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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도시, 고담의 밤을 지키는 정의의 사도, 배트맨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조물주의 사생아, 박쥐에 대해선 탐탁지 않게 생각하시거나 혐오감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추측건데 어려서부터 들어왔던 박쥐란 생명체의 간사한 우화의 영향 때문이겠지요. 새만이 가진 날개와 동물만이 가진 네 발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기에 따라 이리 붙고 저리붙는 치졸한 기회주의자의 상징처럼 치부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박쥐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며칠전 아고라에서 이슈가 되었던 김수환 추기경과 천주교에 대한 비난글을 읽고 문득 필자 스스로 박쥐가 아닌가 의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필자 역시 비슷한 종교인 기독교, 특히나 현 한국기독교의 대형화, 사유화 및 정치권력화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고 비판적 주장을 블로그 포스팅 간간에 표현하였습니다. 그런데, 필자의 종교인 천주교가 일부 네티즌들에게 난도질 당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썩 탐탁치 않음을 느끼게 됩니다. 역지사지, 제 글에서도 비슷한 악취를 맡으신 분들도 분명 있으실 겁니다.

당연히 동시대를 숨쉬며 살아가는 능동적인 사회구성원이라면 관심가져야만 마땅할 종교와 정치라는 인류의 태생부터 이어져온 인간문화의 양대산맥이 존재하고 있기에 필자는 정치와 종교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와 종교가 가지는 중요성때문에 쉽사리 의견을 개진하기가 어려운 현실입니다. 아무리 절친한 사이에서도 정치와 종교에 대한 개인적 성향은 쉽게 드러낼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예를 들면 해외 비지니스시에는 특히나 정치와 종교에 대한 관심은 Cross cultural communication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삼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유는 바로 종교와 정치의 존재에 대한 근원때문입니다. 두가지 모두 인간 개개인의 신념과 관계 깊은 것입니다. 믿을 信, 생각 念, 즉 신념이란 변하지 않을 굳은 생각이라 사전에서 정의하고 있습니다. 스스로가 정한 믿음을 다른이가 감놔라 배놔라 참견하면 충돌이 발생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나'란 인간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부인하는 '도전'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급적 종교와 정치에 대한 믿음 자체에 대한 개개인의 신념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아야 한다는 필자의 생각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잘못된 종교적 행위와 정치행위를 팔짱끼고 방관만 한다는 것은 너무나 무책임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이라는 짧은 찰라의 순간에서 인간사회의 구성원으로 역할을 하지 못한 채 그져 다른 동물들처럼 숨만 쉬고 살아가는 무의미한 존재가 되기 때문입니다. 개개인이 믿는 종교와 정치 자체에 대해서는 자신의 호불호를 떠나 상대방을 존중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잘못된 점을 지적하지 않고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태도가 현시대 곳곳에서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필자의 종교에 대한 개인적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신은 존재한다고 믿으며 인간과 신을 연결하는 가교의 역할을 수행하는 제사장이 바로 현대 사제들(스님, 목사, 신부, 무당 등등)입니다. '나'란 존재가 죽음으로 영원히 소멸된다면 너무도 허망하기 때문에 절대자에 기대고 '나'의 삶이 허망하지 않길 희망하기 때문에 신의 존재를 믿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인간 자체는 만물과 견주어 보았을 때 너무도 미약한 존재이기에 절대자에 대한 믿음(有神敎)이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스스로를 무신교라 착각하는 사람들조차 자신 스스로에 대한 강한 믿음(我信敎)를 가질 수 밖에 없기에 궁극적으로 모든 살아가는 이들은 신에 대한 믿음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인간사이래로 무신교보다 기성종교가 점차 번성할 수 밖에 없던 이유는 삶을 살아 갈수록 커져만 가는 미약한 존재임을 깨닫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기성종교인들의 보이지 않는 절대자에 대한 믿음 역시 개개인이 스스로 결정해야 하기에 무신교라 칭해지는 我信敎(스스로를 믿는자)와 믿음의 크기 역시 별반 다를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한 나약한 믿음에 대한 감독관이자 감시자로 제사장이라는 절대자와 인간간의 가교가 생겨난 것이지요. 그러나, 반신반인의 역할을 맡고 있는 제사장 역시 우리와 같은 인간임을 부인하기 힘듭니다. 인간으로써 개인의 삶을 버린 채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신만을 향해 수행하는 제사장도 속세의 유혹에 쉽사리 떨쳐 나오기 힘이 드는 상황에서 특히, 신의 삶에 100% 의존하지 않은 채, 스스로 가정을 꾸리며 세속적 삶을 영위한다는 자체가 신과 인간의 가교 역활이 제대로 수행될 지 의문이 듭니다.

점차 사유화, 대형화되고 세속적으로 변모하여 정치화, 권력화 되는 종교에 대해 필자의 쓴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절대자에 대한 믿음을 가진 신자들에 대한 비난은 분명 아님을 밝혀 둡니다. 비난의 대상은 일부 잘못된 종교인의 길을 걷고 있는 제사장일 뿐입니다. 그런데 무조건 십자가, 卍자만 보면 두눈에 쌍심지를 켜고 달려드는 미친 개들이 있습니다. 진정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는 양비론자들입니다. 종교뿐만이 아니라 정치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정당은 당론을 정해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정하고 투명한 정책이행과정을 지켜보며 그 정당을 지지하게 됩니다. 그런데,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 마음대로 정치색을 변질시키고 보는 이로 하여금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헷갈리게 하는 박쥐같은 정치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듯, 개개인의 정치와 종교에 대한 신념 자체는 타인이 왈가왈부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종교의 경우 일부 잘못된 제사장의 역할에서처럼 정치에서도 일부 잘못된 정치인의 역할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필자는 맑은 물을 흐리는 미꾸라지 같은 무리가 어떤 놈들인지 깨닫고 궁극적으로 솎아내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한나라당, 민주당도 틀리고 국민참여당, 선진당도 잘못됬다며 세상 정치는 모두 썩었다고 비하하며 자신의 정치무관심에 면죄부를 주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자신의 비관론을 세상인들에게 전파하는 양비론자들이 인터넷세상에 기생하고 있습니다. 참 한심하고 무능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은데 왜 관심을 가진 양 허세를 부리고 타인에게 설교하려 애를 씁니까? 양비론자의 궁극적 본성은 차라리 박쥐처럼 자신의 이기에 따라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기생론자보다 못한 패배주의자며 인생낙오자임이 분명하며 더 나아가 박쥐같은 기회주의자의 드러난 미래의 모습이라 주장합니다.


추신 : 이제 한국에서도 의식있는 여성들이 No vote, no sex 운동을 전개해 나간다고 합니다. 양비론으로 무장한 채 패배주의에 빠져 투표마져 게을리 하시는 남성들, 이젠 슬슬 정치무관심에서 벗어나야 할 때인 모양입니다. 앞으로는 항상 투표 하실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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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h0303.tistory.com BlogIcon black_H 2010.02.2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 허무주의에 근간한 양비론자들이 인터넷에서 활개치고 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어조에는 분명히 자신의 정치적 스텐스가 있으면서 양비론으로 양쪽을 혼탁하게 만들어놓죠...

    전 그럴때마다 '전부 똥밭이면 그중에 덜똥인걸 골라 먹어야지, 다 똥이니까 완전똥을 집어서 먹겠느냐.' 라고 얘기합니다.

  •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2.23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만한 세상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청와대의 45.5% 지지율 자랑?
차라리 남은 임기 국민섬기려는
희망과 목표의 메세지였으면...


어제 모든 포탈의 메인뉴스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40% 이상 나왔다는 청와대의 주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고인이 되신 김대중 전대통령의 화합의 메세지가 작용한 결과일까요? 지지율 20~30%를 넘나들던 대통령의 인기가 급작스레 45%나 된다고 하니 당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지지율조사가 한참 잘못되었던지 아니면 조변석개 잘하는 정치인들을 닮아 참 변심 잘하는 국민들로만 구성된 나라인가 봅니다.


청와대에선 매우 고무적인 모양입니다.
45.5%라는 엄청난 지지율 상승에 '자화자찬'하고 싶어 안달난 겝니다. 원칙없는 중도실용과 보여주기식 친서민행보 그리고 최근 DJ의 국장허용을 통한 사회통합 메세지로 지지율이 상승했다는 겁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청와대에서 그렇게 자랑하는 '중도실용'의 정체성을 못미더워하는 집단들이 적지 않습니다. 웃기게도 좌파로 알려진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에서는 처음부터 반대하고 있습니다. 항간에 들어서는 이명박 지지세력의 중심인 보수우익들마져도 '듣도 보도 못한' 중도실용이라는 말장난을 비난하고 등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맘바꿔 지지세력으로 돌아섰단 말입니까?

친서민행보도 마찬가지입니다. 눈뜨면 보이는 뉴스는 서울경기지역 부동산값 폭등으로 주거가 불안하단 내용의 협박성 기사입니다. 무섭게 오르는 집값때문에 올하반기에 집을 구매하겠다는 사람들이 폭증하고 있다고 설레발치고 있습니다. 인간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 가기에 가장 필수적 요소인 의, 식, 주라는 기본요소에서 문제가 터진 셈입니다. 사회구성원들중 약자인 '서민'에게 느껴지는 고통의 정도는 그 크기와 충격이 더하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와대는 어떻게 '친서민행보' 운운의 허접한 자랑질을 내세울 수 있단 말입니까? 서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갈수록 살기가 팍팍한데 어떻게 지지율이 증가할 수 있겠습니까?



이 대통령 지지율 45.5%, 40%대 ‘안착’
청와대 이례적 공개 “중도실용과 친서민행보, 통합의 메시지”해석

A쪽 조사에 따르면 8월 23일자 조사결과 국정지지도가 45.5%, 국정운영 기대감은 67.8%다. 이 조사의 여론 추이를 보면 지난 7월 26일 31.3%, 8월 9일 36.1%, 16일 39.7%로 서서히 상승세를 타다가 이번 23일에는 40%대를 넘어선 것. 조사는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했으며 95% 신뢰수준 최대 허용오차 ±3.1%p다.

다른 B쪽 조사 역시 지난 8월 22일 조사 결과 국정지지도가 46.7%다. 이 역시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했다. 95% 신뢰수준으로 최대 허용오차는 ±3.1%p다. (출처 : 데일리안 )


45.5%의 지지율은 대략 전체의 절반이나 되는 대단한 것입니다. 인구 두명중 한명은 지지하고 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펴보고 저렇게 뜯어봐도 지지율이 오를 구석이 보이질 않습니다만, 난데없이 국장이 무사히 끝나기만 기다린 사람들처럼 냉큼 지지율 발표부터 먼저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에 정당성을 부여하듯 2군데의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한 신뢰성있는 결과란 말을 빼놓지 않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넌지시 물어봅니다만, 그 누구도 대놓고 이 정부에 호응하고 찬양하는 사람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둘중 하나는 있어야 하건만 제주위에선 보이질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최고의 권력중심지 '청와대'에서 발표한 자료이니 믿어야겠지요. 차라리, 어제 발표된 '대통령 지지율'이라는 홍보자료는 그네들의 새로운 '희망과 목표'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평화와 화합'의 지게를 짊어지고 인생을 바치신 故김대중 대통령의 국장이 끝난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홍보질에 열씸인 정부가 못마땅합니다. 벌써 대략 과반수의 지지율을 확보했다고 자랑질하는 정부의 오만방자함이 남은 임기마져 그르칠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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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네이버는 뭐지 2009.08.25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에 네이버 표시되어 있으면서,
    다른 아이디로 알바성 글 남기는 저 인간은 도대체 뭐냐.
    만약 니가 상위 1% 내라면... 다시말해서 재산이 500억이 넘으면 니 입장에서 틀린 말은 아닌 듯 하니 그냥 봐주마.
    니가 대일본제국의 자랑스러운 국민이거나, 그에 충성했던 친일파의 자손이라면 니 입장에서 틀린 주장은 아니니 그냥 봐주마.
    니가 빨갱이 운운하며 돈을 버는 양아치 목사 중의 한명이라면 니가 할 줄 아는게 그것 뿐이니 그것도 봐주마.
    니가 빈민층이거나, 돈 몇푼에 이런 짓하는 알바거나,
    주제도 모르고 조중동 읽으며 자기들의 이웃을 향해 빨갱이 운운하는 놈이라면.
    세상 모르고 치매 걸린 노인이랑, 앞뒤 구분도 못하는 너랑 뭐가 다르다고 생각하느냐?

  • 모노폴리 2009.08.25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 45%가 지지(gg)했다는 말일수도...

  • ㅇㅇㄴ 2009.08.25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론조라산게, 대답한 사람들 만을 대상으로 통계를 내는거죠. 응답률이란게 있는데, 물어봤을때 대답을 한 사람들 비율입니다. 응답률이란, 물어보면 무슨 판매전화쯤 되는가 하고 끊는다거나, 대답을 회피하는경우도 있기때문에 물어보면 100%대답하지 않는데요. 평균응답률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지만, 이명박 지지도에 대한 응답률은 꽤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에 한 통계는 응답률이 16%언저리였던 통계도 있었죠. 대답을 안하는 사람들의 속내는 모르기때문에 표본오차99%라는것도 확신할수 없는 통계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여론조작을 통한 공안정국인 경우 전화여론조사를 하면 저라도 덮어놓고 끊겠습니다. 무슨 해코지 당할지 모르니.. 40%라... 말도 안되는 통계죠.

    특히 전화 여론조사의 문제점중에 요즘 대두되는게, 집전화를 쓰는 사람들의 경우 대체로 나이가 많고 가정주부라던가 계층이 편향될수 있어서 문제시되고 있습니다. 젊은사람들은 주로 집전화를 놓지 않는경우가 많아지고 있기때문입니다. 휴대전화와 집전화를 무작위로 돌린다면 모를까.... 이명박 지지율 40%의 속사정도 응답률이나 통신환경 변화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전화여론조사의 구조적 문제일 확률이 큽니다.

    아무리 유유상종이라지만, 제가 친한사람 말고 아는 사람중에 이명박 지지하는 사람은 딱 2명밖에 기억이 안나는군요. 거의 10%대 미만이네요.

  • 임평택 2009.08.25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한나라당 당원이 지금 정권을 지지하는 수준같은 분위기?ㅋㅋㅋ

  • Favicon of https://milyung.tistory.com BlogIcon 미령 2009.08.25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젊은이들이 투표하고, 행동할 때입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09.08.25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알아내서 발표하면 뭐합니까
    국민들의 진짜속은 국민들이 더 잘 아는데...

  • 쥐세끼.... 2009.08.25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쥐세끼 정부 입니다....
    진짜 머리에 든거있는 사람 이라면 쥐세끼 정부를 좋아 할까요?....
    아~~~~있겠군요......저 위에 님이 인정~~~~같은 알바들이나 있을래나...

  • 쥐세끼.... 2009.08.25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쥐세끼 정부 입니다....
    진짜 머리에 든거있는 사람 이라면 쥐세끼 정부를 좋아 할까요?....
    아~~~~있겠군요......저 위에 님이 인정~~~~같은 알바들이나 있을래나...

  • 대한이 2009.08.26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 집회,시국성명..등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의사를 밝힐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계층이 목소리를 키우는 일들을 '범국민'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선 안될것입니다.
    또한 목소리를 내지 않는 많은 국민들의 소리를 들을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과거사가 아니라.. 부정적 투쟁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현실을 보기 원하죠.
    중요한건 지금 현실입니다.. 한나라의 지도자를 깎아내려서 우리에게 유익이 무엇인가요?

  • 한두번속나? 2009.08.2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다 안한다 한다 안한다 도데체 말바꾸기 몇번이며...
    골라골라 맞추면 대박 못 맞추면 쪽박... 이 무슨 야바위 정책입니까?

    그나마 1년여나 지나서 안한다고 성명까지 발표한다는 마당에서는
    안하기는 안하지만 해야한다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했죠.
    대운하 하면 강 죽인다니까 이름만 살리기로 바꾸고서...
    마치 죽이지는 않고 중태에만 바뜨리겠다는 협박 아닙니까?

    그것도 자체 여당 내부에서도 논의조차 꺼내지 말라고 했죠.
    자기네들끼리도 말도 못 꺼내게 하는 일을 왜 하려는 걸까요?
    국민이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느느 걸 왜? 청개구리 같이?
    야바위 정책에 청개구리 심뽀로 무슨 지지율이 오를까요?

    실력만 있으면 부도덕해도 좋다는 정권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간신의 아부 발언에만 만족하는 정권이 무슨 민주주의 정권입니까?

    수십년간 당선자로 부르는 호칭을 왜 굳이 당선인이라고 바꿉니까?
    자화자찬 자기들끼리 칭찬하는 짓이 꼭 지나친 자위행위 같지 않나요?
    지나친 자위행위는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도덕도 문제가 있고 그나마 실력도 뽀록이 났고.
    그 주위 고만고만한 사람들도 초록동색에 그물에 그밥이고.
    자기들끼리 희희락락하면 참 좋겠네요.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 그걸믿어요? 2009.08.26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주위에 그런 사람 있으면 정신차리라고 귀싸대기를 날려주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 없네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9501232.do BlogIcon 빵보다떡 2009.08.26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 관련 2대 미스테리

    1. 대선 때 내 주위에 이명박 찍은 사람 한 명도 없었다. 하지만 압도적으로 1위 당선!

    누가 찍었을까?

    2. 내 주위에 이명박 대통령 지지하는 사람 한 명도 없다. 지지율 40%

    누가 지지하고 있을까?

  • 음... 2009.08.26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에 대해서라면
    마음에 안드는 점이 더 많지만 마음에 드는 점 하나 있다.
    북한에게 대책없이 퍼주지 않는다는 점.

    국민의 피같은 세금으로 그 전 대통령들께선 무한대로 퍼주셨지.

    그로인해 북한은?
    열심히 핵만들어서 한국 위협하고 있고.

    참 좋은 결과구나............

    • 음2 2009.08.26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2MB가 3년간 낭비한 세금 117조 2MB가 집권하고 있는 중에 낭비될 세금.. 400조 지난 정부 17조 국체를 가지고.. 제정파탄이니.. 지랄을 아마추어정권이니.. 하더니.. 자기는 아주 나라를 거덜네는구나.. 그 17조도 IMF때 받은 빛을 국체로 돌린건데.. 다음정권은 국체가 400조가 넘게.. 넘게받겠구나

  • 2009.08.26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쌍판때기 외국인이 볼까 쪽팔리다. 거기다 살인까지? 재산 8000억 친척들에게 감춰놓고 잘하는 짓이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ligase BlogIcon ring 2009.09.01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큰 문제는 야당과 소위 진보세력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 진보에 대한 미련은 거의 버린 상태이네요.
    진보들이 하는 짓을 보면 한나라당 뒷꿈치도차 따라가지도 못하고 있어요.
    오로지 가슴속에 헛된 열정만 가진 순진한 진보는 말 그대로 OTL...

  • 보자보자하니 2009.09.14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지지하면 변심 잘하는 국민이요?

    어디뭐 되십니까? 아니 어디 뭐 된다고 해도 국민의 45% 한테 그런 말을 할 자격

    대통령한테도 없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싫어하는 대통령도 이런식으로는 글안씁니다.

    대통령 지지하는 사람을 마치 대역적으로 보시는 것 같아서 썼는데요.

    인터넷이라고 막말 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적어도 우리나라의 대통령이기전에

    아버지혹은 할아버지 대의 연배이신 분입니다.

    말은 이쁘게... 어디가서 기분풀이로 욕지꺼리 싸발리고 싶으면 지나가던 깡패한테 해보세요.

  • 오늘도내일도 2009.09.18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대통령을지지합니다.

  • 오늘도 내일도 2009.09.24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대통령을 욕을합니다.

  • Favicon of http://lionelmessi.tistory.com BlogIcon 두문불출 2009.09.24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도 막장 정치인들 아래 견디기 힘든 위태로운 한국의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 장년인삼 2009.10.02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선 때 조두순 지지한 사람들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조두순이가 대통령 된거고요. 핵심은 조두순이를 진심으로 지지한게 아니라 놈현과 자칭 진보라는 잡것들의 위선에 분개한 국민들이 조두순이를 대안으로 여겼다는 점이죠. 하지만 결국 까보니 그 놈이 그 놈이라는게 요즘 현실인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