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가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구글이 운영하는 유투브에 본인확인제를 강제로 시행하라는 한국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 최시중)에 대해 뜻밖의 강경책으로 유투브의 한국사이트에서는 동영상이나 게시물을 올릴 수 없도록 설정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정부기관으로 체면이 이만저만 손상된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국가설정에서 한국으로 하지만 않으면 정상적으로 동영상을 올리고 게시물을 게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꿔말해, 유투브 사이트속에서 국적만 포기하면 마음껏 자유로운 창작활동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부가 인터넷상에서 국적포기자를 양산하고 있는 꼴입니다. 부끄럽습니다.

이에 대해,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눈가리고 아웅'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억누르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우리나라 언론, 방송, 인터넷포탈업체들처럼 마음먹은데로 주무르기가 어려워 답답해 죽으려 합니다. 더우기 유투브 본사는 거대 인터넷검색사이트 구글이라는 미국회사죠. 마음먹은데로 한칼에 짤라버릴 수 없는 데는 자유로운 '미국기업'이라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답안지를 잘못선택한다면 '국가신뢰도 약화', '언론자유도 하락' 뿐만아니라 직접적인 '무역제재'도 들어 올 수 있는 형님나라, 미국의 잘나가는 인터넷업체기 때문입니다.

'구글'을 어찌할꼬? ... 방통위 고심만 '거듭'
(출처 : CBS 정치부 권혁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본인확인제를 시행하지 않기 위해 게시판 기능을 폐쇄한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관련 해법을 찾는데 머리를 싸매고 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눈가리고 아웅'이라며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코리아에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고 있으나 방통위는 마땅한 대책이 없어 전전긍긍하고 있다.

올해 개정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은 지난달부터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달때 의무적으로 본인확인절차를 거쳐야 대상을 하루 방문자수 10만명 이상의 인터넷 사이트로 확대했다. 그러나 UCC 즉 손수제작물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코리아를 운영하는 구글코리아는 유튜브 한국 사이트에 아예 영상물이나 댓글 등의 게시물을 올릴 수 없도록 함으로서 정부의 본인확인제 시행에 사실상 반기를 들었다.

표현의 자유 보장을 이유로 정부의 인터넷 실명제 강화 방침을 거부한 것이다.(중략)

최근 '구글이 중국에서는 중국법을 따르면서 한국법은 어기고 있다'라는 최시중 위원장의 생각을 보면 참 무식하기 그지없는 발언으로 치부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일당독재 공산국가에게 민주국가처럼 다수당을 만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랑 진배없다는 것입니다. 잘아시듯, 중국은 '공산당'만이 정치활동을 할 수 있는 국가입니다. 멍청한 이야기지요. 마치, 극우파들이 미친듯 혐오하는 '북한'에 대해 왜 민주주의를 당장 시작하지 않느냐? 라는 허무한 질문과도 일맥상통하는 상식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비교할게 없어 고작, 방통위원장이란 사람이 '중국'이란 중국식 사회주의국가와 한국을 비교하고 있으니 할 말 다했습니다.

이말을 조금 꼬아말하자면 '한국도 중국처럼 언론을 마음껏 통제하게 내버려 두라'는 최시중 위원장의 소원이자 넋두리를 감히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미국기업'에게 엄포놓은 꼴입니다. 최시중 위원장 스스로 '권력독재'를 자인한 꼴 밖에 되지 않습니다.



언론,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아무리 이쁘게 '미디어법'을 포장하고 '인터넷 실명제'를 꾸며도 이나라 대한민국이 일당독재의 중국이나 북한같은 언론통제국가가 아닌 이상 최시중 방통위원장 뿐만 아닌 언론법을 개악하는 무리들의 비열한 술수는 감출 수 없습니다. 진정, 최시중 그대가 구글을 향해 '눈가리고 아웅한다'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지금 이자리에서 저는 당신이야말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눈가리고 아웅하고 있다'는 말로 사실을 대변할까 합니다. 이 정부처럼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는 경구를 적절히 사용하는 역대 정부가 있었던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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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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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maejoji.tistory.com BlogIcon maejoji 2009.05.02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시중들려고 태어난 시중. 국민을 시중드는 권력이나 권력을 추종하는 세력은 없는 법이니 결국은 사람으로 인정하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시중' 노릇에 충실하겠다는 거지.

  • Favicon of http://www.black2white.org BlogIcon 괴ㅈ 2009.05.02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권은 상식과 논리로써 이해하려 하면 안되고 오직 그들의 이익 고걸로 밖에 안되죠...
    이건 뭐 일관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철학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5분마다 한번씩 바뀌는 말에
    매일마다 한건씩 터져나오는 사고/비리...
    이런 상황에서 저들이 국민의 신뢰를 논한다는게 참으로 웃깁니다.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09.05.02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들이 누리는 권력이 평생 갈 것라는
    자기들이 하는 것은 다 옳다는 착각...
    그러는 사이에 나라는 조금씩 골병들어가고...
    정신차리게 하는것은 불가능 하고
    어서 빨리 시간이 갔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lish.tistory.com BlogIcon INNYS™ 2009.05.02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을 장악하겠다는 의도는 권력자들의 영원한 꿈인 듯 싶습니다. 근데..구글은 사업도 잘하지만,,,,,머리도 좋은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05.03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정부는 북한, 중국과 같은 공산국가를 건설하고 싶은데 제대로 안되니 참 답답하겠죠.

  • Favicon of http://www.maeon.com BlogIcon 마이온 2009.05.03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공산주의 중국하고 한국을 비교할 생각을 다했는지,,
    방통위 위원장이란 사람이 저런 인식을 하고 있다니, 정말 한심하네요.
    오래지 않아 국민이 아니라 MB애견이 되어 한자리 해먹겠다는 길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게 될겁니다.

  • 늑대당 2011.02.16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요즘들어 확실히 인터넷은 통제하려는 움직임이 늘어나는것 같긴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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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첫월급 도착
기분이 과히 나쁘진 않습니다. ^^;

구글애드센스를 단지도 어언 3개월이 되었습니다. 전 특송화물비(2~3만원)도 아까워 일반우편으로 요청하였는데 우려와는 달리 잘 도착하였군요. 드디어 대한민국 서울시 구글애드센스 아르바이트생으로 첫번째 월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금액은 뭐 식사한끼하고 술한잔 마시면 땡일 금액입니다만, 그래도 기분은 남다릅니다. 그리고 다음달에도 약 $200의 월급이 기달리고 있네요. 열씸히 포스팅하고 밤잠 안자며 노력한 결과이기에 금액에 상관없이 보람을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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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로또 1등 당첨자처럼 어마어마한 금액은 아니지만 노력의 댓가로 받은 소중한 외화벌이이기에 이번의 수익은 대단히 소중한 무엇입니다. 금액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막 애드센스를 다셨거나 시작하시려는 분들을 위해 몇개월동안 느낀 '초보 애드센스'를 위한 간단한 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초보 애드센스를 위한 간단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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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적화는 기왕이면 구글에서 시키는 대
로 따라합시다.

2. 우편물이 자주 없어지는 집이 아니면 특송보다는 일반우편으로 수표를 지급받으세요.

3. 본문내의 광고가 클릭율이 4배이상 큽니다.
본문내 애드센스광고 넣기
▶ 스킨편집 창에 들어간 후, 아래의 화면처럼 <div class="article">  와[#&#_article_rep_desc_#&#] (주의-> & & 는 빼고 검색해 주세요) 을 찾아서 요 사이에 광고 코드를 집어 넣어야 합니다. 컨드롤+F(Ctrl키+F)를 누르시고 <div class="article">로 검색해 보시면 위치를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4. 애드센스의 광고금액산정은 '페이지노출수X클릭수X페이지eCPM(광고단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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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록 방문자 수가 적더라도 클릭당 광고단가가 높은 광고를 게제할 시에 높은 금액

6. 블로깅은 돼지저금통입니다. 비록 처음에는 포스팅된 글들이 몇개 없어 검색어로 방문자 유입될 경우가 희박하지만 블로깅일자가 지나며 시나브로 쌓이게 되는 여러분들의 포스팅으로 꾸준하게 검색을 통해 찾아오는 소중한 방문자가 증가하게 됩니다.

7. 애드센스를 달았다고 도덕성흠결을 탓하지말라. 애드센스를 통한 마케팅은 현대인의 노동행위를 통한 부의 축적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노동이란 신이 부여한 가장 신성한 권리중 하나이기에 '애드센스'를 욕하는 몇몇 저질 블로거들에게 자신있게 말하세요. '즐' 

신성하고 즐겁게 포스팅하며 그 한방울 한방울의 노력의 결실이 영그는 순간에 여러분들은 '일하는 즐거움을 맛볼수 있을 것이며' 더욱 '정성들인 포스팅'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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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블로거지만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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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드센스
다음네이버

그리고

프로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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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블로거분들께서 블로그에 애드센스광고를 달아 놓았습니다
1인 미디어 또는 개인 미디어를 표방하는 새로운 인터넷의 혁명인 블로그는 단순한 편집욕구 해결뿐만이 아닌 부수익창출의 수단도 분명히 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글을 포스팅하고 그 과정으로 많은 방문자들을 맞이 하게 되며 그에따른 결과로 필요한 부수익까지 창출하고 있으며 개별의 포스팅과 연계된 구매정보까지 광고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오히려 자랑스럽습니다. 블로그를 단순히 공익용도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용주의적 관점에서도 '개인미디어는 돈벌이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도덕적 순결주의에 얽매인 필요는 없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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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여의 블로그 생활을 통하여, 점차 인터넷세상에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은 '과연 블로그를 통하여 수익창출이 가능한가?'에 대해 몇가지 사례를 들어 알아보았습니다.


파워블로그의 수입은?
여러 블로거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소위 인터넷에서 형성된 '파워블로그'들의 카르텔은 막강합니다. 특히, 다음의 베스트기자단의 영향력은 지대하고 또 그 수입조차 쉽게 얼마다 추측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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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스팅한 '불타는 부산싸나이 추성훈, 그의 애인은?...'가 다음의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방문자수가 약 6만명이라는 트래픽폭탄을 맞았군요. 역시 1월22일날 포스팅한 '다이어트 성공기'도 다음메인에 노출되어 약3만명의 트래픽폭탄을 맞았습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의 평균적인 일일방문자수는 약 2000명이니 약 30배의 트래픽폭탄을 맞은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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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트래픽폭탄에 따른 구글수입은 $115, $70 이었습니다. 이때까지의 총 수입이 모두 합하여 약 $200정도이니 다음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하루에 약10만원의 수입이 발생하였으니, 이대로만 매일 꾸준히 방문자를 맞이하게 된다면 연봉3600만원짜리의 나쁘지 않은 직장이 생기는 셈입니다.

만약 하루 방문자수가 10만명이 넘는 대박^^;을 자주 접하시는 다음의 베스트블로그기자단이라면 감히 추측하건데 수치적으로는 몇시간에 약 $200정도까지도 벌어들일수 있을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의 대박을 터뜨리신다면 평균방문자수와 연계되어 한달수입이 $2000에 근접하는 결과를 맞이하실 겁니다. 물론, 영업상의 비밀이니 그분들께서 이렇게 자세히 공개를 꺼리실 겁니다만 결코 적지 않은 부수입이 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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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신문을 보니 구글의 주가가 많이 떨어지고 있답니다. 구글광고의 직접클릭수과 구매비율이 낮아지고 있어 광고주들의 회의도 심하다구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블로그를 포스팅하는 전세계의 수많은 블로거들은 반대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구글의 광고단가가 지나치게 낮아져 별반 재미를 못보신다고들 불평이십니다. ^^;
전 이전에 블로거 생활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으니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만, 많은 프로블로거님들의 광고단가에 대한 불만상황이 현실이라면, 기존의 광고단가로 트래픽폭탄을 맞이하였다면 최소 두배이상의 수입도 벌어들이셨다는 부러운 과거를 생각하게 하는군요.
오오! 감히 연봉 5,000만원 이상의 소위 '프로블로거'들도 분명 존재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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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유명블로거들의 수입은?
해외에서는 애드센스 뿐 아니라 기업들의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뉴욕에서 음식,교통,문화,뉴스 등 도시 여행 정보를 제공해주는 블로그'Gothamist.com'의 운영자 아담(닉네임)은 애드센스와 광고 등을 통해 블로그에서만 매달 25만달러(2억3652만원)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에서'techcrunch.com'을 운영하는 블로거도 애드센스로 매월 20만달러(1억8922만원)를 벌고 있으며 호주의 유명 블로거 다렌 루스는 'problogger.net'이라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매월 1만6000달러(1513만원)의 수입을 챙기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향후 전망은?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이 정도의 수익을 내는 블로거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 블로그는 아직 초기 단계"라며 "전문가들이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시점이 오면 블로그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는 좀 더 많아질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인터넷망이 발달한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미래 프로블로그들의 등장이 예견되고 있으며 향후 도시소개, 문화, 지리, 역사, 음식점, 요리, 컴퓨터, 정보, 산업동향, 스포츠 등등의 전문적인 정보소개를 통해 매월 1억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이는 대한민국의 프로블로거의 탄생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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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daum.net/qwsde12 BlogIcon 핑키 2008.03.01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의 직업인거죠?
    이러면..죄다 블로거로 직장보다 더 낫겠는데 ㅋㅋ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8.03.01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고 있긴 한데.......... 달기 시작한 때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답니다. ㅠㅠ

    그런데 수입은 이제 40달러를 돌파했네요.

    그저 안구의 습기가 ㅠㅠ;

    뭐 저는 블로깅을 즐기고 있으니 큰돈은 안바라고.. 하루 평균 2~3불 정도만 들어왔음 좋겠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그냥 광고를 떼고 블로깅을 할까 하고 생각해본적도 한두번이 아니라죠. ㅎㅎ

  • Favicon of http://agony00.tistory.com BlogIcon 까칠맨 2008.03.01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조인스닷컴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긴 것도 사실 광고를 내 블로그에 붙일 수 없을까 하는 의구심에서부터였습니다. 그래서 애드센스도 어설프게 붙이고 해봤지만...
    블로깅의 의미가 저에게 어떤 수입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더군요...물론 블로깅 열심히 하며서 부가적으로 금전적인 효과까지 올린 다면 금상첨화지만...인지상정이라...사람은 하나가 좀 된다싶으면 욕심을 부리게 되는 법...ㅡ,.ㅡ
    그래서 형식적으로 다음 애드클릭스 하나 붙이고 있습니다. ㅎㅎ
    전처럼 아는 분들에게서 협찬을 받아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작은 선물 하나씩 드리는 것으로 저는 방향을 잡을까 합니다. ^_^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참 인증샷 혹시 안올리시나요? ㅋ)

  • Favicon of https://www.opencommz.com BlogIcon 오픈컴즈 2008.03.02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고수는요...^_^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 부분은 이제야 시도를 할까 라는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멀었죠...ㅎ 아,,,그나저나...저도 어느덧 40만을 육박하여....
    50만이 다가오면 다시 이벤트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음..이제 어디서 협찬을 받아야 할지...ㅡ,.ㅡ 쿨럭...
    다음엔 여성용 란제리로....^_^; ㅎ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02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대단하시네요....
    전 메인에 올랐을 때 광고를 너무 소극적으로 붙여서 돈이 정말 적게 나왔었는데..
    지금은 상단에 붙였으니 나름 적극적인 건가요? ㅋ

    근데 요즘은 블로거뉴스에 갈만한 글이 없어서..
    길게 이슈성 글, 혹은 사진을 직접 찍은 글이라야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전 뭐..제 관심사만 주구장창 올리니..

    마음을 비웠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글 보고 나니 블로거뉴스에 자주 오르는 분들이
    새삼 부럽긴 하네요. ㅎ...

  • Favicon of https://archwin.net BlogIcon archmond 2008.03.02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이군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2008.03.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셨던 트랙백이 왜인지 휴지통에 들어있더라구요.
    재활용 해놓았습니다^^;
    제 블로그 글과는 좀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어쨌든 블질에 대한 내용이니까요..ㅎㅎ

    개인적으로 수익형 블로그와 알바형 블로그는 좀 다르지 않나 생각중입니다...ㅎㅎ
    전업블로거와 그냥 블로거의 차이? 구분 짓는 것도 좀 우습긴 하지만,
    아무래도 그냥 블로거들이 수익에 목매는 일보단
    전업블로거가 수익에 목매는 일이 많지 않을까...상상해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남들이 봐주었으면 하는 포스트들이 오피니언 가득한 것들이 많아서 광고 안 다는 것으로 설정해 놓긴 했습니다.
    누군가 제 생각을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광고를 다는 것 자체를 불쾌하게 여기시는 분들도 많다보니 '보기 싫으면 걍 나가셈' 이라는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 다는 것으로 결정...;;;
    모두의 맘에 들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사소한 걸림돌을 제거해야 겠다는 타협을 한거죠^^;;;

    근데 광고가 있는 블로그에 대해서는 전 긍정적인 편입니다.
    '보기 싫다'는 시각적 관점 외에 그다지 거슬리는 것은 없거든요.
    처음엔 '엇...복잡스럽다' 하긴 했는데 보다보니 적응도 되었구요.
    뭐가 되든 대형상가의 형형색색중구난방복잡난잡한 간판들의 항연같지만 않으면 괜찮습니다...^^

    그나저나 수익은 저도 사실 부러운 면이긴 합니다만...ㅎㅎㅎㅎ
    돈에 집착하면 무서워지는 것이 저의 본성같아서 자극하지 않으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fulda.cafe24.com/tet/ BlogIcon 이찬식 2008.03.04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참 많네요.

  • Favicon of https://diarix.tistory.com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3.05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처음 티스토리로 왔을때는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환상을 가졌었는데
    지금은 그저 우리가족의 외식비만 나와도 좋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작지만 수입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BlogIcon 2008.03.05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보고~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네요~
    지금은 수익에 연연하지 않고, 블로그 하고 있답니다.
    돈도 좋지만, 돈에 얽매이긴 싫어서요~^^
    사람들 만나는 재미로 블로깅 한답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i20 BlogIcon 이리나 2008.03.05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멋지네요 -ㅂ- 전 구글 짤려서 꿈도 못 꾸는데....

  • Favicon of http:// http://fulda.cafe24.com/tet/ BlogIcon 이찬식 2008.03.05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친척아니에요.

  • Favicon of http://sakuragi.org BlogIcon sakuragi 2008.03.0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아직까지는 블로그로 수익을 내보자는 생각은 못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트랙백을 주신 것도 좀 의외이기도 하네요. ^^
    글은 잘 읽었습니다.

  • 스마일J 2008.03.1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를 해볼수 있을까요? 글솜씨가 없어서 눈팅만하는 누리꾼이라서...후후 게다가 트랙백이라는게 뭔지도 잘 모르는 수준이라서리...

  • Favicon of http://home-plus.tistory.com BlogIcon 뭉코 2008.03.13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환상적인 얘기네요. ^^
    하지만 뒷골목인터넷세상님처럼 논리적이고 읽을만한 글을 쓰시는 분들에게 응당 주어질 대가치고는 작은거 같아요. 화이팅하자고요. 으흐~

  •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td 2009.03.03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넷에서 한번 닫혀진 경험때문에(그때 힘들었음) 트랙백은 절대 안쓰는겁니다....블로그는 항상 뭔가가 안되더라구요(그냥 내 경험은)..몇년동안 스팸 게시물 지우느라, 지금은 정말 정말 지겨워서 항상 웹사이트를 만들땐 닫고하는게 그냥 습관으로 굳어버렸죠.
    그리고 잊고 살았는데... 지금 다시 블로그를 헤메고 다닙니다.
    말로 표현하긴 복잡하고 그냥 감.. 인데...

  • Favicon of http://youandi.textcube.com/ BlogIcon today 2009.07.16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휘리릭...!

  • Favicon of http://spmws15.tistory.com BlogIcon 빠삐코 2010.02.1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얘긴데요,, 저렇게 되려면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뭔가가 있어야 하겠죠,, 저도 정말 끊임없이 노력해야 겟네요..ㅜ

  • Favicon of https://grigodesign.tistory.com BlogIcon 그리고르기 2010.10.18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조금은 욕심이 생기네여 아직은 초보지만 ㅋㅋ

  • 왕조화 2011.03.03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애드인스 홈페이지가 오픈 되어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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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베스트 기자들
'나눠먹기(상호추천)'
결정적 증거포착

시각:일요일 오전10시~12시
장소:다음베스트뉴스

*대다수의 정의로운 베스트기자단, 그들은 하기의 내용과 무관함을 밝힘니다(수정)
*그동안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기자단이든 베스트기자단이든 모두 화합해서 건전하고 발전적인 다음블로거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글입니다(수정)
*제목란의 <특종>은 저자가 판단하는 관계가 아니므로 삭제 수정하였습니다.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기자단의 문제점 최근 많이 지적되고 있다.
노란색의 베스트기자단은 글을 추천할 때 한번 추천에 10점이 부과되는 권한 있어 많은 논란을 낳고 있다. 베스트 뉴스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보통 10점이상만 되어도 베스트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고, 베스트뉴스가 되면 당연히 많은 사람의 눈에 띄게 마련이며 그 순위에 따라 더욱 많은 방문자를 받게 되며 그 방문자 수에 비례하여 자신의 글이 추천될 확률이 높아진다.

본좌는 오늘 10시경에 포스트한 '당신의 로또1등, 오늘도 안녕하십니까?'의 베스트글 진입을 기회로 우연히 충격적인 베스트기자단의 황당한 나눠먹기를 접하게 되었다.

방문자수에 비교하여 추천수가 터무니없고, 단기간에 추천수가 쌓여 있으며, 단기간에 베스트글로 올라오는 글들. 또 그글들이 모두 0자리로 끝난다는 사실.
더욱 신기한 일은 이런 글들이 모두다 베스트기자의 글이라는 사실이다.

사실 출중한 글과 해박한 식견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베스트 블로그기자에 진입하신 분도 있으리라. 그 베스트기자의 마크를 자랑스럽고 당당하고 책임감있게 사용하시는 분도 있으리라. 그러나, 일요일(오늘) 오전에 발생한 베스트블로거 기자단의 행위는 본좌가 판단하는 베스트기자의 존엄과 존경의 그것이 아니었다.
양질의 정보와 다양한 읽을거리로 많은 이들에게 추천을 받고 방문을 받았다면, 그리고 많은 이들이 베스트뉴스에 추천된 그들의 글을 읽고 고개를 끄덕인다면, 필자 그들을 존경하겠다. 그러나 최근 별반 내용도 없는 찌질된 뉴스가 단지 베스트 기자의 글이라 베스트뉴스에 진입할 수 밖에 없다면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일반 블로거기자도 같은 기자단이다. 같이 노력하고 같이 경쟁하여 보다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하는데에 블로거의 생명이 있다. 그러나 동등한 조건이 아닌 터무니 없는 추천제도로 베스트기자간의 나눠먹기는 분명 일반 블로그기자들의 기회를 그만큼 박탈하는 행위리라.

일반사회의 신문찌라시 같이 편집방향을 정하고 원하는 내용만 발췌해 일방적으로 독자에게 노출시키는 권한을 베스트기자에게 준다는 점은 진정 블로그의 가야할 미래를 암울하고 어둡게 만드는 행위라 생각한다.

사회에서도 독점과 과점에 대한 현상을 법적으로 제재하고 있는 형국에 블로그는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독점하고 있는 셈이다.

일반 블로거 기자에게도 공평한 노출의 권리를 달라 


증거자료를 제출한다. 밑의 자료는 본인이 11시경 본인의 글이 베스트3위에 오른것을 목격하고 잽싸게 스크랩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밑을 보시면 그 당시 추천수 17, 조회수 641을 기록하고 있었고, 동시접속자수가 무려 201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밑에 한 블로거의 자료를 보고 약간? 의심이 들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보이시는가? 노란펜이 베스트기자임을 알리는 표시다.




추천수 40을 정확하게 거의 1시간째 변동없이 지키고 있다. 보시면 조회수 고작 205밖에 안되는데 추천은 40분이나 하셨을까? 본좌 여기서 또 음모이론이 생각났다.

그래서, 열씸히 컴터앞에 쭈구려 앉아 상황이 어째 돌아가는지 분위기 파악을 하기 시작한다.
오오~ 이것 좀 봐라...뭔가 구린 냄새가 나는데?


그리하여 본좌 실시간인기블로거뉴스를 지켜보던중 몇개의 의심이 갈만한 포스팅을 발견하게 된다. 밑에 첨부된 뉴스의 지운 목록을 보시라.

모두 정확하게 10단위로 끝나고 있다.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오~ 이것들 봐라, 이젠 냄새정도가 아닌데... 만약 그 글들을 클릭해서 베스트기자마크가 나오면 완존히 기사감이야. 하하하
이렇게 수사계획을 세운 본좌는 하나하나씩 검증하기 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카카 그럼 그렇지. 조회수 58에 추천이 30이라.
오오 심증이 굳어가는구먼. 발을 뺄 수도 없겠어....ㅋㅋㅋ
그리고 예상대로 베스트기자 마크가 따악하고 붙어 있잖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새로 블로그 베스트에 혜성과 같이 올라온 뉴스...별반 내용도 없는글인데 추천이 조회수에 비교해서 너무나 높은 것이었다. 이것도 수상해서 클릭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베스트기자의 글임이 밝혀졌다.
조회 68에 추천수가 20점이라.




오오 다음의 베스트 기자님들은 너무 전통적이시다. 우리 민족의 고유 문화인 향약과 두레의 정신을 계승하여 현대에 이르고 있는 쪽박계, 결혼식, 장례식 부조금 등과 같은 암묵적 언약에의해 추천수를 나눠먹고 계시는구나. 오오오









다시한번 블로그베스트를 검증을 해봐야 진정한 프로페셔날이지.
그리하여 본좌는 다시 블로그 베스트를 스크랩하게 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부분의 의심의 여지가 있는 글들은 동등한 자리에 있다. 블로그베스트에 오르니 방문하신 분들중 가끔 한번씩 클릭해주실뿐 실제적으로 변동이 없다. 위의 4분의 블로거베스트기자의 글중 단 1분만 10자리 숫자로 안끝나. 사실 10자리였는데 이들도 추천40이었다. 그런데 맘씨좋은 일반블로거께서 방문해서 이사실을 모른채 추천 한방을 눌러 주셨겠지......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이분과 같이 베스트기자가 아닌분도 있었다. 그런데 추천수가 의심스럽다.  블로그베스트기자들이 기존사용하던 블로그를 접고 베스트마크를 떼고 가야한다며 다음의 블로그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시던 분들도 계시던데... 내가 봤을땐 이분도 현재 베스트기자 마크만 없을뿐 기존의 베스트기자였던것 같다는 추측이 생긴다.




대선후보도 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불법과 비리를 밥먹듯 즐기는 판국에 소위 다음의 블로거 베스트 기자들이 그러면 되겠어?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애!'

*다음블로그에 바라는 요구사항
1. 앞으로 베스트기자의 추천권한을 1클릭당 3점이내로 조정해 달라
2. 베스트기자끼리의 추천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달라
3. 만약 2번항일 경우는 베스트기자의 글일경우 기본적으로 5점 또는 10점의 기본점수만 부여하도록 하라


바람직한 블로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베스트기자단 여러분께서 먼저 자정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상기자료에 대해 각항목의 자세한 스크랩 시간대가 필요하신 분은 요청해 주십시오
*상기자료는 금일(일요일) 오전 10시 후반에서 12시 사이에 스크랩하였습니다
*혹시 등장된 기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그림판'으로 네이밍과 글제목은 지웠습니다
*방문자 수가 적은 시간대에 유심히 관찰하시면 여러분들도 같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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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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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2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썩었다......ㅋ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2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기자 라면 특별한 이슈가 없는한 몇백명중 한분 두분의 추천수 받기도 힘들다.
    사실 연예쪽이 아닌 경우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추천수 13정도만 넘으면 베스트블로거에 진입하기도 한다. 그러면 베스트기자들의 글은? 최소 2번의 추천만 받으면 바로 베스트로 진입하여 떨어질줄 모르고 계속 상위권에 있어 엄청난 노출 횟수를 가진다.
    이건. 독점권력이자 횡포다.
    일반 기자도 기자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동등한 경쟁의 권리를 달라!

  • Favicon of https://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2007.12.02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잘 읽었습니다. 문제 제기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크게 공감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트랙백은 무슨 의미이신지 모르겠습니다.
    제 원래의 글과는 연관이 없어보이는데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2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블로그연합의 발기 이유가 역시 소위 소수의 파워블로거들의 이익집단처럼 비춰져 트랙백했습니다 ^^;

  • Favicon of https://www.dalyong.com BlogIcon 달룡이네집 2007.12.02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황금펜이지만, 이런 글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베스트 기자들이 범행을 저지른것도 아닌데, 기분은 사실 좋지 않습니다.

    혹시 다음 블로거 뉴스 시스템을 잘 모르시는 것이라면 좀더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추천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편집자들의 글을 선택하는데 있습니다. 그분들 안보는 것 같아도 세세하게 다 보고 그 글을 선택함에 매우 신중하다고 들었고, 많은 글을 선택을 하고 싶어도 뽑는 수에 한계가 있다보니 그 중에서 골라서 30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편집자님들을 대변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화살이 베스트 기자들에게만 돌아오는 듯 해서 글을 남깁니다.

    아시겠지만, 추천이 많아도 뽑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황금펜을 달고 계신분들의 글이 추천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황금펜 블로거 분들의 글을 클릭을 해보시면, 추천이 적은 글도, 그리고, 올라가지 않는 글들도 많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저의 경우도 사실 올라가는 글은 10-20 퍼센트 정도 입니다.

    뽑힌 글을 보시면 추천이 0 인 글들도 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스트 기자분들도 황금펜을 하루아침에 달게 된것은 아니며, 처음부터 황금펜이 아니었습니다. 요청하신 것처럼 추천수가 1로 줄어든다고 해도 다시금 베스트 기자들의 글들이 지면을 채울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대부분 황금펜 기자분들의 기사나 글들을 보면 글의 완성도나 컨텐츠를 보면 그 글이 추천이 될 만한 글이기 때문입니다.

    베스트 기자들도 서로를 추천하는 것은 그 글이 공감이 가고, 좋은 글이라 여겨지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베스트 기자가 현재 100명이 넘습니다. 추천이 40이라면 100명중 4명이 추천을 한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확률로 따지만 4%입니다. 과연 이것을 보고 증거포착이라고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물론 그중에는 아는 블로거 기자분들이 있어서 추천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블로그를 그만큼 오래 하다 보면 아는 사람들도 많을 거구요. 하지만, 좋은 기사가 아니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블로거 뉴스 템의 문제점은 다음도 아마도 알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베스트 기자가 되면 아는 블로그를 방문해서도 안돼고, 추천을 해서도 안돼는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황금펜을 달기까지 특종 베스트에 네번이상 뽑혀서 이루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도 다 그저 일반 펜이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추천을 받는 글중에서는 일반 펜들의 글들도 많습니다. 한면만을 보시는 듯 하네요. 저는 사실 요즘 황금펜이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머 별것도 아닌데, 하지만, 제가 아쉬운 것은 일반 블로거 분들이 다른사람의 노력이나 실력은 인정하지 않는듯 해서 서운할 뿐입니다.

    베스트 기자들도 블로거이며, 그분들은 추천만을 위해서 대기하고 있는 분들이 아니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이 많은 추천을 받기 위해서 글을 열심히 올리고, 취재하고, 동영상을 편집하고 뉴스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열심히 포스팅하는 블로거 일 뿐입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2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뒷골목입니다. 님의 글 잘읽었습니다. 황금펜이라 하는군요, 제가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안되서욤 ^^; 사실 모든 베스트기자를 나무라는 내용은 아닙니다. 유감스럽게도 오늘, 특히 일요일 방문자수가 평일보다 많이 적을때 제 글이 베스트로 올라갔습니다. 너무나 기쁜 나머지 계속 지켜보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너무나 쉽게 올라오는 베스트기자글들. 모두 2번정도의 추천을 받고 올라오더군요.
      이러한 글을 남겨 사실 저도 썩유쾌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블로그 시작한이래로 꾸준히 그러한 문제점이 제기되어 오고 있어 기획형식으로 조사를 하여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모자란 점 많이 있으면 블로그 선배로서 많은 지도 부탁드리며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maroo.info BlogIcon 거친마루 2007.12.03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변명하시지 않았으면 좋을뻔 했습니다.
      물론 달룡이님께서 그렇게 행동하시지 않으니 억울하실 수 도 있겟습니다만, 정황상 주어진 권력을 남용하는 일부 노란펜님들의 영향으로 생긴 사건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신이 속한 집단을 대변하여 변명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자주 봤습니다. 만약 집단내에 일부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오히려 사실을 제대로 밝혀 바로잡아야 하는것 아닐까요?

    • 뭐야 2007.12.03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 헛소리래.
      문제제기를 적적히 잘 했구만
      왜 지가 열받는다고 와서 시비래.
      베스트 기자들이 잘못을 하면 자아성찰하고 반성할 일이지.
      팔을 안으로 굽히니까 욕을 얻어 먹는거야.

  • Favicon of http://www.alonecrow.com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7.12.02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본다면 모든게 전부 의심스러울 수 있습니다. 사실 연예쪽 글들은 일반적으로 들어오는 분들이 추천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생활에 많이 밀접한 글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렇게 되면 의외로 관심이 없는 분야는 당연히 블로그 뉴스에 올라보지도 못하고 죽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관심이 없는 분야의 글을 쓰는 분들은 베스트로 올리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가 될 것 같네요. 황금펜(?) 오늘 저도 처음 들어오는 이름인데요. 그냥 베스트 기자 인줄 알았더니..
    그런 분들이 음지의 분야에서 글을 쓰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괜찮은 글들이 있으니깐 읽어보라는 뜻으로 올려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 글도 아마도 황금펜 하시는 분들 추천을 해서 시작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후에 글 자체가 남들에게 많은 호감가는 내용이었고 그후에 일반인 추천이 들어왔겠죠.. 그러나 만약 황금펜이 아니었다면 님 글은 그냥 지나가는 글이었을겁니다. 글 조회수가 적다고 해서 좋은 글이 아나라는 것은 어디 법에라도 나왔는지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2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그렇군요. 오늘 많은 것을 알게되네요. 제가 아직 블로그 초보라 방문자에 대한 욕심이 생기네요 ^^;
      모자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한번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은 분명합니다. 제생각엔 베스트기자님들께 님들이 직접발행하는 모든글에 대한 우선권으로 약 10점정도의 보너스만 지급하고 추천 등은 블로거 및 일반인들에게 맡기는게 낫다고 여깁니다. 아시겠지만, 연예/방송쪽은 따로 분야가 구별되어있습니다. 다양하게 구분되어 있는 분야 디렉토리때문에 관심없는 분야의 글? 이 베스트로 안올라가리라는 걱정은 현재의 의문 보다 적으리라 생각하네요.하하. 좋은밤 되시고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오늘 덕분에 님블로그도 방문하고 ㅋㅋㅋ 이웃으로 등록하고 싶군요 괜찮으신지요?

  • Favicon of https://pcanonjr.tistory.com BlogIcon pcanonjr 2007.12.02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전에 제가 조회수가 11번인 글에 추천이 15점인 것을 보고, 이거 어뷰징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시스템이 있어서 그랬나보군요...완전 낚시 글이었는데 추천이 15점이나 돼...이거 참...블로거뉴스도 왜 이러지...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이상하게도 제글중 '일본경제붕괴전을 연상시키는 한국사회상황'이란 수정글이 조회수 4인데 추천수 10으로 올라와 있어 당황했습니다. 아마도 '황금펜'님들중 한분이 추천해 주셨던거 같습니다. ㅋㅋㅋ 솔직한 심정으로 눌러주신 황금펜께 고맙지만 지금 이러한 비평기사를 내놓은 마당에 조금 찔립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m-log.net BlogIcon 엠의세계 2007.12.0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0으로 끝나는 추천들이 정말로 돌려먹기 안하고 가능할지.....
    뭰만하면 의심하기 싫지만..... 음모론이 나오기에 딱 좋군요....위분말씀에 따르면 베스트기자는 100명이 넘는데... 그 중에서 몇분이 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죠...그래도 한방 추천이 10점인 걸 생각하면 그렇게 많은 수는 아닌 모양입니다.

  • Favicon of http://www.wssplex.net BlogIcon WSSplex 2007.12.03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기자 분들 입장에서야, 양심것 하시는 분들은 기분이 썩 좋지는 않겠지만,.
    글 내용은, 뭐 아주 터무니 없는 주장은 안닌듯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다음에 요구한것처럼 베스트기자들의 추천점수를 아예 없애거나 제한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음의 편집권과, 글을 보는 유저들의 클릭외 그 어떤것도 베스트 선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이런 얘기도 나올 필요가 없겠지요..

  • Favicon of http://b.daum.net BlogIcon 지나다가 2007.12.03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수 전부 1로 바꾸거나, 추천제도 자체가 없어져도 이미 베스트기자가 되신 분들은 하나 아쉬울 것 없습니다. 올라봤자 조회수 몇 백 정도 늘어나는 실시간 인기글...그거 아무 의미 없습니다. 보통 구독자만해도 몇백이상이니까요.

    베스트기자들을 "위해서" 그냥 추천제도 없애주시죠. 그 경우 제일 피해를 보는 것은 그나마 베스트기자들이 책임감에서 일부러 전체읽기로 조회수0짜리 찾아 읽고 추천해서 올려 주던 무명이지만 가능성있는 블로거들이 되겠지요.
    그 경우 1명당 아이디 다섯개만 만들면 실시간 인기글 상위에 올라가는 건 누구나 가능한 일이 될 것입니다. 모나라당의 경우 추천수 30정도는 몇분안에 당장 만들더군요.

    눈 감고 코끼리 꼬리만 더듬어 보고, 코끼리는 뱀같은 동물이구나.......라고 하시는 것 같아 심히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중한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실과 같이 소위 가진자, 특권층은 블로그사회에도 존재하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블로그의 계급사회, 이게 명예만 존재한다면야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다만, 실제적 권리와 부도 수반되니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07.12.03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지만 -
    좀 억지스럽습니다.
    추천이 10, 20으로 끝난다고 이런 추측을 하면 안되는거구요 -
    조회에 비하여 추천 점수가 많다고 하시는데 결코 많은 점수는 아닙니다.

    또, 조회는 왜 지우고 추천 점수만 보란듯이 올리시는지요.
    전 블로거 기자가 아니지만 대하는 기사들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는 블로거 뉴스 독자입니다.

    하나 더, 베스트기자끼리의 추천을 봉쇄해 달라는데요, 베스트 기자는 블로거 뉴스에 송고하지말고 댓가없는 알바짓이나 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베스트 기자들도 블로거 기자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블로거이며 독자입니다.

    님의 정신연령이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첫번째 조회를 지운적 없습니다. 자세히 보시고 말씀하세요. 두번째 베스트기자의 댓가없는 알바짓 하라는 말 본문 어디에도 없습니다. 님의 사진 정말 멋지고 존경합니다만 독해수준 너무 떨어지시는군요. 세번째, 정신연령이 의심스럽다니요? 막말 함부로 하시는군요 하하하 나이도 있으실만한 분이...정의롭게 사세요 ^^;

    •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07.12.03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조회 삭제는 제가 불성실하였습니다. 닉인데요 -
      그러나 알바짓는 제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베스트 기자는 오픈에디터에게 추천을 받지 못하게 하자는 건 블로거 뉴스에 송고하지 말라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기자가 뉴스를 송고않음 기자가 아니지요 - 그러니 알바짓만 하라는 말인가 - 그것도 욕 먹는 마이너스 알바짓 - 하여서 쓴 글입니다.그리고 저는 분명 정의롭게 삽니다. 베스트블로거가 오픈에디터건을 기사화할 때도 할 이야기 바로 하구요 -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님의 작품사진을 보면 과연 님이 어떠한 분인지 잘 드러납니다. 고결한 품성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이라는 것도 나타납니다. 다만, 님의 댓글의 표현에 저도 조금 '욱'하게 반응한점 용서바랍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현실처럼 도덕과 정의 보다 돈과 명예가 중시되는 사회적 현상이 블로그사회에도 퍼지고 있고, 그게 종극에는 한국의 블로그 전체에 악영향을 기칠 수 있다고 여기는 사람이기에 현재 힘들더라도 조금 빠른 시일내에 수정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맘에 조잡한 글을 올려 여러분들의 심정을 혼란하게 하였습니다.
      비록 미천한 글일지라도 조그마한 저의 생각을 표현하였는바, 이해바라겠습니다. 님께서 작품사진을 찍으실때 그 느낌과도 별반 다름이 없다는 것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pridekhs.tistory.com/ BlogIcon 카이져 2007.12.03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종이라...
    정말 특종을 잡고 싶으셨다면 추천수가 아니라 글의 퀄리티를 먼저 살펴봤어야 했던거 아닐까요?
    그 글의 퀄리티가 추천을 받을 만한 수준에 못미치는데도 오픈 블로거들의 추천이 몰려 있다면 그 때서야 님같은 추측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닐지요?
    글의 퀄리티가 충분하고 누가 보기에도 인정할만한 글이라면 오픈 블로거들이 추천을 하든 말든 그게 무슨 흠이 된단 말입니까?

    정말 보기 좋지 않은 글이군요..
    그러고도 제목에는 당당히 '특종' 이라고 씌여있구요...
    님이야 말로 이 글이 주목을 받기 위한 낚시성 글이 아니라고 자신할 수 있으신가요?
    제가 보긴 그런 비난을 면키 어려울것 같은데요...

    베스트 블로거들의 추천권한이 줄어들어도 상관 없습니다.
    아니,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블로거 뉴스에는 그들의 글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을테니까요
    이유요?
    그들의 글이 평균적 퀄리티에 있어서 훨씬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아주 간단하고도 명확한 이유죠.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특종>의 판단은 기자 본인에게 있는것이 아닌 관계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 퀄리티를 말하셨는데 사실 빼어난 글 아니었습니다. 일요일 글들이요. 그분들이 원하신다면 블로그명과 블로깅제목도 공개 가능합니다. 제본문중에 그러한 내용 나옵니다. 수준만 합당하다면 인정한다고요. 3. 베스트 블로거는 평균적 퀄리티에서 훨씬 뛰어나다고요? 님의 말씀은 프로의 글은 항상 아마추어나 일반인의 글보다 뛰어나시단 말씀같네요. 하지만 전 그걸 인정 못하는 사람이거든요. 수십만의 일반블로그의 글들중 베스트10안에 들수있는 글들이라면 프로작가 이상의 레벨과 퀄리티를 가졌다고 봅니다. 4. 제가 주장하는 바는 소수의 그들이 노력없이 상대추천을 통해 독자수를 만든다는 점이죠. 이미 베스트블로거라서 충분한 독자층이 있다고 하는데요 기껏 몇백명수준의 독자죠 ^^; 5. 노력없는 영원한 1인자는 없다는 사실을 왜 모르시는지요? 블로거에도 계급사회가 있는지요!

  • aaaa 2007.12.03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종이라고 하셨지만, 시기적으로 좀 늦은감이 있네요..
    다음 블로거뉴스의 추천 품앗이 문제는 이미 몇개월전부터 논란이 되어왔습니다.
    사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죠...
    그래서 다음에서 곧 오프라인 간담회도 있을 예정이라고 하죠.
    문제는 이들 일부 황금펜 베스트기자들이 끝까지 침묵을 지키면서
    기득권을 지키려고 한다는 점에 있는데, 정말 위선적인 태도에 치가 떨립니다.

  • Favicon of https://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2007.12.03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글과의 연관성에 대한 이유가 이해되었습니다.^^;
    근데 다음 베스트 블로거는 "파워블로거"의 담합이고 한국 블로거 연합은 "블로그 없는 블로거"의 담합(?)인지라 내실이 조금 다릅니다. 다음 베스트 블로거들은 담합하더라도 아무튼 블로깅을 하긴 하니까요...-_-;;;;;;;

  • Favicon of http://mepay.co.kr BlogIcon mepay 2007.12.0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측에도 엄연한 편집권과 방향 설정이 있겠죠..사람들이 공감 하지도 않는 "php 소스를 풀어헤치다.." 이런 글은 올릴수가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자체의 편집권과 방향 설정은 저 같은 하위 블로거가 논할 게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블로거의 영향이 크지면 이부분도 언젠가 시나브로 변하리라 생각지 마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 자체가 아닌 다음이 작위를 내린 소위 '황금펜'들중 소수의 '양심을 꺼리는 행위'를 한 '황금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2007.12.03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글 잘 읽었습니다.
    논란의 여지가 많은 글이지만 설득력이나 증거가 전혀 없는 글이 아니군요.

    일부 베스트 블로거 기자분들이 요즘의 이같은 목소리에 대해
    '변명 아닌 변명' 을 많이 하시던데...
    오히려 그렇게나마 베스트 블로거로서 한목소리 내시는 분들은
    나름 필력이 있고 취재도 많이 하시고... 설득력이 갔습니다.
    전해주는 소식에 퀄리티도 좋구요.

    오히려 전체 송고 글 20개 미만에...
    대부분의 조회수 심지어는 0이나 4도 있고...
    대박글은 단 하나(그나마 베스트에 노출됐거나)
    그런 블로거도 황금펜촉을 달고 있는 사실에 의아한 적이 있었는데.
    아마 특종상이라도 받으신건지...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후배는 특종상 받아놓고도 황금펜촉 안달린 거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아무튼 다음의 베스트 블로거 선정방식부터
    대대적인 변혁이 한번씩 지나가야 이 블판도 정리가 되는걸까요?

    군더더기 없는 블로거뉴스판을 바라게 되는 글이네요^^

  • Favicon of http://cinemakid.tistory.com BlogIcon 시네마키드 2007.12.03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추천수 3~40 개로 1위에 오르는 순위 자체가 문제죠.
    그만큼 블러거뉴스에서 추천은 큰 의미가 없는것인데, 그에 비해 유입이 높은것이 문제죠.

    수만명이 보는 컨턴츠에 대한 추천이 겨우 50인데 그날의 베스트라..참 아이러니 하네요

  • Favicon of https://ultimate-power.tistory.com BlogIcon 궁극의 힘 2007.12.16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야 뭐, 여러사람이 공감가는 컨텐츠를 다루는게 아니라서 기자가입도 안했고 꿈도 안꾸지만,
    그래도 생각해보면 솔직히 다음 메인에 올라서 인기블로거좀 되보고싶네요.ㅎㅎ
    좋은 의견 잘봤구요. 하루빨리 이런문제들이 해결되어서 저같은 비주류블로거들도 알려질수있는 기회를 줬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블로그 배경음악이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