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산업화이후, 가난에 찌들었던 대한민국경제가 조금씩 살아났고 아시아의 4용의 자리에서 어느덧 우리의 경쟁상대는 대만, 홍콩, 싱가폴이 아닌 일본이 되어버렸습니다. 비록, IMF를 거치며 세계경제위기속에서 전통적 거대강국, 중국에 발목잡히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인들에게 일본은 영원한 숙적이자 롤모델(역할모델)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거침없는 물질문명의 발달에 한국은 일본의 산업, 문화, 경제를 카피하고 있습니다. 세상 어떤 산업공업국과도 마찬가지겠지만, 특별한 자원이 없는 작은 반도국인 대한민국은 섬나라 일본의 협소한 지리환경과 자원상황과 생태적으로 비슷한 여건에 있고 기술, 자본, 컨텐츠산업(문화산업)으로 세계 1, 2위를 다투는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일본에 부러움반 시기반의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면서도 애써 자존심만은 곧추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본과의 경제, 문화적 차이가 20년에서 10년으로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최근 동아시아에 번지고 있는 '한류'의 열풍에 힘입어 마치 '문화컨텐츠산업'에서는 이미 일본을 따라잡은 것이 아니냐는 자체평가도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 드라마, 음반산업에서 이제서야 서서히 일본과 동등한 수준으로 격상된 것일 뿐입니다. 아직도 패션, 디자인 등의 전반적 문화산업에서는 여전히 일본의 철지난 유행이 다시 한국으로 물건너와 유행을 타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일본과 한국만의 것이 아니지요. 한국에서의 유행이 몇년뒤 중국, 대만, 그리고 태국, 베트남으로 역수출되기도 합니다. 중세유럽의 르네상스처럼 소위 일류국의 선도된 문화는 유행처럼 인접국으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일본의 여러산업 중, 가장 기이한 산업이 바로 여성의 性을 판매하는 'sex contents'산업입니다. 세계최대의 성인관련물 제작국이기도 한 일본인의 '성에 대한 관대함'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엄청난 AV시장(Adult Video-성인비디오)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는 룸쌀롱 역시 카라오케(호스티스+노래방)로 일본에서 건너온 문화입니다. 아기자기한 캐랙터나 만화로 전세계 만화시장을 석권하며 캐랙터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문화강국 일본이 유독 로리타신드롬(소아성기호증)에 걸려있는 것처럼 여겨지며 많은 선진국들의 문화평론가에게 비난받기에도 충분합니다.



28일자 뉴욕타임즈(NYT)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본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호스티스가 각광을 받는 일자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회통념상 술자리에서 남자손님을 접대하는 호스티스는 기피 직종이었으나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시절에 이런 관념이 바뀌면서 상당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직종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 도쿄의 문화연구소가 1천154개 고교의 여학생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호스티스는 가장 선호하는 40개 직종 중 12위에 올랐다. 18위인 공직이나 22위인 간호사 보다도 순위가 높았다.

이같이 호스티스가 선호되는 직종이 된 이면에는 암울한 현실이 자리잡고 있다.
젊은 여성들, 특히 대학을 나오지 않은 여성들이 일자리를 잡기 어렵기 때문이다. 일자리를 잡아도 저임금이나 임시직 자리로 취업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

경기 하강이 시작되기 전에 20~24세 일본 여성의 70% 가까이가 직업 혜택이나 안정성이 거의 없는 직종에서 일했었고 이런 경향은 경기침체와 함께 더 악화됐다.

이런 이유로 갈수록 많은 여성들이 상당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호스티스가 되는 것을 경제적으로 이치에 맞는다고 여기는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출처 :  日 경기침체로, 젊은층 호스티스 선호 -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경기불황과 취업난으로 단시간에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성접대산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여성들의 수가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목해야할 점은 이러한 문제가 일본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미 흥청망청 소비지향의 한국 밤거리도 일본식의 호스티스열풍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긴자거리에 있는 초일류 호스티스가 일본 여성접대부들의 로망이라면, 이미 대한민국 밤거리엔 '강남 텐프로'라는 특급 호스티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당 3만원에서 7만원 수준의 일반적인 서비스료와는 달리, 시간당 1백만원이 넘는 유망직업(?)에 종사하기 위해 성형을 하고 피부관리를 받으며 휘트니스센타에 들락거리는 여성들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한국에서 불법이된 성매매의 경우 한차례 5백만원의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몸을 팔고자하는 여성들이 검거되었다는 뉴스도 심심찮게 들립니다. 일본에서 수입된 호스티스문화가 역으로 일본관광객을 불러들이는 왜곡된 문화산업(?)으로도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특별한 노동력이 필요없이 연예인 뺨치는 외모와 성으로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sex산업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본따라하기에서 발전되어 일본따라잡기로 변하는 대한민국의 문화수입이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몇년전 20~30대 여성의 25%가 유흥산업종사자라는 충격적 보도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주위의 인물들 4명중 1명이 유흥산업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현재 '성매매금지법'이 엄격하게 집행되고 있습니다. 양지에서 엄격한 계도와 단속으로 더이상 성을 사고 파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모습에 여러 부모님들은 안도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미 이웃나라 일본의 섹스산업에 길들여진 한국성인들의 놀이문화가 음지에서도 건전한 양상을 보일까 걱정입니다. '키스방', '비키니바', '대딸방'과 같은 변칙 음란물 서비스 산업이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당당하게 성을 사고 파는 일본여성들의 성문화의 수입이 우려스럽습니다. 문화전이현상은 고금이래 너무도 당연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물질문명에 소중한 性마져 사고파는 저급한 문화이전현상에 시나브로 길들여지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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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양성평등시래의 도래가 다가왔다 외쳤던 시대가 이미 십여년이 지난 지금, 우리사회는 양성평등이 아닌 여성위주의 성마인드가 없으면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남성접대부고용업소 속칭 '호스트바'에서 발생하였던 성폭력과 폭행사건을 통해 무질서한 현시대의 음주문화와 성폭력에 대한 정의를 생각해 보시죠.


오늘자 조선일보, '호스트바 간 여성 "감히 어딜 만져" 남자 접대부 폭행' 이라는 기사내용을 접하며 실소를 금치 못하겠다. 사건을 간략하자면 이렇다. 친구2명과 함께 장안동 술집골목을 돌던 20여성 정모씨(27)는 호스트빠에서 나온 속칭 삐끼(호객꾼)의 끌림으로 호스트바에 들어가 남성종업원들을 불러 술을 마시게 된다. 정씨는 술자리가 무르익을 즈음 호스트인 유모씨(24)세가 자신의 가슴을 만졌다는 이유로 배와 가슴, 얼굴을 마구때려 성형수술로 예쁘게 세워놓은 유씨의 코를 부러뜨려 서울 동대문 경찰서에 지난 19일 오전 7시20분즈음 불구속 입건된다.

신문기사에 따르면 정씨 등은 남자 접대부 3명을 불러 양주 2병과 맥주 6병, 안주 등을 시키고 4시간 가량 신나게 놀았다. 접대부로 들어온 유씨는 "난 '선수'니까 누님들하고 잘 놀아드리겠다"며 호기를 부렸다고 한다. 접대부 한 명당 10만원의 팁을 포함한 전체 술값은 60만원. 유흥이 한창 무르익을 즈음 접대부 유씨가 정씨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정씨가 화를 내면서 유씨를 마구 때려 '뜨거웠던 놀이판'이 차갑게 끝났다. 경찰 조사에서 정씨는 "친구들을 따라 난생 처음 호스트 바에 간 건데, 유씨가 내 가슴을 심하게 만지는 등 성적인 수치심을 느끼게 해 싸웠다"고 밝혔다.


실소하게 만드는 정말 재밌는 사건이지 않은가?

더욱 신기한 사건전개는 바로 지금부터입니다. 접대부 유씨는 "호스트 바에서 일하면서 여자 손님들에게 잘 보이려고 작년 6월 코 성형수술을 받았는데, 저 여자가 내 얼굴을 마구 때려 실리콘이 완전히 망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씨는 "술에 취해 실수로 유씨를 때렸다"고 인정하면서도, "이번 일의 피해자는 본인이며 성적인 수치심을 느끼게 한 유씨를 고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과연 당신은 이사건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다음과 같이 시간대 별로 사건 정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건 시간대별 개요
1. 정모씨 장안동에서 친구2명이랑 술을 마심
2. 술을 한잔 더 하기 위해 호스트바 출입
3. 호스트3명과 양주2병, 맥주6병을 마심
4. 술자리가 무르익자 스킨쉽 분위기 시작
5. 가슴스킨쉽에 술취한 정모씨 호스트 폭행
6. 호스트 수술한 코 부러짐, 피해보상 요구
7. 정모씨 성폭력이라 주장, 호스트 고소계획


이사건에 대해 궁금한점은?
1)아직 현행법상 호스트빠는 풍기문란에 해당되는 업종으로 불법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영업을 하고 있으며 또 어떻게 출입하였는지 궁금(수정:불법이 아니라는 제보가 있습니다)
2)성별 상황이 뒤바뀌었을 뿐, 호스트빠는 룸쌀롱이라 분류할 수 있죠.
3)비싼 돈을 내고 룸쌀롱 가는 목적은? 바로 마음껏 성희롱을 하며 성대접을 받기 위함이 아니던가!(꼭 성관계를 지칭하는 것은 아님, 성유희가 정확한 표현)
4)호스트란 호스티스와 다름이 없는 존재, 결국 술집에서는 손님이 왕인 상황, 그러면 감히 일부 똘아이(호스트,호스티스)들 빼고 감히 손님이 싫어하는 행동을 할까요?
5)이성에게 술대접을 받는 자리, 호스트빠나 룸쌀롱에서 과연 손님이 피해자가 될 수 있는가
6)어떻게 호스트남성이 일방적으로 폭행 당하였는지 이해할 수 없군요.
7)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동기, 룸쌀롱이나 호스트빠에 간 사람이 성희롱 운운할 자격이 있습니까?

철없는 여성들의 호기심
아직도 철없는 사회초년생 여성들은 자유분방한 시대 분위기와 도전과 모험, 스릴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양성평등을 주장하며 호스트빠에 출입하려는 호기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님을 명심합시다! 나이가 지긋하고 충분히 재정적 능력도 있으신 분들이라면 특별히 남녀의 차이를 두지 않고 이러한 곳의 출입에 뭐라 말씀드릴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그러나, 갓 대학을 졸업하고 어렵게 취업한 몇몇의 진보적 여성들께서 수십수백만원의 돈을 뿌리며 이렇게 비건전한 곳에 호기심을 가지는 현시대상황이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특히 성에 대한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차이때문에 오히려 남성접대부의 경우가 TC(접대부사례비)가 여성접대부보다 2배 비싼 실정입니다. 물론 수요와 공급의 차이도 있겠지만, 특히, 2차(성행위)의 경우는 더욱 단가가 높아집니다. 이 행위는 현행법상 불법이니 주의를 요망드립니다.  생물적 특성으로 하룻밤에 많은 손님과 상대를 할 수 없는 남성접대부로서 몸값이 비쌀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론과 사회에서 알려진대로 대부분의 고객층은 같은 술집종사자(호스티스,마담)들로 알려져 있구요. 과연 성인식과 같은 통과의례로 '호스트바'출입을 훈장처럼 달고 다녀야 겠습니까? 그것이 양성평등이라 착각하고 계시는건 아닌지 너무 무모한 도전을 하시는 것은 아닐지 주의와 당부를 드립니다.


술만마실 목적이었다면 성폭력행위
피의자이자 고소인 여성의 경우 이러한 사회의 보편타당한 인식, 즉 룸쌀롱과 호스트바와 같은 이성접대부 고용된 술집에 대한 인식을 잘 이해하지 못한채, 단순히 친구들과 호기심에서 불법인 장소를 방문하였다고 이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단순히 술을 마시러 호스트바에 간 것일뿐 어떠한 종류의 이성에 의한 스킨쉽도 원하지 않았는데도 남성접대부의 과도한 신체적 접촉행위는 현시대에서 규정하는 성폭력(Sexual harassment)이 분명히 될 수 있죠.


에필로그
과연 경찰에서 이 두피해자들의 맞고소가 법원에 올라 법의 심판을 기다린다면 과연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또한 여성단체들의 주장도 어떻게 나올지 판단이 궁금하군요. 여성의 입장도 이해 못하는 바 아니나, 남녀의 성역할을 바꿔 생각해 본다면, 우리나라 남성들의 성의식이 개방적이라기 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이해심과 주변상황 판단력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것 왜일까요? 동일한 조건에서 성만 바껴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였다면? 

남성들이 가는 룸쌀롱에서 성역할만 바뀐채
동일한 사건이 발생하였다면 언론의 반응은?
법원, 여성단체 판단에 호기심이 끓어 오른다

이글을 읽고 계신 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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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연말 잦은 망년회,
니가 술맛을 알어?

벌써 11월의 마지막 밤이군요. 허무하게 지나버린 마지막 가을, 벌써 연말의 분위기가 스물스물 다가옵니다. 덜뜬분위기에 하나둘 친구들이 송년회 계획을 잡으려고 전화통이 바빠지구여. 올해는 얼마나 많은 송년회를 가질까 벌써부터 기대반 부담반이군요. 올해는 송년회라 부르지 말고 망년회라 하죠. 좋은일보다는 나뿐일이 많았던 한해를 시원하게 보내려면 망년회란 호칭이 보다 더 와닿군요. 싫은일 나뿐일은 이번 망년회를 통해 모두 훨훨 날아가버렸으면 바램입니다.

망년회를 하면 보통 어디에서 시작들 하시나요? 저는 보통 1차를 소주로 시작합니다. 저녁 7시쯤 바뿐 직장생활에 연락못한 친구들로부터 이맘때가 되어서야 푸짐한 저녁식사에 초대받고 양껏 소주반 식사반으로 즐겁게 배도 채우고 반주도 들이키죠. 한해를 돌이키며 재미난 얘기, 직장상사욕, 마누라 얘기 등등 시시콜콜한 모든 이야기들을 한껏 꽃피우고 빠질수 없는 2차. 한국인에게 술자리면 없어서는 안되는 2차를 간만에 만난 친구들과 이번에도 가게될 것입니다. 작년에는 빠로 갔었고, 2년전에는 룸쌀롱으로 갔었군요..ㅋ. 과연 올해는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 추측컨대 경기상황이 좋아진 바가 없으니 빠 정도면 충분할것 같네요.

사실 술을 좋아하고 술의 종류라면 가리지 않는 본인이지만 분위기에 따라 취해야 하는것(음미해야하는것)이 진정한 주도가 아니겠습니까! 평소는 항상 쩐이 부족한 관계로 맘편하게 먹을 수 있는 소주가 체질에 맞는가 생각해왔죠. 그러나 사실 쩐때문이지 진정 제 몸이 소주를 받는것은 아닐것입니다. 세상에 소주체질?은 없다고 믿습니다 ^^; 단지 저의 몸을 소주에 강압적으로 맞춘 결과입니다.

그래좋습니다. 딴때도 아니고 이번은 망년회. 폼나게 즐기고, 부담없이 그날만은 마음껏 마십시다! 단, 비싼 술을 마시는 만큼 이 기회를 빌어 최소한 마시는 술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그 술의 진정한 맛을 음미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 술의 종류를 배워 둔다면 최소한 인생에서 술상식으로 잘난체 할수 있는 몇번의 기회가 반드시 올것입니다.

당신이 인생을 살아가는 진정한 프로라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기본적인 양주의 종류는 상식으로 배워보시죠.  



세계의 양주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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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카치 블루 Scotch blue
●숙성 연도 17년 ●시리즈 17년산, 21년산, 스페셜, 인터내셔널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한국 ●종류 스카치
21년산과 6년산 원액을 블렌딩한 것이 큰 특징이다. 이는 스트레이트를 즐기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추기 위한 것. 그 결과 1997년 출시 당시 4,000만원에 머물렀던 매출이 지난해에는 1,800억원을 기록하며 유흥 주점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10자 평
▶가벼우면서도 보디감이 있다.
▷톡 쏘는 첫맛, 부드러운 뒷맛.


2 잭다니엘 Jack Daniels
●스탠더드급 난에이징 ●시리즈 잭 다니얼스 싱글 배럴(18년산) ●도수 40% ●생산지 미국 ●종류 테테네시
미국의 대중적인 위스키. 위스키 맛이 가장 좋다는 13.5℃가 유지되는 석회암층을 통과한 물로 제조했다. 알코올 증류 즉시 3m 높이의 단풍나무 숯을 통과해 걸러내는 목탄 숙성법으로 제조했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향의 맛의 특징이다.
10자평
▶강한 첫맛에 비해 목 넘김이 좋다. 다른 음료에도 잘 어울린다.
▷단풍나무 향이 그윽한 콘 위스키.


3 딤플 Dimple
●숙성 연도 12년 ●시리즈 12년산, 뉴딤플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1890년 헤이그'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딤플은 보조개(Dimple) 처럼 움푹 팬 병 모양 때문에 '핀치(Pinch)' 혹은 '딤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다, 1910년 '딤플 스코어 2'로 개칭했다. 깊고 풍부한 맛만큼이나 전통과 장인 정신이 살아 있는 위스키다.
10자 평
▶ 대중적인 이미지로 스카치 특유의 맛은 약한 편이다.
▷ 전형적인 스카치 위스키의 강한 맛.


4 윈저 12 Windsor
●숙성 연도 12년 ●시리즈 12년산, 17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200년 전통의 주정인 윌리엄 힐스에서 제조된 위스키. 한국과 스코틀랜드 블렌딩 마스터가 함께 제작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 지난 1999년 4월에 내한한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축하만찬에 제공되기도 했다.
10자 평
▶ 마일드하며 스카치 특유의 맛이 약하다.
▷ 첫맛은 조금 거칠지만 뒷맛은 부드럽다.


5 조니워커 블랙 Johnnie Walker
●숙성 연도 12년 ●시리즈 조니워커 레드(6년산), 조니워커 블랙(12년산), 스윙(15년산), 조니워커 블루(30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연간 6,000만 병 이상을 생산해 세계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브랜드다. 위스키 명가 존 워커가에서 세계 시장에 내놓은 첫 제품. 1933년 영국 조지 5세에게서 왕실 보증서를 받았다. 맛이 부드러우면서도 깊고 그윽한 향이 도회적이다.
10자 평
▶ 온더록으로는 맛이 약하므로 스트레이트로 깔끔하게 즐기는 편이 낫다.
▷ 첫맛은 거칠지만 전체적으로 중후한 멋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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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스윙 Swing

●숙성 연도 15년 ●시리즈 조니워커 레드, 조니워커 블랙, 스윙, 조니워커 블루 ●도수 43%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1930년대 호화 여객선을 타고 세계를 유랑하던 유럽 귀족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흔들리는 배에서도 쓰러지지 않도록 고안된 용기 디자인과 '스윙'이라는 이름이 역사를 말해준다. 낭만을 즐기고 정열을 불태웠던 귀족적 여유가 흐르는 술이다.
10자 평
▶ 마셔보지 않아 잘 모르겠음.
▷ 강한 원료의 맛이 숙성되면서 부드러워졌다.



7 조니워커 블루 Johnnie Walker
●숙성 연도 30년 ●시리즈 조니워커 레드, 조니워커 블랙, 스윙, 조니워커 블루 ●도수 43%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19세기 전통 위스키 블렌딩기법으로 만든 조니워커 가문의 명품 위스키다. 조니워커 라인의 고유한 맛과 향에 3% 정도 높은 알코올 도수가 부드럽게 코끝을 간지른다. 한정 수량만 엄격하게 생산하며, 병마다 고유 번호를 기입한다.
10자 평
▶ 라이트한 맛과 보디감이 적절한 조화를 이뤘다.
▷ 머금었을 때는 부드럽게 감기지만 목을 타고 넘어가는 느낌은 묵직하고 향기롭다.


8 J&B JET
●숙성 연도 12년산 ●시리즈 J&B RARE, J&B JET, J&B Reserve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영국 왕실 주류 공급 업체인 J&B사 제품으로 '검은 보석'이라는 뜻의 'Jet Stone'에서 이름을 따왔다. 연한 호박색은 캐러멜 같은 인공 첨가제를 사용해 만든 것이 아니라 오크통에서 자연 숙성한 것이다. 위조 방지를 위해 만든 키퍼로 더 유명해졌다.
10자 평
▶ 마일드한 맛은 동급 최강. 목 넘김이 부드럽고 보디감도 좋다.
▷ 달콤하고 균형이 잘 잡힌 스카치.


9 J&B RESERVE
●숙성 연도 15년 ●시리즈 J&B RARE, J&B JET, J&B Reserve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스페이 강변에서 생산된 몰트 위스키와 로우랜드산 그레이 위스키를 블렌딩한 15년산 프리미어 스카치. 마니아들을 위한 '리저브'급으로, 스트레이트용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고유의 깊고 풍만한 맛과 향을 즐기는 데는 온더록도 좋다.
10자 평
▶ 제트보다 보디가 더 발달해 있다.
▷ 숙성된 단맛이 부드러움을 한층 가미했다.


10 짐빔 화이트 Jim Beam
●숙성 연도 4년 ●시리즈 짐빔 화이트, 짐빔 블랙 ●도수 40% ●생산지 미국 ●종류 버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버번 위스키. 보디는 약한 편이지만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와인을 숙성시켰던 헌 오크통에서 숙성시키는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 새 오크통의 내부를 가열해 사용하며 숙성 전에 여과 과정도 거치지 않는다.
10자 평
▶ 코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이 강하고 목 넘김이 힘들어 스트레이트보다 칵테일용.
▷ 콘 위스키의 대명사로 첫맛은 달지만 목 넘김이 거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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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짐빔 블랙 Jim Beam

●숙성 연도 8년 ●시리즈 짐빔 화이트, 짐빔 블랙 ●도수 43% ●생산지 미국 ●종류 버번
미국 켄터키 주 버번카운티에서 최소 8년 숙성 후 86번 시음하고 보틀링됐다. 그윽한 오크 향 뒤에 캐러멜과 계피, 바닐라 향이 이어져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짐빔 화이트에 비해 도수가 3% 정도 더 높아 뒷맛이 화하면서도 여운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10자 평
▶ 화이트에 비해 향이 강하고 보디가 강하다.
▷ 콘 향이 덜 나며 성숙한 맛이 난다.



12 로얄 샬루트 21 Royal Salute
●숙성 연도 21년 ●시리즈 21년산, 50년산(2003년 한정판매)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 종류 스카치
'왕에게 바치는 예포'라는 술이름처럼 1953년 엘리자베스 2세의 대관식에 헌정됐다. 21발의 예포가 발사된 것을 기념해 21년산만 생산한다. 명성에 걸맞게 2003년 국제주류품평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블렌디드 위스키'로 선정됐다.
10자 평
▶ 보디가 적당하고 부드러운 맛이 살아난다.
▷ 부드러운 첫맛에 균형이 잘 잡혔다.


13 시바스 리갈 12 Chivas Regal
●숙성 연도 12년 ●시리즈 12년산, 18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시바스브라더스사의 스카치 위스키 제조법을 가장 잘 드러내는 라인이다. 스모키오크 향이 매력적인 18년산 보다 더 부드럽고 풍부한 과일향의 감칠맛을 내는 데 주력했다. 국내 스카치 위스키 시장이 형성되던 1970년대부터 사랑받아온 제품.
10자 평
▶ 스카치 맛과 향은 잘 살아나지만 부드러움이 다른 제품에 비해 떨어진다.
▷ 향과 맛이 모두 강하다.


14 시바스 리갈 18 Chivas Regal
●숙성 연도 18년 ●시리즈 12년산, 18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전세계 150개국에 연간 4,200만 병 이상 판매되고 있다. 짙은 과일향에 단맛이 살짝 도는 스모키 오크 향이 시바스브라더스사의 기술력이다. 1843년 빅토리아 여왕이 왕실 위스키 공급업체로 선정한 후 '장인을 위한 여왕의 상'을 3회 수상한 명품.
10자 평
▶ 12년산에 부족한 부드러운 맛이 가미됐다.
▷ 향은 강하지만 뒷맛은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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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크라운 로얄 Crown Royal
●숙성 연도 12년 ●시리즈 없음 ●도수 40% ●생산지 캐나다 ●종류 캐나디안
1939년 영국 조지 6세와 엘리자베스 부부의 캐나다 방문을 기념해 만들어 로키 산맥 기차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술이다. 오래도록 내수만 허용되다 미국에 수출되면서 세계에 캐나디안 위스키의 대표 명주로 인기를 얻었다.
10자 평
▶ 첫맛은 마일드하지만 뒷맛이 강해 우리 입맛에 잘 어울린다.
▷ 부드러운 첫맛, 짜릿한 뒷맛이 소수를 위한 특별한 맛.



16 패스포드 Passport
●숙성 연도 스탠더드급 난에이징 ●시리즈 없음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부드러운 크림을 바른 달콤한 과일의 맛과 향을 지녔다. 스탠더드급 난에이징 위스키라 보디는 약한 편이지만 가볍게 즐기기엔 부담 없다.
10자 평
▶ 코가 훅 하고 느껴지는 맛이 있고 뒷맛이 흐려 한국인에게 어울리는 스카치다.
▷ 강렬한 이미지지만 뒷맛을 깔끔하게 처리했다.


17 썸씽 스페셜 Something special
●숙성 연도 스탠더드급 난에이징 ● 시리즈 없음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1912년 위스키 명가 힐 톰슨사에서 생산하기 시작했다. 스탠더드급 난에이징 위스키임에도 스모키 향을 간직한 것이 특징이다. 뒷맛은 부드러운 과일맛이며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위스키다.
10자 평
▶ 보디도 적당하고 오크 향이 적당이 퍼져 편안하다.
▷ 강한 첫맛, 깔끔한 뒷맛.


18 클렌피딕 12 Glenfiddich
●숙성 연도 12년 ●시리즈 2년산, 15년산, 18년산, 21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몰트
맥아(보리)만을 증류시켜 만든 몰트 위스키로 강한 남성성을 상징한다. 국내에서는 2000년 첫선을 보인 이후 최근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전파되고 있다. 글렌피딕 50년산은 캐나다, 일본 등지에서 경매가 최고 8,000만원에 팔리기도 했다.
10자 평
▶ 향은 부드럽지만 약간 독한 맛의 퓨어 싱글몰트 위스키.
▷ 몰트 위스키 중 목 넘김이 좋은 편이다.


19 클렌피딕 18 Glenfiddich
●생산 연도 18년 ●시리즈 12년산, 15년산, 18년산, 21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몰트
같은 몰트 위스키 중에서도 부드러운 맛과 중후한 잔향이 인상 깊은 제품. 섬세하고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나 개성 강한 여성에게 잘 어울린다. 셰리 오크통에서 숙성시켰으며, 삼각 기둥 형태의 병 모양과 사슴이 그려진 라벨 디자인이 인상적.
10자 평
▶ 12년산에 비해 목 넘김이 훌륭하고 보디가 있다.
▷ 향이 약간 독하고 넘어가는 느낌이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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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발렌타인 17 Ballantine's

●생산 연도 17년 ●시리즈 17년산, 21년산, 30년산 ●도수 43%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서양에선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던 위스키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스트레이트는 물론, 폭탄주로 할 경우에도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 판매량에서 세계 1위, 국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0자 평
▶ 소프트한 맛은 우수하지만 보디감이 부족하다.
▷ 그윽한 부드러움에 목 넘김이 향긋하다.



21 캐나디안 클럽 6 Canadian Club
●생산 연도 6년 ●시리즈 6년산, 12년산 ●도수 40% ●생산지 캐나다 ●종류 캐나디안
호밀, 옥수수, 보리에서 얻어진 특유의 부드럽고 가벼운 맛으로 북미 지역의 대중 위스키로 자리 잡았다. 두 번 증류를 통해 숙취를 없애고 무겁고 독한 맛을 제거해 약한 향과 순한 맛이 특징이다. 맑은 황금 컬러가 이색적.
10자 평
▶ 향이 약하고 보디가 조금 있는 편이다.
▷ 향이 약하고 맛은 대중적이며 편안하다.


22 캐나디안 클럽 12 Canadian Club
●생산 연도 12년 ●시리즈 6년산, 12년산 ●도수 40% ●생산지 캐나다 ●종류 캐나디안
12년 동안 배럴 블렌딩 과정을 거쳐 조화롭게 숙성된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세계 150국에서 소비되며 특히 미국과 캐나다의 유학생이나 외국인들이 선호한다. 다른 음료와도 잘 어울려 젊은 여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브랜드.
10자 평
▶ 6년산에 비해 보디가 조금 더 강한 편이다.
▷ 6년산에 부드러움이 더해졌다.


23 임페리얼 Imperial
●생산 연도 12년 ●시리즈 12년산, 15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1994년에 출시해 가장 대중적인 입맛으로 자리잡은 이후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위조 방지 캡을 장착했다. 발렌타인의 블렌더 로버트 힉스가 직접 블렌딩을 책임져 맛과 향에서 발렌타인에 버금가는 부드러움을 지향한다.
10자 평
▶ 마시기 편한 대중 위스키.
▷ 마시기 편한 대중 위스키.


24 랜슬럿 12 Lancelot
●생산 연도 12년 ●시리즈 12년, 17년, 21년, 30년 ●도수 40% ●생산지 원산지 스코틀랜드, 보틀링 한국 ●종류 스카치
1,000년 전부터 전설로 내려오는, 사람에게 생기를 주었다는 생명의 물 '아쿠아비테'를 되살리겠다며 2003년 9월 출시한 신생 위스키. 셰리 오크통에서 숙성된 원액으로 부드러운 향을 풍긴다. 8,000번 이상의 단계별 품질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다.
10자 평
▶ 맛은 부드러우나 코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이 강하다.
▷ 독특한 향이 코로 진하게 뿜어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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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발렌타인 30 Ballantine's
●생산 연도 30년 ●시리즈 17년산, 21년산, 30년산 ●도수 43%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스카치 위스키 중 30년 숙성은 발렌타인이 유일하다. 또 연간 2,500병만 생산해 고급 이미지를 살려 선물용으로 각광받는다. 위스키 원액인 몰트로만 블렌딩해 드라이한 맛이 강하면서도 목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부드럽다.
10자 평
▶ 스카치 위스키 중 목 넘김이 가장 훌륭하다.
▷ 딱 한 모금에 맛과 향을 모두 느낄 수 있다. 피니시가 훌륭하다.


26 커티삭 6 Cutty Sark

●생산 연도 6년 ●시리즈 6년산, 12년산, 25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1923년 '마녀의 속옷'이라는 이름의 커티삭은 원액 외에 일체의 첨가물을 넣지않은 라이트 컬러 위스키다. 2003년 미국 <위스키 매거진>이 주관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에서 25년산이 '황금 빛의 기적'이라는 찬사 속에 골드 메달을 수상.
10자 평
▶ 스카치 위스키치고 코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이 강한 편이지만 목 넘김은 괜찮다.
▷ 단맛, 신맛 등이 다채롭고 목에서 넘어갈 때 쓴맛이 강하다.


27 커티삭 12 Cutty Sark
●생산 연도 12년 ●시리즈 6년산, 12년산, 25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세계 최대 스카치 위스키 시장인 스페인에서 빠르게 급성장한 브랜드. 스페인 강물을 사용하여 제조하고 원액 블렌딩 후 6개월의 메링을 거쳐 풍부한 맛과 그윽한 향을 지닌다. 특별히 마일드 여과 과정을 거쳐 한결 부드러운 맛을 지닌다.
10자 평
▶ 6년산보다 보디가 조금 더 강한 편이다.
▷ 6년산의 거친 맛이 부드럽게 정제되면서 개성이 뚜렷해졌다.
내용출처 : http://tong.nate.com/nasasa/36171393, 다음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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