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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장군 이사부가
지하에서 대성통곡할
독도
그리고

다케시마




반크 예산지원 버린채 뉴라이트 친일단체를 영웅으로 칭송하는 정부는 도대체 어느 나라정부인가? 경제는 어려우면 다시 살리면 된다. 그러나 한번 빼앗겨 버린영토는 결코 다시 찾아 올 수 없음을 우리는 세계사를  통해 배워왔다. 선조에게 받은 땅조차 그대로 후손에게 못물려주는 한심한 나라가 되려는가! 미안하다 독도야!

日외무성 "독도는 일본땅" 팸플릿 각국 배포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12.27 19:25 | 최종수정 2008.12.27 20:04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이 독도가 자국땅이라는 주장을 담은 팸플릿을 재외 각 공관을 통해 외국에 대량으로 배포하고 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외무성은 지난해 2월 '다케시마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포인트'라는 제목의 팸플릿을 영어와 일본어, 한국어로 만들어 그동안 총 2만3천500여부를 국내외에 배포했다.

이어 이달 초에는 아랍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로도 팸플릿을 만들어 재외공관을 통해 1천부씩을 배포하고 있다. 이들 팸플릿은 또 외무성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중략)

日외무성 독도자료 바로가기



정부당국의 사태수습방안이 기다려 진다. 이때까지의 행적을 보아하니 기껏해야 강력한 이의제기 수준에서 머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대놓고 친일행적을 미화시키는 교과서를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운운의 교과서 개정을 강요하는 교육부 그리고 뒤에서 지원하는 정부여당은 이승만시대 이후 최대의 친일정부라 생각한다. '오사카'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수장이 지휘하는 정부여당의 정책방향이 친일일 수 밖에 없음이 인지상정이겠다. 대한민국사회의 기득권층은 대다수 친일주의로 대한민국의 영혼을 팔아 현재에 오른 인물들이 대다수가 아니겠는가. 교육계, 종교계, 정치계 등등 어느 한 곳이라도 친일주의자들의 후손이 장악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이니 그들이 용써서 반일애국 교과서를 친일색깔로 덮어 두려 하는게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반드시 명심해라.

독도는 대한민국이다

경제망친 정치가들도 공분을 일으키지만 나라를 팔아 먹은 놈들은 민족의 마지막 남은 단한명의 후손이 생존해 있더라도 영원히 뼈마디를 씹어먹으며 저주할 대상이다. 독도문제는 대한민국주권의 문제이다. 독도는 대한민국임을 우리는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설사 뉴라이트를 위시한 친일주의자들의 쓰레기 같은 행보를 방관하는 국민들이 있다손 치더라도 결코 자신하지 말라. 결코 그대들을 동조해서 그냥 놔두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라. 지금은 힘이 약해 참고 있을 뿐이다. 시기가 도래하였을 때 그 열배 이상으로 갚아 주리라 뼈에 새기는 고통으로 인내하고 있을 뿐이다. 뉴라이트와 정부여당 이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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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madeye.tistory.com BlogIcon MadEye 2008.12.28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라이트를 표방하는 수구가 문제라고나 할까요? 제법 웃기는 것이, 이런 사람들이 '국가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막상 주권 지키는 일에는 참 소홀해보인다는 것이지요. 이들이 어디까지나 국가주의를 지향하는 것은 독재 권력을 위해서인지, 아니면 한홍구 교수의 지적처럼 '검은 머리의 제국인'인지 진지하게 연구해봐야겠습니다.











'요조숙녀'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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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maksi.tistory.com BlogIcon 막시 2008.07.29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 스뎅버거 2008.08.0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눈팅만 하는 방문객인데 올려주신 자료 너무 잘 봤습니다.

    국내 모 방송사의 외국미녀들 토크쇼보다 훨씬 생산적인 듯 합니다.

    저 요조숙녀분께 멀리서나마 화이팅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 반면 옆쪽 한국 남자분과 중국 남자분은 다소 감정적으로 보이네요 -,.-

    저런 자리에서는 조목조목 논리로 해결해야 설득력을 얻을텐데요.

  • 스뎅버거 2008.08.01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여, 저 뜬금없는 흑인들의 논리는 본인들도 잘못되었음을 알고 있겠죠.

    역사를 잊고 아무 감정이 없다는 본인들에게 문제가 있음을 설마 모르진 않겠죠.

    똑같은 질문을 네덜란드인과 유태인에게 던져보라고 하세요.

    역사는 잊을수도 없고 잊어서는 안됩니다.






'아'다르고 '어'다르다
정부와 대통령의 표현에 대해 한 아고라인의 분석을 보면 과연 이정부의 생각과 표현방식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잘 볼 수 있다. 정말, 그간 수없이 보아왔던 이대통령의 국어 맞춤법 오기의 실수?를 통해 그의 국어 표현의 미숙으로 발생한 문제로 치부할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일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아닌 독도에 대한 근원적 생각의 문제라고 주장한다면 심히 우려스럽기까지 하다. 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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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고라의 논쟁글을 게재한다. 읽어 보시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피력해 주시길 바란다. 제가 이글을 남기는 이유는 어떠한 정치적 논리를 배제하고라도 우리의 영토인 '독도'문제만큼은 양보할 수도 없는 문제거니와 이 사안의 심각성은 과히 이완용의 '매국'행위와 다름이 없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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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론 [저항운동] 중앙일보의 만행 - 독도는 원래 일본땅 [77]

   다음은 오늘자 중앙일보 기사의 제목이고,

<일본 ‘독도분쟁 유도 → 반환요구’ 노려>


다음은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기사입니다.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은 14일 밤 관계자의 말을 빌어, 지난 9일 일본 홋카이도오 도야코(洞爺湖)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때 후쿠다 총리가 "다케시마(竹島, 일본인들의 독도명)를 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통고했고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고 부탁했다고 보도했다.(원문: 関係者によると、首相が「竹島を書かざるを得ない」と告げると、大統領は「今は困る。待ってほしい」と求めたという。)  

중앙일보에서 표현한 반환요구라는 것은, 원래 독도가 일본의 땅이라는 말이 포함된 구절인거, 국어공부했던 사람이면 다 압니다. 지금 이명박과 뉴라이트 그리고 조중동이 모종의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요미우리 신문의 내용에선 지금은 안된다라는 요지의 말을 주고 받았고, 이명박이 이를 부인한다해도 며칠전엔 독도의 일본교과서 등재에 대해 그건 안된다라고 일본 총리에게 말했다라는 국내언론 기사도 있습니다. [그건 안된다]라는 말도 일본의 주장을 이해한다는 뜻이 포함된거죠.

[반환요구]라는 말과 [지금은 안된다] [그건 안된다] 모두 다 독도는 원래 일본땅인걸 인정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죠.

뉴라이트가 일본의 식민지배는 한국의 근대화에 끼친 영향에 대해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며, 역사 교과서를 개정한 것도 특별한 목적의 달성을 위한 준비작업의 일환이었던듯 싶습니다.

혹시 노무현파일에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주장을 반격할 수 있는 결정적 자료와 언론사들의 비리목록이 숨어있어, 이들 무리가 그 대응책을 준비하기 위해 반환을 요구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의심도 듭니다.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이번 노무현 파일에 중앙일보가 유난히 집착하는 인상을 풍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중동이 미묘한 시기에 저항세력의 최대포탈 다음에 뉴스공급을 중단한 것도, 이런 만행을 최대한 숨기기 위한 작업으로 비춰지기도 하구요.


정부의 또다른 판단실수로 이러한 글들을 단순논리로 '괴담'에 치부하려 할 수 있다. 과연 정부이라면 무엇이 '괴담'이고 무엇이 '우국'이란 말인가? 정치꾼들이 애용하는 한자성어중에 '우국충정'을 빼놓을 수 없다. 쓸데없는 개인의 사리사욕문제와도 언제나 애국이라 포장하는 스킬이 정말 대단한 고렙이다. 나라를 걱정하는 충성스러운 마음이라는 뜻인데, 그들은 언제나 그렇듯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는 우스개 소리에 적합한 인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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