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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강기갑 볼 때마다 괴로워" (기사바로가기 클릭)

같이 놀아줄 시간도 없고, 감동도 없고 유치 찬란한 이야기가 왜 기사거리가 되는지 이해 못할 뿐이고... 그나저나 기억이나 하실런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세상천지에서 시도때도 없이 나비 넥타이 매고 당당하게 활보하는 인간은 당신이 처음이다. 옛다, 관심 한표 먹어라!

주책없이 우리나라 전통복장인 한복입고 국회출입한다고 뒷담화를 날리는 세상이니,
나비 넥타이 매고 돌아댕기던 그시절 그때 부끄럽지 않은가? 불륜과 로맨스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넘나들며 괜히 남탓하지 마시고 특히나 조신하게 짧은 생 개인의 삶이나 가슴깊이 성찰하시길 바란다.  

필자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아무곳에서나 나비넥타이 매고 돌아다니는 인간보단 멋지고 당당하게 한복입고 돌아다니시는 양반이 백만배 천만배 났다고 생각한다. 

한복이 촌시러워 양복입고, 남들보다 튀고 싶어 나비넥타이 맸는데도 아무도 안쳐다봐주는 이 더러운 세상에 눈물 흘렸나보다. 

촌시러운 한복 마고자에 포스있는 강기갑표 수염이 요즘 너무 부러운가보다. '제길, 이럴줄 알았다면 내가 먼저 마고자 입는건데' 김동길씨, 부러워하면 지는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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