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검찰과 짝짜꿍이 된 한나라당 의원들이 요즘 바쁘다. 바로 방송법을 포함한 언론악법을 제정하기 위해 정신이 없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법적 정비를 통해 자신들의 의견에 반하는 세력들을 범법자의 테두리로 묶어야 되기에 바쁘고 공안검찰은 떡검의 치욕을 정치검찰의 영광으로 몸바치기에 정신이 없을 뿐이다. 그러면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언론악법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 보도록 하자.



1. 방송법(언론관계법)
재벌, 신문사 등의 방송 겸업이 가능해 진다. 그러면, 자본의 힘에 의해 재벌과 보수찌라시의 논조만 앵무새소리처럼 TV에서 반복청취가 가능하다. 땡전뉴스는 저리가라다. 땡박뉴스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언론사와 개별적인 개인 기자, PD, 제작진, 스텝 등도 자본의 힘 앞에 무릎을 결국 꿇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보기 민망할 지경이다. 배부른 돼지 보다 배고픈 철학자가 될 사람들은 진정 대한민국에서 사라지는 날이 올 것인가!



2. 집회시위법('마스크'법)
이제 마스크 착용하고 시위도 못한다. 이유는 경찰이 시위현장을 도촬하여 시위가담자를 가려내는데 용이하도록 얼굴식별을 위해서다. 그러면 정치인 가면, 동물가면 등 시위에 필요한 분장도구까지 착용을 금지해야 된단 말인가! 또, 감기가 걸려 어쩔수 없이 착용할 경우도 불법이란 말인가? 더나아가 경찰의 최류탄 투척시 무엇으로 최류액을 막을 수 있단 말인가! 마지막으로 침묵시위의 상징, 흰마스크에 X자 표시의 상징성 있는 표현도 불법이란 말인가! 
정말 생각하는 수준이 딱 5공수준 그대로 벗어나질 못하는구나. 오호 통재라, 오호 애재라!

 

3. 사이버 모욕죄
인권침해를 위해 나라에서 알아서 사이버상에 있는 모욕죄를 가려준다고 한다. 참 아량이 넓으신 생각들이다. 그런데 모욕의 침해정도의 기준이 무엇인가? 그것을 가리는 전문 자격증제도라도 남발하실 생각인가? 아니면, 훌륭하신 법조인들로 구성된 기구를 창립할 생각인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다. 유치 뽕작인 발상을 이렇게 문명시대에서 만들어 낼 수 있단 말인가!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라고 했다. 어떤 누가 와서 그 잣대를 정하더라도 불분명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누구 맘대로 기준을 정한단 말인가! 어디 지혜로운 솔로몬 대왕이라도 수입해 오려는가?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 땅에서 정말 무써운 일들이 벌어지려 하고 있다.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가 처참하게 압제당하고 통제당하는 시대가 막 도래하려 한다. 앞에 열거한 한나라당 발의의 법들이 제정, 개정되기 시작하면 그들의 영원한 하수인, 떡검들의 활약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이미 충분히 떡검의 활약상을 익히 보아온 바, 이러한 언론악법은 그들에게 법적으로 하자없는 정당성을 부여할 것이고 그것은 그들에게 날개를 달아 줄 것이다. 

분서갱유(焚書坑儒)
중국 진(秦)의 시황제(始皇帝)가 시행한 학술·사상의 통일방안.

'분서갱유'란 서적을 불태우고 학자들을 땅에 묻어 죽인다는 뜻이다. BC 221년 천하를 통일한 시황제는 법가(法家)인 이사(李斯)를 발탁하여, 종래의 봉건제를 폐지하고 군현제(郡縣制)를 시행하는 등 철저하게 법가사상에 기반을 둔 각종 통일정책을 시행했다. 그러나 이같은 법가 일색의 정치에 대해 유가를 비롯한 다른 학파들은 이에 반대하고 공공연하게 자기 학파의 학설을 주장했다. 이에 시황제는 이사의 진언을 받아들여 진(秦)의 기록, 박사관(博士官)의 장서, 의약·복서(卜筮)·농업 서적 이외의 책은 모두 몰수하여 불태워버렸다. 또 이것을 위반하는 자, 유교경전을 읽고 의논하는 자, 정치를 비난하는 자 등은 모두 극형에 처한다고 정했다. 이것이 바로 '분서'사건이다. '갱유'는 방사(方士:신선의 술법을 닦는 사람)들의 신선사상에 열중한 채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불로불사(不老不死)의 영약을 구하던 시황제가 그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분서를 시행한 다음해에 방사뿐만 아니라 학자들도 잡아들여, 금령(禁令)을 범하고 요언(妖言)을 퍼뜨렸다는 이유로 웅덩이를 파고 460여 명을 생매장시켜버린 사건이다.

분서가 철저하게 법가주의에 근거하여 학문의 자유를 탄압한 것과는 달리, 갱유는 방사들의 터무니없는 언동에 대한 시황제의 분노가 직접적인 동기였다. 그러나 이때문에 유가를 비롯한 많은 학자들이 살해되어 결과적으로 분서와 동일한 학문·사상의 압제 효과를 가져왔다. 이 분서갱유에 의해서 춘추전국시대 이래 제자백가(諸子百家)의 학문은 별로 발전하지 못했고, 많은 고서·고기록이 없어져 중국문화에 큰 손실을 가져왔다.
출처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블로거와 아고라인들이어! 긴장하라.
이 악법은 여러분들이 남긴 글의 한자한자까지 철저히 파헤칠 것이며 여러분들을 어느새 범죄자로 몰아갈 것이다. 일반 민형법의 경우 법제정 이후 효력이 발생하게 되나 이 새로운 법들은 이미 작성되었고 쓰여졌던 과거의 글에도 족쇄를 조여올 것이다.
▲ 1987년 MBC·KBS 방송인 방송 민주화 선언문 1987년 7월 25일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 유인물 '국민운동'에서..."앞으로 예상되는 정치일정 가운데 민주화에 역행하는 어떠한 부당한 지시와 프로그램 제작을 거부한다."

악법의 발현과 동시에 수많은 인터넷상의 글들이 자발적으로 삭제될 것이며 강제적으로 삭제 당할 것이다. 바로 신 분서갱유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표현의 자유 운운은 4년뒤에나 이야기 하자! 시시각각 보도되는 국회상황에 귀기울여 혹시라도 다가올 불이익에 준비해야할 것이다. 한국판 분서갱유의 시대를 맞이하여 통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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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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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avenature.tistory.com BlogIcon 리장 2009.01.03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실명제와 제한적본인확인제에 따른 권리침해신고(명예훼손) 도입후에 인터넷 분서갱유는 시작되었죠. 그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리얼 정글고 관련해 게시글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것들을 다 풀어내지 못하고 아직 말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기소철회가 확인된 뒤에는 시원하게 까발려 볼 생각입니다. 인터넷에서 사라지는 게시글들은 대체 누구에 의해 어떻게 삭제되고 감시, 통제받고 있는지....암튼 뒷골목님께서 운을 띄워주시니 속시원히 이야기할 기운이 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Favicon of http://keosigi.tistory.com BlogIcon 은파리 2009.01.03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세상님, 연일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수고 하심에 그저 응원만 보냅니다...

  • Favicon of http://loyalty.tistory.com BlogIcon bonheur 2009.01.03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벽두부터 이런 일들을 겪어야 한다는 사실에 분노와 절망을 느끼게 되네요.
    자칭 민주정부는 국민들 입에 재갈을 채우는 데 열중하고 있으니 참....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s://visus.tistory.com BlogIcon VISUS 2009.01.04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이 정도까지 하겠어? 라고 방심했던 안이한 이들의 뒷통수를 치며
    이 땅의 수구보수 세력은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체면 안가리고 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들은 상상한 것 이상을 보여주고 있지요.
    그러데 그들을 상대하는 진영에서는 아직도 사태파악을 못하고
    에헴~ 헛기침하며.. 뜨뜻한 방바닥에 앉아 점잖만 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이 상상한 것 이상을 보여준다면,
    우리도 상상한 것 이상을 보여줘야죠.
    어차피 예상 가능한 것에는 미리 준비를 해놓고 기다릴 그들이 아닐까요?

  • 목장아가씨 2009.01.09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서로 물물교환 하던때가 있었지요. 남는것 가져다가 필요한것 사오고. 무역이란 그런거 지요. 한우가 비싸서 일반인들이 먹기 어렵지요. 좀 싸지면 산모들 미역국이라도 끓일수 있지요. 묘자리 차지하려고 산자락 차지하려고 정책 쓰는거 다 보이거든요. 뭐 것두 좋아요. 그러나 서로 좋은게 좋다고 괜스레 불장난 하고 눈가림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면 누가 월급 주던가요. 이용만 실컷 당하고 차임받는거지요. 정치판이라는게 후딱하면 뒤집히는데 그걸 어떻게 믿어요. 그저 소신대로 법대로 서로 도우며 살아야 합니다. 무작정 편가르기 처럼 위험 한게 또 어디 있읍니까 나중엔 서로 못믿어 가족기리도 서로 감시감독하는 세상이 오는거지요. 우리 서로 사랑 하면서 마음 편히 살자구요.




오늘은 여러분들에 대한 마음속 깊은 감사를 포스팅해야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지난 대선을 시작으로 처음 사회이슈에 눈을 뜨게 되었고 생각보단 많이 사회가 썩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IMF와 함께 사회생활 최전선에서 시작한 회사업무와 가정생활로 많은 것을 체념하고 일부러 망각한 채 그냥 남들처럼 그저 평범하고 무난하게 살아오려 노력했던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점차 이상한 방향으로 향하는 한국사회와 너무도 무관심하며 덤덤히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경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사회이슈를 부각시키는 블로거나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그저 사회의 패배자들이나 불평불만분자들이고 현 체재를 혐오하여 그들 나름의 자위라 치부하였습니다. 아니, 어차피 아무것도 아닌 내가 굳이 나서야 될 필요가 무엇인가 스스로 반문하였습니다. 이제와서야 밝히지만 참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 양심의 목소리를 더이상 무시할 수 없었기에 저는 조금씩 주요포탈의 뉴스댓글에 비교적 양심적인 글들을 남기곤 했습니다.

적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절대 그냥 힘없이 무너질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희망이 보였습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께선 저보다 훨씬 전부터 꾸준히 잘못된 사회문화에 이의를 제기해 오셨고 바른사회로 바꿀려 노력해 오셨던 것입니다. 그때 즈음해서 '뒷골목인터넷세상'이라는 블로그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2008년 11월 중순 시작된 저의 블로그 활동은 대선, 총선을 기반으로 사회혁명으로 나라를 뒤엎을 목적이 아닌 작지만 뜻있는 사회참여로 대중들에게 정상적인 사회, 도덕적인 사회 알리기에 대해 호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연히도 대선과 총선 시기와 일치하여 정치적으로 민감한 이슈를 다뤘고 해학적이지만 강한 소신으로 제 주장을 당당히 폈기에 점차 독자분들의 호응에 빠른 속도로 '뒷골목인터넷세상'은 발전해 나갔습니다.

블로그 방문자수 증가와 함께 저의 주장도 함께 여러분들과 동화되고 지지받을 것이라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선과 총선을 통해 불어닥친 이상한 대한민국의 전염병에 국민들은 하나둘 감염되었고 나라전체가 '투기열풍', '경제만 살리면 되지'의 '황금만능주의'에 빠져 버리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선과 총선에서 나타났고 그때부터 시나브로 뒷골목인터넷세상은 생명을 잃어 버리고 있었습니다. 일필휘지로 맘대로 갈겨 내놓은 많은 글들을 쏟아내고 또 쏟아 뱉어도 끊임없이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던 때와는 달리 신기하게도 총선과 대선의 결과 발표 이후 더이상 쓸 내용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냥 공허했습니다. 

대선과 총선 승리에 따라 강력해진 집권당과 청와대의 입김은 언론자유에 족쇄를 채우기 시작하였고 인터넷 검열도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공허감과 시기를 같이하여 그렇게 제 블로그는 향후 5년간 족쇄를 채운채 동면에 들리라 다짐하였습니다. 하지만, 눈뜨고 이미 '거짓과 편법을 부추기는 문화'에 익숙해진 사람들의 모습은 자가동면을 준비하는 저를 가만히 놔두지 않으려는 모양입니다. 비록, 남들보다 뛰어난 학벌도 명예도 재산도 없는 일개 소시민이지만 무관심법에 익숙해진 허무주의, 비관주의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나둘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분명 잘못된 무엇이 보이는데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가 걱정되는데 어떻게 무관심으로 대응하겠습니까! 목구멍에선 스물스물 막힌 울분이 토해지고 있습니다. 가슴속엔 격정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정치뿐만 아니라 사회문화전반에 대한 잘못된 부분을 꼬집어 보고 싶었습니다. 한동안 여러 잡다하고 사소한 주위 이야기들을 풀어 나갔습니다.

지난1여년 동안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치고 어느듯 130만명이 넘는 소중한 방문객들이 제 글을 읽어 주셨습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제글을 통렬히 비판해주신 분들, 제 생각의 오류를 지적해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리며 제글에 감당치 못할 찬사와 격려를 해 주신 분들에게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어떤 의미에서 '뒷골목인터넷세상'의 포스팅은 대부분 어두운 내용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급증하는 거짓과 위선은 부자들 사이의 오만과 보통 사람들 사이의 냉소주의뿐 아니라 현시대 우리사회의 깊은 불안과 절망을 투영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포스팅의 내용이 매우 부정적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절망적일 때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저는 희망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거짓과 위선의 횡행은 우리에게 현실을 바꿀 힘이 있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얼마든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미래는 저와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참을성을 가지고 꾸준히 허접한 '뒷골목인터넷세상'을 구독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벌써 1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였습니다. 허접한 글속에서 나름 진주같은 소중한 포스팅도 발견하며 흐뭇해 합니다. 이제 한살이 지났습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더욱 많은 인생의 선후배분들의 관심과 지도로 세상의 많은 부분을 배우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제 블로거에 많은 격려와 따끔한 충고를 보내 주십시요. 더욱 고민 많이 하고 열씸히 배우려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이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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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 요즘 살기 팍팍합니다. 그런데 더욱 향후 전망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앞으로 몇년간 어떻게 살아야 이 위기를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이며 살아갈 수 있는지 적어 보았습니다. 혹시 갈팡질팡 위기에 헷갈리신 분들께서는 참고바랍니다. 

다만, 제가 잘난 경제학자나 예측론자는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말은 쓰고 싶어도 쓸 수 없으니 현학적 수사를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패스 바랍니다.


1. 빚을 무조건 갚아라
누구가 쉽게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경기가 침체된 시기 금리는 인상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부에서는 강제로 금리인하책을 쓰고 있지만, 은행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은행금리는 높아지게 됩니다. 은행대출이던, 카드현금서비스던, 조폭의 고리대금이던 간에 무조건 최우선적으로 빚을 없애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지금 10%의 금리는 아차하는 순간에 20%로 인상되기 쉽상입니다.

2. 부동산 팔아라
이제 부동산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시대는 멀리 떠나갔습니다. 아직도 많은 떡방들의 유혹이 넘쳐납니다. 이만한 저가는 다시 없으니 반드시 매수타이밍을 놓지지 말라고 유혹합니다. 그러나 이건 사기입니다. 미국발 경제위기가 발생한 근본원인이 무엇입니까? 바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때문이지요. 이것을 시발로 하여 복합적 금융위기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2만여 지점을 가진 거대 은행 기업, 시티은행조차 위험하다고 합니다. 빚내서 산 부동산은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을때 매각처분하세요. 빚이 아니더라도 실제 사용하지 않는 부동산은 품에 안고 가실 이유가 없습니다. 경기침체의 직격탄은 부동산이 1순위가 됩니다. 앞으로 반이상 더 빠져도 선진국들의 부동산 시장가격 수준일 뿐입니다. 대한민국 부동산 아직 한참 더 빠질거라 예상합니다.

3. 주식은 신중히
대통령까지 주식사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펀드회사 사장님도 아니신데 국민연금 등의 공적자금 뿐만아니라 공개적으로 세일즈까지 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주식지수는 미국다우6000선이면 한국코스피600선이하가 정답입니다. 앞으로 동향을 살펴서 차근차근 들어가시는게 낫습니다. 지수 1000대에서 들어가시다 지수 600선 맞으시면 바로 투자원금 40%이상의 손실이 발생하는 겁니다. 신중에 신중을 기하시고 투자하세요.

4. 펀드는 기회봐서
펀드투자 이것도 문제 많습니다. 쪽박난 펀드들도 부지기수입니다. 손실 많이 보신 분들께서는 조금이라도 회복되시는 대로 해약하십시요. 그것만이라도 건지는 것이 손실을 줄이는 길입니다. 다만, 11월 이후 새롭게 펀드 가입하실 분들은 장기투자(3년이상)일 경우만 여윳돈으로 투자해 보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이 시기 이후 가입자들에겐 소득공제혜택도 있으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5. 뭐든 덜써라
정부에서는 경기활성화를 위해 건전한 소비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건전한 소비란 말이 있습니까? 식당에서 5만원짜리 갈비 먹던거 집에서 2만원주고 직접 요리해 먹는게 이시대를 살아날 방법입니다. 부자들은 참 똑똑합니다. 정부말에 혹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경제철학이 있지요. 없는 살림 앞으로 더욱 힘들어 질 겝니다. 그러면 당연히 수입도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아껴서 사는 법을 이기회를 통해 배우셔야 합니다. 덜 입고 덜 먹어야 합니다. 

6. 은행분산해라
5천만원까지 정부에서 보증해 주나요? 어쨌던 경제위기가 심화될 것은 사실입니다. 정부는 어떡해서던 이 사실을 숨기려고 할 겁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부동산 문제는 너무나 위험한 폭탄입니다. 왜냐하면 이 폭탄이 터지면 대부분의 은행들이 폭격을 맞게 됩니다. 안전한 은행 자체가 없다는 이야기지요. 정말 그런 일이 발생해서는 안되겠지만, 만약을 대비해 5천이상의 은행저금은 여러 은행에 분산투자 해 놓으시는게 현명합니다. 여러분의 자산은 여러분들이 지켜야 합니다.

7. 달러환율은 1500이하는 어렵다
한동안 정부는 무식한 외환정책으로 반시장정책을 폈습니다. 시장논리를 무시한 무개념의 개입이었죠. 한번 올라버린 달러화는 앞으로 내려갈 기세가 보이지 않습니다. 당분간 한국경제상황의 심화정도에 따라 올연말 2000선까지 바라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미안하지만, 해외에 자녀유학을 보내신 분이나 해외거래를 하시는 분들은 1500선을 당분간의 적정환율로 생각하시고 살아야 합니다. 이선보다 떨어지만 기회다 생각하시고 미리 구입해 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미 대기업이나 부자들은 금고에 달러화를 충분히 비축해 놓고 있습니다. 그게 사실일겝니다.

8. 생필품 비축을 하라
유럽의 여러나라나 미국의 가정을 보면 모든 집에 식품저장고가 있습니다. 최소 몇주에서 6개월까지의 생필품을 쌓아 놓고 있지요. 그게 모두 전쟁과 환란을 통해 경험적으로 배운 생활의 지혜입니다. 한국에 다시 환란이 오게 되면 물가가 미친듯 올라갈 겝니다. 설상가상이란 말이 있습니다. 평화로운 시기엔 전혀 보이지 않던 일들이 사실로 닥쳐 오게 됩니다. 미리 생필품 조금씩 사 두세요. 라면 몇상자와 주식인 쌀 20KG정도는 저장해 두고 생활하시면 미래가 나름 든든해 집니다.

9. 건강을 챙겨라
경제위기에 따라 많은 사람들 술 퍼마시고 현실을 비관하게 됩니다. 일자리를 잃고 무엇을 해야할지 우왕좌왕하게 되구요. 이럴때일수록 정신을 차리고 조금 여유롭게 현실을 돌아보셔야 합니다. 특히 중요한건 육체적 건강과 더불어 정신 건강도 미리 단련시켜 놓으신다면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잘 극복할 큰 힘이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소일거리, 취미를 만들어 놓으시고, 헬스나 달리기를 통해서라도 건강을 미리 챙겨 보세요.



세상이 참 어지럽습니다. 말만 뻔지르하게 포장하여 사람들을 혹세무민하는 사기꾼들도 참 많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있습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고 쉽게 준비할 수 있는 위의 9가지 대응법이야 말로 서민들이 앞으로 닥쳐올 경제위기를 가장 현명하게 대응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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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정의를 통해 블로거가 가져야할 시대적 사명과 역할을 뒤돌아 보고, 과연 파워플로거란 어떤 것인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거 여러분들 개인적 생각과 느낌을 댓글로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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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블로거의 목표

골리앗에 무모하게 덤볐던 작은 다윗처럼, 진리와 정의가 혼탁해진 시대의 불안정 속에 이 시대의 돈키호테가 되어 거짓과 부패의 풍차를 향해 돌진하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이 되고자 합니다.  


파워블로거의 정의
파워블로거란 아래의 네가지 관점에서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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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돈있는 블로거

금전적 보상이라는 떡밥을 통해 새로운 방문자를 유인하는 블로그도 역시 방문자유입수를 보았을땐 무시 못할 파워 블로거로 칭할 수 있겠죠. 주로, 기업홍보블로그 등이 해당될 수 있으며 요즘 가끔씩 개인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해 이벤트를 자주 여는 돈있는 블로거 분들, 또 테디미디어 처럼 단체로 광고활동을 유치하여 금전적 보상을 유인하는 블로거들도 파워 블로거의 한 줄기입니다.

4)힘있는 블로거

말그대로 힘있는 블로거입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이 실제 추구하는 방향이기도 합니다. 현실은 허접블로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나 나름 파워블로거로 자위하기 위한 방편이기도 합니다. 이 블로거의 조건은 블로그가 아니라 블로거 자신이 힘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죠.

대충 역기 140kg을 12회 1세트로 8세트정도 할 수 있고, 아령 그까짓거는 대충 한손당 25kg짜리 들고 12회 1세트로 5세트 정도 양손을 각각 할 수 있는 파워, 그리고 기타 기기운동은 그까이꺼 대충 150파운드(몽땅다) 꼽아서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정도면 힘좀 쓰네 하는 소리 들을 수 있으니 파워(있는) 블로거가 아닐까요 ^^;


여러 블로거분들의 파워블로거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가요?
블로깅을 통하여 여러분들은 어떤 목표와 이유를 보여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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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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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08.11.18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는 그냥 일상으로 머물기에
    감히 파워블로거에 대한 생각없이 머물고 있지만서두...
    개인적으로 3번이 탐나는군요. 그저 침만 흘리고 있지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poem23.com BlogIcon 학주니 2008.11.18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떤 종류인지 모르겠습니다.
    하기사 파워블로거는 아니니.. -.-;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1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방의 풀뿌리처럼 살아가렵니다^^ ㅋㅋ
    파워블로거라는 것 자체에 별다른 감흥도 없고, 왜 그런 이름과 지위(?)를 부여해야 하는지 모르는 1人이라. 후훗

    다만, 책임 있는 블로거는 되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18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홍 책임만 있음 되는겁니까? ㅎㅎㅎ 근데 풀뿌리라 =.= 연합회 이런거 싫어라 합니다 ㅋㅋㅋ

      덧) 뒷골목인터넷세상님 인자 RSS 등록해 놓고 RSS로만 볼랍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18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뒷골목님이 허접이면 전 =.=
      오호 코스모스 멋진데요! 예쁘기도 하고. 후훗!~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yang456 BlogIcon RAISON 2008.11.18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4 번 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11.18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4번이 마음에 드는데요 ㅎㅎ..
    요새 살이 쪄서 ㅜㅜ..

  • Favicon of http://talkdt.tistory.com BlogIcon 성인인증 2008.11.18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있는 블로거가 되어야 겠죠. 파워 블로거가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전 허접 블로거지만요.

    한국의 블로거에게 브랜드를 가지고 수익을 내면서 강력한 파워를 가지는 해외 유명 블로거는 그저 부럽게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현실이라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8.11.18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드레드 푸쉬업 달성을 위해 오늘도 달리는 파워블로거입니다.

  • Favicon of https://hummingbird.tistory.com BlogIcon 벌새 2008.11.18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자이저(Energizer) 같은 블로그가 진정한 파워 블로그 아닐까요?ㅎㅎ

    • Favicon of https://hummingbird.tistory.com BlogIcon 벌새 2008.11.18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블로그 이름으로 활동하시는 분이 계시나요?ㅎㅎ

      제가 말하려는 것은 특정 블로그가 아니었는데.. 이런 우연의 일치가..

      단지 에너자이저처럼 힘 잘쓰는 블로그를 지칭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뭐 1번 블로그가 진정한 파워 블로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독창적이고 특별한 블로그..

  • Favicon of http://icahn.tistory.com BlogIcon 행우니 2008.11.1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전 4번 할 수 있으니깐 파워블로거 인가요?? ㅋㅋㅋ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활짝 *^____^* 웃으세요!!

  • Favicon of https://looie.tistory.com BlogIcon Looie 2008.11.18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무슨블로그인지 잘 모르겠군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cyongjoon BlogIcon 루프 2008.11.18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내용인지 보고 싶었습니다만... 제 컴에선 폰트가 맞지 않는 모양이네요.
    좋은 포스트 주제인것 같은데 보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댓글이나마 남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tjryu BlogIcon 미리내 2008.11.18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블로거 여부를 떠나서 인터넷 민중의 힘에 개미처럼 힘을 보태고자 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본문에서 아주 적절하게 지적하셨지만 소수 약자 및 개인의 의견이 마치 벌떼처럼 뭉쳐질 때 세상이 변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가 놀라는 것은 제도 언론권에서 참으로 파워풀한 블로거들이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정환님이라든지 독설닷검 블로거(성함을 몰라서)라든지 김훤주님(또 한 분이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같은 블로거의 등장을 경이롭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 polycle 2008.11.18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광고만 안달았으면 싶습니다. 광고 달면 너무 느려져요.

  • Favicon of http://jiha.net/tc BlogIcon 지하 2008.11.19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려 저는 블로그를 하게 된 취지가 파워블로그랑은 거리가 좀 있는거 같습니다.
    방문자수가 늘고 댓글이 늘고 뭐 그런건 좋지만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건 정말 싫고 무엇보다 제가 글을 쓰는데 점점 제약이 되는게 싫을거 같아요
    그냥 소소하게 제가 하고 싶은데로 하고 싶은데 취미는 단순히 취미로 나두고 싶다
    랄까요 뭐 그렇다고 파워블로그가 되고 싶다고 되는것도 아니지만요 ^^

  • Favicon of https://serapian.tistory.com BlogIcon 세라피안 2008.11.20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파워블로그보다는 그냥 "소통" 이하고 싶네요~!! 여러 블로그님들과 이런저런 사소한 이야기 나눌수 있는 그런공간.... 그런 블로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전문지식 & 정치적 & 미디어적인 이야기 보다는 사람냄새나는 블로그가 좋더군요~!!

    • Favicon of https://serapian.tistory.com BlogIcon 세라피안 2008.11.23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 그럴리가요,,, 어떻게 보면 무지막지한 인터넷 세상에서 지대로 찔러주는 뭐 화끈한 냄새라고할까요? ㅋㅋ
      프로필사진에서 부터 포스가 쫘악 느껴집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opencommz.com BlogIcon 오픈컴즈 2008.11.20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왔습니다. ^^ 진정한 빠워 블로거이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트랙백 두개 걸고 갈께요...ㅎㅎ

  •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8.11.26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파워 블로거라는 말 자체가 잘못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용을 지양하고 있습니다.






2007년 11월부터 시작한 블로그생활, 한동안 슬럼프도 있었고 지금까지도 회복되지 못하여 예전 필력?을 구경할 수도 없을 만큼 조잡한 블로그 운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방울 한방울 흐르는 빗방울이 바위를 깎아 내듯 하루 몇백명의 소중한 방문자들님의 허접한 '뒷골목인터넷세상'의 방문으로 드디어 888888분의 방문자라는 엄청난 행운의 숫자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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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많은 질책과 조언 그리고 님들의 소중한 고언을 부탁드리면서 비록 잠시 쉬어가드라도 결코 꺽이거나 중단되는 블로그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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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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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새교를 아시나?
샨새교를 보았나?
새로운 종교혁명
샨새교를 영원히
전파하여 영원한
구원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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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도 없고 (-.-")凸
장사도 안되고
 ('⌒')
티스토리접속도 허무하고 (ㅠ.ㅠ)
때려치울려고
회원가입취소 하기위해
들어왔는데...ㄴ_(ㅡ_ㅡ;)ㄱ

띠~~용~~~~~
(*o*)/

이상한 쳐자가 떠억 나타나 있다!

허~~~~걱~~~~~~(-"-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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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바리~~~~~~
티스토리가 망하고
새로운 '샨새교'
탄생하다~!  

(づ ̄ ³ ̄)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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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감미로운 음악처럼
아아아~~~~ 아름다운 영화처럼
그렇게~~~~ 샨새교는 다가왔다

(/ㅡ_-)/~ 여러분!
믿쑵니까~~아~~~~
쌴샐루야!!!!!


샨새교 신도가 되면,
바로 당신만이
☜▒▒(-,.ㅡ )3
매일매일 365일
메인화면에 딱 떠서
최고의 유망 블로거
선정될 수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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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의 주제별 글에는
떠억하고 당신의 글만 보인다!!!!

s( ̄ 3 ̄)す=33    휴~~~

원래 잘났지만,
뭐 계속 메인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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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샨새교 신도가 되지 않겠는갸!
무엇이 그리도 두려운갸!

오라~ 산새교의 품으로~~~~~~~

뽀오너스!
샨새교 신도가 되면
아래의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신앙이 높을수록 몸매는 쥑이게 된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도 샨새교 신도가 되지 않겠는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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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만우절 뽀너스 하나더!   W위젯
'더블유'라는 위젯이 있는데 웃깁니다.ㅋㅋㅋ 만우절 기념으로 생쇼를 시작했군요.
제가 키우는 위젯아기가 이제 유치원생 정도인데, 오늘은 얘가 벌써 연예질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영어도 굉장히 유창하게 하는군요...오옷! 기되 만땅입니다. 빨리 저두 방문자를 늘여 위젯을 빠른 속도로 키우고 싶습니다. 높은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아이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많은 님들의 방문 고대합니다. 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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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시부터 성대히 개최된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포스팅에서도 느낄 수 있으시겠지만, 처음하는 오프라인자리이고 최대규모의 행사라 밤잠을 많이 설쳤습니다. 새벽 4시반이 되도록 잠을 들지 못하였군요 ^^; 행사에 늦을 것을 예상하였던 터라 맘을 비우고 천천히 운전해서 도착하니 간당간당하게 10시에 맞춰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저의 등록번호가 556번이군요. 약 2000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라 알고 있었는데 생각외로 일찍 도착한 셈입니다.
행사참여시 나눠준 카탈록의 Greeting(인사말)에는 다음과 같이 이 행사의 목적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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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블로거들의 만남-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Hello Blogger'는 인터넷 생태계의 질적/양적 발전을 도모하고, 블로고스피어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블로거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이 만남을 통해 블로거들간에 서로 친밀한 유대와 유용한 정보를 나눔으로써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 강연과 더불어 유익한 컨텐츠, 최신 트렌드 및 블로그 운영 노하우 정보 굥유를 통해 인터넷 문화 저변 확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번 'Hello! Blogger'라는 행사명은 '대한민국 블로거들의 반가운 만남'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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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10:50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전총재
기대 100%를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대강연장으로 들어 섰습니다.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전 총재님의 '인터넷과 사회현상'에 관한 강연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강연내용은 바로 '인터넷정화운동과 블로거들의 역할'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옛날에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세계일류선진국가로 진입한 대한민국, 그러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괴리로 인터넷세상은 병들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디지털시대 가장 선진국가로 발전하려면 네티즌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하드웨어(기술,산업,경제)는 이미 고도발전 국가에 진입하였으나 소프트웨어(허례의식,출세주의,목적우선 등의) 사회생활 민주화 역량의 부족으로 LLL(Life Long Learning)운동 즉 평생교육운동이 필요한 시점이며 한마디로 정의하면 '악플자정운동'이 필요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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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11:50 류춘수 건축가(2002월드컵경기장건축)
건축이란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장인정신이 필요한 직업이며 인공이 아닌 자연과 어울어진 자연우선의 건축이 최고의 건축이라 표현하였군요. 건축가와 화가가 그린 그림의 차이는 뭔지 아시나요? 바로 건축가가 그린 그림은 모두 숫자로 정량화하여 환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는 강연시간동안 그의 대표건축물들과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통하여 일반인들(블로거)에게 보다 쉽게 건축을 이해시키는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의 강연중 가슴에 와닿는 대사는 '건축이란 예술,구조, 기술 보다는 모든 입주하며 생활하는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건축 그 자체이다'라는 말씀과 '꾸준한 연습의 결과로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건축가로 자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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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시간과 기타활동-ktx도시락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수준의 도시락이 제공되었습니다.
아마 약 7000원정도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커피와 콜라는 SELF식으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대강연장에서 직접 먹게 되어 약간은 놀랐습니다만, 이 많은 인원이 이동없이 한자리에서 가볍게 해결할 수 있어 능률적이었군요. 저는 한그릇으로 부족하여 행사담당자에게 '밥만 좀더 먹을수 없나염?'를 외쳤더니 새로운 세트를 주시더라구여..카카카 참석인원중 저혼자만 두그릇 먹은듯 합니다. 남들 한그릇 비우실때 저만 두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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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명록인데 디지털화된 방명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냥 자신들의 블로거주소를 적는 행위를 하는 장소였습니다. 이부분도 사람이 적지 않게 몰려 있었는데 아마 끝나고 난 다음 20분에게 작은 경품을 주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주차권도 무료로 제공되어 아주 편하게 갔다온 행사였습니다. 정말 적지 않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갔고 최소 2000인분의 도시락과 500여대의 차량과 2000인분의 소정의 행사기념품이 배포되었겠지요. 그리고 500분정도는 식후 커피도 드셨을 터이고 그정도의 인원이 담배를 줄기차게 뿜어 대셨고(저두 골초라 6층 흡연실에서 살았습니다 ^^;) 그 많은 인원이 화장실을 이용했을 터이니 화장실 변저장소도 부담을 좀 느꼈을 것입니다. 이토록 성의를 다해 행사를 준비해 주시고 자발적으로 행사진행을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먼저 전하며 이 행사를 통해 몇가지 느낌을 표현하려 합니다.

Hello Blogger 행사에 블로거는 없다? 행사주간사에서 행사안내용 책자에 밝혔듯 이행사의 목적은 바로 '대한민국 블로거들의 만남'입니다. 온라인에서만 활동하였던 수천의 사람들을 오프라인에 모아서 '서로에 대한 만남'을 주선하고 또 그들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 목적이 분명할 것입니다. 하지만 '블로거 사랑방'이라는 협소한 공간만을 제공한 채 실질적으로 블로거들의 만남을 주선하지는 못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중 연회에서 심각한 단점이 바로 친숙해지기가 힘이 든다는 점입니다. 자연스럽게 화제를 넘기며 서로에 대해 꺼리낌없이 소개하며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문화는 아니죠. 외국인처럼 비록 처음 보더라도 자연스럽게 tea나 coffee를 마시며 대화를 주도하기가 힘들고 또 이번 블로거 행사에서는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이글루스', 기타 등등의 각양각색의 블로거들, 즉 분명히 블로거지만 다른 블로그스피어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니네들 알아서 해라, 이미 만날 장소는 제공했잖아!'라는 식의 부담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하하하 저도 무려 500장이나 되는 명함을 들고 참석하였습니다만, 단 2장만 돌렸습니다. 그것두 제가 자발적으로...담배피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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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2008 - 참석전의 소감을 밝힌 글입니다


정말 뻘쭘 그 자체의 행사였습니다. 요즘과 같은 정보산업시대에 좋은 분들의 좋은 말씀은 이러한 오프라인 행사가 아니더라도 맘만 먹으면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단체미팅자리에서 주선자도 없이 '너네끼리 알아 놀아라'식의 진행이였군요. 조금만 생각해 보시면 최소한 명함 정도는 당당하게 돌릴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주관사에서 배려하실 수 있었을 터인데 안타까웠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흡연실에서 그리고 방명록 행사장에서 귀동냥으로 들은 타 블로거들의 이야기는 단지 하나였습니다. 아니, 하나만 들렸었는지도 모르죠. '이렇게 많은 인원이 초대되었는데 상품을 추첨해서 20명만 주냐? 이게 모야', '난 꼭 카메라 당첨되어야지' '무조건 추첨행사때까지는 남아있을거야'라는 이야기만 들립니다. 결론은 제삿밥에 눈이 먼 사람들의 모임이었을 수도 있었겠네요.

최고의 시설에서 열린 성대한 행사였습니다. 분명히 행사장 분위기와 시설, 그리고 제공된 음식과 환경은 어떤 국제회의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또한 초대된 강연자들의 스펙도 나쁘지 않았구요. 정말 이렇게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관계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알수 없는 서먹서먹함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행사목적이 진정한 블로거들의 만남은 분명 아니었단 말입니다. 엉엉엉 TT
진정한 블로거들이 아니라 경품을 노린 경품사냥꾼들만 수두룩하여, 본인의 이타적 홍익인간정신을 발휘하여 카메라 당첨권과 1000등내 선물권을 그들에게 양도하며 오후행사를 자체 취소하였습니다(그냥 집에 돌와와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손살같이 운전하여 본거지로 돌아왔습니다. 내카메라 잘먹고 잘살아랏....ㅋㅋㅋㅋ

대한민국의 진정한 블로거 여러분!
값싼 티 좀 내지 맙시다! 경품승부가 아니라 명함 한장 더 돌리며 친목도모하는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런 자리가 아니면 어떻게 오프라인에서 다른 블로거를 볼 기회가 되겠습니까?
그리구 전자 방명록 등록할때 제 앞에서 천연덕스럽게 새치기한 여자2분과 남자1분!
제 카메라에 님들 얼굴 담겨져 있습니다 ^^ 밤길 걸을 때 조심하십시욧 쿄쿄쿄
인생 그렇게 사는게 아녜요!
그러니, 한완상 할아버지가 몇번이나 강조 했겠습니까? 악플 달지 말라고, 매너 지키라고!
블로거들마저 블로거모임에서도 사소한 질서하나 안지키면서 이렇게 쇼하면 되겠습니까?
정말 자질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제가 부끄럽습니다.
비록 끝까지 참여하지 못해 제대로된 후기를 올리지 못하였습니다만, 다음에 이런 행사가 진행된다면, 이렇게 큰 비용의 행사니 만큼 주최측은 더욱 참석자들을 배려하여 단순한 강연용 시간때우기의 행사가 아닌 참석자들이 '뭔가 얻어 왔구나'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에필로그 이행사때문에 퀵배송비용 거금1만5천원을 투자하여 긴급히 전달받은 명함이 아무 쓸모도 없게 되버렸습니다. 많이 슬픔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중 제 블로거 명함 필요하신 분 안계신가요? 제가 기념으로 1장, 와이프1장, 오늘 참석하신 블로거님2장 그리고 현재 아직도 처분이 안된 명함이 무려 496장이 남아 있습니다. 496장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혹시 책갈피로 사용하실분! 매쉬맬로재질의 고급수입종이로 된 명함 책갈피 드립니당 ^^;

성대하고 정성들인 소중한 행사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엔 블로거가 중심이 되는 행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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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k 2008.03.16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요저요~ 명함주세요~

    저도 블로그축제에서 '뻘쭘그자체'였답니다;; 어쩔수없어요ㅠㅠ
    본인이 용기를 내서 다가가는 수밖에는 방법이 없어요~_~

  •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3.16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엇 ~ 도시락을 두 개 드셨군요.
    저는 규정상 안 된다고 거절당했답니다.
    세상님이 저보다 인상이 좋으신 걸까요? ^^;;;

  • Favicon of https://nowni.tistory.com BlogIcon 가별이 2008.03.16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그냥 세미나같군요.. 이런.. 준비하는 컨셉을 잘못 잡았나봐요.

  • Favicon of http://brony.tistory.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8.03.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우와~이미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저도 집에 오자마자 후기를 썼는데 사진 편집하는데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저도 트랙백 남겨드리고 갈께요~좋은밤 되셔요~!

  • Favicon of http://fulda.cafe24.com/tet/ BlogIcon 이찬식 2008.03.17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명함이 없습니다. 기회가 하나 만드는것도 괜찮을 텐데 명함을 내밀 일이 별루 없네요.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BlogIcon 2008.03.1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명함 갖고 싶어요 ^^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BlogIcon 2008.03.17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품에 관해서~ 말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 경품때문에 남으셨다는 분들은 경품 사냥꾼은 아닐듯 싶네요. 제가 아는 진정한 의미의 경품사냥꾼들은 더 치밀하고, 더 치사하신 분들이니까요. 그냥 보통의 사람들도 경품 좋아하잖아요 ^^;; 괜히 제가 찔려서..흐흐 제가 워낙에 경품홀릭이라..흠흠 아! 뒷골목인터넷세상님이 놓고 가신 카메라는 제 옆옆옆자리앉으신 "고기"님이 받으셨답니다. (흐흐흐 배아프시겠다~)

  •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8.03.17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함 받고 싶어서.. 어제 밤에 메인사진을 계속 보면서..
    생각보다 찾기 힘드네요;ㅎ 사람이 많고 강의 시간때문에 별로 못 돌아다니고...ㅎ
    왔다갔다한 행사였네요.^^
    트랙백 걸고 가요!ㅋㄷ

  • Favicon of http://adol2k.tistory.com BlogIcon 고기 2008.03.17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250만원;;;;
    죄송합니다;;; 당첨자입니다;;
    ...위에 벌써 솔님이 말씀하셨네요 ㄷㄷㄷ

  • Favicon of https://www.carstory.co.kr BlogIcon 터보 2008.03.17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연두색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아세요? 하루종일 답답해 죽겠어요~ DAUM 꼬리표 달린거 있죵.. 사과같이 생긴거

  • Favicon of http://web20korea.com BlogIcon web20korea 2008.03.1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셨군요~ㅎㅎ ( 사실 음료수 한캔 사서 갔었는데 말이죠 ^^;; )
    그래도 원하던 포멧은 아니었지만 나름 좋은말을 듣고왔다는것에 만족하고요..;;
    좋아지기위한 과정중에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일어나는거라고 봐야하나요?
    사랑방은 옆에갔었는데...아무도 말걸어주지 않더군요 ㅎㅎㅎ
    저도 갈까 하다가 마지막 저작권 강의가 있길래....( 아우 왜 마지막에 해서 ㅠㅠ )
    그거 듣고 라스트 포원이 온다길래 살짝 보고 왔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likejp.com BlogIcon 베쯔니 2008.03.1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가보고 싶어도 못갔는데 ㅠ.ㅠ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3.17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 받지 못했지만 다녀온 기분이 드네요.
    세심한 글 잘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dovidovi.tistory.com BlogIcon 준이_life 2008.03.17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떡 저요~!! 명 함 하나 주세요..

    컨퍼런스 내내 완전 외로웠어요 T.T

  • Favicon of http://www.sunnymusics.com BlogIcon Sunny21 2008.03.17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아직 이런 행사는 걸음마단계라 그렇지 내년에는 좀 더 좋은 행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8.03.17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기를 하신거였군여^^ 하하하~
    그럼 고기님은 인터넷세상님땜에 당첨된거임???

    고기님이 우리한테 저녁을 쏠께 아니라 인터넷세상님께 한턱 쏘셔야 했네여^^
    후후^^

    트랙백 걸고갑니당.. 살짜쿵^^

  • Favicon of https://thehome78.tistory.com BlogIcon 탐험대장 2008.03.1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저기 다 비슷한 생각만 가득 하였네요.
    저도 당겨 왔는데..
    무얼 보고 무얼 배워 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무얼 했나?

  • Favicon of https://dogbob.tistory.com BlogIcon dogbob 2008.03.17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뒷골목인터넷세상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블로거들의 만남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었어요. 그래도 차차 나아질 거라는 생각으로 만족했답니다.
    다른 컨퍼런스보다도 차별화가 좀 보였다고 생각했거든요. ^^;
    저도 흡연실 몇번 이용했는데 지나가다 뵈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다음에 이런 자리에서 만나면 명함 하나 살포시 찔러 주세요. ^^

  • Favicon of https://marketings.co.kr BlogIcon DOKS promotion 2008.03.1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한테 트랙백걸어주셔서 감사해요,. 뒷골목님 트랙백폭탄을 맞으신듯 ㅎㅎ, 블로거간의 만남이 아쉬웠지만, 이름판이 좀 작아서 서운했어요. 오며가며 이름표보이신 분들이 별로없다는 .. 뒷골목님도 뵈었으면 좋았겠는데말이죠 .. ㅠ_ㅜ

  • Favicon of http://ilyw.tistory.com BlogIcon iLYW 2008.03.19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장중 하나는 내옆에 있던 옐한테.
    난 그저 듣보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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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내일 오전 10시부터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2008이 개최됩니다. 각종 국제 세미나에 참석해 보았지만, 더욱 기대되고 떨리는 마음이네요. 아직까지 블로그계에서는 초보라 그런가 봅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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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겁지겁 명함도 준비하였습니다. 옥션을 통해 주문하였는데 메일확인 실수로 인해 결국 토요일(오늘)오후에서야 오토바이퀵으로 배송받았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입니다. 명함 한번 구경해 보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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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은 매쉬맬로란 수입지라는데...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제 블로그 이미지와 같이 주문하였습니다. 500장에 15000원이었습니다만, 퀵배송이 14000원...TT 슬픕니다. 그러나 혹시라도 내일 블로거 컨퍼런스에서 많은 분들을 뵙게 된다면 당당하게 명함을 뿌릴수 있게 바라고 있습니다.

제발 내일 참석하시는 많은 분들께서는 제 명함 좀 받아가 주세요. 500장을 언제 다 사용하겠습니까?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내일 서울마라톤 때문에 차량통제구역이 많다는 정보입니다.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오시면 빠르고 쉽게 오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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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부터 10시까지 등록하니 제시간을 맞춰 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11시30분까지 등록확인을 마친 2000분께만 무료로 식사가 제공되니 배가 고프신 분들께서는 미리미리 오셔서 빨리 등록하시고 선물도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선착순 1000명에게는 따로 준비한 선물도 있대요...ㅋㅋㅋ
저같이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이라면 순위에 들기는 힘들것 같아 오늘 미리 여러분들께 기꺼이 양보하겠습니다. 내일 장장 10시부터 18시까지 이뤄지는 대단한 회의인 만큼 오늘 일찍 주무시고 즐거운 맘으로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블로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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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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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드센스
다음네이버

그리고

프로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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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블로거분들께서 블로그에 애드센스광고를 달아 놓았습니다
1인 미디어 또는 개인 미디어를 표방하는 새로운 인터넷의 혁명인 블로그는 단순한 편집욕구 해결뿐만이 아닌 부수익창출의 수단도 분명히 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글을 포스팅하고 그 과정으로 많은 방문자들을 맞이 하게 되며 그에따른 결과로 필요한 부수익까지 창출하고 있으며 개별의 포스팅과 연계된 구매정보까지 광고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오히려 자랑스럽습니다. 블로그를 단순히 공익용도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용주의적 관점에서도 '개인미디어는 돈벌이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도덕적 순결주의에 얽매인 필요는 없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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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여의 블로그 생활을 통하여, 점차 인터넷세상에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은 '과연 블로그를 통하여 수익창출이 가능한가?'에 대해 몇가지 사례를 들어 알아보았습니다.


파워블로그의 수입은?
여러 블로거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소위 인터넷에서 형성된 '파워블로그'들의 카르텔은 막강합니다. 특히, 다음의 베스트기자단의 영향력은 지대하고 또 그 수입조차 쉽게 얼마다 추측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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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스팅한 '불타는 부산싸나이 추성훈, 그의 애인은?...'가 다음의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방문자수가 약 6만명이라는 트래픽폭탄을 맞았군요. 역시 1월22일날 포스팅한 '다이어트 성공기'도 다음메인에 노출되어 약3만명의 트래픽폭탄을 맞았습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의 평균적인 일일방문자수는 약 2000명이니 약 30배의 트래픽폭탄을 맞은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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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트래픽폭탄에 따른 구글수입은 $115, $70 이었습니다. 이때까지의 총 수입이 모두 합하여 약 $200정도이니 다음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하루에 약10만원의 수입이 발생하였으니, 이대로만 매일 꾸준히 방문자를 맞이하게 된다면 연봉3600만원짜리의 나쁘지 않은 직장이 생기는 셈입니다.

만약 하루 방문자수가 10만명이 넘는 대박^^;을 자주 접하시는 다음의 베스트블로그기자단이라면 감히 추측하건데 수치적으로는 몇시간에 약 $200정도까지도 벌어들일수 있을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의 대박을 터뜨리신다면 평균방문자수와 연계되어 한달수입이 $2000에 근접하는 결과를 맞이하실 겁니다. 물론, 영업상의 비밀이니 그분들께서 이렇게 자세히 공개를 꺼리실 겁니다만 결코 적지 않은 부수입이 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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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신문을 보니 구글의 주가가 많이 떨어지고 있답니다. 구글광고의 직접클릭수과 구매비율이 낮아지고 있어 광고주들의 회의도 심하다구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블로그를 포스팅하는 전세계의 수많은 블로거들은 반대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구글의 광고단가가 지나치게 낮아져 별반 재미를 못보신다고들 불평이십니다. ^^;
전 이전에 블로거 생활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으니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만, 많은 프로블로거님들의 광고단가에 대한 불만상황이 현실이라면, 기존의 광고단가로 트래픽폭탄을 맞이하였다면 최소 두배이상의 수입도 벌어들이셨다는 부러운 과거를 생각하게 하는군요.
오오! 감히 연봉 5,000만원 이상의 소위 '프로블로거'들도 분명 존재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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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유명블로거들의 수입은?
해외에서는 애드센스 뿐 아니라 기업들의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뉴욕에서 음식,교통,문화,뉴스 등 도시 여행 정보를 제공해주는 블로그'Gothamist.com'의 운영자 아담(닉네임)은 애드센스와 광고 등을 통해 블로그에서만 매달 25만달러(2억3652만원)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에서'techcrunch.com'을 운영하는 블로거도 애드센스로 매월 20만달러(1억8922만원)를 벌고 있으며 호주의 유명 블로거 다렌 루스는 'problogger.net'이라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매월 1만6000달러(1513만원)의 수입을 챙기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향후 전망은?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이 정도의 수익을 내는 블로거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 블로그는 아직 초기 단계"라며 "전문가들이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시점이 오면 블로그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는 좀 더 많아질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인터넷망이 발달한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미래 프로블로그들의 등장이 예견되고 있으며 향후 도시소개, 문화, 지리, 역사, 음식점, 요리, 컴퓨터, 정보, 산업동향, 스포츠 등등의 전문적인 정보소개를 통해 매월 1억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이는 대한민국의 프로블로거의 탄생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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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daum.net/qwsde12 BlogIcon 핑키 2008.03.01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의 직업인거죠?
    이러면..죄다 블로거로 직장보다 더 낫겠는데 ㅋㅋ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8.03.01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고 있긴 한데.......... 달기 시작한 때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답니다. ㅠㅠ

    그런데 수입은 이제 40달러를 돌파했네요.

    그저 안구의 습기가 ㅠㅠ;

    뭐 저는 블로깅을 즐기고 있으니 큰돈은 안바라고.. 하루 평균 2~3불 정도만 들어왔음 좋겠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그냥 광고를 떼고 블로깅을 할까 하고 생각해본적도 한두번이 아니라죠. ㅎㅎ

  • Favicon of http://agony00.tistory.com BlogIcon 까칠맨 2008.03.01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조인스닷컴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긴 것도 사실 광고를 내 블로그에 붙일 수 없을까 하는 의구심에서부터였습니다. 그래서 애드센스도 어설프게 붙이고 해봤지만...
    블로깅의 의미가 저에게 어떤 수입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더군요...물론 블로깅 열심히 하며서 부가적으로 금전적인 효과까지 올린 다면 금상첨화지만...인지상정이라...사람은 하나가 좀 된다싶으면 욕심을 부리게 되는 법...ㅡ,.ㅡ
    그래서 형식적으로 다음 애드클릭스 하나 붙이고 있습니다. ㅎㅎ
    전처럼 아는 분들에게서 협찬을 받아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작은 선물 하나씩 드리는 것으로 저는 방향을 잡을까 합니다. ^_^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참 인증샷 혹시 안올리시나요? ㅋ)

  • Favicon of https://www.opencommz.com BlogIcon 오픈컴즈 2008.03.02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고수는요...^_^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 부분은 이제야 시도를 할까 라는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멀었죠...ㅎ 아,,,그나저나...저도 어느덧 40만을 육박하여....
    50만이 다가오면 다시 이벤트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음..이제 어디서 협찬을 받아야 할지...ㅡ,.ㅡ 쿨럭...
    다음엔 여성용 란제리로....^_^; ㅎ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02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대단하시네요....
    전 메인에 올랐을 때 광고를 너무 소극적으로 붙여서 돈이 정말 적게 나왔었는데..
    지금은 상단에 붙였으니 나름 적극적인 건가요? ㅋ

    근데 요즘은 블로거뉴스에 갈만한 글이 없어서..
    길게 이슈성 글, 혹은 사진을 직접 찍은 글이라야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전 뭐..제 관심사만 주구장창 올리니..

    마음을 비웠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글 보고 나니 블로거뉴스에 자주 오르는 분들이
    새삼 부럽긴 하네요. ㅎ...

  • Favicon of https://archwin.net BlogIcon archmond 2008.03.02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이군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2008.03.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셨던 트랙백이 왜인지 휴지통에 들어있더라구요.
    재활용 해놓았습니다^^;
    제 블로그 글과는 좀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어쨌든 블질에 대한 내용이니까요..ㅎㅎ

    개인적으로 수익형 블로그와 알바형 블로그는 좀 다르지 않나 생각중입니다...ㅎㅎ
    전업블로거와 그냥 블로거의 차이? 구분 짓는 것도 좀 우습긴 하지만,
    아무래도 그냥 블로거들이 수익에 목매는 일보단
    전업블로거가 수익에 목매는 일이 많지 않을까...상상해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남들이 봐주었으면 하는 포스트들이 오피니언 가득한 것들이 많아서 광고 안 다는 것으로 설정해 놓긴 했습니다.
    누군가 제 생각을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광고를 다는 것 자체를 불쾌하게 여기시는 분들도 많다보니 '보기 싫으면 걍 나가셈' 이라는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 다는 것으로 결정...;;;
    모두의 맘에 들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사소한 걸림돌을 제거해야 겠다는 타협을 한거죠^^;;;

    근데 광고가 있는 블로그에 대해서는 전 긍정적인 편입니다.
    '보기 싫다'는 시각적 관점 외에 그다지 거슬리는 것은 없거든요.
    처음엔 '엇...복잡스럽다' 하긴 했는데 보다보니 적응도 되었구요.
    뭐가 되든 대형상가의 형형색색중구난방복잡난잡한 간판들의 항연같지만 않으면 괜찮습니다...^^

    그나저나 수익은 저도 사실 부러운 면이긴 합니다만...ㅎㅎㅎㅎ
    돈에 집착하면 무서워지는 것이 저의 본성같아서 자극하지 않으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fulda.cafe24.com/tet/ BlogIcon 이찬식 2008.03.04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참 많네요.

  • Favicon of https://diarix.tistory.com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3.05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처음 티스토리로 왔을때는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환상을 가졌었는데
    지금은 그저 우리가족의 외식비만 나와도 좋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작지만 수입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BlogIcon 2008.03.05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보고~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네요~
    지금은 수익에 연연하지 않고, 블로그 하고 있답니다.
    돈도 좋지만, 돈에 얽매이긴 싫어서요~^^
    사람들 만나는 재미로 블로깅 한답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i20 BlogIcon 이리나 2008.03.05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멋지네요 -ㅂ- 전 구글 짤려서 꿈도 못 꾸는데....

  • Favicon of http:// http://fulda.cafe24.com/tet/ BlogIcon 이찬식 2008.03.05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친척아니에요.

  • Favicon of http://sakuragi.org BlogIcon sakuragi 2008.03.0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아직까지는 블로그로 수익을 내보자는 생각은 못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트랙백을 주신 것도 좀 의외이기도 하네요. ^^
    글은 잘 읽었습니다.

  • 스마일J 2008.03.1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를 해볼수 있을까요? 글솜씨가 없어서 눈팅만하는 누리꾼이라서...후후 게다가 트랙백이라는게 뭔지도 잘 모르는 수준이라서리...

  • Favicon of http://home-plus.tistory.com BlogIcon 뭉코 2008.03.13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환상적인 얘기네요. ^^
    하지만 뒷골목인터넷세상님처럼 논리적이고 읽을만한 글을 쓰시는 분들에게 응당 주어질 대가치고는 작은거 같아요. 화이팅하자고요. 으흐~

  •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td 2009.03.03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넷에서 한번 닫혀진 경험때문에(그때 힘들었음) 트랙백은 절대 안쓰는겁니다....블로그는 항상 뭔가가 안되더라구요(그냥 내 경험은)..몇년동안 스팸 게시물 지우느라, 지금은 정말 정말 지겨워서 항상 웹사이트를 만들땐 닫고하는게 그냥 습관으로 굳어버렸죠.
    그리고 잊고 살았는데... 지금 다시 블로그를 헤메고 다닙니다.
    말로 표현하긴 복잡하고 그냥 감.. 인데...

  • Favicon of http://youandi.textcube.com/ BlogIcon today 2009.07.16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휘리릭...!

  • Favicon of http://spmws15.tistory.com BlogIcon 빠삐코 2010.02.1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얘긴데요,, 저렇게 되려면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뭔가가 있어야 하겠죠,, 저도 정말 끊임없이 노력해야 겟네요..ㅜ

  • Favicon of https://grigodesign.tistory.com BlogIcon 그리고르기 2010.10.18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조금은 욕심이 생기네여 아직은 초보지만 ㅋㅋ

  • 왕조화 2011.03.03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애드인스 홈페이지가 오픈 되어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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