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2.0'에 해당되는 글 2건

편집된 다음뷰를 보면
아고라의 미래가 보인다!
인터넷이 가장 발달한 나라답게 세상 그 어느곳에서 보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발달했던 나라가 한국이었습니다. 소수 독점권력의 하방지향적이고 일방성이었던 뉴스나 칼럼보도에서 벗어나 웹미디어 2.0시대를 통한 넷민주주의가 활짝 꽃핀듯 보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기 때문이며 작년 발생한 촛불문화제라는 자발적 참여적 시민정치참여가 일어날 수 있었던 배경이며 몇차례의 재보선에서 잘못한 정당을 심판할 수 있었던 저력이었습니다. 프랑스의 문화대혁명만큼이나 혁명적이며 신선한 사건이었습니다. 침묵시위에 한발 더 나아가 지배권력의 잘못을 자발적 민주적 의사표현으로 결집화 시키는 공론의 장이었습니다.

시대가 급변하며 국민들에게 무관심받던 정치가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습니다. 소수 기득계층에서 자신들의 가진 것을 지키려는 싸움앞에 무력한 비기득계층은 현실을 외면하였습니다. 그 결과가 일반인의 정치참여율 저조라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아무리 애써도 바뀌지 않는 현실을 보며 대다수 국민들은 자조하게 되었고 결국 현실부정과 외면이라는 자포자기 상태를 거친 후 마치 일제점령기에 실시한 '동화정책'의 영향처럼 퍼진 망국병이 '아큐정전'(중국 노신의 명작)처럼 국민성을 좀먹게 할 뿐입니다. 지배자들에겐 피지배자들이 집에서 기르는 가축과 같아서 '당근과 채찍'을 잘 사용하기만 한다면 스스로 안분지족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단순한 동물들에겐 복잡한 생각을 할 여유도 없거니와 할 수고도 과분한 것이라 생각하겠지요.

웹미디어 2.0시대의 넷민주주의도 실상 현실과 전혀 다르진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인터넷기반의 미디어 역시 광고와 같이 노출에 지대한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결국 웹미디어 2.0시대의 꽃이라 불리우는 블로그 역시 소수미디어의 한계성때문에 거대 포탈사이트의 도움없이는 자체 영향력이 빛을 발하기 어렵습니다. 다시말해, 아무리 훌륭한 글이라도 결국 방문자의 유입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흙속에 파묻히는 진주꼴이 됩니다. 


한동안 현 정부에서 미디어법 자체를 장악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왔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언론자유의 구속은 '새발의 피'였습니다. 하지만, 10년동안 꽃을 피웠던 넷민주주의에 익숙해진 네티즌들을 직접적 협박과 회유로 구슬리기엔 반발이 상상외로 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하여 거대영향력을 가진 그들의 터전, 즉 네티즌이 활동하는 공간에 대한 직간접적 제약을 통한 비간접 방식의 언론장악을 물밑에서 진행하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개편된 다음뷰(Daum View)를 보면, 과거 민주주의의 성지라 칭송되었던 아리고언들의 영원한 고향인 '다음'이 자랑하는 그곳이 맞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넷미디어2.0의 출발은 거대 미디어와 같은 거대영향력이 지배하는 소수언론의 힘이 아닌 개개인의 민주적 자발적 미디어활동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입맛에 맛는 특정 논지의 글만 추리고 편집해서 다수의 대중에게 공개하는 것이라면 존재이유조차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의 상징, 아고라가 어느덧 퇴색해지고 있습니다. 아고라가 어느새 현실도피적이며 현실 낙오자들의 집합소 쯤으로 치부되어 지고 있습니다. 현정부를 끊임없이 비난하고 정책을 비난해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지 모릅니다. 이미 '외눈박이'로 변해버린 세상에서 '거짓이 진실을 가리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순종하는 어린 양을 키워내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끊임없는 토론문화속에서 시비를 가리고 검증하는 가장 참여적 방식입니다. 

다음 아고라의 미래는 '다음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어느덧 조금씩 정부정책에 반하는 블로거의 글들이 다음뷰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아니, 좀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다음의 메인이나 다음뷰의 베스트란에서 없어지고 있습니다. 공정히 참여한 네티즌들의 추천수로만 베스트가 구성된다는 이야기엔 의문이 듭니다. 아무리 네티즌들의 추천율이 높아도 편집인의 영향력에는 '새발의 피'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현재의 다음은 외눈박이 나라에서 절름발이 형태로 서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다음뷰라는 일반인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이트는 이미 '편집의 힘'으로 점령당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제 남은 한발, '아고라'만이 힘겹게 다음이라는 '과거의 민주성지'를 지키고 있습니다.      

다음뷰를 빼앗겨버린 절름발이 아고라가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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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ullog.tistory.com BlogIcon 수르카 2009.09.16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언론장악, 이라는거 그냥 말로만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어떤 사건에 대해서 종종 피부로 와닿을때가 있더라구요. 다음 뷰는 평소 애용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아고라는 확실히 예전에 비해 그 의미가 퇴색했다는점에서 동감합니다.

    앞으로 다음 뷰, 잘 살펴봐야 겠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블로그도 링크해둘게요^^

웹2.0을 통한 1인 미디어, 블로그의 등장으로 매스미디어의 판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정의를 통해 블로거가 가져야할 시대적 사명과 역할을 뒤돌아 보고, 과연 파워플로거란 어떤 것인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거 여러분들 개인적 생각과 느낌을 댓글로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의 정의
미디어 2.0 시대의 가장 큰 변화는 상호소통입니다. 기존의 일방적 정보전달의 매개체였던 매스미디어의 권력에서 벗어나 일반인들의 직접소통의 장이 비로소 탄생한 것이죠. 거리와 시간의 제약을 받지않는 소통의 장의 탄생으로 신언론이 생겨났습니다. 이 시대 신언론의 중심에 서 있는 블로거는 사실과 정보전달이 주기능이었던 기존 언론매체와 큰 차별성이 있습니다. 바로 일반적 사실을 보수적 관점에서 보편타당성의 기본 논조에서 기사를 작성하는 것 보다는 소수 약자 및 블로거 개인의 가치판단기준에 의거하여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독자들에게 선택 받을 수 있는 상호작용을 합니다. 비록 기존 거대언론에 비해 미약한 힘이지만 수수의 여론을 형성하고 사회선도 및 정화기능을 블로거 개개인들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목소리의 개인미디어, 블로그의 증가로 과거 일방적 독점권력에서 좌지우지 되었던 언론매체의 획일성에서 벗어나 소수자들의 다양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된 매력이야 말로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자판을 부술 수 없게 하는 가장 큰 매력이 아날까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불로그의 참된 매력은 무엇인가요?


뒷골목인터넷세상 블로거의 목표

골리앗에 무모하게 덤볐던 작은 다윗처럼, 진리와 정의가 혼탁해진 시대의 불안정 속에 이 시대의 돈키호테가 되어 거짓과 부패의 풍차를 향해 돌진하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이 되고자 합니다.  


파워블로거의 정의
파워블로거란 아래의 네가지 관점에서 나눌 수 있습니다.

1)구독자수를 많이 가진 전문 블로거
RSS를 통해 많은 구독자수를 확보한 블로그의 운영자입니다. 전자기기의 얼리어답터, 인터넷소스 전문가, 요리전문가, 여행전문가 등등의 특수하며 전문적인 블로그 사이트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2)독자층이 다양하며 사회 이슈를 뿌리는 블로거
주로 정치,문화,사회 등등의 다방면의 이슈를 통해 블로거 1인이 마치 하나의 방송매체처럼 다양한 분야의 관심거리를 정리하고 사회이슈화하여 소외된 여론을 공론화 시킬 수 있는 영향력 있는 블로거 되시겠습니다. 주로, 다음베스트블로거 기자들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3)돈있는 블로거

금전적 보상이라는 떡밥을 통해 새로운 방문자를 유인하는 블로그도 역시 방문자유입수를 보았을땐 무시 못할 파워 블로거로 칭할 수 있겠죠. 주로, 기업홍보블로그 등이 해당될 수 있으며 요즘 가끔씩 개인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해 이벤트를 자주 여는 돈있는 블로거 분들, 또 테디미디어 처럼 단체로 광고활동을 유치하여 금전적 보상을 유인하는 블로거들도 파워 블로거의 한 줄기입니다.

4)힘있는 블로거

말그대로 힘있는 블로거입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이 실제 추구하는 방향이기도 합니다. 현실은 허접블로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나 나름 파워블로거로 자위하기 위한 방편이기도 합니다. 이 블로거의 조건은 블로그가 아니라 블로거 자신이 힘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죠.

대충 역기 140kg을 12회 1세트로 8세트정도 할 수 있고, 아령 그까짓거는 대충 한손당 25kg짜리 들고 12회 1세트로 5세트 정도 양손을 각각 할 수 있는 파워, 그리고 기타 기기운동은 그까이꺼 대충 150파운드(몽땅다) 꼽아서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정도면 힘좀 쓰네 하는 소리 들을 수 있으니 파워(있는) 블로거가 아닐까요 ^^;


여러 블로거분들의 파워블로거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가요?
블로깅을 통하여 여러분들은 어떤 목표와 이유를 보여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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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08.11.18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는 그냥 일상으로 머물기에
    감히 파워블로거에 대한 생각없이 머물고 있지만서두...
    개인적으로 3번이 탐나는군요. 그저 침만 흘리고 있지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poem23.com BlogIcon 학주니 2008.11.18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떤 종류인지 모르겠습니다.
    하기사 파워블로거는 아니니.. -.-;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1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방의 풀뿌리처럼 살아가렵니다^^ ㅋㅋ
    파워블로거라는 것 자체에 별다른 감흥도 없고, 왜 그런 이름과 지위(?)를 부여해야 하는지 모르는 1人이라. 후훗

    다만, 책임 있는 블로거는 되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18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홍 책임만 있음 되는겁니까? ㅎㅎㅎ 근데 풀뿌리라 =.= 연합회 이런거 싫어라 합니다 ㅋㅋㅋ

      덧) 뒷골목인터넷세상님 인자 RSS 등록해 놓고 RSS로만 볼랍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18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뒷골목님이 허접이면 전 =.=
      오호 코스모스 멋진데요! 예쁘기도 하고. 후훗!~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yang456 BlogIcon RAISON 2008.11.18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4 번 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11.18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4번이 마음에 드는데요 ㅎㅎ..
    요새 살이 쪄서 ㅜㅜ..

  • Favicon of http://talkdt.tistory.com BlogIcon 성인인증 2008.11.18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있는 블로거가 되어야 겠죠. 파워 블로거가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전 허접 블로거지만요.

    한국의 블로거에게 브랜드를 가지고 수익을 내면서 강력한 파워를 가지는 해외 유명 블로거는 그저 부럽게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현실이라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8.11.18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드레드 푸쉬업 달성을 위해 오늘도 달리는 파워블로거입니다.

  • Favicon of https://hummingbird.tistory.com BlogIcon 벌새 2008.11.18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자이저(Energizer) 같은 블로그가 진정한 파워 블로그 아닐까요?ㅎㅎ

    • Favicon of https://hummingbird.tistory.com BlogIcon 벌새 2008.11.18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블로그 이름으로 활동하시는 분이 계시나요?ㅎㅎ

      제가 말하려는 것은 특정 블로그가 아니었는데.. 이런 우연의 일치가..

      단지 에너자이저처럼 힘 잘쓰는 블로그를 지칭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뭐 1번 블로그가 진정한 파워 블로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독창적이고 특별한 블로그..

  • Favicon of http://icahn.tistory.com BlogIcon 행우니 2008.11.1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전 4번 할 수 있으니깐 파워블로거 인가요?? ㅋㅋㅋ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활짝 *^____^* 웃으세요!!

  • Favicon of https://looie.tistory.com BlogIcon Looie 2008.11.18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무슨블로그인지 잘 모르겠군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cyongjoon BlogIcon 루프 2008.11.18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내용인지 보고 싶었습니다만... 제 컴에선 폰트가 맞지 않는 모양이네요.
    좋은 포스트 주제인것 같은데 보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댓글이나마 남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tjryu BlogIcon 미리내 2008.11.18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블로거 여부를 떠나서 인터넷 민중의 힘에 개미처럼 힘을 보태고자 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본문에서 아주 적절하게 지적하셨지만 소수 약자 및 개인의 의견이 마치 벌떼처럼 뭉쳐질 때 세상이 변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가 놀라는 것은 제도 언론권에서 참으로 파워풀한 블로거들이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정환님이라든지 독설닷검 블로거(성함을 몰라서)라든지 김훤주님(또 한 분이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같은 블로거의 등장을 경이롭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 polycle 2008.11.18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광고만 안달았으면 싶습니다. 광고 달면 너무 느려져요.

  • Favicon of http://jiha.net/tc BlogIcon 지하 2008.11.19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려 저는 블로그를 하게 된 취지가 파워블로그랑은 거리가 좀 있는거 같습니다.
    방문자수가 늘고 댓글이 늘고 뭐 그런건 좋지만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건 정말 싫고 무엇보다 제가 글을 쓰는데 점점 제약이 되는게 싫을거 같아요
    그냥 소소하게 제가 하고 싶은데로 하고 싶은데 취미는 단순히 취미로 나두고 싶다
    랄까요 뭐 그렇다고 파워블로그가 되고 싶다고 되는것도 아니지만요 ^^

  • Favicon of https://serapian.tistory.com BlogIcon 세라피안 2008.11.20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파워블로그보다는 그냥 "소통" 이하고 싶네요~!! 여러 블로그님들과 이런저런 사소한 이야기 나눌수 있는 그런공간.... 그런 블로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전문지식 & 정치적 & 미디어적인 이야기 보다는 사람냄새나는 블로그가 좋더군요~!!

    • Favicon of https://serapian.tistory.com BlogIcon 세라피안 2008.11.23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 그럴리가요,,, 어떻게 보면 무지막지한 인터넷 세상에서 지대로 찔러주는 뭐 화끈한 냄새라고할까요? ㅋㅋ
      프로필사진에서 부터 포스가 쫘악 느껴집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opencommz.com BlogIcon 오픈컴즈 2008.11.20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왔습니다. ^^ 진정한 빠워 블로거이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트랙백 두개 걸고 갈께요...ㅎㅎ

  •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8.11.26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파워 블로거라는 말 자체가 잘못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용을 지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