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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4일 본좌가 글쓴 내용과 같이 결국 2번 한나라당 이명박후보의 당선이 확정적으로 나타났다. 이제는 대권욕심에 눈이 먼 정동영 후보와 신당측은 국민에게 석고대죄를 해야 할 것이다. 정동영, 그대의 백의종군이라는 알량한 말뿐인 정치적 가식으로 국민들에게 정치적으로든, 도덕적으로든 결과적으로 더이상 명분을 얻을 수 없었다.
왜 정동영과 그의 똑똑한 지지세력들은 국민의 뜻을 간파하지 못하였나? 정치의 힘은 이렇게도 대단한 마력을 가진 것인가!

결국 본좌, 당신의 가식에 문국현씨를 버리고 이회창씨를 밀었으나, 결국 이번 대선출구조사에 따르면 바라지 않던 당선 결과에 주목하며, 이제는 더이상 정치에 대한 글에 미련을 두고 싶지 않구나. 그 많던 정치찌라시도 본좌 오늘로써 바로 삭제들어가며, 앞으로 다가올 공포정치에 몸가짐을 바로하고 생업으로 돌아가련다. 다른 님들도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을 찌라시는 바로바로 삭제하시라!

욕심은 화를 부르는 법! 정동영씨! 주위의 콩국물을 먹기 위한 수많은 정치배들의 혀놀림에 그대가 진정 이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고 마치 승리할 줄 알았다면, 그대 대통령으로 기본적 자질조차 없었다. 아! 통재다.

문국현 후보에게는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다. 본좌 그대를 찍지 못한 이유는 하기 12월14일 쓴 내용 '정동영 국민을 실망시키지마라'에 잘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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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본좌의 허접한 정치글들 읽어봐 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명박 후보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련다.

'그대의 과거의 과오에 대해서는 가슴으로만 묻어 두겠다.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최고의 지도자에 오른만큼 부정과 부패가 없는 도덕적인 정치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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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4일 포스팅, 정동영 국민을 실망시키지마라!


정동영 열린우리당 대선후보가 백의종군의 자세를 내비췄다. 참 반가운일이 아닐수 없다.

대선후보지지율조사 믿을 수있나?
어제까지 마지막 대선후보 지지율은 1위와 나머지들의 격차에 한숨만 나오는 실정이다. 도대체 유권자 지지율 조사하는 리서치회사의 문제인가 아니면 정말 국민들의 생각 문제인가 헷갈리는 세상이다. 만에하나 대선결과가 어제의 지지율과 심한 차이가 있다면 모든 방송국과 신문사들은 향후의 리서치에 대해 의뢰한 회사의 신뢰도에 재검토하여 불분명한 신뢰도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고 그 회사를 시장에서 사장시켜야 할 것이다. 한국에서 행해지는 지지도 조사는 무작위로 가정집에 전화하여 나이, 직업, 출신도 등을 묻고 그 결과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한가지 물어보자. 도대체 평일 대낮에 집에 있는 사람들은 몇몇 소수의 특수직종사람들 및 일부의 학생들을 제외하면 누가 있겠나? 당연 부동산 임대업하며 집에서 빈둥빈둥대는 돈많고 시간많은 부류와 직업이 없어 사회에 대한 불만이 쌓일대로 싸인 하층 집단외에 누가 평일 낮에 대선후보지지율 전화를 받을 수 있겠는가 말이다. 또한 어제 방송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이전까지는 대상자를 1000명수준에서 조사하였으나 최종조사기때문에 5001명 수준에서 조사하여 조사결과가 더욱 신빙성이 있다는 보도도 있었다. 장난하냐? 장난해?
인구 4천8백만의 나라에서 꼴랑 5001명을 조사했다고 대단히 정밀한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고? 정말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행위 아닐까? 이글을 보신 분들중 대선후보 지지도설문조사에 응해보신 분들 연락 부탁드린다.

한국과 미국의 예측조사 전혀 딴판!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미국도 역시 비슷한 조사를 의뢰한다고 생각들 하고 계신다. 그러나 이건 엄청난 착각이다. 실제 미국에서는 등록된 수백만개의 전화번호에서 연령대, 직업, 학력, 지역을 배정해 놓고 그 이후 무작위로 컴퓨터 추출하여 나온 결과물(대상자)들에게 일일히 전화를 하여 그들의 의견을 검색 채취하는 시스템이다. 우리나라처럼 각 지역별 전화번호로 대충 전화해서 그들의 직업, 연령, 나이, 학력 등은 그 이후 전화상에서 물어보게 된다. 이러한 결과는 천양지차다. 그 오류의 범위는 상상하기도 힘듦이다.


불법과 비리가 없는 나의 후보선택은?
본론으로 들어가서, 불법과 비리없는 사회를 위한 적절한 후보선택도 쉽지 않다. 얼마나 기다린 대통령선거인가? 이 소중한 나의 한표를 어떤 적합한 후보에게 행사할 것인가에 대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 본인의 개인적 생각으로 모든 대선후보라인중 불법과 비리의 온상을 빼버리면 찍을 만한 후보는 다음과 같이 압축된다.

1. 정동영
2. 권영길
3. 문국현
4. 이회창

본좌, 대구경북출신이로 기왕이면 한나라당 후보를 밀어주려 박근혜를 지지하였으나 이상한 선거에 의해 한나라당 대선후보경선에서 박근혜는 지게 된다. 따라서 그녀는 아웃되었다. 그 이후 본좌는 한나라당을 포기하고 순수하게 후보의 공약과 발전가치 그리고 그에 대한 기대를 통해 후보를 선정하게 되었다.

첫번째 점찍은 후보는 문국현 후보였다. 그는 기존 정치의 더러움과 비리를 타파할 유일한 대안으로 보였고, 그의 제대로된 사업능력은 한나라의 대통령으로 대한민국호를 제대로 이끌어나갈 유일한 대안으로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참신하고 도덕적이며 불의와 타협지 않을 그의 신념과 도덕적 기준! 그것으로 그는 충분한 자격이 되었다. 그러나, 그의 지지율 답보는 본인과 그 지지자들의 염려를 배가 시켰다. 이 소중한 한표가 문후보에게 분산됨으로 인해 엄청나게 심각한 결과를 맞이 할 것이라는 두려움이었다. 또한 사실 매번 매스컴에서 집중적으로 보도한 지지율예측조사도 영향을 많이 끼치게 된다. 어떻게 해서라도 이러한 불법 비리의 대통령당선을 막기위해 본인은 그 당시 가장 가능성있는 이회창후보로 눈을 돌리게 된다.

두번째 점찍은 후보는 이회창 후보였다. 그 이유는 기존의 그의 청렴 대쪽이라는 이미지가 병역비리사건과 차떼기로 많이 상실되었으나 그의 경쟁자들의 상태 때문이었다.

정동영의 아킬레스건
정동영후보는 어쩔수 없는 현재의 정부출신이다. 최근 그는 노무현 대통령과의 거리를 두고 대통령께 국민에 대한 사과를 종용하고 있으나 사람들의 시선엔 그 행위 자체가 '똥묻은 개, 겨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처럼 보인다. 청출어람, 청어람, 물론 이 한자구의 뜻은 '푸른색에서 나온 쪽빛이 더욱 푸르다'라는 뜻이지만, 현재의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염려와 걱정에 대해 빗대어 보면 정동영 역시 정부출신이었고(같은 푸른색) 그가 노무현대통령보다 더좋은 미래를 약속한다는 결과에 대한 보장이 없는 상태이다(쪽빛이 더욱 푸르다-더욱 나빠질 수 있다)  
그의 노력과 능력은 분명 대단한 것일지도 모르나 결국 3 김시대를 종식한 노무현대통령의 대단한 업적을 현시대에서 단순하게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폄하하고 거리감을 두려 한다는 그 자체가 국민들로 하여금 더욱 신뢰를 받지 못하게 만드는 이유중 하나다. 3김이 돌아가며 대통령선거에 나와 정치를 사사오분하며 전 국토를 지역주의로 매장할 무렵 모든 국민들의 바램은 신선하고 구태의연한 정치에서 벗어난 21세기형 지도자였고, 그 결과 노무현 대통령은 당선 되었다. 부정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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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후 공포정치의 두려움
며칠전 한나라당 지지연설을 하던 김영민이라는 친구가 '제 친구중 한명이 노무현대통령을 찍었는데 그 찍은 손을 도끼로 잘라내고 싶더라'고 말하는것 많은 분들이 보셨을 터이다. 모 대통령후보가 당선된다면 누가 그를 감히 현대통령을 '노가리'라 부를 수 있겠는가? 국어편찬학회에서 감히 '놈현스럽다'라는 신조어를 출판할 생각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명박스럽다', '땅박이'가 과연 내년도 국어편찬학회의 신조어에 포함되는지 여러분들 지켜 보시기 바란다. 제 생각은 만약 모후보가 당선된 17대 대통령시대에서는 정말 그 친구분 말만 손가락 잘라내야 되는게 아니라 진짜로 잘라야 하는 세상이 올 수도 있다. 요즘 인터넷에서 가장 떠들석한 애기가 '박영선의원 동영상'과 '유튜브의 이명박 동영상'이다. 자기 입으로 BBK에 대해 자신의 회사라 밝힌 내용물에 대해 수십만 다운로드한 국민들이 사기?라며 검찰에 고발한 상태이다. 정말 무서운 세상 아니겠는가!

정동영중심의 단일화는 실패
결국은 자신의 태생을 부정하는 정동영후보는 그 인물됨됨이 자체보다 실제적 영향들로 인해 당선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임이 사실이다. 그의 기존 주장처럼 문후보와 이인제후보와의 통합이 자신을 중심으로 할 경우 역시 그는 판세를 뒤바꿀 수 없는 것은 자명하다. 그보다 어떻해서선 구국의 결단을 내려 많은 국민들이 인정할 수있는 차기 대통령후보로 단일화 시켜야하며 정동영 자신은 새 정부의 중요정책을 담당하여 그 다음의 대선에서 부끄러움이 없는 결과로 보여주는 정치를 통해 국민들의 신뢰와 믿음을 얻어야 할것이다.


에필로그

어제 정동영후보의 신념으로부터의 백의종군을 믿고 싶습니다. 현시점에서 과연 어떠한 후보가 대다수 상처받은 국민들을 아우르며 대선에서의 승리로 갈 수 있는지는 불분명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점은 가장 가능성 있는 점은 찾아야 하며, 정동영후보는 젊음의 패기로 차기 정부의 성공적 나라발전에 책임을 다하여 그의 진정한 능력과 소신을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말만 잘할 수 있다는 것은 요즘 세상 누구도 그 말자체로만 믿지 않는 세상입니다. 실적과 그 결과를 보여줄수 있을 때 진정으로 당신은 훌륭한, 경쟁자가 없는 대통령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가장 도덕적으로 청렴하고, 공약적으로 현실성 있으며, 국제경영에 대한 완성도가 높은 믿을 수 있는 사람,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여 주십시오.

국민들로 하여금 찍을 수 있는 후보
당선가능성이 높을 수 있는 후보
소중한 유권자의 한표가 사장되지않을 수 있는 후보
 

당신의 지지선언으로 문국현 후보의 당선가능성은 높아지며, 그 당신의 소중한 선언에 의해 '당선에 대한 불확실성'때문에 이회창후보 및 기타후보에게 돌아섰던 표들이 결집할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다. 저는 님의 신념을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믿습니다. 님께서 부패하고 비도덕적인 정치인만은 대통령으로 안만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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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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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19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은 욕먹기 딱 좋군요. 누굴 실망시키다뇨. 다 똑같아 보이는데.
    문국현씨라고 뭐 잘하게 있나요. 혼자 선비인척하다가 아효 짜증나네요

  • Favicon of http://yeinz.pe.kr/ BlogIcon 신혁 2007.12.19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먹기 좋은 것에 앞서, 무슨 말씀이신지 알아듣지도 못하겠는데요.
    중간에 여론조사에 대해 쓰신 내용은 논리가 전혀 없고.
    도대체 왜 이런 글이 추천을 받는 건가요? -_- 문국현 지지자 분들은 글 내용은 읽지도 않고 추천을 하는 겁니까?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19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된것에 대해 누군까야겠구 만만한게 정동영입니까?
    그래서 문국현은 잘했다는 건가요?

    자기얼굴에 묻은 티나 좀 제거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이 문을 밀었어야 한다?
    그럼 그 문은 노의 세력에서 잘 세탁된 사람일까요?

    글의 논리적은 오류가 무척 심합니다.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19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부패세력 승리까지 말하곤 싶지 않구요. 적어도 다 같이 잘못했으면 누굴까고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누가 누굴 밀었어야 한다 이런것도 다 지고나니 하는 흰소리입니다.

  • Favicon of http://betiblue.cafe24.com/tt/betiblue BlogIcon 이제 시작인겁니다. 2007.12.19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만한 나라 만들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죠. 진보는 긴 호흡으로 한걸음씩 더디게 이루어지는 거고 그래야 그만큼 튼튼해지는 거 아닐까요? 그걸 무시하고 한큐에 다 해먹고 싶은 조급증이 이런 괴물 대통령을 만들어낸 겁니다. 맘에드는 대통령만 한번 뽑아놓으면 어떻게 되겠지라는 식으로 냄비끓듯 하니 쳇바퀴처럼 같은 오류를 반복하는 겁니다. 공포정치가 무서운가요? 정치 찌라시라뇨? 다들 지우시라뇨? 정말로 사회의 변화를 염원하는 사람은 그리 들뜨지도 자학하지도 않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신념대로 작은 실천을 쌓아나가는 분들에 대한 모욕입니다.

  • Favicon of http://fulldream.net BlogIcon fulldream 2007.12.19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 탓 하지 말고 내년 총선에선 제대로 심판합시다.
    너무 한쪽 세력만 강해지면... 4~5년은 무척 힘들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등장할 대운하 플랜, 자사고 100개 설립... 마음이 무거워지기만 하는군요.

    (정동영씨는 단일화 주장, BBK에 너무 올인한터라... 대통령 후보보다는
    특정후보 저격수 혹은 한 정당의 참모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대통령감으로 보이지는 않더군요. 문후보는 어떤 사람이 보더라도
    입지를 세우기 위해 나왔구나 정도로 볼 정도였습니다. 그게 아니었다면 8월보다
    훨씬 전에 출마선언을 해서 세를 불렸겠죠.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실행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말만 잘해봤자 안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이죠. 정동영후보와 문국현후보는 이러한 모습을 잘 어필하지 못했던게
    패인 중 한 부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wing91.tistory.com BlogIcon 제갈선광 2007.12.19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이 꼴 좋다.
    옮바른 정견도 없이 명박이 까기에만 열불을 올리더니...
    다 예견된 결과 아닌가!

    국민의 포괄적 생각은,
    노 정권의 실정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은 갈망과
    '너네들이 깨끗하면 얼마나 깨끗하냐'는 것에 공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준이 x알이 오그라 들었겠다.

  • Favicon of https://kiyong2.tistory.com BlogIcon kiyong2 2007.12.19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경험이 전무한 사람은 당선이 되어도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부하들의 손에서 놀아나기 쉽다고 봅니다.

    자신이 선택을 하고 진행을 하기 보다는 참모들이 하자는 데로 움직이기 쉽다는 점이죠..

    하지만 문국현 후보 앞으로 5년간 정치경험을 잘 쌓고 나온다면 다음 대선에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문국현 후보 10월달 블로거 간담회 당시 자신은 대통령 인수위를 벌써 준비하고 있다고 했었는데, 하나마나한 일이 되어버렸군요.

  • Favicon of http://labycat.tistory.com BlogIcon 미궁괭이 2007.12.19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참 신선한 떡밥이라 잘 물었습니다.(파닥파닥파닥) 이 글의 분석글은 결국 정이 그만두고 문을 밀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졌다 로군요. 더 쉰내나는 떡밥인 사표 논리따윈 접어두더라도, 문국현으로 단일화 되었다면 지금보다 지지율이 낮았다에 2백원을 겁니다. 이 분석글의 문제는 전제가 '문국현이어야만 돼' 라는 필자의 판단이라는 점입니다.

    정동영의 가식때문에 이회창을 밀었다는 그 논리와 감정의 어느 중간쯤에 위치한듯한 연결고리 사이엔 몇억 광년분의 개인적인 판단이 작용한건지 범인의 한 사람으로서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문국현이 맘에 들었다면 문국현을 밀어야 하고, 이명박을 막아야만 한다는 명분이라면 2위에 표를 던지는 것이 정상적인 판단 아닌가요? 어째서 이회창에게 투표를 하여 이회창 측 의원으로 하여금 51 + 15 = 67% 이땅의 보수의 완승이다 따위의 분석을 하는데 일조하셨는지요?

    글쓴분도 IQ가 430쯤 되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