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6회 로또1등 당첨자가 무려 30명이나 나왔습니다. 사상 최대의 당첨자 수입니다. 특히나 로또명당 부산 부일카센타에서 수동번호로 1등 당첨이 10개나 되더군요. 여타상황으로 판단했을때 동일한 1인이 10개의 동일 번호로 당첨된 것으로 보입니다. 1인당 4억593만9,950원 당첨금액이 배분되니 그는 세전 약 46억의 당첨금을 받게 되겠습니다. 많이 부럽습니다.

 

546회 로또1등 당첨결과

8 17 20 27 37 43 + 6 

 
문제는 이렇게 한명이 여러장 중복구매하는 이유입니다. 단순하게도 당첨금이 너무나 작기때문입니다. 평균 140억대의 1등당첨금액에서 1/n하는데 만약 10명의 1등 당첨을 가정하면 1인당 3억 초과분인 11억(=14억-3억) 세금 33.3%를 제한 금액 7억3천3백7십과 나머지 3억에 대해 세금 22.2%를 뗀 금액 2억3천3백4십만원을 합산하면 9억6천7백1십만원만이 실수령액이기 때문입니다. 즉, 14억-9억6천7백1십=4억3천2백9십만원이 세금이란 말이지요.

 

된장! 33.3%라니 세금 더럽게 많이 떼갑니다요! 


 그러나, 현행법상 로또1인당 당첨액이 3억이하면 세금이 22.2%만 적용됩니다. 비슷하게 9억3천3백8십만을 수령하려면 세금 22.2%의 경우 약 12억만 당첨되어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세금 33.3%때 필요했던 14억이라는 금액보다 무려 2억이나 적게 당첨되어도 동일한 금액 실수령이 가능해집니다.

 

 

 

 세금 겁나게 뜯어가는 정부로부터 13억3천9백만원

(람보르기니 두세대값)을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방법

 

그래서...로또세금을 절세하기 위해서는 1등 당첨자의 수를 늘려 1등 당첨금을 인위적으로 3억 이하로 조정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평균140억의 1등당첨금액을 3억으로 나눠보면 46명이라는 당첨자수가 필요해집니다.(1등 평균당첨액 140억이하 고려)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한국로또평균 당첨자수가 6명이상이니 이 수를 제외하면 여러분들이 세금22.2%를 적용받기위해 구입해야 되는 중복게임은 40게임(4만원)입니다!

 

어차피 여러분들이 각각 다른번호로 40게임(4만원치) 구매하는 것이나 동일한 번호로 40게임 구매하는 것이나 1등에 당첨될 확률은 별 차이가 없다는게 함정입니다. 원래 1등 당첨확률은 1/8,140,000입니다. 동일번호로 40게임 구매하셨다면 1/8,139,960입니다. 당첨 경우의 수가 너무나 희박하기에 확률상 거의 비슷해집니다.확률이 40/8,140,000(=1/203,500)로 줄어들 것이라 생각하셨다면 크게 잘못된 것이랍니다.   
 

이로인해 여러분들이 1등 당첨된다면 수령가능한 금액은 140억*40게임/46게임*(1-세금22.2%)=약94억이 됩니다. 조금은 미안하지만 여러분과 함께 당첨되신 다른 1등 당첨자의 실수령액은 2억3천6백이지요. 2등이 당첨되어도 웬만한 1등 당첨금액 이상입니다. 

 

5등 5천원 당첨의 경우 *40=20만원

4등 5만원 당첨의 경우 *40= 2백만원

3등이면 1449명 당첨 계산시 백오십만*40=6천6십오만원*세금(1-22.2%)=4천6백6십8만

2등이면 80명 당첨 계산시 이천팔백*40=11억2천만원*세금(1-22.2%)=8억7천1백3십6만

1등이면 46명 당첨 계산시 3억*40=120억*세금=약 94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로또세금의 모든것'이란 자료를 참조해보자면 하나의 로또를 여러사람이 구매한 경우도 하나의 로또게임으로 보아 세금은 한게임당 당첨금액으로 정한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로또는 사람의 수에 따른 과세기준을 정하지 않고 게임의 수에 따라 과세표준을 산정하는 것으로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3억이하 당첨금을 중복으로 구매한 경우에도 역시 세금은 22.2%...

 

벼락이 친곳에 또치고 또 쳤다는 극한 확율속에서 제 이론(하기 로또포럼)을

증명하기 위해 동일번호로 40게임(4만원치)를 구매해 보았습니다만 아쉽게도 꽝

 

이번 회차의 경우 1등 당첨자 30명중 동일구매자 이외 나머지 분들은 세후 평균 3억정도의 당첨금을 가져가니 좀 아쉽기도 하겠습니다만 그 정도라도 감사하게 생각하시길 바라며, 혹시나 용꿈이라도 꾸신 분들이라면 꼭 40게임이 아니라 20게임(2만원)정도라도 제가 주장한 이론에 따라 중복구매해 보시는 것도 나름 의미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세금포탈하는게 능력이 되어버린 이 더러운 세상에서 합법적 절세로 람보르기니 하나 장만하실 절호의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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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산하 복권위원회에서 지정한 주관은행이 국민은행에서 농협으로 바뀐지 몇 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복권대행수수료로 엄청난 특혜를 받았다는 무성한 소문을 뒤로 한 채 농협으로 이관된 이후 특이하게도 줄기차게 1등 당첨자수 8명이상 나오더니 명절이나 특별한 날엔 신기하게도 2명이하의 선택된 당첨자 수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확률적 계산으로 평균 4.5명의 일등당첨자수가 당연하다며 오차범위내에 있다는 그들의 변명(?)과는 달리 일반 구매자들의 의혹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사상초유의 은행전산망 장애라는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그것도 로또복권의 주관은행인 농협에서 말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컴퓨터의 숫자놀이로 돈을 취급하는 최고의 보안시스템을 갖춘 대형은행에서 어이없이 발생한 시스템사고가 아직도 수습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전산장애 농협서버, 파일삭제 누가 왜?

언론을 통해 나타난 자료를 보면 일부 시스템 이용자들의 내역과 자료들이 삭제된 것이라네요. 누가 그리고 왜 고객정보를 삭제했을까요? 정부의 묻지마 보도자료처럼 또다시 '북괴'의 소행일까요? 아니면 단순한 작업자나 시스템의 오류때문에 발생한 것일까요? 황당한 은행시스템보안체계에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새로운 음모이론이 등장할 여지를 남겨놓고 있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제기되는 가공의 로또1등 당첨자...
투명해진 사회시스템에 따라 갈수록 힘들어진 정치권의 검은돈 모으기, 만약 이런 연유때문에 가상의 인물을 만들고 매주 발표되는 로또1등 당첨자속에 한명씩 심어 놓았다면...대략 1년에 48명의 당첨자가 탄생하는 꼴이고 5년간 240명의 당첨자가 만들어지는 셈인데, 평균 1등 당첨금 약 22억(자료출처 : 나눔로또 6/45 )을 합산해 본다면 5280억이라는 천문학적인 비자금이 조성된다는 것인데...



이전 글 로또神들의 나라 한국, 검증된 실력으로 외화벌이 어때? 에서 이미 밝혔듯, 확률보다 이상하리만큼 실력좋은 한국의 로또 1등 당첨자들은 분명 평균을 상회하고 있는 바, 앞서 제기된 의문과 같은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이유겠습니다. 조금더 셜록 홈즈같은 추론의 나래를 펼쳐 소설을 써본다면, 우연을 가장한 이번 농협서버테러를 100% 은행권의 보안허점에 포커스를 맞춘듯 보입니다. 그러나...

이를 보도하는 언론은 일반인들에게 농협이 로또주관은행이란 사실을 연상시킬만한 언급조차 없었지요. 농협이 테러당한거랑 로또1등 당첨자랑 무슨 관계가 있다고 이제와서 물어보신다면 쩝... 할 말이 없습니다. 만약 이러한 소설이 만에하나 사실이라면 바로 완전범죄를 꿈꾸는 누군가가 현재까지 당첨된 가공의 1등 당첨자 정보를 엄폐 및 은폐할 수 있는 환상적인 기회를 만들기 위한 철저히 계획된 시나리오에 따른 것일 수도 있다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늘 발표되는 437회 로또를 주목해 보세요.
신비롭게도 명절전후만 한두명 소수의 1등당첨자를 배출하는 한국형 로또에서, 명절도 아닌 평범한 주의 437회 로또1등 당첨자가 4.5명 이하(개인적 생각으론 한두명 예상)의 소수가 선정된다면 혹시가 역시나 하는 생각을 배제하기 힘들 수도 있겠습니다. 특히 올해들어 끊임없이 확률적 평균당첨자수의 1.5배이상의 당첨자를 쏟아져 내고 있는 한국의 로또를 본다면 이번 역시 정상적으론 8명이상 당첨자가 마땅하겠지요. 

'인생역전'은 커녕 서울시내 30평 아파트 한채값에도 턱없이 부족해진 쥐꼬리만한 1등 당첨금에 애잖한 눈물 머금은 전국의 로또마니아분들께 필자, 오늘자 로또를 추천해 봅니다. 부디 정상적 시스템에서 정상적 당첨자수가 정상적으로 뽑히는 제대로된 환경속에서, 남을 등치거나 사기쳐서 떵떵거리며 사는 이시대 투기꾼졸부들, 악덕기업가들 그리고 정치모리배들보단 당당하게 살 수 있을 오늘의 주인공이 바로 이 글을 읽으시는 당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P.S 주말 한번 웃자고 남긴 글에 음모론 운운하며 쌍심지 켜지마시길...모두 소설일지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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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yndicat.blog.me BlogIcon 불타는변과장 2011.04.16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로부터 로또사업의 운영을 수탁 받은 건 농협이 아니라 (주)나눔로또입니다. 농협은 로또수탁사업자 입찰 당시 컨소시엄으로 참여했고 현재 나눔로또의 지분을 갖고 있는 11개 주주사 중 하나이고요. 로또복권 판매금 관리 및 당첨금 지급업무만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또 복권 운영시스템 자체가 농협하고도 무관합니다. 시스템 운영은 현재 LG CNS와 인트라롯이 맡아 하고 있죠. 농협 전산이 어떻게 되건 로또시스템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거죠. 그리고 당첨자 수가 출렁거리는 건 로또복권의 번호선택 자체가 100% 자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동 비율이 30%) 확률 자체가 적용되지 않는거죠.

    로또의 의혹에 대해 궁금하신 게 있으시다면 예전에 MBC 뉴스 후에서 방영했던 "로또가 수상하다"편을 보시기 바랍니다. 당시 진수희의원이 로또 복권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감사원 감사를 받게 되었을때 방송사에서 의혹을 파헤진 프로인데 오히려 방송 자체는 의혹을 해소하게 되었죠.

  • Favicon of http://kimgiza.com BlogIcon 김기자 2011.04.16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골목님 여전히 건재하시네요. 예전엔 블로그에 댓글달고 댓글 알리미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그런 맛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무심코 올블 들어갔다가 눈에 띄는 글이 있어 타고 들어왔습니다. 건필하세요 ^^

  • Favicon of http://syndicat.blog.me BlogIcon 불타는변과장 2011.04.17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에 잠깐 들어와서 깊게 읽지 않고 댓글 남겼는데 다시 들어와서 정독하고 추가적으로 남겨드립니다.
    우선 농협이 수수료 부분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것..우선 로또복권과 관련해서 정부와 농협이 직접 커뮤니케이션 하지도 않고 정부가 농협에 직접 주는 돈도 없습니다.
    정부로부터 수탁사업운영에 대한 수수료는 나눔로또가 받습니다. 그것이 나눔로또의 매출이고 나눔로또는 이 중에서 당첨금 지급 및 복권자금관리에 대한 수수료를 농협에게 시스템운영에 대한 수수료를 LG CNS에게 지불합니다. 그 수수료는 상당히 미미합니다.(수탁사업자인 나눔로또가 받는 수수료도 얼마 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죠. 정부는 1기 사업자였던 국민은행과 KLS에게 로또 시장규모가 이렇게 커질지 모르고 너무 높은 수수료를 주었던게 문제가 되어 일방적으로 수수료를 깍았고 그것때문에 아직도 정부와 KLS는 소송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당연히 그 때문에 1기사업자는 2기 입찰에 제안자체를 하지 못해서 사업자가 바뀐 계기가 되었죠) 그 이외에 정부와 농협이 특혜가 있다고 보기에는 로또복권사업에서 농협의 비중이 그리 크게 보여지지도 않고요.

    그리고 가상의 당첨자. 본문에서는 5년간 조성한 비자금이 5280억이 될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정부가 로또판매로 조성하는 복권기금이 1년에 1조가 넘습니다.
    정말로 조작이 개입되기 위해서는 복권위원회, 나눔로또, LGCNS, 인트라롯, 농협이 모두 한통속이 되어 게임서버와 감사서버를 조작해야만 가능하고 실무자 선에서 조작이 개입되어야 하는데 정말로 조작이 맞다면 이러한 사실들이 철저하게 비밀로 관리될 수 있을까요? 새어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정부도 큰 타격을 입게 되고 로또복권 사업 자체가 불가능해지겠죠. 정부가 5년에 5천억을 비밀리에 조성하기 위해서 그 10배가 되는 기금수익을 포기하는 게다가 정부의 신뢰성까지 타격받게 되는 짓을 할까요?

    명절의 당첨자 수가 감소하는 이유는 그만큼 명절때 구매자가 감소하는 것도 이유가 됩니다. 게임수 자체가 줄어드는 거죠. 명절때는 명절자체에 관심이 쏠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복권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고 그만큼 판매가 감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비슷한 이유로 휴가철이나 장마기간에도 복권매출은 감소합니다.
    과거 게임당 2000원 하던 시절에 비해서 1000원으로 바뀐 이후로 1등 당첨자는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만큼 게임당 구입비가 떨어졌으니 구매하는 게임수는 많아졌기 때문이죠.
    보통 주마다 2천만 게임 이상이 팔리고 1/814만 의 확률로 따지면 2~3명의 당첨자가 나오는게 정상이겠죠. 그보다 많이 나오는 건 위에 말씀드렸듯이 수동이란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당첨번호가 1 2 3 4 5 6 으로 나온다면 2등당첨금보다도 당첨금이 적어질 것입니다. 수동으로 123456을 찍는 게임이 매주 1500게임씩 나오거든요

    로또복권에 의해 매주 500억이 넘는 돈이 움직이다보니 사람들의 관심이 많고 부정에 대한 의혹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같은 보통사람이 모르는 음모가 정말로 숨어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다만, 그 음모를 벌이기에는 그 동기도 기술도 부족하다고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로또복권이 인생역전이니 하는 사행성보다는 게임으로 즐기고 우리가 사는 복권 한장이 복권기금으로 조성되어 좋은 곳에 쓰여진다는 것에 의미를 두었으면 합니다.

    물론 가볍게 이야기하신 것에 절대로 죽자고 달려드는 것 아니니 참고용으로만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1.04.18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로또 음모론은 전부터 계속 되어온 이야기다 보니까요.

  • Favicon of http://ssamblog.tistory.com BlogIcon 미즈쌤 2011.04.18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모론이 사실이라면 정말 무섭네요
    그나저나 뒷골목님 너무 안보이세요ㅜ

요즘 국내 로또 1등 당첨자들의 수를 보면 놀랄 정도입니다. 벼락을 몇 번 맞을 천문학적으로 희박한 확률이라는 로또 1등 당첨자, 그러나 의아하게도 매주 평균 5명 이상은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해외로또로 눈을 돌려 보면 1등 당첨자의 수도 적을 뿐더러 이월되는 횟수도 부기 기수입니다.

제 기억으로 1게임당 2000원 하던 로또가 1000원으로 낮춰진 이후 이월된 횟수는 한번 뿐이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45개 숫자중 6개의 숫자를 맞추는 방식의 로또, 그러나 매번 당첨자들의 숫자를 보면 한국인들에겐 6개의 행운의 숫자를 점지하는 일이 그다지 힘든 일은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당금첨이 5억 이상만 되면 33%의 세금을 공제하니 이번 회차의 경우 314,595,096원의 세금을 떼고 1등 당첨자 1인당 약 638,662,467원이 실수령이 되겠습니다. 이 금액의 가치를 현실적으로 비교해 보고자 다음 부동산 오늘자 강남구 아파트 매매가 시세를 확인하니 평당 3,293만원입니다. 그렇다면 대략 19.4평대의 아파트 한 채를 구매할 금액입니다.


로또가 한때는 인생역전으로 불리우며 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도 했습니다만, 더이상 대한민국의 로또는 행복권이 아닌가 봅니다. 서울 강남구의 20평짜리 아파트 한 채도 사기 힘든 돈을 바라보며 마른 날 벼락 몇 번을 연속으로 맞을 확율에 의탁하기란 너무 허망하지 않겠습니까? 얼마전 유럽에서 날아온 따끈따끈한 천억대의 로또 1등 당첨자 소식에 비하면 민망할 정도의 소액(?)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해외로또에 비해 로또에 환장하는 한국인들의 숫자가 많아 당첨자의 숫자가 많은 것은 결코 아니기 때문에 그 의아함은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주장처럼 자동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회당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가 나오는 것일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할 수 없는 많은 당첨자배출의 이유는 단 하나, 한국인들이 가진 대단한 실력과 운빨이라고 밖에 결론 지을 수 없음이 분명해 집니다.

그래서, 제안드립니다. 세계경제위기로 더욱 팍팍해진 나라경제와 서민들의 살림살이를 걱정하신다면 1960~70년대식의 외화벌이를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다만 그 시절처럼 간호사나 건설자와 같은 노동인력을 직접 수출하는 전통적 후진국적 방식이 아닌 점쟁이 같은 국민들의 예지력을 이용해 해외자본을 국내로 벌어 들이는 외화벌이가 필요한 때가 아니겠습니까?

매주 당첨되는 수많은 1등 당첨자들의 이미 검증된 신출귀몰한 숫자고르기 실력이라면 당금금이 무려 수천억원하는 전세계의 모든 로또는 이미 한국인들이 가져 갈게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수천억원의 국부가 쌓이니 나라의 재정은 튼튼해 질 것이고 당첨금액이 커지니 당첨자 의 얼굴엔 미소가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

야금야금 코흘리개 푼 돈을 강탈하는 양아치처럼 일탈을 꿈꾸는 서민들의 행복권에 은근쓸쩍 숫가락 올리고 얼마안되는 당첨금을 두고 치사하게 또다시 세금을 거둬들인다 비난 받는 로또사업이었다면 통크게 해외로또을 국내에 전체 개방하여 전세계의 로또을 한국인들이 석권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여 국민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생각은 없으신지 궁금할 뿐입니다. ^^

검증된 한국인들의 로또실력이면
세계
로또정복은 꿈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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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 2010.10.17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 늘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촌철살인의 멋진 글을 올려주시는 군요 ^^

  • BlogIcon 솔롱구스 2010.10.1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재밌게 봤습니다. 저도 예전에 우리나라 로또 당첨자가 너무 많아 의아해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우리나라 로또는 국내에서 번개에 2번 맞을 확률이며, 814만분의 1입니다.
    하지만 800만분의 1은 일본에서는 벼락맞을 확률로는 한번 이지요.
    벼락을 비교한 자체가 잘못된 비유라는 것.
    로또하면 벼락을 얘기하는 역사는 처음에 sbs가 다큐에서 우리나라 첫 로또 당첨자가 나오기전에 특집으로 다룬 내용에서 부터 인용되었는데요. 제가알기로 첫째주 당첨자가 3명이상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마 벼락 두번 맞을 확률을 운운했던 PD는 징계먹었을 겁니다.
    수학의 수자도 모르고 대충 '상식'만으로 들이댄 방송이었으니까요.


    로또에 벼락을 비유하는 것은 벼락사고가 적은 국내 통계일뿐이고 수학적으로 계산하면 로또는 아주 쉬은 산출게임이라는것을 몰랐던 것이죠.
    우리 로또 814만 1 일때 1등인 수가 평균 1등이 5명정도인데 실제 판매게임수가 한주당 평균 4700만 게임이 조금 넘습니다. 고로 매주 5명이 나오는건 아주 당연한 결과이고 6명이 넘어가는 주(week)에는 운이 조금 좋다고 할수 있습니다.

    여담으로 814만의 1은 세계 로또 종류중에 아주 확률이 높은편(그러니까 소액로또)입니다.
    수퍼볼 유럽연합로또등은 이보다 훨씬 확률이 낮은 1000만분의 1이 넘어가는 로또입니다.
    이런 로또 실력갖고 세계로 나가봤자 역으로 외화반출 털릴 뿐일거에요 흑 ㅜㅜ

  • 손님 2010.10.17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순이있는게. 4700만게임이판매되었어도 로또 또는복권하는사람은 거의정해져 있습

    니다.4700만명이 한게임씩 순서대로 마킹하지않는한 수학적인그런확율은 희박하지요 물론자동이

    있으니 자동에서 뽑아준다면 할말없지만요...6/45로또게임에서 매주댗명씩의 당첨자를

    내는 대한민국은 조상님의 은덕이 대단한 나라입니다

  • Favicon of https://grigodesign.tistory.com BlogIcon 그리고르기 2010.10.18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로또 중독이야 ....... 하나의 기대땜에 자꾸 ㅋㅋ 이번주 부턴 참아야지

  •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10.20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외회벌이로 진출해야겠습니다.
    당첨금도 크니 더욱 좋을듯 하네요.

  • 칼리만자루 2010.10.25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또! 사는즉시 돈을 길거리에 버린다 생각하시면 됩니다...허가낸 도둑이지요
    왜 이런 도박판을 만들어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털어가는지 모르겠어요...1등 한두명을
    위해 매주 8백만명의 호주머니가 털린다 생각해보세요...칼만 안들었지 이런 날강도가 어디 있나요? 앙그려유?

  •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2010.12.2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대문을 열고 오는 순간..
    노랑 금딱지가 세개나...아이고 기죽어~~ㅎㅎㅎ
    글 잘읽고 갑니다
    아주 좋은 외화 벌이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해서 1등 상금 가져가면 좋겠네요 ㅎㅎㅎ


아기다리고기다리
100억의 당첨금의 주인
바로
당신!


영어로는
YOU!
일본어로
아나타!


중국어로
니~!  독일어로 디히!  프랑스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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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는 8일 제275회차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명으로 100억4천406만6천9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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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당첨 번호는 14, 19, 20, 35, 38, 40으로 이들 숫자를 모두 맞힌 1명이 1등에게 지급되는 총 당첨금을 모두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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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당첨 번호 중 5개와 보너스 숫자 26를 맞힌 2등은 모두 19명으로 이들에게는 각각 8천810만5천850원의 당첨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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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숫자를 맞힌 3등은 991명(당첨금 168만9천215원), 4개 숫자를 맞힌 4등은 5만1천657명(6만4천813원)으로 집계됐다.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천원을 받는 5등은 88만4천959명이다.

인생역전 로또 정말 오랜 기다림속에 1등당첨금이 100억대라 너무도 행복합니다.
이번주 로또 사신분들은 모두 좋은 꿈 꾸시고, 성급하게 번호 확인 하지 마시고 즐거운 상상의 나래로 모두 함께 100억대의 부자의 세계로 빠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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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씸히 산 당신, 이제부터는 땅박이도 부럽지 않고 정치찌질대는 정치배도 부럽지 않습니다. 하류층 생활 접어버리고 이제부터는 품위있게 삐까뻔쩍하는 외제차 한대 굴리면서 회사나 하나 세웁시다. 직원 한두명 쓰고, 법인명으로 세금포탈하면서 외제차로 회사자금으로 리스하십시요. 세금 안내고 떵떵 그리며 꼴쁘나 치러 댕기십시오. 단, 국내에서 집은 절대 사지마세요. 언제 폭락할지 모르니, 프랑스 남부해안에 좋은 저택 60만불이면 구입합니다. 그기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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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부자, 당신을 위한 뒷골목인터넷세상의 '로또당첨금 활용법' 바로가기
  • 2007/12/08 로또, 일장춘몽을 꿈꾸나? (16)
  • 2007/12/08 당신의 로또1등 당첨금 안녕하신가요? (1)
    *  2008/01/14 로또1등당첨과 마른하늘에 벼락맞을 확율에 대한 진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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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한방에 여러분이 산 로또가 일등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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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가 힘들어 매주 로또의 엄청난 행운을 바라시는 분들 없으신가요?
    매번 로또를 구입할때마다 1등당첨이 '마른하늘에 벼락맞을 확율'보다 낮다고 이야기를 듣는 로또! 과연 그사실이 정말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진실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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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토요일만 되면 모두들 부푼꿈을 꿉니다. 그러나, 추첨후, 눈물을 머금고 슬픔을 참죠.
    매주 월요일만 되면 쓰라린 가슴을 안고 다시 로또방으로 발걸음을 옮기시는 분들은요?
    올해, 무자년엔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께서 로또1등에 당첨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당첨되셔서 좋은 일도 많이 하시구염, 인생을 보람되고 알차게 계획하십시요!

    그간의 로또당첨확률에 대한 통계자료
    그동안 로또당첨확율에 대해 여러가지 비교분석자료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특징적인것이 마른하늘에 벼락맞을 확율과 분석한 자료인데염 ^^;
    먼저 45개의 숫자에서 6개를 고르는 한국의 로또복권의 확율부터 보시죠.
    (6/45) X (5/44) X (4/43) X (3/42) X (2/41) X (1/40) = 720/5864443200 = 1/8145060
    약 8,145,060 분의 1의 확률로 1등이 당첨될 거라는 확율이 나옵니다.

    벼락맞을확률 - 60만분의1
    낙하산이안펴질확률 - 10만분의1
    로또가당첨될확률 - 815만분의1

    왜 1등 당첨자가 이렇게 많은거야?
    이러한 단순한 계산에 여러분들께서는 이때까지 속고 계셨습니다. 벼락맞을 확률보다 로또맞을 확률, 그리고 마른하늘에 벼락맞을 확률보다 로또가 당첨될 확률이 생각이상으로 높다는 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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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락에 관한 기록을 보면 새삼 놀랍습니다. 지구상에는 날씨를 불문하고 매일 800만번 정도의 번개가 치며 매초 100번 가량의 벼락이 내리친다고 하네요. 우리가 흔히 "돌발적이고 급작스런 사태"를 당하면 "청천벽력(靑天霹靂) 같다"거나, "마른 하늘에 웬 날벼락"이라 하는데 이 말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군요. 우리나라에도 하루 평균 3000번, 매년 약100만번 정도의 벼락이 지상으로 떨어지는데 대부분 7-8월에 집중된다고 합니다. 오옷! 적지않은 횟수로 벼락이 떨어지는군요.

    그러면 사람이 벼락에 맞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대략 50- 60만분의 1 정도라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매년 1천명 이상의 사람이 벼락에 맞아 죽고 수천명이 다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인구가 60억명이고 한국이 4천5백만명이니 한국의 인구는 전세계인구의 0.75%의 인구를 가진 나라군요. 그러면 전세계에서 벼락에 맞아 죽는 사람이 매년 1천명이라하니, 수학적 계산으로는 1000명X0.75%=7.5명이 한국에서 매년 벼락맞아 죽을 수 있는 확율이군요. 오옷! 이분석에 따르면 실제적으로 한국에서는 오히려 벼락맞아 죽을 수 있는 확율이 로또당첨될 확률보다 획기적으로 낮아집니다.

    마른하늘에 벼락맞을 확율은?
    그러면, 우기(7~8월경) 벼락을 맞을 확율이 대략 60만분의 1이니까 일반인들이 말씀하시는 마른하늘에 벼락맞을 확율은 얼마나 될까요? 훨씬 더 낮아지지 않겠습니까?
    '마른하늘에 벼락칠 확율X평소 벼락맞을 확율'이면 대충 답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마른하늘에 벼락칠 확율의 정확한 분석이 없는 관계로 1년(365일)중에 벼락이 친 횟수를 가정하겠습니다. 벼락은 초나 분당 단위로 빠른 속도로 치는 관계로 번개가 치는 시간을 분석해야 하나 아이큐도 딸리고 컴퓨터도 딸리니 대략 마른하늘에 번개친 기간은 전체일수시간에 몇 1시간으로만 정의하겠습니다. 그러면, 365일=8760시간입니다. 그러면 1/8760=0.00011415525로 나오는군요. 그럼 곱해봅시다. 마른하늘에 벼락칠 확율(0.00011415525)X평소벼락맞을 확율(1/600000)=0.00000000019입니다. 약 '백억분의 이'의 확률이 되어야 마른하늘에 벼락에 맞아 죽을 수 있겠군요. 
    정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억세게 재수없는 사람입니다. 마른하늘에 벼락맞아 죽을려면.ㅋ
     
    걱정마시고 1등에 대한 희망을 가지시라...ㅋㅋㅋ
    그러면, 여기서 이상한 점이 발생하지요.
    아시다시피, 국내의 로또복권이 현재까지 평균 7~8명수준으로 매주 7명이라 가정했을때, 한달에 28명의 당첨자가, 1년에는 336명의 1등당첨자를 배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론은 그냥 번개에 맞아 죽을 확율도 1년에 7.5명이 죽는다하고, 특히 마른하늘에 벼락맞아 죽을 확율은 0.00855명(한국인구4천5백만명X0.00000000019)이 될것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결론은 로또1등 당첨이 실제적으로는 훨씬 높아 벼락맞으실 걱정 마시고 안심하시고 좋은 꿈꾸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꼭 1등 당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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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ceo.blogcocktail.com BlogIcon 하늘이 2008.01.17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침 로또에 당첨되길 바라며 '도와주세요.' 카테고리에 글을 올렸었는데 관심 가져주세요의 '열심히 쓴 글이에요.'에서랑 트랙백으로 이렇게 이 글을 만나니 느낌이 남다른데요? ^^ 꼭 로또 당첨 되보도록 하겠습니다. 헤헷~

    • Favicon of http://http://www.645lotto.net/main.asp BlogIcon 로또1등당첨자 2010.08.10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로또1등 당첨을 큰꿈중에꿈이라고 할 수 있겠죠 ㅎㅎ
      로또 1등돼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__^
      여기에 들어오신분들 로또1등 당첨을 되실거라고 믿고
      축복의글을 적고갑니다 ^^

      로또1등되시면 있대동안 못해본거 먹고싶었던거 가고싶었던곳 사고싶은것
      한번 즐겨보세요 ^___^*(해운의숫자 추천: 첫째주 8번을 셋째주는 34번을 추천합니다
      가장 가상적으로 강력한 번호는 1번과 10번 44번45번을 적극추천 한번에 체크하시는것이 아니라 한게임당 번호 하나씩 추천 ㅎㅎ

    • Favicon of http://sunychong@hotmail.com BlogIcon 또路(길위에서) 2011.02.25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리석고 참되고 진실하고 곧이곧대로인 서민들을 착취하는 요령 아니겠읍니까. 동냥도 안주고 헌금도 안하고 부조도 안하는 사람들을 부풀려서 빼먹는 방법이지요. 공부 많이 하고 머리좋은 사람들 하는짓이 겨우 그런겁니다. 전요 육일 붕 뜨자고 만원투자 하느니 정정당당하게 십일조 (10%)하겠읍니다. 내 주관대로 살겠다 이겁니다. 누가 시킨다고 합니까 내맘이 내켜야 하는거지요. 내맘대로 입니다.

    • Favicon of http://sunychong@hotmail.com BlogIcon 또路(길위에서) 2011.02.25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아이들에게 왕따 당하는 아이 잇읍니가. 반장을 비롯하여 아이들 열명만 불러서 돈가스 한번만 만들어서 대접해 보세요. 아이 대번에 붕 듭니다. 밖에 나가서 친구들에게 "나도 엄마 있다" 이 얼마나 감격스런 말입니까 엄마가 있다는것 정말 영광이요 복받은 일입니다. 그대 배웠읍니까 정직 근면 봉사 이런 표어 읽어 보셨나요. 몇년 배우다 보니 디 엔 에이 같은것도 알게 되더군요. 박통과 이통이 왜그리도 닮았을까? 매우 궁금해 지는군요. 힘있는 사람들은 재빨리 창씨개명을 합니다. 성이란 하는일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까요. 혈통이 같으면 우생학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배웠읍니다. 유전에 관해서도 말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잘났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한쪽눈 지그려 감고 그저 안좋은것은 안보는게 제일이라 이거지요.

    • Favicon of http://sunychong@hotmail.com BlogIcon 또路(길위에서) 2011.02.25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농협에서 운동회가 있다는군요. 뭐 지역민들 단합대회라고나 할까. 그런데 여기에 집주인이 아니면 끼여들기 힘들다는 거지요. " 이상하다 왜 그렇게 족을 못써" 난 아무말 안했읍니다. 셋집이라서 따돌림 받는다는 말을 할수가 없었읍니다 가슴아픈것은 나 하나로 족합니다. 어찌어찌 함께 어울리려 하니 그중의 하나가 그럽디다 " 아니 츄리닝이 그것밖에 없어" 좀 비싸야죠. 난 그냥 길에서 파는 삼천원 자리 사 입었거든요.

    • Favicon of http://sunychong@hotmail.com BlogIcon 또路(길위에서) 2011.02.25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증이요. 미쳤다고 소문내고 다니세요 빤쮸하나 안해왔다고 소문 내고 밑이 썪었다고 떠들고 다니세요. 그래야 새나라 하나 얻지요. 새땅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공짜예요 공짜. 씨뿌리면 삭나고 사과나무 심으면 꽃피고 새울죠. 하나님은 일호나이호나 삼호나사호나 이런거 차별 안두세요. 그냥 제일 첫번째거 좋은거 바치시면 마음을 알고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축복해 주신대요. 등록 같은거 안하면 어때요. 걍 손에손잡고 즐겁게 살면 되는거지요. 뭐 그렇다고 못먹고 못사는거 아닙니다. 잘먹고 잘 살아요. 단지 모든사람들이 다 다르다는 거지요. 사람구경만 해도 어딥니까.

    • Favicon of http://sunychong@hotmail.com BlogIcon 또路(길위에서) 2011.02.25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는요. 꼼수 부리면 열배로 벌받읍니다. 남의방에다 카드 긁거나 남의 가방에 손대거나 양복주머니 째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위에서 티브이로 바라보고 있다가 딱 찝어서 헬리곱터에 정중하게 모시죠. 그리고 사막 한가운데 둑 떨어드려 놓습니다. 물론 아무말 없이_ 그 다음은 독사에게 물려죽든 햇빛에 말라죽든 살아남든 그것은 자유란 말입니다. 자유란 이런겁니다.


    당신의 로또1등 당첨금
    오늘도 안녕하신가요?


    로또 미수령 당첨금에 대한 규정은 로또 약관에는 없으나 운영사업자인 국민은행의 온라인 복권 업무처리 지침을 따르고 있다. 이는 ' 추첨일 익영업일로부터 3개월(현재 개정되어 6개월)로하고 수령하지 않은 당첨금은 시효가 소멸되어 기금으로 편입'으로 정하고 있다. 그러나 시행자 및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없어 일생일대의 행운을 잡은 이들이 당첨금 시효 소멸로 지급 받을수 없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다. 일간스포츠에서 밝힌 1회에서 32회까지의 로또복권 미수령 액수는 얼마나 될까? 무려 343억이나 된다. 어제 실시한 로또복권의 회차는 261회이나 아무도 미수령금액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없다. 현재 국민은행 홈페이지 및 기타 웹검색에서 현재까지의 미수령금액에 대한 자료는 나타나 있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였다. 단순히 산술적으로 계산만 해봐도 현재까지 복금 미수령액은 1회에서 32회의 미수령액의 약 8배 즉 2744억이 된다. 그 엄청난 금액의 행방, 주인을 찾지 못하고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슬금슬금 복권기금으로 편입되고 있는 현실이다. 왜 매주 천문학적인 금액을 판매하는 운영사업자는 보다 적극적인 미지급금 지급노력을 하지 않는 것일까?
    은행대출 또는 신용카드사용금 등의 연체를 경험해 보셨는지? 한달만 지나도 전화를 걸어 난리를 치며 회수노력하는 자가 왜 반대의 경우는 입을 봉하고 있는지 참 아이러니하다.
    2기 사업자인 농협의 적극적인 미지급금에 대한 반환노력과 정상적 운영이 필요하리라.
    돼지꿈 또는 조상꿈 혹은 똥꿈을 꾸고 오랜만에 구입한 로또복권, 바로 당신이 당첨되었다는 사실을 몰라 복권을 넣은채 빨래를 하거나 복권을 넣어둔 책을 폐지로 버리거나 하지 않았는가? 

    이 엄청난 미당첨금의 주인은 바로 당신일 확률이 많다.

    오늘 당신이 구입했던 로또복권의 행방을 찾으면 당신도 부동산 투기꾼이 부럽지 않을 수 있는것이다. 한가한 일요일 오랜만에 가족들과 겨울대비 집안대청소를 하며 당신의 잃어버린 1등 당첨금을 찾아보자.


    [일간스포츠 홍덕기 기자] 로또 당첨금 중 미수령액은 343억원.
    국무조정실은 14일 지난해 12월부터 발매한 로또 당첨액 중 당첨자가 수령해 가지 않아 공익 기금으로 편입된 '미수령 당첨금'이 약 343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미수령 당첨금에 대한 규정은 로또 약관에는 없으나 운영업자인 국민은행의 온라인 복권 업무 처리 지침을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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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주택복권 발행 등을 규정한 주택법 제74조에 근거한 지침이다. 업무 처리 지침에는 '로또 당첨금의 지급 기한은 추첨일 익영업일로부터 3개월로 하고 이때까지 수령하지 않은 당첨금은 시효가 소멸되어 기금으로 편입된다'고 정하고 있다.
    이 343억원은 제1회부터 제32회(7월 12일 추첨)까지의 당첨금 중 미수령액. 매회 약 10억원이 넘는 당첨금이 '주인'을 못 찾고 국고로 들어가는 셈이다.국민은행 복권사업팀에 따르면 이 '미수령 당첨금'은 1~2등 중에는 없고 3~5등 중에서 분실 등을 이유로 찾아가지 않은 금액이다. 제33회 1등 당첨자가 약 149억원의 당첨금을 추첨 후 58일 만에 찾아간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1~2등 당첨자는 1주일 내에 수령해 갔다.
    로또 판매액 중 공익 기금으로 편입되는 비율은 당초 약 30%였으나 지난 2월 중순 이후 예상을 초과하는 판매액 급증으로 인해 마케팅 비용으로 책정되었던 3%를 공익기금으로 추가 편입, 약 33%에 달한다. 8월 말 현재 기본 공익기금 8618억원에 미수령액 343억원을 포함하면 896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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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오늘은 이때까지 사신 복권들 확인해 보세요. 그 많은 미지급금중 님께서 사신 복권이 1등 당첨금 일지도 모릅니다.
      또 안타깝게 기한이 지난 복권이 있으시다면, 잘 보관하셨다가 국민은행에 가서 1등으로 확인만 받아 두시고, 경매에 붙이세요. 그럼 최소한 1억정도는 받지 않을까요 *^^*

    • Favicon of http://asuka7.tistory.com BlogIcon Asuka 2008.08.19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지금껏 안버린게 왠지 모르게 위안이 되는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