 방문자들에게 무관심을 받느냐 아니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님의 글이 개개인의 방문자에게 맘에 안들 수도 있고 때로는 님의 글이 찬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관심을 일으키는 글은 방문자들에게 별반 인상을 남기지 못하며 그분들의 추후관심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님의 블로그가 개인의 일기처럼 소소한 내용을 적을 장소가 아니라면 분명 님은 방문자의 증가를 바라실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떤 주제선정이 끝났으면 유사한 블로그의 포스트를 방문하여 다른 분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지 고민하셔야 합니다. 때론 진실을 요구하기도 하지만 때론 흥미 또는 관심을 요구해야만 좋은 포스트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글의 마무리 부분에서는 님의 주장 또는 생각을 자신있게 포스팅 하십시오. 남들에게 욕을 먹을 수도 있고 칭찬을 받을 수도 있지만 방문자들의 생각을 이끌어내어 그들로 하여금 댓글을 받을 수 있는 구력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내용에 대한 주관을 지켜라
처음에는 포스팅된 글들이 몇개 없을 겁니다. 저두 카테고리를 처음 만들었을 때 무지 허전하였습니다. 지금도 많은 글들은 없지만 하나하나의 소중한 포스팅이 쌓이면 좋은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부분은 님의 생각자체가 바뀌지 않았다면 초기의 포스팅이나 맨 마지막의 내용에 대한 기본적인 님의 생각의 방향은 일정해야 합니다. 독자들에게 신뢰를 심어주기 때문에 이러한 기본적인 중심(블로그의 논지)은 항상 지켜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방문자들의 댓글을 소중하게 여겨라
많은 고수분들께서 좋은 포스팅에서 남겨주셨듯이 댓글의 소중함은 재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방문자들의 소중한 댓글에 님의 의견이나 감사를 표현한다면 그들과 두번없는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블로그스피어를 이용하라, 많이 생각하고 많이 배워라
등등의 수많은 방법과 개개인들의 노하우가 있습니다만, 정말 중요한 것은 블로거의 노력만이 좋은 블로그를 만든다는 사실은 절대 변함이 없습니다. 애정을 갖고 시간과 땀을 투자하십시요. 그리고 항상 즐거운 맘으로 블로그 활동을 하시면 언젠가는 블로거계의 고수가 되어 있으실겝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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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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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코리아 순위공개합니다
작년 11월중순에 블로그계에 몸을 담은후 정말 장족의 발전이 있었습니다.
블코 시사top10에 포함되어 있군요 ^^  순위는 8위입니다.
전체순위는 21위로 변동이 없습니다. 축하해 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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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산'의 애청자입니다.
정조대왕의 애달은 왕권계승기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성송연과의 사랑이야기도 앞으로 전개가 될 흥미진진한 부분입니다만 오늘은 드라마 '이산'을 통해본 최적의 비지니스장소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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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산'의 권력구도
지금까지 드라마의 포맷은 크게 세팀의 권력구도가 그려져 왔습니다.
이산파와 정순왕후파 그리고 화완옹주파의 물고 물리는 치열하고도 잔인한 경쟁구도였습니다. 마치, 현실의 기업간 무한경쟁을 보듯 각 파들의 브레인들의 재빠른 전략과 전술 그에따른 상대파들의 계략과 이합집산으로 권력을 둘러싼 암투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산파
홍국영과 채제공 그리고 효의왕후(정조왕비), 혜경궁 홍씨(사도세자의 빈)를 주축
박대수를 포함한 이기사 삼인방과 성송현
정순왕후파
정순왕후와 김귀주(왕후의 오빠)를 포함한 노론세력
화완옹주파
화완옹주와 정후겸(옹주의 양아들)을 포함한 노론세력

그들의 왕위에 대한 권력다툼을 위해 그들은 비밀장소에서 잦은 회합을 가졌으며, 반대세력을 물리치기위해 만남을 가졌고, 반대세력을 회유하기 위해서도 미팅을 주선하였습니다.

드라마 '이산'과 기업생존전략
현대사회의 비지니스에 성공하기 위해 많은 비지니스presentation, 비지니스proposal 그리고 비지니스realationship등이 중요한 요소로 인정되고 있고, 각 기업의 기획전략팀과 마케팅팀에서는 시장분석(Market analysis)를 통해 시장상황을 판단하며, 회사의 기업생존을 위해 많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애청자분들께서 잘 인지하시듯 현재 급변한 시장환경(Market Circumstance)-즉, 영조의 매병(치매)발병에 따라 허둥대는 각파들의 줄거리전개를 오늘자 방송분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갑자기 달라진 정순왕후파의 위상변화를 인지하셨을 터이고 그에따른 정조(이산)이 가져야할 미래의 권력방향의 향방에 흥미를 더하셨을 거라고 느낌니다.

당대최고의 엘리트들이 벌이는 힘겨루기와 성공과 생존전략, 지금의 현대기업전략도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갑자기 변화된 환경에 따라 기존 전략에 대한 수정, 보완 및 새로운 기업전략 창출이라는 방법도 생각하였을 터, 더 나아가 새로운 시장환경에 대한 대응을 위해 시장병합과 인수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드라마에서도 역시 좌충우돌 방향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노론'들의 권력줄타기도 현대인의 그것과 결코 다름이 없군요.
드라마 한편에서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사사하는 부분도 적지 않다고 느낍니다.
정말 사사로이 비교하더라도 현대의 기업의 생존전략과 드라마 '이산'이 보여주는 생존전략은 너무나 흡사하지 않습니까?    

'이산'을 통해본 최적의 비지니스 장소
이야기가 너무 심도있게 나가는군요. 하하하. 기본적으로 문맥이 연결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 이러한 권력을 향한 전략과 전술, 합종과 연횡 그리고 배신과 모략을 휘해서 그들은 지금도 공식적이든 사적인 자리에서든 그들의 아이디어를 서로에게 전달하고 최선의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 최적의 장소에서 회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공식적인 브리핑 자리도 필요하겠거니와 공식적으로 홍보를 위한 자리가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기밀과 비밀의 유지를 위한 아주 사적이면서 분위기에 맞는 장소를 탐색해야 겠지요.
드라마 '이산'에서 나오는 대략적인 모임의 장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전-왕과 신하의 공식적 회합의 장소
대궐-지배자와 하수인들의 회합의 장소
개인저택-보안과 비밀유지를 위한 장소
비밀사옥-모종의 계략과 비밀유지를 위한 장소
기생집-일상 비지니스 및 접대 장소
주막-친목도모와 사적인 장소

'대전'에서 이루어 지는 회합은 왕권제하에서 왕의 명령과 지시하달 그리고 신하들의 상소와 보고를 통한 국가정책토론의 장입니다. 또한, 사관의 기록을 통해 공식적 기록을 남기는 자리기도 하지요. 오늘날 국회의사당이나 대기업의 회의장 등이 비슷한 장소로 볼 수 있겠습니다.

'대궐'은 최고 지배자들의 사적이자 공적인 자리입니다. 왕과 직계패밀리들이 머무는 곳이기에 언제라 많은 눈들이 지키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최적의 비밀보장 장소이지만, 가장 소문이 쉽게 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많은 시종들(내시,무수리,시종,의원,경비병)들이 왕실의 최측근들을 보좌하기 위해 모든 장소에 배치되어 있기에 쉽게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워 비밀이 새어나갈 확율이 적지만, 반대로 심복이나 끄나풀?을 통해 비밀이 쉽게 노출될 확율도 있습니다. 대궐의 현대적 장소는 청와대, 유명 정치인들의 사택(YS,DJ,JP,DH,GH)입니다.

'개인저택'은 당시대 최고의 권력가들의 사옥을 뜻하며 안채, 별채, 사랑채 등으로 외부와 철저히 단절되어 비밀을 논할 좋은 장소로 꼽힙니다. 큰 저택은 99칸이나 되었다니 규모가 대궐 못지 않지요. 다만, 하인들에 의해 비밀이 노출될 가능성은 극히 드물지만, 저택을 드나들때 타인에 의해 노출이 쉽게 될 수 있어 비밀회동의 장소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삼성가나 현대등 대기업총수나 정치인들, 경제인, 언론인 등등의 사택입니다.
 
'비밀사옥'은 오늘날 최고급 회원제 사교클럽 정도나 최고급 요정으로 볼 수 있겠군요. 비밀회합자들만 알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기에 기밀을 철저히 보호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기생집'은 오늘날의 룸쌀롱이나 비지니스클럽 정도로 보면 적당할 것입니다. 상대의 비지니스정보를 탐색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음주가무의 장소이기도 하지만 가끔씩 언중유골을 발견할 수 있으며, 상대의 심중을 파악하고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차는 선택이지만, 더욱 완벽한 내편만들기를 위해서라면 필요악이라 할 수도 있겠지요.

'주막'은 넓게 터인 수수한 공간입니다. 저렴한 술값에 오손도손 판마루에 앉아 호루병에 담긴 탁주배기를 갓담근 김치와 무우말랭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일반 서민들의 장소이지요. 지금의 막걸리집(대포집)이나 삼겹살집, 소주방, 맥주바 등이겠습니다. 하하하

범부들의 경우는 '기생집'이나 '주막'정도에서 회합을 가질 수 있겠지요. 정종이나 탁배기를 몇잔씩 들이키며 인생의 풍류를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삼청동에도 몇몇의 정치인들이 자주 가는 비밀요정이 있다는 소문만 들릴뿐 일반 범인으로 어떠한 곳인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그러고보니, 밤마다 네온사인을 번쩍이며 호객행위를 하는 룸싸롱의 새끼마담들이 드라마'이산'에서 나오는 새끼기생의 접객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그려.
조선시대에서도 이미 룸쌀롱이 있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합니다 ^^; 그때도 2차가 있었을까요? 드라마에서 홍국영은 한 기생집에 단골로 출입을 하며 세컨드를 만들어 놓았고, 드라마초기 대수가 처음 기생집을 출입하고서 눈이 휘둥그레해지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권력최측근의 영향탓인지 호위무사인 대수도 자주 기생집출입을 하면서 이미 갓 서울온 촌놈티를 벗고 어느덧 자연스런 포즈로 술을 마시게 됩니다. 하하하 권력과 부에 따라 술마시는 스타일도 변화가 되는군요 ^^

현재까지 유일무이하게 외우고 있는 한자성어를 마무리로 그만 허접한 글을 마칠까합니다.

英雄好色 英雄本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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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파 죽겠네 아이고~
블로거 어워드를 보면서,
어둡고 침침한 뒷골목의
인터넷세상만 항해하는
선원? ㅋ 으로써 어제와
오늘의 모든 블로그스피어의
주제어들을 보면, ㅋ
새로운 포스팅을 할 의지가
'팍' 꺽여 버립니다. TT



절대무공과 충만한 내력을 가지신 수상되신 훌륭하신 블로거님들께 우선 '쫙쫙쫙' 축하의 인사를 넌지시 건네며....블로그스피어에서 며칠간 소외당한 느낌으로 저의 소감을 밝혀 봅니다. ㅋ

비록 작년 11월부터 블로그활동을 시작한 '생초짜 블로거'지만, 선정적 글과 여러분들의 뇌리를 자극하는 사악한 제목선정으로 벌써 블로그코리아에서는 순위 32위까지 올라왔군요(ㅋㅋㅋ 저두 자랑이랍시구 여러분들께 염장 지르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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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뜨! 다음에서 1월초에 한창 시상식으로 도배를 하시더니, 티스토리에서두 하시고 TT 마무리를 올블로그에서 해주시는군염 ^^; 정말 부럽기도 하구 정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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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좋으시겠습니다.
대다수의 우수블로거들은 한곳에서만 활동하실 수 없는 인터넷 환경의 특수성? 때문에 많은 곳에서 중복하여 상을 받으셨으리라 예상합니다.
본좌, 초딩때 봉사상 이후로는 그 흔하다는 장학금 한번 못받아보구 TT 군대댕길때 여단장표창...ㅋ 한번 받구 사회나와서 무역협회장상 한번 받아본게 땡인데...여러분들은 국내 최대의 포탈 및 블로그스피어에서 중복수상을 하시다니....오오오오오옷~ 부러움의 불꽃이 스타크래프트의 파이어뱃이 사용하는 화염방사기마냥 뿜어져 나옵니다.
수상하신 분들의 블로그포스팅 자체가 워낙 출중하시니, 2008년에도 많은 방문이 있겠고 ㅋ 그때마다 여러분들의 블로그 상단 하단 또는 택부분에 짜짠~번쩍번쩍 빛나는 상패를 달아놓으실테니 1년동안 그 로고를 줄기차게 보며 가슴팍을 쥐어짜며 배아파할 본좌의 2008년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허걱...1년내내 복통,두통에 시달릴 생각하니...TT

어제 오늘 계속 올블에서는 블로그시상자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인사말이 추천순위상위에 포진되어 있군염 ^^;
상을 받으실 정도의 구력과 실력을 겸비한, 그리고 많은 구독자들을 겸비한 분들께서 감사인사를 블로그스피어에 올리니, 올린 즉시 족족 랭킹권에 진입해 버립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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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다시한번 더욱 배가 아픕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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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좋은글을 남겨주신 수상자 여러분!
2008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__)

버뜨! 수상소감은 한곳에 모아 조그맣게 올려주시고, 일상생활 하시는 대다수 ㅋㅋㅋ 힘없는 일반 서민 불로그들을 위해 블로그스피어의 인기글에는 수상소감 등은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ㅋㅋㅋ
(될리가 없지만 내년에 내가 당첨되면
조중동에 대문쫙만하게 감사인사를
비싼 광고료 주고 올려야쥐 ㅋㅋㅋㅋ)

어쨋든,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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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수사대에 간절히 협조를 구합니다.
현재 실종된 안양 초등생 실종사건에 여러분들의 전문적인 역할과 지대한 관심을 요청합니다. 현재 실종20일째를 맞고 있는 이사건에 대해 아직까지 이렇다할 제보나 사건에 대한 실마리가 없어 장기사건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잘못하면 십여년 전 대구 와룡산에서 발생한 개구리소년 사건과 동일한 방향으로 흐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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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무슨이유로 그들이 실종되었을까?
납치의 가능성은?
당일 수상한 행적을 보신분들의 제보는 없나요?
친구나 지인들에게 이사건에 대한 실마리를 듣지는 못하셨나요?

벌써 한겨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무사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만큼이나 수많은 국민들이 아이들의 안전을 염려하며 무사한 귀가를 바라고 있습니다.
장기화된 이사건에 대한 제보나 실마리를 아시는 분은 031-478-7208로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전국의 블로거 여러분! 여러분들의 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네티즌 수사대 여러분!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만이 이 사건을 조기에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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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건이 빨리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국일보의 이범구 기자 goguma@hk.co.kr의 기사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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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M초등학교 이혜진(10) 우예슬(8)양 실종 사건이 13일로 20일째를 맞았지만 경찰 수사가 답보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이후 연인원 8,600명과 헬기까지 동원, 실종 지역 주변을 샅샅이 수색 했지만 단 한 건의 수사 단서도 확보하지 못했다. 신고보상금을 3,000만원으로 올렸지만 시민 제보도 뜸해져 사건 장기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안타까운 모정

이양과 우양 가족들은 사건 발생 이후 생업을 포기한 채 전단지를 들고 거리로 나섰다. 이양의 어머니(42)는 “아이의 생사를 모르는 마당에 무슨 말을 하겠냐”며 “만약 혜진이를 데리고 계신 분이 있다면 아무 책임도 묻지 않을 테니 제발 엄마 품으로 돌려만 달라”고 하소연했다. 이양의 오빠(고1)와 언니(중2)도 친구들과 함께 수리산 등지에서 수색 작업에 동참하고 있다.

우양 가족들도 친척들과 함께 실종 지역 주변을 탐문하며 우양의 행적을 찾고 있다. M초등학교 학부모와 동네 주민, 시민사회단체 회원 200여명은 사건 이후 가족들과 함께 전단지를 돌리며 이양과 우양 가족 돕기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실종 어린이 가족들을 도울 방법이 없겠느냐”는 시민들의 문의는 그나마 이들 가족들에게 위안이 되고 있다.

지지부진한 수사

지난해 12월25일 오후 3시30분께 안양시 만안구 안양8동 우양파크빌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헤어진 이양과 우양은 오후 4시10분께 안양8동 안양문예회관 앞 야외공연장 CCTV에 잡힌 뒤 오후 5시께 문예회관 인근 상인에게 목격된 것을 끝으로 행적이 묘연한 상태다. 이양과 우양의 부모는 26일 오전 0시20분께 경찰에 미귀가 신고했다.

경찰은 협박전화가 걸려오지 않자 5일 뒤인 31일 공개수사로 전환했고, 그동안 전단지 3만여장을 뿌리며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했으나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목격자가 줄어드는 점을 감안하면 공개수사가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수사 장기화 하나

경찰은 조난 및 범죄피해 가능 지역인 수리산과 청계산을 비롯, 안양 6ㆍ8동 주택가 지하실, 정화조, 맨홀 등을 바둑판식으로 나눠 정밀 수색 작업을 하는 한편 실종 현장 주변 4,000여가구 1만여명을 대상으로 일일이 탐문수사에 나서고 있다. 몸값 요구 전화가 없다는 점에 근거해 정신질환자나 성도착증 환자에 의한 범죄에 무게를 두고 안양 지역 성폭력범죄 출소자 33명을 포함, 성폭력 및 약취유인 동종 전과자 246명에 대한 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양과 우양의 주거지와 실종 장소 주변 이동전화 기지국 4곳에서 사건 발생 당일 착ㆍ발신된 1만7,000여건의 휴대폰 전화번호와 우범자들의 전화번호를 대조 중이나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실종보다는 납치나 감금에 비중을 두고 탐문과 수색 지역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며 “이런 유형의 사건의 경우 제보가 결정적이어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고 (031)478-7208, 010-2607-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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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블로그1위로 올해블로그 수입으로 천몇백만원을 벌었다가 올라와 있군요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지만,무엇보다 이러한 글들때문에 더욱 블로그세상이 그다지 흥미가 없어지는군요. 시간이 아깝군요.ㅋ

그동안 단 3주, 정성을 다해 블로그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올블추천1위, 3위 글도 있었고 스포츠칸에 베스트블로그로도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블로그코리아순위 53위대까지 올랐습니다만,부패하고 비도덕적인 정치와 같은 다음의 블로깅정책에 회의를 느끼며, 지금과 같은 적극적인 블로그 활동을 할 의욕이 사라집니다. 현실의 비도덕적인 정치의 영향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영향을 끼친것은 다음블로그기자단에 글을 송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이유를 세차례나 물어보았습니다. 왜 저의 블로그가 부정사용자로 등록되었는지를.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군요. 제 블로그가 '부정사용자'가 되어 글 송고자체가 안됩니다.

따라서, 지난주 약속드린 다음 금칼기자들의 부정행위를 스크랩하여 오늘 발표하기로 약속드렸으나, 다음의 저에 대한 '부정사용자'등록에 충격을 받아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왜? 무엇때문에 저를 부정사용자로 등록하였는지 답변이 없습니다. 몇주간 올린 다음 금칼기자 '나눠먹기'보도가 그들의 심기를 건드렸나 생각도 해봅니다. 내일도 모레도 다음측의 답변은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열씸히 블질할 시간도 사실 아깝기도 합니다. 찌질대는 글을 써 올리며 사람들의 동의를 구하고, 그 추천에 힘입어 나는 돈 얼마벌었네라고 자랑하는 기사를 내고, 그 돈버는 방법으로 다시 베스트추천수에 포함되어 돈버는 인터넷 세상의 구걸자들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블로그 활동을 축소하며, 더이상 블로그에 연연하여 그들의 비리? 나 잘못을 지적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정치인들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생각이 그나물에 그밥입니다. 하물며 블로그 자체가 이럴진데 그 나라의 정치도 당연하겠죠. 떡고물이 더 커지고, 파이가 훨씬더 커지는 정치는 당연히 더욱 부패할 수 밖에 없겠죠. 아주 조금 섭섭하긴합니다만, 이제는 억지로 글을 만들어 내기 위해 자식을 팔고, 친구를 팔고, 말도 안되는 시시비비를 잡아 트집거리고 이슈화시키는 전문블로그들의 허접한 글, 그들이 만든 억지의 글을 보며 느끼는 생각은 단 하나, 바로 '돈'이었습니다. 돈을 벌기위해 블로그를 하는, 주와 부가 바껴버린 그들의 마음가짐이 슬퍼집니다. 베스트블로그 상단에 올라와 있기에 할 수 없이 읽어 보아야 했던 별도움 안되던 그들의 글들을 이젠 상관없이 거리를 둘 수 있음에 스스로 만족합니다. 이제는 블로그활동을 위해 업무시간을 쪼개가며, 그리고 집에 돌아와 마누라랑 싸우면서까지, 밤잠을 설쳐가면서까지 이러한 비소모적 활동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생산적 활동이 훨씬 여러분들께도,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새로 시작하는 블로그 님들께
조언하나 드릴까 합니다.

1. 블로그활동은 단순히 취미로 하세요.
2. 구글,애드센스 등은 폼으로만 달아놓으시길.
3. '돈'을 벌기위해 시작한 블로그는 쓰레기입니다.
4. 당신이 정말 기자가 되려면,
실제 많은 기자가 되는 길이 많이 있답니다.
5. 블로그홍보를 위한 글도 역시 쓰레기입니다.
6.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블로그가 당신의 인생을 바꾸지 않습니다. 당신의 인생, 당신이 만들어 가세요.
7. 침소봉대하는 낚시성 글의 사기에 속지 마세요.
8. 일주일 한번정도의 포스팅이
당신의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9.벼룩시장의 월수입300백이라는 것과 블로그수입 몇천달러와는 별반 다름없는 사기성 글임을 주지하세요.

블로그를 하기위해 노력하는 그 열정으로 현실세계에서 님들의 정열과 노력을 바친다면, 그이상 그리고 더 오랜동안 남을 재산과 지식, 그리고 능력을 만들 수 있답니다. 많은 블로그 사기꾼들에게 속지 말길 바랍니다. ㅋㅋㅋㅋ

마무리가 아주 험악하게 되어버렸지만, 진정으로 충고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학창시절 때 그 정도로 열씸히 했으면 서울대갔을텐데....라고.... 그러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블로그 활동도 좋지만 즐겁게 블로그 활동을 하실려면 마음을 비우셔야 하는 점 그리고 블로그 권력앞에서 '무념무상'의 경지에 도달해야 된다는 점 명심하십시오.

즐필하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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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베스트 기자들
'나눠먹기(상호추천)'
결정적 증거포착



*일주일동안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병폐는 여전하네요. 12월8일 하루에도 딱 금칼4분만의 추천(40점)으로 베스트글에 진입하신 글 보았습니다. 일반인들 없었죠. 어이없습니다. 정말 정신 차려야 된다는 의미에서 다시 올립니다.

시각:일요일 오전10시~12시
장소:다음베스트뉴스

*대다수의 정의로운 베스트기자단, 그들은 하기의 내용과 무관함을 밝힘니다(수정)
*그동안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기자단이든 베스트기자단이든 모두 화합해서 건전하고 발전적인 다음블로거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글입니다(수정)
*제목란의 <특종>은 저자가 판단하는 관계가 아니므로 삭제 수정하였습니다.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기자단의 문제점 최근 많이 지적되고 있다.
노란색의 베스트기자단은 글을 추천할 때 한번 추천에 10점이 부과되는 권한 있어 많은 논란을 낳고 있다. 베스트 뉴스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보통 10점이상만 되어도 베스트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고, 베스트뉴스가 되면 당연히 많은 사람의 눈에 띄게 마련이며 그 순위에 따라 더욱 많은 방문자를 받게 되며 그 방문자 수에 비례하여 자신의 글이 추천될 확률이 높아진다.

본좌는 오늘 10시경에 포스트한 '당신의 로또1등, 오늘도 안녕하십니까?'의 베스트글 진입을 기회로 우연히 충격적인 베스트기자단의 황당한 나눠먹기를 접하게 되었다.

방문자수에 비교하여 추천수가 터무니없고, 단기간에 추천수가 쌓여 있으며, 단기간에 베스트글로 올라오는 글들. 또 그글들이 모두 0자리로 끝난다는 사실.
더욱 신기한 일은 이런 글들이 모두다 베스트기자의 글이라는 사실이다.

사실 출중한 글과 해박한 식견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베스트 블로그기자에 진입하신 분도 있으리라. 그 베스트기자의 마크를 자랑스럽고 당당하고 책임감있게 사용하시는 분도 있으리라. 그러나, 일요일(오늘) 오전에 발생한 베스트블로거 기자단의 행위는 본좌가 판단하는 베스트기자의 존엄과 존경의 그것이 아니었다.
양질의 정보와 다양한 읽을거리로 많은 이들에게 추천을 받고 방문을 받았다면, 그리고 많은 이들이 베스트뉴스에 추천된 그들의 글을 읽고 고개를 끄덕인다면, 필자 그들을 존경하겠다. 그러나 최근 별반 내용도 없는 찌질된 뉴스가 단지 베스트 기자의 글이라 베스트뉴스에 진입할 수 밖에 없다면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일반 블로거기자도 같은 기자단이다. 같이 노력하고 같이 경쟁하여 보다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하는데에 블로거의 생명이 있다. 그러나 동등한 조건이 아닌 터무니 없는 추천제도로 베스트기자간의 나눠먹기는 분명 일반 블로그기자들의 기회를 그만큼 박탈하는 행위리라.

일반사회의 신문찌라시 같이 편집방향을 정하고 원하는 내용만 발췌해 일방적으로 독자에게 노출시키는 권한을 베스트기자에게 준다는 점은 진정 블로그의 가야할 미래를 암울하고 어둡게 만드는 행위라 생각한다.

사회에서도 독점과 과점에 대한 현상을 법적으로 제재하고 있는 형국에 블로그는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독점하고 있는 셈이다.

일반 블로거 기자에게도 공평한 노출의 권리를 달라 


증거자료를 제출한다. 밑의 자료는 본인이 11시경 본인의 글이 베스트3위에 오른것을 목격하고 잽싸게 스크랩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밑을 보시면 그 당시 추천수 17, 조회수 641을 기록하고 있었고, 동시접속자수가 무려 201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밑에 한 블로거의 자료를 보고 약간? 의심이 들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보이시는가? 노란펜이 베스트기자임을 알리는 표시다.




추천수 40을 정확하게 거의 1시간째 변동없이 지키고 있다. 보시면 조회수 고작 205밖에 안되는데 추천은 40분이나 하셨을까? 본좌 여기서 또 음모이론이 생각났다.

그래서, 열씸히 컴터앞에 쭈구려 앉아 상황이 어째 돌아가는지 분위기 파악을 하기 시작한다.
오오~ 이것 좀 봐라...뭔가 구린 냄새가 나는데?


그리하여 본좌 실시간인기블로거뉴스를 지켜보던중 몇개의 의심이 갈만한 포스팅을 발견하게 된다. 밑에 첨부된 뉴스의 지운 목록을 보시라.

모두 정확하게 10단위로 끝나고 있다.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오~ 이것들 봐라, 이젠 냄새정도가 아닌데... 만약 그 글들을 클릭해서 베스트기자마크가 나오면 완존히 기사감이야. 하하하
이렇게 수사계획을 세운 본좌는 하나하나씩 검증하기 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카카 그럼 그렇지. 조회수 58에 추천이 30이라.
오오 심증이 굳어가는구먼. 발을 뺄 수도 없겠어....ㅋㅋㅋ
그리고 예상대로 베스트기자 마크가 따악하고 붙어 있잖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새로 블로그 베스트에 혜성과 같이 올라온 뉴스...별반 내용도 없는글인데 추천이 조회수에 비교해서 너무나 높은 것이었다. 이것도 수상해서 클릭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베스트기자의 글임이 밝혀졌다.
조회 68에 추천수가 20점이라.




오오 다음의 베스트 기자님들은 너무 전통적이시다. 우리 민족의 고유 문화인 향약과 두레의 정신을 계승하여 현대에 이르고 있는 쪽박계, 결혼식, 장례식 부조금 등과 같은 암묵적 언약에의해 추천수를 나눠먹고 계시는구나. 오오오









다시한번 블로그베스트를 검증을 해봐야 진정한 프로페셔날이지.
그리하여 본좌는 다시 블로그 베스트를 스크랩하게 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부분의 의심의 여지가 있는 글들은 동등한 자리에 있다. 블로그베스트에 오르니 방문하신 분들중 가끔 한번씩 클릭해주실뿐 실제적으로 변동이 없다. 위의 4분의 블로거베스트기자의 글중 단 1분만 10자리 숫자로 안끝나. 사실 10자리였는데 이들도 추천40이었다. 그런데 맘씨좋은 일반블로거께서 방문해서 이사실을 모른채 추천 한방을 눌러 주셨겠지......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이분과 같이 베스트기자가 아닌분도 있었다. 그런데 추천수가 의심스럽다.  블로그베스트기자들이 기존사용하던 블로그를 접고 베스트마크를 떼고 가야한다며 다음의 블로그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시던 분들도 계시던데... 내가 봤을땐 이분도 현재 베스트기자 마크만 없을뿐 기존의 베스트기자였던것 같다는 추측이 생긴다.




대선후보도 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불법과 비리를 밥먹듯 즐기는 판국에 소위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 기자들이 그러면 되겠어?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애!'

*다음블로그에 바라는 요구사항
1. 앞으로 베스트기자의 추천권한을 1클릭당 3점이내로 조정해 달라
2. 베스트기자끼리의 추천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달라
3. 만약 2번항일 경우는 베스트기자의 글일경우 기본적으로 5점 또는 10점의 기본점수만 부여하도록 하라


바람직한 블로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베스트기자단 여러분께서 먼저 자정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상기자료에 대해 각항목의 자세한 스크랩 시간대가 필요하신 분은 요청해 주십시오
*상기자료는 금일(일요일) 오전 10시 후반에서 12시 사이에 스크랩하였습니다
*혹시 등장된 기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그림판'으로 네이밍과 글제목은 지웠습니다
*방문자 수가 적은 시간대에 유심히 관찰하시면 여러분들도 같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어제 검색하며 검토해본 결과 역시나 공공연하게 상호추천의 현상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 정치도 개판인데 블로그까지 짜고치는 고스톱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더 기회를 드립니다. 만약 다음주까지 시정 안될시 그 장면을 스크랩하여 보도기사 내겠습니다. 어떻게 다음 블로그 뉴스가 추천받고 베스트 블로거가 되는지 까발리겠단 말입니다. 블로그만큼은 정정당당하고 공명정대한 블로그가 되었으면하고 바랍니다. 제발 자정 좀 합시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인스톨 2007.12.16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이랑 제 경우랑 별 상관은 없는 것 같지만
    제가 쓴 포스트가 어느 베스트분의 추천을 받아서 순위에 올랐어요.
    (조회수 4일 때 추천수 10이니까 확실하죠)

    현재 조회수는 500대지만 추천수는 11 =ㅁ=;;
    다음 측에서는 베스트분들에게 부여하는 추천의 위력을 좀 줄일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지금으로선 너무 권력이 강한 듯..

  • Favicon of https://virtuoso.tistory.com BlogIcon 0000~ 2007.12.16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베스트 블로거의 권한(?)이 못마땅합니다.


    님 이 부정사용자로 등록된 까닭은 같은 기사 울궈먹기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s://alwaysgoon.tistory.com BlogIcon 언제나 피어있는 꽃/세컨드 2007.12.16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걸어놨는데 글이 없어져서 순간 당황했어요-_ㅠ(소심)

    금펜촉에 대한 불만(=문제)은 꽤 예전부터 솟아났는데
    왜 다음에서는 수정하지않는걸까요;;

  • Favicon of https://likejp.com BlogIcon 베쯔니 2007.12.16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당연한 현상이라고 보는군요

    특권은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투표도 그렇듯이 누구나 동등하게 행사되어야 할꺼 같네요

    콘텐츠는 별볼일 없는데 베스트 글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joojuli.tistory.com BlogIcon 돌아온줄리 2007.12.16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지도못했던..
    당연히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관심사가 된 글들이 베스트에 오르는줄..

    이글을 읽고..단체란것에 대한 또한번의 회의감이..
    어디든 지역, 라인, 동족..이 존재하나봅니다..

  • .. 2007.12.16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쭉 네이버 블로그 쓰다가, 다음블로그도 같이 써야 겠다는 생각에

    포스트를 하나 둘 옮기기 시작했는데, 조회수 2에 추천10이 되더라구요.

    (여행기이고, 광고 생각도 없음. 그냥 여행 정보 공유)

    왜 일까..왜 일까..어떻게 이런일이..어떻게 이런일이..계속 궁금했었거든요..

    우연히 들어온 이 블로그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nudenude.tistory.com BlogIcon META-MAN 2007.12.17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어~~~~
    제가 몇번 오셧던건 아시죠......
    썻다하면 베스트, 터졌다 하면 쓰레기 글로 채우는 일부 베스트기자의 글이 아니라 님과 같은 글을 읽기 위해서 저는 이곳에 또 옵니다.
    떠나지 마세요....

    걸리버의 조나단 스위프트도 독설과 공격으로 사회의 잘못된 점을 꼬집었습니다.
    말이 안통하자 스스로 걸리버를 만들어 우스꽝스런 영국을 비판했고요.

    뒷골목은 확실히 책이져 주셔야 하잖아요.....

    님의 글이 앞골목에서 깽판부리는 일부 잘못된 폐단을 없애는 빗자루가 되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정사용자라 언놈이 신고했군요 ㅋㅋㅋ, 나눠먹기, 훔쳐오기, 찌르기 신공으로 무장한 황금펜이랑 놀지 마세요, 뒷골목에서 놀아요~~~

    또 "벼룩시장의 월수입300백이라는 것과 블로그수입 몇천달러와는 별반 다름없는 사기성 글임을 주지하세요." 아주 적절한 비유입니다.

    그런 풍자를 계속해 주세요, 늘 다수는 님과 같은 비판에게 귀기울입니다.

  • Favicon of https://mdiary.tistory.com BlogIcon CAFE LUCY 2007.12.17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완전 공감합니다.....

    그리고 다음뉴스쪽은....확실히 이런 일을 하는 분들이 있긴 있는 것같습니다. 추천만으로 베스트 글을 정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추천을 받으면 실시간 베스트에 오를 수 있으니...

    요즘은 다음에는 글을 안 보내고 있습니다..물런 내용자체가 맞지 않아서 안 보낸 글이 대부분이지만....다음도 카테고리도 쫌 늘리고 추천시스템도 쫌 개선해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ㅂ

  • Favicon of http://hyunslynn.tistory.com BlogIcon 현슬린 2007.12.18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런 사실이 있었군요. 놀라워요.

  • Favicon of https://ultimate-power.tistory.com BlogIcon 궁극의 힘 2007.12.26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저랑 똑같은 생각이었던분이 이미 계셨네요.
    정말 공감갑니다. 추천제도 개선되야합니다.

  • Favicon of https://ultimate-power.tistory.com BlogIcon 궁극의 힘 2007.12.26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볼때 베스트기자들은 정작 다음에는 안가고
    그들끼리 블로그끼리만 옮겨다니면서 추천나눠주기를 하는거같습니다.
    이건 그들의 문제가 아닌, 블로그에서도 추천을 할수있는 시스템과 그들의 10점 추천 특혜때문에 벌어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베스트 기자들
'나눠먹기(상호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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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병폐는 여전하네요. 12월8일 하루에도 딱 금칼4분만의 추천(40점)으로 베스트글에 진입하신 글 보았습니다. 일반인들 없었죠. 어이없습니다. 정말 정신 차려야 된다는 의미에서 다시 올립니다.

시각:일요일 오전10시~12시
장소:다음베스트뉴스

*대다수의 정의로운 베스트기자단, 그들은 하기의 내용과 무관함을 밝힘니다(수정)
*그동안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기자단이든 베스트기자단이든 모두 화합해서 건전하고 발전적인 다음블로거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글입니다(수정)
*제목란의 <특종>은 저자가 판단하는 관계가 아니므로 삭제 수정하였습니다.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기자단의 문제점 최근 많이 지적되고 있다.
노란색의 베스트기자단은 글을 추천할 때 한번 추천에 10점이 부과되는 권한 있어 많은 논란을 낳고 있다. 베스트 뉴스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보통 10점이상만 되어도 베스트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고, 베스트뉴스가 되면 당연히 많은 사람의 눈에 띄게 마련이며 그 순위에 따라 더욱 많은 방문자를 받게 되며 그 방문자 수에 비례하여 자신의 글이 추천될 확률이 높아진다.

본좌는 오늘 10시경에 포스트한 '당신의 로또1등, 오늘도 안녕하십니까?'의 베스트글 진입을 기회로 우연히 충격적인 베스트기자단의 황당한 나눠먹기를 접하게 되었다.

방문자수에 비교하여 추천수가 터무니없고, 단기간에 추천수가 쌓여 있으며, 단기간에 베스트글로 올라오는 글들. 또 그글들이 모두 0자리로 끝난다는 사실.
더욱 신기한 일은 이런 글들이 모두다 베스트기자의 글이라는 사실이다.

사실 출중한 글과 해박한 식견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베스트 블로그기자에 진입하신 분도 있으리라. 그 베스트기자의 마크를 자랑스럽고 당당하고 책임감있게 사용하시는 분도 있으리라. 그러나, 일요일(오늘) 오전에 발생한 베스트블로거 기자단의 행위는 본좌가 판단하는 베스트기자의 존엄과 존경의 그것이 아니었다.
양질의 정보와 다양한 읽을거리로 많은 이들에게 추천을 받고 방문을 받았다면, 그리고 많은 이들이 베스트뉴스에 추천된 그들의 글을 읽고 고개를 끄덕인다면, 필자 그들을 존경하겠다. 그러나 최근 별반 내용도 없는 찌질된 뉴스가 단지 베스트 기자의 글이라 베스트뉴스에 진입할 수 밖에 없다면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일반 블로거기자도 같은 기자단이다. 같이 노력하고 같이 경쟁하여 보다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하는데에 블로거의 생명이 있다. 그러나 동등한 조건이 아닌 터무니 없는 추천제도로 베스트기자간의 나눠먹기는 분명 일반 블로그기자들의 기회를 그만큼 박탈하는 행위리라.

일반사회의 신문찌라시 같이 편집방향을 정하고 원하는 내용만 발췌해 일방적으로 독자에게 노출시키는 권한을 베스트기자에게 준다는 점은 진정 블로그의 가야할 미래를 암울하고 어둡게 만드는 행위라 생각한다.

사회에서도 독점과 과점에 대한 현상을 법적으로 제재하고 있는 형국에 블로그는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독점하고 있는 셈이다.

일반 블로거 기자에게도 공평한 노출의 권리를 달라 


증거자료를 제출한다. 밑의 자료는 본인이 11시경 본인의 글이 베스트3위에 오른것을 목격하고 잽싸게 스크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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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을 보시면 그 당시 추천수 17, 조회수 641을 기록하고 있었고, 동시접속자수가 무려 201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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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밑에 한 블로거의 자료를 보고 약간? 의심이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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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이시는가? 노란펜이 베스트기자임을 알리는 표시다.




추천수 40을 정확하게 거의 1시간째 변동없이 지키고 있다. 보시면 조회수 고작 205밖에 안되는데 추천은 40분이나 하셨을까? 본좌 여기서 또 음모이론이 생각났다.

그래서, 열씸히 컴터앞에 쭈구려 앉아 상황이 어째 돌아가는지 분위기 파악을 하기 시작한다.
오오~ 이것 좀 봐라...뭔가 구린 냄새가 나는데?


그리하여 본좌 실시간인기블로거뉴스를 지켜보던중 몇개의 의심이 갈만한 포스팅을 발견하게 된다. 밑에 첨부된 뉴스의 지운 목록을 보시라.

모두 정확하게 10단위로 끝나고 있다.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오~ 이것들 봐라, 이젠 냄새정도가 아닌데... 만약 그 글들을 클릭해서 베스트기자마크가 나오면 완존히 기사감이야. 하하하
이렇게 수사계획을 세운 본좌는 하나하나씩 검증하기 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카카 그럼 그렇지. 조회수 58에 추천이 30이라.
오오 심증이 굳어가는구먼. 발을 뺄 수도 없겠어....ㅋㅋㅋ
그리고 예상대로 베스트기자 마크가 따악하고 붙어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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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로 블로그 베스트에 혜성과 같이 올라온 뉴스...별반 내용도 없는글인데 추천이 조회수에 비교해서 너무나 높은 것이었다. 이것도 수상해서 클릭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베스트기자의 글임이 밝혀졌다.
조회 68에 추천수가 20점이라.




오오 다음의 베스트 기자님들은 너무 전통적이시다. 우리 민족의 고유 문화인 향약과 두레의 정신을 계승하여 현대에 이르고 있는 쪽박계, 결혼식, 장례식 부조금 등과 같은 암묵적 언약에의해 추천수를 나눠먹고 계시는구나. 오오오









다시한번 블로그베스트를 검증을 해봐야 진정한 프로페셔날이지.
그리하여 본좌는 다시 블로그 베스트를 스크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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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의심의 여지가 있는 글들은 동등한 자리에 있다. 블로그베스트에 오르니 방문하신 분들중 가끔 한번씩 클릭해주실뿐 실제적으로 변동이 없다. 위의 4분의 블로거베스트기자의 글중 단 1분만 10자리 숫자로 안끝나. 사실 10자리였는데 이들도 추천40이었다. 그런데 맘씨좋은 일반블로거께서 방문해서 이사실을 모른채 추천 한방을 눌러 주셨겠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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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분과 같이 베스트기자가 아닌분도 있었다. 그런데 추천수가 의심스럽다.  블로그베스트기자들이 기존사용하던 블로그를 접고 베스트마크를 떼고 가야한다며 다음의 블로그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시던 분들도 계시던데... 내가 봤을땐 이분도 현재 베스트기자 마크만 없을뿐 기존의 베스트기자였던것 같다는 추측이 생긴다.




대선후보도 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불법과 비리를 밥먹듯 즐기는 판국에 소위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 기자들이 그러면 되겠어?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애!'

*다음블로그에 바라는 요구사항
1. 앞으로 베스트기자의 추천권한을 1클릭당 3점이내로 조정해 달라
2. 베스트기자끼리의 추천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달라
3. 만약 2번항일 경우는 베스트기자의 글일경우 기본적으로 5점 또는 10점의 기본점수만 부여하도록 하라


바람직한 블로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베스트기자단 여러분께서 먼저 자정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상기자료에 대해 각항목의 자세한 스크랩 시간대가 필요하신 분은 요청해 주십시오
*상기자료는 금일(일요일) 오전 10시 후반에서 12시 사이에 스크랩하였습니다
*혹시 등장된 기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그림판'으로 네이밍과 글제목은 지웠습니다
*방문자 수가 적은 시간대에 유심히 관찰하시면 여러분들도 같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어제 검색하며 검토해본 결과 역시나 공공연하게 상호추천의 현상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 정치도 개판인데 블로그까지 짜고치는 고스톱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더 기회를 드립니다. 만약 다음주까지 시정 안될시 그 장면을 스크랩하여 보도기사 내겠습니다. 어떻게 다음 블로그 뉴스가 추천받고 베스트 블로거가 되는지 까발리겠단 말입니다. 블로그만큼은 정정당당하고 공명정대한 블로그가 되었으면하고 바랍니다. 제발 자정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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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daum.net/james7107 BlogIcon 푸른햇빛아래 2007.12.09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베스트가자들, 부끄럽지도 않은가??

  • Favicon of http://theani.tistory.com BlogIcon 타마 The Ani 2007.12.0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제 글이 베스트에 들어가서 있어서 트랙백을 보내주신 모양이군요
    어제 얼마안되는 조회수임에도 추천수가 정확히 10에 베스트에 들어갔더군요
    베스트의 기준이 뭔지는 아직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만..
    뭔가 어지러운 것 만큼은 사실인 듯
    글쓴님 말씀대로 자정의 노력이 필요하겠네요. 암튼 글 잘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09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1주일전에 본것 같은데 재전송하는 수법도 좋지 못해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9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사상에 표현했듯 딱1주일이 지난 시점입니다. 그러나 어제(토요일) 역시도 그러한 현상이 시정되고 있지 않네요. 사실 이 글을 표현함으로 제가 불이익을 당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 불이익보다는 분명 이러한 불평등한 계급사회가 블로그 사회에서도 형성되는 문제점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된다고 보기에 경각심을 다시 알려드리기 위해 올렸습니다. 1주일뒤 다시 그러한 현상이 보여진다면 다시 올릴것입니다. 그때는 다시 이러한 현상을 스크랩하여 최종판을 올릴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hightide.tistory.com BlogIcon ˚ 2007.12.09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잘봤습니다. 악용되고 있다면 분명 바꿔야죠. 스스로 자정이 안된다면 어쩔수없이 다음측에서 나서야 겠네요.

      썬도그님// 좋지 못할게 무어죠? 계속적인 경고성 글로 사람들에게 자각하게끔 하는것인데. 공익적인 일이기도 하구요. 다른 찌질성 글들 계속 보느니 이런글이 더 영양가 있어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09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는 취지라면 다시 글을 정리해서 새로운 사실을 추가해서 쓰십시요.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다시 재전송해서 다시 사람들의 추천을 먹는것도 좋은일이 아닌듯 합니다. 또한 이런것도 어뷰징의 한 모습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런식으로 내 좋은글을 다시 봐주었으면해서 재전송하는것도 좋은 모습이 아닐것입니다.

      또한 저도 베스트블로거기자들의 품앗이모습을 지적한적이 있습니다. 남의 흠을 지적하면서 자신의 글을 재전송하는것도 지적받는 일이라면 그 취지가 흐려질수 있다는 점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경각심이 목적이라면 글을 다시 쓰시던지 새로운 상황을 추가해서 쓰시면 더 좋은 글이 될듯 합니다. 언제까지 경고성글을 재전송하실것인가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9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드렸듯 이번은 '경각심'목적이고 '주의'조치입니다. 그러나 1주일후 매일 리뷰하여 개선점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업데이트된 내용 올려드림을 약속합니다. 재전송부분에 대해서는 이 사건에 대해서 더이상 이번주에 심층취재할 맘이 내키지 않아서 이렇게 서두와 말미에 약간의 경고성 멘트만 달아 올린것입니다. 또한, 이번글에 대해 사람들의 추천을 자재하고자 일부로 글 하단에 '다음추천' Tag을 붙이지도 않았음을 이해해 주시고 다음주에 뵙죠.

  • Favicon of http://aa.com BlogIcon ㅎㅎ 2007.12.0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들 이권 지킬라고 발악하는 위에 리플같은 블로거뉴스 금뺏지나..
    지들 기득권지칼라고 발악하는 국회의원이나 ㅋㅋ

  • Favicon of https://virtuoso.tistory.com BlogIcon 0000~ 2007.12.09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봤던 것 같은데.. 베스트기자들에게 맘안들면 묻히기 마련이죠.

    베스트기자들 옹호하는 글은 추천수 100에 육박하더군요.

    또 트랙백 달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onestyle.tistory.com BlogIcon 하늘에서내리는일억개의별 2007.12.09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번 올은 말씀인데여
    인기가 있다보면 이런 악용하는 분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다음 블로그에 헛점을 제데로 찝으셨네여
    고생하셨습니다^^

  •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2007.12.09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의 애드센스가 뭔지.....

  • Favicon of https://sesangsok.tistory.com BlogIcon 개구리발톱 2007.12.0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가입자들은 늘 들러리 역할밖에 할것이 없는것이 현실이네요
    끼리끼리 갈라먹고, 나눠먹고, 이런곳에서 조차 기득권들이 득세(?) 하는 세상~
    어디 옳바른 기자단이 될수 있겠습니까~
    잘 파악하셨네요~
    솔직히 싸이트가 오래 가려면 이런저런 의혹이 없어야하는데...
    처음 맑고 깨끗한 취지가 오래갔으면 하는 바램이었던 것이 불찰인가봅니다~
    저 윗분 말씀처럼...정치인 야함한다고 탓하고 욕할것 있습니까?
    이런곳에서 하는 기자단들도 그렇다면 남의 말 할것 없겠죠~
    ㅎㅎ 자~~자기들끼리 다해먹으라고 하고 그저 아무 욕심없이 사는 우리들은
    우리들끼리 재미있게 블로깅하십시다~

  • 라이브 2007.12.09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저런 권한 없애버렸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12.10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려 미디어다음측은 문제를 조장하는 방향으로 운영하는것 같아요.
    트러블이 잦을수록 트래픽이 늘어 좋다는 식인건지

  • Favicon of http://mepay.co.kr BlogIcon mepay 2007.12.10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것은 좋으나..이런 공개적인 포스팅 의도가 설사 다르게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듭니다..몇몇에 의해 자행된것을 마치 전체 금칼분들이 전부 그렇다라고 오해할수도 있으니까요.. 저도 제목과 대략의 내용만 보고 "금칼분들 왜이래..이거.." 이렇게 생각해버렸죠..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곤조를 지키면서 금칼을 가지신분들이 거의 대다수인데..

    그선을 명확하게 나눠주셨다면 좀더 좋은 포스팅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hagun.tistory.com BlogIcon hagun 2007.12.10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베스트 블로거라는 개념이 있을때부터 생각되었던 논란인데..
    이상하게 요즘들어 더 부각시키는것 같네요. -_-a...

    전 베스트 블로거의 10추천 기능이 미디어 다음만의 편집의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만약 이런게 없어진다면 올라오는 글들이 현재의 올블과 달라질게 없지 않을까요.
    취향에 맞는 글을 찾아다니고 추천을 하고, 랭킹을 매기는 데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사용자들의 추천보다는 올블분들의 추천이 훨씬 많을테니까요..

    그런데.. 베스트 블로거의 추천을 받는다고 무조건 올라가는 것도 아녜요,
    제가 예전에 썼던 글 하나는 무려 10 미만의 조회수에 40의 추천을 받아서 깜짝 놀랐었는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았고, 조회수는 그다지 안올라가더라구요. ㅎㅎ;

    일반 사용자들도 추천을 하고 좋은 글을 찾아 읽는 습관이 되면 베스트 블로거의 10 추천은 차차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Favicon of http://otaku-blog.tistory.com BlogIcon 뮤직리카 2007.12.1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나눠서 받아 먹기 하겠죠.
    블로거 뉴스에 걸리면 트래픽 작살하고 그 트래픽을 통한 애드센스 수입,
    한 번만 제대로 올라가도 짭잘하니, 지들끼리 짜고치고 할 겁니다. -_-;;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0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진자와 못가진자, 있는자와 없는자 그리고 권력의 소유자와 미소유자로 양분되는 블로그의 현실! 그 현실때문에 이번주 일요일까지는 이 포스팅에 대한 님들의 고마운 댓글에 저의 의견이나 추가 댓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pcanonjr.tistory.com BlogIcon pcanonjr 2007.12.10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썬도그님 말씀하신대로, 특별히 달라지지 않은 글을 재전송하신 것은 "경고"라는 좋은 의도를 좀 안좋게 보일 수 있게 한거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한번 본 글인데, 제목이 달라서 그 글에 대한 연장인지 알았거든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닌 듯 합니다. 우선 조회수 10으로도 베스트가 되는 다음의 블로거뉴스에서 베스트 블로거들의 10은 너무 과하다는 생각입니다. 다음에서는 빨리 시정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좋은 글이 왜 다음에서는 공론화되지 못하고, 항상 올블로그에서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올블에서는 추천도 많은데... 다음에서는 왜 안올리는지...


    요즘 이슈트랙백의 헤드라인이나 거기 달린 트랙백도 좀 편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심지어는 다음이라는 거대 포탈이 너무 정치적인 면에 연연해서 뉴스 트래픽을 늘리려는 모습을 보면서...다음이 과연 포털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지도 살짝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