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 브라더스'에 해당되는 글 2건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의해 종부세는 사실상 종언을 고했습니다. 이로써 앞으로 정부의 추가세부담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며 결국 상위2%의 부자들에게 부담하자던 세금을 공평하고 사이좋게 국민이 나눠가지게 될 전망입니다.

마치 무연고 뇌사환자(종부세)를 의사(헌법재판소)들 마음대로 장기기증(위헌판결)하여 간이랑 콩팥이랑 모든 적출 가능한 장기들(세금)을 환자들(서민들)에게 강매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아, 이 얼마나 사이 좋고 아름다운 풍경입니까? 타워팰리스로 대변되는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집집마다 '쾌재'를 외치고 있을 것입니다. 당연한 일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세간에 풍자되던 '헌법위에 만수있다'라는 우스개처럼 리만브라더스의 동생, 강만수 경제부총리는 이 시대의 권력자이자 예언자였습니다. '종부세 폐지가 서민들에게 대못을 박는 행위라고 하는데 그럼 부자들에게는 대못을 박아도 괜찮다는 겁니까?'로 종부세에 대한 유명한 어록을 남기며 종부세폐지를 미리 예견했던 그의 능력은 그가 믿는 신, 하나님의 예언자 모세보다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1.종부세, 여론조사의 방법에 대하여...
80%의 국민들이 종부세 완화에 대해 반대한다고 하니까 "1%가 내는 종부세에 대해 왜 80%의 국민들에게 그걸 물어보냐?.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1156

  2. '녹색성장'을 기조로 삼은 한 새 정부의 환경인식에 대하여.
"집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린벨트는 분노의 숲이다!"
"그린벨트나 환경 문제는 후손들이 걱정할 일이니 우리들은 생각할 필요가 없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economy/200809/e2008092418165069890.htm

 3. 강만수 "나도 종부세 피해자...."
“10년간 야인으로 있으면서 소득은 없는데 종부세만 냈다”
(소득없이 신고재산 31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1977349

4.  그럼 도대체 손해 본 사람은 누구야?
"주가가 떨어졌지만 아직 개인들은 손해보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 안정될 것이다"
(9월재경위 주가하락대책에 관한 질문의 답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1989774 

5. 물가 통계는 이렇게..
"물가는 생각했던 것 하고 작년에 비해서 크게 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재래시장방문해서...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7&aid=0000086379

6. 양극화 현상에 대한 정부의 인식에 대하여.
"양극화는 시대의 트렌드다! 세금으로 해소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http://www.joseilbo.com/news/news_read.php?class=top&uid=74031

7. 한국을 여행하는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안에 대하여.
"서울이 상징빌딩이 없는 세계에서 유일한 도시이기 때문에 서울의 랜드마크로서 제2롯데월드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100층이 넘는 크고 높고 아름다운 건물도 강북에 있으면 랜드마크가 될 수 없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0680

8. 현 정부 최우선 정책이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을 위하여..
"종부세 페지완화는 현 정부의 상징적 정책이다!"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php?idxno=2008092407420210181

9. 국민 가슴에 대못 한번 제대로 박는군..
종부세 완화폐지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종부세 폐지가 서민에게 대못을 박는것이라고들 하는데, 그럼 고소득층에 대못을 박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338356&curPage=&s_title=&s_body=&s_name=&s_que=&page=1

10. 이 사람이 일 못해먹겠다고 하는 이유...
학연, 지연, 혈연 등의 구 시대적 관계에 대해..
"현 정부 내에 서울대 법대 인맥이 끊겨서 일 시킬 사람이 없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99022.html

11. 고리대금 피해자들을 구제하는 방안에 대하여.
"설사 금리가 100%더라도 돈 빌려주는 데가 있다는 게 더 중요하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8044

12. 고환율 정책을 유지한 까닭에 대하여.
고환율 유지정책 쓴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경상수지 적자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떨어질 리가 없으니까 일부러 그렇게 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A&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7148

해외 사정이 심각해진후....
"사실 나는 고환율 정책을 쓴 것이 아니라 저환율 정책을 쓴 것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C&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9256

여당에서도 해임론이 나오자...
"나는 IMF에 책임이 없다. 그리고 나는 사실 환율에 개입하지 않았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B&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38101

경제 사정이 더 없이 심각해져서 무슨 말이라도 해야 하는 상황에 대하여.
"오해다. 나는 고환율주의자도, 저환율주의자도 아니며 환율은 어디까지나 펀더멘탈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A&sch_key=key&sch_word=고환율&seq=40663



달러대비 유가가 사실상 40불대로 떨어졌습니다. 고공행진하던 유가는 최고 배럴달 150불대를 돌파하였으나 이미 삼분의 일 수준까지 떨어지고 있는 마당에 정부에서는 서민들이 겨울난방에 반드시 이용해야되는 도시가스, 전기 등을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처음 이러한 인상요인을 석유 등 원자재 가격의 인상때문에 부담이 높아져 부득이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해온 정부, 그러나 급격하게 떨어진 석유가격에도 불구하고 인상해야 합니다.

그이유는 단한가지입니다. 세수가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세수부족의 원인으로 도시가스, 전기료를 인상합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마련해 놓은 건전한 재정확보를 이명박정부는 서민들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강부자를 위해 존재하는 강부자만의 정부아래서 서민들은 죽을 맛입니다.

서울대는 생과 사의 갈림길에 있습니다. 수능시험이 어제 끝났습니다. 올해도 서울대 몇명 보냈니, 유명대에 몇명 보냈니로 학교별 등급이 매겨질 것이고 학교마다 플랭카드가 걸릴 것입니다.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을 지지하는 든든한 친구, 학원가에서도 열씸히 입시장사를 위해 홍보할 것입니다. 근데 말입니다. 서울대 나오면 겨우 '강만수어록'정도 가능하게 되는 모양입니다.  강남 종부세대상자 소망교회출신의 서울대생만이 즐기며 살아갈 수 있는 알흠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리만브라더스의 겁없는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다 국민들이 돌대가리기 때문입니다. 까마귀고기를 좋아라 드시는 깜빡이 국민들이 많으시기에 부잣집 마나님들 먹여 살리시느라 집안꼴이 나날이 풍지박산 나는데도 개념있는 투표권리를 깜빡깜빡 하시니 평생 그모양이지요. 열씸히 하인처럼 죽도록 일만하다 가십시요. 뭐? 아니시라구요?

투표한 손목을 잘라내고 싶다구요?
이정부가 이럴 줄 몰랐다 한탄하며 쓴 소줏잔을 연거푸 들이킵니다. 경제만 살리면 자신에게도 떡고물이 떨어질 줄 알았던 한심한 국민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올라가는 물가, 침체되는 내수경기, 그리고 없어지는 일자리. 양극화는 시대의 트랜드가 되어 버렸습니다.
국민들이 솔선수범 개념탑재해야 정치권 이것들도 국민들 무서운줄 알게됩니다.

어느놈이 주인이고 하인인지 헷갈리는 세상
, 지금 주객전도의 상황이 벌어진건 모두 국민들 탓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2010년 지방선거, 그리고 이어질 대통령선거에 개념있는 투표권을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더이상 속지 마십시요! 투표권행사를 포기하시는 바로 그순간, 여러분들이 종부세일병이 당했던 그대로 시신이 발기발기 찢겨져 부자들의 필요에 따라 이곳저곳으로 나뉘어 버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이 사실을 다음 투표일까지 잊지 마십시요.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s://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8.11.15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게 거꾸로만 가는 세상입니다.

    한탄만 할때가 아니라 잊지 않으리라는 다짐도 필요하구요.

    하지만 부자들을 욕 먹이는 만수는 만세를 부르겠지요. 자신들이 파 놓은 함정에
    빠진 개구리같으니.....ㅡㅡ*








잃어버린 경제를 찾아 주겠다던 우리들의 수호신 친애하는 이명박 각하께서 국민들과 여론의 질타를 받는 정책들의 실패원인이 '정책홍보'를 잘못하기 때문이라는 뉘앙스의 뉴스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얼마나 우매한 국민들을 계몽시키기 위해서 늦은밤 청와대 뒷편의 동산에 올라 시청앞을 바라보며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시는 분이신데 감히 그분께서 내놓은 천금만금같은 훌륭한 정책들이 어리석은 국민들에게 무시당해서야 천부당 만부당한 이야기겠습니까? 어리석은 국민들, 참 반성해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정책 실패의 원인은 '정책 홍보가 아니라 정책 내용'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6일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각 부처 내 출세 가능성이 있는 최고의 인재들을 홍보 업무에 배치하라’고 지시했다.”며 “이는 국민과 여론의 질타를 받는 정책 실패의 이유를 ‘정책 홍보’에 돌리고 있는 것"이라 지적하고 "이처럼 대통령부터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 큰일”이라고 개탄했다. 박 대변인은 “분명한 것은 ‘정책 홍보’가 미흡해서가 아니라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막무가내 식으로 밀어붙이는 국정 운영 기조와 실질적인 ‘정책 내용’ 때문인데, 이를 바꾸지 않고 홍보라인에만 유능한 인재를 등용해 본들 허사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아무리 손바닥이 아무리 크다 한들 하늘은 가릴 수 없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세종대왕때부터 탈무드에 나오는 현명한 백성들과는 남달랐던 민족이었기에 오죽하면 현군이신 세종께서도 "어린(어리석은) 백성이~' 운운하는 글을 남겼겠습니까? 당연히 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 각하의 정책실패를 정책사안 그 자체로 판단할 능력도 없었으니 정부당국자는 더욱 충분한 정책홍보에 열을 올려야 한다는 대통령 각하의 하해와 같은 깊은 뜻을 성은으로 받아 들여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 각하의 좌장이신 강만수 경제부총리님께서도 요즘 많이 섭섭하실 것입니다. 김영삼 전대통령 때 아주 잠시 맡았던 정부수행중 공교롭게도 IMF사태가 발생했다며 마치 제 2의 IMF가 올 것이라는 둥의 유언비어, 괴담이 남발되고 있습니다. 고 최진실씨의 장례식도 며칠 지나지 않은 지금 이런 터무니 없는 괴담과 악플로 그 분의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 놓고 있습니다. IMF를 강만수 총리께서 만드신 것입니까? 주변환경이 그럴 수 밖에 없다고 몇 차례나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어린 백성이 뽑은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이 감히 강장관을 국감핑계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분, 어제까지도 당당하게 대한민국은 아무 문제가 없고 환율방어 충분히 할 만 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못믿고 이렇게 말들이 많습니까?


정부 '외환위기 걱정 안해도 된다'
정부가 최근 시장에서 일고 있는 '외환위기' 재발 우려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증권사 리서치센터장과 이코노미스트 15명을 불러 모은 자리에서다. 현재 외채, 외환보유액, 외화유동성, 국내은행 건전성 모두 문제가 없다고 정부는 거듭 강조했다.


정부말을 쥐똥으로도 안듣는 국민, 이거 정말 문제 아니겠습니까? 미국다우지수가 어제 하루동안만 4.6%나 빠졌습니다만, 한국코스피는 그나마 이렇게 선방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다 리만브라더스의 철두철미한 분석과 계산에 의한 과학적 나라운영법에 따른 것이랍니다. 이렇게 노력하시는 두 경제계의 거장께 노력에 대한 치하와 감사의 인사 전하지 못할 망정 '한국경제의 앞날'에 초나 치고 있으니 그게 국민들로써 할 짓이랍니까?


집값하락, 이자폭탄에 아파트 해약요구 봇물
"요즘은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을 받겠다는 전화보다 해약해달라는 전화가 더 많아요. 가뜩이나 미분양도 쌓여 있는데 해약까지 해달라니 막막할 따름입니다." (한 대형건설사 관계자) 최근 건설사들이 아파트 분양 계약자들의 해약 요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분양 당시에는 투자가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해 계약을 했지만, 최근 경제 위기와 집값 하락으로 불안감이 커지자 건설사에 위약금을 물고서라도 해약을 하겠다는 계약자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최근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최고 10%까지 치솟는 등 '이자폭탄'이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자 지방 뿐 아니라 수도권에서도 계약을 포기하겠다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전임 대통령인 노무현 정부시절, 미친듯 올라가는 부동산 가격에 서민들이 얼마나 고생하셨습니까? 미래를 내다보시는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이러한 상황을 미리 예지하시고 소망교회에서 좌장인 강만수님을 경제부총리로 전방에 내세우시니 알아서 집값이 떨어져 안정화 되고 있지 않습니까? 얼마나 은혜충만한 국정운행능력이신가요.
이제 남은건 환율문젠데, 뭐 그것도 대통령 각하께는 아주 우습게 쉬운 일이지요. 남들은 은행 창고에 넣어 썩여 두었던 연기금, 외환보유고를 사방팔방으로 휘집고 다니시며 귀신도 놀랄 재주도 넣다뺏다 하셔서 대한민국에 적정한 수준으로 만들어 주시니 정말 태초에 받은 탤런트(재능)이 아니신가 합니다. 또한, 국민의 정부이후 쭉 늘어가는 해외여행, 해외유학 등을 줄이시려 일부러 대달러 환차를 벌려 주시니 앞으론 국내여행, 국내유학이 활성화 되리라는 기대도 희망스럽게 조금씩 해 봅니다.

비겁한 변명입니다!

맨날 대통령 각하와 경제부총리탓만 하는 국민들이여 반성합니다!
세계경제가 이런데 어떻게 할 것입니까? 누가 이런 경제환경이 오리라 생각이나마 했겠습니까? 내탓도 아닌 남탓인데 너무 성질내지 마시고, 더욱 대통령과 경제부총리의 능력에 힘을 보태 줍시다. 대통령 각하께서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이 글은 최신 유행하는 인터넷 선플운동에 동참을 위한 글입니다. 참고바랍니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