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길 "강기갑 볼 때마다 괴로워" (기사바로가기 클릭)

같이 놀아줄 시간도 없고, 감동도 없고 유치 찬란한 이야기가 왜 기사거리가 되는지 이해 못할 뿐이고... 그나저나 기억이나 하실런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세상천지에서 시도때도 없이 나비 넥타이 매고 당당하게 활보하는 인간은 당신이 처음이다. 옛다, 관심 한표 먹어라!

주책없이 우리나라 전통복장인 한복입고 국회출입한다고 뒷담화를 날리는 세상이니,
나비 넥타이 매고 돌아댕기던 그시절 그때 부끄럽지 않은가? 불륜과 로맨스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넘나들며 괜히 남탓하지 마시고 특히나 조신하게 짧은 생 개인의 삶이나 가슴깊이 성찰하시길 바란다.  

필자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아무곳에서나 나비넥타이 매고 돌아다니는 인간보단 멋지고 당당하게 한복입고 돌아다니시는 양반이 백만배 천만배 났다고 생각한다. 

한복이 촌시러워 양복입고, 남들보다 튀고 싶어 나비넥타이 맸는데도 아무도 안쳐다봐주는 이 더러운 세상에 눈물 흘렸나보다. 

촌시러운 한복 마고자에 포스있는 강기갑표 수염이 요즘 너무 부러운가보다. '제길, 이럴줄 알았다면 내가 먼저 마고자 입는건데' 김동길씨, 부러워하면 지는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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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이나 상품의 경우 세인들에게 자신 또는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보아왔습니다. 대중들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는가로 먹고 사는 처지니, 태생이 같다할 수 있겠습니다. 유명인이나 상품이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마케팅 방법을 보면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튀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정글의 법칙이 지배하다보니 지지세력 또는 구매력자극를 꼬시기 위해 노출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무리한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봐도 분명 득보다 실이 많을 듯한 언행을 일삼고 그로인해 사람들에게 비난을 들으면서도 자신의 '악덕발랄함'을 표현하며 '안티들의 원성'을 무관심법으로 견지하는 연예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선행이나 공익광고 형태의 긍정적 노출마케팅이 인간의 양심을 터치하는 가장 초보적 수준의 마케팅이라 생각하지만, 변화된 시대에 뻔뻔함으로 무장한채 '나쁜 남자, 나쁜 여자 신드롬'에 묻혀가는 인간본성에 반하는 '데빌 마케팅'이 요즘 유행하나 봅니다.

버라이어티계의 '악의 화신'으로 묘사되는 '박명수' 역시 어썰픈 '악인설정'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대표적 인물입니다. 개콘의 '왕비호' 역시 안티군단을 모집한다는 설정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죠. 혹자는 이러한 현상이 연예계 뿐만의 현상은 아니라 이야기 합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또다른 유명인들도 이러한 극단주의적 마케팅 방법에 심취해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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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모 신문을 보면,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배우 김민선에 대한 협박수준의 비난성 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내용인즉, 지난해 광우병 파동때 손실을 봤다며 소송을 제기한 한 소고기 수입업체 대표를 소송에 즈음하며 다시금 광우병 파동에 대해 한풀이성 공격을 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지난 광우병 파동 때 연예인의 한마디가 마치 화약고에 성냥불을 긋듯이 가공할 만한 쓰나미를 몰고 온 것을 기억한다”며 “이제 문제는 ´한마디에 대한 책임´이다. 연예인 김모씨의 ´악의적인 한마디´에, PD수첩의 왜곡보도에 미국산 수입업체가 무려 15억원의 손실을 입었다는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 의원은 “우리는 오늘도 적잖은 연예인들의 정치적 발언과 성향을 접한다. 나는 그들의 다양한 견해를 존중한다”며 “그러나 그 영향력이 남다르기 때문에 공인인 연예인들은 ´자신의 한마디´에 늘 ´사실´에 기초하는가? 라는 매우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질문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 바로가기)

배우 김민선이 자신의 싸이월드에 올린 개인글을 가지고 왈가왈부를 넘어 공인으로써의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이 기사내용을 접한 제 머릿속엔 '적반하장'이란 한자성어만 맴돌고 있습니다. 자신의 정치성향을 공개적으로 표현한 연예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지난 대선과 총선 즈음하여 대대적으로 모연예인 협회에서 집단적으로 한나라당을 공개지지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전의원의 마지막 말처럼 '자신의 한마디'가 늘 '사실'에 기초하는가? 라는 매우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질문을 스스로 행하고 있는지 돌아볼 때가 아닌가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류스타니, 최고의 개런티 배우니 하는 특급스타가 아닌 한 여배우의 개인블로그(싸이월드)의 내용까지 들먹이며 공공연히 그녀를 협박하는 정치인들이 무섭기까지 합니다. 정말, 악법개정되려는 미디어법에 발맞추어 정치인들을 제외한 공인들(연예인들)과 일반시민들은 숨죽이고 있어야 할 어두운 시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두서없이 자기오만과 독선에 빠져 황당한 주장만 내세우는 사람은 또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께 바란다'는둥의 글을 꼬박꼬박 올리며 동시에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을 비하하고 김대중 대통령 빨리 죽기에 여념이 없는 듯한 글을 싸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같은 일반인의 글보다 더 유치찬란한 글로써 사람들의 눈을 어지럽히는 내용들을 왜 이렇게 언론에서 알아서 척척 기사로 내보내 주는지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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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상당한 사람들에게 존경받던 과거 오피니언 리더 김동길 연대명예교수의 쉴새없는 가벼운 지저귐이 항간에 회자되고 있습니다. 조중동이 저주하며 표현했던 故노무현 전대통령의 '참을 수 없는 그 가벼운 입'이란 트레이드마크는 김동길씨의 설레발 포스에 이미 압도당해 기억조차 가물가물할 정도입니다. 명불허전보다 청출어람이 더 어울리는 오늘입니다. 스스로 망령난 늙은이라는 분노를 표출하며 일부 네티즌에 적개심을 표현한 정도는 그냥 애교로 받아줄 수 있는 그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강도가 세어지는 그의 거친 언행이 보는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며 여러사람의 심기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오늘자 보도된 뉴스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버젓이 실려 있더군요.

김동길 "호남 우상 DJ에 도전, 나도 자연사 못할듯'

내용은 단순하기 그지 없습니다. 특정세력에 미운털이 박혔고 협박당하고 있어 곱게 늙어 죽기는 힘들 것이며 자신은 적화통일을 노리는 세력에 의해 민주주의를 지키는 수호자로 테러를 당해 죽을 운명이라는 개인적 소망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여기서 적화통일을 노리는 세력과 DJ를 교묘히 연결하여 자신을 민주주의의 수호자 그리고 DJ를 적화통일의 앞잡이 정도로 인식하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참, 단순하고 웃긴 이야기입니다.

가끔 신문과 사설 그리고 인터넷에 게재된 기사를 보다보면 과연 일개 노인의 말장난이 지성집단인 전국의 교수들의 시국선언이상이나 비중있는 것인지 궁금할 때가 적지 않습니다. 쓸모없는 논쟁을 야기할 한 노인의 넋두리가 기사란 메인에 올라와야 할 만큼 의미있는 것인지 아니면 경로사상이 충만한 대한민국이라 기사란에도 경로석을 마련하여 무임승차하게 해 준 것인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그의 참을 수 없이 가벼운 글을 공론화시키는 기자분들은 도대체 어떤 분이신지요? 자유민주주의를 내세우며 교묘히 시국분열을 조장하는 그의 자유방종 글의 행간 의미를 모르시진 않으실테니 아마도 포괄적 안티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요즘 그는 젖달라는 어린아이보다 더 자주 울어댑니다. 그를 보면 마흔줄에 다가간 제 나잇살이 부끄러울 때가 적지 않습니다. 저도 시나브로 나이가 들면 그처럼 변하게 될 지 두렵기 때문입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김동길씨의 프리덤워치라는 개인블로그 제목자체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랍니다. 마치 갓태어난 아기가 엄마만 찾듯 그렇게 그는 권력의 최고층을 해바라기하고 있는 모양새란 말이지요. 고령화시대로 접어든 대한민국에서 일개 노인중 한명인 그의 말을 높디 높으신 대통령 각하께서 귀를 귀울이고 들어줄 일은 천부당만부당한 일이겠지요. 그런데 혼자 자작극도 서슴치 않습니다.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며 생떼를 부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혼자 놀다 반응이 예전같지 않자 이제는 DJ를 물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노는 물이 다르고 성장배경이 다른데 어찌 나이순으로 동격취급받으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인들의 관심을 집중받으려 '민주주의'까지 팔고 있습니다. 또한명의 자작 애국자 탄생입니다. 이시대에 적화통일을 바라는 세력이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시대의 비극이고 우리민족의 영원한 원수겠지요. 그런데 도대체 누가 적화통일을 바라고 있을까요? 자유민주주의로 반세기이상 살아온 대한민국땅의 이 시대 사람들중에 어느 누가 더럽게 가난하고 못사는 공산주의를 꿈꾸고 있을까요? 아직도 이념타령이나 내세우는 구시대적 발상은 정말 터무니없는 망령입니다. 이러한 평화민주사회에서 적화통일 운운하며 사회불안을 조장하는 작자들이야말로 시대역행의 공안정국을 꿈꾸는 '특정세력'이겠지요. 수십년동안 대한민국땅을 뒤덮었던 '전쟁론'의 망상으로 엄청난 이득을 본 기득계층이겠지요.

민주주의 말로만 떠들지 말고 그렇게 하십시요. 말로만 적화통일 운운하며 사회불안을 조장하고 이용하려 들지 마시고 참민주주의에 헌신 해보십시요. 대통령 앞에서 보수세력결집을 위해 앞장서는 정치앞잽이만이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는 것은 분명 아닙니다. 민주주의란 '국민이 주인이 되는' 民主에서 출발한 사상임이 가장 자명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명성을 위해 대통령에게 봐달라 울어대거나 전임대통령을 비난하고 트집잡으며 마치 자신의 레벨을 높여 볼려는 행위는 세인들의 지탄을 받을 뿐임을 왜 모르십니까?    

우익의 탈을 쓴채 경상과 전라의 지역편가르기를 조장하는 특정세력의 장난에 놀아날 만큼 현시대 국민들이 그렇게 멍청하지 않습니다. 故노무현 전대통령 생전, 끝없는 봉하마을의 행렬이 못마땅하셨겠지요. 사후 5백만명이상이나 모인 추모객들의 행렬에 놀라셨겠지요. 편협된 사고에 사로잡혀 계시니 마치 나라가 금방 적화통일되어 빨갱이 나라로 변할까 싶어 두려우셨습니까? 그래서 전부를 빨갱이라 트집잡고 싶으신겝니까? 걱정 단단히 붙들어 매어 놓으세요. 어느 누구도 적화통일을 바라는 망상도 공산화를 꿈꾸는 미친 생각도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두려움에 떠신다면 몸과 마음이 늙어 많이 약해지셨기 때문일 겁니다. 

이시대 원로지도자로 바른 사회를 꿈꾸시는 분이시라면 더이상 분열을 조장하는 어리석음은 자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병장수를 꿈꿔왔던 진나라 시황제마져도 불로불사의 어리석음을 탐한채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인간은 늙고 죽습니다. 그러나 사회는 여전히 역동적으로 움직이지요. 늙은 세대가 조만간 흙으로 사라지겠지만, 결국 젊은 세대가 그 빈자리를 메우며 이 삶의 과정을 반복하는 것 자체가 인간의 역사였습니다.

늙으면 지혜가 많아진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늙은이의 지혜는 짧은 인생의 역사동안 경험한 세월의 힘이며 이것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류역사의 재산이며 세대를 통해 전달될 인간사의 근원입니다. 존경받고 존중받아 마땅한 무엇이지요. 그런데 몇몇의 사회원로께서는 대대로 계승해야할 인류의 값진 자산인 세월의 '지혜'를 보여주시는 대신 알량한 지식과 아집으로 보신을 택하고 있습니다. 이름 석자를 남기기 위해 '지혜'마져 싼값에 팔아버리길 주저하지 않고 계신 모습에서 참 씁쓸함을 느끼게 됩니다. '민주주의'란 지혜를 팔아 '자유를 위해 살다 자유를 위해 죽었다'라는 명성을 듣기 위해 몸부림치는 작금의 모습에서 과연 세인들은 어떻게 느끼게 될까요? 알량한 이름석자 남기려고 과대포장된 허풍에 아집까지 겹쳐 세월을 왜곡하시는 모습이 몹시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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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cretekorea.tistory.com BlogIcon 크리트 2009.07.04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랄까... 노추라고 해야하나...

    한때는 좋은 이미지였는데... 이제는 영.....

    잘 읽었습니다. 힘찬 주말되세요.

  • 나라사랑 2009.07.04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김동길 교수님의 말에 너무나 가슴 뻥 뚫린 느낌이었습니다. 법을 어긴 전직 대통령의 자살이 과연 국가를 위해 죽은 국가유공자처럼 서거가 될 수 있는지....이 나라에 법이 존재하는지...일부 매스컴과 인터넷과 이성을 잃은 소수의 추모자들에 의해 국법이 바뀌는 것인지...나라를 위해 목숨을 잃은 애국자들이 지하에서 웃을 일입니다. 앞으로도 전직 대통령이 추문을 받을 때 자살하면 또 서거가 되겠네요. 난 노무현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죽음을 애도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일부의 추모자들의 비이성적인 행동을 보면서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나라의 분열을 일으킨 사람~그렇게 역사에 기억될 것 입니다.

    • 노무봉하 2009.07.0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무현이가 매력이 있으니께, 좋아 하는 사람이 많은 거 아닌가. 바보 멍청이라서 노무현을 좋아하겠는가. 당신과 세상보는 눈이 다른 사람이겠지. 그러면 그런대로지. 뭐가 그리 배가 아파서 그러는지.

    • 노무봉하 2009.07.04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은 사람이 열망한다. '노무현의 10분의 1이라도 그런 인간성으로 살았으면..'. 노무현과 같은 인생을 감히 살기가 쉬운 것인가. 그러니 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거 겠지

  • Favicon of http://blog.daum.net/ligase BlogIcon ring 2009.07.04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여영 블로거께서 김동길의 '노추'에 대한 글을 쓰셨던 적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추한 늙은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네요.

  • Favicon of http://skrmsp@yahoo.co.kr BlogIcon 나그네 2009.07.04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선동으로 시작되는 정부가 공산주의 라는 것을 모르고서 자ㅣ껄이는 말이여?.......아니면 김정일이의 나팔수 노릇 하느냐고 하는 말이여?.........

    국에 의한 국민을 위한!.............이거 김일성이가 적화 통일 할려고 써먹던 얘기여!.......
    알고 지껄여야지!.........원래 국민 다운 국민은 그런 말을 하지 않는겨!.........괜히 몇 안되는 국민은 고사 하고 인간 같지도 않은 선동자들이 선동질에 써먹는 선전 구호일 뿐이여!...
    대중이가 제일 잘 써먹었지!........대한민국을 통채로 북한에 넘겨 줄려고!........그 사람은 죽을때 까지 그짓만 하다가 갈 사람이여!......그 동네 사람들이 불쌍하지!........동네 떠나면 자동으로 빨갱이 명패가 따라 다니니 말야!........빨갱이 다운 빨갱이 노릇 해보지도 못하고!......덤으로 넘어 가는겨!.........줄 잘못서는 바람에!........

  • 푸하하하하하하 2009.07.04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라빨갱이 새끼들이 급햇나? ㅋㅋㅋㅋㅋㅋㅋ

    분열을 조장하지 말라고?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길거리 행인을 붙들고 물어봐라. 누가 분열을 조장하는지~~


    병신같은 졸라빨갱이 새끼들아!

    눈만 뜨면 반정부 폭동을 사주하는 도요다때중이 새끼가 분열을 사주하는건지

    진정한 자유인 김동길교수가 분열을 사주하는건지~! ㅉㅉㅉㅉㅉ


    한심한 빨갱이 새끼들

  • Favicon of http://pudmaker.egloos.com BlogIcon 말코비치 2009.07.04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트랙백^^ 제 글에 이글루보다 티스토리 분들이 더 많이 오시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shutdown.tistory.com BlogIcon shutdown 2009.07.07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골목인터넷세상님께서 바쁘신 듯... 광고성 댓글 정리좀 해주세요

연일 흑백논리로 원하는 것만 바라보며 소위 보수지식층의 노인들을 대변하여 똥누듯 글을 싸는 김동길 씨가 '요새 젊은이들 왜 이렇게 버릇이 없습니까?' 라고 적반하장 격으로 젊은이들을 나무라고 있습니다.

과연 한때 존경받던 문학인이자, 교수가 어느듯 정치판에 뛰어 들더니 가출한 '개념'을 찾으려는 노력은 하지 않은 채 자신을 비난하는 젊은이들에게 역정을 부리고 있으니, 보기 너무도 딱합니다. '역지사지'라는 거창한 한자성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쉬운 우리속담조차 쓰기 아깝습니다. '똥묻은 개, 겨묻은 개 나무란다'

故노무현 전 대통령 '과열 조문정국'과 관련, 연일 쓴소리를 내고 있는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욕설 과 관련, "요새 젊은이들이 왜 이렇게 버릇이 없습니까.?"하고 꾸짖었다. 김동길 교수는 2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이놈들 집안에는 노인이 없습니까. 몇 마디 귀에 거슬리는 말을 했다 하여 나를 '망령난 노인'이라며 욕설을 퍼부으니 동방예의지국의 꼴이 이게 뭡니까."하고 개탄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이하생략)(기사바로가기)

*김동길 교수의 'Freedom watch' 홈페이지의 바탕사진입니다. 하기는 김동길 교수의 '교육이 잘못 됐어요'라는 글에 대한 개념탑재를 위해 그가 쓴 글을 이용하여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2009/06/02(화) -교육이 잘못 됐어요- (398)(바로가기 클릭)

 

이명박 대통령, 요새 일부 늙은이는 왜 이렇게 개념이 없습니까. 이분들 집안에는 민주주의란 개념 자체가 없습니까. 몇 마디 귀에 거슬리는 말을 했다 하여 우리를 “친북좌빨 국민”이라며 욕설을 퍼부으니 동방예의지국의 꼴이 이게 뭡니까.

나도 오랜 세월 학교에서, 여러 선생들에게 배웠습니다마는 내 선생님 중에는 이런 개념 없는 늙은이는 없습니다. 우리를 “친북좌빨 국민”이라? 어안이 벙벙할 따름입니다. 우리가 북한을 섬기자는 똥을 쌌습니까. 밭에다 된장을 퍼다가 거름으로 주었습니까. 이제 “겨우” 반세기 민주주의에 벌써 노망이 났다면 이거 큰 일 아닙니까. 전국 방방곡곡에 뿐 아니라 심지어 미국에도 유럽에도 민주주의가 역행되었다는 뉴스보도을 받아 쉬는 날 없이 민주주의에 대한 갈망과 빈부격차 해소를 향해 뛰는 국민들을 하필이면 “버릇없다”고 비난합니까. 이 개념없는 늙은이에게 한번 물어봐 주세요. “국민들은 민주주의를 경험했고 아직 독재의 잔상을 기억함에 한부분도 틀리는 법이 없다는데, 그래도 버릇없냐”고.

좌익이니 우익이니, 진보니 보수니 하는, 적어도 우리나라의 정치적 상황에서는, 터무니없는 논쟁에 휘말려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이 나라의 불행한 늙은이들, 포악한 독재의 망령과 자유 없이 빈부격차가 나날이 커저 살아가기 힘든 4,500만 국민를 두고, 누가 보수고 누가 진보입니까. 현정부을 두둔하면 민주보수가 되고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겠다고 나서면 진보·좌빨이 되는 겁니까. 그래도 우리가 이놈들에게 조국을 맡기고 있는데, 대통령께서 좀 잘 타이르고 깨우쳐 주세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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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feelnet.tistory.com BlogIcon 필넷 2009.06.02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원하군요. ^^

  • Favicon of http://32111111 BlogIcon 125 2009.06.02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동포들을 위해 촛불시위나 좀 하렴

  • 똘레랑스 2009.06.0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어른들은 말 한마디에도 무게감이 있어 진중했고 생각을 정리해 나온 말은 금과옥조같은 말씀이 많았었는데, 일제 시대를 거치고 그 잔재들을 통해 6.25와 독재시대를 거치고, 산업화 속에서 물질만능시대를 거치며 그 숱한 고난속에서 제대로 된 어른 이외에 이처럼 말 한마디에 무게감이 없어 가볍고 머리속에 전달되지 못하고 나오는 말은 경박하고 천박하기 그지 없어 귀와 머리에 새겨듣고 음미할 말이 없으며 항상 자신을 둘러보며 마음을 수양한 옛 어른들과 달리 자신의 경박함에 불만을 보이면 그 경박함을 이기지 못하고 발끈하니 옛 어른들이 생각나고 그런 어른들이 점점 사라져감에 경박한 어른의 한사람을 바라보는 이 젊은이의 가슴 또한 무너져 가고 있답니다.. 경박한 교수어르신네여...

  • 깐죽이 2009.06.02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통쾌하군요!

    김동길 교수의 말이...


    요즘 애들은 김구선생이 살아 돌아와도 맘에 안들면 노망난 늙은이 취급할 기세...

  • Favicon of http://philsnote.egloos.com BlogIcon 명랑이 2009.06.02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테타를 일으킨 것도 아니고, 나라를 말아먹은 것도 아닌 전직 대통령에게 "나가 죽으라"는 폭언을 하고, 서거한 전직 대통령한테 "잘 죽었다."고 하는 어른들에게 뭘 배웠겠는지를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 까막눈 2009.06.02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줄 아세요...
    김 똥또~똥 낄~낄

  • 이완용 2009.06.02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보다 더한양반이네..

  • 눈물 2009.06.02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인간이 그 글중에 "겨우 여든 둘 먹은 노인네에게 노망"이라니 했더군요.
    얼마나 더 살려고 겨우라고 했을까요.
    진짜로 노망 들어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려나 봅니다.
    어서 빨리 뒤지다 못해 뒈졌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2009.06.02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 : "요새 젊은이는 왜 버릇이 없나?"
    답 : 젊은이니까요!


    ......저런 질문 던지는 순간에 민증 번호 하나가지고 우겨보겠다는 심보 밖에 안 된다는걸 왜 모르나 모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davca.tistory.com BlogIcon Davca 2009.06.02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을 써서야 '버릇없다'는 말에 힘을 실어주는 것 밖에 안되죠..."늙은이들"이란, 누구를 지칭하는 말입니까? --

  • chioby 2009.06.0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나라에 국가 보안법이 엄연히 남아 잇는데 친북 좌빨이면 신고하면 되지,, 알고도 신고 안한면 무슨죄더라?? 나이 드셧으면 젊은이의 모범이될 양반이 짐 무슨 망발이신지???

  • Favicon of http://szie.tistory.com BlogIcon 스자이 2009.06.03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o 김동길
    유식한척 하는 양반이군요. 언론 왜곡에 찌든 양반인듯 싶네요. 글쓰는 솜씨나 논리력은 좋으나 큰 틀에서 볼때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모르네요. 이런 사람이 대기업에 있으면 위험한 인물입니다 .ㅎㅎ 우물안 개구리가 아닐까 싶네요. 약간만 역지사지해도 저런 불똥이 튈 발언은 하지 않을텐데요.
    그리고 메인 홈페이지에 대통령을 넣을 수 있는 실력이 있으면,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지. 뭐가 무섭다고 게시판 같은건 존재도 안할까요?? 정작 혼자만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독설을 내뿜으니... 거기서 거기인 겝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자신에게 네티즌처럼 욕을 안한다구요?? 글쎄요. 한국사람이 앞에 대놓고 욕할까요?? 그건 지금의 정부나 그러지 않을까요?? 동방예의지국이라서 어르신이기에 최대한 배려해주는 거라 생각해요. 혹시 외국에서 온 친구가 있다면 당신에게 말할지도 모르겠군요. 충격받지 말아요.

  • 허허 2009.06.03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노인네
    아주 버릇없는 넘이네

  • k471223 2009.06.03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고 통쾌해서 더이상 할말이 없내요
    김동길 늙은이 이런글을 보고도 정신못차리면 완전히 돌아서 상대할 가지조차 없지요
    미친개 짖는정도로 치부 해야지않을까요 /

  • 내입도 참 더럽지만... 2009.06.0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노옴이 교수라는게 정말 한심 스럽다...

  • 한순만나오는세상..후우.. 2009.06.03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김동길교수가 쓴 에세이집이 있었는데 지금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있으면 당장 버려야겠다.. 책에만 좋은내용 적으면 뭐하나.. 사람 마음에는
    따뜻한 마음이라곤 전혀없으니...

  • 김똥길 2009.06.0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에 똥칠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해를 해주세요.

  • jiahnni 2012.11.2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놈은 입이 그렇게오래사는구나 지식과교양을 거세한그놈이 한지식인이라고 자처한대한민국정부나 교육청이 어쩧고 늘 자유니 지식인이니자처하는 늙고병든이는 어쩧고
    그만두소...차라리늙고병들어 관심이라고 어리광부린다고 할것을 늘 그렇게사시나...
    난철수싫소 노무관도 싫소 허나 넌 더욱싫어 .똥칠할나이라그런가 늘 상대에 비관하는
    동길이 어찌하면좋은가 니똥니가치워 ....니똥먹을자신도없는 서러운 늙은이 죽어도 똥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