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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돌뱅이 어용소식지인가?
어용신문 조선일보의 쇄락


다음 아고라에서 매일 조중동문을 말살? 시키는 자발적인 호응이 열기를 뿌리고 있습니다. 특정신문에 게재되는 광고주에게 소비자로써 압력을 넣어 더이상 광고를 싣지 못하게 하는 운동입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적극적인 호응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그 영향에 따라, 언론사들도 더욱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잘못된 방향을 조금씩이나마 바로 잡아가는 긍정적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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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나 수백년전의 과거나 다름없이 언론의 통제는 통치자와 상위계층 소속의 특권계급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수단이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수백년전 세상 소식에 목말랐던 촌부들에게 타지사람의 방문은 반갑지 않을 수 없었지요. 교통수단도 발달되지 않았고 기껏해야 장돌뱅이라 알려진 보부상들이 전국각지를 떠돌아 다니며 귀동냥으로 전해들은 새로운 늬우스를 마을사람들에게 과장과 허풍으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 보따리를 풀곤 하였습니다. 뭐, 제가 몇십년전 고등학교에서 국사를 배울때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나라의 권세가와 정치가 같은 실세들은 그당시에도 민심을 파악하고 장악하기 위해 보부상들을 관리하는 하급관리들에게 풍문과 소문을 퍼떠리라 지시하고 그들은 밑의 보부상 우두머리들에게 한양을 출발하기전 철저한 교육을 통해 각 지방으로 향하는 보부상행렬에게 지침을 하달했다고 합니다. 명령을 받은 보부상(이하 장똘뱅이-현대로 말하면 '샤넬'향수나 '까르띠에'명품시계 등등의 최신 최고급 물품을 파는 세일즈맨)들은 산전수전을 경험한 해박한?지식과 미리 잘 훈련된 행동지침으로 민심의 향방을 파악하고 흐름을 윗분들이 원하는 쪽으로 바꿀 수 있게 노가리를 까는 한마디로 well-trained된 최고의 어용첩보기관이었다는 말씀이지요. 뭐, 컴터오락 좋아하시는 분들, 삼국지시리즈 하시다 보면 풍문과 소문 기능을 이용해서 나라를 어지럽게 만들고 상대편 나라의 국력을 불안하게 만들어 쉽게 침공하기도 하는 전략 바로 그런 기능이랍니다.

보부상의 시대가 가고 수십년전 동향사람들의 고향방문도 그러한 메신져 역할을 한동안 담당했었습니다. 그러나, 보다 정기적인 정보원 역할은 집배원을 통해서지요. 집배원들의 행동반경은 그다지 넓지는 않았습니다만,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세간 소식을 조금씩이나마 들을 수 있었더랬습니다. 물론, 집배원도 공무원이니 소식 전달방식도 어용의 테두리를 벗어나기 힘들었을겝니다(개인적 생각입니다).

신문, 라디오와 방송이 점차 보편화 되었지만, 한동안 국내치안 및 민심방향조정, 국민개몽 등의 이유로 사실의 보도만 짧막하게 보도되었지요. 그들이 내놓은 논평은 정권홍보의 수단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한겨레가 등장한 후 일방적이던 정권홍보의 기능에서 조금씩 국민의 소리가 언론매체를 통해 전달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보수를 지향하는 보수화된 국민들의 반대목소리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빨갱이 신문이라느니, 한총련만 보는 극좌신문이라느니 너무 편향되어있다는 소리가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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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살아온 기간동안 한 방향만 바라보게 교육된, 훈련된 국민들이기에 그 살아온 세월이 오래될수록 그들의 뇌는 우향우로 딱딱하게 굳어져 반대쪽의 시각에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바뀌며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는 어느덧 세계 제일의 정보통신국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돈을 주고 공을 들여 일부로 새로운 정보를 얻기위한 몸부림을 치지 않더라도 넘쳐나는 정보홍수의 시대에서 각 방면의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일방적으로 전달, 교육, 훈련받는 정보를 그대로 습득, 인지하는 구시대의 정치권이 이용하기 편한 국민들이 되기에는 너무도 똑.똑.해졌습니다.

교묘한 말바꾸기와 물타기전략, 그리고 애국심을 홍보하며 나라의 위기론으로 양념하여 국민들의 일방적 시각을 유도하려던 소위 엘리트 신문들과 방송사인 조.중.동.문. 그리고 KBS, SBS등이 깨우친 국민들의 함성에 아주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아니 그 길고도 끊질긴 명줄을 늘리기 위해서 움추린채 국민들의 눈치를 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쳇말로 '펜이 칼을 이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여론선동의 힘은 대단한 것이었고 그들은 그 맛을 지금까지 향유해 왔기에 그 달콤함을 놓칠 수 없나 봅니다.

몇달전만해도 소위 메이져 신문을 구독하면 현금10만원을 준다며, 자전거나 기타 사은품을 준다며 영업하시는 많은 신문지국장님들을 보아왔습니다. 무료구독 6개월도 덤입니다. 제발 구독만 하라고 난리들이었습니다. 식당가에서는 스포츠 신문 좋아라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메이져 신문을 구독하셔야만 한답니다. 왜냐구요? 스포츠 신문을 공짜로 넣어 주기 때문입니다. 오늘 점심 식사하러 가시면, 조중동문 옆에 스포츠 신문들 있을 겁니다. 그거 꽁짜로 올 확률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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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다음 아고라 아래의 자료는 조아세(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 www.joase.org)의 자료 링크입니다. 과거 이들의 모습을 잘 모르셨던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올립니다.

일장기 휘날리는 조선일보

http://www.joase.org/technote/main.cgi/07-01.jpg?down_num=1165467484&board=jaryo&command=down_load&d=&filename=07-01.jpg

조선일보 폐간은 조선총독부 기관지와 합의통합했다.

http://www.joase.org/technote/main.cgi/07-04.jpg?down_num=1165467824&board=jaryo&command=down_load&d=&filename=07-04.jpg

전두환찬양

http://www.joase.org/technote/main.cgi/07-05.jpg?down_num=1165467907&board=jaryo&command=down_load&d=&filename=07-05.jpg

전 사주 방응모 일제에 기관총 헌납

http://www.joase.org/technote/main.cgi/07-07.jpg?down_num=1165468340&board=jaryo&command=down_load&d=&filename=07-07.jpg

동아일보의 일제 때 모습

http://www.joase.org/technote/main.cgi/14.jpg?down_num=1165469399&board=jaryo&command=down_load&d=&filename=14.jpg


똑똑해진 국민들때문에 요즘 정치인들, 할 맛 안날겁니다. 된장녀, 된장들만 가득하게 보이는 정치인들이 감히 순수한 국민들의 성원을 이해하겠습니까? 미국산소 먹기 싫으면 더럽게 열씸히 일해서 돈 더럽게 많이 벌어 국산소 먹으면 되지 왜 촛불집회하고 지랄이냐고 생각하실 겝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돈으로 땅투기해서 돈벌고, 아가씨 고용해서 룸쌀롱, 안마시술소 내돈으로 투자하는데 뭔 지랄이냐고 생각하실겝니다.

아직도 안타깝습니다. 대한민국사회가 1%의 졸부들이 정치하는 세상이 아닌지 반문합니다.
졸부들은 졸부이기에 남생각은 절대 안한다는 사실 잊지 마십시요.
졸부들은 졸부이기에 남탓에는 절대 일가견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진실과 정의에 바탕을 둔 언론의 역할이 더욱 기대됩니다.
한겨례, 경향신문 많이 구독해 주시고, MBC지지해 주십시요.
언론이 바르면 국민들의 생각도 정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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