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의 자세'에 해당되는 글 2건

긍정적 마인드로 항상 좋은 글과 아름다운 생각을 만들고 배포하시는 분들을 접하면 고맙고 감사합니다. 비평과 분석을 핑계로 특정대상을 비난하고 해부를 일삼는 본 블로거는 가끔씩 여러분들에게 질책을 당하고 나뿐 네티즌의 선두주자로 공격당하기 다반사입니다. 원론적인 생각으로는 항상 좋은 글만 읽고 서로 좋은 말만 듣고 사는 사회가 정말 아름답고 풍요로운 사회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보이는 세상일이 모두 아름답지는 않은게 사실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지요. 인생사 자체가 근본적으로 출발선부터 불공평하고 불평등한 것이고, 그렇기에 세상 어느 곳에서도 공평하고 공정한 '완벽한 세상'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끔 다른 관점에서, 특히 저는 보다 삐딱한 관점에서 완벽하지 못한 대상을 파악해 버리는 실수를 저지릅니다. 성격상 공격적이고 도전적인 글을 생산하고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주장이 100% 모두 맞다고 선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비천한 저의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고 제 블로그를 읽으시는 여러분들이 이러한 생각도 알려주십사하는 느낌에서 글로 생각을 배설하고 있습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 저와 동급이 되시거나 더욱 하급으로 변신하여 열폭하시는 분들을 보면 사실, 참 죄스러운 마음 없잖아 있습니다. 단초를 제가 마련한 것이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그렇지만, 분명 제블로그 포스팅의 기준에 의하면, 제 배설물들은 일방적이고 원초적인 비난, 악플과는 다른 차원(?)의 것이라 감히 용기를 내어 주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사실관계에 기인하여 인과관계를 따지고 상황에 따른 제 생각을 표현한 것입니다. 소위 공인으로 알려진 사람들에 대한 행적에 대해 소심한 용기로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이랬으면 어떨까 하는 주장을 제시합니다. 일단은 건전하고 알흠다운 사회창출을 위한 저의 작은 몸부림이지요. 하지만 제글의 대상이 저의 주변인들과 같은 일개 소시민이 아닌 비교적 사회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주가 됩니다. 이유는? 바로 그들이 일개 소시민에게 미치는 영향력 때문이지요. 그들이 소위 공인의 자리에 있기에 보다 엄격한 잣대의 비평과 분석이 요구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공인으로 평가되는 정치인, 관료, 기업가, 그리고 스타 들이 주로 블로그에 오르내리게 됩니다.

수많은 자살사건을 이유로 한국 네티즌의 무분별한 악플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익명성을 보장받은 살인자로까지 묘사되는 상황입니다. 잘못된 정보와 사생활침해 그리고 심각한 인격모독으로 상처받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근거없는 비난과 비방에 많은 사람들이 곤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대중들에게 항상 노출되는 공인들의 경우는 정도가 더욱 심한게 사실입니다. 공인들중 특히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부류인 연예인들과 정치인들의 경우는 잘못된 소문이 치명적이며 사실관계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이미 밝혀지고 또 언론을 통해 공개된 사안에 대해서 개인적 분노의 표현은 '표현의 자유'가 헌법상에 포함된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가질 수 있는 당당한 개인의 권리입니다.

누가 감히 조혜련에게 애국을 강요할 수 있는가?
기미가요에 같이 기립박수를 친 조혜련, 그녀는 단순히 '웃음'으로 돈을 버는 연예인일 뿐이지 독립투사나 애국자일 필요가 없죠. 왜 수많은 네티즌과 언론은 조혜련에게 '애국자의 틀'을 강요하는 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 개인의 생각의 출발점은 바로 '조혜련'이란 코메디언은 한국의 유명인이고, 공인입니다. 문제의 시발점은 그녀가 공인의 타이틀을 달고 있고 대한민국땅에서 부와 인기를 얻은 공인이기에 그녀의 언행에 일정 잣대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선희의 복귀문제는 개인사와 별개이다?
역시 비슷한 시각입니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안재환의 자살사건이 완벽히 깨끗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몇달전부터 여러 언론라인을 통해 그녀의 복귀소식이 슬그머니 흘러나왔고 동료연예인들의 감싸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문제는 아직 안재환측 유족들의 반발이 존재하고 있는 마당에 익히 논란거리를 남겨두고 있는 와중에 성급한 복귀를 요청했고 결정했다는 점입니다. 그녀의 아픔을 감싸주는 애청자들과 네티즌들의 모습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 목소리에 대해 '파멸로 몰고 가는', '또하나의 희생양 찾기'라는 강한 논조로 협박하고 있고 그냥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너그러이 이해하고 감싸주라는 요구가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장자연사건은 전형적 연예계의 행태다?
故장자연 자살로 많은 국민들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수많은 공인들이 그 성상납사건의 중심에 있으며 엄청난 로비와 치욕적인 비리에 공분이 일었습니다. 하지만, 힘있는 언론과 권력에 의해 이사건은 유야무야되고 있고 경찰 수사결과 대충 봉합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러 언론에서는 물타기 기사로 이 사안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원래 연예계란 그런곳이라는 당위성 주장에서 시작하여 그녀의 사건은 대략적인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는 것으로 결론나고 있습니다. 그녀가 죽음을 통해 알리려 했던 일이 과연 '성을 이용해서라도 성공하고 싶어 했던 일개 연예인'이었을까요? 도저히 자신의 힘만으로는 이러한 부조리를 타파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벼랑끝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아닐까요?

어느사회에서도 언론의 역할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한나라 전체의 이성을 마비시킬 수도 있으며 한나라의 감성을 흔들 수도 있습니다. 넘쳐나는 현대 정보사회의 결과물에 사람들은 보다 빠른 판단을 강요당하며 일방적 정보전달에 만족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상호소통을 요구하는 신미디어주창자들에 의해 새로운 언론역할이 필요로 대두되었습니다. 21세기 신미디어 사회의 발전으로 언론민주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웹2.0시대 쌍방향 소통을 무기로한 개인미디어, 블로그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단순한 일방통행의 정보습득에서 벗어난 개인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의 방향이 제시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직도 수동적,피동적 그리고 순종적인 이시대의 말잘듣는 어린양으로 살아가시겠습니까? 아니면 골리앗을 두려워 하지 않는 이시대의 다윗이 되어 살아 가시겠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불법, 편법 그리고 부조리와 비리 등 거대한 암흑의 힘에 맞짱뜨는 이시대의 돈키호테를 지향하고자 오늘도 열씸히 포스팅을 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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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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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을 통한 1인 미디어, 블로그의 등장으로 매스미디어의 판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정의를 통해 블로거가 가져야할 시대적 사명과 역할을 뒤돌아 보고, 과연 파워플로거란 어떤 것인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거 여러분들 개인적 생각과 느낌을 댓글로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의 정의
미디어 2.0 시대의 가장 큰 변화는 상호소통입니다. 기존의 일방적 정보전달의 매개체였던 매스미디어의 권력에서 벗어나 일반인들의 직접소통의 장이 비로소 탄생한 것이죠. 거리와 시간의 제약을 받지않는 소통의 장의 탄생으로 신언론이 생겨났습니다. 이 시대 신언론의 중심에 서 있는 블로거는 사실과 정보전달이 주기능이었던 기존 언론매체와 큰 차별성이 있습니다. 바로 일반적 사실을 보수적 관점에서 보편타당성의 기본 논조에서 기사를 작성하는 것 보다는 소수 약자 및 블로거 개인의 가치판단기준에 의거하여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독자들에게 선택 받을 수 있는 상호작용을 합니다. 비록 기존 거대언론에 비해 미약한 힘이지만 수수의 여론을 형성하고 사회선도 및 정화기능을 블로거 개개인들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목소리의 개인미디어, 블로그의 증가로 과거 일방적 독점권력에서 좌지우지 되었던 언론매체의 획일성에서 벗어나 소수자들의 다양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된 매력이야 말로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자판을 부술 수 없게 하는 가장 큰 매력이 아날까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불로그의 참된 매력은 무엇인가요?


뒷골목인터넷세상 블로거의 목표

골리앗에 무모하게 덤볐던 작은 다윗처럼, 진리와 정의가 혼탁해진 시대의 불안정 속에 이 시대의 돈키호테가 되어 거짓과 부패의 풍차를 향해 돌진하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이 되고자 합니다.  


파워블로거의 정의
파워블로거란 아래의 네가지 관점에서 나눌 수 있습니다.

1)구독자수를 많이 가진 전문 블로거
RSS를 통해 많은 구독자수를 확보한 블로그의 운영자입니다. 전자기기의 얼리어답터, 인터넷소스 전문가, 요리전문가, 여행전문가 등등의 특수하며 전문적인 블로그 사이트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2)독자층이 다양하며 사회 이슈를 뿌리는 블로거
주로 정치,문화,사회 등등의 다방면의 이슈를 통해 블로거 1인이 마치 하나의 방송매체처럼 다양한 분야의 관심거리를 정리하고 사회이슈화하여 소외된 여론을 공론화 시킬 수 있는 영향력 있는 블로거 되시겠습니다. 주로, 다음베스트블로거 기자들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3)돈있는 블로거

금전적 보상이라는 떡밥을 통해 새로운 방문자를 유인하는 블로그도 역시 방문자유입수를 보았을땐 무시 못할 파워 블로거로 칭할 수 있겠죠. 주로, 기업홍보블로그 등이 해당될 수 있으며 요즘 가끔씩 개인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해 이벤트를 자주 여는 돈있는 블로거 분들, 또 테디미디어 처럼 단체로 광고활동을 유치하여 금전적 보상을 유인하는 블로거들도 파워 블로거의 한 줄기입니다.

4)힘있는 블로거

말그대로 힘있는 블로거입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이 실제 추구하는 방향이기도 합니다. 현실은 허접블로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나 나름 파워블로거로 자위하기 위한 방편이기도 합니다. 이 블로거의 조건은 블로그가 아니라 블로거 자신이 힘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죠.

대충 역기 140kg을 12회 1세트로 8세트정도 할 수 있고, 아령 그까짓거는 대충 한손당 25kg짜리 들고 12회 1세트로 5세트 정도 양손을 각각 할 수 있는 파워, 그리고 기타 기기운동은 그까이꺼 대충 150파운드(몽땅다) 꼽아서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정도면 힘좀 쓰네 하는 소리 들을 수 있으니 파워(있는) 블로거가 아닐까요 ^^;


여러 블로거분들의 파워블로거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가요?
블로깅을 통하여 여러분들은 어떤 목표와 이유를 보여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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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08.11.18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는 그냥 일상으로 머물기에
    감히 파워블로거에 대한 생각없이 머물고 있지만서두...
    개인적으로 3번이 탐나는군요. 그저 침만 흘리고 있지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poem23.com BlogIcon 학주니 2008.11.18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떤 종류인지 모르겠습니다.
    하기사 파워블로거는 아니니.. -.-;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1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방의 풀뿌리처럼 살아가렵니다^^ ㅋㅋ
    파워블로거라는 것 자체에 별다른 감흥도 없고, 왜 그런 이름과 지위(?)를 부여해야 하는지 모르는 1人이라. 후훗

    다만, 책임 있는 블로거는 되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18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홍 책임만 있음 되는겁니까? ㅎㅎㅎ 근데 풀뿌리라 =.= 연합회 이런거 싫어라 합니다 ㅋㅋㅋ

      덧) 뒷골목인터넷세상님 인자 RSS 등록해 놓고 RSS로만 볼랍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18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뒷골목님이 허접이면 전 =.=
      오호 코스모스 멋진데요! 예쁘기도 하고. 후훗!~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yang456 BlogIcon RAISON 2008.11.18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4 번 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11.18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4번이 마음에 드는데요 ㅎㅎ..
    요새 살이 쪄서 ㅜㅜ..

  • Favicon of http://talkdt.tistory.com BlogIcon 성인인증 2008.11.18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있는 블로거가 되어야 겠죠. 파워 블로거가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전 허접 블로거지만요.

    한국의 블로거에게 브랜드를 가지고 수익을 내면서 강력한 파워를 가지는 해외 유명 블로거는 그저 부럽게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현실이라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8.11.18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드레드 푸쉬업 달성을 위해 오늘도 달리는 파워블로거입니다.

  • Favicon of https://hummingbird.tistory.com BlogIcon 벌새 2008.11.18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자이저(Energizer) 같은 블로그가 진정한 파워 블로그 아닐까요?ㅎㅎ

    • Favicon of https://hummingbird.tistory.com BlogIcon 벌새 2008.11.18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블로그 이름으로 활동하시는 분이 계시나요?ㅎㅎ

      제가 말하려는 것은 특정 블로그가 아니었는데.. 이런 우연의 일치가..

      단지 에너자이저처럼 힘 잘쓰는 블로그를 지칭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뭐 1번 블로그가 진정한 파워 블로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독창적이고 특별한 블로그..

  • Favicon of http://icahn.tistory.com BlogIcon 행우니 2008.11.1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전 4번 할 수 있으니깐 파워블로거 인가요?? ㅋㅋㅋ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활짝 *^____^* 웃으세요!!

  • Favicon of https://looie.tistory.com BlogIcon Looie 2008.11.18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무슨블로그인지 잘 모르겠군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cyongjoon BlogIcon 루프 2008.11.18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내용인지 보고 싶었습니다만... 제 컴에선 폰트가 맞지 않는 모양이네요.
    좋은 포스트 주제인것 같은데 보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댓글이나마 남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tjryu BlogIcon 미리내 2008.11.18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블로거 여부를 떠나서 인터넷 민중의 힘에 개미처럼 힘을 보태고자 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본문에서 아주 적절하게 지적하셨지만 소수 약자 및 개인의 의견이 마치 벌떼처럼 뭉쳐질 때 세상이 변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가 놀라는 것은 제도 언론권에서 참으로 파워풀한 블로거들이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정환님이라든지 독설닷검 블로거(성함을 몰라서)라든지 김훤주님(또 한 분이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같은 블로거의 등장을 경이롭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 polycle 2008.11.18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광고만 안달았으면 싶습니다. 광고 달면 너무 느려져요.

  • Favicon of http://jiha.net/tc BlogIcon 지하 2008.11.19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려 저는 블로그를 하게 된 취지가 파워블로그랑은 거리가 좀 있는거 같습니다.
    방문자수가 늘고 댓글이 늘고 뭐 그런건 좋지만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건 정말 싫고 무엇보다 제가 글을 쓰는데 점점 제약이 되는게 싫을거 같아요
    그냥 소소하게 제가 하고 싶은데로 하고 싶은데 취미는 단순히 취미로 나두고 싶다
    랄까요 뭐 그렇다고 파워블로그가 되고 싶다고 되는것도 아니지만요 ^^

  • Favicon of https://serapian.tistory.com BlogIcon 세라피안 2008.11.20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파워블로그보다는 그냥 "소통" 이하고 싶네요~!! 여러 블로그님들과 이런저런 사소한 이야기 나눌수 있는 그런공간.... 그런 블로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전문지식 & 정치적 & 미디어적인 이야기 보다는 사람냄새나는 블로그가 좋더군요~!!

    • Favicon of https://serapian.tistory.com BlogIcon 세라피안 2008.11.23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 그럴리가요,,, 어떻게 보면 무지막지한 인터넷 세상에서 지대로 찔러주는 뭐 화끈한 냄새라고할까요? ㅋㅋ
      프로필사진에서 부터 포스가 쫘악 느껴집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opencommz.com BlogIcon 오픈컴즈 2008.11.20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왔습니다. ^^ 진정한 빠워 블로거이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트랙백 두개 걸고 갈께요...ㅎㅎ

  •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8.11.26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파워 블로거라는 말 자체가 잘못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용을 지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