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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뉴스, '제3의 도시' 자존심 무너진 대구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 금치 못하겠습니다.
경기지역인 '인천'의 재정자립도와 인구증가는 꾸준한 반면 대한민국 제3의 도시인 대구의 상황은 나날이 어려워 지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달린 형편없는 댓글들을 보며 정말 경제가 힘들긴 힘들구나 생각합니다. 탐욕앞에 더이상 찢어 나눌게 없으니 드디어 공적을 만들기 시작하고 '제물'을 바칠려고 합니다. 풍랑을 만나지 말라고 '공양제'를 지내던 심청이의 이야기처럼 '대구'라는 도시는 이제 대한민국의 공공의 적이 되어 경제위기 탓으로 몰리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심청이도 울고 가겠습니다 정말!

고향이 대구인 관계로 누구보다 대구상황을 잘 알고 있기에 경제적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90년 이후 그럴듯한 산업시설마져 중국기업들에게 무너지고 대구는 전국제일의 소비도시로 변해 버렸습니다. 섬유업이 주축이었던 대구의 섬유공단지대는 이미 초토화된지 여러해 지났습니다. 대구의 종로지역인 '동성로'에서 '선생님'을 찾으면 성인남성중 반이상이 돌아본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습니다. 교육공무원들을 포함한 공무원과 식당등의 점포를 영업하는 '사장'들 이외에는 '보험설계사'와 '자동차세일즈맨'밖에 없다는 씁쓸한 이야기도 들립니다. 대구에는 성인남자가 부족합니다. 따라서 지독한 여초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렇게 나날이 경제가 어려워 지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대구사람들이 왜 정치적으로는 아직도 보수를 선택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박통시절이후 경제개발5개년 계획에서도 대구엔 섬유단지와 근처 구미에 조성된 공업단지만이 대구의 산업시설에 대한 명목을 유지했었습니다. 낙후된 시설, 지원없는 정책 그러나 '우리가 남이가'를 외치는 그 어리석은 보수지향적 결정에 많은 국민들이 뿔이 났나 봅니다.
 
다음 뉴스란에 이 기사에 실린 댓글들은 한마디로 '대구시민 병신만들기' 그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습니다. 대구를 이 어려운 경제위기의 희생양으로 삼고 있는 추악한 한국인들...
기사 보는 내내 씁쓸함 지울수 없더군요. 댓글 베스트를 함 읽어 보시죠.
전 요즘 이 CF보면 정말 치가 떨립니다. 무섭기까지해요 [5] 산림기술자님 |08.10.20 |신고하기
왜 그런 광고 있죠?

대구가 대한민국 수도이면 안되겠습니까? 어쩌구 하는 CF요.
안그래도 지금 고담대구라 불리며 대다수 대한민국 사람들(40세 이하 기준)로부터 공포의 도시로 불리우는 대구가... 그 대구가 대한민국 수도가 된다면?

전 당장 이민가렵니다. 치가 떨리네요.
 
참 어이없네.. [1] 깐따삐아님 |15:01 |신고하기
대구따위가 이제까지 제3의 도시였다는게 웃긴일이다..
서울이 1등먹는건 당연하고, 부산은 세계 경제순위2위인(지금은 중국에 밀렸렸나??) 일본과의 교역이 있으니 2등먹는거고, 인천은 중국과의 수교이후 쭈욱~ 발전하는거지..
대구따위가...
대구는 박정희놈부터 해서 의도적으로 지역챙기기로 몰빵해줘서 버티고 있는것 뿐이다.
웃긴건 당시 잘나가던 섬유업을 대구에 몰빵해준게, 지금에 와서는 독으로 작용한다는것...꼬시다..ㅋㅋㅋㅋ 답글쓰기
 
 
지역감정을 유발하고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만... 정통진님 |14:56 |신고하기
경상도 사람들 ...(특히 경북쪽) 유별난것 두가지 있더군요. 특정지역 사람들
이유없이 개무시 하는 것과 정권은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터무니 없이 강한 패권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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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독립해라 삶의의미님 |14:55 |신고하기
우리가 남이가 하는애들하고 멀리 떠나라 그게 대한민국 도와주는거다 답글쓰기
 
 
지역 얘기 나오면 젤 신나하는 사람들 에라디야님 |14:40 |신고하기
수도권사람들

전 전라도 사람이지만 어딜가나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일정비율씩 있는거에요
내 경상도 친구들 의리있고 정많은 놈들 진짜 많고, 내 고향친구들 착하고 친구밖에 모르는 놈들 많아요. 대학에 막 오면서 수도권 친구들은 진짜 이기적이구나 하는게 있었지만 또 군대 가보니까 그런거 아니고 물론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죠
제가 만난 프랑스, 스웨덴, 일본 친구들도 지방사람들은 따뜻하고, 수도에 사는 사람은 세련됐지만 왠지 이기적이라는 느낌을 갖더라구요
도시화가 더욱 진행된 곳은 아무래도 그런 느낌을 주는거죠,, 지방은 왠지 따뜻하지만 감성적이고 매너없이 보이고,,,,, 답글쓰기
 
 
대구는 우리의 영웅? 이승엽,박주영? [2] 내친구보지노프님 |14:33 |신고하기
이승엽 박주영이아니라 전두환 주성영이겠지.
전두환,박정희로인해 억압받고 고문에 억울하게 죽어나간 사람들 생각하면
이승엽이 결승홈런 2000방때려도 용서가안된다.
이 Godam대구 쉬끼들아 답글쓰기
 
 
여기 리플들 전부 다 열폭중?? [2] 혀기v님 |14:32 |신고하기
전부 대구에 한 맺혔나?? 다들 왜이러심??
그저 분위기에 휩쓸려 욕이나 한마디들 하고 싶은 모양이네..ㅋ
그래요 저 대구사람입니다. 근데 이렇게 싸잡아 욕하는 이유나 좀 압시다..그대들한테 무슨피해를 줬고 어떤피해를 입었소?

요즘 대구 경제사정 개판인건 나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제4의 도시로 전락하니마니 이런기사도 올라오는거 같고..
근데 이때까지 제3이 도시였던게 그렇게 못마땅한거요?

대구사람들.. 부산사람들이 대구사람들보고 억센놈들이라고 하더이다.
뭐 그렇게 느끼니까 그런말이 나왔겠지만..
 
 
폭력대통령을 아직도 갈망하는 대구 DanTe님 |14:29 |신고하기
박정희 17년동안 폭력정치 해대고 그 딸까지 추앙하며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떠들어대며 대구 지역 일부 경상도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사람들이 박정희 나쁜넘이라고 하는데도 훌륭한 위대한 인물이라고 해대는 안하무인격 인간들 집단도시 답답하다...거기에 희대의 살인마 전두환까지 욕안하는 위대한 도시 대구...정말 지역감정이 아니라 대단한 도시다..지역감정 없다고 하면서 정작 지들끼리는 어디가면 지역감정 엄청 떠들어대지...난 경상도 지역감정없다..
오로지 대구가 싫다...그 안에 살고 있으며 박정희와 전두환을 옹호하는
대구 인가들이 싫다... 그게 아니라면 지역감정 없다...근데 지역감정 만든게 대구이고 대구에서 뽑아준 답글쓰기
 
 
 
찐다들도시 대구 로또의꿈님 |14:25 |신고하기
..우리가 남이가정신에 대해 한마디 해주마
그게 바로 니들 안정불감증 고담대구의 근본원이이고 못되먹는 지역투표의 원인이고 다른사람들에게 좋은 소리 못듣는 원인이다.

"대한민국사람으로써 니들은 남이다." 답글쓰기
 
 
대구인들은 내말을 부정해봐라 .. [1] 눈먼향기님 |14:18 |신고하기
니네 어릴때부터 아빠가 밥상머리에서부터
라도라도 절라도가 성격이 어떻고 뒤통수가 저떻고
이따위 교육받았지?
아니면 아니라고 해봐라.

내가 잘 알거든, 나 고향 대구고 온가족에 대구공고니, 경북고니, 대구여고니 등등으로 가득한 가족구성이거든, 나 대구공고 체육대회에서 전두환이 구명운동 서명하는거 까지 다 본 놈이야

그런데 우리집뿐아니라 옆집 건너집 친척집 죄다 애들한테 어릴때부터
저런 야비한 가정교육을 시키더라??
사실이 아니라고 할테냐??? 부정할테면 부정해봐라

내가 일하러 갔던 전라도사람은 애들 앉혀놓고
경상도사람 자질 운운 하지 않는 정도는 지킨다. 답글쓰기

 

정작, 탐욕에 눈이 멀어 부동산버블 공화국을 위해 올인한 서울과 경기지역의 사람들 그리고 많은 지역의 투기꾼들이 만들어낸 정국의 위기 앞에서 지방불균형이니 지방낙후니 하며 못싸는 지방에서 서로 물고 뜯는 형편없는 거지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설마 이렇게 댓글 다신 분들이 정말 '대구'와 '대구시민'을 공분의 적으로 생각하고 이세상에서 사라지게 만들 생각을 하고 계신건 아니시겠죠... 눈앞의 위기가 이토록 심각한데 앞으로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은 괜찮을까요? 이대로라면 김문수 경기지사가 있는 경기도와 인천에 자리를 내어주게 될 겁니다. 그러면 광주는요? 전라도 광주는 이러한 지역주의에 희생양이 안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팔짱을 끼고 흐뭇하게 이러한 모습을 바라보고 있을 사람들이 눈에 선하지 않습니까?

6.25전쟁이후 수많은 민주열사들이 탄생하며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 앞장서 노력해 온 지역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 대표적인 지역이 전라도였으며 정신적 민주화를 토대로 조금씩 경제적으로도 발전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미 성숙한 많은 국민들은 지역색의 불합리한 모습과 싸움에 등을 돌리고 있으며 결국 화합과 단결이 미래발전에 긍정적 영향이라는 사실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대구는 그들은 꾸준한 보수적 성향으로 정신적으론 보수주의자들의 정신적 지주역할을 해왔으며 정치적으로 걸출한 인물들을 꾸준히 배출하며 대한민국의 정치 사령부의 구실도 해 온게 사실입니다.

저번 국회의원선거를 보면 참 재미있었습니다. 민주개혁세력을 지지하는 전라도지역에서는 열우당과 민주당의 표가 많았고 보수세력이 많은 경상도지역에서는 한나라,선진당의 지지가 많았습니다. 그들은 이번 선거에서도 표심의 변화는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서울,경기지역의 표심의 향방에 뜻모를 쓴웃음이 지어지더군요. 전통적 민주당강세지역에서조차 한나라당으로 몰표가 흡수되면서 서울의 많은 지역구들은 푸른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왜일까요? 왜?
정답은 바로 '부동산 투기'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시절 행정수도이전, 지방균형발전에 사사껀껀 딴지를 걸어오던 분이 바로 현재의 대통령이니... 군대를 동원해서라도 막겠다던 그 무시무시한 발언이 머리를 맴돕니다.

'경제만 살리면 되지'라며 올인하던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용맹무식함에 못사는 서민들만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라는 고래등 싸움에 대구와 광주라는 멸치가 박터지고 있습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립시다. 보리문둥이니 깨깽이니 하는 어리석은 표현은 제발 자제합시다.

가식적인 한국인과 탐욕의 끝
 제목이 너무 선정적이라 스스로의 도덕적 방어기제를 작동하기 위해 이 글을 읽어 보시는 분들도 적지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어제 100분 토론의 종착역에서 미래에셋투자증권의 투자교육연구소의 부소장의 '그건 당신들의 탐욕'이란 말한마디에 하루종일 인터넷이 시끄러웠고 결국 말한마디에 직위해제 되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투자귀재, 워렌버핏의 탐욕투자론이 묘하게도 동시에 뉴스를 통해 보도되고 있습니다. 같은 '탐욕'이라는 단어와 전혀 다른 그 단어를 받아 들이는 가치기준에 여러분들은 놀랍지 않으십니까?



"반토막 펀드 투자 그건 투자자들의 탐욕탓"
미래에셋 부소장 생방송서 발언…직위해제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이웅 기자 = 한상춘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부소장이 펀드 투자 손실과 관련, 투자자의 탐욕이나 기대심리 때문이라는 요지의 발언을 해 네티즌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을 빚고 있다. 한 부소장은 17일 새벽 방송된 MBC TV '100분 토론'에 출연해 진행자인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로부터 `펀드가 반토막 난 투자자들은 어떻게 하면 되나'는 질문을 받고 "작년 12월 초와 올해 1월 초 이런 위험에 대해 많이 경고를 했다"며 "그런 상태에서 지금까지 환매를 못한 것은 개인의 탐욕이나 기대심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하 생략)


자유시장경제체제에서 투자자들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최적, 최상의 수익율을 쫓아 다니는 불나방들입니다. 그들은 남들보다 더 낳은 이익을 위해, 더빠른 결과를 위해 수익에 대한 위험도(risk)를 감수하며 투자 혹은 투기를 감수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시장과 같이 새롭게 선진 시장에 편입된 신흥경제대국에서는 십여년 전부터 주식, 부동산 등을 통한 신흥 졸부들이 속속 신데렐라처럼 탄생하였고 그게 사회 트렌드화 되었습니다. 소위 '묻지마 투자'를 통한 부동산 매입, 확인안된 루머를 믿고 올인투자하는 고위험 투자-즉, 투기가 만연했습니다. 실제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이 적지 않았으며 자신도 그 대열에 늦지 않게 동참하려 세계경제의 마지막 지옥행 열차에 몸을 싣게 됩니다.

소위, 역발상 투자라는 용어가 오늘자 경제뉴스란에 보입니다. 바로 한상춘 전 미래에셋 연구소 부소장에 대한 국민적 질타와는 달리 선망하던 경제대국 미국의 존경을 한몸에 받는 그 투자천재, 워렌 버핏이 '탐욕투자'의 시기를 알려주고 있다는 설명인데요.

워렌버핏 '탐욕의 시간이 도래했다'
- "모두 다 두려워할 때 탐욕을 가져야"
- 장기적 관점 주식매입 시기 도래 강조

[뉴욕=이데일리 김기성특파원] "탐욕을 가질 시간이 됐다"
`
오마하의 현인` 억만장자 투자가 워렌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1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기고문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식을 매입할 시기가 됐다는 견해를 내놨다. 버핏은 "개인 계좌를 통해 미국 미래의 조각(주식)을 저가에 사들이고 있다"며 주식 매입에 나서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이같은 행동의 근거로 특유의 역발상 투자론을 제시했다. 버핏은 "나의 투자론은 단순하다"면서 "다른 투자가들이 탐욕을 낼 때는 두려워해야 하고, 그 투자가들이 두려워할 때는 탐욕을 가져야 한다"는 그의 유명한 투자 지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쪽에서는 '탐욕'에 대한 도덕적 책임에 부담을 느껴 질타하며 다른 한쪽에서는 이러한 '탐욕'에 군침을 느끼나 봅니다. 정말 가식적인 이중적 도덕잣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잘되면 모든게 내탓이고 잘못되면 모든 것이 남탓인 사회 이거 정말 병폐가 심각한 사회가 아니겠습니까?

부동산도 마찬가지 문제입니다. 지금 세상 그 누구 바보천치라도 무엇이 세계시장의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부동산 버블로 발생한 자산버블의 붕괴과정입니다. 그런데 참 특이한 점은 한국인들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가 봅니다. 대한민국의 부동산만큼은 타 경제권역과는 절대 다른 무엇이 내포된줄 착각들 하시고 계십니다. 뭐, 마지막 대통령선거때도 경제만 살리면 되지에 올인했던 국민들이었고 마지막 국회의원선거때도 서울, 경기권에서는 내아파트, 내땅값만 올리기 위해 경상도고 전라도고 출신지역 상관없이 부동산가격에만 목을 맨 선거였고 그 결과를 통해 사실을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나라꼴은 점차 수렁에 빠지고 있는데 아직도 미분양아파트를 매입해 부동산경기를 후퇴시키는 걸 막아 보려는 건축전문가 출신의 대통령과 이 어려운 시기에 종부세나 금치산법에 연연하고 있는 철없는 집권여당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더군다나, 아직도 뉴스란에 부동산 바닥론을 솔솔 흘리며 국민들을 혼동시키는 참 나뿐 경제찌라시들의 건재함에 분개하며 자신의 아파트값만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끊임없이 올라가길 바라는 부녀회와 떡방들의 조작질에 염증이 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 가식적인 한국인들의 탐욕의 종착역은 어떤 결과를 맞이할까요? 너무 두려워 전율까지 느끼게 되는 밤입니다. 좋은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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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렴 2008.10.21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쵸큼 아닌것 같네요.
    우선 심청이는 아부지 눈뜨게 하려고 인당수에 몸을 던진겁니다.

    네이버나 다음 뉴스 게시판 전부다 한번씩 훑어 보십시오.
    리플 수준이나 지역차별 발언 등등등 (할말이 없어 질겁니다.)

  • Favicon of https://noneway.tistory.com BlogIcon 꿈틀꿈틀 2008.10.23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을 한정짓는 짓거리는 수꼴들이 주로 사용하는 저열한 수법이죠. 개한민국의 총체적 문제입니다. 다만 대구가 조금 더 좃스럽다는거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똥이 조금 묻었건 많이 묻었건 똥냄새는 다름없이 나는것 아니겠어요.

    지역적 발언은 좀 자제를 하시고 거국적 문제제기를 하는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썩어도 이렇게 썩은 나라가 없습니다. 덧. 지역발언이라 본문읽기는 포기하고 제목만 보고 답글 답니다.