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급등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생존권을 위협받는 서민들이 주도하여 각국의 정부에 대항하여 유가 인하에 대한 생존권 보장을 이유로 시위가 번지고 있다는 KBS보도내용이 있었습니다. 근 2년만에 두배 이상으로 오른 유가의 부담은 각국의 서민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세계의 경제 위기론이 솔솔 번지고 있는 마당에 대한민국에서는 '부동산불패론'과 '천박자본주의' 그리고 '경제만 살리면 되지'운동이 식지 않는 모양입니다. 주변환경은 무시한채 앞만 보고 달리는 경마장의 눈가리개한 경주마처럼 미친듯 대한민국을 몰고 있는 기수는 바로 대통령 자신입니다.


훌륭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다행스럽게?도 한국에서는 화물차연대를 제외한 다른 부분에서는 유가급등에 따른 시민들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눈에 띄지는 않고 있습니다. 바보가 아닌 다음에서야 석유 한톨 나지 않는 힘없는 나라의 국민으로써 이미 40년도 남지 않은 석유생산량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고, 이미 그 상황에 대해 성숙한 시민으로써 이해 하려고 하는 훌륭한 시민들이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만들어 내라는 미친 독재주의 국민들이 아니기 때문에 정부에 대해 그렇게 무리한 요구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는 충분한 전세계적 정황파악이 가능한 이성적인 사고력과 정보력을 갖추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민들이기 때문입니다. 현시대의 어떤 나라의 국민들 보다 성숙되고 경쟁력있는 학력수준과 이성을 갖추고 있는 진정한 현시대에 적합한 국민들이라 감히 주장합니다. 그런데, 이렇게도 성숙하고 훌륭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힘겨운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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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바로 미국산 쇠고기 사태에 대한 국민건강주권을 사수하기 위한 몸부림이기 때문입니다. 촛불문화제에 대한 정부당국의 방침은 변할 생각이 없는듯 합니다. 국민의 소리를 들어 달라는, 국민의 처절한 몸부림에 반응해 달라는 평화시위를 마치 배후세력이 있는 정권자체의 전복을 바라는 폭력적 시위로 사태를 인식하는 모양입니다.


컴터 사양이 안맞다!

1970년대에 코볼이나 나왔을 무렵의 소프트웨어로 현시대의 최첨단 프로세서를 돌릴려고 합니다. 2mb로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2GB사양의 컴퓨터사양을 돌릴려고 합니다. 돌아나 가겠습니까? 대통령 귀국하자마자 회의인지 뭔지를 하며 바로 보도된 내용은 '도대체 누가 촛불을 사서 시위를 부추기냐?'라는 한심한 생각입니다. 한 중학생은 그 보도내용에 대해, '촛불 내가 산다' 라고 댓글로 혀를 끌끌 차고 있습니다. 어제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정부의 나팔수가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경제를 위해서는 빈부의 양극화는 받아 들여야 된다는 내용이더군요. 하하하, 정말 훌륭한 말씀입니다. 어떻게 그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 정부정책에 큰역할을 하는 하람인지, 뻔뻔하게도 한국의 대표?신문인 조중동의 중앙일보에 버젓이 기사가 보도될 수 있는지 한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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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나라당 이혜훈의원이 18대 국회 시작과 함께 수십억 주택을 소유한 강남부자들 종부세 면제와  종부세 세대합산을 인별합산으로 전환하는 법안(집투기꾼들 세금 감면, 부동산 투기 부추기는 법안)을 새벽부터 밤을 새가면서 1호로 발의 접수시켰다고 합니다.


왕따를 위한 외교전략
미국가서는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했다 자위하고 중국가서는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시켰다 자위만 합니다. 전략과 전술을 이해하는 상위 소프트웨어라면 감히 이렇말 이렇게 당당하게 못하십니다. 2mb의 안타까운 프로세서를 가지셨으니 현시대 판매되는 컴퓨터 사양을 이해못하시는게 당연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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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공산주의의 찌끄레기로 밖에 안보이던 중국이 이토록 발전하니 어떻해서던 다리를 놓고 싶으신 모양입니다만, 그 엄청난 정보력을 가진 세계 제1의 정보대국 미국이 방관만 하고 있겠습니까? 아니면, 그토록 무시만 해오던 중국공산당이 훌륭한 대한민국원수가 한마디 한다고 '좋아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겠습니까? 중국 외무부에서 한수 바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가벼운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싸움잘하는 친구에게 붙어 공부잘하는 친구 욕하고 공부잘하는 친구한테는 싸움잘하는 친구의 뒷다마를 까는 야비한 놈들이 있습니다. 어느 학교에서나 그런 놈은 있기 마련이지요. 그러한 허접쓰레기의 미래는 안봐도 뻔합니다. 당분간 이리저리 붙어 양쪽의 정보원역할, 시다바리 역할을 하다 결국에는 왕따 당하기 일수입니다. 상식적인 상황에서 어느 누구가 그 놈의 말을 들어 주겠습니까? 옛날 학창시절 꼭 저런 부류가 있었지요. 정의감에 불타던 저는 그 놈을 그냥 무시하거나 패줬습니다. ^^; 상대할 필요가 없지요. 시간낭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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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문제는 아니다
예정된 수순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윈도XP프로페셔날을 깔아야 하는 최신형 컴터에 코볼로는 돌아가지 않으니까, 베이직(장관교체)으로 구동시키려 합니다. 바이러스(촛불문화제)가 걱정되어 바이러스퇴치프로그램(경찰청) 소프트웨어만 강력한 걸 심어 놓고 있습니다. 사운드카드(국민의 소리)가 자신들의 사양으로는 원하는 대로 동작하지 않으니 사운드카드는 연결조차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곧 장관 몇명 잘라버리고 생색내겠지요. 할만큼 했다. 이토록 사과한다. 대통령이 머리숙여 사죄했다라구요. 요즘, 웬만한 컴터 사면 윈도XP정도는 공짜로 따라옵니다. 잘만들어진 윈도XP도 버전을 바꿔가며 하드사양에 따라 업데이트 됩니다. 그런데 2mb짜리 소프트 웨어로 최신사양 컴터 돌리기 무리가 있습니다. 잘 압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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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10월3일자 만평-한나라당 이명박후보의 부시대통령 면담계획을 미국정부가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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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하드웨어 탓만 하지 마세요.
구동프로그램 업데이트 하시구요.
앞만 보고 무식하게 달려서는 그토록 바라시는
경제올인 정책이 어마어마한 독으로 다가올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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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로이터 통신보도에 다르면 한국정부의 미국소고기 수입문제에 대한 이동관 대변인의 입장표명에 대해 미국 부시 행정부는 심각한 우려(Serious Concerns)를 제기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과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의 회담에서 대통령은 추가협의 내용을 설명하면서 "사실상 재협상에 준하는 내용으로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은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 발언을 언론에 공개했다.

결국 미국의 입장은 협상문안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우를 범하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엄포인 셈이다. 떡줄 사람은 생각이 없는데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는 꼴이니... 정녕 비지니스 후렌들리를 외치는 실용정부, 비지니스정부란 말인가!

미국축산업자들은 한국과의 미협상대표부와의 협상 타결이후 이례적으로 '환상적'인 협상이었다고 미대표부들을 추켜세우고 있었고, 그들의 목적은 전세계적으로 실제 판매가 불가능한 30개월 이상의 소고기를 제값이상을 받고 한국에 팔 수 있었기 때문에 이번 협상에 대해 부시대통령과 협상대표단의 협상능력에 치하하며 감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이해가 안되는 협상을 '좋아라'하며 입이 찢어지랴 웃으며 '이제는 국민들이 값싸고 질좋은 고기를 맘껏 먹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라 하신 분이 우리 협상대표단 위에 군림하시던 분이셨으니, 안봐도 그 협상결과 뻔~하지 않겠는가.

우리나라 단군이례 4천년역사를 가지며 동의민족, 백의민족,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으로 자위하며 쇄국을 우선시하고, 철저히 주변국의 세력에 기대어 조공을 바치며 여지껏 눈치만 보며 살아오지 않았던가! 고구려 광개토대왕, 장수왕이 그리운가? 연개소문이 그리운가? 대하드라마만 보면 철저히 자기합리화로 시청자들을 기만하는 자위용 역사드리마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눈치보고 자란 이들이 정치를 계승했으니 그들도 주변국의 눈치보기와 비위맞추기가 일상생활화 되었구나. 도대체 어디서 비지니스후렌들리라는 황당하고 해괴한 이론이 나왔을꼬!

부시대통령, 이제 한물가도 아주간 쉰 미국대통령이다. 주요국의 정상회담에서는 부시보다는 앞으로 새로운 대통령이 될 오바마나 힐러리를 더욱 쳐주고 있다. 한동안 '테러리즘과의 전쟁선포'로 애국법에 기초하여 단물쓴물 모두 빨아먹으며 연명했던 사람이 바로 부시고 이제는 약해질대로 약해진 그의 파워는 누구도 거들떠 보지도 않으려는데, 이런 웬걸 친애하는 대통령님께서 대한민국 어느 대통령도 가보지 못했던, 그 우정과 후렌드쉽의 상징, 텍사스목장에 친히 초대받아 골프카까지 직접운전하시는 여유를 보여주시다니...훗!

비지니스후렌들리 후렌들리 하도 들으니 조금 지겹다. 회사생활하면서도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되는 세상이 바로 비지니스세계다. 적과 아군(피아)의 구분이 없는 철저한 전쟁터란 말이다. 내가 영어로 '비지니스 후렌들리' 아무리 외쳐봐라. 거래선에서 거들떠 봐 주는가.
이상한 놈이라 여기며 머리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 생각하며 캬캬캬 비웃을 것이다.
비지니스란 Give and take다. 주는게 있슴 받는게 있다. 그보다 더 중요한 이론은 '이익'이 나야 비지니스가 성립된다. 앞에서는 우는 소리하며 가격이 비싸네 제품품질이 나쁘네 어거지 소리를 늘어놓고서야 오더협상이 되고 비지니스를 시작한단 말이다.

정말 작은 무역회사 누구라도 이정도는 알고 있는 사실이다. 비지니스는 철저한 신용, 자금, 그리고 판매량, 시장정보를 가지고 조금이라도 더 많은 이익을 보기위해 서로 힘겨루기를 하는 게임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최대한 아껴서 노출하지 않으며 협상테이블에서 조금씩 조금씩 밀고 댕기는 게임. 이런 쉬운 비지니스이론도 모른채 협상테이블에 앉아서 호탕하게 '하하하 좋은게 좋은거지뭐~'하며 내가 먼저 이만큼 열어줄테니 당신들도 이만큼 양보해줄꺼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미안하지만 이런 분들은 동사무소에서 증명서 떼주는 일만 할 정도의 자격도  못가진 사람이라 생각될 뿐이다.

비지니스 후렌들리, 하하하 첨 영어를 배웠을때는 우리시절엔 에프발음이 '프'였다. 그래서 '후렌들리'가 아닌 '프렌들리'에 친숙한 세대다. 뭐 계속 자주 들으니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
내가 미국인, 영국인 등이 아니고 한국사람인지 모든 거래선에서도 알고 있으니 발음가지고 비지니스관계를 문제시 삼을 만큼 시간을 낭비하는 바보같은 비지니스맨은 없기 때문이다.
비지니스 후렌들리, 좋다. 그렇게 하자. 잘 살아보자는데 뭐가 문제인가. 다만, 어린 백성의 짧은 소견으로는 말로만 하는 비지니스 후렌들리가 아닌 진정한 '비지니스전문가'가 진정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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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쓰는 대통령

하나로TV로 영화를 시청하는
도중 뉴스자막란에 계속
거슬리는 자막이 올라온다.

'연일 반성문 쓰는 대통령'
이라는 엉뚱한 뉴스다.
참 기사 내용 없나보다.

쓸 기사거리가 얼마나 없으면
대통령이 진짜 쓰는지 안쓰는
지도 모를 반성문 한마디에
뉴스라고 보도하고 있다니...


하기사 살다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그래 반성문 쓸 수도 있다.
반성문 써야 할 정도로 잘못을 스스로 시인한다면, 아니 시인 하려한다면 반성문 쓰는 그 행위보다 그 잘못에 대한 반성이 선행되어야 하며 그 잘못에 대해 책임이 필요하고 다시는 그 잘못된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스스로에 대한 약속이 필요하다. 바로 그게 일반인들의 생각이 아닐까?
연일 이어지는 황당한 정책들, 그리고 그 하나하나가 일으키는 반향은 한마디로 일반인과는  뼛속부터 다른 분명 대단한 무엇을 가지시고 태어나신 분 같다. 반성문쓰는게 자랑인가?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앞으로 선생님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훈훈한 뉴스와 촛불시위 참여를 못하게 학생지도를 한다는 선생님들의 뉴스가 동시에 나오고 있으며, 시골학생이 대통령까지 된 힘은 바로 교육이었다는 대통령의 자부심 있는 발언도 뉴스로 아낌없이 나온다. 또한 빠지지 않는 뉴스는 '더욱 몸을 낮춰 국민을 섬기겠다'라며 연일 굽신굽신하는 뉴스다. 바로 전형적인 대통령의 립서비스(Rip service).
 그기다 충격적인 또 다른 발언 '기업후렌들리 정신을 위해 서울공항 이전해야'때문에 공군에서는 충격을 먹고 있는 중이다. 군통수권자의 이 단순한 정신과 경박한 말투...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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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롯데의 초고층빌딩유치를 위해 서울공항을 이전하자는 대통령에 놀라는 공군...ㄷㄷㄷ)

역대 위인들을 보며, 그리고 전세계의 유명한 지도자들의 일생과 삶을 전기를 통해 읽어보았으나 반성문 쓴다고 쑥스럽게 이야기 하는 사람 처음 보았다. 내가 읽은 그들의 전기 대부분 그들은 무엇을 소중히 밝힐 때, 그자리를 물러난 후 회고록을 쓰거나 당시 하루하루 쓴 일기를 소중히 모으고 정리하여 대중에게 공개하는 경우는 있다.
그러나, 우리의 자랑스런 대통령처럼 연일 '반성문'을 쓴다는 사람 처음 본다.

그래, 잘못했으면 반성할 줄 아는게 참된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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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고 있다면 정말 너무나 심각한 문제지만, 그 사정을 알고 당신의 선악과 시행착오의 잣대에서 스스로 반성문을 써야할 정도라며 인식하고 있다니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다. 막상 대한민국에서 제일 높다는 대통령의 자리에 올랐으니 다른이들이 우습게 보일수도 있으리라. 그러나, 글자 그대로 '더욱 몸낮춰 국민을 섬긴다'는 사람이 현재 대통령의 자리에 있으니 한사람의 국민으로써 더욱 든든한 일이다.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정말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정말 믿고 싶을 따름이다.
 
비록 필자 일개 민초 중 민초, 집도 절도 없는 서민들 중 겨우 대학졸업장 하나로 입에 풀칠하고 살아가는 30대 후반의 초라한 가장이지만, 아직도 세상 그 누구도 안부럽고 안무썹고 당당하게 살 자신이 있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바로


'반성문쓰기'보다는 진정한 '반성'을 할 줄 아는 인간이 되고자 오늘도 '수오지심(羞惡之心)'을 가슴속 깊숙히 생각하며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정직하고 바른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기 때문에 언제나 당당하고 떳떳하다. 그대도 그런 것인가? 

*수오지심 (羞惡之心)*
사단(四端)의 하나.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착하지 못함을 미워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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