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랜트 이광기씨의 아들이 단순한 폐렴증상이 아닌 신종플루에 의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사망 몇시간 전까지 대화를 나눌 정도로 멀쩡했던 아이가 한 순간 숨을 거뒀다고 보도되고 있으며 그 충격으로 모친은 쓰러졌다고 이야기합니다.

최근 보도대로라면 잠잠해 지고 있는 신종플루 상황이 정부여당의 희망사항 또는 국민눈가리기 정도인 모양이군요. 경제발달이 급격한 신흥자본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공인'의 지위와 함께 '소득수준' 최상류층인 연예인의 자제마저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평범하고 일반적인 아이키우는 가정에서는 이만저만 걱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종플루 확진이 하루만 빨랐더라도 생명을 구할 수 있었을거라는 안타까움이 번지고 있습니다. 일명 '타미플루'라는 약만 제시기에 먹었더라면 아이의 꺼져가는 삶의 등불을 다시 밝힐 수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실수로 전해진 신종플루 '음성' 결과에 너무도 쉽게 오판한 결과치고는 소름끼칠 정도의 슬픈 결과입니다. 그렇게 이쁜 아이가 지금부터 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한다면 부모로써의 심정은 어떨까요...

생후4개월이 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두려움이 가시지 않습니다. 시나브로 주변에서는 어느덧 물타기 기사로 채워지고 있었습니다. 신종플루는 일반 독감보다 심각하지 않다며 유난떨지 말라는 기사와 블로그들의 글이 점차 지면과 인터넷을 덮고 있는 와중이었습니다. 일반 독감환자보다 적은 숫자가 죽음에 이른다는 미확인 결과치가 남발되고 있었습니다. 아! 이때까지 '광우병'의 두려움만큼이나 왜곡된 정보가 신종플루를 키웠나 해석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불혹이 된 나이에 늦둥이를 낳은 필자도 요며칠간 아이를 풀어 놓았습니다. 별 것 아니라는 정부의 확신과 미디어의 영향으로 너무 심각하게 대응한 자신이 부끄러웠기 때문입니다. 디티피와 폴리오 예방접종2차를 맞추려 보건소에 갔더니 모두들 예방마스크 없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활보하고 다닙디다. 기침하는 엄마와 아이는 귀찮은 '마스크' 따윈 착용할 의지도 생각도 없어 보입니다. 그 옆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사람들 역시 마스크 따윈 없습니다. 우리 부부만 죽어라 '마스크'를 끼고 있었습니다. 사실, 과잉보호처럼 비춰질까 마스크 착용이 부끄러웠습니다만, 아이를 위해 견딜 수 있었습니다. 집사람은 갑갑한 듯 자꾸 마스크를 벗으려 하더군요.

누군가 속시원히 말씀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기침하는 자'는 강제라도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라고... 혹은 '정말 신종플루는 아무것도 아닌 일반 감기만도 못한 것이다'라구요.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스스로 세뇌하려 했지만, 연예인 아들의 신종플루 사망소식에 경각심이 더해 지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멀쩡한 아이가 갑자기 숨을 거둘 수도 있다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이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전지전능한 신께서 장난질하고 계신단 말입니까!


다 자란 성인을 입맛대로 기만하는 것은 탁월한 정치인의 능력중 하나일 겝니다. 국민여론을 장악하고 정국안정을 꾀하려는 핑계가 상상외로 잘 먹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안전성을 공표하여 신종플루쯤은 아무것도 아니라며 진실을 감추려는 행위는 분명 도를 넘어선 정치인의 사기질입니다. 아직 꽃피우지도 못한 아이들마져 속이는 짓은 절대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신종플루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더욱 심각했다면 오히려 이광기씨의 아들은 아빠와 평생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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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graynight.tistory.com BlogIcon 블루홀0915 2009.11.09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타미플루도 부작용이 많고 신종플루를 위한 약도 아니므로 예방 또 예방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 문제는 2009.11.09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예방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 여식도 신종플루 의심증세로 타미플루를 먹었습니다. 하루 밤 사이에 한 반 아이들 5-7명이 발열하고 결석을 하는 상황에서는 예방은 더 이상 불가능합니다. 오히려 빠른 타미플루 투약이 절실한 것입니다. 제 여식도 첫날 체온이 39를 넘었고 소아과에 가니 의사가 3일치 해열제만 주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다음날 바로 찾아가니 타미플루를 처방하더군요. 간호사 얘기가 첫날 내원하면 타미플루 를 처방하지 않는 다는 군요. 제가 3일치 해열제만 먹였으면 이미 때가 늦었을 지도 모릅니다.
    제 여식은 39도 올라도 그닥 심각하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갈등을 했습니다. 그러나 타미플루를 우선 투약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습니다. 설사 그것이 신종플루가 아니더라도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바라기는 모든 부모들이 아이들이 발열하면 즉시 타미플루를 투약하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발열하는 자체는 흔한 감기나 계절성 독감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 해열제 2009.11.09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부터는 해열제는 가능하면 복용하지 마세요..본인이나 자제분이나..
    해열제 에 대해서 검색해보시면...

  • 해열제 2009.11.09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우병도 잠복기간 10년입니다. 신종플루 숨기려는 정부의 거짓말이 결국에는 많은사람의 목숨을 위태롭게하는 일이 반드시 일어날것입니다. 조중동과 기회주의정치세력들이 주는 정보는 절대 믿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s://www.4te.co.kr BlogIcon 체리필터 2009.11.0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발열 증세 보이면 바로 타미플루 처방해 주던데요.
    저도 신종플루 검사해 보고 타미플루 바로 처방 받아서 3알 먹었습니다.
    물론 4일 정도 지나서 음성판정 나왔지만요...
    어째든 일단 타미플루 먹고 보는 것도 나빠보이지 않습니다.

    • 5일치 다 드셔야합니다! 2009.11.09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미플루 3알만 드셨다니요? 5일치 10알을 다 드셔야 효과있다고 매일 뉴스에 나오는거 모르세요? 한두알 먹으면 본인은 증세 완화되지만 대신! 잠복바이러스가 주변에 신종플루를 마구 전염시킨대잖아요. 미치겠다 진짜...안전불감증으로 유명한 대한민국....!! 정부나 국민 개인들이나 정말 멍청하게 대책없습니다.

      좀 흥분해서 죄송합니다. ^^
      체리필터님의 댓글, 좋은 내용입니다.
      아무튼 5일치 다 드세요.

  • 임평택 2009.11.09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분한다.

    그와 같은 나이의 아이를 가진 나로서 거의 살얼음판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글을 남기는 게 이상할 지 모르지만 하여간에 한마디를 하고 넘어가는게 맞을거 같다.

    한동안 난 여름에 신종플루에 걸렸다가 낫기를 바랜적이 있다. 그것은 그닥 위험하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일게다. 그런데 그게 여러사람을 죽게하자 난 무서움에 싸인다. 내가 그냥 신종플루에 걸린다는 공포보다 우리아기가 걸린다는 공포가더 크기 때문이다. 요즘 그래서인지 방송이나 여러 뉴스에는 유독 아이들의 사망소식을 더 내보낸다. 묘한 일이지만 연말 국정감사와 맞물려 있는것도 이유일거야 부터 선거 여당이 지자 마자 다음날 부터 신종플루 뉴스가 첫머리를 장식하더니만.. 하여간에 난 너무 믿음이 없는건 사실이다.

    1. 난 신종플루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아니면 그닥 위험하지에 대해 어떠한 공식적이 말도 믿지 못함에 슬프다. 어떤이는 그닥 치명적이지 않음을 수많은 수치를 이용해 설명한다. 또 어떤이는 치명적이라 이야기한다. 문제는 그 어느 누구의 말도 믿기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스스로 위험도를 판단해야하는 어려운 난제에 쌓이게 난 너무나 분통하다. 왜냐면 정부나 보건복지부가 정말 국민을 위해 발언하지 못한 과거의 전적에 지금의 상황도 그냥 정치적이란 생각밖에 할 수 없음이 그 이유이다. 그래서 난 수많은 글을 검색하고 읽어 본결과 그닥 위험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했다.

    2. 그럼에도 난 우리아이가 안전하지 않을수 있음에 더욱 슬프고 광분한다. 물론 그게 교통사고의 사망율보다 낮고 독감의 사망률보다도 낮다는 수많은 통계에도 무서움에 떠는 것은 내 아이가 그것에 걸렸음에도 그로 부터 안전할수 있도록 내가할 수 있는게 거의 없다는것이다.

    그 첫번째는 이미 우린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기 위한 특별히 나은 방안이 없다. 즉 마스크 쓰는 것 밖에는 그런다고 그것으로 안전하리라는 어떠한 보장도 없다. 왜냐면 그것은 마스크만으로 차단 될수 없기 때문이며 그것이 어떤 경로로 감염되는지 역학조사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거기다 감염자를 격리시킬수 있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우린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해당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홍역이나 간염 백신처럼 태어나서 어느 시기되면 당연히 예방 백신을 맞아야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두번째는 심지어 내 아이가 열이 난다는 이유로 타미플루를 처방 받는다는것도 웃긴일이며 신종플루인지 확진하기 위해 물론 난 그 비용을 부담할 수 있는 여유는 충분하지만(그렇지 못한 많을 사람을 생각할때 더욱 광분한다) 그것으로도 부족하다는 이야기는 뭔일인가. 이게 무슨 엿같은 소리인가 말이다. 그리고 조금전에 누군가 글을 썼다. 타미플루 5일치중 3알만 먹고 이런 또 어처구니 없는 생난리부르스는 뭔가 더무서운 일은 이제 다시 시작하고 있다니...

    결국은 우리 아이는 내가 어떤 방법으로 그 신종플루로 부터 좀더 안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 있는것이다. 결국 평생을 마스크 쓰고 다니던가 손잘 씻어라 열나면 가서 사정해서 타미플루 처방받고 5일간 열심히 멱여라. 이것이 맞는 답인지 난 아직도 모르겠다.

    결국 내가 아는 답이 정답인지도 모른다는데 마지막으로 광분할 따름이다.

    결국에는 난 정부가 매번 자신의 무마용으로 신종플루 뉴스를 첫머리기사로 올리면 우린 거기에 겁먹고 다음 기사는 모두 뭍어 버려도 우린 그넘의 신종플루라는 이름만으로 모든 이슈는 없는 것이 될것이다. 앞으로 쭉 그리고 정부는 자신들이 유리한 국면이오면 신종플루는 사망자 수는 발표도 하지 않을것이다. 그러다 필요할때 한번씩 써먹겠지. 과거 정부가 그넘의 간첩단 사건을 만들어서 하던것 처럼.

  • 선달 2009.11.10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종플루 에대해서 처음부터 올바른 국민예방 대책을 취했어야 했는데

    이걸 무슨 정권안보 차원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인상을 받은분이

    많으실줄 압니다

    아무쪼록 여러 분들이나 귀한 자녀분들 건강 과 예방에 아는만큼은

    노력을 다해야겠죠 .

아침부터 자다가 봉창 뚫는 이야기를 하나 시작하겠습니다. 신종플루에도 반드시 콘돔이란 예방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무슨 이야기냐구요? 호흡기 질환으로 감염자의 분비물에 의해 전염되는 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성병이나 낙태를 예방하는 인류의 역사적 발명품인 콘돔과 같은 예방도구가 필수적이고 또 당연히 이용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신종플루 감염자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비상식적 개념으로 비이성적 생각에 빠져 있습니다. 전국민의 40%는 절대 자신이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무모한 자신감을 갖고 있는 나라로 밝혀졌습니다. 감염자를 통해 누구나 신종플루에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신종플루 정도는 대수롭지 않은 독감으로 애써 무시하고 있단 말입니다. 업무시간 중이나 미팅시에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것을 두고 '호들갑'이라는 편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 비이성적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며칠전 개인적 볼일 때문에 관공서를 찾았습니다. 신종플루 이후 대부분의 관공서입구에는 전염예방수칙과 살균소독기구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현실입니다. 수많은 민원인을 마주한 채 대민업무를 직접 담당하는 하위 공무원들은 무슨 이유에선지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이 보이질 않습니다만, 아이러니하게도 뒷자리의 직급 높은 공무원들은 한결같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더군요. 어차피 감염자든 비감염자든 상관없이 얼굴을 맞대고 일을 해야 하는 직종이기에 자신의 운에 맞기고 있더군요. 확률적으로 마스크를 한 것이나 안한 것이나 차이가 없을 거라는 '포기'상태처럼 보였습니다.

더 재밌는 현상은, 민원인들 중 정상인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반면, 기침을 콜록이는 감기 감염자들은 너무도 당당하게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기침을 콜록인다고 '신종플루' 감염자인지 확인할 수는 없지만, 현시대를 장악하고 있는 신종플루의 두려움때문에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공공장소나 지하철 같은 대중운송시설에서 기침을 하면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뻔뻔한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나만 아니면 돼'라고 당당히 주장하는 시대에서 '이미 걸렸는데 뭘' 이라며 사이좋게 플루하나라도 나눠 먹자는 그들의 무모하고 이기적인 배타적 정신이 무썹기까지 합니다.   


지금도 이세상 어느 곳에서는 '운우지정'을 나누기 위해 용쓰는 지구인들이 수백만 이상일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지구인들은 무분별한 성생활로 AIDS와 같은 성병이나 '낙태를 야기할 위험'에 직면해 있지만 예방에 대해서는 아직도 무심합니다. 자신만은 절대 '실수'하지 않을 것이란 무모한 자신감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지요. 음지에서 나날이 증가되고 있는 성병의 위험성이나 변화된 세태에서 낮아지는 성경험 연령대의 무지함으로 야기되는 낙태율 증가는 인류에 큰 해악이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성병의 감염이나 낙태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최선의 예방책은 무엇일까요?
바로 '콘돔'의 사용입니다. 성병감염자나 임신시킬 충분한 정자를 가진 주체가 콘돔을 사용함으로써 향후에 발생할 위험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것이지요. 신종플루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바로 '콘돔'이 '마스크'의 역할인 것입니다. 하지만, 이기적인 몇몇 짐승들은 불편함과 이물감을 들어 사용을 꺼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온 대안이 '페미돔'의 사용입니다. 마치 신종플루 비감염자의 마스크 착용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감염자가 '콘돔'을 사용하지 않으니 마지못해 '페미돔'으로 방어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성병을 전염시키고 낙태를 야기시키는 짐승이 되고 싶습니까? 신종플루의 사회적 파장으로 비교하였을 때 신종플루는 결코 AIDS나 낙태와 같은 위험에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정상적 부부관계 이외에서 짐승이 되지 않으려면 반드시 '콘돔' 사용이 일반화되어야 하는 것처럼 신종플루감염자나 감염의심자들은 예외없이 '마스크' 착용이 당연시되고 일반화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난폭운전자들과 같은 당신들의 이기심때문에 '방어운전'에 골머리를 썩이는 사회적 비용이 너무도 아깝기 때문입니다.

제발 '마스크' 착용을 당연하게 생각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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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에서 추진중인 마스크법 알고보니 괜찮은 분야도 있더군요
오랜만에 머리굴려 속칭 '마스크법'을 생각해낸 사람들에게 궁디 한번 뚜들겨 줄랍니다. ^^; 그런데...정작 그 마스크법을 눈에 불켜며 엉뚱하게 시위에만 국한시키니 국민들에게 욕을 먹지요. 그러지말고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겝니다. 시위는 바깥의 공공장소에서 하는 경우가 많으니 먼지도 많고, 바이러스도 많아 환절기 인후염이 걱정되고, 또 경찰에서 가끔씩 뿌려 주시는 고추가루액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겁니다. 가끔씩 침묵시위를 위해서는 X자 표시의 마스크만한 도구도 없습니다. 따라서, 시위용 마스크법에 대해선 절대 찬성불가임을 밝힙니다.

버뜨, 요즘 문제가 많은 강력범죄와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마스법의 도입이 절실합니다. 은행내에서 마스크나 복면의 착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현금인출기 사용에도 적용시킨다면 국민들에게 지탄받던 '마스크법'도 꽤 쓸만한 법인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고견은 어떠신지요?


금융당국에 바랍니다
현금인출기 마스크 복면쓰면 이용 못하도록 하자 (바로가기 클릭)

요즘 툭하면 터지는게 현금인출기에서 남의 카드로 돈빼가는 범죄입니다.
보이스피싱에서 부터 납치 살인강도 절도범 등 강력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은 자기 신분이 노출될까봐 짙은 썬그라스에 마스크에 복면에 화이버까지 쓰고 현금인출을 해가고 있습니다.

당국에서는 지금부터라도 현금 인출기를 이용할 경우, 마스크를 쓰거나 복면을 하거나, 짙은 썬그라스를 쓰거나, 화이버를 쓰거나, 모자를 눌러써서 얼굴의 1/3이상을 가리거나 하는 경우, 기계가 자동인식해서 현금인출기 이용이 안되도록 해주십시요... 현대 과학으로 충분히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언제까지 그대로 둘것인가요


다음 아고라 청원란에서는 '현금인출기 마스크 복면쓰면 이용 못하도록 하자'가 청원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시위 마스크법'으로 체면 죽인 한나라당 의원들도 살려주면서 동시에 현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법으로 거듭날 듯 한데, 이 글을 보신 여러분들께서 직접 하기 청원에 입장하셔서 관심가져 주세요.
풀이 죽은 한나라당 의원들 궁디 함 뚜들겨 준다는 셈치고...감사드리겠습니다.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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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하늘은 탁하고 어둡습니다. 날씨정보로는 오늘 아침안개, 흐리고 비조금 최저 9도 최고 14도, 비올확률이 30/60%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치 황사가 오는듯 가슴이 답답합니다, 마치 북경의 봄날씨를 보는 것 같군요. 본인은 2002년~2003년을 북경현지에서 생활하였습니다. 처음 북경에 도착하여 생활할때 공기가 상상외로 너무 탁하여 고생 많이 하였습니다. 호흡기 질환도 잦을 수 밖에 없고 매번 저녁 집으로 돌아오면 콧속이 까맣게 먼지가 묻어 나옵니다. 이른 봄부터 발생하는 내몽고지역에서 시작되는 황사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정말 붉게 물든 하늘을 보신적 있나요? 마치 붉은색 필터를 두눈의 수정체위에 착용한듯 황사가 심한 날에는 대낮인데도 하늘이 붉게 물이 듭니다. 외출시 잠시라도 창을 열어두고 나왔다 책상위에 쑤북히 쌓인 붉은빛 미세모래를 보고서야 왜 북경인들이 마스크착용을 하는지 이유를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 가늘고 고운 붉은빛 미세모래도 호흡기에 나뿐 영향을 미치지만, 그 모래가 이동하면서 대기중의 오염물질과 바이러스 등을 흡수, 수반하여 이동하고 인체로 흡입된다는 끔찍한 사실이죠. 많은 북경유학생들은 처음 몇달동안 북경유학생활 동안 기겁을 합니다. 수북히 쌓인 먼지와 탁한 공기 그리고 나날이 증가하는 차량의 매연으로 북경시는 이미 끔찍한 통풍시설이 없는 흡연실을 연상시키게 됩니다. 그기에다 북경의 수돗물 상황은 엄청 심각합니다. 석회가 떠다니는 수질상황으로 대부분의 가정집에서는 식용의 광천수를 배달 또는 구입하여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은지라 샤워시에는 부득이 하게 수돗물로 하게 되지요. 비눗물이 잘 안풀리는 물의 성질때문에 심각한 가려움증을 유발하고, 피부염을 유발하는 각질이 쌓이게 되어 여학생들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특히, 아토피의 경우에는 극대로 심각해져 한국으로 귀국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토록 환경오염의 지옥, 북경에서 성대히 열리는 북경올림픽. 정정당당한 스포츠를 통해 세계인의 평화와 화합의 장을 만드려는 취지의 올림픽이지만, 개최지 환경 자체가 스포츠활동을 하기엔 부적합한 도시이고 평화를 기대하기엔 아직 멀고도 힘든 세계 유일의 공산주의 국가이기에 이번 올림픽의 개최이후가 더욱 궁금해 집니다.

2008년 8월8일 8시에 개최되는 북경올림픽을 계기로 중국의 발전상을 세계에 알리고 강대국으로 발전하려는 중국의 꿈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북경올림픽이 앞으로 5개월도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림픽을 직전에 두고 대기환경, 인권문제 그리고 식품안전문제 등에 대한 서방국가의 압박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세계 제 1위의 공산품생산국가로 전세계에서 가장 환경오염이 심한 나라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공기가 나뿐 도시상위 16개는 모두 중국에 있습니다.  '지구의 굴뚝'이라고도 불리우는 중국은 산업의 발전을 통해 경제적 부를 창출하고 있지만 반면에 오염되고 있는 자연환경에 대한 재해와 미래의 재앙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올림픽이 열리는 중국의 수도 북경(베이징)은 세계에서 가장 공기가 나뿐 도시중 하나로 지목당하고 있어 올림픽 참가 선수들의 건강에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 스포츠업체 아디다스의 홍보를 위해 베이징에 들른 마라톤 세계기록 보유자 헤일 게브르셀라시에에는 베이징의 대기오염 때문에 올림픽 참가를 포기할 수 있다고 밝혔고 여자 테니스 스타 에넹도 천식을 이유로 불참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당장 베이징의 대기오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많은 나라들이 올림픽을 앞둔 적응 훈련 기지로 물가가 비교적 싼 중국현지가 아닌 한국과 일본을 훈련기지로 대체하여 선택하고 있습니다.
 
스필버그(ET감독)을 필두로 중국의 인권문제(중공의 다이푸르학살)로 북경올림픽 예술고문직을 포기하면서 발표한 사퇴성명서에는 '내 시간과 에너지를 올림픽에 쏟기보다는 다르푸르에서 발어지고 있는 인간성에 반하는 범죄를 끝내는데 쓰겠다' 며 중국의 수단정부지원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스필버그는 그동안 인권단체들로부터 베이징 올림픽 예술고문사퇴를 압력받아 왔으며 그동안 후진타오 중국주석에게 몇차례 편지를 보내 다르푸르 문제해결을 촉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에따라 중국정부는 스필버그의 예술고문직 사퇴와 관련해 '우리는 올림픽을 정치화하려는 어떤 시도에도 반대한다'며 매우 불쾌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당혹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찰스황태자는 티베트의 독립문제를 이유로 북경올림픽불참을 선언하기도 하였습니다.
 
미국올림픽조직위원회는 최근 북경올림픽 기간에 선수단과 임원이 먹는 음식을 직접 미국에서 비행기로 공수하겠다고 밝혀 파문이 일어났습니다. 중국식품의 안전문제를 제기하고나선것입니다. 최근 일본에서 붉어진 중국산 농약만두 사건도 중국당국을 곤경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진상자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중국측에서 공장에 불만을 가진 세력이 독성물질을 만두에 주입했을 가능성을 두고 중국당국은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번 올림픽의 3대 주제를 "녹색올림픽, 과학기술올림픽, 인문올림픽"으로 정하고 특히 녹색올림픽을 위한 환경개선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대기오염 개선을 위해 올림픽을 앞두고 차량 2부제 실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선수단에 제공할 음식과 관련해서는 식자재에서부터 조리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철저히 모니터하는 시스템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이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식품안전과 대기오염문제에 이어 각종 인권문제에
대한 압박까지 커지면서 올림픽을 6개월 앞둔 중국 정부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지 않을까요?

북경올림픽 참관을 위해 준비하시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스포츠를 통한 열정발산과 그 긴장된 희열과 감동의 순간도 좋지만, 출발전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마스크, 식용수, 모자, 그리고 바디로션을 준비하셔서 즐거운 북경올림픽 참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스크 - 100% 필수 아이템, 반드시 필요, 호흡기 질환대비, 시도때도 없는 황사대비
식용수 - 현지구입가능, 절대 수돗물 음용금지
모   자 - 창이 넓은 것 필요, 현지 여름기온 40도내외, 피부암유발인자 차단
바디로션 - 샤워후 반드시 피부전체에 구석구석 발라줘야 피부가 갈라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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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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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견과 오만 2008.03.13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북경에서 왜사셨어요?
    중국이 유일한 공산주의 국가라구요? 그럼 북한이나 쿠바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떠벌이는 당신은 편견과 무지로 가득찬 수다쟁이일 뿐이네요
    그렇게 북경에 대해 폄훼하고는 광고는 죄다 중국여행관련된 걸로 골라 실으셨나..

    정신좀 차리시죠.

    • 그거 좀 봤냐?ㅋㅋ 2008.03.13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편견과 오만이란 책을 보셨나보네요. 참...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그거 좀 봤다고 그렇게 주절대다니. 좀더 많이 보셔야 겠네요. 사실은 사실인데, 그냥 놔둬야 하나요? 중국이 더럽고, 역겨운 일이 많기때문에 비판을 해도 더 많이 하는 겁니다. 일본과, 중국을 똑같이 비판해야 옳을까요? 정신좀 차리세요. 책하나 갖다가 이렇다 저렇다 하기에는 읽을 책들이 너무 많고, 나중에 그 짧은 생각을 돌이킬 수가 없는 겁니다.

      중국을 이유없이 까대는 사람들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어떤 나란지 좀이라도 알고 까댄다면 전혀 욕먹을 이유가 없죠.

    • 오만 2008.03.1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서 또 책은 주어 봐가지고...ㅉㅉㅉ

  • 북경유학생 2008.03.13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2년동안 살았는데..

    봄(요즘)하고 가을빼고는 황사가 심하지 않고..

    북경으로 유학 온 사람중에 호흡기 때문에 심하게 걱정하는 사람도 못봤습니다.

    올림픽이 열리는 8월달은. 특히 하루좽일 푸른하늘을 볼수 있습니다.

    이곳도 사람 사는 곳인데..

    여행 오신분들은 물갈이 하는거 빼고는

    별다른 문제 없을꺼라 봅니다.


    그리고 북경에는 2개의 거대한 코리안 타운(왕징,우다코)가 있어서

    한국에서 물건 안사오셔도 되고요~ : )

    • 북경 여름 2008.03.15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경 여름은 정말 살인 더위에 먼지 가득한 날씨로 기억되네요. 최악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2008.03.13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루스의 아돌님 블로그 같은데 돌다 보면 정말 중국이 판타스틱 환타지 랜드라는 생각 밖에 안 들기도 하고 말이지요. 그냥 집에서 맥주나 마시면서 관람하는게 최고일지도..(...)

  • 우리나라 2008.03.13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날이 머지 않앗습니다.....누가 공기를 걱정하나요 ?......약간 흐린 날, 주변을 내다보세요....너도나도 태우고 연기 뿜고....낮에는 걸리니까....새벽이나 밤에 집중적으로 태우고 내다뿜고......양심은 있는지 맑은 날에는 안 태우지요......대한민국 공기...중국처럼 될 날 머지 않았습니다.

    • 우습네요. 우리나라가 왜? 2008.03.13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한민국의 공기 중국처럼 죽어도 안되요. 우리나라가 지금 공업이 그렇게 활발한 것도 아니구요. 우리나라가 심해져도 지금중국처럼 심해질 날은 죽어도 없어요.

    • 우리나라 2008.03.15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편서풍이 불기때문에 중국에서 더러운 공기와 먼지들이 많이 날아옵니다
      그래서 중국때문에 우리나라 공기도 안심할 수 없다고 봐요

  • Favicon of http://blog.daum.net/jangbogo12 BlogIcon 장보고 2008.03.1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사야 여름이니까 그리 심하지는 않을테지만... 건조하면서도 더운 기온과 대기오염, 먹거리 문제가 가장 심각하겠죠. 관련된 글이 하나 있으서 트랙백으로 걸어놓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 2008.03.13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2008.03.13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중국에는 갈일이 없어(갈 수도 없고ㅠ_ㅠ) 못가겠지만,
    현재 중국을 둘러싼 국제사회의 압박에 대한 요약...
    정말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그정도인 줄은 몰랐군요...^^;
    음식가지고 문제제기 할줄은 알았지만...
    전 일본대표팀이 과연 어떻게 할지 그게 궁금합니다..ㅎㅎㅎㅎ

    하지만 자국선수단의 음식에 대해 민감하게 구는건 어쩐지 공감이 가네요.
    정말 타지에서 음식으로 인한 문제가 생기면 컨디션이 확 떨어지고
    경기결과에 영향 미칠것은 거의 자명하니까요...ㅎㅎㅎㅎ

    그리고 중국은 웬만하면 식품갖고 일본이랑 안 싸우는게 좋을텐데...
    농약레몬 가지고 미국하고 레몬전쟁이라고 불리는 트러블도 대대적이었는데
    결국 일본의 승...;;;으로 대충 판가름이 났다고 보여지더라구요..ㅎㅎ
    물론 일본 자국 내에서도 식품 가지고 장난 치는 사람들이 적발되긴 했지만
    먹는 문제 만큼은 정말 내부적으로 철저한 나라고....
    그게 결국 국민건강...나아가 인재들의 경쟁력에 일부분 기여하는 바가 있을테니
    그점은 참 높이 살만 하더라구요.
    미꾸라지들이 있긴 있지만, 그만큼 자정하려는 의지도 거센 나라다보니..ㅎ

    그나저나 이 글을 보니 중국에 가보고는 싶은데 대체 언제 가야 할지 고민됩니다.
    여름 겨울은 너무 덥고 춥고...;;; 여행하기 좋지 않은 때인 듯 하고
    봄 가을은 황사가 심하니 저같은 알러지 체질은 힘들 것 같고;;;;
    어디 딱 좋은 날씨일 때는 없는지~~ㅎㅎ 바라는 것도 많습니다...ㅡㅡ;

  • linna 2008.07.30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3년에 중국 북경에 왓다 간 얘기를 이제 5년 지난 지금에 와서 한다는것은 너무 시대에 뒤떨어진것 아닌가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햇거늘 5년이면 절반 강산이네요
    게다가 올림픽을 앞두고 발전하고 도시는 그 발전 속도가 두배 세배 아니 열배는 되지 않을가 싶네요 자식이라면 오금을 못 쓰는 한국엄마들 마스크가 죽도록 필요한 곳에 귀한 자식을 맡길까요 언녕 끌어안고 한국 돌아갓지 해마다 늘어나는 한국 유학생들 그 가족들 다 아토피 걸리고 기관지 질환걸리고 살아남는 사람 없겟네요
    뒷골목 인터넷 세상님 돈 아꿔워 말고 한번 북경 왓다가래요
    두 눈이 흿뜩 뒤집어 질겁니다에 오셔서 나쁜 인상 다 싹 버리고 좋은것 보시고 좋은 인상 남기고 좋은 기억 담고 가시기를......
    가이드 필요하심 저희가 기꺼이 할거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