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면 충분히 공감하는
'체교교실 따라하기'입니다.
한편으로 출연자의 혼곡스러운 모습이 불쌍하기도 하지만 점차 뻣뻣해진 몸을 단련된 프로들의 동작에 따라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 ....ㅋㅋㅋ

하지만, 언젠가 열씸히 운동하다 보면 보다 유연한 몸을 가질 수 있으니 자신감 잃지 마시고 2009년부터는 꾸준히 몸매도 가꾸고 건강도 챙기시라는 의미에서 게재합니다.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2009년 되세요!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년의 적
배둘레햄의 정의?
배둘레햄의 이유?
배둘레햄의 운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십대를 바라보면서 언제까지나 배에 권상우 복근을 가질줄 알았던 꿈많던 30대의 허리둘레햄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아쉽다. 한창 젊었을때엔 살집이 어느정도 있고 중년의 품격이 느껴지는 듯한 여유있는 뱃살이 부러웠던 때가 있었다. 본인도 체질상 약간 마르고 근육질의 몸매의 소유자였기에 주변 후덕한 인상의 동료들을 보면 부러웠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20대엔 밤새도록 술을 퍼마시고 쓰린 속을 야식으로 달래며 밤을 지새웠고 아침이면 꼬박꼬박 건강생각하며 챙겨먹었고 점심이면 누구에게 뺏길가 허급지급 젓가락과 수저 놀리기에 바빴고 저녁이면 선배들에게 빈대붙어 살코기로 영양보충하려 길거리를 방황도 하였다. 식간시간에는 허전함을 달래려 빵이나 간식으로 군것질도 일삼았고, 특히 야간에 먹는 그 라면의 맛은 지금도 버리지 못하는 아주 나뿐 습관이 되고 있다. 그렇게 많이 먹고 많이 퍼마셔도 보란듯 절대 없어지지 않던 왕짜 복근이 배둘레햄 저 깊은 곳으로 파묻혀 나올 생각을 못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나 그렇듯 위기상황은 예상치 못하는 곳에서 찾아오나 보다. 좋은 일이든 나뿐 일이든 눈에 보이지 않게 살금살금 다가와 나의 생활속 깊은 곳까지 박혀버려 이젠 버릴 수도 없을 뿐더러 용을 써봐도 효과가 별로 없다. 국어에는 '시나브로'라는 말이 있다는데 그 뜻을 정의하자면,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이라고 하니, 여기에 사용하기에는 제격인 단어다.

'원래 내체질이 살이 안찌는 체질이야'라며 자위하고 미친듯 먹고 마신 결과 갈비집에서 방석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엄습해오는 그 불쾌한 느낌, 특히 한손으로 지탱을 하며 옆을 돌아보며 이야기를 하는데 지탱한 부분의 옆구리에서 살집이 서로 맞물려 접혀지는 그 기괴한 느낌을 여러분들은 아시는가? 본인은 너무나 신기하여 다시 그 포즈를 취하고 오른쪽 검지를 그 배둘레햄 사이로 푸욱 집어넣어 본 기억도 있다. 갓태어난 강아지가 자기 꼬리을 보았을때의 느낌처럼 꼬리를 물려고 용쓰는 모습, 바로 그런 '기묘한' 느낌이었다.

그 옛날 여름철 남산이나 미아리의 뒷골목을 지나면 50~60대의 건장하고 뚱뚱한 마담언니들이 소매없는 원피스치마를 걷어 올리고 교자상 위에서 거대한 가슴과 흘러내리는 뱃살을 보여주며 호객행위를 하였던 바로 그모습이 생각이 난다. 근수가 적지 않게 나갈 그 모습을 보며 '숨막혀 죽겠다'만 생각하였던 철없던 본인은 이제 그들과 친구들이 되어 닮아가는구나.

인생 참 부질없고 세월 참 빨리 흐른다. 매일 1시간씩은 운동(헬스,자전거,수영,등산)을 하지만 나이는 속일 수 없다. 사랑스런 마눌은 '당신때문에 자기도 살이 같이 찌고 있다며' 성화가 심하다. 자신감을 엃어 버리고 있단다. 운동을 열씸히 하여 아무리 멋찐 상체근육을 가지면 뭘하는가! 가슴근육은 아놀드슈왈츠제네거인데 뱃살은 정형돈이니...^^;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랬다. 무엇때문에 배둘레햄이 커지는 지 분석해 보았다.

1. 행복한 결혼생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 남성의 경우 결혼전에는 불규칙한 생활이 다반사이며 끼니를 제대로 챙겨 먹기 힘들다. 한끼 굶는다고 안죽으니 보통의 경우는 밥도 안하며 만사귀차니즘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토끼같은 마눌을 만나게 되면 너무나 180도 바뀌는 생활을 경험한다. 절대 여우같은 마눌 만나면 상황은 달라진다(뱃살은 결혼생활때문에 안붙을 수 있으니 여우같은 마눌도 그리 나쁘지는 않다) 눈뜨면 떠억하고 임금님 수라상같은 밥상이 차려져 있고 밥을 비우면 디저트와 음료가 준비된다. 저녁의 경우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더욱 화려한 밥상이 당신을 기다린다. 비록 쥐꼬리만큼의 월급쟁이인 당신이라도 집에만 들어오면 어느듯 당신은 가정의 황제로 군림하며 맘껏 빈둥빈둥댈 수 있으니 꼼짝하기 싫은 당신에게는 너무나 행복한 생활일 것이다. 이렇게 착한 마누라이니 어찌 이뿌지 않을 수 있겠는가? 마트에 가면 더욱 좋고 맛난 음식을 사서 집으로 집으로 향하게 되고, 친구들 만남도 귀찮고 회사동료들과의 2차도 귀찮아 진다. 그저 착하고 이쁜 마누라 있는 집이 최고니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게 된다.

2. 과식,야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식으로 인한 위하수증(위가 늘어나서 위와 장이 아래로 쳐지는 현상)
배꼽시계는 몸이 비정상인 사람들이외에는 대부분 정확하다. 눈떠면 배고프고 정오만 되면 배고프고 퇴근시간만 되면 배고프다. 한국인처럼 시계부랄처럼 바쁘게 움직이는 민족도 없으려니와 정신적 육체적 노동의 댓가로 당신의 몸은 더 많은 영양소 공급을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보시라! 일반인의 경우 식사시간의 간격을...
아침과 점심은 겨우 4시간 남짓(7:30~12:00), 점심과 저녁의 간격은 7시간 남짓(12:00~19:00), 저녁과 다시 아침의 간격은 12시간 남짓(19:00~07:30)이다.
너무나 큰 차이가 나지 않겠는가! 당연히 당신의 배꼽시계는 밤 11시즈음만 되면 밥달라고 아우성이다. 보통 늦게 주무시는 분들께는 새벽 1시, 2시 경이면 배꼽에서 천둥치는 소리가 난다. 집에서 사이좋게 야식으로 보쌈을 시켜 먹든 통닭을 먹던 점차 습관화 되어간다. 이때 빠지지 않는 음료는 당연 시원한 맥주1.5리터...

3. 극도의 스트레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적당한 스트레스는 정신건강과 신체자극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정상치를 넘어가는 스트레스는 폭식과 야식등의 주범이다. 철학자 프로이드 아시는가? 리비도란 성에너지를 들고 나와 일약에 스타가 된 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이자 철학자이다. 그가 말하길 인간은 4단계의 발달단계를 거친다고 나와있으니 바로 '구강기-항문기-남근기-잠복기-생식기'라 하는데 다큰 성인이 되어서도 손가락을 빨며, 손톱을 물어 뜯는 이유는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불안의 표현인 셈이다. 0세부터 1세까지 형성되는 구강기에서는 엄마의 젓꼭지나 손가락을 빨며 심리적 안정을 찾게 되는데 스트레스성 폭식도 같은 증상으로 봐야 할 것이다. 즉 빠는 행위와 씹는 행위를 통해 무언의 심리적 안정을 얻게되며 많은 여성들은 특히 과도의 스트레스에서 마구 먹는 행위를 보인다.

4. 운동부족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솔직한 대답중 하나이다. 요즘들어서는 비만아동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유는 단하나, 밖에서 동무들과 자유롭게 뛰어놀며 신체적 발달을 위한 운동놀이를 즐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릴적에는 보통 정신없이 까불며 뛰어 놀게 되고, 청소년기에도 스포츠(야구,축구,농구)를 통해 끊임없이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 적절한 시간배분 없이는 운동을 할 짬을 찾지 못한다. 특히 대부분 운동을 즐겨 하시는 성인들도 복근의 사용은 거의 없다. 실생활의 경우 기껏해야 누웠다 앉게되는 경우 복근을 사용하며, 성생활에서도 대퇴부의 근육과 허리의 근육을 많이 사용함으로 복근의 사용빈도는 높지 않게 된다. 따라서 집중적으로 복근단련을 따로 하지 않는 한 배둘레햄은 증가할 수 밖에 없다.

뱃살 빼기 위한 생활법

살 빼는 데는 꾸준한 운동만큼 이상적인 방법이 없다. 뱃살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자세를 바로하고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수시로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엇보다 배에 항상 힘을 주고 긴장을 늦추지 말자. 힘을 주고 있는 것만으로도 복부 근육이 긴장해 도움이 된다.

1. 허리를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줘라 
TV를 보며 앉아 있을 때나 걸어 다닐 때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도 방해하지만 자연스럽게 등이 굽고 배가 나오게 한다. 뿐만 아니라 척추가 휘거나 심하면 디스크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항상 허리를 바르게 펴는 것이 좋다. 배에 힘을 주어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2. 스트레칭을 습관화해라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앉았다가 일어날 때 수시로 기지개를 켜는 것부터 습관을 들인다. 온몸을 이완시키고 구부정하게 굽었던 자세를 펴주어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허리를 좌우로 자주 돌리는 것도 좋다. 어려운 자세가 따라 하기 어렵다면 쉬운 자세부터 생활화한다.

3. 매일 저녁 복부 마사지를 해라 
양손을 모아 배꼽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돌려가며 마사지한다. 목욕 후 몸이 이완됐을 때가 가장 좋은데 슬리밍 제품이나 마사지 제품을 바르고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의식적으로 뱃살을 꼬집어 자극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4.자주 걸어라  
걷기는 뱃살이 늘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운동이다. 걸을 때 손과 발이 반대로 움직이면서 허리 부분을 비틀고 근육을 움직이기 때문에 림프의 흐름을 촉진하며, 동시에 내장 지방이 생기는 것도 막는다. 이때 팔을 크게 흔들면서 걸으면 더 효과적이다. 단, 하루에 최소한 1만 보 이상 걸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에필로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자는 어느 누구보다 꾸준하고 열씸히 운동을 해 보았던 경험자인데도 불구하고 배둘레햄의 증가를 직접 경험하고 있다. 본인이 이럴진데 하물며 운동이라고는 마누라와 시장보러가거나 일요일 아이들과 자전거 한번 타러가시는 아저씨들이라면 그들의 인격의 둘레는 말씀드려 무엇하겠는가! 하지만, 만병의 근원은 배둘레햄에 있다는 사실 여러분들은 명심하셔야 한다. 특히 배둘레햄 주위의 지방들은 다른 신체부위의 지방들보다 쉽게 녹아 여러분들의 혈액속으로 흘러 들어간다. 이 지방들이 혈액에 축적되고 응고되어 여러가지 합병증을 일으키며 성인병을 발생시키는 주된 원인임을 다시 한번 명심하시고 오늘 저녁부터는 상기 4가지의 원인들을 조심하셔야겠다. 특히, 마누라가 밤에 자자고 보챌때 최소한 윗몸일으키기 30번을 잊지말고 하시라. 배둘레햄도 줄이고 남성미를 자랑도 할 수 있으며 성기능도 배가 시킬 수 있으니 이게 바로 일석 삼조가 아니겠는가! 우스개 소리로 중년 배둘레햄들끼리 모임에 나가면 '권상우 같은 몸매는 입바람 훅~한번 불면 날라갈 것 같은데 뭐가 좋다고 그래? 배크기는 인격의 크기야!' 라며 자위들 하시는데, 배둘레는 당신의 수명과 반비례함을 잊지 마시라!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긴긴 동면에 들었던 잠꾸러기 개구리님들이 기지개를 펴며 깨어난다는 우수(양력2월19일,2008년)도 한참 지났습니다. 겨울날씨에 움추려든 몸이 3월이 들자마자 확바껴버린 날씨에 근질근질하는군요. 오늘날씨는 정말 제대로된 봄날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몸짱교육헌장


우리는 몸매中興의 歷史的 使命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몸짱의 빛난 바디라인를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뽕브라착용금지의 姿勢를 확립하고,
밖으로 착달라붙는 스키니진 착용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다이어트의 指標로 삼는다.

誠實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죠깅과 웨이트트레이닝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체형을 啓發하고, 우리의 단식을 체중조절의 발판으로 삼아,
이효리의 힙과 4억소녀의 가슴을 기른다.

체중과 식이요법을 앞세우며 바디라인과 가슴근육을 崇尙하고,
敬愛과 信義에
뿌리박은 相扶 相助의 傳統을 이어받아,
明朗하고 따뜻한 다이어트계모임 精神을 북돋운다.

우리의 가슴크기와 허리선을 바탕으로 옷맵시가 發展하며, 옷맵시의 隆盛이
패션의 發展의 根本임을 깨달아, 연애와 결혼에 따르는 責任과 義務를 다하며,
스스로 sexy 建設에 參與하고 뭇남성들의 눈에 奉仕하는 精神을 드높인다.

다이어트 精神의 透徹한 금연금주가 우리의 삶의 길이며,
여름 백사장 世界의 비키니착용을 實現하는 基盤이다.
길이 한여름에 물려줄 榮光된 비키니의 앞날을 내다보며,
信念과 矜持를 지닌 勤勉한 여인으로서, 뱃살의 지방를 모아
줄기찬 다이어트로 새 체중목포를 創造하자.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추우면 신체리듬이 떨어지고 근육도 수축되어 활발하게 활동하지 못하게 됩니다. 한국의 날씨는 뚜렷한 4계절로 게으른 몸짱들에게도 축복받은 나라입니다.
여기 라스베가스에서는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멋진 계절들이랍니다 ^^;

왜냐구요?

충분히 게을러진 몸을 움추릴 수 있는 겨울
심심해진 몸을 깨워 바디라인과 근육량을 증가시킬수 있는 봄
3~4개월동안 열씸히 노력했던 몸매를 자랑할 수 있는 황금빛 여름
햇살에 지치고 뛰어노느라 지친 몸을 재건할 수 있는 선선한 가을
그리고 마음껏 몸보신을 하며 게을러질 수 있는 겨울...
... ...무한반복... ...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월이후 방구석에만 쳐박혀 뒹굴뒹굴하며 한손에는 TV리모콘, 다른 한손으로는 맛난것만 섭취하다보니 어느듯 토실토실해진 토끼마냥, 뒤뚱뒤뚱한 돼야지마냥 살집이 터질듯 불어 올랐습니다. 겨우내 두꺼운 옷들로 커버하며 숨겨진 뱃살을 교묘히 위장할 수 있었지만, 꽃피는 봄이 오면 3개월된 구렁이 껍질 벗겨내듯 한꺼풀 두꺼풀씩 겨울옷이라는 위장복을 벗어야만 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아뿔사! 겨울동안 평상시보다 아주 약간 다이어트에 신경 못썼을 뿐인데 몸무게를 재어보니 이게 영 장난이 아니더란 말씀이지요. 1~2kg이면 장난입니다. 하지만, 한겨울의 추위를 극복하기위해 열씸히 불려둔 살집들의 무게는 족히 3kg이상은 나가는군요. 몸짱들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이성에게 눈길 한번 더 받아보기 위해서라도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몸만들기작전에 돌입해야만 할 때입니다.


뱀이야~뱀이야~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뱀이야~아!
따뜻하고 노곤한 날씨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몸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타고난 배달의 민족! 몸짱이라는 타이틀을 고수하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역경과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지금부터 시작해야만 할 때입니다.


겨우내 잘먹고 잘마시며 편하게 쉬신 대한민국의 게으른 몸짱여러분!
이제부터는 2008년의 황금빛 여름백사장의 비키니를
상상하시며 몸매관리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이어트 성공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일이라 생각한다

현대인들의 큰 고민 중 하나인 다이어트!!!
필자는 한때 13킬로를 1년에 걸쳐서 감량한 적이 있어서 다이어트 성공기를 감히 써 보려한다. (몇년전 대학교때 경험담!!!)

처음 필자의 몸무게는 58킬로 정도 였다. (키 163센티미터, 통통과 뚱뚱 사이) 하지만 잦은 음주와 야식과 군것질로 살이 갑자기 쪄 64킬로 까지 불었다. 그리고는 1년 정도 완전 돼지로 살았다. 살이 찌면 무릎이 쑤시고 숨이 가프기도 하고 혈압이 올라가는 등 건강상의 문제도 있지만 여성에게 가장 큰 문제는 자신감 상실의 문제일 것이다. 나도 그랬다. 집 밖에 나가면 자신감이 없어 일을 망치기도 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했다. 사실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을 했다기 보다는 성실한 인간 부지런한 인간으로 한번 살아보자라는 결심이 더 옮을 것이다.

살이 찌게 된 가장 큰 문제가 과식과 과음이지만 나태와 게으른 생활습관도 한몫했다 생각한다.

살이쪘을때의 생활
- 아침 늦게 기상(8시나 9시 겨우 눈떠  학교감)
- 늦게 일어나도 아침은 꼭 먹고 감(아침에 삼겹살도 구워먹는 식탐이 있다)
- 학교 도착(지각 결석 빈번)과 함께 군것질(커피, 이온음료, 탄산음료, ㅅㅋㄷㅋ카라멜, 과자...)
- 점심먹고 군것질
- 저녁먹기(술먹기 전에도 속을 보호한답시고 꼭 밥을 챙겨 먹었다)
- 술자리 일주일에 최소 3회이상 많으면 6회까지 (친구들과 어울리는것 좋아해서)
- 배부른 상태에서 취침, 변비

어떤가??살이 안찌면 정상이 아닌 생활 습관이지 않은가.(혹자는 저렇게 먹고도 그 정도 쪘으면 먹는거에 비해 살 많이 안 찌는 거 같다고도 했다 ㅋㅋ)

64킬로에서 51킬로 만들기 1년 프로젝트
- 아침 5시 30분 기상 ( 주말 빼고는 한번도 어긴적 없다)
- 아침밥 든든하게 꼭 챙겨 먹기
- 7시 30분 학교 도서관 도착
- 신문읽으면서 커피 한잔 수업들어가기 전까지 공부
- 변비는 없었다 ㅋㅋ
- 이때부터 졸업할때 까지 한번도 수업에 지각 결석 안했다.
- 군것질은 커피를 제외하고는 안 먹었다. (입맛이 변했는지 안땡겼다)
- 점심과 저녁식사는 학교 식당에서 배터지게 부르지 않을 정도로 먹었다. 저녁은 점심보다 더 적게 먹었다.
- 하루에 물 2리터 이상 마시기
- 저녁 8~9시까지 도서관에서 공부
- 일주일에 많아야 1회 음주(안 마실때는 2~3주에 한번 음주)
- 밤 11시 30분에 취침(12시에는 잠들기 위해)

특별히 다이어트 한다는 생각보다는 이렇게 부지런한 생활을 하니 서서히 1년에 걸쳐 13킬로가 빠졌다. 이렇게 하루를 보내다보면 주말에는 피곤해서 거의 집에서 잠만 잤다.

51킬로 유지하기- 수영!!
1년간 13킬로를 빼고 나니 더이상 살이 빠지지는 않았다. (거의 똑 같은 생활을 했는데도)
이렇게 남은 1년 학교를 다니면서 51킬로를 유지했다. 먹어도 찌거나 하진 않았다.
문제는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나타났다.

대학교 때보다 체력적으로 떨어지다 보니 더 늦게 일어나고 더 늦게 자고 야식을 먹기 시작했다. 서서히 살이 또찌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1년동안 4킬로 정도 쪄서 55킬로가 되니까 정신이 딱 차려졌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운동!!!
그전 대학 다닐때는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
다이어트를 위해 선택한 운동은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수영이다. 무릎이 안 좋아 걷기 달리기는 싫어했고 정적인 요가도 별로 흥미가 가지 않았다

처음 한달 동안에 체중 2킬로가 빠졌다. 아침에 수영을 갔기 때문에 전날 자기 전에 많이 먹고자면 운동하기가 너무 숨차서 자연히 야식을 많이 안 먹게 되었다.
이렇게 초급수영 4달동안 5킬로가 빠져서 다시 몸무게를 되돌렸고 몸라인은 예전보다 더 탄탄하고 날씬해 보였다.
이렇게 수영을 꾸준히 일주일에 5일씩 1년 반동안 했더니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았다.
앗!!수영 하면서 꼭 지킨 것이 있는데 수영하고 3시간 동안은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밥은 꼭 3시간 이후에 먹었다.)

살을 빼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생활습관이라 생각한다.
12시 전에 자고 아침 일찍일어나
하루 세끼 골고루 먹되 과식하지 않고 , 군것질 하지 말고
몸에 맞는 적당한 운동을 한다면
누구나 살이 빠질 것이다.
블로그 이미지

좁은문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이전 댓글 더보기
  • 믿음맹 2008.01.30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30kg -> 72kg 6개월 걸렸었습니다. 대신에 건강 엄청 악화됬었죠 (거의 하루에 한번 이상 구토 =ㅠ=) 게다가 운동중독! 의사선생님이 만류하셔서요 운동강도도 줄이고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서 지금은 80kg 입니다.

    체중감량이라는게 긴~ 시간을 두고 하셔야 저처럼 부작용도 없구요,
    정말 건강해 지시는 길 입니다.

    '좁은문' 님 처럼 하루 스케쥴을 바꾸시는것도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기상시간
    9시에서 6시로 바꿨답니다 =_=;;)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좁은문 2008.01.30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제일 좋은 다이어트는 일찍 일어나서 바쁘게 하루를 지내는거 같아요. 물론 먹는것도 주의해야 하지만요

      님도 요요없이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래요

  • 살빼고싶어 ㅜㅜ 2008.01.30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하면 어깨가 넓어지지않을까요? 저는 수영해서 한달에 7~8킬로 뺐는데 이제는 어깨가 넓어질까봐 무서워서 못 하고 있어요 ㅜㅜ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좁은문 2008.01.30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에 수영을 선수들처럼 하루에 몇시간씩 하거나 아니면 성장기에 했을때만 어깨가 넓어지는거 같아요

      일반인들은 많이 해봤자 하루에 한시간 정도니깐
      안 넓어지는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어깨 넓어질까봐 걱정했는데
      지금은 걱정안해요~~
      걱정마시고 즐겁게 하세요~~

  • 하늘빛 2008.01.30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대단해요!!!!!
    저도 지금 .... 64kg ... ㅜㅜ
    작년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먹는 것으로 풀었더니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돼지가 되어있더라구요
    몸무게를 재고 너무 놀래서 다이어트 하기로 결심헀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게으른 탓이죠.. ㅜㅜ
    ㅋㅋㅋㅋ 밖에 나가면 또 내 모습이 자신이 없어 다이어트
    하겠다고 또 결심했다고. 결국은 작심삼일...
    아 저도 이젠 꾸준한 운동과 성실하게 부지런하게
    생활규칙을 바꾸어 봐야겠어용 ㅜㅜ
    단기간으로 아닌 쭈욱~~ 열심히 해서
    님처럼 이렇게 글을 올리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좁은문 2008.01.30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해요
      님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으실거예요
      저도 예전에 64킬로 였기때문에 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갑니다.
      힘내시구요
      성공하길 바래요~~

  • sem 2008.01.30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대단하십니다!!
    저도 열심히 다이어트 중인데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런데~ 이 글퍼가고 싶은데 안되네여 ㅡ.ㅜ

  • Neka 2008.01.30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팻다운 최저가~!! 지니스 마트 30병 28500원

  • june 2008.01.30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저는 지금 76키로인데 너무 살이 많이 찐 것 같아서
    한 20키로 빼보려고요 - _-***
    말씀대로 하면서 운동도 해 보아야 겠습니다//
    좋은 수기 감사합니다////

  • ghktxld 2008.01.30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금 57키로정도 아닐까 싶네요 원래는 50키로에서 생활했지만
    남자친구를 사귀고 나서부터 급격히 살이 쪘고 헤어지고 나선 남은건 살뿐...
    빼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안빠져요 ... 아나참..
    그리고 회사다니다 보니 일찍은 일어나지만 늦게끝나니 바로가서 밥먹고 씻고 누워서 쉬는건데 어떻게 하면 부지런히 운동을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수있는건 없을까요?
    적어도 이번년도에는 7키로를 빼고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좁은문 2008.01.30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장에서 늦게 끝나고 집에 오면
      정말 안 먹고는 체력적으로 못버티죠...
      그래도 저녁식사는 조금 일찍 하시는게 좋아요
      늦게 먹고 잠자리에 들면
      숙면을 취할 수 없거든요. (위와 장이 쉴수 없어요)
      그럼 다음날 피곤한 날의 반복이 되구요

      아무튼 님 힘내시구요!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다이어트에는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힘드시더라도 저녁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하구요(단, 너무 늦게 먹으면 안돼요. 잠들기 전에 약간 배고프다는 느낌이 와야 하거든요)
      님은 피로가 항상 쌓여있는거 같으니
      집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긴장을 풀어 주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사실 제가 정적인 운동을 안 좋아해서 잘 안하는데, 주위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이 하기 좋은 운동이 요가라고 하더라구요)

      힘내시구요
      이번해 꼭 바램 이루세요~~~

  • gkdididi 2008.01.30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64키로에서 지금 51나가는데요~키가 좀 작아서 5키로 더 빼려구요~
    키가 157이거든요...ㅜ 저도 1년사이에 13키로 뺐는데요~~
    저는 솔직히 못먹으면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운동으로 했어요 ㅋ
    모두들 화이팅해요 ㅋ

  • 3교대 2008.01.30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퍼요... 불규칙한 3교대라 규칙적인 생활하기도 힘들고 수영이나 스쿼시 배우고 싶었는데 등록문제로 가보질 못했어요 ~~~ 어쩔까요 ...

  • 예비대학생 2008.01.3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등학교때 살이 많이 쪘어요..
    갑자기 찐 살이라 온몸 구석구석에 튼살이..
    하체쪽에 튼살이 정말 많이 생겼어요 ㅠㅠ 없어지지도 않는다던데
    이제 시작되는 대학생활을
    부지런히 하면서 살 꼭 빼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좁은문 2008.01.30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해요
      예비 대학생이면 제가 했던 다이어트 꼭 해보세요
      1학년때는 노는거와 음주 때문에 유혹이 많겠지만...
      그래도 제가 했던 방법대로 하시면
      살도 빠지고 장학금도 타고 1석2조예요 ㅋㅋㅋ
      성공하시길 바래요~

  • 고2 2008.01.30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비고2인데요
    중3때 50이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 되면서 67...ㄷㄷ
    키는 165인데요... 전 살이찌면
    가슴이 커져서... ㅠ_ㅠ
    빨리 살을 빼야죠
    소식과 물 먹는것과 저녁은 굶고
    간식 노노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좁은문 2008.01.30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녁 굶는 다이어트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아요
      이틀 정도는 굶을 수 있는데
      나중에 부작용으로 밤 늦게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요...
      저도 많이 시도 해봤는데
      그 방법은 안 좋은거 같아요
      학교 저녁시간에 저녁먹고 그뒤 간식만 안먹어도
      살이 빠질거예요
      공부 열심히 하시구요~~~힘내요~~

  • 부럽다구~ 2008.01.31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지금 꼭, 님이 최고였을때와 같은 몸무게 입니다.
    님의 예전과 같은 생활습관과 똑같이 생활하구 있구요.
    님 처럼 고쳐야 겠네요.
    이 글을 보게 된건
    마치 님과 같이 되라는, 신의 계시같습니다. ^^

  • 저두 성공 2008.01.31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년간 다이어트를 해서 164에 49킬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다이어트 하기 전에는 최고로 많이 나갔을 때가 63킬로 ㄷㄷㄷ.
    지금은 나가면 말랐다는 얘기를 들을 정도.
    다 좋은데 저는 완전 좋아하는 군것질 때문에 ㅠ_ㅠ

  • 해미 2008.01.31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대단하시네요^^
    전 남자지만;;;3달만에 20키로를빼고 유지했다 좀쪘다 이렇게 몇년하다가
    두어달전부턴 웨이트를 독하게 시작해서 ㅋㅋ
    하루에 계란 40개먹구 식습관 바꾸고 살고있답니다 ㅋㅋ
    운동이야 몇년간 꾸준히했기때문에 ㅋㅋ 힘든것두 없구
    공부를 죽어라하고있죠 운동도 알면 더 잘할수있기에 식품영향이쪽으로 많이 공부하고있어요
    다이어트를 정작 다하고나니...이젠 할게없어서-_-;;;

    팁하나 근육이 확실히 늘어나니까 진짜로;;살이 안쪄요-_-;;;;;;;;;;;;
    (근육을 불리는 가장확실한 방법은 체지방을 늘리는거라서 2월달까진 살을찌우기위해 엄청나게 먹고있답니다....거진 4~5년간 3일이상 안한적이 없는 런닝머신도 한달을쉬고잇어요-_-;;;; 근데 살 진짜 안쪄요;;근육량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 쟈니짱 2008.01.31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님이 성공하신것 같아 축하는 드립니다. 나쁜마음으로 쓰려는게 아니라.
    저또한 몇번의 경험이 있어 올립니다.
    10에서 17키로까지 뺐다 쪘다 반복해봤는데, 님처럼 뺀후 저도 님과 똑같은 마음이였죠.
    그런데 내 맘처럼 내 뜻대로 또 안되는게 그 '유지'였습니다.
    부디 끝까지 그 맘 그대로 위에 써놓은 데로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어느날, 삼사키로 찔때도 있는데, 그걸 넘겨버리면 도루묵이라는거 꼭 명심하시고
    저처럼 되돌아가는 상황을 반복하지 마세요.
    나중엔 정말로 건강에 안좋습니다.
    현재 저 혈압약에 콜레스테롤약에 우울증약 세가지 매일같이 밥먹듯이 복용중입니다.
    꼭 명심하세요.

  • 대단하시네요~ 2008.01.31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감량보다 유지가 더 힘들 텐데, 꾸준히 잘 관리하고 계시군요. 저도 몇 년전 단기간에 18키론가 뺀 적 있는데...관리를 안하니까 1년만에 도루묵이 되더라구요. 지금은 예전보다 더 쪘어요; 허허; 빼야지~빼야지~하면서 늘 제자리 걸음...역시, 생활습관이 부지런한 사람이 살이 안찌는 군요. 저도 식이요법+부지런한 생활로 다이어트 고고싱~해야겠습니다. 힘과 용기를 주는 수기 잘 읽었어요~! 저도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2.13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살은 공공의 적 같아요...ㅡ.ㅡ;;
    군것질과 컴퓨터를 달고 사니 저도 많이 쪘는데...
    날이 따스해지면 자전거를 하나 사서 많이 타보려고 계획중입니다..^^

    감량하신 것 축하드려요~~

  • Favicon of https://www.opencommz.com BlogIcon 오픈컴즈 2008.02.2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n. 부럽...전 어떡해야 하죠?

  • 전지현 2008.05.23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뚱뚱한 몸매가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스트레스 쌓여서 만사가 다 귀찮아졌어요.
    그래서 먼저 걷기와 조깅도 해봤죠. 그것도 며칠 못갔어요.
    다른 방안을 생각했죠..비만 클리릭 문을 두드리는것
    돈이 없었던 저에겐 무리가 오더라고요..
    효과는 봤지만 반복되는 요요덕분에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다가 추락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친언니가 점점 살이 날이 가면서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어디거 먹는지 가르쳐 달라고 했죠..
    연예인들이 하는 콩단백질 쉐이크 식사를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바로 시작했고,
    두달만에 7KG를 감량하고 신기하게도 늘지않고 유지중이거든요
    살빠지는 차, 알로에겔, 스피드폭탄제품...이런거
    본인이 처해보지 않으면 남애기 같겠지만 저는 절실했어요.
    지금은 많이 날씬해진 덕에 친구들이 다들 부러워해요..

    http://herbgirl.net

  • Favicon of http://bodycounty.com BlogIcon 온하 2008.06.23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뚱뚱했던 친구를 오랜만에 봤는데, 정말

    몰라보게 달라진거에요. 그래서 친구가 가르쳐준 곳을 가봤더니,

    상세하게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짜주시더군요, 지금은 두달만에10KG이 빠졌어요..

    저는 변비가 너무심하고, 위장이너무 좋지않았는데

    여기언니가 짜준 제품을 먹고, 지금은 변비와 위장이 완전히개선되었어요.^^

    지금은 요요도 없이유지를 잘 하고있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가보세요.ㅎㅎ 몸무게감량뿐아니라,

    몸도 정말 건강해진답니다.^^

    저처럼 꼭 성공하시길 바랄꼐요!!!

    ☆바디카운티 바로가기☆
    www.bodycounty.com
    0 5 0 5 - 5 7 5 - 1 5 1 5 (24ㅅㅣ간무료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