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산'의 애청자입니다.
정조대왕의 애달은 왕권계승기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성송연과의 사랑이야기도 앞으로 전개가 될 흥미진진한 부분입니다만 오늘은 드라마 '이산'을 통해본 최적의 비지니스장소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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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산'의 권력구도
지금까지 드라마의 포맷은 크게 세팀의 권력구도가 그려져 왔습니다.
이산파와 정순왕후파 그리고 화완옹주파의 물고 물리는 치열하고도 잔인한 경쟁구도였습니다. 마치, 현실의 기업간 무한경쟁을 보듯 각 파들의 브레인들의 재빠른 전략과 전술 그에따른 상대파들의 계략과 이합집산으로 권력을 둘러싼 암투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산파
홍국영과 채제공 그리고 효의왕후(정조왕비), 혜경궁 홍씨(사도세자의 빈)를 주축
박대수를 포함한 이기사 삼인방과 성송현
정순왕후파
정순왕후와 김귀주(왕후의 오빠)를 포함한 노론세력
화완옹주파
화완옹주와 정후겸(옹주의 양아들)을 포함한 노론세력

그들의 왕위에 대한 권력다툼을 위해 그들은 비밀장소에서 잦은 회합을 가졌으며, 반대세력을 물리치기위해 만남을 가졌고, 반대세력을 회유하기 위해서도 미팅을 주선하였습니다.

드라마 '이산'과 기업생존전략
현대사회의 비지니스에 성공하기 위해 많은 비지니스presentation, 비지니스proposal 그리고 비지니스realationship등이 중요한 요소로 인정되고 있고, 각 기업의 기획전략팀과 마케팅팀에서는 시장분석(Market analysis)를 통해 시장상황을 판단하며, 회사의 기업생존을 위해 많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애청자분들께서 잘 인지하시듯 현재 급변한 시장환경(Market Circumstance)-즉, 영조의 매병(치매)발병에 따라 허둥대는 각파들의 줄거리전개를 오늘자 방송분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갑자기 달라진 정순왕후파의 위상변화를 인지하셨을 터이고 그에따른 정조(이산)이 가져야할 미래의 권력방향의 향방에 흥미를 더하셨을 거라고 느낌니다.

당대최고의 엘리트들이 벌이는 힘겨루기와 성공과 생존전략, 지금의 현대기업전략도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갑자기 변화된 환경에 따라 기존 전략에 대한 수정, 보완 및 새로운 기업전략 창출이라는 방법도 생각하였을 터, 더 나아가 새로운 시장환경에 대한 대응을 위해 시장병합과 인수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드라마에서도 역시 좌충우돌 방향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노론'들의 권력줄타기도 현대인의 그것과 결코 다름이 없군요.
드라마 한편에서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사사하는 부분도 적지 않다고 느낍니다.
정말 사사로이 비교하더라도 현대의 기업의 생존전략과 드라마 '이산'이 보여주는 생존전략은 너무나 흡사하지 않습니까?    

'이산'을 통해본 최적의 비지니스 장소
이야기가 너무 심도있게 나가는군요. 하하하. 기본적으로 문맥이 연결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 이러한 권력을 향한 전략과 전술, 합종과 연횡 그리고 배신과 모략을 휘해서 그들은 지금도 공식적이든 사적인 자리에서든 그들의 아이디어를 서로에게 전달하고 최선의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 최적의 장소에서 회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공식적인 브리핑 자리도 필요하겠거니와 공식적으로 홍보를 위한 자리가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기밀과 비밀의 유지를 위한 아주 사적이면서 분위기에 맞는 장소를 탐색해야 겠지요.
드라마 '이산'에서 나오는 대략적인 모임의 장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전-왕과 신하의 공식적 회합의 장소
대궐-지배자와 하수인들의 회합의 장소
개인저택-보안과 비밀유지를 위한 장소
비밀사옥-모종의 계략과 비밀유지를 위한 장소
기생집-일상 비지니스 및 접대 장소
주막-친목도모와 사적인 장소

'대전'에서 이루어 지는 회합은 왕권제하에서 왕의 명령과 지시하달 그리고 신하들의 상소와 보고를 통한 국가정책토론의 장입니다. 또한, 사관의 기록을 통해 공식적 기록을 남기는 자리기도 하지요. 오늘날 국회의사당이나 대기업의 회의장 등이 비슷한 장소로 볼 수 있겠습니다.

'대궐'은 최고 지배자들의 사적이자 공적인 자리입니다. 왕과 직계패밀리들이 머무는 곳이기에 언제라 많은 눈들이 지키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최적의 비밀보장 장소이지만, 가장 소문이 쉽게 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많은 시종들(내시,무수리,시종,의원,경비병)들이 왕실의 최측근들을 보좌하기 위해 모든 장소에 배치되어 있기에 쉽게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워 비밀이 새어나갈 확율이 적지만, 반대로 심복이나 끄나풀?을 통해 비밀이 쉽게 노출될 확율도 있습니다. 대궐의 현대적 장소는 청와대, 유명 정치인들의 사택(YS,DJ,JP,DH,GH)입니다.

'개인저택'은 당시대 최고의 권력가들의 사옥을 뜻하며 안채, 별채, 사랑채 등으로 외부와 철저히 단절되어 비밀을 논할 좋은 장소로 꼽힙니다. 큰 저택은 99칸이나 되었다니 규모가 대궐 못지 않지요. 다만, 하인들에 의해 비밀이 노출될 가능성은 극히 드물지만, 저택을 드나들때 타인에 의해 노출이 쉽게 될 수 있어 비밀회동의 장소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삼성가나 현대등 대기업총수나 정치인들, 경제인, 언론인 등등의 사택입니다.
 
'비밀사옥'은 오늘날 최고급 회원제 사교클럽 정도나 최고급 요정으로 볼 수 있겠군요. 비밀회합자들만 알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기에 기밀을 철저히 보호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기생집'은 오늘날의 룸쌀롱이나 비지니스클럽 정도로 보면 적당할 것입니다. 상대의 비지니스정보를 탐색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음주가무의 장소이기도 하지만 가끔씩 언중유골을 발견할 수 있으며, 상대의 심중을 파악하고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차는 선택이지만, 더욱 완벽한 내편만들기를 위해서라면 필요악이라 할 수도 있겠지요.

'주막'은 넓게 터인 수수한 공간입니다. 저렴한 술값에 오손도손 판마루에 앉아 호루병에 담긴 탁주배기를 갓담근 김치와 무우말랭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일반 서민들의 장소이지요. 지금의 막걸리집(대포집)이나 삼겹살집, 소주방, 맥주바 등이겠습니다. 하하하

범부들의 경우는 '기생집'이나 '주막'정도에서 회합을 가질 수 있겠지요. 정종이나 탁배기를 몇잔씩 들이키며 인생의 풍류를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삼청동에도 몇몇의 정치인들이 자주 가는 비밀요정이 있다는 소문만 들릴뿐 일반 범인으로 어떠한 곳인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그러고보니, 밤마다 네온사인을 번쩍이며 호객행위를 하는 룸싸롱의 새끼마담들이 드라마'이산'에서 나오는 새끼기생의 접객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그려.
조선시대에서도 이미 룸쌀롱이 있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합니다 ^^; 그때도 2차가 있었을까요? 드라마에서 홍국영은 한 기생집에 단골로 출입을 하며 세컨드를 만들어 놓았고, 드라마초기 대수가 처음 기생집을 출입하고서 눈이 휘둥그레해지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권력최측근의 영향탓인지 호위무사인 대수도 자주 기생집출입을 하면서 이미 갓 서울온 촌놈티를 벗고 어느덧 자연스런 포즈로 술을 마시게 됩니다. 하하하 권력과 부에 따라 술마시는 스타일도 변화가 되는군요 ^^

현재까지 유일무이하게 외우고 있는 한자성어를 마무리로 그만 허접한 글을 마칠까합니다.

英雄好色 英雄本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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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파 죽겠네 아이고~
블로거 어워드를 보면서,
어둡고 침침한 뒷골목의
인터넷세상만 항해하는
선원? ㅋ 으로써 어제와
오늘의 모든 블로그스피어의
주제어들을 보면, ㅋ
새로운 포스팅을 할 의지가
'팍' 꺽여 버립니다. TT



절대무공과 충만한 내력을 가지신 수상되신 훌륭하신 블로거님들께 우선 '쫙쫙쫙' 축하의 인사를 넌지시 건네며....블로그스피어에서 며칠간 소외당한 느낌으로 저의 소감을 밝혀 봅니다. ㅋ

비록 작년 11월부터 블로그활동을 시작한 '생초짜 블로거'지만, 선정적 글과 여러분들의 뇌리를 자극하는 사악한 제목선정으로 벌써 블로그코리아에서는 순위 32위까지 올라왔군요(ㅋㅋㅋ 저두 자랑이랍시구 여러분들께 염장 지르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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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뜨! 다음에서 1월초에 한창 시상식으로 도배를 하시더니, 티스토리에서두 하시고 TT 마무리를 올블로그에서 해주시는군염 ^^; 정말 부럽기도 하구 정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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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좋으시겠습니다.
대다수의 우수블로거들은 한곳에서만 활동하실 수 없는 인터넷 환경의 특수성? 때문에 많은 곳에서 중복하여 상을 받으셨으리라 예상합니다.
본좌, 초딩때 봉사상 이후로는 그 흔하다는 장학금 한번 못받아보구 TT 군대댕길때 여단장표창...ㅋ 한번 받구 사회나와서 무역협회장상 한번 받아본게 땡인데...여러분들은 국내 최대의 포탈 및 블로그스피어에서 중복수상을 하시다니....오오오오오옷~ 부러움의 불꽃이 스타크래프트의 파이어뱃이 사용하는 화염방사기마냥 뿜어져 나옵니다.
수상하신 분들의 블로그포스팅 자체가 워낙 출중하시니, 2008년에도 많은 방문이 있겠고 ㅋ 그때마다 여러분들의 블로그 상단 하단 또는 택부분에 짜짠~번쩍번쩍 빛나는 상패를 달아놓으실테니 1년동안 그 로고를 줄기차게 보며 가슴팍을 쥐어짜며 배아파할 본좌의 2008년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허걱...1년내내 복통,두통에 시달릴 생각하니...TT

어제 오늘 계속 올블에서는 블로그시상자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인사말이 추천순위상위에 포진되어 있군염 ^^;
상을 받으실 정도의 구력과 실력을 겸비한, 그리고 많은 구독자들을 겸비한 분들께서 감사인사를 블로그스피어에 올리니, 올린 즉시 족족 랭킹권에 진입해 버립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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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다시한번 더욱 배가 아픕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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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좋은글을 남겨주신 수상자 여러분!
2008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__)

버뜨! 수상소감은 한곳에 모아 조그맣게 올려주시고, 일상생활 하시는 대다수 ㅋㅋㅋ 힘없는 일반 서민 불로그들을 위해 블로그스피어의 인기글에는 수상소감 등은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ㅋㅋㅋ
(될리가 없지만 내년에 내가 당첨되면
조중동에 대문쫙만하게 감사인사를
비싼 광고료 주고 올려야쥐 ㅋㅋㅋㅋ)

어쨋든,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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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수사대에 간절히 협조를 구합니다.
현재 실종된 안양 초등생 실종사건에 여러분들의 전문적인 역할과 지대한 관심을 요청합니다. 현재 실종20일째를 맞고 있는 이사건에 대해 아직까지 이렇다할 제보나 사건에 대한 실마리가 없어 장기사건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잘못하면 십여년 전 대구 와룡산에서 발생한 개구리소년 사건과 동일한 방향으로 흐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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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무슨이유로 그들이 실종되었을까?
납치의 가능성은?
당일 수상한 행적을 보신분들의 제보는 없나요?
친구나 지인들에게 이사건에 대한 실마리를 듣지는 못하셨나요?

벌써 한겨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무사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만큼이나 수많은 국민들이 아이들의 안전을 염려하며 무사한 귀가를 바라고 있습니다.
장기화된 이사건에 대한 제보나 실마리를 아시는 분은 031-478-7208로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전국의 블로거 여러분! 여러분들의 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네티즌 수사대 여러분!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만이 이 사건을 조기에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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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건이 빨리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국일보의 이범구 기자 goguma@hk.co.kr의 기사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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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M초등학교 이혜진(10) 우예슬(8)양 실종 사건이 13일로 20일째를 맞았지만 경찰 수사가 답보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이후 연인원 8,600명과 헬기까지 동원, 실종 지역 주변을 샅샅이 수색 했지만 단 한 건의 수사 단서도 확보하지 못했다. 신고보상금을 3,000만원으로 올렸지만 시민 제보도 뜸해져 사건 장기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안타까운 모정

이양과 우양 가족들은 사건 발생 이후 생업을 포기한 채 전단지를 들고 거리로 나섰다. 이양의 어머니(42)는 “아이의 생사를 모르는 마당에 무슨 말을 하겠냐”며 “만약 혜진이를 데리고 계신 분이 있다면 아무 책임도 묻지 않을 테니 제발 엄마 품으로 돌려만 달라”고 하소연했다. 이양의 오빠(고1)와 언니(중2)도 친구들과 함께 수리산 등지에서 수색 작업에 동참하고 있다.

우양 가족들도 친척들과 함께 실종 지역 주변을 탐문하며 우양의 행적을 찾고 있다. M초등학교 학부모와 동네 주민, 시민사회단체 회원 200여명은 사건 이후 가족들과 함께 전단지를 돌리며 이양과 우양 가족 돕기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실종 어린이 가족들을 도울 방법이 없겠느냐”는 시민들의 문의는 그나마 이들 가족들에게 위안이 되고 있다.

지지부진한 수사

지난해 12월25일 오후 3시30분께 안양시 만안구 안양8동 우양파크빌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헤어진 이양과 우양은 오후 4시10분께 안양8동 안양문예회관 앞 야외공연장 CCTV에 잡힌 뒤 오후 5시께 문예회관 인근 상인에게 목격된 것을 끝으로 행적이 묘연한 상태다. 이양과 우양의 부모는 26일 오전 0시20분께 경찰에 미귀가 신고했다.

경찰은 협박전화가 걸려오지 않자 5일 뒤인 31일 공개수사로 전환했고, 그동안 전단지 3만여장을 뿌리며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했으나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목격자가 줄어드는 점을 감안하면 공개수사가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수사 장기화 하나

경찰은 조난 및 범죄피해 가능 지역인 수리산과 청계산을 비롯, 안양 6ㆍ8동 주택가 지하실, 정화조, 맨홀 등을 바둑판식으로 나눠 정밀 수색 작업을 하는 한편 실종 현장 주변 4,000여가구 1만여명을 대상으로 일일이 탐문수사에 나서고 있다. 몸값 요구 전화가 없다는 점에 근거해 정신질환자나 성도착증 환자에 의한 범죄에 무게를 두고 안양 지역 성폭력범죄 출소자 33명을 포함, 성폭력 및 약취유인 동종 전과자 246명에 대한 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양과 우양의 주거지와 실종 장소 주변 이동전화 기지국 4곳에서 사건 발생 당일 착ㆍ발신된 1만7,000여건의 휴대폰 전화번호와 우범자들의 전화번호를 대조 중이나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실종보다는 납치나 감금에 비중을 두고 탐문과 수색 지역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며 “이런 유형의 사건의 경우 제보가 결정적이어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고 (031)478-7208, 010-2607-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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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07년12월27일14시
드디어 다음측으로 답변을 받았습니다. 포스트를 중복하여 발행, 그래서 불량사용자로 등록되었다는 답변입니다. 몇차례의 확인과 잘못된 대답으로 몇주간의 심적 고생이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잘못된 부분에 대해 인지하였으니 다행입니다. 향후 중복된 포스트 발행을 삼가하도록 하겠으며, 다음측도 역시 즉각적이고 정확한 고객에 대한 답변 요청드립니다. 그동안 이 문제로 정말 부끄러운 저의 글을 읽어주신 분들과 지지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이시지요~'


다음 블로거뉴스 기자상이 뜨고 있다.
좋은 글들을 통해 좋은 소식과 정보를 전해주신 훌륭하신 다음블로거 기자단 여러분들께 축하의 인사와 감사의 인사를 이 지면을 통해 전한다.
정말 좋은 사회를 위해 가슴따뜻한 이야기들과 고쳐지지 않던 비정상적 사회의 통념을 한방에 날려주시는 기자님들의 노력에 존경을 표하며, 개인적으로 다음 블로거기자단 관리팀과 다음의 고객센터의 무성의에 질문을 한방 날리겠다.

본좌 12월 2번째주부터 갑자기 다음블로거뉴스에 정상적인 기사내용송고가 안된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본좌 일시 당황하며, 왜 정상적인 뉴스 송고가 안된다는 것인지 고민에 휩싸이게 되고, 몇주전부터 '다음블로거 기자들의 나눠먹기'에 대한 뉴스추적글을 올려서 그들에게 밉보임 당하고 있다고 판단하기에 이른다.
그리하여 본좌는 아주 정중하게 다음측에 어떠한 사유로 본좌의 글이 송고될 수 없는지 물었으나, 대답이 며칠간 없었다.
 궁금해진 본좌, 다시 정중하게 한번 더 메일을 날렸고, 그에 대한 답신은 불량사용자로 등록된 기록이 없으니 다시 잘 사용해보라는 답신이 왔다.
오오~ 그럼 그렇지, 째째하게 '다음블로거기자 상호 나눠먹기 증거포착'이라는 글때문에 공정성을 잃고 불량사용자로 등록할 수 있는 것인가, 절대 그럴리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며 다시 뉴스 송금을 시도하나 여전히 사용이 불가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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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방법 저방법을 사용해도 다음고객센터의 말처럼 불량사용자 등록해제?는 되지 않았고, 마지막 방법으로 블로거 기자단해지를 신청하고 재가입을 신청하려 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불량사용자 등록으로 재가입이 불가능합니다'라고만 나와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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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도를 최소 5차례이상하였으나, 아직까지도 명쾌한 답신을 주지 않고 있는 다음고객센터! 아아~이러면 안되지...
몇차례나 정중한 편지와 다음내부의 고객센터를 통해 불량사용자 등록에 대한 사유를 보냈으나 확인 할 수가 없다. 더욱이 웃긴건 고객센터 전화번호도 나와있지 않아 연락조차 할 수 없는 상황! 그래...다음이 나를 버렸구나...ㅋ, 네이년에서 편향된 뉴스보도와 네티즌을 무시하는 정책에서 다음을 믿고 배를 갈아탔으나...역시 그나물에 그밥이던가!
 골리앗에 대항하는 다윗의 비참한 종말이단 말인가!

고객을 무시하는 다음의 고객센터, 그리고 불량사용자 등록사유를 밝히지 않는 다음블로거기자단. 과연 올해 블로거기자단 시상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점은 '그대들만의 리그'에서 '그대들만의 축제'였던게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된다.

나는 과연 불량사용자란 말인가?
아니란 말인가?   ^^;
나의 글에 빨간 경광등딱지가 붙어 있다니,
범죄자가 된 기분이다 TT

제발 훌륭한 활동을 하시는
블로거기자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다음고객센터와 블로거기자단팀은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달라!

[본인의 다음블로거기자들에 대한 추적뉴스 바로가기]
http://bizworld.tistory.com/116


[아주 늦은 다음 회신에 대한 본자의 답글 및 문의사항]
|
닫기
보낸날짜 |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 오후 15시 24분 02초 +0900
보낸이
|
받는이 | "Daum고객센터" <web-master@hanmail.net>   추가

하하하, 여전히 답변이 없으시군요.

오늘자로 이상하게도 다음블로거뉴스에 제글을 보낼수
 있게 된것 같아서 다시 기쁜맘에 전송했습니다.

보내진줄알고 30분뒤에 접속해보니,,,,
역시나 빨간 경광등 마크가 달려 있고 못보냈네요. ^^;


도대체 무슨일이 있는지 확인부탁드려도 될까요? 제발 빨리여


감사합니다.




---------[ 받은 메일 내용 ]----------
제목 : [RE][Daum 고객센터에서 답변드립니다.]
날짜 : 2007년 12월 20일 목요일, 오전 10시 34분 45초 +0900
보낸이 : "뒷골목인터넷세상" <>
받는이 : "Daum고객센터" <web-master@hanmail.net>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답변감사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제 블로그가 다음블로거뉴스에
전송되지 않고 있습니다.

저의 다음 아디는 felix333이고 저의 블로그 주소는

http://bizworld.tistory.com/rss입니다.

재확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받은 메일 내용 ]----------
제목 : [Daum 고객센터에서 답변드립니다.]
날짜 : 2007년 12월 18일 화요일, 오전 09시 37분 16초 +0900
보낸이 : "Daum고객센터" <web-master@hanmail.net>
받는이 : felix333@hanmail.net



Daum 고객센터
질문에 대한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Daum 고객센터 블로그 담당자 XXX입니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답변이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고객님의 아이디를 확인해 본 결과 저희쪽에서
불량사용자로 등록한 기록은 없습니다.

불량사용자라고 보이는 화면을 캡처하여 보내주시면
 확인 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모든 블로그에서 그러는지, 특정 블로그에서만
그러는지도 확인 부탁드리며, 특정 블로그에서만 그런다면
해당 블로그 주소를 기재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하얀 함박눈이 기다려지는 계절, 올겨울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시며 고객님 모두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바랍니다.^^*


질문 불량사용자, 그리고 회복하는 법

이틀전 문의글을 보냈고 메세지로 문의 되었다고 나옵니다.
그러나 답변이 아직 없고 이상한 팝업만 뜹니다.
다시확인부탁드립니다.


어제부터 불량사용자라고 합니다.
어떤 글이 문제인지 확인부탁드리며 정상화 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습니까?
저희가 보내드린 메일이 도움이 되셨나요?
앞으로 더 좋은 응대를 하기 위하여 아래의 설문에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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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블로그1위로 올해블로그 수입으로 천몇백만원을 벌었다가 올라와 있군요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지만,무엇보다 이러한 글들때문에 더욱 블로그세상이 그다지 흥미가 없어지는군요. 시간이 아깝군요.ㅋ

그동안 단 3주, 정성을 다해 블로그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올블추천1위, 3위 글도 있었고 스포츠칸에 베스트블로그로도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블로그코리아순위 53위대까지 올랐습니다만,부패하고 비도덕적인 정치와 같은 다음의 블로깅정책에 회의를 느끼며, 지금과 같은 적극적인 블로그 활동을 할 의욕이 사라집니다. 현실의 비도덕적인 정치의 영향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영향을 끼친것은 다음블로그기자단에 글을 송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이유를 세차례나 물어보았습니다. 왜 저의 블로그가 부정사용자로 등록되었는지를.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군요. 제 블로그가 '부정사용자'가 되어 글 송고자체가 안됩니다.

따라서, 지난주 약속드린 다음 금칼기자들의 부정행위를 스크랩하여 오늘 발표하기로 약속드렸으나, 다음의 저에 대한 '부정사용자'등록에 충격을 받아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왜? 무엇때문에 저를 부정사용자로 등록하였는지 답변이 없습니다. 몇주간 올린 다음 금칼기자 '나눠먹기'보도가 그들의 심기를 건드렸나 생각도 해봅니다. 내일도 모레도 다음측의 답변은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열씸히 블질할 시간도 사실 아깝기도 합니다. 찌질대는 글을 써 올리며 사람들의 동의를 구하고, 그 추천에 힘입어 나는 돈 얼마벌었네라고 자랑하는 기사를 내고, 그 돈버는 방법으로 다시 베스트추천수에 포함되어 돈버는 인터넷 세상의 구걸자들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블로그 활동을 축소하며, 더이상 블로그에 연연하여 그들의 비리? 나 잘못을 지적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정치인들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생각이 그나물에 그밥입니다. 하물며 블로그 자체가 이럴진데 그 나라의 정치도 당연하겠죠. 떡고물이 더 커지고, 파이가 훨씬더 커지는 정치는 당연히 더욱 부패할 수 밖에 없겠죠. 아주 조금 섭섭하긴합니다만, 이제는 억지로 글을 만들어 내기 위해 자식을 팔고, 친구를 팔고, 말도 안되는 시시비비를 잡아 트집거리고 이슈화시키는 전문블로그들의 허접한 글, 그들이 만든 억지의 글을 보며 느끼는 생각은 단 하나, 바로 '돈'이었습니다. 돈을 벌기위해 블로그를 하는, 주와 부가 바껴버린 그들의 마음가짐이 슬퍼집니다. 베스트블로그 상단에 올라와 있기에 할 수 없이 읽어 보아야 했던 별도움 안되던 그들의 글들을 이젠 상관없이 거리를 둘 수 있음에 스스로 만족합니다. 이제는 블로그활동을 위해 업무시간을 쪼개가며, 그리고 집에 돌아와 마누라랑 싸우면서까지, 밤잠을 설쳐가면서까지 이러한 비소모적 활동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생산적 활동이 훨씬 여러분들께도,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새로 시작하는 블로그 님들께
조언하나 드릴까 합니다.

1. 블로그활동은 단순히 취미로 하세요.
2. 구글,애드센스 등은 폼으로만 달아놓으시길.
3. '돈'을 벌기위해 시작한 블로그는 쓰레기입니다.
4. 당신이 정말 기자가 되려면,
실제 많은 기자가 되는 길이 많이 있답니다.
5. 블로그홍보를 위한 글도 역시 쓰레기입니다.
6.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블로그가 당신의 인생을 바꾸지 않습니다. 당신의 인생, 당신이 만들어 가세요.
7. 침소봉대하는 낚시성 글의 사기에 속지 마세요.
8. 일주일 한번정도의 포스팅이
당신의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9.벼룩시장의 월수입300백이라는 것과 블로그수입 몇천달러와는 별반 다름없는 사기성 글임을 주지하세요.

블로그를 하기위해 노력하는 그 열정으로 현실세계에서 님들의 정열과 노력을 바친다면, 그이상 그리고 더 오랜동안 남을 재산과 지식, 그리고 능력을 만들 수 있답니다. 많은 블로그 사기꾼들에게 속지 말길 바랍니다. ㅋㅋㅋㅋ

마무리가 아주 험악하게 되어버렸지만, 진정으로 충고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학창시절 때 그 정도로 열씸히 했으면 서울대갔을텐데....라고.... 그러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블로그 활동도 좋지만 즐겁게 블로그 활동을 하실려면 마음을 비우셔야 하는 점 그리고 블로그 권력앞에서 '무념무상'의 경지에 도달해야 된다는 점 명심하십시오.

즐필하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뒷골목인터넷세상
@@@@@@@@@@@@@@@@@@@@@@@@@@@@@@



다음 베스트 기자들
'나눠먹기(상호추천)'
결정적 증거포착



*일주일동안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병폐는 여전하네요. 12월8일 하루에도 딱 금칼4분만의 추천(40점)으로 베스트글에 진입하신 글 보았습니다. 일반인들 없었죠. 어이없습니다. 정말 정신 차려야 된다는 의미에서 다시 올립니다.

시각:일요일 오전10시~12시
장소:다음베스트뉴스

*대다수의 정의로운 베스트기자단, 그들은 하기의 내용과 무관함을 밝힘니다(수정)
*그동안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기자단이든 베스트기자단이든 모두 화합해서 건전하고 발전적인 다음블로거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글입니다(수정)
*제목란의 <특종>은 저자가 판단하는 관계가 아니므로 삭제 수정하였습니다.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기자단의 문제점 최근 많이 지적되고 있다.
노란색의 베스트기자단은 글을 추천할 때 한번 추천에 10점이 부과되는 권한 있어 많은 논란을 낳고 있다. 베스트 뉴스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보통 10점이상만 되어도 베스트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고, 베스트뉴스가 되면 당연히 많은 사람의 눈에 띄게 마련이며 그 순위에 따라 더욱 많은 방문자를 받게 되며 그 방문자 수에 비례하여 자신의 글이 추천될 확률이 높아진다.

본좌는 오늘 10시경에 포스트한 '당신의 로또1등, 오늘도 안녕하십니까?'의 베스트글 진입을 기회로 우연히 충격적인 베스트기자단의 황당한 나눠먹기를 접하게 되었다.

방문자수에 비교하여 추천수가 터무니없고, 단기간에 추천수가 쌓여 있으며, 단기간에 베스트글로 올라오는 글들. 또 그글들이 모두 0자리로 끝난다는 사실.
더욱 신기한 일은 이런 글들이 모두다 베스트기자의 글이라는 사실이다.

사실 출중한 글과 해박한 식견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베스트 블로그기자에 진입하신 분도 있으리라. 그 베스트기자의 마크를 자랑스럽고 당당하고 책임감있게 사용하시는 분도 있으리라. 그러나, 일요일(오늘) 오전에 발생한 베스트블로거 기자단의 행위는 본좌가 판단하는 베스트기자의 존엄과 존경의 그것이 아니었다.
양질의 정보와 다양한 읽을거리로 많은 이들에게 추천을 받고 방문을 받았다면, 그리고 많은 이들이 베스트뉴스에 추천된 그들의 글을 읽고 고개를 끄덕인다면, 필자 그들을 존경하겠다. 그러나 최근 별반 내용도 없는 찌질된 뉴스가 단지 베스트 기자의 글이라 베스트뉴스에 진입할 수 밖에 없다면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일반 블로거기자도 같은 기자단이다. 같이 노력하고 같이 경쟁하여 보다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하는데에 블로거의 생명이 있다. 그러나 동등한 조건이 아닌 터무니 없는 추천제도로 베스트기자간의 나눠먹기는 분명 일반 블로그기자들의 기회를 그만큼 박탈하는 행위리라.

일반사회의 신문찌라시 같이 편집방향을 정하고 원하는 내용만 발췌해 일방적으로 독자에게 노출시키는 권한을 베스트기자에게 준다는 점은 진정 블로그의 가야할 미래를 암울하고 어둡게 만드는 행위라 생각한다.

사회에서도 독점과 과점에 대한 현상을 법적으로 제재하고 있는 형국에 블로그는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독점하고 있는 셈이다.

일반 블로거 기자에게도 공평한 노출의 권리를 달라 


증거자료를 제출한다. 밑의 자료는 본인이 11시경 본인의 글이 베스트3위에 오른것을 목격하고 잽싸게 스크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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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을 보시면 그 당시 추천수 17, 조회수 641을 기록하고 있었고, 동시접속자수가 무려 201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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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밑에 한 블로거의 자료를 보고 약간? 의심이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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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이시는가? 노란펜이 베스트기자임을 알리는 표시다.




추천수 40을 정확하게 거의 1시간째 변동없이 지키고 있다. 보시면 조회수 고작 205밖에 안되는데 추천은 40분이나 하셨을까? 본좌 여기서 또 음모이론이 생각났다.

그래서, 열씸히 컴터앞에 쭈구려 앉아 상황이 어째 돌아가는지 분위기 파악을 하기 시작한다.
오오~ 이것 좀 봐라...뭔가 구린 냄새가 나는데?


그리하여 본좌 실시간인기블로거뉴스를 지켜보던중 몇개의 의심이 갈만한 포스팅을 발견하게 된다. 밑에 첨부된 뉴스의 지운 목록을 보시라.

모두 정확하게 10단위로 끝나고 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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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이것들 봐라, 이젠 냄새정도가 아닌데... 만약 그 글들을 클릭해서 베스트기자마크가 나오면 완존히 기사감이야. 하하하
이렇게 수사계획을 세운 본좌는 하나하나씩 검증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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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카 그럼 그렇지. 조회수 58에 추천이 30이라.
오오 심증이 굳어가는구먼. 발을 뺄 수도 없겠어....ㅋㅋㅋ
그리고 예상대로 베스트기자 마크가 따악하고 붙어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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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로 블로그 베스트에 혜성과 같이 올라온 뉴스...별반 내용도 없는글인데 추천이 조회수에 비교해서 너무나 높은 것이었다. 이것도 수상해서 클릭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베스트기자의 글임이 밝혀졌다.
조회 68에 추천수가 20점이라.




오오 다음의 베스트 기자님들은 너무 전통적이시다. 우리 민족의 고유 문화인 향약과 두레의 정신을 계승하여 현대에 이르고 있는 쪽박계, 결혼식, 장례식 부조금 등과 같은 암묵적 언약에의해 추천수를 나눠먹고 계시는구나. 오오오









다시한번 블로그베스트를 검증을 해봐야 진정한 프로페셔날이지.
그리하여 본좌는 다시 블로그 베스트를 스크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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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의심의 여지가 있는 글들은 동등한 자리에 있다. 블로그베스트에 오르니 방문하신 분들중 가끔 한번씩 클릭해주실뿐 실제적으로 변동이 없다. 위의 4분의 블로거베스트기자의 글중 단 1분만 10자리 숫자로 안끝나. 사실 10자리였는데 이들도 추천40이었다. 그런데 맘씨좋은 일반블로거께서 방문해서 이사실을 모른채 추천 한방을 눌러 주셨겠지......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이분과 같이 베스트기자가 아닌분도 있었다. 그런데 추천수가 의심스럽다.  블로그베스트기자들이 기존사용하던 블로그를 접고 베스트마크를 떼고 가야한다며 다음의 블로그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시던 분들도 계시던데... 내가 봤을땐 이분도 현재 베스트기자 마크만 없을뿐 기존의 베스트기자였던것 같다는 추측이 생긴다.




대선후보도 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불법과 비리를 밥먹듯 즐기는 판국에 소위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 기자들이 그러면 되겠어?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애!'

*다음블로그에 바라는 요구사항
1. 앞으로 베스트기자의 추천권한을 1클릭당 3점이내로 조정해 달라
2. 베스트기자끼리의 추천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달라
3. 만약 2번항일 경우는 베스트기자의 글일경우 기본적으로 5점 또는 10점의 기본점수만 부여하도록 하라


바람직한 블로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베스트기자단 여러분께서 먼저 자정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상기자료에 대해 각항목의 자세한 스크랩 시간대가 필요하신 분은 요청해 주십시오
*상기자료는 금일(일요일) 오전 10시 후반에서 12시 사이에 스크랩하였습니다
*혹시 등장된 기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그림판'으로 네이밍과 글제목은 지웠습니다
*방문자 수가 적은 시간대에 유심히 관찰하시면 여러분들도 같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어제 검색하며 검토해본 결과 역시나 공공연하게 상호추천의 현상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 정치도 개판인데 블로그까지 짜고치는 고스톱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더 기회를 드립니다. 만약 다음주까지 시정 안될시 그 장면을 스크랩하여 보도기사 내겠습니다. 어떻게 다음 블로그 뉴스가 추천받고 베스트 블로거가 되는지 까발리겠단 말입니다. 블로그만큼은 정정당당하고 공명정대한 블로그가 되었으면하고 바랍니다. 제발 자정 좀 합시다.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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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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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톨 2007.12.16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이랑 제 경우랑 별 상관은 없는 것 같지만
    제가 쓴 포스트가 어느 베스트분의 추천을 받아서 순위에 올랐어요.
    (조회수 4일 때 추천수 10이니까 확실하죠)

    현재 조회수는 500대지만 추천수는 11 =ㅁ=;;
    다음 측에서는 베스트분들에게 부여하는 추천의 위력을 좀 줄일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지금으로선 너무 권력이 강한 듯..

  • Favicon of https://virtuoso.tistory.com BlogIcon 0000~ 2007.12.16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베스트 블로거의 권한(?)이 못마땅합니다.


    님 이 부정사용자로 등록된 까닭은 같은 기사 울궈먹기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s://alwaysgoon.tistory.com BlogIcon 언제나 피어있는 꽃/세컨드 2007.12.16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걸어놨는데 글이 없어져서 순간 당황했어요-_ㅠ(소심)

    금펜촉에 대한 불만(=문제)은 꽤 예전부터 솟아났는데
    왜 다음에서는 수정하지않는걸까요;;

  • Favicon of https://likejp.com BlogIcon 베쯔니 2007.12.16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당연한 현상이라고 보는군요

    특권은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투표도 그렇듯이 누구나 동등하게 행사되어야 할꺼 같네요

    콘텐츠는 별볼일 없는데 베스트 글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joojuli.tistory.com BlogIcon 돌아온줄리 2007.12.16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지도못했던..
    당연히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관심사가 된 글들이 베스트에 오르는줄..

    이글을 읽고..단체란것에 대한 또한번의 회의감이..
    어디든 지역, 라인, 동족..이 존재하나봅니다..

  • .. 2007.12.16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쭉 네이버 블로그 쓰다가, 다음블로그도 같이 써야 겠다는 생각에

    포스트를 하나 둘 옮기기 시작했는데, 조회수 2에 추천10이 되더라구요.

    (여행기이고, 광고 생각도 없음. 그냥 여행 정보 공유)

    왜 일까..왜 일까..어떻게 이런일이..어떻게 이런일이..계속 궁금했었거든요..

    우연히 들어온 이 블로그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nudenude.tistory.com BlogIcon META-MAN 2007.12.17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어~~~~
    제가 몇번 오셧던건 아시죠......
    썻다하면 베스트, 터졌다 하면 쓰레기 글로 채우는 일부 베스트기자의 글이 아니라 님과 같은 글을 읽기 위해서 저는 이곳에 또 옵니다.
    떠나지 마세요....

    걸리버의 조나단 스위프트도 독설과 공격으로 사회의 잘못된 점을 꼬집었습니다.
    말이 안통하자 스스로 걸리버를 만들어 우스꽝스런 영국을 비판했고요.

    뒷골목은 확실히 책이져 주셔야 하잖아요.....

    님의 글이 앞골목에서 깽판부리는 일부 잘못된 폐단을 없애는 빗자루가 되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정사용자라 언놈이 신고했군요 ㅋㅋㅋ, 나눠먹기, 훔쳐오기, 찌르기 신공으로 무장한 황금펜이랑 놀지 마세요, 뒷골목에서 놀아요~~~

    또 "벼룩시장의 월수입300백이라는 것과 블로그수입 몇천달러와는 별반 다름없는 사기성 글임을 주지하세요." 아주 적절한 비유입니다.

    그런 풍자를 계속해 주세요, 늘 다수는 님과 같은 비판에게 귀기울입니다.

  • Favicon of https://mdiary.tistory.com BlogIcon CAFE LUCY 2007.12.17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완전 공감합니다.....

    그리고 다음뉴스쪽은....확실히 이런 일을 하는 분들이 있긴 있는 것같습니다. 추천만으로 베스트 글을 정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추천을 받으면 실시간 베스트에 오를 수 있으니...

    요즘은 다음에는 글을 안 보내고 있습니다..물런 내용자체가 맞지 않아서 안 보낸 글이 대부분이지만....다음도 카테고리도 쫌 늘리고 추천시스템도 쫌 개선해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ㅂ

  • Favicon of http://hyunslynn.tistory.com BlogIcon 현슬린 2007.12.18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런 사실이 있었군요. 놀라워요.

  • Favicon of https://ultimate-power.tistory.com BlogIcon 궁극의 힘 2007.12.26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저랑 똑같은 생각이었던분이 이미 계셨네요.
    정말 공감갑니다. 추천제도 개선되야합니다.

  • Favicon of https://ultimate-power.tistory.com BlogIcon 궁극의 힘 2007.12.26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볼때 베스트기자들은 정작 다음에는 안가고
    그들끼리 블로그끼리만 옮겨다니면서 추천나눠주기를 하는거같습니다.
    이건 그들의 문제가 아닌, 블로그에서도 추천을 할수있는 시스템과 그들의 10점 추천 특혜때문에 벌어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